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0.11.10 (화)
화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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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0일 화 새벽 예배>
[주 말씀]
11월 10일 새벽말씀 전해주겠습니다. 지난주일 말씀 이어서 계속 해주겠습니다. 극적인 장점과
극적인 단점이 사람이 살아갈 때 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보통 봐서는, 보통 때는 보통 장점이
있고, 보통 단점이 보입니다. 그 단계를 넘어서 더 좋은 것을 얻으려면 더욱 연구하고 노력해서
세밀히 찾고, 세밀하게 파고 헤쳐서 찾아라. 더 좋은 장점을, 극적인 장점을 찾아라. 아주 스릴
있고, 아주 깊은 차원 높은 장점을 찾아라. 좋은 점을 찾아라. 좋은 것을 찾아라.
다시 말해서 밭에 감춘 보화를 찾아내야 된다. 좋은 점을. 그리고 찾아냈다고 해서 그것만이 다
가 아니라 이에 해당되는 극적인 나쁜 점도 있다. 다시 말해서 어려운 점도 있다. 힘든 것도 있
다 그것입니다. 우리 말씀을 들으며 생활 속에 겪은 것을 같이 보면서 들어야 합니다. 우리 중고
등부도 극적인 어려움이 있고, 극적으로 좋은 일이 있어요. 왜 중고등부 얘기하는가 하니 어렸을
때도 그렇게 있습니다. 그리고 유초등부 하면은 초등학교 급들, 혹은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유
치원급들도 있습니다.
그들도 좋은 점이 있고, 나쁜 점이 생활 속에 닥치면 사람들이니까 그렇게 비바람, 눈보라, 그리
고 길을 걷다보면 도랑도 건너야 할 것도 있고, 또 가시덤불도 지나야 되고, 계단이 높아서 오르
기 힘든 것도 있고 그런 것이 다 있어요. 어른들도 다 컸다고 없는 것이 아니라 다 큰 대로 더
높은 산을 올라야 되고, 청년들도 캠퍼스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장년부들도 가정국도 마찬가지입
니다. 그 인생의 삶은 모두 다 차원대로 겪으니까.
자, 금주의 말씀은 아주 잘 보고, 잘 듣고 해야 되겠어요. 우리들의 생활 속을 하나님이 잘 파헤
쳐 주시고, 성령이 이를 잘 설명도 해주고, 가르쳐주는 말씀입니다. 주로 겪게 하고, 그것을 말
해줍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주일말씀을 들었죠? 주일말씀 중심해서 더 깊이 해석해줄게요. 왜
이런 말씀이 나왔는가. 왜 이러한 말씀이 나왔는가. 이 말씀 속에 너희들이 처해 있다는 것입니
다.
그래서 사람이 보통으로 보면은 장점도 좋은 것도 보통 것밖에 안 보여. 보통으로 찾으면은 은덩
어리 찾는단 말이야. 보통으로 보면은. 그리고 보통으로 보면은 거기에 반대 방면이 있어요. 그
것이 바로 보통적인 환난과 어려움, 수고들입니다. 문제들도 일어나고. 보통적으로.
그러나 내내 똑같은 주관권이야. 같은 주관권인데 성서의 말씀대로 찾아라. 얻을 것이다. 장점이
있다. 좋은 것이 있다. 찾아라. 그러면, 찾다보면 그 삶의 주관권에서, 또 그 가지고 있는 주관
권에서 찾으면 더 금덩어리 같은 보물을 찾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찾으면요. 그래서 찾아라. 얻
을 것이다.
은은 5m 밖에서 찾으면 있는데 금덩어리는 깊이 돌을 파 들어가서 얻을 수 있습니다. 비유를
들면. 좋은 것으로 깊이 묻혀 있어요. 그런데 반면에 이에 해당되는 그것을 얻기 위하여 어려움
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보통 것이 아니기 때문에, 초월한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얻으려면
그만큼 수고가 필요해요. 그에 해당되는 수고. 이것이 같은 비례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좋은 집을 지으려면 그만큼 더 목재도 들고, 더 자료도 값이 많이 들고, 돈도 많이 듭니다. 그것
을 좋은 점을 통해서 나쁜 것을 해결하라 그것입니다. 이 말씀을 가지고 평생 동안 여러분들이
의자를 삼고, 좌우명을 삼고 살아야 합니다. 꼭 그러하니까. 그걸 못해 와서 좋은 것을 얻지 못
해. 어려우니까 신앙생활 하다가 나가버리고, 일하다가 못 하겠다 안 해버리고.
그런데 좋은 점을 생각해야 합니다. 비바람, 눈보라만 생각하지 말고. 좋은 것을 통해서 활용해
서 쓰고, 귀하게 여기고. 보통으로 보고 여기면 그로 인해서 어려움을 해결 못합니다. 여러분들
이 인생을 10년, 20년, 30년, 40년, 50년, 60년, 70년, 80년, 90년 살아보면서 겪겠죠? 그
러면서 이 말씀을 들으면서 내가 어려움을 못 참았구나. 어려움 때문에 좋은 것을 더 열심히 안
했구나. 또 좋은 것을 찾질 안 했구나. 더 좋은 것이 있는데.
자기 주관권에 좋은 것이 황금천국 같이 있어요. 다이아몬드도 묻혔고, 금도 묻혔고, 은도 동도
묻혔는데 어떤 사람은 금까지 찾고, 어떤 사람은 동까지만 찾고, 어떤 사람은 다이아몬드까지도
찾고. 반면에 거기 해당되는 어려움이 다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어려움을 헤친 사람은 그것을
그 수준에서 살고 있는 거예요.
