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20.11.13 (금)
금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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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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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3일 금요일 새벽말씀
항상 금요일이면 종합적으로 끝장나게 해주고 그리고 기억에 남게 해줍니다.
부자청년에게 예수님이 말씀을 해줘서 그는 극적인 장점의 일이 있었습니다. 메시아를 만난거에요. 또하나는
예수님으로 인해서 극적인 단점이 생겼어요. 문제가 생겼어요. 너에게 있는 것을 다 팔아서 나를 따르라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메시아로 인해서 극적인 장점도, 문제거리도 주었습니다. 이 사람이 장점 보고 단점 있
어도 따라갔어야 되는데 근심하고 안 따라갔습니다. 여러분들 같았으면 어떻했겠습니까? 아이고 따라가지
하지만 쉬운 것이 아니에요. 약대가 바늘귀를 통과하는 것만큼 어려워요. 예수님은 좁은문이라고 했죠?그만
큼 문제가 있어도 따라야 된다는 거에요. 여러분들은 말은 따른다고 해도 힘들죠. 그때에 부자도 나름대로
세상의 부자고, 자기 나름대로 부자란 말이여. 그러니 떵떵 거리고 사는 부자인데 넘을 나눠주고 불쌍하다고
하는 사람에게 나눠주고 따를 때는 생각 좀 해봐야 되지 않겠어요? 그런데 따를 때는 즉시 따라야 합니다.
장단점이 있어서 어떻게 하는 지를 몰랐던 거에요. 결국 안하는 쪽으로 했어요. 아멘! 네! 하고 따라야 했는
데 그것을 못한거여. 그래서 문제가 생긴거여. 여러분도 주로 말미암아 좋은 일도 있는데 나쁜 일도 있단 말
이에요. 자기 주관 세우고 이유 달다가 근심하고 돌아가면 깨지는 거여. 네! 하고 따라가야 해요. 여러분 중
에서 가진 것을 다 나눠주고 따라온 사람이 있어요. 모든 것을 버리고 따른 사람이 그래요. 조은이 목사도
그래요. 그때 당시에 알바도 하고 직장에서 170만원씩 받았어요. 지금으로는 400-500만원 정도 되죠. 모든
것을 다 버리고 네! 하고 따라왔어요. 원래 집 사려고 부금 넣고 있었어요. 엄마랑 같이. 그런데 모든 것을
버리고 따라왔어요. 굉장히 어려운 거에요. 그게요. 모든 것을 버리고 베드로처럼 따라온 사람. 여러분 중에
도 그런 사람 굉장히 많아요. 어떤 사람은 이것을 해야 한다. 너 사업하고 열심히 직장일도 햐. 누가 나를
먹고 살려? 열심히 벌어 했을 때 네! 한 사람은 마치 부자청년같이 따른 거에요.
공부, 이것 저것, 어려움 다 버리고 따라온 사람들, 모든 사람들 열심히 했다가 외국 가게 되었어. 외국가서
모델한다, 공부하러 간다, 이런 사람들도 나 따르라 했을 때 딱 버리고 쫓아 다닌 사람도 있고, 그것도 부자
청년이 많은 것을 물질을 던지고 따라온 것과 같습니다. 형제들도 따라오라고 했거든. 교단에서 문제가 일어
난다. 근심하고 돌아가기도 했어요. 나이 먹고도 못 따라왔죠. 몸도 마음도 다 따라와야 돼. 결혼 하는 사람
이 와서 같이 와서 생활하고 일도 해야지, 그냥 마음만 사랑한다고 결혼이 되는 것이 아니에요. 요즘에도 이
성관계 없이 혼자 사는 사람 많아요. 대상 없이, 혼자 그냥.
이와 같이 하나하나 상당히 많아요. 부자청년같이 따라온 사람이 한두 사람이 아니고 많아요. 게중에는 따라
오다가 나가서 이성문제 생겨서 다시 온 사람도 있어요. 최고 휘날리던 때인데 그 후부터 따랐다면 좋은 때
를 모른거여. 나는 하루도 넘 일을 해주지 않고 부지런히 하나님만 성령님만 믿고 따랐어요. 나라고 그런 일
이 없었겠어요? 나도 배고팠고 굶주렸고 힘들었고 환경이 안 좋았고 더욱 환장하게 다른 것 할 일이 많았어
요. 부자청년은 돈 벌고 이것 저것 해야지 굉장히 계획이 많았을 거여. 나도 나 몸뚱이 가지고 계획이 굉장
히 많았다구. 방송국 가서 아나운서 해야지, 횟골/논골 밭을 파는 사람에게 사서 포도나무 사과 나무 복숭아
나무를 심고 한곳에는 닭도 돼지도 기르고, 실컷 돼지고기 먹고, 아름답게 동산 만들고 살아야지, 그렇지만
결혼은 안해야지 했어요. 결혼한 사람들이 히적부적하게 사니까 혼자 살아야지, 둘이 살면 힘들게 벌어야 되
니까 이것은 그때도 결혼은 안한다고 했어요.
