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0.11.15 (일)
주일말씀(주가 영원한 생명길이다.)
- 선포일
- 2020.11.15 (일)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14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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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5 주일말씀(주가 영원한 생명길이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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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5일 주일말씀>
주가 영원한 생명의 길이다
The Lord is the Path of Eternal Life
본 문 요한복음 14장 1절 - 6절
『 요 14: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3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너희가 아느니라
도마가 이르되 주여 주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그 길을 어찌 알
겠사옵나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
로 올 자가 없느니라 』
<JE>
주는 항상 먼저 머리가 되어서 행하십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전해주시면, 그 말씀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은
‘주의 일에 동참한 자’가 됩니다.
그것을 바로‘일체되었다’고 표현하게 됩니다.
이세상의 사람들은, 이런 말을 많이 합니다.
‘내 생각이 맞아. 내가 행하는 것이 맞다’라고 말 하지만,
단 한명도 우리의 육과 혼과 영을 맡기고 따를 자는 없습니다.
우리 부모 너무 좋고 사랑합니다.
그러나 나의 혼과 영까지 다 맡길 존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이 보낸 그리스도만이 우리 육, 혼, 영이 영원이 따를
존재이십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천국에 가려면 어떻게 해야되는가?
하나밖에 없어요.‘길’을 찾아야 돼요.
일반 다릿골 길도 아니고, 서울에 깔려있는 8차선 도로도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천국에 가려면‘길’을 찾아야 되는데,
‘내가 길이다. 내가 진리다. 다른 것은 다 비진리다
내가 생명이다.
나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이 말씀같이, 하나님이 보낸 그리스도 외에는
영원히 따를 자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세상에서 자기 뜻을 이루기보다 제일 먼저 해야될 것은
‘영원한 생명의 길’을 찾는 것입니다.
‘자기 영 혼 육을 맡길 존재’를 찾는 것입니다.
어떤 달변가의 말도 주의 말이 아닙니다.
어떤 듣기 좋은 교육을 원해도 그것은 주의 교육이 아닙니다.
또한 온전한 자의 말이 아닌데 말한다면, 그것은 온전한 말이 아닙니다.
오직 주만이 길이며 진리이며 생명의 말씀이 됩니다.
좋은 장소를 사용하려면, 반드시 길을 닦아야 됩니다.
이와같이 천국을 가려면, 반드시 길을 닦아야 됩니다.
이 길은, 하나님께서 오직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닦으십니다.
아니 더 확실하게 말하면,‘주’가 ‘길’입니다.
오직 주만이 생명의 길이고, 진리라는 것을 잊은 사람들은
자기가 섭리사에서 갖고 있던 직책을 이용해서
자기 주장, 자기 생각으로 혼란스럽게 하고 헷갈리게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수많은 말들을 쏟아냅니다.
전 이 말을 섭리사 누구보다 제일 많이 들었을 거에요.
그들의 하는 모든 주장과 생각들을 다 들어봤어요.
그러나 저는 어린나이때부터 오직주님의 편에 서서 증거했습니다.
그보다 내가 듣고 보고 겪고 성령과 주가 행하는 모습을
실제로 보고 그 말씀을 외쳤기 때문에 더 증거합니다.
그래서 결국 저도 욕을 합니다.
처음에는 감사했어요. 저 악평자들이 나를 욕할 때 비로소 주님의 사람이
구나. 그렇게 느낄정도로 많이 욕하더라고요.
그러면서“이미 저 위치에 가있으니까 저거 못 버려. 그러니까 저기 위치
에 가있지”합니다.
하나님의 길은 인간이 정했기 때문에 가는 길이 아니라,
정말 하나님께서 생명의 길을 내주셨기 때문에
내 영혼, 내 영원을 맡기고 가는 길이 아니겠습니까?
어떤 명예로도 갈 수 없는 길이 생명의 길입니다.
오직 보고 듣고 주께 배우고 성령으로 행한 것을
앞세워서 증거할 수밖에 없어요 왜?
하나님께서, 성령께서 늘 보고 계시기 때문에.
한 사람이 행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보내서 행하셨음을 반드시 알아야 됩니다.
우리는 마음이 지치게되면 마음이 바닥까지 내려가기도 합니다.
그러나‘절대 하나님 인도하심에서 벗어나면 안 된다.
내 생각 정말 싫어. 성령 생각대로 살고 싶어.
육체의 소욕? 정말 이대로 살고싶지 않아.
이제 성령의 생각대로 다툼없이 그렇게 살고싶다’
이렇게 하면서 지식있게, 지혜있게, 논리있게 주를 깨달으면서
여기까지 오지 않았습니까?
어떻게 내 생각으로 생명의 길을 판단하겠습니까?
어떻게 내 생각으로 영혼의 길을 가겠습니까?
어떻게 누구의 생각과 주장으로 내 영혼의 길을 내주겠습니까/
이 생명의 길, 주를 증거하고, 하나님에 대해서 말씀을 전한다는 것은
심각한 일이에요. 생명의 육과 영을 책임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육체의 생각 소욕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성령의 생각대로
우리는 이 길을 가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역사와 하나님이 보내신 주는
누구의 말로 세워지는게 아니에요.
그리고 누구의 주장으로 엎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사람이 세운 역사이면 언젠간 무너지죠.
그러나 하나님이 세운 역사이면 누가 뭐라해도 영원합니다.
자기를 관리하고 전도했어도 쉽게 헷갈리면 안되지요.
자기의 영혼의 길을 쉽게 내주면 안 됩니다.
저는 자기 주장을 펼치는 사람을 보면서 이렇게 말하고싶어요.
“정말 하나님께 사명을 받았습니까? 확신할 수 있습니까?
