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0.11.11 (수)
수요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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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태복음 19: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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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 수요말씀
[마태복음 19:16-26]
<장단점>
단점은 고쳐서 쓰고 장점은 더 개발하여 빛나게 써라
극적인 단점을 고쳐야 극적인 장점이 더욱 빛나 귀히 쓰인다.
지난 주일에 말씀 교역자들로 전해줬지요?
나는 그 날 해외 말씀을 집중적으로 한 나라를 전해줬어요
순회가 시작되서 순회를 하고 있어요.
그 말씀을 이미 전해준 것은 그대로 듣고, 또 더욱 구체적으로 말씀을 준다면
본문 말씀 예수님 때에 했던 말씀을 먼저 우리 본문 말씀을 들어서 듣고,
이 시대 말씀을 듣고, 과거 시대 때에도 예수님 전에 시대 때도 이 말씀을 한 번 비춰보면서
근본 말씀을 듣자고요.
예수님 당세 때, 한 사람이 내가 어떡해야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까 했더니,
말씀을 지켜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야한다.
그랬더니 하나님의 나라를 들어가려면 생명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계명을 지켜라.
십계명 있겠죠. 어떤 계명입니까? 간음하지말라, 도둑질하지말라 이 계명있죠?
거짓증거하지 마라 부모 공경하라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 이것들이니라. 했더니
이것을 지켰나이다. 그러니까 청년이 지켰는데 또 무엇이 또 부족합니까?
그러냐. 참 잘 했다. 그정도 됐으면 나를 따라와야지 이제.
나를 따라오는 데 있어서 한 가지는 따라오는 것과 네게 있는 것이 있으면 나눠주고 따라오라. 이랬습니다.
이런 하나님의 말씀을 쫓고 따르는 자들은 구약의 말씀이죠 10계명이?
이 말씀을 지켰으면 그정도 됐으면 너는 자격이 참 자격자요.
또한 시대 구원을 또한 이뤄야 할 자이다. 하신 말씀입니다.
그래서 네게 있는 것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에게 주고 나를 쫓아라.
그러면 더욱 온전하게 되리라. 그랬는데, 이 청년이 재물이 많으므로 말씀 듣고 참 좋은 일인데,
근심하면서 그냥 가버렸어요. 그랬더니 간 뒤에 한 말이 참 이 사람을 두고 말하니
부자는 천국 들어가기가 참 어렵구나 했어요.
그 때 부자들은 그 시대 부자지 이 시대엔 부자는 없었습니다. 그 시대 부자.
예수님 2천년 전에 부자는 지금 돈으로는 몇백만원, 몇천만원 되겠죠.
몇천만원만 해도 어마어마하겠지요.
도 한 번 더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그 하는 짓을 보니 참 어려움을 표현할진데,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 같이 부자가 하나님 나라 들어가는 것 보다 오히려 쉬우니라 하신데,
그러면 누가 하늘나라 들어가겠습니까?
하나님은 할 수 있지. 우리의 계산으로는 안 나오지만 하나님은 할 수있지 그리 말씀했어요.
바로 이 청년은 극적인 좋은 말씀을 듣고 극적인 자기 상황을 해결 못했어요.
그동안 믿고 따르고 많은 하나님 말씀을 지키기까지 했는데,
하나님 말씀 지키기는 쉬워도 살인 같은 거 안 하고, 부모도 공경하고, 도둑질도 안 하고,
있으니까 부자니까 도둑질 하지 않죠.
살인 같은 것도 부자니까 아쉬운 것이 없으니 남을 해할 필요도 없고.
또 간음하고 다닐 필요도 없지 않겠어요? 부잔데.
부자라 거짓말 하면서 거짓 증거 하면서 다닐 필요 없잖아요? 다 가지고 있는데.
부모도 공경하고 있으니까 주고, 이웃도 사랑해주면서.
그런데 자기 것을 나눠주는 것을 그것은 이 보다도 더 어려웠던 거에요.
여기서 우리는 나눠주는 것을 어려워하고 인색하면 안된다.
그 시대 사람만큼이나 가지고 있는 부자라고 생각하면서 말씀을 볼 때,
여러분들도 살인도 않고, 간음도 않고, 도둑질도 않고, 거짓말 하며 증거하며 다니지도 않고,
부모도 공경하고 이웃을 몸같이 사랑하고 그랬어요.
그런데 있는 것 가지고 모두 따르라. 남 주고.
여러분들은 시대의 따랐으니까 행했다고 보는 거에요.
부자가 됐으나 안 됐으나 이렇게 했으니까 따른 거에요.
자꾸 살인하고 거짓말 증거하고 따르고 이런 사람들은 못 따랐습니다.
두가지 법칙이 있죠. 남을 미워하고 시기 질투하는 사람들. 섭리 나간 사람들 그리 우리를 질투하고 시기하고
거짓증거하고 이런 자들. 또한 도둑질도 하고 이들은 거짓말하면서 남 것 도둑질했죠.
잘못된데 갔으니까 빼내준다 돈달라. 전부 도둑질이에요.
남 것을 도둑질한거에요. 공정히 돈을 받지 못하고 거짓말해서 거짓증거하면서 가지고 간 것들.
부모를 공경하지 않고 하늘 부모도 땅의 부모도 공경치 않은 자들입니다.
이렇게 다니는 사람이 부모공경을안 하죠.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치 않고, 남같이 하면서 미워하고 시기질투하며 다니는 자들.
이런 사람들은 못 따라왔어요. 있는 것을 나눠주기는커녕 있지도 않으니까 나눠줄 수도 없었죠.
축복을 못 받았으니까. 우리들은 이런 것을 다 지켰고, 있는 것을 나눠줬다는 것은 여러 가지로 봐요.
늘 생명위해서 쓰고 빚을 내면서 전도하고, 존재하기 위해서 각종 물질의 아까움 없이 행해왔고,
하나님께 드리고 감사하며 뜻을 위해 오면서 물질에 대한 세계를 밑에다 놓고 깔면서 쫓아왔습니다.
돈을 많이 번대도 싫다고하고 그냥 알바하면서 쫓아오고,
물질에 어떠한 욕심 없이 모두 따라와서 근심하고 간 이 청년같은 길을 가지 않았어요.
그래서 모든 것을 버리고 모든 것을 나눠주고 하면서 나눠먹으며 따라온 사람들이에요
선생님도 나눠주면서 하나님 뜻을 펴왔고 그래서 시대 황금천국 소유받고 휴거되어 가고 있죠?
극적인 장단점이 주일 말씀입니다. 극적 장단점.
장점은 좋은 것, 단점은 나쁜 것. 이것인데 극적 장단점 주제 말씀이에요.
여기에 대해서 말씀해줄게요.
본문 말씀 보고 부자들은 천국 가기 어렵다. 그냥 단순하게 예수님 말씀대로 어렵다. 얼마나 어려우냐.
약대가 바늘귀 들어가는 만큼이나 어렵다. 그렇게 말씀해서 물론 모든 물질적인 자들도 해당되지만
이 말씀은 이 사람이 그래서 이 사람이 한 말이지 모든 세계적인 많은 부자들 보고 한 말은 아니에요.
그들에게 하나님께서 부자되어야 국가도 돌아가고, 그리고 세계가 돌아가기 때문에 그렇게 하게
물질의 사명들을 나름대로 줘서 운영하게 되는데 그들이 하나님을 안 믿었을 뿐이죠.
그들은 이런 일들을 별로 안 하겠죠. 교회 안 다녀도 살인하고 하면 이런 모든 거짓말하고 하지도 않죠
부자들이 거짓말 할 필요가 있겠어요?
모든 것을 나눠주면서 따라가는 자들 어려운 것이 없죠? 모든 것을 나눠주면서.
부자들 보면 그렇게 하는 자들도 많이 있고, 도와주고 나눠주고 하는 사람 많이 있죠.
그러나 안 하는 사람은 안 합니다. 안 하는 부자들은 전혀 안 합니다.
어떤 많은 그렇게 소유하고 있어도. 죽을때까지 이권만 쳐다보고 살고, 그냥 뭘 만들어놓으면
더 벌라고 그렇게 안 해도 충분히 되는데, 더 벌라고 관광지 같이 만들어놓으면
다 10원을 100만원 100원을 1000만원같이 생각하며 그렇게 챙깁니다. 부자들.
그런 부자들은 여기에 해당되겠죠.
그렇지 않고 늘 나눠주며 하나님을 섬기고 주를 믿고 사는 자들은 거기에 해당이 안 됩니다.
또 어떤 시대 부자들도 한 말도 되지만 직접적으로 한 말은 이 사람에게 해당되는 특별한 말씀이 되겠죠
핵심적인 말씀은. 괜히 부자들 자기보고 했다고 할 필요없고 이렇게 나눠주고 하나님 쫓고 주를 쫓아야 될자다.
이렇게 하는 사람도 드물죠. 너는 그정도 했으면 모든 것을 나눠주면서 나를 쫓아라.
잘 쫓았으면 이는 육신도 잘되고, 영도 잘되서 영원한 영광을 휘날리며 살았을 거에요.
부자되어서 그렇게 잘 되고 그렇게 보람을 느끼고 산 것 1000배 10000배 기쁨으로 살았을 거에요.
부자되어서 그동안 많이 누려보기도 했을거에요.
영적인 낙을 누리고 주를 쫓으며 기쁨을 누려보라 그런 말씀도 되겠죠?
각종으로 성서를 봐보세요.
사람에게는 장단점이 있어요.
보통 장단점으로 보고 사는 사람이 대다수고, 극적인 장점을 찾아야합니다.
더 파고 더 찾아야지. 그냥 보통 찾아서는 보통 장점 보통 좋은점 밖에 못 발견해요.
깊이 찾아야 아주 극적인 장점 좋은 것을 찾을 수 있어요.
그리고 또 안에 깊이 봐야 나쁜 것을 찾아낼 수 있어요.
이건 나쁘다. 그래서 연구가들도 아주 현미경으로 깊이 봐야 뭘 찾아내는고하니
박테리아 균 같은 걸 찾아내요. 나쁜 것.
균중에서 좋은것도 있고 나쁜 것도 있죠?
나쁜 균들을 찾아낼 수 있어요. 보통 봐서는 못 찾아내요.
그와 같이 아주 깊이 봐야 깊은 것을 찾아낼 수 있어요.
다른 말로 하면 이래요.
어떤 사람이 그 넓은 좋은 곳을 샀어요. 좋아서.
그러면 그 때는 그런 것을 좋아서 기뻐 샀지만 가다 보면 이렇게 좋은가? 할 정도에요.
이걸 보고 돈을 주고 많은 돈을 주고 샀나? 해요.
그러면 에이 팔아버리자. 생각보다 비싸다 하고 되려 팔아버려요.
그러나 거기서 땅값보다 더 귀한 것이 있나하고 깊이 찾아보면은 좋은 것, 극적인 좋은 것을 찾아요
일반 사람이 못 보는 것. 땅 주인 전 주인이 못 본 것을 찾아요. 아주 좋은 것을 찾아낼 수 있어요
땅을 파든지 묻혀 있는 것이든지 다른 사람이 못 보는 것을 연구해서 보든지
그러면 땅을 파고 들어가면 보물도 나올 수 있고, 또 환경을 연구하고 모든 물질을 연구하고 존재물을
연구하는 사람은 더 깊이 좋은 것을 찾을 수 있잖아요?
나같은 사람으로 하면 돌 같은 것 좋은 돌 있나 보고, 좋은 나무가 있나 보고,
또 좋은 물이 흘러 나올 수 있나도 보고.
그런 것들을 찾아내면은 극적인 거에요. 극적인 것을 찾아내면은 그런 것 하나가 전체 땅값이 되요.
지금 월명동 생가 쪽 산 살때는 정말 비싸게 샀어요.
한 3만원정도 그 때 3만원 정도면 그 때 2억 5천주고 샀어요.
다른 땅은 최고 비싸게 샀어도 1만원. 그렇게 줬습니다.
여기 있는 316관 지은 곳도 이렇게 좋은 데도 만우너 밖에 안 줬어요.
거기는 비탈지고 험하고 밤나무만 잔뜩있어서 밤나무산이라고 했어요.
지금은 밤나무 다 베어버렸어요 별 효력도 없어서.
자잘한 소나무만 있고 우리가 좋아하는 바윗덩어리 별로 없고 그랬습니다.
사놓고 꼭 필요해서 샀지만 너무 비싸다고 분하다고 할정도로 생각했어요.
산 다음에 극적인 곤고가 왔거든. 너무 비싸게 샀다는 곤고함이 왔어요.
그래서 좋게 만들자하고서 완불치르고 모두 불러들여서 뭐 있나 찾아보자고 다 풀을깎고 깨끗이 했는데도
특별한 것이 없었어요. 앞으로 여기 돌 조경 성전 북편 조경 성전 멋있게 만들면 되겠다 했어요.
그리고 돌아다니면서 성황당으로 가는 곳 어릴 때 보던 바위 밑 비오면 비피하던 바위를 보니까
우리가 그때만 해도 벌써 돌에 대해 눈을 떴거든요?
큰 돌있어서 이야 이 돌 가지면 적어도 1억짜리는 되겠다. 사오려면 1억은 더 둘겠다.
그 때 성령도 성자가 찾으라고 해서 찾았는데 이런 것을 사려면 3억도 더 들어간다.
500톤도 넘는 돌을 어떻게 들고오겠어요. 거기서 큰 위로를 받고 곤고함이 없어졌어요.
이거 하나만 해도 되겠다. 땅은 공짜로 얻은 거다 그렇게 생각했다니까.
이와 같이 극적인 단점, 비싸게 샀다. 단점을 찾아내서 찾으라. 얻을 것이다.
