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20.11.15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0.11.15 (일)
성경 본문
요한복음 14:1-6

첨부 파일

20.11.15 주일예배 316휴거기념관 <주가 영원한 생명의 길이다> <지휘곡> 사랑의 길 <지휘전 말씀> 이 노래도 역시 성령이 가사를 줘서 했는데.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성령을 절대적으로 주를 절대적으로 사랑하는 것 을 보고 줬지. 외상으로는 깔지 않아요. 왜 외상을 는고 하니 하나님은 너무 잘되니 외상 깔 필요가 없어요. 아쉬울 것이 없고. 했을 때만 인정하는 것이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의심 많으신 존재자라고 했어요. 어느 때는 했을 때만 인정하니까. 100%할 수 있는 일인데, 했을 때만 인정하고 안 했을 때는 인정 안 해요. 하나님은 안 망 하시는구나. 나도 그래서 한 것만 인정하면 안 망한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길을 주신 것은 메시아가 길이에요. 메시아 자체가 생명의 길이고 진리의 길이고 인생길입니다. 이 노래가 선정이 됐는데, 사랑의 길이다. 메시아는 사랑덩어리고. 본체가 사랑이에요. 아예 그렇게 안 만들었으면, 하나님이 보내지 않고 내놓지 않습니다. 하나님 위신 상하라고? 모든 제자들도 시원찮게 배우면 나한테 배웠다 소리 말라. 나 그렇게 안 가르쳤다. 내 이름대지 말고 잘 하는 것만 선생에게 배웠다 하라. 못 하는 것은 본인이 배운 것이다. 어떤 사람이 가르쳤다고 하라. 맞아요. 하나님도 나에게 그랬어요. 네가 잘 할때는 내가 했다고 하고 못 했을 때는 네가 했다하라. 사랑의 길은 상당히 어려워요. 이게 인간이 사랑을 넣어 창조했어요. 사랑 덩어리 만들었는데 그 때 영원성의 진리가 없어요. 솔로몬이 사랑 주고 받고 3천궁녀 누리고 살지만 손들었어요. 하나님 사랑 만 못하다고. 너 결혼했다고 다가 아니다. 그 중에 한가닥이 된 것이다. 100%살아도, 그 중 한가닥. 못 사는 사람이 너무 많으니, 나머지 가닥이 수천가닥이 있어요. 결혼 안해 도 기쁨이 너무 많아요. 이것 저것 다 해도 하나님 사랑, 성령 사랑 그리고 주 사랑 주사랑한다는 것은 어렵죠. 천년에 한 번씩 오고, 이천년에 한 번씩 오니까. 그냥. 보지도 않은 주를 섬기고살죠. 사랑의 길은 영원한 길이요. 하나님이 어느 정도 사랑하는고 하니 인간보다 십억만배 백조만배 사랑을 더해요. 인간이 너무 어렵다는 거에요. 인간으로서 최고 하면 인정해줘요. 하면. 인정한다는 거에요. 어제도 운동하면서 중고등부에게 쟤들이 나를 인정할까? 네 인정해요. 아니야 내가 원하는 인정이 있어 그 정도. 거기까지 안 가르쳐주지. 내가 보는 만큼 인정하냐는 거야. 에이 안 봐준다. 하고 20골을 넣어버렸어요. 15초에 하나씩. 그런데도 와서 딱 어떻게 인정합니다. 내가 딱 시계 하나 주지. 그러려고 했는데 못 하더라고. 선생님 너무 잘하네요 그게 아니라니까. 답을 줘야 돼요. 사랑합니다. 해도 그거 아니라니까. 사랑의 행위를 100% 더 이상 할 수 없이 해야돼요. 나한테 하루만 배우면 신이 되는데, 시원찮게 배우니까 신이 안되는 거야. 나는 신같이 하는 원인은 제대 로 하라는 거야. 제대로 배우고. 제대로 가르쳐줄 테니. 평생 한번 밖에 없는 지휘를 해주겠어요. 하나님이 붙이는데 수백가지 붙일 수가 있따. 너희들 이 시대 빨리도 붙이고 늦게도 붙일 수 있다. 가사는 그렇게 여러 가지를 안 써진다. 