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0.11.11 (수)
수요말씀(장단점)
- 선포일
- 2020.11.11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9장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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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1일 수요말씀>
장단점
(단점은 고쳐서 쓰고 장점은 더 개발하여 빛나게 써라. 극적인
단점을 고쳐야 극적인 장점이 더욱 빛나 귀히 쓰인다)
Strenth and Weaknesses
본 문 마태복음 19장 16절 - 22절
『 마 19:16 어떤 사람이 주께 와서 가로되 선생님이여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17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선한 일을 내게 묻느냐 선한이는 오직 한 분이시니
라 네가 생명에 들어 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
18 가로되 어느 계명이오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증거하지 말라,
19 네 부모를 공경하라,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니라
20 그 청년이 가로되 이 모든 것을 내가 지키었사오니 아직도 무엇이 부족하니이까
21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온전하고자 할찐대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을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 하시니
22 그 청년이 재물이 많으므로 이 말씀을 듣고 근심하며 가니라
23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부자는 천국에 들
어가기가 어려우니라
24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신대
25 제자들이 듣고 심히 놀라 가로되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으리이까
26 예수께서 저희를 보시며 가라사대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
<시작>
지난 주일의 말씀, 교역자들 동원해서 전해줬죠?
나는 그날 해외에 집중적으로 말씀을 한 나라를 전해줬어요.
순회가 시작되어서 순회를 하고 있어요.
그 말씀을 이미 전해준 것을 듣고, 또 구체적으로 말씀을 전해준다면,
예수님때 했던 본문말씀을 듣고,
이 말씀을 비춰서 근본 말씀을 듣자고요.
예수님 당세때 한 사람이,
“내가 어떻게 해야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까?”했더니,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야 된다”그랬더니
“하나님의 나라, 생명의 나라를 들어가려면 계명을 지키라”
10계명이 있겠죠.
“어떤 계명입니까?”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길
“살인하지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거짓증거하지 말라. 부모를 공경하라.
네 이웃을 네 몸과같이 사랑하라. 이것들이니라.”하니,
“이것을 지켰나이다. 이제 무엇이 부족합니까?”
“그랬냐. 잘했다. 그정도 되었으면 나를 따라와야지.
나를 따라오는데 있어서 한가지는,
네게 있는 것이 있으면 나눠주고 따라오라”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좇은 사람들. 그정도 되었으면 너는 자격자요,
시대 구원을 이뤄야될 자들이다’하신 말씀입니다.
그래서
‘네게 있는 것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에게 주고 나를 좇으라. 그러면 더욱 온전하게 되리라’
그랬는데, 이 청년이 말씀을 듣고 참 좋은 일인데,
근심하면서 그냥 가버렸어요.
그랬더니 간 뒤에 한 말이 참
이 사람을 두고 말하니,
‘부자는 천국 들어가기가 참 어렵구나’그랬어요.
그시대 부자는 그시대 부자이지, 이 시대 부자는 없었습니다.
2천년 전 예수님 시대 부자는, 지금 돈으로는 몇천만원정도 되겠죠.
그 정도만 되어도 어마어마하겠지요. 환율적으로 볼 때 그렇지요?
또 한번 더 예수님 말씀하시기를
‘그 하는 짓을 보니 참 어려움을 표현할진데,
약대가 바늘귀를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 나라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리라’
“그러면 누가 하늘나라 들어가겠습니까?”
“우리의 계산은 안 나오지만 하나님은 할 수 있지.”그렇게 말씀했어요.
이 청년은 극적인 좋은 말씀을 해줬는데,
극적인 자기 상황을 해결을 못했어요.
그동안 믿고 따르고, 하나님 말씀을 지키기까지 했는데.
하나님 말씀을 지키기는 쉬워도 살인같은거 안 하고,
부모도 공경하고, 도둑질도 안 하고.
물론 도둑질 잘 하지는 않지요. 있으니까. 부자니까 도둑질 하겠어요?
그리고 살인같은것도 부자니까 아쉬운 것이 없으니까
그렇게 너무 할 필요도 없고.
구태어 간음하고 다닐 필요도 없잖아? 부자인데.
그리고 부자라 거짓증거하면서 다닐 필요 없잖아요?
부모도 공경하고, 있으니까 주고. 이웃도 사랑해주면서.
그런데, 자기것을 나눠주는 것은 이보다도 더 어려웠던거여.
이런거 지키기보다 더 어려웠단거여.
여기서 우리는,
‘어려운 자에게 나눠주는 것에 인색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시대 부자만큼 가진자라고 생각하면서
여러분도 살인도 않고, 간음도 않고, 도둑질도 않고,
거짓말하며 증거하지도 않고,
부모도 공경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그랬어요.
그런데,‘있는 것 넘 주고 따르라’했는데,
여러분은 부자가 되었으나 안 되었으나 이렇게 했으니 따른 것입니다.
자꾸 살인하고, 거짓증거하고 따르고. 이런 사람은 못 따랐습니다.
살인도 두 가지 법칙이 있지요? 넘을 시기질투하는 자들.
나간자들 그렇게 시기하고 질투하고 거짓말하고 이런 자들.
도둑질도 하고. 이들은 거짓말 하면서 넘것 도둑질 했지요.
잘못된데 갔으니까 빼내준다. 이건 전부 도둑질이에요. 도둑질한거에요.
돈을 받지 못하고, 거짓말해서 거짓증거해서 가지고 간것들.
하늘 부모도 땅의 부모도 공경치 아니한 자들입니다.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지 않고 넘 몸같이 생각하고 시기질투 하는자들.
있는 것을 나눠주기는커녕, 있지도 않으니까 나눠줄 수도 없었죠.
축복을 못 받으니까.
우리는 이런 것을 다 지켰고,
있는 것을 나눠줬다는 것은 여러 가지로 봐요. 늘 생명을 위해서 쓰고,
빚을 내면서 전도도 하고,
존재하기 위해서 각종 물질의 아까움이 없이 행해왔고,
하나님께 드리고 감사하며, 그리고 이 뜻을 위해 오면서는
물질에 대한 세계를 밑에다 넣고 깔면서 쫓아왔습니다.
돈을 많이 번대도 싫다고 하고 그냥 알바하면서 쫓아오고.
물질의 어떠한 욕심 없이 모두 따라와서
근심하고 간 이 청년같은 길을 가지 않았어요.
그래서 모든 것을 버리고
모든 것을 나눠주고 하면서 따라온 사람들이에요.
선생님도 나눠주면서 하나님 뜻을 펴왔고.
그래서 천국을 시대에 황금 천국을 소유받고 휴거되어 가고 있지요?
극적인 장단점의 말씀의 주입니다.
‘극적 장단점’
‘징점’은‘좋은 것’
‘단점’은‘나쁜 것’인데,
‘극적 장단점’이라는 주제 말씀에 대해서 말씀해줄게요.
본문말씀 보고‘부자들은 천국 가기 어렵다’이렇게 단순하게
예수님 말씀대로‘어렵다. 약대가 바늘귀 들어가는 만큼 어렵다’
그렇게 말씀해서 물론 모든 물질적인 자들도 해당 되지만,
이 말씀은 이 사람이 그래서 이 사람에게 한 말이지,
모든 세계적이 많은 부자들 보고 한 말은 아니에요.
그들에게 하나님께서 부자 되어야 국가도 돌아가고
그리고 세계가 돌아가기 때문에
그렇게 하게 물질의 사명들 나름대로 줘서 운영하게 되는데,
그들이 하나님 안 믿었을 뿐이지요.
모든 것을 나눠주면서 따라가는 자들. 그러면 어려움이 없지요.
부자들 보면 그렇게 하는 자들도 많이 있고,
도와주고 나눠주는 사람들 많이 있지요.
그러나 안 하는 사람은 전혀 안 합니다.
어떤 많은 것 소유하고 있어도 죽을때까지 이권만 쳐다보고 살고,
그냥 뭘 만들어놓으면 그저 더 벌려고 그렇게 안해도 충분히 되는데,
더 벌려고 관광지같이 만들어놓으면 10원을 100만원같이 생각하며
100원을 천만원같이 생각하며 그렇게 챙깁니다. 부자들.
그런 부자들은 여기 해당되겠지요.
그렇지 않고 늘 나눠주며, 하나님을 섬기고, 주를 믿고 사는 자들은
거기에 해당이 인 됩니다.
또, 어떤 시대의 부자들도 여기에 한 말도 되지만,
직접적으로 한 말은 이 사람에게 해당되는 더욱 특별한 말씀이 되겠죠.
괜히 부자들 자기보고 했다고 할 필요 없어요.
‘이렇게 나눠주면서 하나님 찾고 주를 좇아야될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는 사람도 드물지요.
“너는 그정도 했으면 나눠주면서 나를 좇으라”
잘 쫓았으면 이는 육신도 잘 되고, 영도 잘 되어서
영원한 영광을 휘날리며 살았을 거에요.
부자가 되어서 그렇게 잘 되고 그렇게 보람을 느끼고 산거
천배 만배 기쁨으로 살았을 거에요.
부자 되어서 그동안 많이 누려보고 했을거에요.
영적인 낙을 누리고 주를 좇으면서 기쁨을 누려보라.
그렇게 말씀도 되겠지요?
여러분 각종으로 그런 중심으로 생각도 하고 성서를 봐보세요.
사람에게는 장단점이 있어요.
보통 장단점으로 보고 사는 사람이 대다수이고,
극적인 장점을 차지했습니다. 더 파고 더 차지했지,
그냥 보통 찾아서는 보통 장점밖에 못 발견해요.
깊이 찾아야 아주 극적인 장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또 하나는, 깊이 봐야 나쁜 것을 찾을 수 있습니다.
연구가들도 아주 깊이 봐야 박테리아같은것도 찾아내요. 나쁜 것.
보통 보면 못 찾아내요.
그와같이 아주 깊이 봐야 백혈구 적혈구같은거 깊은거 찾아볼 수 있어요.
다른 말로 말하면 이래요. 어떤 사람이 큰 넓은 좋은곳을 좋아서 샀아요.
그러면 그때는 그런 것에 좋아서 기뻐샀지만,
가다보면‘이거 그렇게 좋은가?’할정도입니다.
‘이거 그렇게 많은 돈을 주고 샀나?’해져요.
그러면‘에이 팔아버리자. 생각보다 비싸다’하고 되팔아버려요.
그러나 거기서‘땅값보다 더 귀한 것이 혹시 있나’더 찾아보면
더 극적인 좋은 것을 찾아요. 전 주인이 못 본 것을 찾아낼 수 있어요.
아주 좋은 것을 찾아낼 수 있어요.
땅을 파든지, 묻혀있는 것이든지,
다른사람 못 보는 것을 연구해서 보든지.
땅을 파서 들어가면 볼 수 있고, 연구하고 물질을 연구하는 사람은
더 깊은 좋은곳을 찾을 수 있잖아요?
나같은 사람이라면 돌같은 것이 좋은 돌이 있나도 보고,
좋은 나무도 있나도 보고, 좋은 물이 흘러 나올 수 있나도 보고.
그런 것들을 찾아내면 극적인 것을 찾아내면은 전체 땅값이 돼요.
지금 월명동에 생가쪽 산 살때는 정말 비싸게 샀어요.
한 3만원정도. 그때 2억 5천정도 주고 샀어요.
다른 땅은 최고 비싸게 섰어도 만원. 그렇게 줬습니다.
여기 있는 316관 지은데 이렇게 좋은데도 만원밖에 안 줬어요.
근데 거기는 비탈지고, 험하고, 밤나무만 잔뜩 있어서
밤나무 산이라고 했어요. 지금은 밤나무 다 베서 없애버렸어요.
별 효력도 유익도 없어서 다 베버려서 짜잘짜잘한 소나무들이나 좀 있고,
우리가 좋아하는 바윗덩어리도 별로 없고 그렇습니다.
사놓고 꼭 필요해서 샀지마는, 너무 비싸서 분하다고 생각할 정도였어요.
산 다음에 이 극적인 곤고가 왔거든?
너무 비싸게 샀다는 곤고함이 왔어요.
그래서 좋게 만들자고 사고서 만불 치르고, 모두 불러들여서
뭐 있나 찾아보자고 다 풀을 깎고 깨끗하게 해놨는데도
특별한게 없었어요.
‘앞으로 여기 성전 북편 돌조경 멋있게 만들면 되겠다.’했어요.
그리고 돌아다니면서 성황당 돌아다니는 곳 옆에
비 피하는 바위 가보니까
그때만 해도 내가 돌에 대해서 눈을 떳거든요?
큰 돌이 있어서‘이야! 이 돌 가지려면 적어도 사오려면 1억은 되겠다’
그런 생각을 했어요. 성자가 찾으라고 해서 찾았는데,
이런 것을 사려면 3억은 더 들어간다고 했어여.