도대체 무슨 사명을 받았길래,
자기의 주장을 그리도 당당하게 외치는 것입니까?”
내 말이 확실하다고 하니까 답이 없어요.
사람이, 어떻게보면 지긋지긋한 부분이 하나 있어요.
그렇게 보여줘도. 내가 언제까지 암탁이 병아리 품듯 품으랴.
언제까지 표적을 보여주랴. 언제까지 요나 표적을 보여주랴.
그래서 이 시대 역사, 당세에 주를 따르고 생명의 길을 가는 것이
참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서 당세에 주를 믿고 따르는 사람들에게는
휴거를 주지요. 그리고 천국 황금성을 준다고 했습니다.
당세의 생명의 길을 발견하고,
당세에 생명의 길을 믿고 따르고 주를 따르는 것이
영광되고 최고 복있는 길입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정말 말을 잘 해야 돼요.
왜? 네가 하나님 보낸자가 아니지 않냐.
결국 너는 진리도 아니고, 생명도 아니고, 길도 아니야.
자신들이 생명을 아무렇게나 이끌어서 하나님 앞에 가려고 하지 말고
먼저는 길이 되신 주를 알아야 됩니다.
먼저는 본인 먼저 길을 찾아야 돼요.
먼저는 자신 먼저 구원을 이루고 다른 것을 해야 됩니다.
요한복음 10:1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문을 통하여 양의
우리에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데로 넘어가는 자는 절도요 강도다.
섭리사에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말씀,
이세상 전체 초림때부터 하셨던 말씀, 성경 모든 4복음서에 가장 핵심적
으로 나와있는 말씀이면서 선생님 전해주신 말씀.
이 말씀 변함이 없거든요.
사람이 오래믿다 보면 자만심이 생겨요.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으로 한 일인데,
나중에 생각해보면 자기가 한 거같아서 교만해져요.
기성 목사도 그런말했죠?
“하나님 내 말 잘들어. 하나님이랑 친한데?”
시간이 지나면 자기가 한줄 알거든요.
잊지 말아야될 최고의 말씀중 하나입니다.
‘가인은 아벨을 통해 하나님께 간다’
문이에요. 다이렉트로 갈 수가 없다. 기억나요?
이 말씀이 섭리의 모든 사람들은 딱 박혀있어야 돼요.
신약 4복음서에서도 가장 많이 하셨던 말씀이에요.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통해 하나님께 나아간다.’
그렇지 않으면 유대종교인들입니다.
그냥은 못 찾아요. 길을 통해서 가야 합니다.
자기 집을 매일 담 넘어가고, 창문으로 가는 사람 있어요?
주인이 아니죠. 자기 집은 문으로 가요. 자기 집이죠.
이와같이 하나님도 길을 통해, 문을 통해 가도록 아예 정해놓으셨습니다.
‘주님의 의미’를 저는 지난주에 많이 생각을 했어요/
‘주의 의미’는 무엇일까? 정말 누구보다 함께 행하고싶고,
작은일부터 큰 일까지 너무 많이 의논하고 하고싶더라고요.
그런데 너무 일이 많아지니까, 어떻게 해야될까 생각했어요.
그러다가 홀연히 깨달아졌어요.
주는 머리며 길이며 진리고 생명이에요. 천국으로 가는 길,
하나님께로 가는 길이에요. 뭐 안 해줘도 돼. 다 했어요.
많은 표적도 보여주고, 잘해주고, 인사도 받아주시고,
작은 보고도 들어주시고, 함께 뛰는 재미가 끝내줍니다.
그런데 그것도 맞아요.
그런데 정말 그렇게 해주시는게 주님의 의미일까?
그렇게 해주시면 너무 좋지만, 주님의 진정한 의미는,
내 길이라는거에요. 그 자체로 생명이며 진리입니다.
그 자체로 사명 다 하는거에요.
그리고 절대 서운할 필요가 없다. 그리고 이래저래 할 필요가 없다.
그는 이미 할 일을 다 하셨습니다.
그 나중에 해주는 일은 부수적인 일이에요. 보너스.
물론 앞으로도 주는 당세에 그렇게 뛰어주실 거에요.
그렇지만 주님의 의미를 우리가 알고 받는것과,
그렇지 않고 받는 것은 우리는 완전히 다르다는 것입니다.
주는 구원자로서 세상의 길을 내며 오셨어요.
그는 구원해주며 오면 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메시아는 왜 남자여야 돼요?”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 메시아 하는 일이 너무 복잡해졌어요.
너무 많다는 거에요.
여러분, 먼저는 주를 알아야 됩니다.
그 무엇을 하든지 생명의 길이 누구이고, 생명의 길은 어떤 역할을 하는
지, 주님의 의미에 대해서 먼저 깨달아야 됩니다.
구원자는 아무나 되는 것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내셔야 되고, 보내야 됩니다.
자기가 하고싶어서 하는 것도 아니고, 머리 좋아서 하는 것도 아닙니다.
표적과 기적을 보여주는 것은 하도 믿고 따르지 않으니 보여주는 것이고
안 보여주셔도 됩니다. 구원해주시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함께하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책도 그냥 내려오는 정설에 불과해요.
하나님이 해놓으신 것을 연구하고 찾은 것에 불과합니다.
아무리 이말 저말 큰소리를 쳐도 결국은 끝나게 돼요.
오직 하나님의 뜻만이 영원합니다.
‘하나님의 길’. 주만이 영원한 생명의 길이 되어 주십니다.
믿습니까? 제대로 알고 믿고 따르기 바랍니다.
오늘 말씀,‘주가 영원한 생명의 길이다’
오늘 길이되시고 진리가 되시고 생며이 되시고 하나님께 가는 영원한 길
이 되시는 주님의 말씀을 듣는 시간입니다.