회사를 경영하는 사람도, 각종 사업을 하는 사람도, 그리고 직장에 생활하면서 하는 사람도, 직
장에 생활하는 사람도, 종교생활 하는 사람도, 학문을 파헤치고 사는 사람도, 그리고 또 예술 활
동 하며 운동 활동 하며 전업으로 삼는 사람도 그러합니다. 극적으로 파헤치면 끝없이 더 좋은
것이 있어요.
운동도 선생도 해보니까 계속 극적으로 들어가니까 극적인 어려움이 있더라고요. 그것을 좋은 점
을 가지고 달려가고, 관리하고, 의학적으로도 해결하고, 운동적으로 해결하면서 나왔어요. 그걸
감당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극적으로 운동을 하는 것은 극적인 연단을 해요. 극적으로 거기 해당
되는 것을 행합니다. 기도도 하고, 하나님께. 나 운동해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려니까 건강케 해
달라고 하고, 해당되는 의료적인 그런 대체의학도 사용하고, 그리고 평소에 몸을 푸는 운동도 하
고. 그렇게 극적으로 대처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운동을 못해요. 극적으로 좋은데 극적으로
나쁜 것이 있어서 그것을 하면서 의료진들이 선생님 보호하면서 약도 줄 것 주고, 하나님 성령님
도 해당되는 만큼 은혜를 베풀고 해서 감당하는 것입니다. 내 본인 것도 열심히 하고.
또 이런 극적인 우리 섭리사입니다. 극적인 섭리사. 극적인 좋은 섭리사예요. 구약의 섭리사도
아니고, 신약권도 아니고, 성약권 1000년 역사, 성약역사. 구약 역사, 신약 역사, 성약 역사. 이
성약역사를 극적인 좋은 세계입니다. 보통 보면 보편성인 역사지만 극적으로 파헤치면 너무 좋은
것이 많아요.
그런데 너무 좋은 것이 있는데 그것을 찾아내려면 10m 물을 파면 10m치 물이 나옵니다. 5m
를 파면 5m 건수물이 나와서 장마지면 섞여서 올라옵니다. 자체 물에서 있는 물과 위에서 내려
가는 물과 섞여서 나와. 그러나 10m 파면 건수는 그래도 안 들어가요.
땅을 이렇게 끊어보면 맨 위에 내려가는 물이 있고, 그 다음이 내려가는 물이 있고, 그 다음이
내려가는 물이 있고. 그래서 건수를 지나려면 10m 이상을 파야 한다는데 샘을 파는 사람들은
30m는 파야 건수가 안 들어간다고 합니다. 어디까지 건수로 치는가하니 밑에 암반이 깔렸어요.
그 위에 있는 것은 흙이 있기 때문에 건수라 합니다. 암반 밑으로 적어도 2, 30m 파들어가면
건수가 아니라고 칩니다. 위에 있는 것을 건수라 그래요. 파들어가는데 어려움이 극적인 어려움
이라 해요. 같이 달려 있어요. 극적인 어려움이.
사랑도 최고의 사랑을 얻으려면 최고의 어려움이 있어요. 얻기 위한 과정이 어려움이라 그래요.
밥을 먹어도 고기를 먹어도 극적인 장단점이. 어떤 사람은 슬슬 씹고 단물 빼고 삼켜요. 보통으
로 먹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극적으로 맛있다 합니다. 단물 다 빼먹고 계속 씹어대요. 고
기는 씹는 맛이다 그래요. 계속 씹으면 완전 분해가 되죠. 그러면서 맛을 느낍니다. 그렇죠?
똑같은 것을 먹어도 그래요. 다른 세계도 똑같아요. 자기 수고, 애씀, 자기가 열심히 하는 것.
극적으로 약점이 뭐냐? 씹는데 잇몸이 아프죠. 계속 오래 씹으니까. 그것을 어려움이라 하죠. 그
런 것이니까 특별히 다른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런 반면에 어떤 것은 아주 좋은 집을 지으려니까 좋은 나무를 구하려니까 어려움이 극적으로
있습니다. 좋은 큰 집을 지으려니 허가가 보통 잘 안 나요. 오래 걸리고, 여기저기 각 부서를 거
쳐야 되고, 몇 달 걸립니다. 그러나 6평짜리 움막이 있어요. 6평짜리는 신고만 합니다. 그러면
금방 예, 알았다고 정화조 잘하라고 하고 끝나요.
그러나 10평짜리는, 9평 넘어서부터는, 6평 넘어서부터는 신고하면 거기 허가가 나와야 돼요.
하나의 집이기 때문에 1주일, 10일씩 허가가 나와야 합니다. 그래야 돼요. 이와 같이 더 좋은
걸 하려니까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금주말씀은 이런 말씀들이예요. 그것을 이미 교역자 통해서 성령이 나로 써서 보내줬
는데 섬세한 말씀을 깊이 나름대로 해석을 해주고, 더 너희들 경험한 것도 넣어줘라 했어요. 그
러니까 말씀을 너무 섞으면, 꿀에다 물 많이 넣으면 싱겁다고 안 섞었는데 그런 것을 조심하다보
니까 말씀이 조금 일찍 끝났을 거예요.
교역자가 하든 내가 하든 같아요. 알겠습니까? 교역자 설교도 자세히 성령의 말씀이니 받아서
그대로 전해줬어요. 깊이 듣고 아멘, 아멘 좋아서 들어야 합니다. 하루 이틀 교역자가 하고 마는
것이 아니라 계속 할 거예요. 또 새벽에는 내가 푸짐하게 해주고, 수요일도 해줍니다. 충분히 해
요. 그렇다고 해서 늘 주일날마다 교역자가 하는 것은 아니고, 교역자도 하고, 조은이 목사도 하
고, 나도 하고. 그러면 여러 다양하게 말씀이 들어갈 거예요.