500톤도 넘는데 그걸 어떻게 들어요?
그래서 이거 하나가지고 곤고함이 없어졌어요.
‘이거 하나만 해도 얻었다. 땅은 공짜로 얻은 것이다’했다니까?
이와같이, 극적인 단점.‘비싸게 샀다’는 것을 찾아내서
극적인 단점의 곤고함을 없애버렸어요.
그러니까 분함이 없어지고 갈등이 사라지더라고.
주인은 그런 돌값같은거 안 쳤거든요.
그리고 작은 나무들 부지런히 길러서 5~6년 10년 기르면 커지겠지.
근데 그것도 꽤 한 나무 30만원 혹은 100만원씩만 해도
그렇게 되면 몇억 되겠다 생각했어요.
그리고 별봉정 꼭지에 있는 큰 바윙도 있어서 그것도 꽤 크다.
경계선이지만 꽤 크다. 그것도 쳤어요.‘그러니까 이건 유익이다’
생각했어요.
그리고 그 후에 선생님 지금 있는 청기와집을 닦아서
계속 밀어붙이면서 기쁨으로 집을 지었지요.
그거 집 지은거 한 평에 100평만 줘도 집터 200평이니까
그것도 엄청나다. 한 2억 된다. 또 쳤어.
그러니까 그때부터‘2억 헐하게 산거다’그랬어요.
그리고 그 후로 조경을 쫙 북편 조경을 해버렸죠.
‘그정도는 어마어마하다. 한 20억짜리는 된다’했어요.
이와같이‘극적 장점’을 찾아냈어요.
행하면서, 개발하면서, 계속 밀어붙이면서 찾아냈어요.
그리고 세월이 오래 가서 근 30년이 되다시피 오랜 세월이 갔지요?
그런데 지금은 소나무들이 많이 컸어요.
어느날 별봉정 옆에 왕 의자라고 해서
뿌리가 크고, 한 아름들이 나무가 있어서 그것이 커서
1미터정도로 3가닥으로, 한가닥은 북쪽, 한가닥은 좌우로 되어서
그것이 왕의자 같다고 했지요? 그대로 된 상태에서 3억이 넘습니다.
그 한 나뭇가지고도 땅값이 됩니다.
그런 이야기 했지만, 여러분들은 신앙생활 할때도 마찬가지에요.
보통으로 보면‘보통 좋은 것’밖에 없어요.
<설교>도 보통 들으면‘보통것’밖에 없어요.
이 설교 제대로 못 들으면 성공하기 힘들어요.
이 설교는 어마어마한 설교에요. 약 천억짜리 설교는 될거에요.
선생님은‘이 비법’으로 성공해온거에요.
그래서 독수리가 사냥하듯이 탁탁 사냥을 잘 해요.
이 비법을 알기 때문에. 이 설교를 잘 들어야 됩니다.
선생님을 보통으로 생각하면 보통밖에 안 돼요.
점점 깊이 들어가는데, 여러분들 처음부터 이 설교를 찾아 들어야 돼요.
그래야 앞으로 깊은 세계를 말씀할 때 거기 바로 접붙임이 돼요.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도 보통 살다 끝납니다.
이 설교를 잘 들으면 거진 다 잘살게 돼요. 그런 깊은 말씀입니다.
선생님처럼 자가용 타다가 비행기 타는 입장입니다.
비행기를 사서 공중에 날아다니고,
못 하는 사람은 자가용으로 하는데, 그건 평생해도 못 따라다니는거여.
이 설교를 잘 들으라고요. 경영하는 사람들 특히 잘 듣고.
신앙 경영하는 사람 잘 듣고, 인생 살면서 성공하려면 잘 들어야 돼요.
노하우가 있어요. 이것은‘성공의 노하우’에요.
인생들이 여기에 걸리면 맥을 못 씁니다.
이 부자도 여기에 걸리니까 맥을 못 썼잖아.
그런데 예수님 말씀하신 것에‘극적인 장점’을 갖췄어요.
“나 따르라”이것이 최고 장점의 세계입니다.
“그러면 그로 인해서 영원한 천국을 가니까.”
못가면 아무것도 아니여. 부자라고 해서 이거 다 먹고 죽지 않았어.
그중에 일부 먹고 즉었어.‘나 따르라’했는데 그걸 못 한거여.
만일 이 청년이 주님을 따랐으면
다 먹고 다 영광돌리고 천국도 갔습니다.
왜?‘네가 모든 것을 나눠주고 따르면 네 보화가 심히 크리라’했어요.
이것은 천국을 받는 것이고, 천국 가기 전 영광을 받는 것이고,
별의 별 영광을 받아요. 그거보다 100배 천배 십억만배 영광을 받아요.
그런데 하찮은 것 별것도 아닌데 그거 때문에 뺏긴거에요.
여러분도 잘못 생각하면 뺏기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가지고 선생님도 위치를 지켜왔어요.
‘극적이 장점’을 찾아냈어요. 성지땅 산 비유 들었지요?
성령폭포를 거기 앉혀놨잖아요. 그것을 보면 수천억짜리가 되는거에요.
하나님이 살 때“너는 땅이 필요하냐? 돈이 필요하냐?”
“땅이 필요합니다”“그러면 사야지”한마디 코치를 받았어요.
여러분도‘인생 문제의 최고 어려운 문제의 코치’를 받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결하는가. 이것은 끝없이 밤새도록 해도 끝이 없어요.
여러분은 요즘 집에 있으니까 밤새도록 해도 괜찮아요.
거진 밤새도록 지금 해주기를 원하고 있어요.
그 사람들이 90%가 넘어요.
“얼마전에 밤이 새도록 새벽같이 했다는데
왜 조그만치만 하고 우리는 안하지요?”합니다.
그렇게 할 말이 많아요. 40년간 겪은 것을 말하면 끝이 없습니다.
다 열어서 성령께서 말하면 계속 합니다. 물론 뺄 것은 빼겠지요.
이것만 알면 바로 해결합니다. 돈이 없어도 합니다.
성공하는 사람중에 돈 있어서 성공하는 사람 많지 않습니다.
아주 일부에요. 돈 없어도 성공한다니까?
우리나라의 큰 재벌가들 처음에는 돈 없었어요.
돈 있는 사람들 한 명도 없었어.
우리 섭리 안에서도 참 그런 경제인이라고 하면 수준급입니다.
일반 사람이 아니에요. 그런 경제인들이 원래는 돈 없었어.
거의 없었어요. 그런 사람들에게 이 비법을 가르쳐준거에요.
얘기 안하지요. 그 비법의 원리를 절대 이야기 안 합니다.
본인이 가는 길이라 이야기해봤자 잘 안 알아 먹고. 그래서 안 하죠.
“지금은 갈 때 너무 이르지 않습니까?”
“가라. 앞날을 보고 가는거여.”
그 날은 극적인 문제, 단점이 있었어요.
“가라. 너는 저 밤나무산 같은 입장이다”
그 얘기를 해주니 그렇게 해서 결국 되었어요. 상상도 못하게 되었어요.
지금도 뭘 하면‘밤나무산 같다’한마디 하면
“예”하고 그저 목숨걸고 하죠.
신앙적인 세계도, 어떤 세계도 그와같어.
네가 쓰면 100배 천배 쓰니까 전혀 손해 아니다.
하나님께 맡겨 쓰라. 그러면 100배 천배 만배 쓴다.
그만큼 가치가 되지요. 나는 손해가 안 간다. 청중이 하도 많으니까
하루만 써도 값이 안 되니까.
이런 것들을 깨닫고 해야 되고, 이 귀한 말씀을 붙여서 말한다면,
구시대가 실패했는데, 새로운 신진들이 거의 성공하고
구시대는 90%는 실패.
10%도 안 되는 자들이 성공해서 새 시대 따랐어.
이 법칙을 몰랐던거여.
여기 있는 자들과 똑같어. 재물이 많아서 걱정했다. 했는데,
나는 돈이 많이 들어서 걱정했어. 그래서 근심해서 안 하려고 했는데,
꿈에 보여줬어. 흰 뱀 잡는 꿈. 흰 뱀 잡으면 어마어마 하잖아.
“돈이 필요하냐? 땅이 필요하냐” 땅 필요하다고 하니까
“그러지? 그러면 사라”
항상 능선을 타야됩니다. 능선을 타면 개미가 보입니다.
구약인들이 이 사람처럼 다 지켰어요. 살인하지 않고 간음하지 않고 이웃
을 사랑하고 부모를 공경하고. 엄청 율법이 엄했어요. 거짓말 안하고.
구약 종교를 따라서 신약의 종교인들도 계속 묻잖아요.
오늘 무슨 지 안지었냐고. 고백하라고 하잖아요.
이개 구약에서 따온거에요.
구약의 제사장들은 하도 구약의 율법을 무섭게 지키게 했습니다.
그런데 그들도 부자와 같이“네 주관 버리고, 시대 버리고 나 따라오라”
했는데 안 따라왔어. 안 따라오는 것들이 이지가지가 많아요.
신앙의 잠을 자서 못 따라오고, 이지가지가 맍았어요.
그래서 그걸 버리고 못 따랐어.
부자가 나눠서 못 따라오듯이, 이런 것을 버리고 못 따라온 것입니다.
현재도 보면 새로운 역사를 따라올 때에,
보통 신약인 믿고 예수님 사는데 거진 이런 것은 지킵니다.
살인했으면 감옥가있으니까. 도둑질했어도 감옥가니까.
이런 것을 다 지킨 신약인들입니다. 예수를 믿기 때문에.
“그러면, 네 주관 버리고,
시대 사고 버리고 네 사고 버리고 나를 좇으라.”
우리가 했는데, 근심하고 가는 사람들이 많아요.
교리가 다르다, 말씀이 다르다. 하며 근심하며 안 따라.
‘말씀은 맞은데 교회를 못 버리겠다’
재물을 나눠주지 못하겠다는거지.
여러 가지가 있어요. 이 사람은 물질 때문이고,
새로운 시대에서는
‘자기 주관을 못 버리겠다’
‘신약을 못 버리겠다’
‘예수님을 못 버리겠다’이런식으로까지 이야기해요.
너무 몰라요. 이럼으로서 시대를 못 좇아온거에요.
재물이 많음으로 근심하듯이
이들의 사고가 큼으로 근심했고,
자기의 주장이 큼으로 근심했고,
구시대의 사고, 이념이 큼으로 못 쫓아오게 되어서
시대에 못 오고 98%까지 못 쫓아오게 되었지요.
‘새로운 시대의 장점’이
얼마나 큰지를 몰라요. 어마어마하게 큰거에요.
어느정도 큰가 한마디로 말하면,
월명동 개발하기 전에는 구시대에요.
개발하니까 이건 만배 5만배 10만배 천만배 좋은거에요.
개발하기 전에는 누가 옵니까? 안 오지요.
여기 개발하기 전에는 그냥 지나다니가만 했어요.
개발하니까 천리, 만리, 2억만리, 3억만리
이런 곳에서 비행기타고 날라오고 그랬어요.
그렇게 좋은 곳이 되어서 개발하기 전에는
1년 되어도 이 골짝 좋아서 찾아온 사람이 한 명도 없었어요.
개발하니 1년에 120만명이 왔습니다.
내가 기도할 때 대둔산에 사람 엄청나게 많이 온다고 하니까,
예수님께서 “네 마을에 더 많이온다”했어요.
지금 벌서 대둔산보다 더 많은 사람이 와요.
세계애 더 알려지고 하면 끝없이 옵니다.
대둔산들 서서히 알려지니까 외국인들이 많이 온다는데,
섭리사가 알려지면 외국인들이 많이 옵니다.
한국은 한 나라이고, 외국은 200나라에요.
지금도 외국에서 오는 사람들이 많이 오지요. 앞으로는 더 많이 오지요.
오늘 대둔산 Vlog 찍어주고 기록 사진 찍으러 갔습니다.
그러면서 Vlog도 몇 번 날려줬죠?
그 전에는 그 산이 너무 작게 보였어요.
영적으로 눌러 보기 때문에 작게 보였어요.
그런데 지금 보니 너무 크더라고.
육적이라서 그런게 아니라, 그전에는 하도 많이 보니까.
여러분도 하나님 자연성전 늘 보니까 작게 보지만
처음 보는 사람 충격으로 봅니다.
그런 영향도 컸고, 하나님이 나에게 그곳을 늘 다니라고
영적으로 하나님 정신으로 임하여 보기 때문에 작게 보였습니다.
자, 이 시대를 따라오는 이 시대 신약인들도
참 많은 진리를 지킨 자들도 이 시대 말씀을 듣고
근심하고 간 사람이 너무 많았어요.
‘나는 이 시대 이 말씀에 따라갈 사람이 못 된다. 너무 어마어마하다’
또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이제까지 기독교에 묻혀있었는데 어떻게 가’하기도 햇습니.