다시한번 다짐하고, 결심하고, 주께 완전히 붙고, 시인하고,
하나님을 완전히 시인하고, 하나님 품안에서 벗어나지 않고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영원히 사시는 여러분이 되길 바랍니다.
할렐루야로 맞이하겠습니다. 할렐루야!
<R>
이어서 말씀 전하겠습니다.
오늘은 특히 말씀을 전초만 하지 말고 좀 전해달라고 했어요.
그래서 그 방향을 성령을 이끌어주길 원해서
깊이 전초는 모두 어느정도 되어있으니까, 본문말씀 줬어요.
이어서 하겠어요.
본문말씀 먼저 풀어줘야 되겠습니다.
한국을 중심한 세계 각 나라 여러분, 72개국 나라가
시간은 달라도 같이 예배는 참석해야되겠다고 참석하고 있는데,
성경 본문말씀을 잘 풀어줘야 되겠더라고.
왜그런고 하니, 성경을 잘못 해석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인생길을 잘못 가고 있는 거에요.
하나님이 지구만물 창조한 것은,
‘자기 뜻’이루려고 창조한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 뜻’이루려고 만든거에요.
얄팍하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항상 하나님 것을 먼저 생각해야 돼요.
‘하나님은 하나의 신의 존재야’이렇게 믿으면 안 돼요.
이 세상의 존재도 완전하게 알고 사는데,
왜 하나님을 완전하게 모르고 살까?
얼마든지 완전하게 가르쳐주는데도 못 하더라고.
하나님도 밀어주고, 성령도 주도 밀어주는데 왜 못할까?
세상 일은 그렇게 안 밀어주거든요.
세상의 일이라면 그렇게 밀어줄 필요도 없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목적을 못 이루는데? 안 되지.
잘못된 길을 가는데 밀어주지 않듯 안 하십니다.
예수님 말씀하시길
성경을 내게 대하여 증거한 책인데, 잘 모른다는거여.
그래서 예수님은 성경을 잘 가르치는데 전문을 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에 관한 거에요.
철학을 많이 배우고, 과학을 많이 배우고,
사업을 많이 배우고 하길 원하지요?
하나님을 제대로 배우고 알아여 됩니다.
너무 모르고 있어요.
인간의 무지가 하나님보다 더 높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따라갈 수 없는데, 따라갈 수 있는 것이 있으니,
인간의 무지였어요.
그 높이가 하늘까지 닿고, 하늘 보좌 위까지 솟았다 했어요.
나는 사업 성공하려고 안 했어요. 어떤 큰 명예자 되려고 안 헀어요.
너무 낮은 단계에 있어서 감히 생각을 못 했어요.
그러나 이것은 했습니다. 하나님에대해서 알고싶어하고,
예수님에 대해서 완벽하고 확실하게 알고싶었던거에요.
누구 가르쳐주려고 한게 아니라, 나 혼자 알고 싶었어요.
그랬더니, 혼자 알고 싶어도 시간은 똑같이 들어가더라고.
여러분 학문 배울 때 충분히 배우려면 20년동안 겨우 자기 학문을 알지
요? 그래도 학자는 어린아이라고 합니다.
그와같이 그것만 해도 20년 가는데,
내가 하나님 온전히 알고싶다고 해서 넘들 가르쳐주지 않고
내것만 배우는데도 시간은 시간대로 들어가더라고.
다만 가르쳐주려고 하니, 그것도 한 20년 이상 가고
지금은 다 가르쳐줬어요 이제. 제자들이 가르쳐주면 됩니다.
그리고 이제 사명자에게 가르쳐줄 것 가르쳐줘서
따라오는정도가 되었어요.
하나님 뭐 보고서 믿습니까?
하나님 보낸자도 사람이기 때문에, 신이 아니기 때문에
한계에서 노는거야. 다만 아는 것은 전파해주지요.
예수님때는 방송 시스템이 없었어요. 인터넷이 없었잖아요.
그러니 굉장히 늦었지요. 요즘은 1억만배도 더 빠릅니다.
온 세상 한번 돌려면 불가능하지 않습니까?
이와같이 좋은 때이기 때문에 극적으로 발달된 세계에 살고 있어요.
그러나 하나님을 아는데에 대해서는 발달이 안 되었어.
한때 성서에 대해서 배울 때 뭘 깨달았는고 하니,
‘지구상에 제일 멍청한 사람들이 하나님 믿는 사람이다’했어요.
과학자는 엄청나게 발달 되었습니다. 거진 확인하면 거진 맞아요.
지구세상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몰랐는데 과학자는 알아냈어요.
물론 거기에 하나님이 함께 하신 것이지요.
중생대 시대때 이런 것도 과학적으로 다 잡아냅니다.
거리도 다 잡아냈잖아요.
달까지 가는데 얼마까지 걸린다고 했는데 맞았잖아요.
KM수도 거진 다 맞았어요. 나머지도 맞는다는 식으로 믿어지죠.
근데 신앙인들은 맞는다는데 맞는 것이 거의 없ᄋ요.
굉장히 많이 틀려요.
그렇게 주장하고 책을 썼는데도, 기독교 책이 몇만권이 되거든요?
근데 성경을 해석을 못 해놨어. 왜그럴까? 이건 참 상식이 실제인데.
에수님 가르쳐줬을건데? 하나님 가르쳐줬을건데?
이거가지고 머리가 상당히 아프더라고.
근데 그것이 아니더라고.
인봉된 것은 메시아에게줍니다. 안 줍니다. 줄 수가 없습니다.
생일날 돌아왔는데 생일날을 다른 형제에게 줄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생일날은 못 주는거여.“나도 이날 좋으니가 이날 할거여!”
