주일말씀2020.11.08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20.11.08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9장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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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8 주일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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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8일 주일말씀> : 교역자 기본 설교문
장단점
(부제 : 단점은 고쳐서 쓰고, 장점은 더 개발하여 빛나게 써라.)
(부제 : 극적인 단점을 고쳐야, 극적인 장점이 더욱 빛나 귀히 쓰인다.)
본 문 : 마태복음 19장 16-26절 (개역한글)
* 이 문서는 <교역자 기본 설교문>입니다.
<서론, 본론, 결론>의 기본 틀을 잡아 주니,
이 말씀을 바탕으로 <설교문>을 작성하고 준비하면 됩니다.
그러나 최대한 신경 써서, 어느 정도 완성된 설교문으로 보냅니다.
첨가되는 부분을 조금 더 신경 써서 성령과 함께 외치면, 불이 붙습니다.
이번부터 설교는 설교자의 관점에서 하도록,
선생님의 설교문는 ‘선생, 나’로 하지 않고 ‘선생님’으로 했습니다.
말씀 시간은 최소 30분에서 최대 40~45분까지로 준비해 주세요.
* 주제는 (부제가 있을 경우에는 부제까지) 사회자와 설교자가 거듭 반복해 주고,
(총무는 설교 중 몇 차례 화면에 주제를 띄워 준다. : 교역자가 전달)
설교 마무리나 예배 마무리에 꼭 주제(+부제)를 다 같이 외치며 마무리한다.
<서론>
• 지난 주일에는
<성령의 감동>과 <성령의 인도하심, 성령의 가르침>을 받아
성령을 좇아 행하라고 말씀했습니다.
성령께서 감동을 주시고 인도해 주시는 대로 행하고,
주를 통해 가르쳐 주신 것을 배우고 행하라고 했습니다.
• 이번 주에는 ‘선생님께서 지난주 말씀에 따라 행하며 겪은 것’을
바탕으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하나님과 나 성령이 준 것>을 더 깊이 알고 쓰도록
<장단점>을 찾아보아라.”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나 성령이 준 것들>과 <생명들>을 깊이 보고
<장단점>을 찾아서,
<장점>은 더욱 귀하게 개발하여 섭리사에 더욱 빛나게 쓰고
<단점>은 고치고 만들어서 쓰게 해 주어라.” 하셨습니다.
<본론>
• 성령님의 말씀을 듣고 선생님은
약속된 사람들을 한 명, 한 명 만나서 자세히 사연을 들어 보셨습니다.
사연을 들어 보니, <장단점>이 있었습니다.
• 사람을 자세히 보지 않으면, 별 희망이 없어 보입니다.
<장점>이 없으면 어때요? 실망하게 됩니다.
꼭 ‘장점’을 찾아내야, 실망하지 않습니다.
• 생명을 대할 때 상대를 귀히 보면서 사연을 깊이 들어 보고 찾아보면,
<좋은 점>이 한두 가지, 두세 가지는 꼭 있습니다.
<장점>을 찾으면, 더 귀하게 쓸 수 있습니다.
• 반면에 <해결하기 힘든, 극적인 단점>도 꼭 있습니다.
이것만 보면, 실망하게 됩니다.
그러나 실망하지 말고,
<시대 말씀>을 바탕으로 ‘과감히 만들어야’ 됩니다.
만들어 놓으면, 정말 귀한 사람이 됩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이 주신 땅>이나 <지역>도 그러합니다.
그냥 보면 ‘보통’으로 보이거나, 혹은 ‘안 좋게’ 보입니다.
샅샅이 뒤져서 요리조리 찾아보면 <아주 좋은 점>이 꼭! 있습니다.
<좋은 점>은 ‘그냥 보면’ 없습니다. ‘찾아야’ 있습니다!
• <사람>도 좋은 점을 ‘찾으면’ 있듯이,
<만물 속>에서도 좋은 점을 ‘찾아야’ 발견합니다.
찾을수록 ‘장점’이 더 있습니다.
<장점>을 찾으면, 그것이 ‘하나님과 성령과 주가 주신 것’을
더욱 빛나게 하고, 기쁨과 희망을 주고, 더 가치 있게 해 줍니다.
• 그런데 어떤 것은 <장점>이 있는 반면 <극적인 단점>도 있다고 했죠?
이때는 실망하지 말고, 과감하게 만들고 개발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로 인해 실망하고 자포자기하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하나님과 성령께서 주신 한 곳>이 있는데,
선생님은 처음에 이곳을 보고, ‘보통’으로 보여서 실망했습니다.
그러나 찾아보니 ‘아주 좋은 점’이 있었습니다.
반면에 ‘아주 극적인 큰 단점’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성령님께 물으니 말씀하시기를
“극과 극이다.
<극으로 좋은 장점>도 있고, <극으로 나쁜 단점>도 있다.
<단점>은 과감하게 다듬고 만들어라. 그러면 귀하게 쓴다.
<장점>도 그대로 두지 말고, 더 개발해라. 그러면 더 빛나게 쓴다.