마치 부자같이 그랬습니다.
그러므로, 구시대와 신시대 차이는 상상을 못합니다.
보통 건물과 이렇게 디자이 하나님 구상받고 해놓은 것 차이가 있습니다.
여러분 성공 했을때와 못했을 때 차이가 있듯 있는거에요.
구시대 한번 가봐요. 여러분 가서 1년만 기성교회 다니고 오라고 하면
아마 그거야말로 힘들거에요. 오죽해야 전에 나갔던 자들이
거진 많이 장년부로 왔어요. 이성으로 나갔거든.
사랑문제 때문에 나가서 못 들어오다가 도대체 어려움이 사정없이 오니까
못 견디다 온거에요. 장년부로 많이 왔어요. 내가 알고 있어요.
그 좋은날, 주인지 알았는데도 못 따랐어.
어떤 사람은 제대로 모르기도 했어요.
그러니 말씀 듣고 제대로 알라는 거에요.
“저것들 애기들이다. 가보면 후회한다”
“주님, 나중에 따라오면 어떻게 돼요?
“따라와도 후회한다.
자기떄 자기가 행해야 돼. 그래야 후회를 안 해.
쇼부는 3년만에 쇼부보는거다. 3년에 쇼부 못 본 사람은 힘들다.
그때가 최고 기회다. 섭리사의 운명, 위치가 좌우되는 세계다.
3년이 그렇게 귀하다. 3년동안에는 주인이 극적으로 신경쓴다.”
나무를 갖다 심어도 극적으로 3년을 그렇게도 심혈을 기울여요.
그때에 새뿌리 못 박으면 안 되고, 그때 주인의 눈에 안 띄면 안 돼요.
근데 신입생들 보면 5년 6년 10년 가도 만나보지도 못하고 지나가고.
거기 급대로 은혜받고 변화되고 휴거 되지요.
휴거는 되는데 그 급대로 되지요.
어느 급으로 휴거 되냐. 어느 급으로 우리 섭리사도 살고 있냐.
섭리사도 깊은 것을 발견 못하면
‘내가 기독교 신앙 같기도 하고,
어느 날은 새로운 역사 설교 들으면 새로운 역사 같기도 하고,
어느 때는 기독교보다 조금 낫기도 하고..’이렇게 생각하는데,
이것은 못 발견해서 그래요. 찾아야 돼요.
여러분 자신 가지고‘나는 특기도 없고, 특별한 것도 없고, 섭리에서 한
것도 없고, 주의 눈에 띄는 것도 없고, 띌만한 것을 가지고 있는 것도 없
고, 아무것도 아니다’그렇게 생각하면 항상 그런 신앙만 하는거에요.
찾아야 돼. 개발해서 만들던지. 자랑거리를 자꾸 만들어야 돼요.
여러분들 나를 만난다는 것은‘보고싶어서 만난다’이것은 기본적으로 다
있어요. 또 하나는 자기 한 일을 이야기하고 싶어.
잘한것도, 장점도 얘기하고 싶어. 대화하고싶어.
근데 이건 불가능해. 너무 많은 사람들이 있으니까.
그래도 제일 가능했던 시간이 3년.
그 기간은 자지도 않고 만날 수 있는 그 기간이 제일 좋았어.
그떄 못 했을 때는 젖을 제대로 안 먹었으면
평생 살아갈 때 지장이있어요.
‘우유먹고 살면 되지’하지만
우유먹고 살면 알아보게 아토피 많이걸려요. 체질 자체가 젖살이다.
선생님은 의학자니까 의학 설교도 통달하게 잘 하잖아.
뭣이든지 막히지 않고 잘 하잖아요.
여러분 모유 먹은 사람과 차이가 엄청나요.
우리는 우유 시대때 태어나지 않아서 모유 시대때 태어났어요.
젖을 너무 많이 빨다가 많이 맞았어. 우리 어머니가 때렸다그랬어요.
젖이 잘 안나니까 물어버렸어. 그러니까 맞았어.
하도 못 먹으니까 젖이 안 나는거여.
지금은 너무 먹어서 완전히 모유가 터져나와서 A컵이 C컵까지 되지요.
소들 젖을 안 짜주면 아프니까 짜줘야 돼요.
이와같이, 여러분들도 말씀도 그러하다.
아주 딱딱한 말씀이라고 하면 메시아에 관한 것들.
일반 적인 것은 부드러운 젖과 같은 이야기입니다.
이 시대에도 가장 잘 만날 수 있는 기회의 때가
애기때이듯, 신앙이 어릴 때 많이 대화도 해주고 그러지요.
모유먹고 큰 자들도 있고, 말씀의 모유를 큰 자도 있고 그렇습니다.
체질이 달라요.
이러므로, 이 시대에 모두 시대의 때를 빨리 쫓으라는거에요.
얼마든지 쫓을 수 있는 길이 있는데 못 하니까 그래요.
여러분 못 만났을 때 편지로 70만통 했어요.
편지로 만났어요. 그리고 다른걸로써 말씀으로도 전도하면서
계속 전해줬지요. 볼펜 4천자루 닳면서 전해줬어요.
또, 이 시대를 비춰본다면 참 구시대 사람들이 너무 몰라.
무지가 하나님 보좌 위까지 올라가있어요.
하나님 보좌 위가 얼마나 높은줄 압니까? 그냥 하는 말이 아니에요.
하늘 보좌가 한없이 높은 곳에있다니까? 위치가 달라요.
여러분 사는 위치보다 훨씬 높이 있지요? 단상 위에.
그와같이 우러러 보는 위치에 있어요.
하나님은 높은데 좌정하신다.
이와같이 높은데다가 건물을 지으시고 성산을 높은데 정하시고
말씀을 모세가 시내산에서 받듯이 선생님은 대둔사에서 받았어요.
그래서 그 말씀을 십게명을 받았지만
나는 이 시대 성약역사를 끌고갈 말씀을 풍부히 받았습니다.
천년동안 전해도 풍부할 말씀을 전한거에요.
항상 준비, 원고 완벽하게 해서 아침에 뉴스 보도 해주는거같이
조리있게 하나하나 해줍니다. 후대에 이 말씀을 틀면서 보도록.
조정도 필요 없고, 노래할때도 그대로 한번에 노래가 나가지 않습니까?
조정이 필요 없어요. 한번에 합니다.
여러분 그런 시대에 구시대에서 부자 청년같이 되지않고 있으면서도
나눠주면서 자기 주관, 의심, 이런 것을 싹 나눠주고
의심은 사탄에게 주고.
모든 것 다 없애버리고 주를 따라와서
여러분이 이 시대에 서게 되었는데, 이 말씀을 더욱 하는 것은
혹시 어려움을 겪는 자, 문제를 겪는 자들 더 찾아보라. 더 좋은 것을.
그러면 찾을 수 있으면 문제는 해결됩니다.
극적인 장점을 통해서 극적인 단점을 메꾸는 것이 되고 해겨합니다.
여기서 많은 흑자를 저기서 손해간 것을 채우고 남는 것이 있으면
그것이 흑자에요.
‘항상 문제가 크면 답도 크고,
장점이 크면 단점도 크다.
단점이 크면 장점도 크다.’
이 원리는 절대적인 원리에요. 못 찾아서 그렇지, 꼭 있습니다!
못 찾으면 밤낮주야로 찾아야됩니다!
기도해서 영계에서 찾고, 신령한 세계에서 찾아내야 되고,
물어서 찾고, 주의 말씀을 통해서 찾고, 계속 찾아내야 됩니다.
말씀가지고 사업도 하고 해서 이렇게 이겨냈습니다.
어떤 사람은 금주에 면담했는데,
‘나도 이렇게 이만큼 사업가가 된 것은
아무것도 없는데, 자기와 같이 자랐는데 말씀을 가지고 했더니만
기업인이 되었다’고 하더라고.,
저 사람 특별한 사업가도 아닌데 되는 것 보고
‘나도 할 수 있구나’해서 했다는 것입니다.
‘왜 저 사람은 되고 나는 안 될까?’하지 말고
하면 된다는거에요. IQ가 더 좋아서 된 것도 아니고
다 비슷한데, 안 했을 뿐이여.
많은 사람 이야기를 들어보면
“너는 진짜 바보짓을 했어. 왜 못햐?”그런 이야기를 해요.
“네가 더 특성도 좋고 기질도 좋고 머리도 더 좋아”했어요.
따라오는 사람들이 굉장히 깐죽거리고 잘 하는데, 빗나갔어.
왜그런고 하니, 항상 주의 정신 사상 말씀, 생각, 그리고 움직임을 같이
맞추질 않았습니다.
뭔가 사고가 잘못되었어. 꼭 맞춰야 돼요. 안 맞추면 심기 거슬러서 놔둬
버립니다. 그러면 얼마 안가서 떨어집니다.
형제를 너무 비난하고 욕맥이고. 주를 사랑하기 때문에 이래야 된다고 핑
계대고. 나 그런 생각도 없는데 그렇다고 이야기하면서 형제들 비난하고.
잘못된 생각들이에요.
아무튼 신앙생활을 하든 공부를 하든 인생사 여러 진로 문제가 있을때는
반드시 보통으로만 보면 보통으로밖에 안 보여.
그렇게 해서는 보통으로 좋은 점을 찾아선
‘아주 극적으로 오는단점의 문제들’을 해결 못 해.
신앙생활 하면서‘따라오길 잘했다!’하는 자들은
‘극적으로 찾았기 때문에’그러는 것입니다.
‘찾는 비법’은 뭔고 하니,
<물질 세계>도 아니고, <명예 세계>도 아니고,
‘그리스도는 반석이다’거기서 찾아야 돼요.
절대 손해 안 가니까.
메시아, 하나님 보낸자를 믿고 손해 안 가요.
완벽히 예정되어있어요. 거기서 가장 크게 쇼부를 봐야 됩니다.
빗나간 사람은 다 거기서 문제가 빗나갔어.
열심히 하고 따라했는데 저기서 왜 그렇게 악평할까?
나에 대해서, 주에 대해서 제대로 못 보고,
제대로 봤다고 하나, 자기 문제에 부딪히고 다른 일로 인해서 선생님께
화살을 날리기 시작한거여.
자기를 구할자를 화살을 맞고 쓰러지니까 못 구하는거여.
자기를 구하러 가는 자를 손을 대면 안 돼요.
극적으로 표현하면,
자기가 물에 떠내려 간다고 하자
“개새끼야 니가 나 구할자여? 싫어. 나 구할자 딴데 있어”
그러고 이미 세상 끝나고 찾고 부른다고 하면 돼요?
새로운 시대 왔는데 건너뛰고 들어가려니까 안 되는거여.
구할자를 그렇게 하니까 손이 안 가지지요.
구할자를 미워하고 시기질투하고 악평하고 거짓을 고하니
구할 자가 할 수가 없는거여. 구할자 손을 뿌리치니 놔두는거여.
자기 소망을 못 이루는거여. 희망을 이뤄줄 수가 없는거여.
뿌리치는데 어떻게 해. 그래서 놔뒀잖아.
뿌리치는 각종 면대로 하나하나 이야기를 못 하겠어.
지난날을 보라고. 뿌리치니 놔둬요. 그러니 나가서 딴 세계로 가서
그 세계에서 망해버린거에요.
사랑이면 사랑의 세계가 망했고,
물질이면 물질의 세계가 망했고,
구원이면 구원의 세계가 망했고,
말슴이면 말씀의 세계가 망해버렸어요.
끝장 나버렸어요.
여러분은 따라왔으니 되었고,
따라왔어도 이미 기회를 잃어버려서 놓친 자도 있고,
흔히 죽어서 기억이 난다고 하는 자들도 있는데,
기억난다고 되는게 아니에요. 그 시점에서 갈림길이 갈린거에요.
가다가 건너오려니 중간 길이 없어. 그대로 가야 돼요.
영계를 보니, 자기 행위대로 가는데,
처음에는 천국과 지옥 가는 자들의 길이 같이 갑니다. 붙어서 갑니다.
나라마다 보세요. 이쪽서는 하행선, 이쪽서는 상행선.
극적으로 다른길을 목적으로 가는데 붙어가지 않습니까?
그런데 목적 가서 보면 상상도 못하는 거리로 떨어져 있어요.
가령 우리나라로 말하면 경부선 도로가 있다.
같이 붙어서 쳐다보면서 갑니다. 그러나 목적지 가면
하나는 서울에 있고 하나는 부산에 있어요.
이와같이, 천국길도 마찬가지입니다.
천국에는 조금다른 것이 있는데,
붙어가다가 점점 벌어지면서 하나는 기울여서 좌측으로 깊이 내려가고
하나는 갈수록 계속 산으로 솟는 길이에요. 천국길, 생명길입니다.