하면“자유롭게 하되 생일은 태몽부터 다르니 안 된다는거여”
이걸가지고 하나님 시험들은거 해결되었어요.
왜 안가르쳐줬는고 하니,“사명자만 주는 것이다”
아무나 줍니까? 법적인 조직이나 모든 조직들이
절대 안 되는 것들이 있잖아요. 대통령이라도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더군다나 민주주의는 더욱 그러하고.
공산주의도 막 못 합니다. 옛말이지.
이러므로 우리가 성경을 배우는 것은
자기 인간의 책임이에요. 하나님이 가르쳐주는 것이 아니라.
에수님에 관한 것만 가르쳐준 것이지, 통하지 않는 사람은 안 통했어요.
요한계시록에‘메시아가 오면 모든 것을 그가 풀어주겠다’했죠?
이미 자기 옆에 와서 얘기 안해도 몰랐을 뿐이여.
가르쳐주니까“말 하는자가 바로 네가 기다리던 그니라”했을 때
그때당시에 예수님이 왕관을 쓰고다녔겄어? 그냥 순수한 청년이었죠.
메시아 옷으로 뭐 깔끔하게 입었겠어요?
믿기 어려운 일이지만, 성경을 풀어주고,
자기 문제를 풀어주니 믿었어요.
그가 풀어주는 것은 뭔고 하니, 종교에 관한 것을 물었을 때,
‘그가 오면 모든 것을 풀어준다는데, 어떻게 예비해야됩니까?’
신령과 진정으로 예비하라. 지금 이때다.
신령과 진정은 사람들이 기도 많이하고 방언도 많이하고
그게 신령으로 보거든요? 근데 그게 아니에요.
메시아 자체가 신령한 자에요. 진정한 자요, 거짓 없는 자요.
나랑 같이 예비하자. 그게 쉬운 말씀이에요.
근데 그거를 가지고 너무 어렵게 풀어요.
성경 푸는데 왜 과학자, 철학자, 정치인이 필요합니까?
왜 그렇게 주일날 과학자 철학자 정치인 이야기를 합니까?
뭐 미국가서 대학교 뭐 철학을 배우고 그러는지 모르겠어.
근데 교인들을 몰라봐. 자기 교인들 공부를 열심히 해야 돼요.
부모님들도 자식을 잘 모르면 실패합니다. 길러도.
아무리 먹을거 주고 입을거 사줘도 실패해요.
마음을 알고, 심정을 알고, 생각을 아는 단계를 모르면 실패합니다.
애인도 마찬가지에요.
아무리 사랑해도, 아무리 또 사랑 또 사랑해도 실패합니다.
알아야 실패합니다. 알고 또 실천해야 돼요.
이러므로 성경을 잘 몰라서 지금까지도 모른다니까.
원래 이건 신약때 얘기해주고 가면 되는데
나는 내 얘기 성약 말하기 바뻐.
에수님 말씀하시기를,
휴거된다는 말은 육신이 아니라는거여.
근데 다 육신 휴거된다고 하니까 얼마나 답답해.
아마 육신이 되어서 뛰어내려오고싶을거야.
그런줄로 알고 따라온다는거여. 그건 완전 미치는거여.
환장하는거여. 미친다고 해결 안 될정도이지만,
그런 예수님의 마음을 알았어요. 그래서 내가 얘기를 해주겠다고 했어요.
예수님 나에게 한 말이 있어요.
“속시원히 속시원히 내 말좀 해다오.”
힘있게 하는 말이 아니라, 힘없게 죽어가는 소리에요.
마치 이는 십자가 위에서 죽어가면서
마지막 한 말중 하나인 것으로 봐요.
여러 심리학은 몰라도 무조건 예수님 마음과 심정을 알아야 돼요.
전도가 되든 안 되든 그건 하나님, 성령이 하시는 일이고,
나는 일단 복음을 전하는 일을 만명씩 했습니다.
내가 할 일은 그거에요. 하나님 말씀, 예수님을 속히 전해주는거.
“그는 구세주다. 확실하다! 그를 믿으면 하늘나라 간다! 절대적이다!
우리 죄를 대신했다!”이런 것을 딱딱 전해주고
확실성의 못박는 전도를 했습니다. 역시 전도할때는 말씀이었습니다.
이러므로 말씀을 제대로 설명해줘야 되는데,
오늘 말씀 요한복늠 14;1~6만 봤는데, 사실상 깁니다.
긴거 다 해석해주고 하겠어요. 수요일, 새벽이 있습니다.
‘주가 영원한 생명의 길이다’이 말씀 가지고서 쭉 전해주겠습니다.
본문말씀을 설명할테니 잘 들으세요.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아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예수님이 한 말입니다. 완전한 메시아 오리지널로 한 말이에요.
메시아 말이 지구상의 사람들이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아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이 말을 한 사람이 하나도 없어. 벌써 한 마디가 다르잖아.
소리가 다르잖아. 이 말을 한다고 해도 믿을 사람이 하나도 없어.
아니니까. 예수님 메시아 한명만 해당되는 말씀이에요.
이 한군데 가지고도 불받고 별짓 다 합니다. 혼자.
‘마음에 근심 걱정 하지 말아라. 내가 책임질게!’하는것이니
얼마나 좋습니까? 재벌가도, 정치인도 할 수 없어요.
메시아는 그래도 지구상 사람들중에서 제일 믿을만한 사람이애요.
하나님이 없는지 있는지 이것은 무조건 있다하고 믿는 사람들도
나중에는 부인했어요. 결과를 알고 보니까 메시아를 통해서
육신을 쓰고서 늘 역사한단 말여. 구세주통해서.