찾아서 극적인 단점의 곤고함을 없어지게 했어요.
기본적으로. 그러니까 그 갈등이 없어지더라고 분한 것이 없어지더라고. 오히려 기쁘더라고.
주인은 돌값은 안쳤거든요. 그리고 작은 나무들 부지런히 길러서 크면 눈 딱감고 5-6,년 10년 기르면 커지겠지.
그것도 꽤 한 나무 한 30만원 혹은 100만원씩만 되도 그것도 몇억되겠다 그렇게 생각했어요.
그리고 별봉정 꼭지에 있는 큰 바위있어서 그것도 꽤 크다.
경계선이지만 꽤 크다. 그것도 쳤어요. 그러니까 유익이다 이건. 오히려 유익이다.
그건 오히려 흑자다 생각했어요.
그리고 그 후에 지금 있는 청기와집을 닦아서 집을 지으면서 계속 밀어붙이면서 기쁨으로 집을 지었죠.
집 지은 터 한 평에 100만원씩만 줘도 200평이니까 그것도 엄청나다.
한 2억된다. 쳤어요. 헐하게 산거다 그때부터 그랬어요.
그리고 그 후로 조경을 그쪽을 쫙 북편조경 해버렸죠?
그정도는 어마어마하다. 한 그때는 20억짜리는 된다.
이와 같이 극적 장점을 찾아냈어요. 행하면서 개발하면서 계속 밀어붙이면서 찾아냈어요.
그러면서 세월이 오래 가서 20년 근 30년이 되다시피 오랜 세월이 갔지요 이제?
그런데 지금은 소나무들이 많이 컸고 했어요. 어느날 별봉정 옆에 왕 의자라고 크게 뿌리가 크고 아름드리 한아름 넘
는 소나무가 있어요. 그것이 1m커서 세가지로 임금의자같아서 왕의자라고 했지요?
그건 하나만 해도 3억이 넘어요. 3억 준다고 해도 거기다 심을 수도 없어요.
그렇게 수형이 큰 것은 다 잘립니다 오다가.
한 나무가 갖고 그 때 땅값이 되요.
그런 얘기 했지만 여러분들은 신앙 생활 할 때도 마찬가지에요.
보통으로 보면 보통 좋은 것 밖에 없어요. 섭리사도 보통으로 보면은 보통 좋은 것 밖에 없습니다.
설교도 보통 들으면 보통밖에 없어요.
내가 한 마디만 딱 하면 깜짝 놀라죠.
이 설교 제대로 못 들으면 성공하기 힘들어요.
이 설교는 어마어마한 설교에요. 약 1000억 짜리 설교를 들은거에요.
선생님 이 비법으로 성공을 계속 한거에요.
그래서 독수리가 사냥하듯이 탁탁 사냥을 잘 해요. 이 비법을 알기 때문에
이 설교를 잘 들어야 합니다.
선생님 보통 생각하면 보통밖에 안 들려요.
점점 더 깊이가려 하는데 여러분들 이 설교를 처음부터 쭉쭉 따라 들어야해요.
그래야 앞으로 깊은 세계를 말씀할 때 거기에 바로 접붙임이 되요.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도 보통 살다 끝납니다.
이 설교 잘 들으면 거진 다 잘 살게되요. 그런 깊은 말씀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처럼 자가용 타다 비행기 사서 그냥 공중에 날아다니고, 못하는 사람 자가용으로 날아가는데
평생 해도 못 따라가는 거에요.
설교 잘 들으라고요. 경영하는 사람 특히 잘 듣고 신앙 경영하는사람 잘 듣고
인생 성공하려면 잘 들어야해요.
자, 노하우가 있어요. 성공의 노하우에요.
인생들이 여기 걸리면 맥을 못 씁니다.
예수님 말씀 하신 것을 극적인 장점을 가르쳐줬어요. 나 따르라!
최고 장점이었어요 그게. 나 따르라!
그러면 그로 인해서 영원한 천국을 가니까.
못가면 아무것도 아니야. 부자라고 해서 이거 다 먹고 죽지 않았어요.
그 중에 일부 먹고 죽었어요. 나 따르라고 했어요. 그걸 못한거에요. 나 따르라 했는데.
일부 먹고 죽었어.
만일 주님을 따랐으면 다 먹고 다 영광 누리고 천국도 왔습니다.
왜? 여기 나와있지요? 네가 그리하면 모든 것을 나눠주고 따르면 네 보화가 심히 크리라 했어요.
그것은 천국을 받는 것이고, 천국 가기 전에 영광을 받는 것이고 별의별 것을 다 받아요.
근데 그보다 100배 1000배 10000배 10억만배 받는 건데 그걸 못한거에요.
하찮은 것가지고 뺏긴거에요. 여러분도 잘못하면 뺏깁니다.
잘못 세우면 뺏기는 거에요. 이런 것을 가지고 선생님 위치를 지켜왔어요.
극적인 장점을 찾아냈어요. 극적인 약점 단점을 해결했어요. 이런 식으로 해결한거에요. 방금 비유들어 얘기했죠?
성지땅 산 비유 들었죠?
만들어 놓으니까 그 중에 하나갖고 해서 성령폭포 거기 앉혀놓은 성령폭포는 하나님 볼 때 수천억짜리가 되는 거에요.
하나님 살 때 너는 땅이 필요하냐 돈이 필요하냐 했어요.
땅이 필요합니다 하나님 했어요 그러면 사야지 했어요.
여러분 나한테 늘 코치 받죠? 지금 여러분 인생 문제 최고 극적 어려움을 코치받고 있어요. 어떻게 해결하는가.
밤새도록 강의해도 끝이 없어요. 요즘 밤새도록 말씀해도 괜찮아요. 왜냐하면 집에 있으니까 괜찮아요.
지금 거의 다 밤새도록 해주길 원하고 있어요. 밤새도록 해도 전 괜찮습니다. 그 사람들 90%가 넘어요
얼마전 선샌임 밤이 새도록 했다고 하는데 왜 조그만치밖에 우리들 안 하죠? 하는데
이 말씀 한달 해도 다 못해요. 이 세계 그리 할 말이 많아요. 40년 간 겪은 것 말하면 끝이 없습니다.
이것만 알면 그냥 바로 바로 합니다. 바로 성공해요 이 원리만 알면
돈 없어도 성공해요. 성공하는 사람 돈 있어도 성공한 사람 많지 않습니다. 아주 일부에요.
돈 없어도 성공한 사람 성공한다니까.
우리 나라 큰 재벌가들 돈 없었어요. 처음에 돈 있는 재벌가들 한 명도 없었아요.
우리 섭시사도 그런 경제인들이 돈 없었어요. 그런 사람들에게 이 비법을 가르쳐준거에요.
얘기 안 하죠 그들은 비법의 원리를 절대 얘기안 합니다.
본인이 가는 길이라 얘기해봤자 자랑하는 것 같고 안 하죠.
그런 것을 가르쳐준거에요.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 과감히 하라.
이 나라 갈 때는 이르지 않습니까? 가라. 앞날을 보고 가는거야.
지금 가려니 극적 문제 단점이 있었어요.
그거 내가 밤나무 산같은 입장이다.
밤나무 산 입장 얘기해주면 그대로 해서 상상도 못하게 됐어요.
밤나무 산 같이 된다. 지금도 뭘 하면 밤나무 산 같다. 한마디만 해요.
예 목숨걸고 하죠. 신앙적인 세계도 어떤 세계도 말하면 그냥 해버려요.
네가 쓰면 100배 1000배 쓰니까 전혀 손해아니다.
하나님께 맡겨써라 그러면 100배 1000배 10000배 쓴다.
나는 손해가 안 간다. 청중이 하도 많으니까. 하루만 써도 값이 빠지니까.
이런 것들 깨닫고 해야하고, 이 귀한 말씀을 붙여서 말한다면
왜 시대가 구시대가 실패를 했는데, 따르는 사람은 소수인데, 새로운 신진들이 다 성공하고
구시대는 90%는 실패, 10%도 안되는 사람이 새시대를 따라서 성공하고,
이 법칙을 몰랐던 거에요. 여기 있는 말씀과 똑같아요.
재물이 많으므로 걱정했다. 나는 그거 살려고 했는데 돌이 비싸니 걱정했어요
근심하고 안 하려고 했는데, 꿈에 보여줬어요. 흰 뱀 잡는 것.
흰 뱀 잡으면 엄청나잖아요. 돈이 필요하냐 땅이 필요하냐? 땅 필요하다 했으니까 그러면 사야지
코치를 해줬어요. 이 법칙을 따라가야 코치가 와요. 능선을 타야 잘 보여요.
계곡 타면 수 만 명 가도 안 보여요. 능선타면 개미가 지나가도 잘 보여요.
구약인들이 이 사람처럼 다 지켰어요. 살인하지 않고 간음않고 부모 공경하고 엄청 율법이 엄격했어요
부모공경 거짓말 안하고 구약 종교를 따라서 신약의 종교인들도 계속 신부들에게 매일 죄 고백하고
오늘 무슨 죄 안지었냐고 고백하라고하고, 구약에서 따온거에요.
구약에는 특히 직결한 자들 통해 그런 것을 했죠 지도자들 통해서
구약인들이 하도 구약 율법을 무섭게 지키게 했습니다.
그런데 그들도 부자와 같이 네 주관 버리고 시대 버리고 나 따라오라 예수님 그랬는데,
근신하고 안 따라왔어요. 안 따라온 것들이 여러 가지가 많아요.
이지가지가 많아요. 신앙 졸아서 못 따라오고 신앙 잠자서 못 따라오고.
이지가지가 많았어요. 그것 때문에 버리고 못 따라왔어요.
부자가 나눠주고 못 따라오듯이 이런 것들 버리고 못 따라온거에요.
현재에도 보면 새로운 역사를 따라올 때에 보통 예수님 믿고 신약인들이 예수님 믿고 사는데
거진 이런 것은 지킵니다. 살인했으면 감옥가겠지 살지를 못하니까.
도둑질 해도 감옥가있지 못살아. 이런 것들 다 지킨 신약인들. 하나님 믿고 섬기고 예수님 메시아로 믿고 섬기기에
다 이런 것들 지킵니다. 그럴진대 그러면 네 주관 버리고 네 시대 사고 버리고 나를 쫓으라.
했지요 우리가 말씀갖고. 했는데, 근심하고 간 사람들이 많아요.
복음 안 전해줘서 모르는 사람도 있지만 복음 부다긴 자들 교리가 다르다 말씀이 다르다
말씀 맞는다 교회 못 버리겠다. 재물 나눠주지 못하겠다.
이유는 여러 가지죠. 이 사람은 물질 때문에 지금 현대인들은 새로운 시대 못 따라온 것은
자기 주관을 버리지 못하겠다. 신약을 못 버리겠다. 예수님을 못 버리겠다 이런식으로까지 얘기해요.
너무 몰라요. 영으로 왔는데, 와서 시대 쓰고 역사 가고 있는데 모르는 거에요.
이러므로 시대를 못 쫓아온 거에요. 재물이 많으므로 근심하듯이 이들 사고가 큼으로 근심하고,
자기 주장이 큼으로 근심하고 있고, 구시대의 이념 사고가 큼으로 못 따라오고.
이런 식으로 시대를 못 쫓아서 신앙의 95% 98%까지 쓰러지느 일이 됐죠.
새로운 시대에 장점이 얼마나 큰지를 몰라요.
상상을 못 하게 큰거에요 새로운 시대는요.
어느정도 큰가 한 마디로 말하면 월명동에 개발하기 전에는 구시대에요.
개발해놓으니까 이건 만배 5만배 10만배 1000만배 좋은거에요.
개발하기 전에는 누가 옵니까 안 오죠.
지나가기만 했어요. 여기 개발하기 전에는 사람들 그냥 지나가기만 했어요. 앞섭골로 길 냈으니 그냥 넘어가고
개발해 놓으니 천리, 만리, 이억만리, 삼억만리 이런 곳에서 비해기 타고 날라오고 했어요
그렇게 좋은 곳이 돼서 개발하기 전에는 있는데도 누구 하나 이 장소 이 골짜기 좋다고 찾아오는 사람
한 명도 없었어요.
이골짜기 너무 볼것이 많다. 너무 뭐가 좋다. 찾아온 사람 한 명도 없었어요.
한 명이 없었습니다 .내가 알아요 이 골작을. 관광하러 온 사람이 하나도 없었고, 골짜기 구경하러 온 사람 한명도 없
었어요. 개발하니 1년에 현재 120만명. 앞으로는 1년에 500만도 600만도 700만도 올 것입니다.
자꾸 불어나니까. 어떤 사람이 예언해도 다 맞아요
내가 대둔산 사람들 엄청나게 많은데 예수님께 기도할 때 네 마을이 더 많이온다 했어요.
지금은 그것을 초월했어요 대둔산보다 더 많이와요.
그렇게 많이 왔어요. 세계 더 알려지고 하면은 끝없이 옵니다.
대둔산도 서서히 알려지니 외국인들이 많이 오는데, 섭리사 알려지면 외국인들 많이 옵니다.
외국인들 많이 온다는 것은 한국은 한 나라 외국은 200나라.
지금도 외국에서 오는 사람들이 많이 오죠. 앞으로는 더 많이 오죠.
오늘 대둔산 브이로그 찍어주고, 기록 사진 찍으러 갔습니다.
그러면서 브이로그도 몇 번 날려줬죠?
그전엔 그 산이 너무 작게 보였어요. 영적으로 눌러보기에 작게 보였어요. 그러나 지금은 크더라고.
육적으로 돼서 그런 것이 아니라 그 때는 하도다니니까 늘 보니까 작게 보였어요. 작게만 보였어요
월명동도 하나님 자연성전도 늘 보니 작게보는데, 처음 보는 사람들 깜짝 놀라요. 충격이라 합니다.