우리가 이것을 알고 살아야 될 것들이 많은데, 또 있으니
그러므로 밤잠 자지 말고 기도하면서 좋은 것을 자꾸 찾으라는거에요.
섭리 안에서 찾을 것이 그리스도 안에서 내가 어느 곳을 요만치 땅을 산
것도 찾아도 특별히 없어. 근데 결국은 돌을 찾았어.
‘아 이 돌이면 충분하구나’이와같이 반석이신 주를 완전히 알고 그로
인해서 찾아야 돼요!‘그로 인해서 엄청난 축복이 가는구나’
자, 오늘 있었던 이야기를 뜨끔한 이야기를 하나 해줄게요.
대둔산 기록하러 본래 가려고 한 것이 아니고,
그쪽에 씻으러 새벽에 갔는데, 한없이 많은 사람이 올라가서
‘야, 가을이 다 가도록 대둔산도 한번 못타보고 가네.
그래도 대둔산 주인인데. 내가 못 가면 못 간다.
화면으로 따라가게 해서 Vlog라도 날리자’해서 갔죠.
그래서 아무것도 갖고온 것이 없었어. 산타는 것을.
그래서 이것저것 갖고오라고 연락해서 1시간 되어서 갖고 왔어요.
등산화도 신고 사진찍을 것도 갖고오고 해서 올라갔는데,
케이블카 타고 올라갔는데 자리를 안비켜줘서 못찍다가
거기에 나이먹은 어른들이 있었어요.
그분들이 이야기했어요. 선생님이 말 대꾸해주고.
“어디서 오셨어요?”말걸고. 멀리서 오셨다고.
거진 구경 끝났으면 내려가시면 온천 있으니 온천하고 가시고
여유가 있으면 내 고향에도 가보시오. 거기도 볼만한 세계적인 곳이 있습
니다. 이런 곳 비교가안되는곳이 있습니다. 하고 얘기해줬어요.
물도 좋은 물이 있어서 낫습니다.
저분이 일반사람이 아니라 총재님 유명한 분이라고.
같이 거들면서 이야기했어요“오늘 횡재를 만났네요”얘기를 했어요.
코로나 기간에 청중이 있어도 거기는 못 갑니다.
전화를 해줄테니 가십시오 하고 쭉 이야기를 해줬어요.
그래서 그들 쳐다봤을 때, 그들중에 한명이 장년부였어요.
어머니 데리고오고 동생인가 같이 왔더라고. 보니까 흰돌교회더라고.
내가 자꾸 쳐다보는데, 어디서 많이 본분 같어.
그런데 그 후로 다시금 제자들이 확인해보니까
흰돌교회에서 목사한테 전화해보니까
“그 장년부 충성자라고. 식당 충성자 교회 충성자라고”
그분 말 들어보니까 대둔산하고 월명동은 어마어마하게 먼곳인데
얼토당토 않은 기도를 한거여.
“대둔산가니까 대둔산에서 선생님 만나게 해달라고.
그리고 선생님과 같이 우리 어머니좀 전도하게 해달라고.”
성령께서 못한다고 안 하고 그러하자고 감동시킨거에요.
그래서 만나서 한참 이야기 해주고 정말 나는 오늘 큰 좋은 분을 만났다
고 좋아하더래. 어무니가. 무릎이 아프다고. 관절이 닳았다고.
월명동 가서 물을 담그라고 했어요. 낫는다고.
대둔산과 천지차이인데 그런 기도를 하니 하나님은 받으시고 행하십니다.
‘장단점이 크지만 역시 장점을 통해서 약점을 다잡자’
그런 일들이 금주에 몇건 있었습니다.
장단점을 이야기하니까 사람마다 해당치 않는자가 없더라고요.
어떻게든 풀어주십시오. 나좀 살려주십시오 하는 자들도 있고.
금주 말씀이 하나님 말씀 선포되었으니까 바로 된다고 했어요.
여러분도 오늘 말씀을 듣고 극적인 문제를 풀어야 됩니다.
금주에 극적이 문제들이 많이 있었어.
나는 이런 것을 이 비밀과 비법을 알기 때문에 이 비밀을 알고 바로 써
요. 그러면 서슴치 않고 바로 판단이 서요.
이쪽 약점만 보면 도대체 할 수가 없어요.
극적이 단점만 보면 전진을 못 합니다.
극적인 장점을 차지하니까 아무것도 아닌거에요.
여러분이 극적인 시대의 뜻을 찾으니 아무것도 아니에요.
꿈에 불과한 이야기들이에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이 이뤄졌어요.
기독교한테 우리는 그런 상상의 환상적이 생각들을 실제 이뤘어.
주가 오면 그냥 공중으로 휴거되고 주를 따라 혼인잔치 하고
이건 상상적인 것이고, 정말로 무릉 공원같은 입장이에요.
그것이 우리는 실제로 이뤄지고 가니까
실제로 이뤄지고 간다는 것은 믿지도 않습니다.
언제 주가 오냐. 언제 혼인잔치하냐.
혼인잔치 하는 것을 어떻게 하는 자체를 모르니까.
시집장가 보낼 때 그런 식으로만 하는 것으로 아니까.
부활되면 죽은 자 부활된다고 했으니 죽는자 부활만 기다리니까.
우리는‘새로운 시대에 하나님 보낸자 따라는 것’이 부활이잖아.
절대 믿고 따라가서 그와 일체되었으면 부활된거여.
그렇게 이루니 자기들 이루는 상상속의 세계의 믿음입니다.
참 믿음이 좋은 자들입니다. 그러나 이뤄지지 않는 믿음입니다.
구약인들을 보고 예수님은 말하길
‘나를 믿고 따라라. 그러면 산 자가 되리라’
그것은 죽은 시체보고 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너희는 나를 따라오라. 본문의 청년은 부활이 안 되었어요.
믿고 따르면 부활되는데, 부활되지 못하고 끝났어요.
산 시체가 되고 말았습니다.
이렇게 실제로 이뤄지고 있는데, 그들은 지금도 하늘을 쳐다보고
기다리고 바라보고만 있습니다.
그렇게 더 믿고 더 기다렸는데 안 이뤄져요.
보면 100% 이뤄진다고 하는데, 우리는 100% 안 이뤄진다고 하죠.
우리는 와서 보니까 부활도 바로 이뤄졌고, 휴거도 바로 이뤄졌고,
천년 혼인잔치 되어서 가고 있고.
맛좋은 돼지 잡아 먹고 잔치 하고 결혼식 하고 그런줄알어.
참으로 안타까운 자들이에요. 무지가 하늘까지 솟아있어요.
커텐을 확 찢어버리듯이 제사장들의 막을 다 찢어버리는 역사가 되었어
요.
이 시대에도 진리의 말씀으로 무지한 세계를 다 찢어버리는
여러분은 정말로 밑에 앉아 공손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이 되었습닏.
극적인 문제를 해결하라고 했는데, 해결 하나가 되었어요.
이번에 조카 우진이가 나에게“진산에 하승욱씨가 돌아가셨대요”
“다시 확인해봐. 그분이 죽었다고?”
아니 멀쩡헀어요. 멀쩡한 사람인데 죽었어요.
“그분은 내가 아는데? 바로 두 번째 선배인데?”
그분이 제일 먼저 나어렸을떄 사진을 찍어줬어. 그때는 17인가 먹었어.
그때 처음 사진 찍어봤어요. 사진기가 없을 때니까.
그러니까 선생님 어렸을 때 찍은 사진이 없어요. 옛날 사람이기 때문에.
지금이야 사진 오늘이야 뭐 내가 300장 찍은거같어.
그러나 발달되지 않았을때는 17년만에 한번 찍어봤어.
발달되지 않았기 떄문에 그러합니다.
선생님 어렸을 때 사진 올려주라고 하는데, 있어야 주지, 없어요.
그래서 어렸을 때를 그려서 올려주잖아.
그마만큼 엣시대를 살았는데,
사진 찍어준 것을 카메라 갖고있다고 줫어요. 참으로 귀하신분이라고.
“내가 귀한 것을 알진데, 형, 하나님 믿고 섬기고 살자”고 했어요.
“나는 그런 것 못한다”고 근심하고 들어갔어요.
돌이 닳도록 앉아서 진지하게 얘기해줬어요.
이미 그때 복음이 들어갔어요.
이미 그는 나에 대해서 모든 것을 믿어요. 다훌륭하다고.
옛날에 네가 하던 그 말대로 다 되었으니 나는 믿는다고.
“그러면 다 버리고 나를 좇으라”했어요.
불교 신앙심이 있으며 그것 다 버리고 좇고. 이야기를 했지만,
행사때 만번 와도 안 된다고. 무조건 시대 말씀을 듣고 믿고 섬기며
나 온 인류를 구원하려 온 하나님 보낸자라고.
그러니 답을 시원찮게도 안했어요.
“너무 바뻐 나. 집 지을거여.”
“집 지으면서도 오라고.
난 이거 성전 만들면서도 하나님 믿고 열심히 했다고”
“힘들면 포크레인 갖고와서 도와주고 우리도 가서 해준다”했어요.
그랬는데 집 다 완성하고 한달도 못 살아보고
집 다짓고 이제 밭에서 파도 심고 감자도 심고
이지가지 재미있게 하는 것들 있잖아. 어른들.
그런거 밭에서 일하다가 쓰러졌는데, 싣고가다가 쓰러졌어요.
특별히 아픈데가 없었어요.
아픈데가 없어도 사람이 죽을 날이 되면 죽는거에요.
왜 죽은지 검사했는데, 특별히 이유가 안 나왔다고 그래요.
죽는 날은 언제인지 몰라요. 그러니 늘 하나님 성령님 기뻐하며 즐거하며
좋아하며 살아라.
요즘 사람은 좋은 환경에서 자기 원하는 것 하고 살고 싶어해요.
솔나무 좋아하면 솔나무 많은 것.
참나무 좋아하면 참나무 많은 것.
물 흐르는 것 좋아하면 물 흐르는 곳.
아파트 사는곳 좋아하면 아파트.
각종 시장 가까운데 살기 원하면 시장 가까운데 살고,
편하게 누구한테 간섭 안 받고 살고싶으면 조용한데 살든지.
무조건 편하게 사는 것을 최고로 보면서 삽니다. 문제도 없이.
하나님 사랑하고 섬기고 좋아하는 그런 것이 없어요.
무조건 자기 좋고 편하고 그런거 소꿉장난 하며 사는 것이
최고 좋아하는 것이 시대 사람들이에요.
등산 좋아하면 사정없이 산만 타고 다니고.
장사 좋아하면 장사만 실컷 하고.
어떤 사람은 돈은 벌어도 쓰는 것 싫어서 계속 벌기만 해요.
별의 별 사고를 다 갖고 살아요. 그 가짓수가 74억가지가 넘어.
사람들마다 다 각자입니다.
다 만족하고 사냐고 하니까 그렇지 않다고 하지요.
사람들 다 이뤄놓고 만족하고 산다고 그러면
“그러면 구원 받았습니까?”합니다.
그런 시대에 사는데 그런 것 집어던지고 해야 근심을 안 합니다.
안 집어 던지니까 걱정 근심 염려가 옵니다.
집어 던지면 아멘! 감사합니다!
따라다니면 메시아인줄 알았을거아니에요.
안 따라다니니까 문제를 해결 못한거에요.
요즘에 그런 사람들 애기 했지요?
아무리 부귀영화를 누리고, 아무리 자기 꿈을 이루고 좋아할지라도
아무리 모든 것을 가지고 살지라도
영생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사는 사람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차라리 안 낳은것만 못해요.
차라리 개가 되어서 태어나서 사랑받고 사는게 나아요.
요즘 애완견 얼마나 사랑받고 산다고.
진짜 호강하고 살아요. 맨날 목욕시켜주고, 맨날 안아주고.
사람도 그렇게 안 안아줘요.
그렇게 안아주고, 그렇게 뽀뽀도 해주고. 나도 그정도는 못받아봤어요.
나를 그렇게 한다면 그냥 축복해줘요.
물론 개에서 깊은 장점을 찾았겠지만,
그로 인해서 신앙도 써먹고 있지만. 글죠? 깊이 들어야 돼요.
나 오늘 어디갔다왔죠? 영산에 갔다왔어.
하나님이 나를 인도해서 갔다왔어. 그냥 갔다온게 아니에요./
이미 20년간 기도한 곳에 갔다오기만 햇어.
가면서 계속 기도했어요. 눈물겹다고. 어렸을 때 이곳을 오르내렸다니.
옛날에 기도한 장소다. 이들은 구경한다고 닳았는데,
난 기도한다고 비위가 닳도록 다녔는데.
그 바위가 닳도록 40년간 수천만명이 왔다갔다 하자.
그렇지만 나만치는 못 했어.