그래서 그가 아니면 그걸 못 넣어주더라고.
그는 하나님의 보이는 몸이에요. 상징적이에요.
실제 몸이 아니라‘상징적인 몸’이에요.
내가 옥에서 못가니까 항상 심부름시켜요
“네가 갔다오라. 내 혼이 편지 줬는데 가보라. 어디쯤 가보라”했어요.
제주도 교인들 생각날거에요.
누구들 식사좀 사줘라. 근데 그 후에 잘 먹었냐? 하니까
선생님이 한 줄 몰랐거든? 내가 육신쓰고 했다. 내가 한 일이다
하니까 그때서 깨닫더라고.
하나님은 항상 육신쓰고 행하셔.
근데 육신쓰고 행하는 것을 아는 자는 엄청나게 받을 수 있어.
좀 추레한자, 좀 빠지는자. 여지없이 쓰고 나타나요.
예수님때 거지 쓰고 나타났죠?
아주 자기가 무시하는 사람 쓰고 나타나고. 그런 일이 대다수였습니다.
예수님도 몰랐지. 사마리아 여인이 그렇게 자기 옆에 나타날줄 몰지.
하나님, 성령님이 쓰고 나타나고.
그러니 예수님도 메시아라도 항상 두려운 마음으로 항상 마음을 열어놓고
다 잘해주며 살았지요.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아라. 왜? 하나님을 믿으니까!
그런데 또 하나,
‘또 믿을 것이 있는데, 나를 믿으라’
요즘 사람들이‘나 믿으라’는 소리를 많이 해요.
서로 내가 길이라고 하는데, 틀리는 것이 많지요.
한번 밥 먹은 사이 보고 원 사이라고 하고.
내가 선생님과 원 선이여! 쟤는 200볼트면 나는 2000볼트 선이여
그런 사람도 있어요.
좀 그런 사람들 있는데, 그런 것은 참고하면 좋아요ᅧ.
나랑 일체되야 하나님과 일체되니까.
‘내 아버지 집에는 거할곳이 많다.’집 없는 사람들 은혜받겠네요.
나는 이 이야기하면 너무 좋아했어요. 집이 없으니까.
그런데 한가지 실망‘하늘에 있으면 뭐해? 땅엔 없는데 ᅲᅲ’
그랬어요.
‘내 아버지 집에는 거할곳이 많도다’하니까
이새끼 저새끼 한거에요. 감히 제사장들도 아버지소리를 못하거든.
“주의 종입니다. 받으시옵소서”하는데 아무껏도 아닌
지까지 뭐 산골촌놈이 와서 자기가 별 직책도 없는 놈이
“내 아버지다!”하니까.그러니 이단 소리를 하고도 남지요.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허릐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
하러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로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이것은 이미 십자가 지시고 우편에 가셨잖아요?
그리고 다시금 와서 하늘나라 데리고 가는 역사 계속 했지요?
‘나있는 곳에’예수님 있는 곳이 어디인가?
신약급에 해당되는 아들급의 천국에 가있지요.
신약인들은 전부 절대 믿고 따랐으면 아들들이 되어서 권세를 가지고
하늘나라 구원받고 삽니다. 내가 만나봤어요.
제자들 졸졸졸 따라다니고. 코로나 없기 때문에 거리두기가 없더라고.
바짝 붙어서 따라다니더라고. 너무 귀엽더라고.
근데 한가지는, 하늘나라에 털이 없는데 하늘나라에도 털을 갖고다니나?
베드로가 털이 있더라고. 여기 털가지고 연구하는 사람 한번도 못봤는데,
나는 털을 싫어하니까.
예수님께 내가 털이 너무 싫다니까 나중에 뽑고 나타나더라고요 ᄏᄏ
예수님이 인식을 화가들이 그렇게 그렸잖아요?
그러니까 예수님께“어~!~털있으면 진~~”
뽑았는지 이발헀는지 없애시고 나오더라고.
자기 원하는 대로 나타나시는거같아요.
제자들 따라니는거 천사들이랑 같이 보고 봤어요.
그 후로도 예쑤님 많이 보고 했지요.
사람이 있잖아요,. 여러분도 그러하겠지마는,
자기가 최고 원하는 사람, 이쁘던지 여자든 남자든
자기랑 원하는 사람과 사는 것이 최고 소원일거에요.
그 센터로 볼 때. 원하는 사람과 신앙생활 하는거.
그거 이뤄지면 큰거 이뤄지는거에요.
이와같이 여러분도 예수님과 아무리 유대 제사장 뭐하고
아무리 엄청나게 해도 제사장들 그때당시에 뭔줄 압니까?
모래사장 역할 했지요.
삭막하게 에수님을 대했어요. 광야벌판이 되어버렸죠.
지까이꺼 뭐가 그렇게 높아? 무릎꿇고 딱 와야지.
메시아 앞에 제사장들 아무것도 아니에요. 어마어마한 존재자입니다.
제사장 명함갖고 큰소리친거야.
예수님께 산에 있을 때 그런 이야기하면서
그때 그냥 제사장들 혓바닥을 빼놓든 하는데.ᄏᄏ
2천년간 발달되었어도 지금도 고지식하고, 정이 없고,
아주 극단적이고, 아주 부드럽지 않고,
그런 것을 볼 때 예수님 당하고 사셨구나.
많은 생명들 위해서 처리하고도 남지요.
결국은 에수님은 세상에 믿지 않은 죄로 인해서
대신 십자가 지고 기뻐하시면서 영광으로 알고 가셨습니다.
그러나 알지 못하는 종교는 까뭉개고 자기가 메시아라고
예수는 실패했다. 죽어서 실패했다. 살아야 성공이다.