하나님 늘 다니라고 영적으로 하나님의 정신으로 신으로 임하여 보기 때문에 작게 보였습니다.
자, 이 시대를 따라오는 이 시대 신약인들도 참 많은 진리를 지킨 자들도 이 시대 말씀을 듣고
모두 근심하고 간 사람 너무 많았어요
나는 이 시대 이 말씀을 따라갈 사람이 못 된다. 너무 어마어마하다
어떤 사람들은 말하기를 이제까지 기독교에 있었는데 어떻게 가. 새로운 세계 가기가 너무 어렵다 두렵다
마치 부자같이 그러했습니다.
이 구시대와 신시대의 차이는 상상도 못하는 세계에요
보통 건물과 이렇게 하나님 구상받고 지은 것은 차이가 있듯 차이가 있습니다.
여러분들 성공했을 때하고 못했을 때하고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어요.
구시대 한 번 가봐요.
1년만 기성교회 있다오라하면 아마 힘들거에요. 너무 힘들어.
오죽해야 전에 나갔던 자들이 거진 많이 와서 장년부로 왔어요
이성으로 나갔거든. 이성으로.
사랑문제 때문에 나가서 못 돌아오다 도대체 막 어려움이 사정없이 오니까 못 견디다 온거에요
많이 와있어요 내가 알고있어요. 그 좋은 날 주인지 알았는데도.
어떤 사람은 제대로 몰랐어요. 그러니 말씀 듣고 제대로 알라는 거에요
제대로 모르는 사람 알고 사는 사람에게 저놈들 아주 애기들이다. 이것들 가보면 후회한다.
주님, 그 후에 따라오면 괜찮냐. 따라와도 후회야. 자기 때 자기가 해야 될 일 하고 행해야 후회를 안 하는거야.
그 때 바로 하는 거야. 쇼부는 3년만에 쇼부보는 거다. 3년에 쇼부 못 보는 사람 힘들다.
그 때가 최고의 기회다. 운명이 좌우되는 섭리사의 위치가 좌우되는 세계다.
그렇게 귀하다 3년이. 3년동안은 주인이 극적으로 신경씁니다.
나무를 갖다가 심어도 극적으로 3년을 그렇게 신경씁니다. 그 때 새뿌리 못 박으면 안되고,
그 때 주인 눈에 안 띄면 안되요.
그 때 신입생들 5년가도 6년가도 10년가도 한번 못보고,
그급대로 변화되고 휴거되고 그 급대로 되죠.
어느 급으로 섭리사 살고 있냐 섭리사에서 깊은 것을 발견 못 하면
내가 신앙생활 기독교 신앙 같기도하고, 설교 들으면 새로운 역사 같기도 하고.
어느 때는 조금 낫기도하고 기독교보다.
못 발견해서 그래요.
섭리사 얻는 땅을 샀는데, 보통이다 했어요. 못 찾았을 때.
성령이 찾아보라 해서 9군데 찾았어요.
아주 희귀종도 찾고 아주 극적인 좋은 것도 찾고 9개 찾았어요.
거기 땅값은 비교도 안 되죠.
성령이 인도하는 대로 해보고 이 설교가 그로 인해서 나온 거에요.
그런데 극적인 어려움이 있어요.
좋은점으로 커버했어요 너무 좋으니까 상관없다.
찾아보니 이건 뭐 찾을 수 없는 사람이다. 이건 뭐 엄청난 사람이다.
그 때는 어려움이 있든지 없든지 막 쫓습니다.
무슨 말해도 놓질 않아요. 이와 같이 찾아야 되요.
그것을 반대로 보면 여러분들 자신갖고 나는 뭐 특기도 없고, 특별한 것도 없고, 섭리서 한 것도 없고,
주의 눈에 띄는 것도 없고, 띌만한 것을 가진 것도 없고, 암 것도 아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그런 신앙만 하게 되거든
찾아야 되요. 개발해서 만들든지 띄게.
자랑거리를 자꾸 만들어야 해요.
여러분들 나를 만나고 싶은 것은 보고 싶어서 만난다. 기본적인 것 다 있어요.
또 하나는 자기가 한 일을 얘기하고 싶어. 잘한 것도 얘기하고 싶고 장하게 한 것도 얘기하고 싶고
장점으로 한 것 얘기하고 싶고. 대화를 좀 하고 싶어.
그런데 이거 불가능하다. 너무 많은 사람들 있으니 불가능하다.
제일 가능했던 시대가 3년! 그 기간은 자주도 만나고 만날 수 있는 건이 90% 좋았어요.
안 해서 못 만난거에요. 애기들 엄마만날 때 애기때. 엄마 만나기 제일 쉬운 때 애기 때
크면 본인 자체가 안만나려 해요.
애기 때는 젖좀먹자고 엄마 치마좀 잡아보자고 만나는거에요. 엄마한테 자꾸 뭐 좀 먹고싶어서 만나는 거에요.
그 때 못 했을 때 젖을 못 먹으면 평생 살아나갈 때도 지장이 있어요.
우유머고 살면 아토피 많이 걸려요. 모유먹고 살면 체질 자체가 젖살.
아토피 자체가 안 붙어요. 모유로 체질이 이뤄져서 그래요. 선생님 의학자니 의학설교도 통달하게 잘 하죠.
무엇이든지 막히지 않게 다 하잖아요.
그래서 연구해보면 모유먹은 사람과 차이가 엄청나요
우리는 우유시대 때 태어나지 않아서 모유로서 살았어요
젖을 너무 많이 빨다가 많이 맞았어요.
어머니가 때렸다고 했어요. 왜 때렸냐고 하면 젖이 잘 안나니까 젖꼭지를 물어버렸어요. 맞았어요.
하도 못 먹으니까 젖이 안난거야. 많이 먹어야 젖이 나잖아. 옛날시대 뭐 그리 잘 먹겠어.
지금은 잘 먹어서 모유가 완전히 터져나와서 A컵이 C컵까지 되죠.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신앙의 때에 바울도 말했죠?
너희는 젖이나 먹고 말씀도 그렇다. 딱딱한 건 메시아에 관한 것들 이런 세계는 딱딱한 것이고,
그냥 일반적인 것은 부드러운 젖이나 같다.
젖얘기가 성경에 없는 얘기가 아니라 있는 얘기에요. 말씀으로 비유했죠
이 시대에도 여러분들이 가장 잘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애기 때 부모 잘 만날 수 있는 것 같이
아주 어린 신앙 때 많이 만나주고 대화도 해주고 얘기도 많이 해주고 그러죠
모유 먹고 큰 자도 있고 말씀에 직접 주의 말씀의 모유먹고 큰 자가 있고
그냥 우유먹고 큰 자가 있고 그렇습니다. 체질이 달라요.
이러므로 이 시대에 모두 시대의 때를 빨리 쫓으라는 거에요
그 때 그 때. 빠리 쫓아야해요. 얼마든지 쫓을 수 있는 기회, 만날 수 있는 기회 있어요.
못 만났을 때 편지로 70만통하며 만났어요.
편지로 다 만난 사람들이에요. 편지로 만났어요.
그리고 다른 걸로 말씀으로도 전도하면서도 말씀으로 계속 전해줬지요. 볼펜 4천자루 달면서 10년동안 만났어요
또 이 시대를 비춰본다면 참 구시대 사람들이 너무 몰랐어요.
무지가 하나님 보좌 위까지 올라가있어요.
하나님 보좌 위가 얼마나 높은지 압니까? 하나님 보좌 위는 하늘나라에서도 한없이 높은데 있어요
황금천국에서도 한없이 높은데 있다니까. 위치가 달라요.
여러분들 사는 위치보다 선생님 사는 위치가 훨씬 높잖아요. 지금도 단상위에 있죠
우러로 보는 위치에 있어요.
하나님 높은데 좌정하신다. 성산 높은데 정하시고 거기서 말씀을 모세가 시내산 말씀 받듯이
선생님은 대둔산에서 말씀 받았어요. 십계명 받았지만 나는 이 시대 성약역사 끌고갈 말씀을 풍부히 받아왔어요
천년간 전해도 충분한 말씀을 이미 40년간 전한거에요
그 말씀은 항상 준비 완벽하게하고 원고 완벽하게 봐서 뉴스할 때 보도진들이 완벽하게 하듯이 하나하나 해줍니다
후대에 이 말씀을 틀면서 보도록.
조정도 필요없고 노래할 때도 그대로 한 번에 노래가 나가지 않습니까.
교정이 필요없어요. 그러므로 현재도 우리가 잘 보고 시대가 여러분들 그런 시대 구시대에서
청년같이 되지 않고, 부자청년 같이 되지 않고, 쭉 있으면서도 나눠주면서, 자기 주관 의심 이런 것 싹 나눠주고
의심은 사탄에게 주고, 모든 것 다 없애버리고 주를 따라와서 여러분들 시대에 서게 됐는데,
이 말씀을 더욱 하는 것은 혹시 어려움을 겪는 자, 문제를 겪는 자들, 더 찾아봐라.
더 좋은 것을. 그러면 찾을 수 있으면 문제는 해결된다.
극적인 장점을 통해서 극적인 단점을 매꾸는 것이 되고 해결이 된다.
여기서 많은 흑자는 저기 손해간 것 채워주고 남으면 그게 흑자에요.
항상 문제가 크면 답도 크고, 장점이 크면 단점도 크다.
단점이 크면 장점도 크다. 이 원리는 절대적인 원리에요. 못 찾아서 그렇지.
찾아야해요. 밤낮주야로 찾아야해요. 기도해서 영계서 찾고. 신령한 세계로 찾아내야하고,
물어서 찾고 주의 말씀을 통해서 찾고 계속 찾아내야합니다.
섭리안에서 많은 사람들이 보면은 경제인들이 많이 생겼어요.
그들 말씀 깊이 봤어요. 말씀 가지고 사업도하고 말씀 가지고 이렇게 해서 이겨 냈습니다.
어떤 사람은 금주 면담했는데, 나도 이렇게 이만큼 사업가가 된 것은 어떻게 됐는가
아무것도 없는데 자기와 같이 자라고 큰 사람들이 큰 사업을 하는 것을 보고
나도 똑같이 크고 말씀 배우고 했는데 특별히 어떤 것이 없이 아무것도 없이 했더니만
나도 할 수있겠구나. 저분 특별한 사람아닌데 크 사업가 됐네 나도 하면 되겠다 했더니 됐데요
여러분 신앙도 왜 저사람은 저러헥 됐는데 왜 나는 안될까?
하면 되요. 키가 커서 되는 것도 아니고 IQ가 많이 좋아서 흡수해서 된 것도 아니고
안 했을 뿐이에요. 하면 되는 거에요. 많은 사람 얘기들어보면 너는 진짜 바보 짓을 했어. 왜 못햐?
네가 특성도 크고 기질도 크고 머리도 더 좋아.
따라오는 사람이 빗나갔어요. 항상 주의 정신, 사상, 그리고 말씀 생각 움직임을 같이 맞추질 않았습니다.
사고가 뭔가. 열심히는 했는데 잘못되서.
꽉 맞춰야해요. 안 맞추면 심기거슬려서 쟤 놔둬버린다. 하면 얼마안가서 뚝 떨어져버려요.
심기거스르고 나가고. 형제를 너무 비난하고 욕먹이고 주를 사랑했다면 이래야한다 핑계되고
나 그런 생각도 없는데 그렇게 생각하면서 형제 대하고
신앙생활 할 때나 사업할때나 공부할때나 인생 노정에서 여러 진로문제 있을 때는
반드시 보통으로 보면 보통밖에 안 보여요.
보통으로 좋은 점을 찾아서 아주 극적으로 오는 단점의 문제를 해결 못해요.
찾아야 해결되요. 찾으면 잘했다. 신앙생활 따라오니 잘 했다. 극적으로 찾았어요
찾는 비법은 뭔고하니 가장 가치 찾는 문제 신앙생활하며 물질 세계도 아니고 명예세계도 아니고
찾는법은 바로 무엇을 찾는고하니 그리스도는 반석이다. 거기서 찾아야해요.
절대 손해 안가니까. 메시아를 믿고 하나님 보낸 자 믿고 절대 믿고 손해안가요
그건 완벽한 예정돼있어요. 거기서 다 빗나간 사람들 거기서 문제가 빗나갔어요. 거기서.
따라하고 열심히했는데 왜 저들이 나가서 악평할까? 나에 대한 것 제대로 못 보고
제대로 봤다가도 자기 문제 부딪히고 선생님께 화살날리기 시작한거에요
자기구할자에게 화살날리니 맞으니 쓰러니지 못 구하는 거에요
자기 구하러 가는 자는 손을 대면 안 되요.
자기가 물에 떠내려간다 하자 극적으로 표현하면
근데 구하러 가는데 이새끼야 개새끼야 니가 구하러 갈자여? 싫어 내 구할자 따로있어.
이미 세상 끝나고 하나님이 내게 오라 할 자 예수님 찾고 한다고 세상 끝나서 갔는데
이미 그들에게 한 번씩 거쳐 왔습니다. 새로운 시대 들어왔는데 건너뛰고 건너가려 하니 안되는거에요.
그러므로 구할 자를 그렇게 하니 손이 안가지죠.
구할 자를 미워하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욕하고 악평하고 거짓으로 거스르니까 못하는거에요.
구할자 손을 뿌리치니까 놔두는 거에요. 자기의 소망을 못 이루는 거에요.
희망을 이뤄줄 수가 없는 거에요. 뿌리치는데 어떻게 이뤄줘요.
뿌리친대로 그 면대로 생각하는 거에요. 각종 면대로 하나하나 못한다고.