이렇게 정확하게 핵심을 말하고, 모든 것을 보라는 거예요. 자기 몸 하나를 가지고 찾아봐요. 보
통 보면 보통 몸 덩어리예요. 나도 못생겼다. 나도 키도 작다. 나도 머리도 별로다. 생각도 제대
로 못한다. 말도 못한다. 그렇게만 하니까 전부 다 좋은 것이 하나도 없더라고. 그래서 생각한
것이 자꾸 좋게 만들고, 공부도 하고, 단련도 해서 몸도 멋있게 만들자 했어요.
그것이 하나 있고, 또 하나는 타고난 기질이 있어요. 하나님이 나에게 계획한 기질이 있어요. 그
걸 찾아보자 하고, 기도도 하고, 전도도 하고, 생명도 인도하고 하라. 제일 크게 되는 것은 전도
해서 생명 구원하는 것이 제일 크게 되더라고요. 내가 전도 안 했으면 안 됐지. 그래서 섭리사도
개인도 10명, 20명, 100명, 200명 전도하면 잘 돼요. 그들은 무조건 잘되게 해놨어요.
전도 안 하면 귀에 잘 안 들어와요. 20명씩 개인이 했다 하면 계속 잘되게 기도해줍니다.
100% 잘 돼요. 너무 주관하고 다스려도 나가버립니다. 코로나 기간에 개인전도 하기 아주 좋은
때예요. 그러나 극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사람들이 피합니다. 또 좋은 점 연구하
면 인터넷 통해서 서로 연락하고 만나고. 얼마나 좋아. 이 좋은 환경을 만들어놨으니. 여기저기
조용한데 와서. 반드시 2명씩 와서 말씀도 가르치고, 얘기도 해주고, 한 번 돌아보기도 하고. 여
기는 천천히 와도 되잖아. 더 좋은 곳을 막 보여주면 안 돼. 이와 같이 하면서 자꾸 해야 됩니
다.
선생님은 전도해서 메시아 된 거예요. 전도 안 했으면 메시아 안 됩니다. 여러분들 전도 많이 하
고, 생명 구원하면 여러분들도 나와 따라서 구원자가 되는 거예요. 근본적인 것은 말씀을 잘 전
해주고 가르쳐주고 해야 해요. 말씀을 안 듣고, 깊이 안 들은 사람은 휴거도 안 되고, 구원도 안
되고, 주도 모르고, 말도 안통하고 서로 그럽니다. 그러니 말씀을 정말로 깊이 심각하게 전해야
돼요.
조은이가 말씀을 좋아하듯이. 말씀을 애인같이 좋아하며. 말씀의 주인은 선생님이니까 선생님도
좋아하고 하는 거예요. 그냥 좋아하면 겉만 핥기야. 내가 엊그저께도 밤이 새도록 새벽까지 했어
요. 그와 같이 말씀을 좋아해야 해.
하나님도 가면은, 가만히 앉아서 하나님 오래 못 있습니다. 말씀을 하는 시간이 오래 잡는 시간
이야. 성령님도 오래 못 있습니다. 말씀으로 대화하면 오래있어도 그냥은 오래 못 있습니다. 사
랑을 하면서 오래 있어도 그냥은 성령과는 오래 못 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도 말씀을 할 때는
오래 시간을 줘도 그냥은 오래 안 줘요. 재미있게 얘기를 하든지 재미있게 사랑을 하든지 그래야
오래 있지 그 전에는 오래 못 있어요. 비법을 알라고.
나랑 같이 있으려면 같이 일을 하며 오래 보지, 일도 안 하면 오랫동안 못 봅니다. 같이 일하는
사람은 하루 종일 보죠. 얘기도 하고, 먹을 것도 주고. 그거 없이는 오래 못 있습니다. 사랑도
없이는 오래 못 있고. 늘 사랑해야 오래 주와 같이 있을 수 있고, 사랑해야 하나님과 성령과 오
래 있을 수 있지 그냥은 오래 못 있어. 진지한 대화를 하면서 오래 있고. 이런 것들이 깊이 파헤
치는 것들이에요. 믿습니까? 그러므로 금주의 말씀을 그런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한 지역을 샀는데 이걸 가지고 뭐 특별한 것을 할 것이 있나 지나가면서 보고 하자.
에이, 뭐 그냥 구경만 하고 가면 되는데 했는데 그걸 가지고 또 보고 또 좋은 거 있나 찾아보니
까 있어. 너무 좋은 것이 많은 거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창조한 것도 보통 볼 때 보통으로밖에
안 보여. 너희들 생각에 따라 좌우돼.
생각이 살아나야해. 정신이 살아나야해. 정신이 뭐냐? 정신이 최고 좋은 거예요. 정신이 사랑이
다. 정신이 보물이다. 정신이 진리다. 정신이 보물이다. 정신이 돈이다. 알겠습니까? 이념적으로
풀 때는 정신이 사랑이에요. 정신이 돈이고, 정신이 주권이고, 정신이 명예고. 정신, 생각. 생각
이 죽어 있으면 아무것도 아니죠. 몸땡이가 팔방미인이어도 아무것도 아니야.