성경 말씀 가운데 전도하라, 많은 생명을 이끌어 와라, 하늘에 많은 별들이 있는데, 이것은 전도하라는 꿈이
다. 20대 초반에도 꾸었어요. 하늘에 별이 있는데 나라고 꿈에서 보여주시고. 예수님이 새벽별이니까 너도
전도하며 다녀야 한다. 네! 하고 전도하러 다녔다니까. 노방전도 다니고 각종으로 쫓아 다니면서 성경 많이
보라, 기도 많이 하라 해서 네! 하고 대둔산에도 다니고 했어요. 기도도 하라고 하지, 성경도 많이 읽어야
된다고 하지, 전도도 많이 해야 된다고 하지, 영들린 사람 미친 사람도 집에 데려와야 된다고 하지, 식구들
도 싫어하는데.. 그리고 동네 거지들도 도와줘야 된다고, 너가 가진 것으로 도와줘라, 그렇게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생기게 되었어요. 나는 다 했습니다. 공부 못해서 공부하고 싶다고 했을 때 이것이 공부다, 생활이
공부다. 책은 써놓은 것에 불과하다. 너는 아는데 무슨 책이 필요하냐? 너는 생활 가운데 아니까 그냥 계속
하면 되는 거지 하면서 계속 가르쳤습니다.
그렇다고 예수님이 너는 구세주다, 앞으로 구원하는 사명을 해야 된다고 하지 않았어요. 사람들이 나를 미쳤
다고 하고 예수님 배경과 같았어요. 나도 예수님같은 길을 가는구나.. 했지, 구세주/메시아/재림주 이런 것
을 몰랐어요.
나는 말로 이념적으로 하는 것은 잘 안 믿어지거든. 절대 말은 믿지 말고, 말로서는 땅 판다 이렇게 구두로
한 것에 불과하고 실제 팔아야 된다. 실제 돈을 줘야 되듯이, 말은 관념이다.
그러나 실제로 해야 된다. 실제다 실제. 말로서는 다 듣게 할수 있지만, 실제로 행하는 것은 불과 소수입니
다. 이렇게 가르침을 예수님께 계속 받았어요. 예수님을 절대 메시아로 보니까 절대시. 성자가 예수님을 쓰
시고 계속 가르치시고 나중에 성자론을 배웠을 때 그때 안거여. 예수님이 절대 신은 아니다. 전지전능, 무소
부재하신 신은 아니다. 사람 자체가 신이 되는 것은 아니다. 기본적으로 아는 거에요. 절대 신은 신만이 될
수 있어요. 육체 가진 사람이 금방 하늘 나라로 갈수 있습니까? 영체는 생각과 동시에 가요. 절대 신은 신
만이 그들만이 절대 신이다. 전지전능하신 영의 절대 신은 육신은 못된다.
이래서 섭리 안에서도 근심하고 가는 사람이 많았어요. 각종 각색으로 대했는데.. 너는 돈도 버리고 애인도
버리고 절대신 하나님을 좇아라. 더 좋은 곳에 결혼하고 더 좋은 여자도 준다고 했거든? 또 결혼 않고 삼위
와 주만 사랑하고 산다면 그렇게 하라고 베풀어 줬는데 근심하고 자기 원하는 대로 한 자는 천국을 상속으
로 받을수가 없고 주를 그냥 한 청년으로만 본거에요. 잘못 본거에요. 주를 예술의 큰 지도자로만 너무 작게
본 거에요.
주는 거진 사람으로서 전지전능한 자에요. 믿습니까? 수요일에 말씀 전했죠? 내가 해봐도 그런 것이 있어
요. 지구촌에 이렇게 되기를 바랍니다. 안되고는 못배겨. 나는 하나님과 절대적으로 일체되어 살기에 그래
요. 사람은 일반사람이 집중해서 해도 1000년이 되도 못해. 구원자가 그렇게 큰 거에요.