그러니까 나가서 다른 세계로 가서 그 세계 망해버린 거에요.
사랑이면 사랑의 세계가 망했고, 물질이면 물질 세계 망했고 구원이면 구원세계 망했고
말씀이면 말씀 세계 망해버렸어요. 끝장나버렸어요.
여러분들은 따라왔으니 됐고 따라오는 중에서도 이미 기회를 놓쳐버린 자도 있고
크니 그때서야 기억난다고 하는데 기억난다고 되는 것이 아니에요
시점에서 갈림길이 달라진거에요.
그 때에 갈림길 가놓고, 건너편 보니까 저길가야하는데 주는 저길가네 하며 건너오려는데 중간길이 없어
그냥 가야해요. 언젠가 얘기했죠 자기 행위대로 가는데 같이 갑니다.
지옥가는 자 천국 가는 자 처음에는 같이 가더라고.
처음에는 같이 붙어서 가요. 붙어서 갑니다. 극적인 목적지가 붙어 있어요.
여러분들 나라마다 보세요.
이쪽 서는 하행선, 이쪽 선은 상행선. 극적으로 다른 길 목적으로 가는데 붙어가지 않습니까
그런데 목적 가서 보면은 상상도 못한 거리로 띄어져 있어요.
여기는 가령 우리나라로 말하면 경부선 도로가 있다. 같이 붙어서 쳐다보면서 갑니다.
그런데 목적지 갔을 때 하나 서울에 있고 하나 부산에 있어요
이와 같이 천국의 길도 마찬가지다.
천국의 길은 조금 다른 것이 있는데 붙어가다가 점점 벌어지면서 하나 기울어서 다시금 좌측으로 깊이 내려가고
하나는 갈수록 계속 산으로 솟는 길이에요.
천국길 생명길입니다.
우리가 이것을 알고 살아야 될 것들이 많은데 또 있으니 그러므로 밤잠 자지 말고 기도하면서 좋은 것을
자꾸 찾으라. 섭리안에서 찾을 것이 그리스도 안에서 내가 어느 곳을 조만치 땅을 산 것도
찾아도 특별히 없어. 결국 돌 찾았어요. 아, 이 돌이면 충분하구나.
이와 같이 반석이신 자를 완전히 알고 그로 인해 찾아야 되요. 그로인해 엄청난 축복이 가는구나.
알겠습니까?
오늘 있었던 얘기하나를 뜨끔한 얘기를 하나 해줄게요.
대둔산 기록촬영하러 본래가려고 간 것이 아니고, 그쪽에 씻으러 새벽에 갔는데
한없이 많은 사람들이 올라가서 가을이 다가도록 대둔산 한 번 못타보네, 대둔산 주인인데.
내가 못 가면 모든 사람 못 간다. 코로나 기간이라 못 간다. 화면으로 모두 따라가게 하자 하고서
내가 하면은 이들도 마음이라도 따라간다 올라가서 브이로그라도 날리자. 내가 브이로그 많이 날려줄게 그랬죠
그래서 올라가게 됐는데 아무 것도 갖고 온게 없었어요 산 타는 것을
그래서 이것 저것 모두 연락해서 갖고 오라고 해서 한 시간 후에 올라갔어요.
등산화도 신고 뭣도 하고 사진찍을 것도 가지고 오고 올라갔는데,
가면서 케이블카까지 올라갔는데 사람들 왔다갔다하니 우리끼리 사진 찍으려는데 못찍습니다. 자리 비켜줘야 찍지.
그래서 그분들이 얘기를 하면서 거기서 선생님이 말대꾸해주고 얘기했어요 어른한테.
멀리서 오셨네요 어디서 오셨어요? 멀리서왔다고 했어요.
이제 거진 구경끝났으면 여기 내려가면 뜨끈뜨끈 온천있다가시고 여유있으면 내 고향 볼만한 세계적인 곳이 있습니다.
물도 좋은 것이 있어서 아픈 곳 병도 낳습니다. 일반 사람이 아니라 총재님일고 그 유명한 분이라고
그래서 깜짝 놀라면서 같이 먹을 것을 나누면서 얘기했어요
오늘 횡재를 만났네요 그런 얘기 했어요.
코로나 기간에 청중이 있어도 거긴 못갑니다. 직접 총재를 만나야 허락하는 곳입니다.
내 얘기하면 되고 전화 미리 해줄게요 가십시오. 그렇게 하면서 죽 얘기를 해줬어요
그래서 그들 쳐다봤을 때 그들 중에 한 분이 장년부. 어머니 데리고 오고 동생인가 같이왔더라고
흰돌교회더라고. 내가 자꾸 쳐다보는데 어디서 많이 본 분 같아.
그 후로 다시금 제자들이 확인해보니까 흰돌교회서 목사한테 전화하니까 조은이 목사가 충성자라고 그 장년부.
식당 충성자. 교회 충성자요. 그 분의 말을 들어보니까 그 장년부가 대둔산하고 월명동은 어마어마하게 멀줄 알았는데
얼토당토않은 기도를 한거야.
내가 대둔산 가니까 대둔산에서 선생님 만나게 해달라고. 선생님과 같이 우리어머니 전도 좀 하게 해달라고.
성령께서 못한다 안하고 마음에 감동주며 그러하자 이런 감동이 온거에요
그래서 선생님 만나서 한창 10분동안 얘기해주고 정말로 나는 오늘 큰 좋은 것을 만났다고 좋아하더래 어머니가
무릎이 아프다고 관절이 닳았다고 하니 물도 먹고 뜨거운 물도 담그라고 월명동가서.
이와 같이 대둔산 근방하고는 천지차이인데 그렇게 기도를 해도 하나님은 받아들이시고 행하십니다.
아까 얘기했는데 장단점이 크지만 여시 장점을 통해서 약점을 다 잡자.
그런 일들이 몇건 있었습니다. 금주에 몇건 있었습니다. 장단점 얘기를 했더니 사람마다 해당치 않는 자가 없더라고요
극적인 문제가 있는데 어떻게든 풀어주십시오. 나좀 살려주십시오. 나좀 풀어주십시오 하는 사람도 있고,
금주 말씀이 바로 하나님 선포됐으니 됩니다 했어요.
여러분들도 오늘 말씀을 듣고 극적인 문제를 풀어야됩니다.
금주에 극적인 문제들이 많이 있었어요. 나는 이런 것을 이 비밀과 비법을 알기 때문에
그러면 서슴치 않고 바로 판단이 서요.
이쪽만 보면은 약점만 보면 이건 도대체 할 수 없어요.
이 극적인 단점만 보면 존재를 못합니다. 극적인 장점을 찾아내니까 아무것도 아닌거에요.
여러분이 극적인 시대의 뜻을 찾아야해요.
휴거라는 것은 이건 상상의 얘기 꿈에 불과한 얘기.
그것 우리는 이뤄졌어요. 우리는 그런 상상의 환상적인 생각들을 실제 이뤘어요.
주가 오면은 그냥 공중으로 휴거되고 주를 따라 혼인잔치하고 상상적인 것이고, 정말로 무릉공원같은 입장이에요.
그것 우리는 실제 이뤄지고 가니 실제로 이뤄지고 간다 하면 믿지도 않스빈다
언제 주가 오냐 언제 혼인잔치하냐. 맨날 아들딸 장가보내듯이 그런식으로만 하는 줄 아니까
부활되면은 죽은 자가 부활된다고 했으니 그 죽는 자 부활되는 것만 기다리니까
우리는 새로운 시대 하나님 보낸 자를 따라가는 것이 부활이잖아.
절대 믿고 따라가 행하면 그와 일체됐으면 부활된거에요.
기독교 믿음이 좋지만 그 믿음은 이뤄지지 않습니다.
나를 믿고 따라라 그리하면 너희가 산 자가 되리라.
그것은 시체보고 한 얘기 아니에요. 살아 있는 사람들 보고 너희는 나를 따라오라.
믿고 따라왔으면 끝나는데 산 시체가 되고 말았습니다.
이렇게 실제로 이뤄지고 있는데 그들은 지금 하늘 쳐다보고 기다리고 바라보고 있는 자들.
그렇게 더 믿고 더 기다렸는데 안이뤄져요.
100% 이뤄진다고 하는데 100% 안이뤄진다고 하죠 우리는 거기 있어봐서 알아요.
와서 보니 부활도 바로 이뤄졌고 휴거도 바로 이뤄졌고 천년동안 혼인잔치 이뤄져서 가고 있고
그들은 잔치하고 부침개 부치고 돼지를 잡고 잔치를 하고 결혼식을 하고 그런줄 알아요.
참으로 안타까운 자들입니다.
무지가 하늘 보좌 위까지 치솟아 있었어요.
그래서 예수님 때 커튼을 확 십자가 지을 때 찢어버리듯이 그 제사장 왕을 다 찢어버렸지요.
이 시대도 그런 역사 다 찢어버리는 역사 됐어요. 진리의 말씀으로 하나님 무지올라간 세계 찢어버리고
정말로 하나님 밑에 앉아 공손히 하나님 섬기고 사랑하는 자들 됐습니다.
극적인 문제를 해결하라고 했는데, 이번에 보니까 누가 나에게 조카 옆에 데리고 다니는 우진이가
진산에 누가 돌아가셨데요. 멀쩡한 사람인데 죽었어요. 그분은 내가 아는데, 선배인데,
내 바로 앞 선배인데, 두번째 선배구나 큰형과 같이 지냈던 분인데.
그 분이 제일 먼저 내 사진 어렸을 때 찍어줬어요. 17인가 18 먹었을 때. 사진 처음 찍어봤어요
사진기가 없을때니까. 어릴 때 찍은 사진이 없어요. 발달되지 않았기에 17년만에 찍어보고,
어릴 때 사진 좀 올려줘요 하는데 있어야지 없어요.
어릴 때는 그려서 올려주잖아. 그마만큼 옛집에 살았는데 그 사진 찍어준 분이 언제와서 자기가 사진 찍어준 것을
그 카메라 갖고 있다고 하라고 줬어요. 참 귀하신 분이라고.
나를 귀한걸로 알진대 형 귀한 말씀 전해줄테니 와서 말씀 듣고 하나님 믿고 섬기고 살자 그랬어요.
그런데 내가 그런걸 못한다고 근심하고 돌아갔어요.
내가 어느정도 시간을 냈는고하니 연못 옆에서 돌이 닳도록 앉아서 계속 얘기해줬어요 진지하게
이미 그 때 그에게 복음이 들어간거에요.
이미 그는 나에 대해서 모든 걸 너무 훌륭하다고 다 믿는다고. 옛날에 그러더니 그 말대로 됐으니 믿는다고
그러면 다 버리고 나를 쫓으라 그랬어요. 불교신앙심 다 버리고 쫓고, 여기 행사때 나왔잖아.
행사때 만번 와도 안된다. 무조건 시대 말씀 듣고 믿고 섬기고 나 알고 깨닫고
나 온 인류구원한 하나님 보낸자라고 이들이 알고 따른다. 꼭 교회나오라고 했더니
답을 시원찮게도 안 해줬어요.
너무 바빠나. 집지을거야. 앞으로 집 지어야해서 너무 바빠나. 집지으면서라도 와.
하나님 성전 지으면서도 나 했다고.
힘들면 포크레인 갖고와서 도와주고 우리도 가서 해준다고 했어요.
그랬는데 집 다 완성하고 한달도 못 살아보고 뒷간 짓고 이제 집 지었으니 밭에서 파도 심고 감자도 심고
고추도 심고 이지가시 재밌게 하는 것 밭에서 일하다가 쓰러진거에요. 싣고 가던 중에 죽어버렸어요
특별히 평소 아픈데가 없었데요.
아픈데는 없어도 죽을 날이 되면 사람이 죽는 거에요.
왜 죽은지 병원가서 검사했는데 특별한 것이 없는거에요. 아프지 않아도 죽을 날이 되면 죽는다는거에요
그래서 하나님 섬기고 사랑하고 좋아하며 기뻐하며 살아라
가장 돈을 버는 것도 크고 명예도 크고 이성 사랑도 크고 좋은 환경 차지하고 사는 것도 크고
요즘 사람 좋은 환경에서 편하게 사는 것 좋아해요.
각종 편하게 누구한테 간섭 안 받고 사는 것 조용하게 살든지 이런 것을 아주 선호하는 시대입니다
무조건 편하게 사는 것을 최고로 보는 시대. 문제도 없이 하나님 섬기고 사랑하고 좋아하며 사는 것 없이
무조건 자기 편하고 자기 생각도 제재 안 받고 사는 것.
자기 좋아하는 것 몇가지 갖춰져 소꿉장난하며 사는 것 최고 좋아하며 사는 시대 사람들이에요.
그 가짓수가 74억가지 넘어요 사람들. 다 각자에요.
물어보면은 다 이러고 만족하고 사냐고 하면 그렇지 않습니다 해요
나는 다 이루고 만족하고 산다고 하죠. 사람들 다 이뤄놓고 만족한다 하면 구원받았습니까 해요.
이권 저권 다 집어던지고 해야 근심하는 것이 없어요.
안 집어던지니까 근심하는 거에요. 고민하고 근심이 오고 염려가 오고
아멘 감사합니다. 따라다녔으면 메시아 인줄 알았을거아니에요. 안 따라다니니 문제를 해결 못한거에요
아무리 부귀영화 누리고 자기 꿈 이루고 좋아할지라도 모든 것을 가지고 살지라도
영생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사는 사람 아무것도 아니에요 차라리 안 난 것만 못해요.
차라리 개가 되어서 태어나서 애완용이 돼서 사랑받고 살다가 죽는 것만 못하다니까요
애완용 좋아하는 사람한테 가면 진짜 호강하면서 살다 가요.