섭리사에 정말로 예쁜 사람도 정신이 흐리멍덩하면 나는 가까이 안 했어. 정신이 흐리멍덩한데
갖다 뭐 합니까. 하나님 뜻도 못 펴고, 사랑도 못하고, 같이 가지도 못합니다. 정신이 틀린 사람
은 팔방미인도 옆에 서질 못해. 항상 문제만 일으켰어. 정신 흐리멍덩한 사람들. 정신이 잘못된
사람은 가까이 안 해. 정신이 온전해야 돼. 그래야 맘 놓고 대화할 수 있어.
정신이 온전치 못한 사람은 많이 배워야 되지만 정신이 그리스도의 정신으로, 하나님의 정신으
로, 주님의 정신으로, 성령의 정신으로 온전해야 돼. 그래야 맘 놓고 대할 수 있지. 지 정신, 정
신이 제정신 가지면 안 돼. 성령 정신 차리고, 주의 정신 차려라. 니 정신은 미완성이기 때문에
구원도 못 받는다. 천국도 못 간다. 휴거도 못 한다. 신부도 못 된다. 정신이 온전해야 됩니다.
나는 정신의 지도자야. 온 인류의 정신 지도자. 내가 시킨 대로 하면 온 민족 세계가 천국이 됩
니다. 나는 하나님의 정신만 가르쳐. 예수 그리스도의 정신과 성령의 정신만 가르친다고. 그러기
때문에 온전한 거야. 내 정신도 온전한 정신이 못 됐거든. 과거를 보면. 월명동도 안 좋다 하고.
정신이 이상 된 사람이죠. 그만큼 그 때 환경이 나빴다는 것도 입증이 되지만은.
하나님의 정신으로 온전할 때만 온전한 거야. 성경에 정신없는 사람들아 그랬죠. 예수님도 설교
할 때 이 정신이 없는 자들아! 때가 어느 때냐. 메시아가 와서 하나님 뜻을 펴는데 구시대 큰소
리만 치고, 꽥꽥 거려? 그러다 정신없는 세계에 가버렸죠. 이 시대가 정신없는 자들이에요. 어느
때라고 하나님 쳐다보고, 예수님 구름 타고 오는 거 기다리겠어? 정신이 없는 자들이야. 그런
비정신 자들 잡고 일을 못하죠.
어린 중고등부, 대학부, 정신이 온전한 자들 잡고 왔습니다. 물론 그들도 정신이 온전치 못했습
니다. 그래서 가르치고 받아들이고 어린애와 같이, 정말 성경 예수님같이 잘 가르쳐요. 이러면서
그들을 길러서 시대를 잡고 온 거야. 그때 정신없이 아니다, 나쁘다, 이단이다, 우리가 최고다.
나는 몇 명 없어. 어린애들 몇 명. 지금은 대한민국 세계 휩쓸며 간단 말이야.
정신없이 외쳐서 구세주가 났다 어떻다 그것들 내가 싹 하나님께 보고해서 없앴어. 나라마다 다
없어졌어. 그런 자들은 성경을 몰라요. 정신이 없으니까 정신이 없는 대로 성경을 해석하고 있
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뜻을 그렇게 얄팍하게, 비 원리로, 수단과 방법으로 푸는 것이 아니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온 지구상에 말씀하시면 다 맞아요. 전체가 맞아. 천지만물 하늘나라까
지 그 말씀이 다 맞다니까. 그러신 하나님의 말씀인데 자기 주관, 자기 생각대로 풀고. 정신없는
자들이죠.
세상에 받은 직책들, 물론 하나님이 통해서 주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직책은 중고등부 반사만 해
도 어마어마한 직책. 세상에서 대한민국 전체 종교 회장을 줘도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나님께 받
는 것에 비하면. 이와 같이 우리는 온전한 정신이 최고의 장점이야. 말씀하려면 끝없는, 무한한
말씀들. 이 말씀들을 우리가 보면서 정신없는 짓 하지 말고, 온전히 살아야 합니다.
하루를 살아도 하나님 뜻대로 살았다 하는데 어느 급이냐. A급, B급, C급, D급, F급. 살기는
사는데. 하나님도 인정해서 내 뜻대로 살았다고 해도 나는 크게 안 봅니다. 어느 급으로 성공했
냐. 성공해도 어느 정도 성공했냐. 축구를 해서 이겼다 해도 어느 급이냐. 2대 3으로 이겼습니
다. 아이고, 다음에는 질 가능성도 있네. 어떻게 이겼냐. 2대 20으로 이겼습니다. 그러면 다음
에도 이기겠네 합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항상 주의 말씀을 듣고, 정신 차리고 들어야 그 말씀이 효력이 있습니다. 정신
차리고 들은 사람들은 다 괜찮게 살고 있습니다. 부귀영화를 누리고, 괜찮게 살아요. 흐리멍덩하
게 산 사람은 지금도 힘들게 가정을 꾸리고 살고 있어요. 개인도 마찬가지. 정신 차리고 산 사람
들 엄청나요. 가다보면 힘들어.
주를 알았어도 보통으로 봤지. 주의 주가가 하늘까지 닿게 올라갔어요. 지금요. 귀하게 모셔야
지. 귀하게 생각해야지. 얄팍하게 생각했지. 그 정도의 생각은 나는 15세 때 가졌어요. 지금 30
대, 40대도 어린 애 같아. 어린들도 나이만 먹었지. 누구는 나이 안 먹었나? 선생님 나이 되면
섭리사는 휘날리는 나이입니다. 아주 최상승세 나이들이 있어요. 그러기 때문에 노련하게 많이
겪었어.