곡은 여러 가지로 지을 수 있다. <성경본문> 요한복음 14:1-6 <사회자>(정조은 목사님) 항상 주는 머리가 되셔서 먼저 행하십니다. 그 다음에 주가 말씀을 전해주시면, 그 말씀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 이들도 주가 행한 일에 동참한 것이 됩니다. 말 씀이 참 중요하죠. 말씀을 전해서 그 말씀을 믿고 따르는 것이 그리도 중요하다. 주가 행하고 전하는 말씀이 중요합 니다. 믿고 따르면 주의 일에 동참한 자가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일체됐다. 표현하게 됩니다. 이 세상에 사람들이 흔히 많이 하는 말들이 있습니다. 나이가 어린 사람보다 세상에 직책이 있을수록. 내 생각이 맞아. 내 생 각이 옳다. 지금 내가 행하는 것이 옳닥 말하지만, 단 한명도 우리의 육과 혼과 영혼을 맡기고 따를 사람은 없습니 다. 부모님도 나의 혼과 영까지 다 맡길 존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이 보낸 그리스도만이 우리 육이 따르고 혼과 영이 영원히 따를 존재이십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천국을 가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천국에 가려면. 길을 찾아야 한다. 다리골, 석막리 오는 길도 안에요. 서울에 깔린 고속도로 길도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천국에 가려면 길을 찾아야 되는데, 내가 길이다. 내가 진리다. 다른 것은 다 비진리다. 내가 생명이다. 나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 느니라. 오직 이 말씀과 같이 하나님이 보내신 그리스도 외에는 영원히 믿고 따를 자가 없다는 것을 확실하게 알아 야 됩니다. 다른 인생길을 찾고 그 무엇을 하기보다 세상에서 성공하고 자기의 뜻을 이루기보다 제일 먼저 해야할 것은 영원한 생명 길을 찾는 것입니다. 자기 육과 혼과 영을 다 맡길 자를 찾아야 합니다. 어떤 달변가도 주님의 말씀은 아니에 요. 어떤 듣기 좋은 교육도 주의 교육이 아닙니다. 온전한 사람이 아닌데 그 말을 하면 온전한 말이 될 수 없고 따라서는 안 된다. 오직 그리스도만이 길이며 진리며 생명이 되십니다. 좋은 장소 사용하려면 반드시 길을 닦아야 됩니다. 천국에 가려 면 반드시 길을 닦아야 됩니다. 그냥 갈 수 없어요. 이 길은 하나님께서 오직 그리스도를 통해서 닦으십니다. 더 확실하게 얘기하자면 그리스도가 길입니다. 주가 이 시대 생명의 길을 내시고 길이 되어서, 우리를 이 길로 오게 해주셨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주가 길이고 생명이라는 것을 잊은 사람은 섭리사에 있었던 직책을 가지고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하기도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하기 위해 수많은 말들을 쏟아 냅니다. 저도 섭리사 어느 누구보다 제일 많이 들었을 거에요. 면담도 제일 많이 해봤고 그들이 하는 모든 주장과 생각들을 다 들어봤어요. 그런데 저는 어린 나이 때부터 오직 주님의 편에서서 주님을 증거했습니다. 그 말들보다 내가 보고 듣고 겪고 성령과 주가 행한 것을 실제로 더 많이 보고 그 말씀에 따라 외쳤기에 더 증거를 합니다. 저를 욕을 해 요. 내가 주님을 증거하니 나도 욕을 먹는구나. 저 악평자들이 나 욕할 때 내가 비로소 주님의 사람이구나. 