그렇게 주장한 사람 잘못되었다고 그 사람들 심판좀 해야겠어요.
해야지. 했습니다.
나를 믿는 것이 일이니라. 그대신 알고 믿어야 돼요.
요즘에 예수님 믿어도 보통 믿어요. 석가 믿듯이, 우상 믿듯이.
그정도 믿으면 안 됩니다.
‘믿는다’는 것은 뭘로 표현할까요? 행위로.
얼마나 일을 하고 얼마나 거대한 일을 하느냐?
과거에 거대한 일을 하는 사람은 그만큼 거대한 일을 하는거에요.
자, 그대로 에수님 말씀대로 했습니다.
‘나는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다.
내가 너희로 가는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너희가 아느니라.
도마가 이르되, 주여 주께서 어디로 가든지 따르겠나이다’
도마가 그때 잘 몰랐어요. 앞날의 죽음을 이야기하는데 잘 몰랐다니까.
예수님은 그래도 가르쳐줄 수가 없었습니다.
제자들 사기도 있고. 내가 만인 위해 죽어야된다고 했으면
그때 얼마나 제자들이 힘을 잃고 상상도 못하겠어요.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다’
내가 곧 떠나는 시간이 되었다는 의미로 하신거에요.
길이다 진리다 생명이다.
예수님 자체가 성공의 길, 진리의 길, 영생의 길, 정치의 길이었고
다 가지고 왔지요. 왜/ 뭘 봐서? 하나님이 그를 쓰고 와서 하기 때문에
그가 길이 된거에요.모든 만사에 바리새인들이 하는 말이
“너는 안 배웠는데 어떻게 아냐?”그랬죠.
뭘 배워. 뭣하러 녹음햐? 하나님의 신이 임하면 되는데.
하나님이 임하면 하나님의 말이 나오는데.
빌립이 이르되 주여 아버지를 내게 보여주옵소서.
내가 하나님 얘기를 잘 하니까. 하나님 못 봤어? 보여줬는데?
아 나는 영계가 좀 약한데.. 이런 식으로 인식하고 있었어요.
그렇게 따르던 제자들도 에수님이 하나님 대행인줄 모르고.
그 형체를 항상 하나님 보낸 메시아를 통해서만 나타내요.
물론 똑같이 귀두개 눈 두 개 남성이시고 그런 남성도 나타냈지마는,
하나님의 품위, 하나님의 진리, 하나님의 인자하신 모습들이
그런 것으로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
그러므로 나를 본 것이 하나님을 본 것이나 갔다.
그러나 내가 하나님 원체라는 것은 아니고,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나
타났다.
그때 신약시대 3년간 나타나고서는 그 형체를 입고 나타날 사람이 ᄋᄇ
ᄉ었어요. 메시아 하나만 하나님이 나타내는 모습 형체를 볼 수 있지 그
렇지 않으면 볼 수 없습니다. 모세는 모세가 중심인물이니 그를 통해 나
타났지요. 하나님이 사람을 통해 나타나도 사람으로서는 보기에 조석으로
변하니까.
다시금 재림때 하나님 보낸 메시아를 통해 나타납니다.
표적, 기적을 나타내고, 사람이 상상할 수없는것도 나타내고.
그러나 사람이 보통 지능으로 판단히기에 별로 안놀라지.
지능이 높은 사람은 놀랍니다.
신약 처음에는 안 믿었는데, 1500년 후에 그렇게 엄청나게 믿었습니다.
막 그냥 따르는 사람은 있었지만, 진짜 아는 사람은 몇 명 없었어요.
에수님때 얼마나 군중만중 따랐겠냐. 3년인데.
이스라엘 민족이 강원도정도 숫자밖에 안돼.
근데 2천년때 몇십만명이 살았겄어? 몇천명이 살았겄어?
불과 소소의 무리의 원주민들이 살았던거에요.
많이 살 수가 없어요. 지구상 전체가.
그래서 파악해놓고 따지라는거에요. 잘못 따지니까
930세 살았다고 알았잖아? 모르니까.
나는 초등학교 졸업하고도 그런 것으로 알았어요.
성경 전체가 맞아야 되는데 안 맞어.
노아 홍수심판때 싹 죽었다고 햿는데 안 죽고
계산해보니까 1인당 여자들이 87명 낳아야 돼요.
따지면 놀라요. 안 따지면 안 놀라요. 믿습니까?
본인이 가봐야 놀라. 실행해봐야 진짜 엄청나다고 깨닫습니다.
이러므로, 오늘 이 말씀을 다시금 또 보자고요.
빌립이 하나님을 보고 전체 깨우쳐준거에요.
그때부터‘아 신의 모습을 보고 사는구나. 하나님의 모습을 보고 사는구
나’그랬죠? 에수님이“네가 나를 잘 몰라. 어디까지 알아야 아는 것이
냐? 딱 하나로 볼 때 알아져요. 지구상에 더 이상 하는 사람 없다. 이럴
때 알아지죠.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상상
도 못하는 일이에요.
어린아에게는 어떤 기적을 보여도 그냥 쳐다보고 그냥 그래요.
여러분 표적 기적이 그렇게 지나가도 모릅니다.
나를 만난 자체가 표적이에요.
한번 보니까 중고등부 교사들과 같이 이야기하면서
6명이 수요예배를 한자리에서 들었어요. 이것은 평생 너희들만 한 일이
다. 코로나 기간 아니어도 이렇게 대여섯명 데리고 이렇게 어마어마한 세
계적인 사람 있는데 대여섯명 놓고 예배드린 일 한번도 없어.
그러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해서 아는게 아니에요.
10년 20년 가야 깨달을 것이다.