나는 나이 먹어서 힘이 부친다 하지만 누구는 나이 안 먹었나? 다 먹었지. 누구는 말하기를 있
는 체 해. 누구는 안 있나? 다 갖고 있지. 그죠? 톡톡 내가 쏘지. 왕벌이 쏘듯. 여러분들이 정신
차리고 했으면 지금 위치가 아니라 더 큰 위치로 갔지. 선생님만 몸부림치고, 애를 쓰고, 또 가
까이 있는 몇몇 사람들 목숨 걸고 했죠. 이제라도 부지런히 더 극적인 장점을 찾아라.
극적인 장점을 얻으려면 단점의 어려움이 있다. 그것을 과감히 하라. 깔짝해선 안 된다. 축구할
때도 프로급이 와도 깔짝거리는 거야. 선생님, 저 프로예요. 지랄하네. 과감하게 나가 차야지.
에라, 나가 보여줄게. 엊그제 보여줬죠? 날라 다니잖아. 그들도 프로선수예요. 실제 뛰고 있어
요. 과감하게 하는 거예요. 빠르게도 하고.
그렇게 신앙을 넣어줬는데 지금 여러분들 가진 신앙 가지고는 더 높은 것을 못 받습니다. 개종해
야 돼. 더. 나는 받을 수 있습니다. 능력 권세를 갖고 있고, 순간이동도 하고, 축지도 합니다. 충
분히 말하는 것을 받을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더 앞으로 받을 것이 많아. 나는. 그래서 잘해야
돼. 그러므로 더 찾아야 됩니다. 안 찾으면 실망해서 못 살아요. 여러분들 사는 장소에서 더 좋
은 것을 찾아야 해. 좋은 것을 더 극적으로 있어. 그것을 몸부림치며 정신 차리고 하면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어제도 말씀을 줬죠? 하나님 주신 것 중에 더 좋은 것이 있나 또 찾아봐라. 그래야 얻
고 받는다. 보람을 누리게 될 거다. 반면에 얻으려면 투자하고, 힘들지만 잡아 댕기고 이끌고 나
가야 한다. 단점만 보고 장점 못 보면 안 합니다. 나도 월명동 개발할 때 아무것도 아니라고 안
했죠. 좋은 것 찾고 기뻐해도 그 중에서 극적인 단점이 오니 이것을 장점으로 해결하라. 알겠어
요? 좋은 것을 얻기 위해 열심히 하고, 투자하라.
전도가 얼마나 좋은가 몰라. 몸부림치고 열심히 해야 해. 나는 하나 전도하는데 한 3년 가까이
몸부림쳐서 뛰고 달려서 얻어냈잖아요. 본인이 잘못해서 나가버렸어. 연애하다가. 그래서 또 기
도했더니 그 터전 위에 더 좋은 사람 줘서 그들이 섭리를 뛰었습니다.
사람도 보통만 보지 말고, 더 극적으로 좋은 것을 찾아봐라. 그래야 그 사람을 좋아하게 됩니다.
보통 보더라고. 사람들이. 그렇게 보는 거 아니야. 사람 볼 때. 우습게보지 말라니까. 깊이 보고,
적극적으로 봐야 해. 적극적으로 좋아해야 해. 그냥 인사성으로 좋아하면 안 됩니다. 보물로 보
고, 돈 덩어리, 최고 좋은 집, 더 이상 없는 사람으로 봐야 그 사람을 친구로 삼고 가깝게 하고
그로 인해서 말도 들어주고 하는 거야. 하나님이 보는 관으로 봐라.
나를 사람들이 웃기게 봤지. 가정에서도 웃기게 봤지. 동네에서도 웃기게 봤지. 미친놈 취급만
하고. 지역에서도 웃기게 봤지. 민족 세계도. 하지만 지금은 하나님께 얘기만 하면 그렇게 돼버
려요. 왜? 하나님 벼슬했기 때문에. 그래서 좇아가서 본인한테 얘기도 안 하고 하나님한테 올리
기만 해. 그 다음에 TV보면 나와요. 3일, 5일, 한 달, 3년 만에 나와요.
하나님을 정신 차리고 섬기고 사랑하며 살아야지 자기 급의 하나님이 아니에요. 전지전능하신 하
나님은 안 배워도 알아야 돼. 왜? 하나님이니까.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온 인류가
나게 하고 살게 하고. 그 한 가지만 해도 평생 동안 하나도 안 도와줘도 고마워하며 살아야 돼
요. 평생.
섭리사 사람들이 뭐 안 해줬다고 서운해 하는데 지가 가까이 할 만큼 했어? 그랬으면 됐죠. 했
으면 자기가 이만큼 했다고 얘기를 해야죠. 그러냐. 수고했다. 열심히 했다. 늘 가까이 지내자.
하죠. 본인이 문제들이야. 흐리멍덩한 문제들. 섭리사는 많은 사람이 왔는데 빤질이 값만 하더라
고. 얼굴만 내비췹니다. 그것이 아니야. 충성하고, 열심히 하고, 당차게 하고, 믿어주게 하고, 내
가 밟아도 평생 흔들림이 없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사랑한다. 선생님 너무 좋아한다.’ 해
도 일단 대보면 아니야. 아이고, 전부 입만 살았어. 입만 살아서 움직이는 사람들이야.
휴거라는 것은 어느 정도 돼야 휴거가 되느냐 비유를 들면 몸도 마음도 재산도 자기 가진 것 다
바쳐도 안 돼요. 휴거가 그렇게 커요. 100번 바쳐도 안 되는 거야. 오직 하나님의 사랑, 그리스
도의 사랑, 성령의 사랑이 99.9%까지 가요. 그렇게 커요. 그걸 1% 가지고 갚을 길이 없어. 인
간이 다 해봤자 1%도 안 되거든. 100에 1%. 1%도 안주려고 해.