그렇게 느낄 정도로 많은 욕들을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어떤말 까지 했냐면 이미 저 위치에 가 있으니 저것 못 버려. 그러 니 증거하겠지. 하나님의 생명의 길이라는 것은 인간이 정한대로 인간이 원해서, 정했기 때문에, 세웠기 때문에 가 는 길이 아니라 하나님과 성령께서 생명의 길을 내주셨기에 내 영혼을 맡기고 가는 길 아니겠습니까. 어떤 위치로 도, 어떤 명예로도 갈 수 없는 길이 바로 생명의 길입니다. 오직 보고 듣고 주께 배우고 성령으로 행한 것들을 앞세워서 늘 증거할 수 밖에 없어요. 하나님이 보고 계시고 성령께서 보고 계시기 때문에. 주는 한 사람이지만 한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과 성령이 보내 서 지금까지 행한 것임을 진짜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 품 벗어나는 것 싫지 않습니까. 우리 생각이 바닥까지 내려앉을 때도 있어요. 많은 어려움, 지치고 힘들 때 마음이 바닥까지 내려앉을 때가 있어요. 그래도 놓지 않는 생각은 정말 하나님 품안에, 하나님과 성령이 인도하시는 길에서 벗어나면 안된다. 무슨 일이 있어도 성령의 인도대로 살 자. 지난주 말씀대로 육체의 소욕대로 살고 싶지 않아. 성령의 생각대로 내 마음에 다툼 없이 그대로 정해서 가게 되니. 그렇게 살고 싶다. 지식있게 논리있게 주를 깨달으며 여기까지 오지 않았습니까. 내 생각으로 생명의 길을 판 단하겠습니가. 어떻게 내 생각으로만 영혼의 길을 가겠습니까. 어떻게 누구의 말과 주장과 생각으로 내 영혼의 길을 내주겠습니까. 성직자들도 섭리사의 목사들도 모두 다 마찬가지에요. 생명의 길, 주를 증거하고 하나님에 대해서 말씀을 전한다는 것은 심각한 일이에요. 생명의 육과 영을 책임져야 되는 일입니다. 진짜 생명의 길이 아니면 큰 일난다는거에요. 본인 뿐 아니라 시대 수많은 사람들이. 우리 육체의 생각과 소욕이 아닌 성령의 생각대로 하나님의 생각대로 뜻대 로 이 길을 가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역사와 하나님이 보내신 주는 누구의 말로 세워지는게 아니에요. 그렇다고 누 구의 주장으로 엎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사람이 세운 역사이면 언젠가는 무너지죠. 하나님이 세운 역사이면 누가 뭐라고 해도 영원합니다 자기 전도하고 관리해도, 생각이 돌아가서 헷갈리는 말을 하더라도 믿으면 안 되죠. 쉽게 자기 영혼의 길을 쉽게 내주면 안 됩니다. 자기 주장 펼치는 사람들 보면 정말 하나님의 사명을 받았습니까? 본인이 꿈에 나타나서 말씀하십니까? 도대체 무 슨 사명을 받았길래 그리도 자기 주장을 당당하게 외치는 것입니까? 답이 없어요. 이들에게 줄 답은, 끝까지 가보는 것이다. 예수님의 역사도 2천년이 넘어서 세상을 뒤엎었어요. 신약 의 복음이. 그래도 안 믿는 사람이 수두룩 한데, 당세 역사는 42년 되었습니다. 안 믿을만도 합니다. 사람이 어떻게 보면 지긋지긋한 부분이 하나 있어요. 예수님이 내가 어디까지 너희들을 암탉이 병아리 품듯이 품으랴. 너희들에게 보여줄 표적은 요나의 표적밖에 없느니라. 말해줘도, 제시해줘도 안 믿을 사람은 안 믿을 거니. 이 시대 역사 그래 서 당세에 주를 믿고 따르는 것 생명의 길을 가는 것이 참 어려운 일입니다. 당세에 주를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는 휴거를 선물로 주죠. 정말 제대로 된 휴거. 진짜 휴거. 그리고 천국 황금성을 준다고 했습니다. 