목욕도 시켜주고 맨날 안아주고 사람도 그렇게 안 안아줘요.
애완용 그렇게 안아줍니까 그렇게 좋아하고 그냥 막 뽀뽀도 해주고
나도 그정도는 못 받아봤어요.
나를 그렇게 한다면 나는 그냥 축복해줘요.
어느 때는 누가 보기를 셈이나게 그러더라고.
개에게서 깊은 장점을 찾았겠지만 그로 인해서 신앙도 써먹겠지만 깊이 들어야해요
오늘 말씀 잘 들어야 운명 좌우되요. 나 어디갔다왔죠? 영산에 갔다 왔어요.
하나님 영산에 나를 인도해서 갔다온거에요. 그냥 갔다 온 것이 아니에요
이미 20년동안 기도해서 받은 말씀한 곳에 갔다오기만 했어요
10분기도도 안 하고 왔는데 가면서부터 늘 대화를 하고 갔어요.
눈물겹다고 어렸을때부터 여기 오르내리고 했다니
이들은 구경하느라고 이 바위가 닳았는데 나는 기도하면서 닳아놓고 갔는데 아무것도 아니야.
그 바위가 닳도록 수백만명 수천만명이 왔다갔다 하자. 한 40년 동안에.
그래도 나만치는 못했어. 그러면서 하나님 어렸을 때 여기 오르내릴 때가 참 그 사연이 깊네요.
꿈결같은 얘기가됐다고 그랬어요.
거기 영산에 갔다오고 하나님은 여러 가지가 생각이 깊었던지 성령도 말씀을 계속 주시고 계세요.
지금은 가기만 해도 하나님이 선물로 줘요
그전에는 밤이새도록 기도하고 눈물겹게 기도하고. 엊그제 누가 간다고 기도하길래 가지마라 고생난다.
가지말고 여기서 기도하자고. 월명동 따뜻한데서 굴속에서 잔디밭에서 기도하고 그러라고 했어요
내가 하도 겪어서. 너무 거기에 뼈저린 추위를 겪어서 지금 밤이 되면 너무 춥다고.
부귀영화 누리는 것 보다도 무엇보다도 하나님 섬기고 그 보낸 메시아를 찾아야해요.
신약때도 구약때도 성약때도 메시아는 있어요
없는 시대가 없어요 꼭 있습니다. 구약때도 있고 모세에요. 신약 때도 있고 예수님이에요
성약 때도 있고 믿고 따르고 가야해요. 구원문제 완전히 해결치 않으면 지구덩어리만한 다이아몬드 있어도..
우리는 다 쓰자고 하잖아. 땅같은 것 얻어도.
그게 바로 내주고 청년같이 따르는 거에요. 다 쓰라고 내주고.
나만 씁니까 내가 제일 조금 쓰죠. 다 내줬어요. 제일 조금 써요.
나는 하늘 바로 옆에서 하나님 수중들고 성령 성자 수중들고 심부름 하느라고 쓸 시간도 없어요
나는 한 3년동안에 두 번인가 대둔산 올랐죠 여러분들 수십번씩 올랐죠 나보다 더 많이 쓰잖아
월명동도 나보다 더 많이 쓰지. 나는 일하느라 쓸시간 없고 말씀전하고 사람 만나느라 쓸 시간없어요.
정말 하나님 믿고 사랑하고 그 말씀 지키고 성령 안에 살면서 그 일에 성공해야
진짜 영원한 부자에요. 영원한 재벌가고. 영원한 성공한 거에요.
영원한 명예자요 권세자요 권력자요 통치자요 최고 큰 자입니다.
아무리 일개 국가의 최고자가 되든지 세계 흔드는 재벌가가 될지라도 하나님 믿고 섬기고
구원을 못 이루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애완용 개를 기르는게 아예 낫다.
애완용 개는 지옥을 안 가. 아무렇게나 살아도 지옥을 안 가요.
살았을 때 잘못하면 얻어맞고 지옥대가 끝나지 사람은 구원 못 받으면 영원히 받는 대가
만년 십만년 천만년 억만년 끝이 없어요. 아무리 하나님 잘못했다고 해도 안되
성경적으로는 지옥갔다가 용서해주고 나와서 활동했다 예수님 말씀에도 없고 구약말씀도 없고
이 시대 말씀에도 없습니다.
없는 것입니다 있었으면 하나님 말씀하십니다
지옥갈지라도 뼈저리게 회개하면 생명권으로 나올 수도 있지 그런 말씀 암만 읽어봐도 없어요
수백독 수천독해도 없어요. 없는거에요.
여러분들 권세가 명예가 못생겼어요? 자살하고 싶고 자포자기 우울증으로 시달리고
각종 삶에 시달립니까? 하나님 섬기고 주를 섬기고 사랑하며 살면 그들은 지구상 모든 성공 다 해본 사람이랑 똑같아
요 하고 사는 것과 똑같아요 그렇게 부자가 되고 엄청난 사람들도 만나요
고민 걱정 근심 염려가 꽉 차있어요.
오늘 대둔산 선생님 몇 명 같이 따라갔지만 표가나더라고.
대둔산 보다 더 빛나고 단풍보다도 더 빛나고 단풍 비교가 안되죠.
추풍낙엽. 단풍 졌다고 쫓아다니는데 단풍 다 져도 바위를 봐요. 단풍은 별로 안 좋아해요
열흘전만 왔어도 참 엄청났는데 그래요.
거기 아는 분들이 있거든요? 사장들도 있고해서 선생님 왔다고 버선발로 쫓아올라왔어요
열흘만 전에 왔어도 바위 봤어 바위.
단풍은 잠깐 있다 없어지는데, 돌은 계속 볼 수있으니까.
단풍 다 떨어져버리고 알갱이 내가 대둔산 바위 정기를 받았어요
바위같이 저렇게 웅장하고 흔들림없는 정기를 받아라. 아름다운 웅장하고 신비한 정기를 받아라 받았잖아요
그것이 다 보이더라고. 바위찍어서 보여줬지요 일부
바짝간다고 해서 다 보이는 것 아니에요. 대둔산 다 보이려면 월명동 마당에서 다 보여요
바짝가니 일부만 보입니다. 구름다리 보려면 거기서 봐야하고.
월명동 별봉정에서 보면 거진 다 보입니다.
너 쓰고 보고 나 육으로볼게, 봤어요. 저기 건물이 보이는데 크구나 옆에 집들이 있는데 마당 보이냐 보입니다.
거리를 재보니까 약 15km. 인정하겠어? 인정하지 인제?
내가 눈이 어디까지 좋은가 보자. 그와 같이 너희 마음도 꿰뚫어보노라.
이와 같이 정말로 하나님 믿고 섬기고 주를 믿고 섬기고 그 말씀 따라 사랑하고 사는 것이
권세 세력 명예 물질의 왕중의 왕이요 그는 다 차지한 사람이에요.
그걸 못한 자는 아무리 산전풍전 오색 단풍 속에 묻혀 살아도 자기 좋아하는 것에 묻혀살아도
이성에 묻혀살고 저성에 묻혀살아도 그들이 먹는 맛보다 나는 훨씬 더 맛을 느끼며 살았어요
70일 굶고 살고, 40일 금식하고 사니 맛을 얼마나 느끼는지 몰라요
3일만 굶고 먹어봐 1주일만 굶고 먹어봐.
우리가 귀한 것을 가지고 사는 것 귀하게 생각하고 버리지 말라고요
어제도 내가 한 24통인가 전화했는데 선거 유세하듯이 막 해대꼈어요 두어시간동안.
곤고하다 힘들다 어렵습니다. 직장도 다니고 돈도 잘 버는데 곤고합니다 힘듭니다.
연애도 해보니 아무것도 아니고 용서해주십시오. 섭리사 사는게 너무 좋습니다.
너 기록을 보자 충성하고 열심히해서 미친척했었네 왜 이제 안해? 해야지 다시 하자!
할래요 열심히할래요. 25살 19살 벌써 그렇게 하지가 오래됐어.
다시하자. 어떤 사람은 4년 3년 2년 6개월 안한지가.
그 섭리사에서 그 극적인 좋은 것을 못 찾았어요. 내가 좋은 사람이야. 내가 보화야. 주가 봐하야.
하나님 보화고. 나를 찾아야 하나님도 성령도 성자도 제대로 찾고 제대로 인생 살아.
공부 누가 안 해봤어? 세상 뚫고 하늘 뚫는 공부 내가 했어.
해봐 얼마나 했나 물어봐. 모든 과학 철학 문학 수학 나가서 많은 이치 세계 물어봐 물질 세계 물어봐 다 물어봐.
더 많이 했어. 그거 갖고 만족이 안 되는 거야.
1년에 3천권씩 책 읽은 사람이야.
그랬어도 책 얘기 안 하잖아. 아무것도 아니니까.
왜? 그보다 더 큰 책을 만물의 책을 다 읽었어요. 지구라는 책을 읽었어요.
책을 어디서 쓰냐. 물질 세계에서 쓰자. 생활 속에서 쓴거에요.
육계에서 영계까지 겪은 것 다 썼는데 그걸 못 썼더라고요.
꼭 해야해요. 꼭 일어나 모든 자들이 교회오다 만 사람들 부지런히 열어줄게 부지런히 열심히 와서 해요
악착같이 해. 이런 일 저런 일 과거 서운한 일 따지다보면 못 와요
무조건 와서 청년같이 근심하고 돌아갔잖아 이런 일 저런일 때문에 근신하고 돌아갔잖아
이제는 다시와서 하라는 것입니다. 열심히 예수님이 계속 살았으면 그 근심하고 돌아가던 사럼
다시 겪고 쓴맛보고 돌아왔을지도 몰라
예수님 돌아가신 후기에 오지도 못하지만 지금은 살아있기에 근심하고 한 자들 돌아오고
섭리사 있는 여러분들 근심한 사람도 열심히 뛰고 달려라.
그러면 잘 되고 형통하리라.
이 말씀 지난 40년동안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 그런 것들 전부다 장단점 있었어요
월명동 개발할 때에는 좋은 점을 못 발견했을 때는 장점 못 발견했을 때는 왜 내가 여기사나
왜 나는 이런데 살게 됐나. 참 고통스럽다.
그렇다고 화딱지 난다고 바깥에 산 너머가면 어느 곳에 거할 곳도 없고
못 찾았어 찾았으면 됐는데
영계서 깊이 기도했으면 이곳에 성서마지막 이루는 장소니라 알았을거아니야
못찾을때까지 곤고하고 찾을때까지 계속 곤고했어요
하나님 은밀히하면서 하도 이골짝을 불신하고 이골짝을 배척하고 해서 너무 어이가 없는 일 많이 했으니
그냥 가르쳐주기 힘들거든. 기도하고 갈데가 없으니 이곳와서 가을에 한 번씩 오고 감따먹고
봄에 한 번씩 오고 여름에 한 번씩 오고 가다가 결국 이골짝 들어오네 하면서 왔어요
계속 하나님 일 하다보니 결국 알게됐지. 알고부터는 지구상 이런 곳이 어딨단 말이냐
하고 좋아하고 하나님 성전 기뻐하며 지었지요 자연 성전을.
그리고 찾고보니 모든 풍수지리학자들이 명당자리도 찾게 됐어요. 진짜 명당 중에 명당이다.
산전풍전 많이 돌아다녔는데 이렇게 동서남북 산이 예쁜 산이 잘 걸어다니기 좋은 산이 마치 에덴동산 같이
볼록볼록한 산이 7가지 둘러싸서 월드컵 경기장같이 해놓은 입장.
앞산 밤나무산 서쪽 동쪽 있는 산. 풍수지리학적으로 너무 좋은 곳. 하나님 계획적으로 만든 곳 보고 했어요.
물도 그렇게 좋은 물 줘서 병 낫게 만들고 두려울 거 없어 물이 있으니까요
하나님 간구하고 믿고 먹고 하면 나으니까 내가 있으니 고쳐주고도 하니까
좋은 점이 엄청나게 많이 있음을 알고 이곳을 개발해서 지금은 엄청난 어려움이 있어도 다 이겼습니다
뭐 허가가 15년동안 안나주고 땅을 20년동안 안팔아서 이 좋은 것 발견해서 계속 해버렸어요
결국 하나님 자연성전으로서 이 엄청난 것을 만들어놓고 만들었어요
좋은 것 찾고 나쁜 것 해결해버렸어요.
하나님 자연성전 같이 여러분들 자체가 그렇게 귀하단 말이에요
마치 산맥과 같은 그런 존재와 똑같은 자들이에요. 그러니 자기 개발 자기 만들고 자기 위대하게 만들고
계속 해나가야해요. 선생님이 언제까지 설교를 해나갈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설교 그동안 들은 것을 잘 듣고 말씀 넣어줄 때 잘 들어야해요.
한국 부흥집회 하면 좋겠다. 세계 부흥집회 하면 좋겠다 했는데 지금 하는 거에요
언젠가는 선생님 좀 앞으로는 이러헥 못하죠 왜 집에서 안 보고 교회서 보기에 갈 길이 바쁘다.
교회 나온 사람들만 지금 갈 길이 좀 멀거나 하죠.
집에서 다리 뻗고 배도 깔고, 그렇게 하면서 들어도 잘 들으면 되요.
이 말씀 정신 바짝 차리면 녹화가 되 버려요.
그때그때마다 하나님 나오게 뇌에서 창조했어요
이런 말씀 확실히 집어쳐놓아야 사탄 이기고 흑암 이기고 나처럼 마귀 이기고 많은 어려움을 이겨요
나는 중국 옥에 있을 때 많은 마음 꺾일 수 있는 장소고
자포자기 하면 어떡하지 병들어 죽으면 어떡하지 각종 기도했어요.