사람을 비유로 들진대, 사람은 콩 하나를 생명력 있게 못 만들어요. 그러나 콩은 콩을 만들어 내요. 사람은
70억이 있어도 과일 하나를 인간의 능력으로 못 만들어요. 과일은 과일을, 쌀은 쌀을 만들어요. 그와 같이
주는 만들어내요. 일반 사람은 못합니다. 그러나 주는 합니다. 온 인류가 못한 것을 너는 한 것을 하나님께
서 너는 정녕코 알지니라 했어요. 말을 안하고 그냥 지나갑니다. 안 믿어주니까 그냥 지나가겠어요.
금주 말씀에 장단점이 뭐냐.. 오직 주가 해결합니다. 오직 성령이 해결합니다. 오직 하나님이 해결합니다. 오
직 땅에서 주와 성령이 장단점을 해결합니다. 극적인 장점을 찾는 것도 성령이 해줬어요. 극적인 단점을 찾
는 것도 성령이 해결해 줬어요.
금주에도 내가 해줄게.. 성령이 해주셨어요. 장단점이 항상 있는데, 우리가 성령이 그 단점도 찾게 해줘요.
빨리 해결할수 있는 역사를 펴십니다. 주도 단점도/약점도 잘 찾아내고 좋은 장점도 찾아냅니다. 솔직히 말
해서 나에게 자기 장점이 뭐냐, 특기가 뭐냐 하면 너는 만들어야 해. 너는 개발해야 돼. 그 말대로 하면 백
프로 성공합니다. 40대가 지나면 여봐라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약아빠져서 자기 기회로만 삼더라는 거에요. 단칼에 끝나버려요. 그래서 그동안 안해준거에
요. 주를 우습게 본거지. 주를 이용해서 자기가 축복 받고만 끝나고. 왜 안되나? 생각하지만 할때만 되는 거
에요. 왜 우리는 좋은고 하니, 일반 사람들은 하면 육에서만 하고 끝납니다. 그러나 주와 함께 한 것은 육의
것도 받고 영으로도 받고, 영으로도 창창하다는 거에요.
그러므로 사람들이 장점을 찾지 못하는 보편성이 있을 때는 내가 왜 이 밭을 사야 되나, 왜 이집을 사야 되
나, 왜 내가 섭리길을 가야 되나, 왜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어야 되나.. 극적인 좋은 점을 찾아야 되요. 영원
한 지옥의 고통의 길을 안 간다는 거에요. 그렇지 않으면 결론적으로 고통의 길로 갑니다.
지구상에 살때에 만족이 없이 살지요? 나는 무엇을 해서 희망이 오겠지? 나는 이미 그게 끝났어요. 그런 삶
을 살기가 쉬운 것이 아니죠. 그래서 사람들이 나 만나면 어제도 보니까 그렇게 아픈데 월명동 처음 왔는데
눈이 뒤바뀌면서 눈이 핏기도 없어졌다고 하니 놀랬어요. 그 사람이 나를 믿으니까 그렇게 낫더라니까.
이렇게 믿음으로 일어나는 것입니다. 극적인 죽음에 대한 병이 와도 극적인 좋은 점을 찾아서 해결하는 거
에요. 성령으로 메시아로 해결하는 것입니다. 다른 것으로 해결되지가 않습니다. 항상 네가 선한 일을 하면
혼도 영도 된 것으로 되어서 같이 부활 되는 거에요. 육이 해도 하나님 이름으로 주의 이름으로 하고서 해
야 되요. 가령 스피커가 있는데 안에 마이크를 넣지 않았으면 통을 짜도 소리가 안 나겠죠. 이와같이 행한
것만 육도 영도 행한 것으로 같이 공적이 됩니다.
내가 어디 실제 육신이 가면 머리도, 손발도, 내장 소장 다 따라갑니다. 그와 같이 그런 정신상태에서 행한
것만 영도 영원한 것을 받는 거에요.
오늘 새벽의 핵심은 장점을 찾는데는 주로 인해 찾는다. 주는 성령에게 물어보고 전능자에게 물어보고 찾는
다. 오늘 설교는 글자 10자를 받았어요. 원고 없다고 나에게 설교 못한다고 하는 자가 있어?