당세에 생명의 길을 발견하고 당세의 생명의 길을 찾고 주를 믿고 따른 것이 힘들지만 영광되고 복되며 최고로 복 있는 일입니다. 말을 잘 해야 돼요.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모두 네가 머리가 되는 주가 아니지 않냐. 하나님이 보낸 자가 아니지 않냐. 결국 너는 길도 아니고 진리도 아니고 생명도 아니야. 자신이 아무렇게나 이끌어서 하나님 앞에 가려고 하지 말고 길이 되시는 주를 먼저는 진정 알아야 됩ᄂ다. 본인 먼저길을 찾아야 된다. 자신 먼저 구원을 이루고, 다른 것을 해야된다. 요한복음 10:2 문을 통하여 양의 우리에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 데로 넘어가는 자는 절도요 강도다. 길을 통해 가지 않으면 도둑이죠. 섭리사에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말씀 중에 하나가 있어요. 사람이 오래 믿다보면 자만심이 생겨요. 자기 가 뭔가할 수 있을 것 같아.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을 입어서 할 일인데, 나중에 보면 자기가 한 것 같아서 교만해져 요. 세상 목사들도. 나 하나님과 친한데? 하나님도 내 말 잘들어. 너무 황당한 일이죠. 오래믿고 본인의 하나님의 능력 성령의 은혜를 받아서 행하다 보면 시간이 지나면 자만해지면서 자기가 한줄 알거든요. 잊지 말아야될 최고의 말씀 중에 하나입니다. 가인은 아벨을 통해, 하나님께 간다. 문이에요. 다이렉트로 갈 수가 없습니다. 신약 4복음서에서도 예수님이 가장 많이 하셨떤 말씀 이와 같이 모든 시대의 사람들은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통해 하나님께 나아간다. 그렇지 않으면 유대 종교인들이다. 하나님께 그냥 갈 수 없다. 목적지 못 찾는다. 길을 통해서 가야한다. 자기 집은 문으로 들어가요. 길을 통해 갑니다. 하나님도 길을 통해 문을 통해 가도록 아예 정해놓으셨습니다. 주님의 의미를 지난 주에 많이 생각했어요. 정말 누구보다 주와 함께 행하고 싶고, 작은 일부터 큰 일까지 주님과 의논하면서 너무 많이 행하고 싶더라고요. 할 일이 너무 많아지다보니 어떻게 해야 될까.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그러면서 깨달았어요. 주는 머리며 길이며 진리고 생명이며, 천국으로 가는 길입니다. 하나님께로 가는 길이에요. 뭐 안 해줘도 돼. 같이 당세에 사니 우리는 나랑 놀아 줬으면 좋겠고 알아주셨으면 좋겠고 표적도 보여주고 잘 해주고 인사도 받아주시고, 보고도 들어주시고. 함께 뛰는 재미가 끝내줍니다. 맞아요 그 것도. 그렇게 해주시는 것이 주님의 의미일까. 주님의 진정한 의미는 그냥 내 길이라는 거에요. 그 자체에요. 생명이며 진 리입니다. 그 자체로 사명 다하신 것이에요. 내가 더 많이 열심히 뛰어야 겠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서운할 필요가 없다. 그는 이미 할 일을 다 하셨습니다. 나중에 해주는 일은 부수적인 일이에요. 우리들에게 보너스를 주시는 거에요. 주님의 의미를 알고 받는 것과 그냥 받는 것과 완전히 다르다. 그는 구원의 길을 내면서 와주셨어요. 이 시대는 사람들의 생각이 너무 복잡해요. 메시아는 왜 남자여야 돼요? 이 시대 메시아가 하는 일이 너무 복잡해졌어요. 먼저는 주를 알아야 됩니다. 그 무엇을 하던지, 생명의 길이 누구이고 생명의 길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주님의 의 미에 대해서 먼저 깨달아야 합니다. 