그놈들에게 맞으면 어떡하나 눈물겨운 기도하면서 감히 내 앞에 손을 못 들게 했지만은
다른 사람들 팔도 꺾고 분지르고 했어요 나는 그렇게 하질 않았습니다
팔 꺾거나 뭐하거나 이런 걸 하지 않았어요. 여러분들 기도하고 예수님 뼈를 꺾지 않았다 하듯이
이런 모든 것도 장점을 찾았어요 그 장점이 뭔고하니
내가 이기면 뭐가 있는고하니 한국에 기다리고 세계 기다리는 자들이 다 그대로 따라 행할 수있다고
절대믿었거든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끝장이 아니다.
어느 때는 하나님 끝장이라고 까지 했어요. 내가 십자가 죽어야 느끼거든.
여기서 끝나는 구나 해야 느끼고 깨닫거든. 십자가 지은 것이 되거든 그런 때도 있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 극적인 장점으로 보고, 선생님은 그것 갖고 이겼어요.
내가 살아가야 만난다. 어차피 총으로 죽여버리면 할 수 없지만
예수님처럼 그리 될란가 시대 십자가 지어야하나 아닌 것을 알았거든
깊은 장점을 찾았거든. 그러나 시대 십자가는 고통과 고생과 극적인 심정의 십자가라 그런 것을 겪으면서
이겨야 되거든. 결국 그런 것으로 이겼어요. 그런 어려운 고통 어떻게 이겼는가하니
모든 환난과 핍박과 고통과 억울함 모두 형제들끼리 싸우고 오해하고
너 때문에 이렇게 했다 하는 많은 어려움은 선생님만 살아봐라 선생님만 와바라 그런 소망으로 이겼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길 수가 없어요.
과거같이 한다 역사 시작된다 더 할 수있다 좋은 점을 한없이 믿어도 다 이뤄지니까
너무 인색하게 생각하면서 과거같이 안될 것이다. 생각한 사람도 있었죠
모든 교역자도 그러했고 가정국들 특히 참 과거같이 안된다 어렵다.
그랬는데 그렇게 생각한 사람들 이긴 거 보면 대단해요.
거진 포기상태도 됐고 이제 우리끼리 남은 역사 펴야된다 한 사람도 있을 것이고
이렇게 다시금 될지를 잘 몰랐을 것입니다 .나는 자꾸 믿으니까 보여줬어요 꿈에
중국에 있을 때 내가 한국으로 돌아가더라고.
내가 죽기전 너희 많은 소원 이뤄주고 죽으리라 걱정하지 마라
사람들한테 돌아가서 말씀하는 것을 보여주더라고.
이것은 영몽이니 100% 된다.
모든 것은 끝난 다음에 10년간 준비하고 10년간 계속 만나면서 살아있거든 일단.
살아있으니까 이루고 만다.
선생님 나이 먹고 나와서 얼마나 하겠어 옛날과 다르지 그렇게 생각했는데
섭리사 나같은 힘 당할 사람 없어요
힘도 있고 잠 얼마만큼 견디나 잠 안 자보면 알아요.
잠 얼마나 견디는 힘이 있는가.
여러분 졸리고 미치죠. 나는 싱싱하거든. 힘이 있어서.
힘으로 존재하는 거에요. 힘이 없으면 지구도 별도 떨어져버려요.
능력과 힘이 있어서 그래요. 여러분들 한국을 중심한 온 세상 진지하게 말씀 듣고 정말로 철근을 박는 것 같이
어름드리 철근 박는 튼튼한 말씀 박히는 것입니다. 넣어줘야합니다.
요즘은 너무 바빠서 얘기하다가 바쁘니까 빨리해야합니다. 너무 시간없습니다.
당신 구하러 온 자에요 시간 없습니다. 추리닝 바람이지만 몇 가지 한 일 얘기해줄게요
나중에 달달달. 나는 당신이 누군지 압니다. 나를 모를거에요.
하나님 나를 무시받지 않게 동서남북 이것저것 800가지 날라다니게 만들었어요
시간축지도 하고 순간이동도 하고 모든 것을 하고, 구원도 어떻게 시킬지 알수도 있고
다 업신여김 받지 않게 행했어요.
웃기네 이것저것 다 해본 사람이야 내가. 말을 안 해서 그렇지 .속얘기를 하리라.
깜짝 놀라지. 그렇습니까. 하나님 보낸 자가 그냥 프라이드가 그렇게 작지 않아요.
사람들은 지체급의 프라이드면 나는 몸체급의 프라이드에요.
슬슬하고 다 이것저것 재 봐요.
이제 말씀을 듣고 굳건해야해요.
교역자들 자꾸 말씀 맡기려해요. 그 말씀 듣고 해나가야합니다.
부지런히 뛰고 달리고 악착같이 해야해요. 흐리멍덩하면 안됩니다. 확실히 알아야해요.
어느 때는 애들에게 너 나 제대로 모르는구나. 알아요
지식으로 아는 것 말고 정말로 영적으로 알아야된다.
말하는 것 보고 행동하는 것 보면 제대로 모르는 것 같아.
그런 말 할 때는 치명적인 말이에요.
너 제대로 알고 저렇게 할 수가 없어.
알면 저렇게 하지를 않아. 내가 정장 입고 나타나야 되겠냐
정식으로 내가 말씀을 해야 되겠냐. 몇마디 하면 너는 두려울거야. 하나님 말씀 그냥 전해줘
하나님 이 아이한테 한 마디 해주세요 하면 큰일나.
이와 같이 신앙심 갖고 제대로 알고 제대로 생각하면서 하도록 하라.
왕의 마음 거스르면 모사쓰고 그냥 끝나버려요.
슬쩍 모사쓰고 끝나버리고 생각도 안 해요. 생각할 겨를도 없고.
하나님 마음 거슬렀기에 그러하니라.
오늘 말씀대로 항상 극적인 문제들이 앞으로 여러분에게 닥치면 반드시 극적인 좋은 점 찾으라고
안 찾으면 포기하고 자포자기하고 아무것도 아니다 힘들다
과거 극적인 것을 못 찾아서 뒤로 물러가고 앞으로도 못 찾으면 엎어져.
혼자 못 일어나면 끌려져. 사탄은 여러분들 봐. 여러분들 사탄 못 보기에 진단 말이에요.
사탄 항상 여러분들 24시간 봐요
특별히 자기 못 보이게 하는 능력 부리지 않으면 사탄 늘 봅니다. 항상 조심해야해요
과감하게 담대하게 그리스도 이름으로 이기고 하나님 성령과 함께 이름 부르지 않으면
섭리 충성되게 뛰다가 사라진단 말이에요.
주여주여하고 같이 대화거리 되나 얘기하면 역시 아직도 멀었어. 누가 가르쳤는지 모르지만 제대로 모르네.
제대로 못하면 어림도 없어 구원은. 모사쓰고 지나가버려요.
거기 된 줄 알고 거기 기준두지. 딱 재보면 아니라는 거에요. 선 안에 들어도 어느 선 안에 들었냐.
항상 이러면서 신앙 생활 잘 하고 뛰고 달리고 온전히 되야 합니다.
언젠가는 해야 되. 안 하면 안됩니다.
자기도 피눈물나게 눈물겹게 열심히 악착같이 해야해요.
늘 잘 대해주려다가도 시대가 바뀌면은 그때부터는 독수리가 다스리듯이 다스려요
클 때 부지런히 크고 부지런히 성장해서 뜨끔하게 행하고 확실하게 행하고 완벽하게 행하고 감격함으로 행해야 됩니
다.
오늘 말씀 가지고 앞으로 이 부자 청년 얘기가 안 믿는 사람도 잘 알아요
부자들 이 성경 많이 읽어요 그리고 낙심합니다. 자기에게 한 말은 아니거든
2천년 전 청년에게 한 얘기에요. 이것 못 풀면 안 되. 풀어야 되.
주를 따르라. 부자도 따르라. 지식의 부자도 따르라. 명예의 부자도 따르라. 권세의 부자도 따르라
학자들 부자도 따르라 각종 사랑의 부자도 따르라. 너 그거 자르고 하나님 사랑하면서 주와 같이 하나님 영광 돌리며
살자 하면 근심하고 돌아갔어요.
그러므로 부자가 하늘 나라 가기가 참 어렵구나. 천국가기가 어렵구나
약대가 바늘귀 들어가는 것만큼이나 어렵구나
그 말은 정확한 포착한 말씀입니다
주관 돌리고 사고 돌리고 할때는 역시 막을 수가 없더라고요.
다시 돌이킬 수 없더라고요 한 번 주관 돌리고 가는데.
그래서 그런 자들이 섭리사에서 나가서 너 사랑끊고 하나님 모시고 사랑하며 살아
하나님 나라 가려면 하나님 사랑하며 가야지
이성 사랑 그때 가서 해도 안 늦어.
자기 주관 자기 사고 자기 중심 사랑의 부장 하나님 뜻대로 안 하는 사랑의 부자들은
마치 휴거되어 황금천국 가기가 어렵구나. 지금은 사랑으로 휴거의 역사를 이루니까
마치 약대가 바늘귀 들어가는 만큼이나 어렵구나 .
너는 이렇게 이렇게 하라 하니 근심하고 돌아갔어요 알겠어요?
많은 사람 면담하면서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 안 해요.
자기 의견이 있고 자기의 자유의지가 있기에 못합니다.
나중에 본인이 책임 분담 못해서 성공 못했으면 선생님 이렇게 하라고 했는데 안 됐다 할거 아니에요
얘기해 보면 알아요. 얼마전에도 누구한테 이렇게 했더니 근심하더라. 자기 주관 딱 세워버려요.
그렇구나 확인해봤다. 혹시나 이럴 자인가 확인해봤더니 아니더라고.
자기 주관대로 해서는 안 되는데도, 자꾸 그래요.
그건 안되는 거에요. 잘 모르더라고. 충성 한다는 사람이에요
충성하고 잘 하고 헌금도 잘 하고 감사도 하고 하는데도
주 하고는 역시 주의 생각이랑은 다르더라고.
그리스도의 말은 예예가 되야한다.
아니요, 근심하면 안 된다.
이런 것을 가지고 여러분들 많은 문제 해결하면서 섭리 역사 팍팍 뛰는 거에요
가다가 문제 있으면 안되는 거에요. 그것 때문에 고민 걱정 근심.
이런 것을 어떻게 하면 된다고 했죠?
나에 대해서도 한없이 발견해요.
나간 사람 나의 약점만 발견해요. 좋은점만 발견해야죠.
약점하나 좋은점 7-6개 되요.
나쁜것만 다 얘기하고 나쁜것도 자기가 보는 세계에서 있지 다른 사람은 없어요.
수석이 알려진대로 300억 500억짜리도 있어요. 그런데도 약점이 있어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자연 통해 만들었어도 약점이 있다니까
보면 어떤 것 아쉬운 것이 있어요. 그래서 자연석인거에요
사람도 똑같아요 그렇게 엄청난 자도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것만 꼬투리 잡고 잡아당기고 헐뜯고 악평하고 불평하고 나가서 불신하고 배신해서 잘된 것이 뭐있어?
뭐가 그리 잘 됐어? 일반 사람 그렇게 대해도 안 되는 거에요.
하나님 그렇게 창조해놨다니까 온전하게 의롭게 선하게 착하게 해야만 잘되게 만들었지
그렇게 아무렇게 해서 잘 되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
조심해서 하나하나 만들어 나가야합니다.
그래서 금년도도 선교의 해이지만 전도하는 데 주력을 해야 합니다
생명을 주력해야해요.
얼마 전에 캠퍼스서 우리 올해 코로나 기간이지만 우리 학교 한 명 전도해서 통과시켰어요.
그러더라고. 10명쯤은 해야되는데.
한 명을 기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10명을 기적으로 생각해라
섭리는 커져서 그래요.
옛날 어렸을 때는 작은 것 해도 컸다 큰일 했다 하지만 성장했을 때는 큰 일을 해야 합니다.
성장해서 그래요 다르기 때문에 그럽니다.
하나님 말씀을 우리가 이만큼 들었으면 꼭 해줘야 하고 여러분들 특별 강의를 해줘야겠더라고
금주 말씀 갖고요. 해주는데 정말로 언젠가는 벼렸어요.
다른것도 많습니다. 무한히 많아요.
중국에서 있었던 일 법정에 있었던 일 다 까바르고 다 하고 싶은데 안ᄋ해요
인류위해서 십자가 지어줬기에 얘기할 필요 없다고 안 합니다
제자들 얘기해달라고 하면 너무 억우랗고 원통합니다 하면 억울한 것이 없다. 그러한 얘기를 하죠
여러분 말씀도 깊게 듣고 기도도 많이 하고 금년도는 이제 다 갔어요
벌써 11일이죠?
시대가 시간이 쫙쫙 가버리고 순간 순간 갑니다.
가끔 이렇게 캠퍼스 지도자 중고등부 교사들 와서 몇 명씩 하루에 왔다 가는데 선생님 저 정말 오랜만에 왔어요 해요
몇 년 만에 왔냐 하니 10개월 만에 왔어요.
너무 오랜만에 오지 않았냐고. 나는 또 나갔다가 이제 온 줄 알았네.
너는 10개월 갖고 카드도 못 내놔. 며칠 전 온 자 4년만에 왔다더라.
어떻게 그렇게 했죠?
코로나도 없는 시대 살면서 세상 헤매고 돌아다니다 왔단다.
우리 섭리사 정상인 자들은 한 10개월 한 번 온 것이 정상적이다.
그런데 벌써 1년이 다 가버렸다.
벌써 10개월이 갔구나.