휴거가 얼마나 큰지 하나님이 깨우쳐 주려고 니가 지구를 다 가지고 있어서 그걸 줘도 어렵다.
그렇게 커요. 휴거가. 휴거가 뭔지 압니까? 영혼이 구원받고 최고의 더 이상 없는 사랑을 받고
평생 사는 거야. 그게 휴거야. 마지막 진리를 배운 것은 휴거되기 위해서 배운 거예요. 사랑 받
기 위해서 그 사람 말 잘 들은 거예요. 그런데 말을 잘 듣고서도 사랑의 세계에 모르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 모르고 살더라고. 하나님 사랑하고 성령님 모시고 같이 얘기도 하고.
선생님은 하나님과 통하는 것인가, 감각인가? 실제 겪은 거 얘기해주잖아. 내가 직접 겪었다고.
방금 이 말 했다고, 저 말 했다고. 부귀영화를 누리는 사람을 만나고, 관직도 만나 봐도 역시 우
리의 중고등부만큼 하늘 사상이 없더라고. 재벌을 누려도 똑같아. 제대로 하는 중고등부만큼 수
준이 안 되더라고. 無(무)여. 무.
권력의 세계서만 살았고, 또한 물질의 세계에서만 살았고, 자기의 파트에서만 살아서 모르더라
고. 여기서 큰소리치면 인정해주고 딱 사라져버려. 인사만 하고. 굴복하고 주여주여 사랑합니다
하는 사람만 내가 뒷얘기를 하면서 저 사람은 쓸 만하다, 좀 가르쳐주도록 하라고 하지.
물질로 왕 노릇, 큰 소리 치고 권세로 큰소리치는 사람. 나는 안 알아줘. 나는 직이 10억만 개
해도 안 알아주는 사람이야. 하나님이 그 직을 줬어도 안 알아줘. 나는 더 위에서 다 가지고 있
는 사람이기 때문에. 말을 안 할 뿐이야. 옆에 있는 사람도 잘 모르고, 나는 대화할 사람이 없
다. 성령만 잡고 얘기하면 덕분에 잘됐다 나와 같이 얘기하자 하고 대화해요. 성령도 모르고, 주
도 하나님도 제대로 모르고.
여러분들 극적인 것을 더 찾아보라. 찾아보라는 것은 주가 극적으로 좋은 것이다. 여러분들 주로
인해서 준 거야. 주로 인해서 돈 벌게 해준 거야. 돈만 자꾸 파고 들어가면 거기서 한계를 느낄
거야. 맥도 못 써. 그 다음에 쫓아 와요. 선생님, 나 어려움이 있어요. 내가 모사 써버려. 알았다
하지. 하나님께 올려. 이 코로나 기간에 괴롭게 해서 깨우쳐 준다고 하셨으니 그렇게 해 버리라
고.
약빠르게 그것만 하려고 해. 나나 이용해서 돈이나 벌고, 명예 얻고. 안속아! 내가 축복을 해줘
도 뒤에 가서 하나님, 내가 말을 해줬지만은 공의롭게 하나님께서 주십시오. 하면 합격자가 별로
없어요. 나만 이용하지 말라. 그래서 한동안은 선생님은 그들에게 줄 축복 내가 잘 하니까 나에
게 다 달라고. 나한테 주잖아. 그 대신 나는 이들을 위해서 같이 쓰겠다고.
자, 말씀 듣고 진실 되고 정신 차리고 살아. 어떤 사람이 월명동을 보고 최종 깨달은 것이 사람
이 이마만큼 할 수 있는가. 인간의 한계가 여기까지구나. 이야, 인간의 한계를 알았다. 물론 만
리장성 한계는 많이 쌓아서 그렇지 크지 않습니다. 내가 섬세하게 본 사람이야. 만리장성 돌 크
기가 이만큼이야. 여자들도 7,8개씩 치마에 갖고 다녀요.
선생님이 쌓은 것은 지구 덩어리의 사람들이 들어도 못 듭니다. 큰 것은 사람 많다고 드는 것이
아니야. 손잡을 곳이 없어. 그러니 지구상 사람 다 갖다 들어도 못 든다니까. 끌고 당기기는 하
죠. 이와 같이 인간이 여기까지를 하는구나 하는 것을 깨달았다는 거야. 깨닫는 것은 여러 가지
입니다. 또 어떤 사람은 이걸 보고 모든 것을 인정하겠다. 이단 아니네요. 잘못해서 옥에 갔다더
니 아니네요. 인정해줘. 하나님이 해주는 거지, 내가 해줘? 하나님이 말씀해주시니까.
자, 이제 우리들 이런 말씀 가지고 밤새도록 얘기도 해주겠다. 해가 떠서 질 때까지도 얘기해주
겠다. 계속 하면 3시간쯤 거진 하겠지. 선생님이 말씀하면 길어지고, 진지한 말씀이 나옵니다.
자, 말씀을 이만치만 하고.
자, 우리는 영적인 것은 참 좋습니다. 영이 황금천국 가고, 잘되게 만들고. 그런데 영의 세계를
존재시키려면 육신이 같이 뛰어 줘야 돼. 그 수준만큼. 그러니 피곤하지 어렵지 힘들지 그러니
안하지. 현대인들을 내가 파악했거든. 편한 것만 좋아하고, 받는 것만 좋아하고, 자기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싶어 하고. 또 나가서는 돈도 부도 싫고 그냥 편하게 살고 싶어 하고. 그러다 들누워
있다가 우울증이나 걸리고. 자기 생각에 우울증 걸리고. 그러다 듬성듬성 잘 죽어요. 목매달아
죽기도 하고, 뭐 하다가 죽기도 하고. 그래서 늘 평소에 적극적으로 기도하라는 거야. 한 번 죽
으면 끝나요.