<만물>이 그러하듯, <사람>도 그러하다.” 하셨습니다.
• 선생님은 지난 일주일 동안
<사람들>도 <하나님과 성령님이 주신 만물들>도 자세히 보면서
사연을 듣고 찾아보셨습니다.
그랬더니 성령님의 말씀대로
<극적인 장점>도 있었고 <극적인 단점>도 있었습니다.
생명들에게는 ‘시대 말씀’을 주어 <단점>을 고쳐 주고,
<장점>은 성령과 주 안에서 쓰여지게 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이 주신 환경>이나 <지역>들도
<극적인 단점>은 고치고 만들어서 쓰고,
<극적인 장점>은 찾아서 귀하게 여기고 개발하여 썼습니다.
• 선생님은 먼저 하나님과 성령님의 말씀대로 행하고 나서 말씀합니다.
이제 모두 말씀대로 하기 바랍니다!
<극적인 장점>은 ‘귀히 여기고 더 개발하여 제때 쓰고’,
<극적인 단점>도 있을 테니
이것은 ‘말씀으로 만들어서 써야’ 됩니다.
그러면 자신에게도, 생명에게도,
배우자에게도, 자녀에게도 실망하지 않고,
하나님과 성령님이 무엇을 주셨어도 실망하지 않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오늘 성경 본문 <마태복음 19장 16절 이하>를 보면,
재물이 많은 한 청년이 예수님께 와서 묻기를
“선생님,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해야 영생을 얻습니까?” 했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어찌하여 선한 일을 내게 묻느냐. 선한 이는 오직 한 분이시니라.
네가 생명에 들어가려면 ‘계명들’을 지켜라.
살인하지 말아라. 간음하지 말아라. 도둑질하지 말아라.
거짓 증거하지 말아라. 네 부모를 공경해라.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해라.” 하셨습니다.
이에 청년이 말하기를
“내가 이 모든 것을 지켰는데, 아직 무엇이 부족합니까?” 했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네가 온전하고자 하느냐.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어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아라!” 하셨습니다.
그러나 청년은 자기 재물이 많으니 심히 근심하다가,
결국 자기 길로 갔습니다.
이 청년은 <장점>은 아주 좋았습니다.
그러나 <극적인 단점을 고치고 개발하는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서,
결국 ‘자기 책임’을 못함으로 육도 영도 구원하지 못했습니다.
• <장점을 더 개발하여 빛나게 쓰이게 하는 것>도 ‘자기 책임’이고,
<단점이 있으면 고치고 새롭게 만드는 것>도 ‘자기 책임’입니다.
• <명예>나 <권세>나 <재물>이 많을수록
더 ‘자기 단점’을 고치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싫어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약대(=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셨습니다.
<명예>나 <권세>나 <재물>이, 혹은 <자기 주관>이
<자기 육과 영을 구원하는 걸림돌>이 되면 안 됩니다.
• 섭리사를 떠난 사람들도 그러했습니다.
그들은 <자기 책임>인 ‘극적인 단점’을 해결하지 못해서
주를 따라오지 못하고 자기 길로 갔습니다.
그리함으로 구원을 상실하고, 천국의 삶을 살지 못했습니다.
• <사람이 정말 힘들어하고 어려워하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자신의 극적인 단점을 고치고 해결하는 것’입니다.
‘<극적인 단점>을 고치고 이 문제를 해결해야’
<극적인 장점>을 더욱 귀하고 빛나게 하여
사랑과 이상세계를 이루며 보람 있게 살게 됩니다.
<자신의 육신>도 그러하고 <환경>도 그러합니다.
<생각>도 <영혼>도 <생명들>도 그러합니다.
<극적인 단점>을 고치고 이 문제를 해결함으로
<극적인 장점>을 더욱 빛나게 하여 이상세계를 이루기입니다.
<결론>
• 저마다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는데,
<극적인 단점>을 고쳐서 이 문제를 해결해야
<극적인 장점>을 귀하게 쓰게 되어 인생 성공하며 살 수 있습니다.
• 월명동도 지역상 <극적인 장점>도 있고, <극적인 단점>도 있었습니다.
<극적인 단점>을 개발하여 이 문제를 해결했기에
<극적인 장점>을 더 빛나게 하여
<시대 하나님의 궁>으로 귀히 쓰게 된 것입니다.
• <여러분>도 그러합니다. <생명들>도 그러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이 주신 것들>도 그러합니다.
그냥 보면 보통으로 보이고 별 것 없어 보여도
찾아보면 ‘극적인 장점’이 있습니다. ‘타고난 것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극적인 단점’에 ‘장점’이 가려져 있습니다.
모두 <시대 말씀>으로 만들어야
<귀히 타고난 것들>과 <장점>을 귀하게 쓰게 됩니다!
* 중간 중간 첨가할 부분 첨가해 주고,
특히 마무리는 가슴 뜨끔하게 결론을 지어 준다.
그리고 선생님 메시지로 마무리한다. ↓
• 나머지는 <화요일 새벽말씀>과 <수요말씀>, <금요일 새벽 말씀>으로
선생님께서 이어서 말씀해 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