그렇게도 지겨웠어요. 못 만나니까. 나중에는 그쪽 면에 생각하고 일만빠져 해버리니 이제는 다 가버렸습니다
코로나 안 걸리려고 애먹고 수고하고 조심한거 잘 한것이고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하고, 또 하나는 뭐가 있는고 하니 잘 한 것이 있어요
신앙 바득 거리면서 어려움을 겪으면서 이겨 온 것. 따라온 것. 모바일 예배 집에서 드려도 신앙 꺾이지 않고
담대히 열심히 한 것. 집에서 예배드려도 교회서 한 것 같이 열심히 듣고 같이 예배드리고 한 일들.
잘 한 것 중에서 역시 그렇게도 어려움을 당해도 월명동 개발 할 것 개발하고 이렇게 해놔서
많은 사람 와서 일한 만큼이나 일해놨어요. 적은 무리가 해도 다 해놨습니다
다 격리해가면서 와서 확인되면 하고, 각 교회별로 몇 명씩 와서 해서 금년도 일 할만큼 거진 해놨습니다.
나머지 못다한 일들도 역시 다 하고 금년도 매듭 지을거에요.
그리알고 무슨 일이 단점이 문제가 생겨도 두려워하지 말고 주여하고 하나님 하고 싹 밀어붙이면서
장점 기어코 찾아내고 힘을 얻어서 하길 바라고 이런 일 저런 일 흔들리지 말고 할 것
흔들려서 사망권에 가면 구원할수 없음. 힘듭니다.
악평의 사이트 보고 악평글 본 사람들 머릿속에 자꾸 생각하는데 이 시간 지워
안 지우면 사탄이 지옥으로 끌고가. 그거 지우고 깨끗한 마음으로.
그것 인식하고 나를 대하면 너는 그것 믿기에 심판할거야.
인물도 안 봐 무엇도 안 봐 과거의 충성도 안 봐요. 하나님 대한 모습이 잘못됐기에 안 본다.
정리할 자들은 정리해왔어요. 악평사이트 보고 머리쓰고 잠기고, 선생님 앞에서 웃으면서 뒤에선 심판해요
몰라 본인은.
지능이 낮아서 못 봐요.
내가 하는 말 마치 세상 떠나가면서 하는 얘기로 들으라고. 잘 들어야해요.
악평한 사람 이미 죽어서 시체되서 썩어서 없어졌어요 극적인 자들 없어졌어요
근데 지금도 살았다고 보면서 주장하는 걸로 보는데 사이코 정신 이상자 본정신 아닌 자들 말 듣고
솔깃하고 있으면 나는 구원시키고 싶은 마음이 안 생겨요
말씀 듣고 깨달아서 알았는데 그렇게 하면 안 되요.
그런 것 깨끗이 지우는 밤이 되고 머릿 속에 그런 것으로 선생님 가늠질하고 잣대로 저울질하면서 혹시혹시하고
생각하면 그것은 잘못된거에요. 아직도 마귀 사탄 장악하고 있는 거에요.
그래서 잘 안됩니다. 과거 주의 말씀 듣고 기적 일으키고 행한 것처럼 안 할거에요
그럼 계속 주저앉아서 자포자기 하게 됩니다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자가 못되요. 하나님 의심했다 주를 의심했다
나를 서운케하고 나를 괴롭힌 자는 내가 가만히 안둔다. 개인도 가만 안 둔다.
내가 사자를 보내서 가만 안두겠다 했어요
민족도 가만 있지 않겠다고 쓸고 그랬어요 하나님이.
그런 무서운 세계로 들어가면 끄집어 낼 수가 없어요
나도 같이 들어가게 되기에 아예 안 가버려요
자기 아무리 따르는 자들도 급류에 떠내려가면 안 잡아요
주도 한계가 있어요 끄집어내는데.
이미 말을 안 들은 걸로 끝난거에요. 말 안 듣더니 잘 됐다.
의지하고 믿고 자꾸 좋은 점을 생각하면서 주를 백으로 삼고 무기로 삼고 자꾸 놓지 말고 할 때는
천사들이 말한대로 옆에 따라다니면서 기도해주고 함께해주고 역사해줍니다.
이를 깨닫고 해 나가요
세계 각 나라 사람들 마찬가지에요. 나라별로 굳건하게 하고.
선생님 언제오나 하지 마요. 못갈지도 몰라.
예수님 육 없어도 잘 믿고 따라갔어요 열심히 잘 믿고 열심히 행하고 열심히 잘 했다니까.
선생님 여러분 앞에 안 갈지라도 믿고 섬겨서 죄를 고하고 회개하고 하나님 알고 믿는 일들
나는 나 믿으라는 것 아니라 나 보낸 자 믿으라고 온 거야.
나 믿어야 나 보낸자도 믿어지니까. 그래야 사망에서 생명으로 간다는거야.
옛날에는 3시간, 10시간씩 했어요.
환난 고통 어려움와도 말씀 가지고 신나게 해왔어요.
하도 적들이 많고 하니까 이기려고 하니까 노래하면서 사고를 흔들지 않게 하기 위해서
밀어붙이고 왔어요 민족 세계 핍박하고 잡아먹으려고 하고 방송 때리니 결국 승리하고 이겼어요
이겼는데도 히적부적하면 안 됩니다. 이긴 것이 왜 이겼어. 앞으로 모든 세계를 차지하고 다스리려고 이겨버렸는데
차지하고 이겨버렸으니 정신차리고 해야하는 때에요.
이겼지 않습니까? 조은이 말 들어보면 성령의 뜨거운 불을 받아 타 죽을 정도로 은혜의 역사를 했는데도
물론 유지를 하고 왔다하지만 어떤 자들 그 중에 심정의 불 못 받은 자 모른다는 거야.
얼마나 하는 지를 모른다는 거야. 계속 하는 것도 아닌데.
선생님 없을 때 눈물겹게 외치고 그렇게 기도하면서 법정에 끌러다니면서 하는데도 참 모른다고
어느 때는 전화받기가 싫다고.
지도자들 눈물겹게 한 것을 이제는 깨닫고 열심히 하고 악착같이 해야합니다.
누가 먹여주고 누가 집을 만들어주고 누가 구원을 시키겠습니까. 본인이 하는 거에요
본인이 사망길로 가놓고 누가 했냐고
지옥가서 엄청난 고통 받고 지옥가서 왜 내가 여기 왔냐고 그렇게 소리 질러대요
하나님!! 왜 나 여기왔냐고 불러대요. 하나님 보낸 것도 주가 보낸 것도 형제가 보낸 것도 아니고
자기가 보낸 거에요 행실이 한거에요. 자기가 했구나. 정신차리고 자기 운전할 때 항상 보고,
한가지만 보지 말고 다른 것이 문제가 일어나나 보고. 거짓말 하지 말고
그렇지 않으면 희망 안되 하나님 뜻 못 이뤄 하나의 분위기로 끝나버려. 영생이 안되
구원파들 보면 나는 완전히 구원받았다고 큰 소리 쳤어요.
그런데 근본 모르면 구원이 안 이뤄지는 거에요. 예수님 절대적 메시아로 믿었으면 구원되죠
사람을 절대적으로 믿으면 안 이뤄집니다.
정신 교육 사상 교육 두뇌교육 첨단 교육받고 어려움 이겨나가고 해쳐나가야 합니다
오늘 말씀 듣고 금년도 불나게 이 해를 매듭지어야 겠어요
사람이 살아가면서 선생님 노하우를 가르쳐줄게
거기에 대한 취미 기쁨 이상 못찾으면 안 해져요.
이 엄청난 역사가 시작됐는데 못 찾아
지능 낮아서 노력 안해서 가치 몰라서 웃기게 봐서 그렇습니다.
여기서 많은 사람 축복받고 했어. 그런데 왜 안됏을까? 본인이 책임 못 한 것.
뭔가 다 하는데 놀라게들 하고 있어요.
여러분들 아직 나이어린 자들은 성장기에 정확하게 성장을 잘 해야 합니다
딱 보다가 참나무 큰데도 소나무 작은데도 베어버려요. 종자가 다르면.
종자가 잘못되면 안되요. 쌍이 종자. 생각이 종자. 사고가 종자. 행실 종자좌우되는 거에요
잘못된 사고 사상은 하나님이 베어버려요. 잘라버립니다.
그러나 소나무도 없고 산에 빈산이면 참나무라도 귀하게 여기고 놔둡니다.
모든 차이는 두고 대함을 받겠지요.
각각 하다가는 한 10번 해야합니다 그런 시간 가려면 순간 이동 하려면 이런 시간 갖지 않으면 안되겠더라고
지금 축지하는 거에요. 순간 이동하는 거에요. 10배 빨리 하니까.
지금 각 부서별로 특별 강의를 해달라고 하는데, 특별히 선생님 만나고 싶다고 했는데 짜라고 했습니다
최대로 해준다고. 일본도 이렇게 대학부들 따로해준다 청년부들 가정국들 장년부들 따로해준다 약속했는데
내 분에 넘치는 일이구나. 한국도 그냥 있거든. 한국도 그냥 했으니까 한국도 할려면 어마어마한 시간을 내야한다.
시간적으로 11월 다 간다. 그렇기에 안된다.
11월 할 기본적 일이 있어요 내가 안 하면 안 되요. 내가 해야해요 안 하면 하는 사람 힘으로 작품이 나와 못 봐줘.
다 뜯어서 다시 했어요. 그러면 엄청난 위험도가 따르고 안 되요.
아예부터 내가 쫓아다니고 해야 내 식 하나님 식 작품 만들어서 볼만해요.
하나님 식이 안된단 말이에요. 일을 시켜놓고서 옆에 계속 있어야 그대로 해요
머리가 하나님 머리같이 받아서 하는데 여러분들 받지 못해서 지체 입장에서 하는데
내 입장에서 안 하고 차이가 있기에 쫓아다닙니다.
이렇게 깊은 말씀 한번에 교육시키고 해야지 다 못합니다
시간이 안 나와.
계속 뛰어도 시간이 잘 안 나와요. 이것만 하나.
몽장 전체가 듣자고 말씀 쏟아붓는거에요.
오늘 산타고 와서 오늘 꼭 시간은 만큼은 해줘야지.
산타고 왔다고 피곤하다고 할까봐.
오늘 생각지 않은데 영산에 들어갔다 오듯이 갈려고 가지 않았어요 아예 생각도 안 했어요
그래서 운동화 신고 얼른 사우나 빨리가서 첫 번째 할 일이 뭐뭐 7-8가지 그건 꼭 하려했어요
다 오라 대둔산 오라고 해. 산타면서 그때그때 한마디씩 해줬어요.
여기서 이렇게 한 것이고 저렇게 한 것이다 그랬는데
구름다리 지역에서 기도했는데 90년도 조금 넘어서 구름다리 놨다고 하더라고.
그 전에 기도했던 장소만 보고 얘기해주고 다시금 용문골 골짜기 가려고 했는데 늦어서 못갔어요
가면 늦어서 수요말씀 지장이 있겠더라고 그냥 하산하고 내려왔어요
오늘 저녁에는 이만치를 해주겠어요. 전편 얘기 싹 해주는 거에요.
후편 얘기는 긴것들은 또 언젠가 코로나 기간 아니면 못 해요
예배 드릴 때 정식 예배 짜면 역시 집에 가면 지장이 많아요
지금은 새벽까지 해도 지장이 하나도 없거든
금주 말씀 극적 장점 극적 단점 , 극적으로 오늘 말씀 줘버린거에요.
생각지도 않고 대둔산 간것처럼 오늘 한 30분은 성령께서 하겠구나
깊이 줄 때 확 줘버리는 거야.
꼭 사상 정신 사고 거기서 부자도 되고 가난하게도 되고 얻을 것도 얻게 되고 그래요
어떤 축복이 꼭 오는데 자기가 무지로 쫓은 것 너무나 많아요.
선생님도 한 번 뭐가 왔는데 다르게 따지다 땅을 못 살뻔했어요
그 후에 다시금 10년후에 또 사게 된거에요.
그전에 꼭 살 수 있는 것인데 헐하게 살 수 있는 것인데 그 때 시대 비쌋다고 안 샀거든?
이 때 말씀 듣고 확 받아들이고 해야 이 후에 이것을 생각하면 10년 늦어지고 어떤 사람 20년도 늦어질 것입니다
웬많면 속보이지 말고 할 일 해버려. 속보이고 미뤘다가는 안 됩니다.
두려워하지 말고 기도를 많이 해야 빨리 빨리 속히 축지하듯이 순간 이동 하듯이 해버려서
기적을 일으키면서 모든 일을 감당하고 해 나갈 수 있습니다
영적으로 나가야 빨리 되지 육적으로 나가면 안되
축지도 영적으로 가야 빨리가지 이러므로 여러분들 뭐가 있는고 하니 깊이 들어가고 신령하게 들어가야
할 일이 보여요. 그전엔 안 보여요.
얻을 것도 무한하게 있다니까. 말을 안 해서 그렇지 기는 놈 앞에 나는 놈있어요.
날아도 난다 소릴 안해요. 기는 놈 앞에 나는 자가 있다니까.
그냥 보통 봐도 그냥 지나가요.
그런데 다른 사람들 다 그런줄 생각하고 있어. 잘못된 생각 하지 말라니까.
여러분들 아까 허우적 거려서 안 보이네 했는데 잠수해서 저기가있어요
못찾는다니까. 다른데 가있다니까.
모략의 자. 모사의 자요 날고 기는 자요. 그런 것 가지고서 모든 나무도 사들이고
성지땅 돌들도 사들여서 아주 적은 값으로 큰일 한거에요
빨리 해야 어마어마한 것을 잃지 않고 엊습니다. 빨리 해야.
3일만에 요단강 건너갔다고. 말 못한 것 많지.