어제도 보고 들어오기를 나보다 몇 살 더 먹은 사람, 아주 찡찡해요. 내가 그 전에 그랬거든. 교
회 오라고. 집회 때나 와. 와서 하나님 믿고 섬기고, 나와 같이, 나 인생 구원하러 왔으니까 믿
고 따라오라고. 집 짓느라 바빠. 집짓고 집들이 한 지 20일도 안 돼. 밭에 가서 또 짓고 거둬야
겠다. 아무개야, 집 짓고 너무 좋겠네. 좋아. 좋아해놓고 몇 시간 후에 죽었어요. 밭에서. 왜 죽
었는지 모른다고. 병원에 싣고 가다가 죽었어요. 밭 매다가 쓰러져서. 언제 죽을지 몰라.
살아있는 이 시간만 살았다. 나는 이런 철학을 갖고 있어요. 다음 시간은 봐야 된다. 뻥하고 사
고 나면 현장에서 죽는데, 넘어지면 현장에서 죽는데. 그래서 보장을 딱 할 수 있는 게 하나님밖
에 없어요. 의사도 못 해. 하나님 나 언제까지 살아요? 100살 넘어. 그러면 100%야. 어려움이
있죠. 어려움이 있어도 100%야. 그것만이 보장되는 거야.
부귀영화를 누리면 뭐해. 어느 기업인과 같이 되는데. 깨달아라. 사람이 그러하다. 그렇게도 내
앞에 큰소리 치고 명예 권세 교리 갖고 큰소리치는 기독교. 나는 코방구 껴. 안 끼면 하나님 혼
내켜. 나에게. 비웃어라! 그래야 내가 준 진리를 니가 더 우러러 보니까. 비웃어라! 그런 사람
들 병들어서 자리 옮기지도 못하고 전화도 못 받고.
내가 추풍낙엽 된다고 하지 않았냐. 결국 상록수 천년 송만 남아있다. 천년 송이니까 천년 산다
는 얘기는 아니야. 수명까지는 사니까. 튼튼하잖아. 청년이잖아. 나를 누가 50대 보더라고. 76
세인데. 그래서 지랄 자빠졌네. 속으로. 나는 속 얘기를 하나님께 다 해요. 허허허허. 30대 보는
사람만 내가 인정해줘. 30대 해도 어림도 없어. 못 따라와. 옛날에 이런 사람이 가끔 하나씩 살
았다고 하더라고. 30대도 어림도 없어. 30대 이렇게 머리가 총명해? 한 번 보면 전부 외워버
려. 그렇게 총명해 30대가?
천재라고 하는 사람 많이 와서 얘기해. 날 보고 바로 천재라고 해. 해 놓은 거 보고 천재라고.
정말 천재이십니다. 샘 생각이 어디까지인지 몰라. 영계 갔다, 육계 갔다. 왔다갔다. 굉장히 신
령해요. 굉장히 은혜 충만한 사람이고. 하루 종일 얘기해도 반복하지 않고 은혜 줘요. 하루 종일
얘기해도 원고도 하나도 없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주는 거야.
어떤 건 일반 얘기 하는 것 같아도 아니야! 하나님과 같이 성령과 같이 생활하는 거 얘기해 주
는 거야. 그게 정말로 고차원적이에요. 그 나라 대통령과 같이 얘기한 거 보통 같아도 엄청나게
크단 말이야. 해 봐. 평생 못 만나지. 하나님 성령과 대화한 얘기, 겪은 얘기를 금주 말씀으로
내 놓은 거예요.
그리고 이랑골 기념으로 초가집 산 곳 자꾸 가는데 내 허락 없이 가지 마. 자꾸 가요. 너희들 집
아니야. 개인 것 아니야. 섭리 것인데 허락 맡고 가. 하지 마. 마음대로 살면 안 돼. 돌아다니며
전도해. 전도 많이 한 사람 내가 데리고 갈 거야. 이랑골 밤에 다니고 기도하러 다니고. 그거 말
로 하면 사라지니까 기념으로 조그만 집을 하나 지었어. 하나님이 기념으로 사줬는데 자꾸 구경
한다는데 허락 없이는 가지 마. 동네사람이 귀찮스러워 죽겠대. 내가 가니까 총재님 왔냐고 소리
지르더라고. 여호수아 시대 때 저 사람이 여호수아보고 거기 족속들 다 놀랐죠. 우리는 많이 놀
라서 잘 안 놀라지만.
자, 이와 같이 해서 하나님과 성령과 겪은 얘기를 하고. 지금은 하나님 예수님 믿고 사는 시대가
아니라, 여러분 예수님과 같이 못 살아 봤잖아. 지금 모시고 섬기고 같이 살아가야지. 언제 할
거야? 그 시대 태어나지도 않았는데. 육은 못 모시니까 영모시고 살잖아요. 그러면서 재밌게 의
롭게 살아야 해. 일 한다고 하나님 성령님 주님 잃어버리면 안 돼. 그러면 딱 지적해. 하지 마!
헛짓 하고 있네. 내가 시킨 일만 하도록 해. 내가 시킨 일 안 하면 실수해서 문제 생겨.
우리는 기도해서 신령한 것도 인정해. 주와 같이 일체 되서 사는 것이 영적인 거야. 나는 영이
다. 너는 육이다. 영 없이 살면 정신없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오늘 말씀대로 이것을 가지고 살
아 보라고. 살면서 금방 잊어버려요. 노래 가운데 ♪사람은 조석으로 변한다더니 그러합니다. 그
거 할 때 가슴이 울컥하지 않아? 그러지 않은 사람은 양심도 없는 사람이야. 그렇게 살아 놓고.