구원자 아무나 될 수 없어요. 하나님이 가르치시고 보내셔야 합니다. 자기가 하 고 싶어서, 머리 좋아서 하는 것도 아닙니다. 표적과 기적을 보여주는 것은 믿고 따르게 하기 위해서. 해주는 거에 요. 구원자가 꼭 해야될 일은 아니죠. 구원해주시면 됐습니다. 세상에 이 말 저 말 많아요. 지식적인 말, 기본적으로 들어야될 말도 있죠. 좋은 책도 많아 요. 그러나 개인 주장, 내려오는 전설에, 본인이 연구하고 찾은 거에 불과해요. 하나님이 해놓으신 것을 찾은 것에 불과 합니다. 큰소리 쳐도 결국은 끝나게 돼요. 오직 하나님의 뜻만이 영원합니다. 하나님의 길만이 주만이, 영원한 생명의 길이 되어 주십니다. 제대로 알고 믿고 따르기 바랍니다. 주가 영원한 생명의 길이다. <주말씀> 오늘은 특히 말씀 전초만 하지 말고 조금 전해주라고 했어요. 그 방향을 성령이 이끌어주고. 전초는 어느 정도 되어 있으니, 말씀을 본문 말씀을 주었어요. 이어서 해주겠어요. 본문 말씀 먼저 풀어줘야 되겠습니다. 한국을 중심한 세계 각 나라 여러분들 72개국 나라가 같이 시간은 달라도 같 이예 배 참석해야겠다고 해서 참석하고 있는데 성경 본문 말씀을 잘 풀어주야 되겠더라고. 성령 잘 못 해석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인생길을 잘 못 가고 있는 거야. 하나님이 이 지구 우주만물 창조한 것은 뜻 이루라고 한 것 은 아니에요. 자기 뜻 이루려고 한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 뜻 이루려고 창조했어요. 나부터도 여기서 만든 것은 내 뜻 이루려고 하지, 여러분들 뜻 이루려고 하지 않ᄌ죠. 이와 같이 하나님의 성전 건물을 짓는 것도 여러분들을 위해서도 지었지만, 우선권은 나였고 더 우선권은 하나님이었습니다. 따져보나 마나 그렇지 않겠어요? 이럼으로 항상 하나님 것을 먼저 생각 해야돼요. 하나님이 하나의 신의 존재 .이렇게 믿어서는 안되고 완벽하게 완 전한 존재에요. 신이 세상의 것도 완전하게 알고 살지 않으면 안 되는데 왜 하나님을 완전하게 모르고 살까? 얼마 든지 완전하게 가르쳐주는데 모르더라고. 하나님도 믿어주고 성령도 밀어주고 성자도 밀어주는데 왜 못할까. 세상은 그렇게 안 밀어 주거든요. 하나님의 일이라면 하나님이 100% 밀어주는데, 세상의 일이라면 그렇게 안 밀어줘요. 하나님이 천지창조하신 목적을 못 이루는데? 잘못된 길을 가는데 자꾸 밀어줍니까? 부모나 형제나 안 하듯이 하나님도 안 하십니다. 성경을 예수님 말씀하시기를, 모든 성경은 내게 대하여 증거한 책인데, 잘 모른다는 거에요. 예수님을 제대로 예수님은 성경을 잘 가르치는데 전문을 했습니다. 성경을 잘 가르치는데, 성경은 하나님에 관한 거에요. 철학을 많이 배우고 과학을 많이 배우고 어떠한 사업을 많이 배우고 모두 하기를 원 하죠. 하나님을 제대로 배우고 알아야 됩니다. 너무 모르고 있어요. 인간의 무지가 하나님 보다 훨씬 높이 있어요. 하나님을 따라갈 수 있는게 없는데 하나가 있어요. 하나님 보다 무지합니다. 그 높이가 하늘 보좌 위 까지 솟았다고 했어요. 나는 그런 무지를 깨닫고 타개하고 알았습니다. 나는 사업 성공하려 고 안 했어요. 어렸을 때는 잘 먹고 살려고 그랬지. 어떤 명예가 과학자가 되려고 안 했어요. 감히 생각을 못 했죠. 그러나 이것은 했습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알고 싶어하고, 예수님에 대해서 확실히 알고 싶었던 거에요. 완벽하게. 누구 가르쳐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나 혼자 알고 싶었어요. 