“하나님, 어렸을 때 이곳을 오르내렸던 그 사연이 참 깊네요.
꿈결같은 이야기가 되었어요”했어요.
그 영산에 갔다오고 여러 생각이 깊었는지 하나님도 말씀을 계속 주시고
계세요.
지금은 거기 가기만 해도 선물로 줘요.
그전에 밤이 새도록 눈물겹도록 기도하고.
엊그저께도 누가 거기 가서 기도한다길래
걱정되어서“가지 말고 여기서 불펴놓고 기도햐”그랬어요.
내가 하도 겪어서, 너무 거기서 뼈저린 추위를 겪어서.
지금은 밤이 되면 너무 춥다고.
부귀영화를 누리기 전에 무엇보다 하나님을 섬기고 그 보낸 메시아를 찾
아야 돼요. 구약때도 있고 신약때도 있고 성약때도 메시아는 있어요.
없는 시대는 없어요. 꼭 있습니다.
구약때는 모세요, 신약때는 예수요, 성약때도 있습니다.
찾아야 됩니다. 그것을 모르면 부귀영화 다 누려도 아무것도 아닙니다.
우리도 땅같은데 전체 개방해서 다 쓰게 합니다.
나만 씁니까? 내가 제일조금 쓰지요. 다 내주지요.
나는 바로 하나님 옆에서 수중들고 뛸 시간만 해도 부족해요.
나는 한 3년동안에 두 번인가 대둔산에 올랐지요?
월명동도 나보다 더 많이 쓰지.
나는 일하고 말씀 전하느라 쓸 시간이 별로 없어.
여러분은 하루종일 쓰잖아.
하나님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안에 성령안에 사는 그 일을 성공해야
영원한 부자여. 영원한 재벌가이며 영원한 성공자, 명예자 권력자요 통치
자입니다.
그게 최고 큰 것입니다.
아무리 일개 국가의 주권자가 되든지,
세계를 흔드는 재벌가가 될지라도 하나님 믿고 섬겨
구원을 못 이루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애완용 개로 태어나는 것이 차라리낫습니다.
개는 아무렇게나 살아도 지옥 안가요.
살았을 때 그냥 얻어맞고 끝나지, 사람처럼 영원히 받는 고통이 없습니
다.
사람은 지옥가면 영원히 받는 대가가 끝이 없어요. 아무리 해도 안돼요.
아무리 하나님께 잘못 했다고 안 돼요.
일단 성경 벗어나선 얘기할 수 없어요.
예수님 말씀에도 없고, 구약에도 신약에도 이 시대 말씀에도 없어요.
그러니 없는 것입니다. 있었으면 하나님 말씀하십니다.
“지옥갈지라도 뼈저리게 회개하면 생명권으로 나올 수도 있지”했을거에
요. 그런데 그런 말씀이 없어요 암만 읽어봐도.
성경 수백 수천독 해도 없어요. 없는거에요.
여러분 없이 삽니까? 권세, 명예가 없어요? 못 생겼어요?
그래서 자살하고 싶어요? 자포자기, 우울증에 시달리고,
각종 삶에 시달립니가? 그래도 하나님 성령 주를 섬기고 살면
지구상의 모든 성공을 하고 사는거랑 똑같아.
그렇게 부자가 되어서 엄청난 사람도 만납니다.
금주도 만났습니다. 그러나 근심 걱정 염려가 꽉 차있습니다.
오늘 대둔산에 몇 명 같이 따라갔지만, 표가 나더라고.
대둔산보다 더 빛나고, 단풍보다 더 빛나고. 단풍 뭐 비교가 안 되지요.
추풍낙엽 뭐 폈다고. 단풍은 난 별로 안 좋아해요.
바위 좋아해요.
근데“왜 이제 왔냐고. 열흘전만 왔어도 엄청났는데!”이래요.
아이고, 바위봤어 바위. 단풍은 잠깐 있다가 없어져.
저놈의 단풍잎이 가려서 안보여. 그래서 다 떨어지고 갔어요.
단풍이 올해는 상당히 서운하게 생각했을거에요. 안왔다고.
봐주고 알아주는 것을 좋아하니까.
다 떨어지고 알갱이 내가 대둔산 바위 정기를 받았어요.
분명히 예수님 그럤어요
“바위같이 웅장하고 흔들림 없는 정기를 받으라”해서 받았잖아요.
그것이 다 보이더라고. 그래서 바위 찍어서 일부 보여줬지요?
대둔산 다 보려면 월명동 마당에서 보면 보여요.
바짝 간다고 보이는게 아니라, 월명동 별봉정에서 보면 다보여요.
거진 다보입니다. 거기 현대 만원경으로 보면 어마어마하게 보여요.
아까 거기 있으면서“만원경 갖고왔냐”
“네”
“나는 육으로 볼테니 너는 만원경으로 봐”
.....
“인정하지?”
“그와같이 네 마음도 꿰뚫어 보노라”
우리가 귀한 것을 가지고 사는 것을 귀한 것으로 생각하고 버리지 말라고
요.
어제도 내가 24통인가 전화를 했는데
마치 선거때 유세할 때 전화하듯 두어시간동안 했어요.
그러면“곤고하다, 힘들다, 어렵습니다, 연애도 해보니까 아무것도 아니
고 다 필요 없습니다. 섭리사 살때가 너무 좋습니다. 너 기록을 보자. 충
성하고 열심히 했었네? 왜 이젠 안해? 해야지. 다시 하자!”
“열심히 할래요!”“몇살이야?”23살, 25살, 19살.
벌써 그렇게 한지가 오래 되었어요.
어떤 사람은 3년 4년 2년, 어떤 사람은 6개월.
“섭리사에서 극적으로 좋은 것을 너 못찾았어.
내가 좋은 사람이여. 내가 보화여. 주가 보화고.
하나님이 보화고. 나를 찾아야 하나님도 성령도 제대로 찾고
제대로 인생 살이를 찾아. 공부 누가 안해봤어?
세상에서 하늘을 뚫는 공부를 했어.
모든 수학 과학 철학 많은 물질의 세계 이치의 세계 다 했어.
다 물어봐. 그러나 그것가지고 만족이 안 되는거여.
한해에 3천권씩 책 읽은 사람이여. 그랬어도 책 이야기 안 하잖아.
아무것도 아니니까.”
왜? 그보다 더 큰 만물의 책을 읽었어요.
이런 것을 보면서 말씀 듣고 열심히 해야될 우리들입니다. 믿습니까?
꼭 해야 돼요. 꼭 일어나. 그리고 모든 자들이 교회 오다 만 사람들 열어
주니 부지런히 열심히들 해요. 악착같이 해.
이런 일 저런 일 과거에 서운한 일 이런거 따지다보면 못 와요.
무조건 하나님 앞에 와요.
이제는 다시 와서 하라는 것입니다. 열심히.
예수님이 계속 살았으면 근심하고 다시 돌아왔을지도 몰라.
그런데 돌아오지도 못 했어.
지금은 살아있기 때문에 그렇게 했어도 돌아와서 열심히 하라.
근심하고 돌아간 자들이 다시 돌아오고,
섭리사 존재하는 여러분도 근심하면서 한 사람도 열심히 뛰고 달리라.
그러면 잘 되고 형통하리라.
이 말씀, 지난 40년동안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
그런 것들을 전부다 장단점이 있었어.
월명동 개발할때는 좋은 점을 못 발견햿을때는
‘왜 내가 여기 사나? 왜 나는 저주아래 사나?
왜 나는 이런데 살게되었나?’참 천지 이 문제가 고통스러워.
그렇다고 화딱지 난다고 바같에 산넘어 가면 거할곳도 없고
돌아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못 찾은거여. 찾았으면 되었는데.
영계서 깊이 기도했으면‘이곳이 성서 마지막 이루는 장소니라’찾았으면
되는데 찾을때까지 한거에요.
내가 하도 이 골짝을 불신하고 배척하고 너무 어이없는 일을 많이 해서
본인이 깨닫고 돌아오게 해서 결국 기도하고 갈 곳이 없으니
이곳에 와서 가을에 한번씩 와서감따먹고 여름에 한번씩, 봄에 한번씩 와
서 오고 가다가 결국 이골짝으로 또 들어오네 하면서 결국 꺾어가면서
왔어요.
결국은 계속 하나님 일 하다보니까 알게 되었지요.
알게되고부터는‘지구상에 이런 곳이 어디 있단말이냐’하며 좋아하고
하나님 성전을 기뻐하면서 지었지요. 자연성전을.
그리고 찾고 보니까 모든 풍수지리학자들이 말하는 명당자리도 찾게되었
어요. 진짜 명당중의 명단. 산전풍전 많이 돌아다녔는데
이렇게 동서남북 예쁜 산이 잘 걸어다니기 좋은 산이
마치 에덴동산같이 볼록볼곡한 7개 산이 둘러서
마치 월드컵경기장같이 해놓은 입장,
앞산과 밤나무산, 동쪽, 서쪽의 산이 둘러싸서 만든것처럼 되어있고
풍수지리학적으로도 너무 좋다는 것을 계획적으로 깨닫게 해주시고
태초에 하나님 만드실 때 하는것도 보여줘서 보고 왔어요.
그리고 병낫게 하는 물도 있고.
의사들도 많고 내가 있어서 고쳐주고 하니.
이런 것들이 여러 가지 엄청 좋은 것이 있음을 알고
이곳에 엄청난 어려움이 있어도 다 이겼습니다.
뭐 땅을 20년 안팔아도 좋은 것 발견했기 때문에 계속 했습니다.
하나님 자연성전도 엄청난 것으로 만들었어요.
좋은 것 찾고 그로서 나쁜 것 해결한거에요.
이 하나님 자연성전 같이 여러분 자체가 그렇게도 귀하다는거에요.
그러니까 자기 개발, 자기를 위대하게 만들고 계속 해나가야 돼요.
선생님이 언제까지 계속 설교를 할지 몰라요. 알겠습니까? 믿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그동안 들은 것을 잘 들어야 돼요.
우리 한국도 부흥집회를 하면 좋겠다 했는데 지금 하고있는거에요.
앞으로는 이런 것 못 하지요. 교회에서 보기 때문에 갈길이 바뻐.
집에서 졸기도 하면서 들어요. 교회 나온 사람들만 지금 갈길이 좀 멀구
나 하지요. 그러나 그러니 많이 오지 말라고 했잖아.
코로나 집에서 들어라 했잖아.
집에서 다리뻗고 배도 깔고 요렇카고 듣는다고.
모가지가 떨어지니까. 그렇게 하면서라도 잘 들으면 돼요.
잘 꼬집어까면서 찬물 먹어가면서 들으라고.
그래서 이 말씀이 정신 바짝 차리면 쓸 것도 없어요. 다 녹화해버려요.
이래서 이런 말씀을 확실하게 집어쳐넣어야 사탄도 흑암도 마귀도 이기고
많은 어려움을 이겨요.
나는 중국에 있을때에 옥에 있을때도 많이 마음을 꺾일수 있는 장소이고
‘선생님 저러다가 자포자기 하면 어떡하지?
저러다가 병들어서 죽으면 어떡하지?’하며
여러분이 각종으로 기도했어요.
‘중국에 그놈들한테 맞으면 어떡하나?’눈물겨운 기도를 해서
하나님께서 감히 내앞에 손을 못대게 했지만
다른 사람은 팔도 꺾고 분지르고 그랬지만 나는 그렇게 하질 않았습니다.
어느때는 하나님은‘끝장이다’까지 했어요.
내기 십자가로 죽어야 느끼고 깨닫거든. 십자가 진 것으로 느끼거든.
여러분 극적인 장점으로 보고 선생님은 그거가지고 이겼어요.
‘내가 살아가야 만난다’
어차피 그냥 총살시켜서 죽여버리면 할 수 없지만,
예수님처럼 그렇게 되련가? 시대 십자가 져야되나?하지만
아닌 것을 알았거든. 깊은 장점을 찾았거든.
그러나 시대 십자가는 깊은 고통과 고생과 심정의 십자가 그런 것을 겪으
면서 이겨야 되거든. 결국 그런 것으로 인해서 이겼다니까.
여러분도 어려운 그런 고통을 어떻게 이겨내는고 하니,
모든 환란과 핍박과 고통과 억울함.
모든 서로 형제들끼리 싸우고 오해하고
‘너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고 하고, 많은 어려운 것들이
‘선생님만 와봐라. 선생님만 오면 다 해결된다’
그런 소망으로 이겼어요. 그렇지 않으면 이길 수 없었어요.
다른 것으로는 찾지 못했으니까.
‘역사 시작된다. 과거같이 또 한다.’
좋은 것을 한없이 믿어도 다 이뤄지니까.
너무 인색하게 믿어서‘과거같이는 안 될 것이다’생각하는 자도 있었지
만, 모든 교역자도 그러했고, 다는 아니지만 특히 가정국들
‘과거같이 안 된다’그렇게 생각한 사람들 참 이긴 것 보면 대단해요.