장담점 해결 성령과 주가. 오늘은 옥에서 나온지가 1000일이 되었다. 성령이 해주잖아. 혼자서는 이런 설교
를 할 수가 없어요. 들으면 금방 팍팍팍 답을 주는 말씀. 카리스마가 뭐여? 이런 진리의 말씀을 팍팍 심어
주고 가는 것이 카리스마에요. 운동할때도 장거리에서 슛을 날리니까 팍파 꽂히잖아.
이와같이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만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셔서 인간이 못하는 것도 행하시지
만 안되는 일도 행하십니다. 그것을 오직 성령으로 주만이 찾아요. 방금 얘기한 것은 성령님이 알려 주신 거
에요. 늘 42년동안 깊은 말씀을 성자때는 성자가 찾게 해주시고, 성령때는 성령이 찾게 해주셨습니다.
만물의 보화, 생명의 보화들을 찾게 되었어요. 사람을 보면 그 사람이 그사람 같아도 찾고 보면 극적인 차이
가 있어요. 나같은 사람은 똑같은 사람이지만 너무 차이가 많아요. 가서 경주를 시켜봐, 인생 삶을 사는 것
을 봐, 해놓은 것을 봐, 뭘 하면 하나님께 구상과 안무를 받으면 과감하게 합니다. 지혜, 지식, 총명 이런 것
이 차고 넘쳐야 싹싹 해결하고 갑니다.
이와같이 1000일이면 3년이 조금 못되죠. 이와같이 천일 동안 겪었을 때 여러 가지를 겪었을 때 장단점이
계속 있었습니다. 장단점의 문제를 삼위와 계속 해결을 했습니다. 성자가 가시면서 너가 해야 된다. 지구촌
에 성자가 하는 일을 맡겼으니 단호하게 하나님께 정식 보고를 하라. 늦으면 문제가 터진다. 빨리 빨리 보고
하고 제시간에 해결하고 해야된다. 주권자도 백성도 못한다. 너가 해야 된다. 하면 되고 안되면 안된다고 해
서 해 왔습니다.
주로 인해서 이 청년은 영원한 영생 얻는 것도 알고. 주가 말한 것도 있어요. 문제점을 제출했어요. 모든 것
을 나눠주고 나를 좇으라 했는데 그것을 안했죠. 복을 받기 위해서는 문제도 준다는 것입니다. 복을 받으려
면 그렇게 하라. 영생을 얻으려면 그렇게 하라. 영생 얻는 것이 최고 복이죠. 천사도 보내서 보호 관리도 해
주고 기본적인 축복을 주시고 행하십니다.
성령이 찾게 해 준거여. 모든 것을 보면 성령이 찾게 해주었어요. 하나님이 주로 전달해서 주기도 하시고.
주는 성자의 대행이다. 하나님의 일을 증거하기 위해서 왔어요. 여러분들 큰소리 치기도 하지만 제대로 해야
되는 것입니다. 땅에서 아폴로를 탈 때 잘해야 되는데 달에 가서 안되니 다시 내려와야 되는 것입니다.
성자는 장단점이 생각나게 하고 귀띔을 해주시고 급한 마음을 주시고 해야될 마음을 주시고 전능하게 일을
행하십니다. 두려운 마음도 주시고. 성령의 마음대로 안하는 것이 마음 거스리게 한 거에요. 왕들이나 주권
자의 말을 거스리면 안해줍니다.
항상 돈이라는 것이 있으니까 더 좋은 놈 산다 하면서 그렇게 가버립니다. 금주 말씀 가운데 장점을 발견하
지 않으면 버리게 됩니다. 장점이 있으면 속상해도 안 버립니다. 장점을 발견을 못하면 그냥 버리는 거여.
그래서 다른 사람이 그만큼 쓰는 것도 아니여. 장단점의 얘기를 다 풀수가 없어요. 조심하면서 풉니다. 혹시
분위기에 비밀이 새어 나올까봐. 장점을 자기만 알면 자기가 기쁨을 누리며 사는 거에요. 영적으로도 황금천
국에 더 좋은 곳에 가는 것을 알아요.