혼자 알고 싶어도 온 지구상에 있는 사람들이 다 알고 싶다 할지라도 시간은 다 똑같이 들어가더라고. 혼자 알게 하는 것도. 학문 배울 때 충분히 배우려면 20년동안 겨우 한국 각 나라 사람들은 자기 학문 알죠. 20년 배워서 압니다. 그래도 학자들은 어린아이라고 합니다. 그 위에 또 있다고. 그 것만 배워도 20년 가는데. 내가 하나님을 온전히 알고 정말로 알고 싶다고 해서 배우는 데는 남들 가르쳐주지 않고 내 것만 배우는데도 시간은 시간대로 다 들어가더라고요. 다만 또 가르쳐주려니, 그 시간이 또 한 20년이상 가고 지금은 다 가르쳐줬어요. 이제. 그리고 이제는 사는 데에 가르쳐줘서 같이 따라오는 사람은 살고 있는 단계까지 왔어요. 해외에 있으나 이 앞에서 들으나 말씀은 똑같아요. 해외에 있으면 화면으로 보고 여기 있으면 얼굴로 보고. 코로나 기간이기에 많이 볼 수 없 고. 하나님을 보고서 믿습니까. 안 보잖아요. 하나님 보낸자도 사람이기 때문에. 신이 아니기 때문에. 한계에서 노는 거어요. 다만 아는 것은 전파했죠. 옛날에 예수님 때는 이런 방송 시스템이 없었어요. 전파, 방송 , 인터넷 시스템이 없었잖아요. 굉장히 느렸지. 요즘은 10만배도 더 빠르죠. 1억만배도 더 빠릅니다. 방송은 한번 하면 끝나지만, 온 세상 한 바퀴 돌려면 불가능하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좋은 때이기 때문에, 극적으로 모든 것이 발달된 세계에 살고 있는데, 하나님 아는 데에는 그렇게 발달이 안 되었어. 성서 제대로 깨닫고 배울 때, 지구상에 제일 멍청한 사람들이 하나님 믿는 사람들이라고 그랫어요. 하나님을 너무 모르고 믿어요. 예수님을 너무 모르고 믿어요. 과학자들은 굉장히 발달되었습니다. 거진 확인하면 맞아요. 지구가 어떻게 시작했는지 과학자들이 찾아냈어요. 물론 하나님이 거기에 함께 하겠죠. 모든 선사시대 대 중생대에 있는 것 을 다 과학적으로 잡아냅니다. 거리도 잡아냈는데 맞잖아요. 달까지 가는데 얼마 걸린다고 했는데 가보니까 그만큼 맞잖아요. 키로수로 35만km. 맞지 않습니까. 거진 비슷하게 맞아요. 나머지도 그와 같이 맞는다는 식이 믿어지죠. 그런데 우리들이 신약인들은 그렇게 외쳤는데 맞는 것이 많지 않아요. 많이 틀려요. 신약인들이그렇게 책 쓰고 했는 데도, 가짓수로 몇 만권이 되는데도 성경을 해석을 못 했어요. 참 상식이 실제인데, 이상하다. 예수님이 가르쳐줬을 건데 하나님이 가르쳐줬을 건데 이것 가지고 상당히 머리가 아 팠지. 그 것이 아니더라고. 인봉된 것은 메시아의 것은 줄 수가 없어. 안 줍니다. 생일날이 돌아왔는데 생일날을 다 른 형제에게 못 주잖아요. 먹는 것은 덕분에 같이 먹죠. 그러나 생일 날은 못 주는거에요. 나도 이날 할 거야 하면 자유롭게 하지 생일날은? 태몽부터 다르니까. 안된다는 것입니다. 메시아 것은 줄 수가 없고, 선지자 것도 줄 수가 없습니다. 선지자가 와야 알지 모릅니다. 이 것 가지고, 하나님께 시험든 것이 해결이 되었어요. 왜 안 가르쳐 주는고 하니 사명자만 주는 것이다. 법적이나 정치조직이나 모든 조직들이 절대 안주는 거 있잖아요. 대통령도 마음대로 못 주잖아. 대통령 되면 다 주고 그래서 안되는 거야. 더구나 민주주의는 그러하고. 공산주의도 그렇게 할 수가 없어요. 이럼으 로 우리가 성경을 모르는 것은 자기 인간의 책임이에요. 하나님이 가르쳐주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왔을 때도 예 수님이 가르쳐준 것은 예수님에 관한 것만 가르쳤지. 다 통달해서 가르쳐준 것은 아닙니다. 통하는 사람만 귓속말하고. 메시아가 오면 모든 것을 풀어주겠다 했죠. 메시 아가 오면 모든 것을 고해주리라. 언제 옵니까? 