많이 그렇게들 생각했습니다. 거진 포기 상태도 되었고
이제 우리가 남은 역사를 펴야된다 그렇게 한 사람도 있었고
나는 자꾸 믿었어요. 꿈에 내가 한국에 돌아가더라고.
모두 말하기를“내가 너희 죽기 전에 다 소원을 이뤄주고 죽는다. 걱정하
지 말아라”하고 사람들에게 돌아가서 말씀하는 것을 보여주더라고.
‘이것은 영몽이니 100% 이뤄지는 것을 믿는다’했어요.
죽으면 어쩔 수 없지만, 살아있거든. 살아있으니 반드시 이루고 만다.
했어요.
사람들은‘아무리 선생님 살아오셔도 나이가 있는데 어떻게 앳날처럼 하
냐’했지만 섭리사 사람들은 나를 힘으로 이길자가 없어요.
여러분은 졸리고 미치죠? 나는 쌩쌩해요.
힘이 없으면 지구도 별도 떨어져요. 능력과 힘이 있어서 그래요.
여러분은 한국을 중심한 온 지구상에 진지하게 말씀을 듣고
정말로 철근을 박는것과 같이 아름들이 튼튼한 철근을 받긋
튼튼한 말씀을 박아야됩니다.
너무 시간이 없어서 요즘은
‘시간이 없습니다. 당신 구하러 온 자요. 믿고 갑시다.
내가 이렇게 츄리닝 입고 하지만, 내가 한 일 몇가지 이이갸합니다.
나는 당신이 누구인지 압니다. 그러나 당신은 나를 모를 것이다.’
하나님은 나를 무시하지 않게 동서남북 800가지 날라다니게 만들었어.
시간 축지도 하고, 순간 이동도 하고, 모든 것을 다 알기도 하고,
구원을 어떻게 시키는지도 할 수 있고, 업신여김을 받지 않게 다 해놨어
요.
나는 속으로‘웃기네’합니다.
‘이것저것 내가 다해본 사람이여. 웃기지마’하지요.
그러다가 속얘기를 합니다. 하나님 프라이드가 그렇게 작지를 않아요.
사람들은 지체급의 프라이드면 나는 몸체급의 프라이드에요.
슬슬 다 하고 이것저것 다 재봐요.
이제 말씀을 듣고 굳건해야 되겠어.
앞으로 교역자들 자꾸 말씀을 맡기려고 해요.
그 말씀 듣고 해나가야 돼요. 부지런히 뛰고 악착같이 해나가야돼요.
흐리멍텅하면 안 됩니다. 확실하게 알아야 돼요.
어느때는“너 나 잘 모르는구나? 지식으로만 알지 말고 정말로 영적으로
알아야 된다. 말하는 것, 행동하는 것 보면 날 모르는것같어”그런 말 할
때는 치명적인 말을 하는거에요.
“알면 그렇게 할 수가 없어. 내가 정장 입고 나타나야 되겠냐?
정식으로 말씀을 해야되겠냐? 몇마디 하면 네가 두려울거여.
하나님 얘한테 한마디 해주시오 하면 큰일나
이와같이 신앙심 가지고 제대로 알고 제대로 하도록 하라”
왕에게 마음 거스르면 슬적 놔둬버리고 모사쓰고 그냥 끝나버려요.
여러분 앞에 극적인 어려움이 닥치면
반드시 극적인 장점을 칮으라.
극적인 것을 못 찾아서 뒤로도 물러가고 엎어지고 그런 일이 있어서.
잎으로도 못 찾으면 엎어져. 혼자 일어나지 않고 버르적거리지 못하면 엎
어져. 여러분은 사탄 못보기 때문에 진단말여.
사탄은 24시간 봐요. 특별히 능력부려서 사탄이 자기 못 보게 하는 능력
이 없으면 사탄은 자기를 늘 봅니다. 그러니 항상 늘 조심해야 돼요.
과감하게 담대하게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과 성령과 함께 이기지 않
으면 섭리에서 충성되게 하던 자들이 딱 사라진다는거에요.
많은 사람이 해당 됩니다.
뭔 꼴을 당할지 모르고 그런 이야기를 하는거에요.
‘아직도 멀었어. 누가 가르쳤는지 모르지만, 제대로 모르네.
쟤가 나를 제대로 모르네’모사 쓰고 돌아가버려.
재보면 선 바깥에 있으면 아니라는거여.‘어느 선 안에 들어있느냐.’
항상 이러면서 신앙생활 잘 하고 뛰고 달리고 온전히 되야 됩니다.
언젠가는 해야 돼. 안 하고서는 그단게로 못 올라갑니다.
넘이 누린다고 자기도 누릴 수 없어. 자기도 피눈물나게 해야 돼요.
열심히 해야 돼. 악착같이 해야 돼.
늘 잘 대해주다가도 시대가 바뀌면 그때부터는 독수리가 다스리듯 다스려
요. 클 때 부지런히 크고 부지런히 성장해서 뜨끔하게 행하고 확실하게
행하고 완벽하게 행하고 감격함으로 행해야 됩니다.
오늘 말씀 가지고 앞으로 이 부자 청년 이야기가 굉장히 사람들 잘 알아
요.
안 믿는 사람도 잘 알아요.
부자들 성경을 많이 읽어요. 자기 해당되니까.
그래서 낙심합니다. 근데 자기에게 한 이야기가 아니거든.
2천년 전 그 청년에게 한 이야기에요. 이것을 못 풀면 안 돼.
풀어야 돼. 주를 따르라. 부자도 따르라.
지식의 부자도, 명예의 부자도 따르라. 각종 사랑의 부자도 따르라 했는
데 근심하고 돌아와. 하나님 사랑하고 하나님 영광 돌리면서 가지 않으면
근심하고 돌아갔어요.
그러므로 부자가 하늘나라 가기가 참 어렵구나. 약대가 바늘귀 들어갈만
큼 어렵구나. 그 말은 정확히 포착한 말씀입니다.
주관 돌리고 사고 돌리고 할때는 역시 막을 수가 없더라고요.
한번 주관 돌리고 하는데 다시 돌이킬 수가 없더라고요.
그런 자들이 섭리사에서 나가서“너 사랑 끊고 하나님 모시고 사랑하면서
살아야지. 하나님 나라를 가려면 하나님을 사랑해야지.이성 사랑은 성장
하면 하나님이 결혼 안하냐고 소리지른다. 그때 해도 안 늦어.”
사랑의 부자, 자기 중심의 사고의 부자, 하나님 뜻대로 안하는 부자들은
휴거되어 황금천국 가기가 어렵구나. 지금은 휴거로 이루니까.
마치 약대가 바늘귀에 들어가는것보다 어렵구나.
‘너는 이렇게이렇게 하라’하니까 근심하고 돌아갔어요.
선생님은 많은 사람 면담하면서‘이렇게 하라’안 합니다.
자기 의견이 있기에 그러합니다.
그러다가 자기 책임분담 못해서 못했으면
“선생님이 이렇게 하라고 했는데 안되었어요”할거 아니여.
얼마 전 누구한테 이야기했는데, 얘기를 해줘도 근심하더라고.
자기 주관대로 해서는 안 되는데도 자꾸 그래요. 그럼 안 되는거여.
충성하는 자에요. 교회에서도 잘 하고 헌금도 잘 하고 하는데
주의 생각과는 다르더라고.
그리스도의 말은 예예, 하나님의 말은 예예 해야된다.
아니오, 근심하면 안된다.
이런 것을 가지고 많은 문제를 해결하면서
섭리역사를 팍팍 뛰는거에요. 가다가 문제 있으면 안 되는거에요.
그것 때문에 고민 걱정 근심.
이런 것들 발견하면 항상 좋은 점을 발견해요.
나간 자는 나의 약점만 발견해요. 좋은 점을 발견해야지.
약점 하나면 좋은 점 7~8개 되는데 몰라요.
나쁜것만 봐요. 나쁜것도 자기 보는세계에서 있지,
다른 사람은 없어요.
수석이 알려진대로 300억짜리, 500억짜리도 있어.
실제 거래되는거에요. 그런데도 약점이 있어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자연을 통해 만들었어도 약점이 있다니까.
너무 아쉬운 것이 있어. 그래서 자연석이에요.
사람도 똑같아요. 그렇게 엄청난 자도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거만 꼬투리 잡고 잡아댕기고 악평하고 불평하고
나가서 불신하고 배신해서 잘된 것이 뭐있어?
일반 사람도 그렇게 대해도 안 되는거에요.
도리적으로 하나님은 그렇게 인간을 창조해놨다니까.
온전하게 의롭게 선하게 해야만 잘 되게 만들었지
그렇게 아무렇게 해가지고 잘 되는 것이 없어요.
물건 만들 때 아무렇게 해가지고 잘 된 것이 하나도 없어요.
조심해서 하나하나 만들어 나가야 됩니다.
그래서 금년도도 선교, 전도하는데 주력해야 돼요.
옛날 어렸을때는 작은것에도 큰일했다 하지만
성장했을땐 큰일해야 됩니다.
이제 하나님 말씀을 우리가 이만큼 들었으면
우리가 꼭 해줘야 되고, 특별 강의를 해줘야겠더라고.
금주 말씀을 가지고 했는데, 정말로 언젠가는 벼뤘어요.
다른 이야기도 많습니다. 무한히 많아요. 놔둬봤지. 자기 생각 하게.
중국에서 있었던 일, 어떤 일 다 까발쳐서 하고싶은데 안 해.
인류를 위해서 십자가를 져줬기 때문에 이야기할 필요 없다고
안 합니다.
가끔 제자들이“너무 억울하다”하는데, 너무 억울할 것 없다.
할 일을 했을 뿐이지.
금년도는 이제 다 갔어요. 벌써 11월 11일이에요.
이렇게 시대가 시간이 쫙쫙 가버리고 순간순간 갑니다.
가끔 캠퍼스 지도자 중고등부 교사들이 와서 몇 명씩 하루에 왔다가는데,
“선생님 저 정말 오랜만에 왔어요!!”몇년만에 왔냐? 그러니까
9개월 만에 왔어요. 당연하지 9개월.
나는 또 나갔다가 이제 온줄 알았네 너는 10개월가지고 카드도 못내.
몇일전에 오랜만에 왔는데 4년만에 왔다더라.
어떻게 그렇게했죠/ 코로나도 없는 시대에서 세상에서 헤메다 돌아왔단
다. 섭리사 정상인 자들은 한 10개월만에 오는 자들이 정상적이다.
근데 벌써 10개월이 갔구나.
처음에는 그렇게도 지겨웠어요. 코로나때 못 만나니까.
근데 나중에는 그쪽 면으로 생각 안 하고 일만 빠져서 해버리니까
어느정도 올 해가 가버렸습니다.
금년도 코로나 안 걸리느락도 애먹고 수고하고 조심한것도 잘한것이고.
그렇게 안 했으면 큰일났어요. 앞으로도 그렇게 하고,
또 하나는 뭐가 있는고 하니, 잘 한 것이 있어요.
바뜩거리면서, 어려움을 겪으면서 신앙 이겨 온 것.
모바일로 집에서 드려도 신앙 꺾이지 않고 담대히 열심히 한 것.
집에서 드려도 교회서 하는것처럼 잘 한 일들.
그렇게 어려움을 당해도 월명동 개발하듯 해줘서
여러분 많은사람이 해서 일한 만큼 다 해놨습니다.
다 정리해가면서 오서 확인되면 와서 하고 해서
각 교회별로 몇 명씩 와서 해서 다 금년도 일은 다 할만큼 거진 해놨습니
다.
나머지 못 다한 일들도 다 하고 금년도 매듭을 지을거에요.
그리 알고 단점이 문제가 생겨도 주여 하고 하나님 부르며 밀어붙이고 장
점 기어코 차지하고 그로 힘을 얻어서 하기를 바라고,
이런 일 저런일 흔들리지 말고 할 것.
흔들리면 사망권으로 가서 구원하기가 힘듭니다.
다시 찾아오기도 힘들고.
악평사이트 글 본 사람들 자꾸 생각하는데, 이 시간부로 지워.
안 지우면 100% 사탄이 끌고 가.
그것을 가지고 나 인식하고 대할때는 나 심판할거여.
너는 그거 믿기 때문에 심판할거에요.
그래 너는 그거 믿으라. 과거의 충성도 인물도 안봐요.
하나님 대하는 모습이 잘 못 되었기 때문에 안된거에요.
그런 것을은 없어야 됩니ᅡ다. 악평사이트 보면서 머릿속에서 잠기고.
앞에서 웃으면서 뒤에선 심판해ᅭ. 지능이 낮아서 못 봐요.