아주 극적인 좋은 것을, 극적인 기쁜 것을 찾는 것을 성령이 항상 해줬어요. 성령이 나에게 준 것은 엄청나
게 비싼데 내가 찾은 것은 엄청나게 비싸지 않다고 하면서 성령께 매달렸어요. 중국 갔을 때도 쫓기고 선교
할때도 성자께서는 오늘 옥시장 가자고 해요. 나는 옥을 별로 안 좋아하거든. 나는 뭘 몸에 차는 것을 안 좋
아해요. 시계도 뇌시계를 사용해요. 뇌시계는 하늘나라 시계와 같이 넣고 돌아가거든? 하늘 나라 시계가 있
어요. 그것을 사용하거든? 그런데 더군다나 옥은 말만 그렇지 가보니 예쁘다, 새파랗다.. 그래서 시장 가서
일반 사람은 사지도 못하는 것입니다. 저것 좋다, 너가 산다면 내가 얼마에 사주게 할게 라고 성자가 말씀했
어요. 4년동안에 전시회 끌고 가면서 그렇게 팔아라도 안 팔았는데.. 7명이 몇 년동안 만들었다고 하는데..
원래 외국인에게 많이 받는데 헐하게 판다고 했어요. 지금은 중국을 12바퀴 돌아도 없어요. 중국에서 그렇
게 어려움을 겪었어도 다 옮겨 왔어요. 하나님의 의자도, 성령님의 의자도 다 옮겨 왔어요. 좋기만 하면 이
것은 하나님 것이다, 성령 것이다! 했어요. 이것은 내거다!라고 말을 잘 안했어요.
세상 남자들은 좋아하는 여자에게 집도 사주고 뭣도 해주고 다 해준다고 하는데 한 인간에게 해줘도 얼마나
만족을 하겠어요? 한 사람인데.. 그렇지만 하나님과 성령님께 해주면 얼마나 좋겠어요? 자기 사랑하는 사람
에게 해줘도 뭐가 그리 기뻐? 지구상에 최고 예쁜 여자를 갖다 놓고 해도 인간에게 기쁨의 한계를 주셨기
때문에 그렇게 안 기뻐요. 그렇지만 하나님께는 무한대의 기쁨이 있어요. 하나님과 성령님께 찾으면 있어요.
나의 기쁨에 다른 사람이 할수 없는 거에요. 다른 사람이 받아 갈수가 없어. 그릇이 없다니까. 완전히 구분
되어서 하늘과 땅같이 차이가 있어요. 영계가면 완전히 표가 나요. 하나님 좋아하고 사랑하는 자들은 눈이
밝아서 잘 보여. 나도 다녀 보면 이 돌 좋다 해도 안보인다고 뭐가 좋다고 하시지? 합니다. 그런데 전문가
들을 데려다 놓고 물어보면 최고 좋은 돌이라고 합니다.
삼위와 주를 사랑하는 것이 최고에요. 돈으로도 할수 없어. 사람들은 자기가 제일 다이아몬드 가지고 있다,
제일 좋은 그림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뭐가 그리 기뻐? 영원성이 없어. 가령 이것(단상컵)을 하나님이 주시
면 이것 가지고 구원을 받는다니까. 하나님이 주신 권세가 있다니까. 여러분들에게 내 사인이 가면 하나님이
지필하시는 거에요. 지구촌에 가장 큰 사인이 가는 거에요. 하나님의 사인이 가는 거에요. 사탄도 이집에 하
나님의 어인이 있네, 주의 어인이 있네 하고 그냥 나간다고 하잖아. 사인 가지고 다니면 차 운전할때도 마음
이 놓인다고 하잖아. 천사들이 늘 보호하죠.
이와같이 나는 사다 놓고 계속 천년 동안 놓고 보는 거에요. 성자가 앞날을 보고 장점을 보여 주신 거에요.
당시는 사람들에게 부담되고 너무 골치아프고 번거롭고 했지만.. 316관에 갖다 놓았죠? 그때 그 순간 제일
좋은 것을 성자가 주셔서 갖아 놓은 거에요. 하나님 의자, 성령님의자, 어마어마한 것 있죠? 하나님이 좋아
서 하나님의 전에 사다 놓으려고 한거에요. 나는 별로 안 좋은데 왜 그렇게 좋아하지? 임금님 궁궐에는 뭔
가 색다른게 있어야 될게 아니겠어요? 자연 성전에는 여러분 없는 것 많이 있어요. 사연이 많이 있어요. 정
말로 자기 애인을 생각하면서 조각한 조각상들.. 아주 장인정신으로 만들었단 말이에요. 그런 것이 와 있어
요. 소나무도 여기 올수 없는 소나무들이 왔어요. 재벌가들이 사려고 했는데 못 샀어요. 주로 인해서 옮긴
거에요. 아니면 어림도 없어. 월명동 개발도 하나님이 계속 해서 이렇게 되었지, 어림도 없어. 나로 실천케
했어요. 옛날에는 그냥 보통으로 봤죠? 지금은 울창한 아름드리 나무가 꽉 차서 하나님의 성전을 중심한 산
들이 그대로 정원이 되었어. 새벽에도 가보면 충격적인 은혜를 받아요. 이곳 저곳 다 돌아다니며 볼때는 너
무 엄청나더라구.