여러분들 굉장히 하나님께 감사해야해. 코로나 때 우리에게 은혜주신 것 감사하다고 고맙다고
코로나 안 걸린 것도 고맙고 해준 것 있는데 말을 못해요 해준 것 고맙고 감사합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우리도 신앙 철통같이 지키고 정말로 하나님 신부인가.
정말로 전지전능한 자의 사랑의 대상자인가 확인해야해요.
하나님은 아닌데 본인은 기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아요.
이 말씀 듣고 정신차리고 하면은 이런 청년이 안 되고 따르는 베드로가 되요
베드로에게 그물 던지고 나를 따르라 했을 때 따랐죠
너는 이렇게 하고 하라. 너는 저렇게 하고 하라 했는데 근심하고 안 하면 일단 일반사람으로 나부터도 두고,
잘해줄게 낙심치 말고 하라 하지만 그는 C급에 있고 A급은 아니죠
평생 얘기안 하죠. 할 필요가 없고.
오늘 말씀 듣고 이제는 굳건한 기둥들이 되야해요.
늘 기르는 사람들이 조은이나 나나 그리고 지도자들 기르면서 너무 걱정을 많이해요
너무 약하니까. 이것들 안되니까 말씀 집어쳐넣어서 흑백을 구분해야겠다
코로나 기간 때 괴롭게하여 깨우쳐준다 안보여주잖아 10개월 동안
그전에 귀하게 안 봤지. 깨닫게 해줬어 섭리사 전체.
귀한 자를 귀하게 보지 않기 때문에 깊은 얘기 한 마디 한 다면 너희들이 뭘 하나님 볼 수있냐
못 봐요. 볼 수가 없어. 상징자는 보지 못 봅니다.
상징자 본 것이 본거에요. 보기는 뭘봐 본인들이.
하나님을 감히 어떻게 봐요. 어떤 존재인지 몰라요.
성령을 어떻게 봐.
예수님 때 하나님이 왔다고 했는데 언제봤어. 예수님때 보고 끝난 것.
약속할 때는 어마어마한 약속 했어요
내가 구름타고 간다 칼과 검 갖고 내려간다 심판하면서 가리라. 다 했어요 예수님 통해서
안 한 것 없이 다 했다니까. 그런데 그들은 기다린 자들이 됐지.
예수님 믿고 따르는 사람들 그 일은 이렇게 했구나 불과 칼 말씀으로 심판한 것이구나.
하나님 안왔다 하는 사람 불과 칼 심판한다고 계속 믿었지.
이 시대 모든 할 일 다 하는데 다 할 수가 없어.
보통으로 알지마. 그러면 혜택을 못 받는 거에요.
언제 내가 하겠다. 뭐 하겠다 딱 써놓은 것이 있는데 그 다음 보면 텔레비 나오는데
그로 인해 항상 하나님 선지자 때는 선지자 중심인물 대는 중심인물과 메시아 때는 메시아 때
따르는 사람 꿈으로 보이고 그랑은 바로 보이고 얘기해버립니다.
요즘 온 사람 극적인 자들 많이 와요.
그 사람들이 앞질러 갈까 앞질러 가도 할 수 없는 거에요
그렇게 가뭄 타다 왔기에 몸부림치다 찾고 왔기에 극적인 자들 와서 바로 뒤집어져요.
바로 뒤집어지고 바로 일합니다.
대한민국 큰교회 다니는 목사님 왔는데, 여기 우습게 보더래요
오지도 말고 보지도 말라. 내가 보통사람이냐.
내가 그렇게 모르는 사람이냐고. 내가 그렇게 무식하냐고
그렇게 모를까요? 강하게 하니까 아니라고. 1차로는 이단 아닌 것만 알아라고.
하나님 나를 보내서 아니란 것 보여주고 본인 가르치게 한 것을 알아라고.
그 후에는 전혀 그런 것 없이 대하더래요.
시원찮게 하니 막 무시하고 자기를 누르더라고요.
이와 같이 잘 했다 그렇게 해야한다.
선생님은 그 엄청난 사람들 어떻게 이겼는지 나도 저들 생각 잘못했다 아니라고 생각하며 이겼다 했어요
여러분도 강하게 담대하게 열심히 끈기있게해요.
그러면서 선생님 말씀 실컷 좀 들어보고 싶다. 나는 실컷 하고 싶지. 무한대가 있으니까
40년동안 해놓은 것 다 할 필요도 없고 요즘 행한 것 무한대가 있는데도 말을 다 할 수가 없어.
성령의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너희는 들을지어다.
엊그제도 내가 어디를 가면서 얘들아 이리와라
너는 나에게 열심히하니 귓속말로 하니 선생님 말한 것은 100%구나.
하늘까지 머리가 닿는다해도 그 말을 믿어야겠다 그렇게 하면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하더라고
통하는 사람들이랑 하는거에요.
영원히 죽을때까지 얘기하지 말기로 하고 하는거야.
네 믿습니다. 만일 네가 그런 말하면 네가 생명을 내줘야해 하나님 거둬가.
전혀 없습니다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기반이 되면 해준다. 안 되면 이정도 해준다.
이정도만 해줘도 충분히 여러분 신앙이 불같이 붙어서 갈 수있어요.
성령이 그랬어요 성령이 하고픈 얘기 있으면 한마디씩 하라고.
나좀 얘기해줘라. 나 옆에서 있다고. 네 옆에 있다고 얘길 해줘.
저들도 시대 믿고 절대 세우면 같이 해준다고 해줘라
가상이 아니다 실제다. 지금은 믿고 사는 시대가 아니고 같이 사는 시대다.
살지 못하는 시대는 심판 받는 시대
언제까지 믿음만 가지고 살거야. 믿으면 될거야 하고 살거야.
신약인들은 믿음시대 살고 있습니다 휴거될거야 주님 올거야 믿고 살아요
우리는 그것 없어졌어요.
그냥 따르고 모시고 사는 시대에요. 와서 실존 시대에요.
실제 다 모시고 섬기고 하고있는. 최대로 사람들에게 할 말도 해주고 얘기도 해주고 최대로 해주고 있어요
만나지 못하면 말씀을 쏴서 해줘요. 방송을 충분히 해줍니다.
이리 알고 굳건하게 하도록.
내가 있는데 뭘 걱정하냐. 내가 너와 함께 과거도 해온것같이 함께 할 것이다.
따르기만 하라. 부지런히 행하기만 하라. 오늘도 동일한 말씀이니 그리하고 열심히 뛰고 달리자고요.
할 때에 해야지, 그 때에 할 때 못 하면 안 해져요.
말씀을 많이 해봤는데 내는데 하질 않으니 나머지 남은 것 못해지고 있더라고
해봤자 부분적인 것 밖에 안 되.
할 때 몽짱 다 해야하는데 나머지 남은 것 해야지 했는데 쉬어버렸어요
운동장 뭐 줄 때 두 개씩 세 개씩 다줘버리니 일부 남겼더니 벌써 쉬었더라고
할 때 해버리고 줄 때 줘버려야한다.
우리는 이 사람 청년짝 벗어나고 모든 것을 나눠주면서 섭리를 따라오고 어떤 것은 버리면서 따라왔어요.
각각 말하기 전에는 하지마. 꿈으로 보여주고 할 때, 이 말은 그 사람에게 한 말이에요.
물론 이것 참고하고 상징적이고 교훈적이고 거울적이고 그걸로 인해서 자기도 역시 나눠줘가면서
신앙생활 하면서 살라 하는 입장이에요.
우리나라 재벌가들 하나님이 축복해서 받은거다.
정주영 회장 하나님 축복해서 받은거라고 하니 아니라고 내가한거라고 딱 하더라고
여러분들 각종 각색으로 모든 상황이 달라요.
그래서 베드로는 그물 버려라 .버리기만 하라.
이는 물질 나눠주고 나 따르라. 다 달라요. 상황들이.
내가 끝났으니 얘기해줄게요.
선생님 저 공부해서 판검사 돼서 선생님 어려운 일 도와드릴게요.
근심하고 갔어요 궁부 끝났어요 왔는데 후에 왔더라고
판사도 못 되고 검사도 못 되고 공부해서 그 과만 했어요.
법과를 공부하는 걸로 끝났어요. 내가 그때 그랬거든. 늦어서 나는 전도한다 했어요 .
이제 너히가 공부해서 출세해서 나 따라서 도우는 나 맨날 법적으로 해당되는 사람 아니야
그 때 십자가 질 때 법관 그리 필요했을까? 하나님 필요해서 가는 길인데.
빼내려고 돈 쓰고 한 것 헌일한거에요
예수님 십자가 지는 것 빼내려고 돈 쓰는 것 헛일이에요
갈 길 다가고 있을 곳 다 있다 왔어요
그런 것 갖고 부지런히 장사해서 해놨으면 부자가 돼서 나한테 선생님 필요한 것 있으면 내가 대죠 했을거에요.
나는 벌써 누가 말하기를 나는 이렇게 해서 법관된다 하지만 그보다 1000배 높은 사람 전도해서 교회 다니고 있어요
하나님 나를 통해서 하나님 하시는데 하나님을 무시하는 거나 똑같아요
다 하고 있어도 얘기 안 해. 그냥 믿고 따라오라 나도 하나님도 성령님도 그냥 그렇게 하도록 하라
보통 귀하게 여겨서는 안 해져요 말씀 생명시 해야 믿고 따라지지 보통해서는 안 믿고 따라진다니까
목숨걸고 해야해요.
내가 사람들한테 흔히 말하죠. 약바르게 뭐 문제 있으면 묻기만 하고 내가 무당신이냐
그런 애들이 많이 있어요. 자기 성공하는데 나를 이용하는데 쓰려고
나중에 하나님 심판대 올라가면 쟤가 나를 잘못봤어.
하나님은 지구상에 모두 다 심판하는 거에요.
판사나 검사나 왕들이나 대통령들이나 주권자나 경제왕 다 심판해요.
심판도 하고 축복도 다 하십니다.
그와 하나 된 자도 마찬가지죠. 여러분들 그러면서 자기 약바르게 자기 문제나 물어보고 하지마.
자기 가는 길만 사용하면 저것이 나를 뭐로보고 독수리발톱으로 끄집어내버릴라.
그래 니 믿음대로 하라. 그래 좋다.
어떤 애도 자기 친구는 목사되서 수천명 끌고가는데 같이 큰 사람이 갔다 와서 그 밑에서
판사도 못하더라니까 그렇게 공부를 엄청나게 하고 왔는데 판사도 못해요
교사도 하기 힘들어요. 자기 출세해서 나 돕는다 하지 말아라니까.
이미 출세해서 나는 가고 있어. 출세해서 가고 있단 말이야
독수리 돕겠다는데 독수리는 이미 독수리 돼서 가고 있단 말이에요.
새가 독수리 되면 얼마나 돕겠어요 다르지.
언젠가는 수석 주으러 갔다가 그렇게 인도해갔어요
나 좋아하는 대로 인도, 네 소원 이뤄줄게 내가 할 일 해야지 순간 보여주면서 시작된거에요
3일만 요단강 건너간 것 그리 표현한거에요. 그것 아는 사람이 제대로 없더라고
요단강 뭐야. 구약시대도 아닌데, 아무도 몰라 애기야 애기.
보여줬더니만 이걸 깨달을 자가 누가 있냐. 다른 사람 깨달았다.
누가요? 내가 그랬지.
있을 수도 없는 일이에요. 3일만에 못 건너가요. 시작을 빨리 하고 열심히 해서 얻을 것도 얻습니다.
여러분도 잘될테니 물질도 이성도 결혼도 내 마음에 드는 대로 하라니까.
그러면 내가 그냥 진실한 뜨거운 마음으로 해주길 원하면 옆에 있는 천사가 해줘버려요
하나님 사역자가 해줘버려요. 하나님 해주죠. 대답안하셔도 100% 해주세요
기도> 사랑하신 하나님 오늘 밤 이들 놔두면 안되게 생겨서
저 뿌리깊은 나무 놔두면 넘어지게 생겨서 꽉꽉 쩌매는 말씀해줬습니다
바람 불어도 비바람쳐도 가뭄들어도 이상없게 꽉꽉 쩌매도록
지도자들 걱정이 많아요. 이들이 스스로 살게
얘기해보면 형편도 없어요. 아직도 모르는 자들.
내가 좋은 것 내가 안 가르쳐준다.
자기 지능으로 생각하면 이러한데 그것이 아니야. 주여 주의 뜻대로 하겠나이다
그런 자가 가장 큰거야. 그들에게 한없이 축복을 해줘.
잘되고 형통되게. 근신하고 돌아간 자들 오늘도 몇사람 봤어요
하나님 늘 주여주여 하지만 역시 입술보살이구나.
하나님이 나 쓰고 물어보는 거에요. 나를 갖고 물으는 거에요.
하나님께선 내가 했다고 하지만 네가 그냥 하라. 너를 얼마나 믿고 따라오는가 해보니
역시 그러했습니다. 정말 모르는구나 했어요.
나름대로 축복받고 살게 놔두고 억지로 크게 만들 필요도 없다.
너무 기대를 하지 말라. 기대하는 만큼 기대가 어긋난다.
그냥 그들은 그릇이 그만큼 살게 둬라 말씀했습니다.
영광을 세세무궁토록 받으시고 아까 그 분도 이미 그 때 복음줬는데 이렇게 죽을 지를
나도 그도 모든 사람도 몰랐습니다.
이미 그를 위해 복음을 줬어요. 역시 근심하고 나는 바쁘고 집을 지어야 한다고 갔습니다
집 짓고 죽을 줄은 아무도 몰랐습니다
하나님 믿고 섬기면 틀림없는데 더 집도 짓고 더 잘됐는데, 정말로 잘 되게 하나님 우리를 도우심에 감사드립니다.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이 모든 것을 주의 이름으로 간구하고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