150 170가지고 내 머리 따라올 수가 없으니까.
지금 내가 하는 말은 마치 세상을 떠나가면서 하는 이야기로 들으라고.
잘 들어야 돼요. 악평하는 사람들 이미 죽어서 세상에 시체가 되어서 없
어졌어요. 일부 극적인 자들은 그랬습니다.
지금도 살아서 그렇게 주장하는 자들은 그런 본정신이 아닌 자들입니다.
그런자들 말 듣고 솔깃하면 나는 구원 시킬 마음이 안들어요.
이미 말씀 들어서 깨달아서 알았는데 뭐하면 안 돼요.
그런 것을 깨끗이 지우는 밤이 되도록 하고, 완전히 회개해야됩니다.
선생님을 그놈들하고 잣대질 저울질하면서 혹시혹시 하면 아주 잘못된거
에요. 아직도 마귀와 사탄이 머릿속을 장악하고 있는거에요.
과거에 주의 말씀을 듣고 기적을 일으켜 행한것처럼 해야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포자기 하게 됩니다.
하나님을 의심했다. 주를 의심했다가는
나를 조금 서운케 하고 나를 괴롭힌 자들은 내가 가만 안 둔다.
개인도 가만 안 둬. 내가 사자를 보내서 가만있지 않겠다고 했어요.
민족도 가만있지 않고 쓸어버리겠다 했어요.
의지하고, 믿고, 자꾸 좋은 생각하면서 주를 백으로 무기로 삼고
자꾸 놓치 않고 살때는 영영하게 됩니다.
천사들이 따라다니며 늘 지도해주고 함께해주고 역사해줍니다.
선생님이 언제오나? 하지 마. 못갈지도 몰라.
죽을때까지 못 가는 나라도 있습니다.
예수님 육이 없어도 열심히 잘 행하고 했다니까.
선생님의 육이 안갈지라도 여러분 알아서 이미 믿고 섬기고
하나님 행하는 일들 알고, 나는 나를 믿으라고 온게 아니라,
나 보낸자를 믿어주라고 온거에요. 그리함으로 사망권에 있지 않고 생명
권에 있는다 했어요.
밤이 새도록 깊이 말씀해줄 시간이 없잖아요.
그전에는 10시간씩 강의 했습니다. 3시간씩 했습니다.
옛날같았으면 더 했지요. 아직도 멀었지요. 주일설교는 항상 그랬죠.
그래서 옛날 그들을 그렇게 길러오고 환란과 어려움 고통있어도
말씀가지고 신나게 옛날에 노래불를 때 그런 노래 부르는지 잘 모르더라
고.
‘섭리를 달리고 달리는 엠에스~’하면서 신나게 뛰어왔어요.
하도 적들이 많으니까 노래하면서 사고를 흔들리지 않기위해서 했어요.
민족 세계가 잡아먹으려고 하고 방송 때려다고 하는데
결국 승리해서 이겨버렸어요. 이겨버린거에요.
이겼는데도 히적부적하면 안 됩니다. 이긴 것이 왜 이겼어?
앞으로도 모든 세게를 차지하고 다스리려고 이겼는데,
이기고 차지하고 정신차리고 해야됩니다. 그런데 지금은 흐리멍텅하면 안
되는 때입니다.
조은이 말 들어보면 참 심정쏟고 은혜불 일으키고,
자기는 성령의 뜨거운 불 받아서 타 죽을정도로 은혜의 역사를 했는데도
어떤 자들은 개중에 그 심정의 불을 못 받는다는거여.
얼마나 하는지 모른다는거여. 계속 하는 것도 아닌데
.선생님 없을 때 10년간 눈물겹게 하고 계속 법정에 끌려다니고
엄마가 아들딸 챙기듯 했는데 진짜 모른다고.
이제는 그렇게 열심히 한 것을 깨닫고 본인의 몫은 본인이 악착같이 해야
됩니다. 누가 구원을 시키겠습니까/ 본인이 해야됩니다.
아까 그랬지요? 본인이 사망길 가놓고 누가 했냐고 합니다.
엄청난 지옥고통 받으면서 왜 내가 여기 왔냐고 그렇게 소리를 지른대요.
하나님! 왜 나 여기 왔냐고!
하나님이 보낸것도 아니고, 주가 보낸것도, 형제가 보낸것도 아니고
자기가 자기를 지옥가게 한거에요. 자기 행실이 한거에요.
그걸 모른거에요. 그러니 자기 정신차리고
항상 운전할 때 차를 보듯이 늘 보고.
한가지만 보지 말고 이로 인해 다른 것이 문제가 일어나나 보고.
온전해져서 행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희망을 못 이뤄. 뜻을 못 이뤄. 영생을 이룰 수 없어.
하나의 분위기로 세상에서 끝나고 마는거에요.
구원파들 보면 나는 완전히 구원받았다고 큰소리 꽈꽝 쳤어요.
그런데, 근본을 모르면 구원이 안 이뤄지는거에요.
예수님을 절대적인 메시아로 믿었으면 이뤄졌죠.
그러나 사람을 믿으면 아무리 설교를 잘 해도 안 이뤄져요.
이럼으로 인해서 정신, 사상, 두뇌교육, 첨단교육을 받음으로
어려움일 이겨나가고 헤쳐나가야됩니다.
해외 나가기 전에 많은 말씀을 해줬어요.
못해서 서로 싸우고 하나되지 못하고 분산되고 그랬는데,
말씀듣고 불나게 열심히 이 해를 금년도 매듭지어야 되겠어요.
선생님 살아가면서 노하우를 가르쳐줄게.
거기에 대한 이상을 못 찾으면 안 해져요.
이 엄청난 역사가 시작되었는데 못 찾어?
지능이 낮아서, 노력을 안해서, 가치를 몰라서, 웃기게봐서 그렇습니다.
여기서 말하는대로 다 해주고 축복 다 해줬는데 왜 안 되었을까?
책임분담을 못했기에 못한 것입니다.
축복 해주고 책임분담을 한 자들은 다 되었습니다.
자랑하지 못하게 하고, 형제들 마음 아파하니까 못 하게 합니다.
뭔가 놀라게들 하고 있어요.
참나무는 크고 소나무는 작아도 참나무는 베버립니다.
종자가 다르면 베버립니다.
행실의 종자, 사상의 종자, 생각의 종자,
사고의 종자가 잘못되면 안 됩니다.
이런 말씀 저런 말씀을 들으면서 언젠가는 꼭 들어야 돼요.
기나긴 교육을 시키자고 했어요.
지난번에 대만 교육을 한시간 20분 해줬어요. 깊이 해줬어.
그리고 일본도 지난 주일날 또 해줬어.
그렇게 각각 하다가는 얼마나 해야되는고 하니,
한 열 번을 몽땅 해야됩니다. 그런 시간을 질러가려면
순간 이동하려면 이런 시간을 갖지 않으면 안 되겠더라고.
지금 축지하는거에요. 순간 이동하는거에요. 왜? 10배 빨리하니까.
지금 각 부서별로 특별강의를 해달라고 하는데, 짜라고 했습니다.
조은이목사보고. 최대로 해준다고.
일본도 이렇게 대학부들 따로 해준다. 청년부들 따로해준다.
가정국, 장년부 따로해준다고 약속했는데,
약속대로 까딱하면 못 하게 생겨서
이런 말씀을 내 분에 넘치는 일이구나. 한국도 그냥 있거든.
한국도 하려면 어마어마한 시간을 내야된다고.
그리고 시간적으로 볼 때 11월달이 거진 갑니다.
그렇기에 안된다는 것입니다.
11월달 기본적인 일들을 내가 안 하면 안 돼요.
내가 안하면 하는 사람식으로 하는데, 내가 못 봐줘. 그거 다 뜯었어.
아예부터 내가 쫓아다니면서 관리하면서 내식, 하나님식 작품 만들어내야
볼만하지,그냥 만들어놔서는
“저기는 왜 저렇게 만들었어요?”
“애들 시켜놨더니 저렇게 만들어놨어”
“표가 확 나네요”
이렇기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쫓아다닙니다.
깊은 말씀을 한꺼번에 교육을 시키고 해야지, 다 못 합니다.
시간이 안 나와. 계속 뛰어도 시간이 잘 안 나와요.
이것만 하나? 그래서 몽짱 전체가 듣자고 오늘 말씀을 쏟아붓는거에요.
나는 이거 오늘밤에 생각도 안 헀어.
오늘 밤에 산타고 와서 오늘 시간만큼은 해줘야지.
‘산타고와서 피곤하신가보다’할까비.
근데 하나님은 생각도 안 헀는데 영산에 들어갔다 오게 하듯이.
아예 가려고 생각도 안했어. 운동화 신고 얼른 사우나 빨리 가서
첫 번째 할 일이 뭐뭐. 그거 7~8가지 정했는데 그것은 꼭 하려고했는데
그것 모두 일소시키고 다 오라! 대둔산에서 산타면서 그때 한마디씩 해
줬어요. 여기서 이렇게 한 것이고 저렇게 한 것이다 그랬는데
구름다리 용문골골짝 가기전에 구름다리 지역에서 기도했는데 그때 둘러
보고 90년도 조금 넘어서 놨다고 하더라고.
그 전에 기도했던 장소만 보고 얘기해주고 다시금 용문골 골짜기 갈렸는
데 갔으면 늦어서 수요말씀 지장이 있겄드라고. 그래서 하산했어요.
그래서 오늘 저녁에는 이만치를 해주겠어요.
너무 늦으면 수요예배 못보듯이 내일도 지장있갰어.
이만치 해주면 전편 이야기를 싹 해주는거에요.
후편 이야기는 용문골 골짝에대한 이야기를 하듯이,
긴 이야기는 코로나 기간때 못 하면 못 해요.
정식 예배드릴 때 하면 집에 가는데 지장이 많은데
지금 하는거는 새벽까지 해도 지장이 없거든.
마치 용문골 골짜기는 또 한다. 했는데
오늘 말씀에 해당되는 금주 말씀 극적 장점, 극적 단점.
극적으로 오늘 말씀 줘버린거에요. 생각지도 않았는데.
생각지도 않고 거기 올라간것처럼
생각지도 않고, 오늘 30분 하것구나 했는데
생각지도 않게 하나님이 확 주는거에요.
철학 이야기 과학 이야기한것도 아니고 그 말씀헀잖아.
꼭 그 사상 정신 사고 거기서 부자도 되고, 가난하게도 되고,
얻을 것도 얻게 되고 그래요.
그래서 어떤 축복이 꼭 오는데, 자기가 무지로 좇은게 너무 많아요.
선생님도 한번 뭐가 오는데 다르게 따지다가 땅을 못샀으면 큰일날뻔했어
요.
그전에 살수있는것인데 그시대 비싸다고 안 샀거든? 10년후에 보니까 그
렇게 올라가버린거여. 여러분도 요때에 말슴듣고 확받아들이고 해야지,
이 후에 이것을 생각하면 10년 늦어지고, 20년도 늦어질 것입니다.
왠만하면 속보이지 말고 할 일 해버려.
속보이고 미뤘다가는 안 됩니다. 기도를 많이 해야 빨리빨리 속히 축지하
듯이 순간이동 하듯이 해버려서 기적 일으켜서 모든 일을 감당해나갈 수
있습니다. 영적으로 나가야 빨리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 뭐가 있는고 하니,
깊이 신령하게 들어가야 할 일이 보여요.
무한하게 많이 있어요. 얻을 것도 무한하게 있다니까?
말을 안 해서 그렇지, 기는놈 앞에 나는놈 있어요.
날아도 난다고 말을 하지를 않아요.
그냥 보통 봐도 그냥 지나가요. 얘기를 안 한다니까.
근데 다른 사람들은 그런줄로 생각하고 있어요.
잘못된 생각 하지말라니까.
아까 여기 있다가도 잠수해서 못 찾아요.
모략의자요, 모사의자요, 날고기는자에요.
그런 것으로 나무도 사들이고, 성지땅의 돌들도 사들여서
아주 적은 값으로 큰 일 한 것입니다.
빨리 해야 어마어마한 것을 잊지 않고 얻습니다. 빨리 해야.
먼저 그랬죠? 3일만에 요단강 건너갔다고 그랬지요?
그런일 많지.
굉장히 하나님께 감사해. 코로나때 하나님 은혜를 주심에 감사하다고.
고맙다고. 코로나 안걸린 것 외에 해준 것 있는데 감사하고,
영광을 돌립니다. 신앙을 철통같이 지키고,
정말로 하나님 신부인가, 전지전능한 사랑의 대상자인가 확인해야돼요.
하나님은 아닌데 본인은 기다고 생각하는 사람 많아요.
말씀 듣고 정신차리고 하면 이런 청년이 안 되고, 따르는 베드로가 돼요.
베드로에게 그물 던져주고 나 따르라 하니 따랐지요?