우물가 여인이 말했을 때 예수님이 언제 옵니까? 가 뭐냐. 이미 와 서 자기 옆에 와서 얘기 하는데도, 안 믿어서 몰랐을 뿐이야. 가르쳐주니 말을 하는 자가 내가 바로 네가 기다리는 자다. 했을 때. 예수님이 무슨 왕관을 쓰고 다녔어. 입은 것 장치한 것 단장한 것은 거진 없었어요. 예수님이 멋있는 옷 입고 메시아 옷을 입었겠어요? 참 믿기 어려운 일이지만, 풀어주니까 성경 풀어주니까 바로 알 았어요. 자기 문제를 풀어줬어. 안 믿을 수 없어. 자기 문제를 풀어주니까. 그가 풀어주는 것은 무엇인고 하니, 종교에 관한 것을 물었을 때 그가 오면 모든 것을 풀어준다고 하는데, 어떻게 예배해야 진짜 하나님이 듣습니까?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라. 지금이 이때다. 신령가 진정은 사람들이 기도 많이 하고 방언도 하고 영계도 보고 신령으로 보거든요? 그 것이 아니에요. 신령 자체가 메시아가 신령 자체에요. 거짓 없는 자에요. 신령한 자에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해라는 말은 메시아와 예배하라. 자기가 메시아니 나와 같이 예배하자는 겅요. 예수님의 말씀 은 쉬워요. 그 것을 가지고 과학자들은 너무 어렵게 필요해요. 성경 푸는데 과학자들, 정치인들이 무슨 필요해요. 철학자들 얘기하나 모르겠어. 잘 못 되었어. 미국 가서 철학 공부하고 신학 공부하고. 그런데 교인들 공부를 열심히 해야돼요. 자기 신학교 공부해서 그만치만 충분히 인도해요. 나머지는 하나님이 그를 통해 끌고 가시는 거에요. 너무 교회 모 르고 따르는 사람 몰라요. 부모도 자식 모르면 실패해요. 마음을 알아줘야 돼요. 심정을 알아주고. 생각을 모르면 실패합니다. 단계를 모르면. 애인도 실패합니다. 아무리 사랑해도 또 사랑 또 사랑해도 실패합니다. 사랑으로 살아요. 알아야 성공한다. 알고 또 실천해야 돼요. 이럼으로 성경을 제대로 몰라서 예수님 말씀하신 것 이제까지 몰라요. 2천년 가까이 됐는데, 지금까지 모른다니까. 나는 성약역사 말하기도 바빠. 예수님 말하면 그대로 너무 가슴이 터진단 말이야. 예수님께 약속했거든. 예수님 것 꼭 말해주고 내 것도 하겠다고. 지금도 그런 줄 알거 아니야.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은 휴거된다는 것은 육신이 아니란 말이에요. 육신이 휴거된다니까 얼마나 가슴이 답답해. 여러분들도 뭘 시켰을 때 다르게 하면 너무 답답해. 모두 따라오는 거 야. 미치는 거야. 그러한 예수님의 마음을 알았어요. 내가 얘기해주겠다 했어요. 산에서 기도할 때 예수님이 나에게 한 말이. 속 시원히 내 말 좀 해다오. 마치 힘 있게 한 말이 아니라, 다 죽어 가면서 하는 소리에요. 십자가에서 죽어가면서 마지막으로 한 말이 있는데. 내 말좀 속 시원히 해줘라. 전도 잘 하는 것은 심리학 연구도 필요하죠. 그 것은 많은 점수가 안 나와요. 무조건 에수님의 마음과 뜻을 알아야 돼요. 그 심정이 불 붙어서. 내가 전도하는 방법 몰랐어도 일년에 만명씩 하고 다닌거야. 전도 많이 된 것은 하나님 성령이 할 일이에요. 나는 못 해요. 복음을 전해줬어. 만명에게. 복음을 전해주는 일에 만명씩 하고 나머지는 성령 이 감동시키고. 내가 할 일은 하나님의 말씀을 속 시원하게 예수님을 전해준 것. 그는 구세주다. 확실하다. 그를 믿 으면 하늘 나라 간다. 절대적이다. 우리를 위해 대신 죽어서 우리 죄를 대신했다. 이런 몇 마디를 전해주고 확실성 이 못 박는 전도를 하고 다녔습니다. 역시 전도할 때 말씀이에요. 오늘 말씀 요한복음 14:1-6 본문 말씀 확실히 알아야 돼요. 주가 영원한 생명의 길이다. 