그게 신부냐. 말은 신부지만 신부같이 늘 사랑 받지 못해. 어림도 없어. 하나님이 그렇게 속을
줄 알아? 열심히 한다고 하면 열심히 꼭 해야 합니다. 그래서 노래도 박아놓고 수시로 그 노래
부르는 거야. 성령의 바람타고 날아가다가도 조석으로 변한다. 아침, 저녁으로 변한다. 그러면
안 된다.
이런 노래를 하면서 오늘도 하나님 성령님 모시고. 믿고 사는 시대는 신약 시대. 주 예수를 믿어
라. 믿음의 조건을 세워라. 지금은 뭐죠? 성약 시대. 실제 조건을 세워라. 믿음 조건 때는 믿음
으로 조건세우고. 예수님이 가르칠 시간이 없어. 죽을 시간이 가까이 오니까. 무조건 믿어라 그
랬잖아. 지금은 42년 동안 가르쳐 놓고 이제는 행하라!
섭리 사람들 너무 작게 행해. 크게 좀 행해. 크게, 대담하게, 엄청나게 크게 행해. 쫄딱 거리면
쫄딱 거리고 대하다가 끝날 거야. 그래놓고 다른 사람에게 그것을 다 해줘버려. 과감하게 하는
사람에게. 실 가닥 같이 하는 사람은 실 가닥 같이만 축복 받는 거야. 그래놓고 나는 왜 이렇게
되나.
홍안 소녀들이 1년 만에 보니까 벌써 늙었더라고. 정말로. 화장빨 없이 한 번 나타나봐. 나는 화
장 안하고 나타나는 거야. 특별한 화장이 없어요. 본 얼굴 그대로예요. 근데 열심히 하고 나를
보고 대화를 하다보면 얼굴이 펴요. 내가 직접 봐요. 그냥 놔두면 얼굴이 맛이 가 있고. 그렇다
니까. 진짜야. 내가 거짓말하겠어? 단상에서. 측정기가 있는데.
오래 살고 건강하고 멋있게 예쁜 얼굴로 살려면 하나님과 주와 일체 되서 살아. 그렇다고 안 죽
는 건 아니야. 신천지처럼 안 죽는다고. 90이 가까운데 다 죽어가더라고. 그런데도 안 죽는데.
그러면서 고생하니까 나 이러다 죽겠다고 그런대요. 말이 안 맞아요. 거짓말하고. 100살, 95세
이상 살면 오래 사는 거야. 나이 뿐 아니라 모든 걸 그렇게 해야 나이도 오래 먹고 살 수 있는
거야. 모든 것 건강하게 살아야. 그렇게 사는 거야. 알겠죠.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정신 온전히 하고 살아라. 그러면 많은 것을 더 얻게 되고, 하나님 것을 받
을 수 있다. 금주 말씀 보통으로 살면 보통 좋은 것만 찾는다. 더 물 깊이 파듯 파면 바위 속에
솟는 물을 파낸다. 그 대신 바위를 깨고, 물이 솟을 때까지 어려움이 얼마나 있겠냐. 각오하고
해야 한다. 과감하게. 신앙도 삶도 그러하게 해 주시옵소서.
몇 년하고 돈 벌려고 하는데 그것이 아니다. 지속적으로 하라. 나만 이용하지 말고, 주 이름만
이용하지 말고 주와 일체되어 살면서 행하라. 하나님 꼭짓점 핵을 맞추며 살아야 물질이 자동으
로 따라 온다. 돈을 좇아가면 돈 못 번다. 돈이 따라오게 만들어라. 그것이 하나님 성령님 주를
취하고 일체 되서 사는 삶이다. 그런 삶을 사는 사람은 잘 되고 형통한다. 영적인 성공해야, 육
적인 성공도 하는 것이 정상적인 신앙이다.
세상을 봐라. 육적인 성공만 있고 영은 사망 속에 헤메고 있다. 영원히 거기서 살아야 해. 나올
수가 없다. 한번 결정 되면. 한번 남자로 태어나면 남자가 돼버리듯이, 월명동도 한번 만들면 천
년 동안 끝나듯이, 우리들 삶을 정신 차리고 완전히 온전히 하라. 그래야 너희가 잘 된다.
어려움 환경 이기고 전도하고. 전도하기 좋은 때다. 금년도 선교의 해다. 작년보다 더 잘하라고
했다. 열심히 하는 나라 같이 우리도 열심히 하게 해 주시옵소서. 일본은 선교를 꾸준히 열심히
했어. 대만도 꾸준히 하고 있어. 우리나라도 많은 전도를 해서 12월 달 발표 할 거야. 얼마나
전도했나. 교역자 놀지 말고 부지런히 개인전도 신경 쓰고. 교인들이 몰아오는 사람만 하지 말고
자기 연고자들 계속 전도 하고. 나도 몰아오는 사람 뿐 아니라 직접 전도하는데 이와 같이 전도
해. 하나님 속이지 말고 많은 생명 데려다 놓고 하나님께 영광 돌려라. 내가 전도 많이 한 사람
들은 반드시 가을 나들이 해 줄 거야. 개인 하나하나. 하나님 전도 많이 한 사람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감사하며 영광을 돌리며 극적인 것 행하게 해 주시옵소서. 생명을 이끌어 내는데, 관리하는데 행
하게 해 주시옵소서. 3-4년 안 나오는 사람 나오게 하는 것도 전도한 사람입니다. 그들도 열심
히 행하게 해 주시옵소서. 감사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