사람마다 달랐어요.“이렇게 하고 하라”했는데 안 한 사람은 일단 일반
사람으로 나부터도 놓고‘잘해줄게. 낙심치 말고 하라’하지만 C급에 두
고 A급으로 두지 않지요. 누구한테 A급이다C급이다 하지 않아요. 할 필
요도 없고.
오늘 말씀 듣고 여러분 굳건한 기둥이 되야 돼요.
늘 기르는 사람들이 조은이나 나나 기르는 사람들 너무 걱정을 많이해.
이거 안되겠다. 말씀 확 집어쳐넣어서 구분을 시켜야지.
이것도 아니고 까딱거리고 살다니. 그 귀한 것을 모르다니.
코로나기간때 귀한 것 깨닫게하신 것이
안보여주잖아. 못보잖아.
귀한자를 귀하게 안 보니까 깨닫게 했어.
깊은 말 한마디 할까?
너희들이 하나님 볼 수 있냐? 볼 수가 없어.
상징자나 보지, 못 봅니다. 보기는 뭘 봐 본인들이.
하나님을 감히 어떻게 봐. 성령을 어떻게 봐.
통해서 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예수님때 예수님으로 약속한 것 다 끝난것입니다.
어마어마한 구름타고 간다. 칼과 검을 가지고 내려간다. 심판하며 가리라
다 했어요. 예수님 통해서 다 한것입니다.
안 한 것이 없다니까?
모르는 자는 계속 하나님 와서 불과 칼로 와서 심판한다고 믿었지.
그러니 종교인들이 모자란 사람들이지요.
이 시대에 다 말을 할 수가없다니까?
귀속말로 다 전해줬어요. 근데 보통으로 알지 마.
하기 전에는 자신 만만하게 언제 내가 하곘다 해놓고 써놓은 것이 있는
데? 그다음에 보면 딱 나오는데? 그전엔 안나와. 안 했을 땐.
항상 선지자들과 의논하고, 중심인물과 의논하고, 메시아땐 메시와 의논
하고, 다른 사람은 꿈으로나 보이고 뭘로나 보이지만 바로 불러서 대화하
고 애기를 해버립니다.
여러분들 요즘에 온 사람 극적인 사람들 많이 와요.
그 사람들이 앞질러 갈까? 앞질러가도 할 수 없는거에요.
그렇게 가뭄타다 왔기 때문에 몸부림치다가 찾고 왔기 때문에
극적인 자들 와서 바로 뒤집어져요. 바로 뒤집어져서 바로 일합니다.
누가 와서 그랬대요. 아주 대한민국 큰 교회 다니는 목사님이
여기를 우습게 보더래. 자기도 목사니까.
“오지도 말고 보지도 말아라. 내가 그렇게 모르는 사람이냐.
내가 그렇게 무식하냐. 그렇게 모를까요?”강하게 하니까 아니라고 했
다고 하더라고. 일단 1차로 이단 아닌것만 알아라. 했다고 하더라고.
...
선생님 말씀은 무한한 것이 있어요.
코로나 기간때 한 것이 무한대 있는대도 말을 다 할 수가 없어.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너희는 들을 지어다.
어제도 내가 어디를 가면서“너는 와봐라. 내가 뭐뭐 해줄게”귓속말로
하니까 얼굴이 변하고 행실이 변하더라고.
“선생님 말은 100% 이뤄지니 100% 믿고 행하겠습니다.
선생님 100% 믿고 하겠습니다”
“영원히 죽을때까지 이야기 안 하기로 하고 하는거여.
만일 이야기하면 생명을 거둬가”“예!”
이정도 이야기하면 충분히 여러분 불받고 갈 수 있어요.
성령이 하고싶은 이야기 있으면 한마디씩 하라고 이야기하면
나 네 옆에 있다고 얘기좀 해줘.
그리고 저들도 시대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 같이 한다고 말해줘라.
가상이 아니다. 실체다.
지금은 믿고 사는 시대가 아니라 같이 사는 시대여.
살지 못하는 자는 심판을 받는 시대여. 같이 믿고살면 안돼.
언제까지 믿음만 가지고 살거여. 실체가 아닌믿음만 가지고 살거여.
신약인들은 믿음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앞으로 휴거가 이렇게 될거여 주님이 올거여’그렇게 살아요.
그런 믿음은 우리는 없어지고 따르고 모시고 살고 이제는 실존시대입니
다.
실제 모시고 섬기고 살고있는 시대입니다.
이제는 최대로 사람들에게 할 말들 해주고 최대로 해주고 있어요.
만나지 못하면 말씀을 쏴서 해줘요.
방송을 쏴서 충분히 해줍니다. 이리 알고 굳건하게 해나가도록.
내가 큰 집회가 끝나면
“걱정하지 말고. 내가 있는데 뭘 걱정하냐.
내가 너와 함께 과거도 해온것같이 할 것이다.
부지런히 행하기만 하라”서주고 그래요.
동일한 말씀이니까 그리 알고 열심히 뛰고 달리고 해요.
이제는 말씀 여기서 마치고, 왜 말씀을 깊이 하는고하니,
할 때 해야지, 그때 할 때 못 하면 안 해져요.
말씀을 많이 해봤는데, 남은 것 안하니까 나중에 안해져요.
할 때 몽땅 해야지, 안하니까 나중에 먹자 했는데 쉬어버렸어요.
할 때 해버리고 줄 때 줘버려야 된다.
오늘 말씀 그렇게 해서 청년짝은 벗어나고
모든 것을 나눠주면서 섭리를 따라오고,
어떤 것은 버리면서 따라왔어요.
베드로같이 다랐고, 안드레 요한같이
예수님께 모든 것을 버리고 따르지 않은 사람들이 있는데,
설교 들었다고 내가 다 버려야지 하는데, 각각 말하기 전에는 하지 마.
성령이 보여주고 꿈으로 보여주고 해야지,
할 사람이 따로 있어. 이 말은 그 사람에게 한 말이에요.
지금의 재벌가들에게 한 근거가 없어요.
물론 참고하고 상징적이고 교훈적이고 거울적인 이야기입니다.
자기도 나눠주고 신앙생활 하며 살아야 될 입장입니다.
우리나라 재벌가들은 하나님이 축복해서 재벌가가 되었어요.
정주영회장 만났을때도
“하나님이 축복해서 받은 것이다”하니까
“아니다. 내가 한 것이다. 받은 것이 없다”그러더라고.
여러분들도 각종 각색으로 모든 상황이 달라요.
베드로는 그물 버려라.
한 청년은 물질 버리고 나 따르라.
다 상황들이 달라요.
끝났으니까 내가 얘기해줄게요.
선생님 저 공부해서 판검사 되어서 어려운 일 내가 하겠대요.
그러지 말고 열심히 전도하고 햐.
그랬더니 근심하고 갔어요. 그러고 공부 끝나고 왔더라고.
판사도 못되고 검사도 못되고 그 과만 했어요. 법과 공부하고 끝났어요.
내가 그때 그랬거든. 늦어서 나는 전도한다그랬어요.
이제 너 이거 공부해서 출세해서 나 따라다니겠냐?
내가 맨날 법정 해당되는 사람 되겠냐?
그리고 그때 내가 법관이 그렇게 필요했을까?
하나님 뜻대로 가는데 빼내려고 돈쓰고 한 사람 다 헛일한거여.
예수님 십자가 지었는데 빼내려고 돈쓴사람 헛일한거여.
물론 빼내려고 쓴 경비를 이야기한거에요.
다필요없어요. 있을곳 다 있다 왔어요. 다 헛일한거에요.
그놈 가지고 부지런히 해서 다 해놨으면 그놈가지고 장사해서
“선생님 제가 필요한 것 있으면 대지요”그랬을거에요.
나는 벌써 누가 하고 있어요. 다 하고있어도 이야기 안 해요.
그냥 믿고 따라오라. 나도 하나님도 성령님도 그냥 이렇게 하도록 하라.
그것을 귀하게 여기면, 보통 귀하게 여겨서는 안 해져요.
말씀 생명시 해야 믿고 따라지지, 보통 해서는 안 믿고 따라진다니까.
목숨걸고 해야 돼요. 내가 사람들한테 흔히 말하지.
약바르게 묻기만 하고 푸닥거리게 무당신이냐?
그거만 묻고 끝나고. 자기 성공하는데 나를 이용하고 쓰려고.
하나님 심판대까지 올라가면 있던거까지도 달아나버려요.
쟤가 나를 잘못 봤어.
하나님은 지구상에 모두 다 심판하셔요.
판사나 검사나 왕들이나 대통령들이나 주권자나 다 심판해.
심판도 하고 축복도 다 하십니다.
그와 하나된 자도 마찬가지에요.
여러분도 그러면서 자기 약바르게 자기 문제나 딱 물어보고
그거나 하지마.
자기 가는길에만 써? 저것이 독수리 발톱으로 끄집어내릴라.
그러니 나중엔 다른 계시를 줘요.
그것이 좋다. 네 뜻대로 해라. 그럽니다.
선생님 시켜서 가는데 왜이럴까? 근심해서 가는데 어떡해?
자기 출세해서 나 돕는다 하지 말라니까.
이미 출세해서 나는 가고 있어.
독수리 돕겠다 했는데 이미 독수리는 독수리 되어서 가고 있는거여.
새가 독수리를 도우면 얼마나 돕겠어.
자, 이만치까지 하고 이후에도 성령께서 꼭 이어서 해주기를 바라고
언젠가는 또 뜬금없이 할거에요. 믿습니까?
어떤줄 압니까? 오늘밤도 성령의 역사에요. 나 생생해요.
언젠가는 수석 주으러 갔다가 그 지역 사놓고 오기도 했어요.
나는 하나님 심부름꾼이에요. 생각도 안 했던 장소에요.
수석 줏으러 가게 인도한거에요.
3일만에 요단강 건넜다고 하는데 그게 뭔뜻인줄 알어?
아무것도 몰라. 그걸 아는 사람이 제대로 없더라고.
애기여 애기. 보여줬더니만‘이걸 깨달을 자가 누가있냐’
너만 못깨닫고 다른 사람 다 깨달아.
누가요?
내가~
있을 수도 없는 일이에요 3일만에 못 건너가요. 못건너가지.
시작을 빨리 하고 열심히 해야 얻을 것도 없습니다.
여러분도 잘 될테니까 무조건 열심히 해서
너무 걱정하지 말고물질도 이성도 결혼도 내 맘에 드는대로만 하라니까.
그러면 내가 진실한 뜨거운 마음으로 해주길 원하면
옆의 천사가 그냥 해버려요. 벌써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사역자가 해버려요.
하나님 허락하면 100% 해줘요.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 밤은 이들을 놔두면 안되게 생겨서.
저 뿌리깊은 나무 놔두면 안 될것같아서 꽊꽉 쩔매듯 했습니다.
비바람 불어도 이상 없도록 꽉꽊 쩔매놨으니
지도자들 걱정좀 그만 하게 이들이 스스로 꽉 서서 살게 해주시옵소서.
얘기를 해보면 형편도 없어요. 재는 그렇지 않겠다 했는데 형편도 없는
자들 많아요. 아직도 모르는 자들.
아이고 내가 좋은 것을 아직도 안 가르친다.
자기 지능으로 생각하면 이러한데 그것이 아니다.
주여! 주의 뜻대로 하겠다는 자들이 가장 큰거에요.
그들에게 잘되고 형통되게 축복해줘요.
근심하는 자들을 오늘도 몇사람을 봤어요.
늘 주여주여 하지만 역시 입술보살이구나.
하나님이 나 쓰고 물어보는거여. 나를 쓰고 물어보니 모르는거여.
하나님께서는“내가 했다고 하지 말고 네가 했다고 하라. 네가 실력이 얼
마나 좋나 보자. 얼마나 믿고 따라오는가”
해서 해보니 역시 정말로 모르는구나 했어요.
억지로 크게 할 필요도 없다. 너무 기대하지도 말아라.
기대하는 만큼 기대가 어긋난다 했습니다.
그냥 그들 사는만큼 살게 그대로 두어라 말씀했습니다.
영광을 세세무궁토록 받으시옵소서.
아까 그분도 이미 그때 복음을 전해줬는데 이렇게 죽을줄은
나도 그도 모든 사람도 몰랐습니다.
이미 그를 위해서 나는 복음을 줬어요.
그런데 역시 근심을 하고 집을 지어야 한다고 가버렸어요.
집짓고 죽을지 아무도 몰랐어요.
이와같이 하나님을 믿고 섬겼으면 틀림 없는데,
그때 집을 짓고 하면 더 잘되었는데.
더욱 하나님 우리를 도우심을 감사드립니다.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이모든 것을 주의 이름으로 간구하고 감사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
멘. 끝났어요. 나머지는 다음에 또해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