그릇이 그뿐밖에 안되니 모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사명 받은 사람은 잘 안나타나요.
막 취급하기 때문에. 그러니 여러분이 자꾸 같이 지내도
너 이거 왜 기록 안 하냐! 소리 지르잖아.
하나님이 나 쓰고 하는데.
하나님이 한다고 하면 기록하고 내가 한다고 하면 기록 안해/
귀한거여. 메시아가 하면 하는 짓이 다 표적이에요.
표적이 특별하게 있는게 아니에요. 다 표적이에요.
내가 하는 일마다 표적이더라고.
순간 1분만 할게요.
설교작성 때문에 그런다. 조은목사가 어디쯤 오는가 빨리 전화해봐.
길이 어느쪽에서 오는지 모르니까 길을 안내해줘야 된다.
오다가 뒷빠꾸는 못하니까. 다릿골 오고있다는거야.
그러냐? 먼저 오던대로 오면 안돼.
지금 철문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디로 가야되나..
그래서 아 그러냐, 내가 감동되어서 전화했는데 거기있구나
야 새길로와라. 확인 되었다. 글로 올라와~
운전수대로 그랬더니만 내 그랬어.
오늘 거기 보여주자 저거. 내가 막 올라갔어요,.
논골 위에 전망대 팔각정까지는 갔겠지 했는데 안 왔어.
좀 더가보자 안왔어. 안왔어 안왔어. 뭐하고 인제와?
전화 한 대가 집이었다. 와! 선생님 왔다고.
아까 전화한대가 집이라고 헀는데...........
보니까 4배 빨리갔더라고. 올라오는 차가 순간 오는데
150미터 닦은게 올라왔고.
나는 400미터 가있었어요. 가려고 한 것이 아니고
원래 오면 논골있는데 가서 쉬고 거기 새길 낸곳
다래나무 있잖아? 고불고불한거 그거 성령께서 발견하게 해줬는데
계속 덮어놓으면 누가 벼갈까봐 거기 브이로그 찍고 하려고 온 것이지,
오려고 한 것이 아니었다. 시간상은 거기까지 갈 수가 없습니다.
이와같이 늘 행한 것이 표적이다.
그런데 그 표적이 특별한 때만 일어나는줄 알아요.
서해안, 인도양 밀물멈춘 것 특별한 것같이 하는게 아니라
항상 일어났어요.
하나님이 행하시기때문애 그런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날마다 생활속에 일어나고 있는데 그런 것을 모르면 안 된다는거에요.
<중략>
좋은 것이 있으면 길을 닦아야 되지 않겠냐? 그것 보러가게.
어제도 좋은 것이 있어서 닦은 것 있었어요.
볼만한 곳, 가볼 만한 곳에요. Vlog 비춰줬지요?
50m의 계곡이 있어요. 거기 가운데가 완전히 선녀탕 패여있어요.
캄캄한 밤에 스쳐갈때에‘여기 언젠간 한번 와보겠다’
하고 성령이 감동 시킨거에요. 나에게 보여줘야 기절초풍 좋아하거든.
보통 사람은 어린아이가 좋아할때보다 어른이 좋아할 때 충격이거든.
이 천지만물 창조한 것 넘땅이든 내땅이든 다 가서 깨끗이하고 영광돌리
자.
하나님 감사합니다!!!그것 한마디만 들어도 하나님 보람 있지 않겠습니
까?
이와같이 우리는 하나님께 영광 돌려야 됩니다.
자, 또 하나는 이것이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길을 닦어.
이 말 할자가 깨달을 자가 있곘어요?
‘주께 오는 길’을 각자 닦아야 됩니다.
길 닦을 때 얼마나 힘든줄 압니까?
‘나보다 먼저 온 자는 절도요 강도다’했죠?
‘주보다 먼저 하는 자는 절도요 강도다’
이것은 오버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주보다 먼저 온 자는 절도요 강도다.
다 앞에 왔어요.
주는 맨 늦게 나타납니다. 맨 나중에 나타나서 보시다 나타나요.
그래놓고 맨 마지막에 하이라이트는 맨 마지막에 있더라고.
뭐이고 맨 마지막이 하이라이트에요.
월명동 보여줄때도 멋있는 곳은 맨나중에 보여주는게 원칙인데,
좋은데 먼저 보여주는 사람있어요.
“다 본거 같은데 이제 가지요~”그럽니다.
왜 길을 닦느냐? 목적지 가려고 길을 닦는 것입니다.
길이라는 것은‘그리스도 자체’가 길입니다.
길 자체가 다른 말로 말하면, 예수님은 재벌의 길입니다.
정치의 길입니다. 메시아가.
예술의 길입니다. 하나님이 행하시니까. 전지전능한 예술을 하시니까.
철학의 길입니다. 사랑의 길이고, 권세의 길이고,
과학자의 근본을 파헤치는 길이고 사업의 길이고,
모든 여행의 길이 되고, 운동하는 자의 길이 되고
모든 자의 길이 되니 내게 배워라.
그러므로 나는 많은 사람이 밀려오기 때문에
모든 사람의 길이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다른 사람에게는 이 말이 절대 필요한데
이 사람에게만 필요한 말씀이라면 그 말씀을 해줘야 됩니다.
운동하는 자에게 운동이야기도 안하면 안 됩니다.
가르쳐줘서 더 잘 하게 말해주는거에요.
한 가지 알 것은, 여기는 하나님이 계시고,
여기는 메시아가 있어요. 구원 받은 사람의 길은 일로 가면 안 됩니다.
반드시 메시아에 갔다가 같이 가는거에요.
혼자 가면 100% 사탄에게 먹어도 상관이 없습니다.
그러니 반드시 이리로 가야됩니다.