이와 같이 다른 것도 그렇게 해서 하나님이 줘서 사오게 했는데 나중에 중국 가니 옥시장이 없어. 그때 중
국에 옥 가지고 다니는 큰 단체가 있어요. 그 단체가 옥을 옮겨와서 전시회를 했어. 그때만 그랬어요. 여러
분들 옥도 사주고 선물해주고 했잖아요? 지금도 가지고 있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마음대로 하시는구
나. 여러분도 깨닫고 아는 사람은 충격적으로 해야 돼요. 대상이 있어야 하나님이 발장구치고 같이 해주시는
거에요.
우리 월명동 허가가 나지 않을 때 선생님께서 법을 두고 기도를 했어요. 11월 달에 서류 냈는데 그 다음 해
에 1월에 법이 다시 원래대로 뒤바꼈어. 그때 대운을 탄거여. 우리만 위해서 특별히 하나님이 하신거에요.
빨리했기 때문에 가능했어요. 무조건 필요한대로 빨리해. 빨리 해서 11월에 간신히 서류 넣어서 허가증이
나왔어요. 그래서 지금 집에서 이렇게 하고 있는거에요. 그렇게 했기 때문에 우리 일생가운데 하게 된거여.
아니였으면 제2의 316관도 못 짓습니다. 이런 것도 성령이 감동 주셔서 극적인 좋은 점이 있는데 극적인 단
점도 있어서 급히 해결해서 해버린거에요.
오늘 선생님께서 옥에서 나오신지 1000일 되는 날입니다. 오늘 아침말씀으로 멋있는 행사 한거에요. 가장
큰 것은 말씀 받는 거에요. 1000일 되는 날 기념 말씀을 해줬습니다. 선생님께서 신나게도 해주시고 오그린
마음 풀어도 주고 챙겨주기도 하고 잡아 주기도 하고 자기 희생하면서도 나를 잡아줘서 내가 이렇게 가고
있는 거에요. 나는 야속하게 생각지 않고 나를 터치한다고 생각지 않고 싫은 소리이지만 고치고 잘 가게 해
주고 이런 사람이 좋았어요. 그동안 10년동안 못 만난 것도 풀어주고 우리가 천일동안 한 일이 너무 많았어
요. 신나게 신앙이 일어나게 하나님께서 성령님께서해주시고 늙은 얼굴이 돌아오게 만들어 줬어요. 하늘과
멀리한 자들은 얼굴이 늙었더라구. 5-6년씩 늙었는데 나중에 다시 보니 확 젊어 있어요. 이것이 사실이 아
니겠어요?그동안 열심히 잘했고 하늘에도 영광, 여러분도 잘되었어요. 월명동이 뒤바껴서 완전히 다른 세계
가 된거에요. 월명동에 가령 100억짜리라면 1000억짜리가 될만큼 완전히 확 달라지게 만들어 놓은 거에요.
그전에는 건물보고 이런 골짜기에 사람들이 놀랐다고 했는데, 지금은 지구촌에 아무 곳에도 없다고 합니다.
환난과 어려움을 이기면서 막 해나갔습니다. 또 다른 사람에게 오해받고 다치게도 했지만, 풀어주고 뛰게 했
습니다.
아픈자 약한 자들 모두 병도 엄청 낫게 해주고 수천명을 낫게 해줬어요. 허리 낫게 해준 사람만 해도, 약수
를 먹고 나은 자만 해도 수천명입니다. 신앙의 병든자, 골골하는 자 일으키고 부활의 역사를 계속 해왔습니
다. 앞으로 더 좋은 부활의 역사는 계속 일어납니다. 주일에 더 좋은 말씀으로 또 나타나겠어요. 기도하겠습
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