가인은 아벨한테 가서 같이 제사지냈으면 100% 받았어.
예수님때는 예쑤님, 선지자땐 선지자 같이 가서
이게 길인데 일로 가.
조은이 목사도 그런 절대 주 중심한 사상이 어딧나?하지만
방금 그 이야기한 것을 절대 머릿속에 있어요. 절대 통해서 흘러가요.
이것이 삼위의 길입니다.
삼위 길, 절대 길. 하나님은 이걸 절대 기대하공 어요.
절대 삼위기대를 지켜야 됩니다.
이 세상 사람의 길은 자기가 닦다가 못 닦으면
후의 사람들이 후손들이 닦으면 길이 돼요.
그런데 하늘 길은 메시아가 닦다 만 길을 후손이 못 닦아요.
그래서 다 닦아놓고 가야 돼.
길 다 닦고 끄트리 못 닦으면 못 가요. 길은 완성해야 돼요.
섭리의 길, 역사의 길,history 뭘 몰라도 역사는 알아야 돼.
역사는 꼭 배우라고 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역사가 가는대로 탁탁 끊어서 가고 있어요.
400년동안 엯 준비 기간이다.
말라기 선지자 이후 400년간 메시아 강림 준비 기간이에요.
이건 역사이기 때문에 고칠 수가 없어요.
자기만 11시라고 하면 되나? 12시 다 되었는데.
역사라는 것이 자기가 주장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유대인들은 지금 역사가 시작되었다고 했는데도 기다리고 있어요.
해가 지니 가자. 근데 기독교는 해뜨는 줄 알고 있어.
자,
세상의 사람들은 절벽길을 닦아놓고 가라고 하고.
가다가 끝나는 육적인 길을 많이 닦았어요.
경제길 닦고 오라고 합니다. 가다가 끝났지요. 경제는 각자 피는 것이고.
정권은 각자 피는 것이고. 오직 주는 그런 것 하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그런거 하러 왔냐? 나는 구원 시키는 말씀 전해주러 왔노라.
그 다음에 가서는 메시아는 길을 말씀가지고 내는거에요.
말씀의 길입니다.‘영원한 생명의 말씀의 길’입니다.
이단에 속한 자들이 성경 말씀을 제대로 못 풀어요.
구약역사 하고 있어요.
예수님을 떠나서 가니까 갈 데가 없어. 성약역사는 내주지를 않죠.
요셉노정, 야곱노정. 결국 보면 뭐 속일 수가 없어.
앞뒤가 안 맞는데? 속일수가 없다니까.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 약속하신 광야길을 가다가 말았지요.
불만 불평의 길을 가다보니까 신광야에 있어야 된다.
가나안 복지는 그런 곳이 아니라고 하고 2세들이 가기로 했죠.
신랑을 통하지 않고 사랑의 역사 할 수 없다.
이와같이 신랑되신 하나님,
주는 사랑의 머리요, 구원자요, 모든 것에 역시 길이 됩니다.
그리해서 사업가들도 가르쳐주고, 예술가들도 가르쳐주고,
축구 하는 사람도 가르쳐주고, 800가지 안에 들어가있어요.
주가 닦아놓은 길은 주만이 압니다.
자기를 따르는 자들에게 그 길을 가르쳐서 닦고 가자.
이단들의 삶은 길은 자기 삶의 길, 물질의 길, 명예의 길을 닦아놓고
맨날 딴짓을 하고 있습니다. 나는 딴짓을 한 일이 없어요.
하나님 시중 드는데 어디 딴짓합니까? 아니다!
천법으로 길을 내고, 생명길이다.
그 길을 가게 함으로 하나님 창조목적 이루게 해서
창조목적 이뤘다고 코로나때 이와같이 함께하시고 축복해주시고
코로나 걸리지 않게 천사들 3명씩은 배치해놨더라고.
이 길을 가야 돼요. 사랑의 길이요, 재물의 길이 아니요.
그리스도를 사랑한ᄂ 일로 빠져살아야 됩니다.
기성들이 주를 기다리는 자들은 지금도 해가 지고있는데 뜨는 해로 보니
까 쑥 넘어가서 어둠속에 왔다갔다 학 있어요.
시대에 맞게 살지 않으면 허무로 끝나고 모든 계획도 어둠으로 변해버리
고 희망이 어둠으로 변해버리고 사랑이 어둠으로 변해버려.
나가서 큰 소리 치고, 나쁘다 악평하는 사람들 가보면
1주일도 못가서 본정신으로 돌아와요.
사람 심리가 아무리 좋아도 1주일이면
근데 그게 10년 가겄어? 50년 가겄어?
하나님 주시지 않은 말로 인도 하면 안됩니다.
성령은 자체가 감동의 신이요, 가르침의 신이요, 인도하는 신입니다.
성령이 가르친게 아니고, 에수님 가르친 것이 아닙니다.
예수니 ᄆ가르치면 그렇게 그릇되게 가르칠 수가 없어요.
그릇되게 가다가 그릇된 세계에 가서 있을 때 합니다.
곤고 허무 멸망 심판으로 끝나버리지 않느냐.
사랑과 성령과 원하시는 신부의 길은 얼마나 보람차고 귀중한지를 알아야
돼요. 주 자체가 모든 것의 길이다. 이렇게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 주의
사랑으ᅵ축복이 각종 사랑이 성령과 함께하며 형통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마치겠어요!
모든 자에게 이것이 맞다면 여러분 가장 많이 할 일이 뭔고 하니,
성경을 많이 읽는다 뭘 하기보다.
절대시 믿고 행하고 내 이름으로 하면 원하는 것을 해 줄 것이다.
자기가 원하는 것을 해줄 것이다.
그러다 가다가 변하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