이 말씀으로 주욱 전해주겠습니다. 원고는 8장. 많을 때는 20장인데 8장입니다. 본문 말슴 설명할 테니 잘 들으세요. 제일 처음에 소리 많이 질렀는데, 예수님께서 그는 들내지도 않고 고함도 안 치고 들리는 소리가 쏙쏙 들어오게 했다했어요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완전한 메시아의 오리지날 말이에요. 메시아의 말이 지구상에 사람들이 너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 니 또 나를 믿으라. 이 말 한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이 말 한다고 해도 믿을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아니니까. 예수 님 한 명만 메시아 한 명만 해당되는 말씀이에요 이 한구절만 봐도 불받고 별짓 다합니다.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내가 책임질게. 얼마나 좋습니까. 재벌가, 정치인들도 할 수 없어요. 메시아는 지구상에 사람 중에서 제일 믿을만한 사람이에요.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무조건 있다 하고 믿은 사람도 불신했어요. 메시아를 모르니 하나님을 모르더라고. 메시아 통해 육신을 쓰고 늘 역사한단 말이에요. 메시아 통해 구세주 통해서. 그가 아니면 그 것을 못 믿더라고. 그는 하나님의 보이는 몸이에요. 실제 몸은 아니고 상징적인 몸이에요. 내가 거기 못 가니까. 옥에 있을 때는 편지로 심부름 시켜서 어디 갔다와라. 성령께서 내 혼이 말하는데 가봐라. 있다. 어디 좀 가봐라. 한번은 제주도 교인들 생각날 거에요. 하도 편지 많이 해서 위로가 됐다. 식사한번 하자 해서 내가 식사 한 번 할게 했떤. 나오면 한다는 것을 알았죠. 그런데 벌써 불러냈어요. 누구 시켜서 식사 좀 사줘라 했더니 교역자라 그런다고 했어요. 그들을 다 불렀는데 식사를 사줬거든? 그리고 다 끝났어요. 그 후에 잘 먹었냐 하니 선생님이 한지 몰랐거든? 육신이 없으니 육신 쓰고 했다. 그 때서 깨닫더라고. 이와 같이 하나님은 육신을 쓰고 항상 하셔. 그런데 육신 쓰고 하는 것을 아는 자는 누구를 통해 할지 몰라요. 사람들이 조금 무시하잖아? 추레한 자. 좀 빠지 는 자. 여지없이 쓰고 나가요. 예수님 때 거지 쓰고 나타났죠. 거지 쓰고 많이 나타나고 자기가 무시한 사람 쓰고 나타나고. 그런 일이 대다수였습니다. 예수님도 사마리아 여인이 그렇게 나타날지 몰랐죠. 하나님이 성령이 쓰고 나타나고. 예수님도 메시아니까 항상 근신하고 두려운 마음으로. 그러니 사람이라면 다 잘해주는 거야. 원수고 뭐이고. 혹시 어디서 일어날지 모르니. 그러다 보면 자기가 만들어지는 것이죠. 너희는 마음에 근신하지 말라. 왜? 하나님을 믿으니까. 또 믿을 것이 있는데 나를 믿어라. 요즘 자기 믿어라 소리 많이해요. 재벌가도 정치가도. 대통령과 어느 선이다. 어떤 재벌가 회장과 선이다. 내가 길이다. 하는데 틀린 것이 많죠. 한번 밥 먹었는데도 선이라고. 섭리사도 내가 선생님 원선이야. 200볼트 선이야. 걔가 200볼트면 나는 2000볼트 선이야. 나와 일체되어야 하나님과 일체되니. 하나님을 믿으니 나도 믿어라. 하나님과 일체 됐기에. 내 아버지 집에는 거할 곳이 많다. 집 없는 사람들 은혜 받겠네요. 나는 옛날에 이해하고 너무 좋아했어요. 집이 없으니. 그런데 한가지 실망. 하늘에서 뭐야. 땅에 있어야 하는데. 자기 나름대로 해석이 처음이 됐어요. 와 거할 곳이 많다. 교회를 하나님 집이라고 해도 하늘나라 집이 많으면 뭐해. 내 육신이 못 사는데. 기독교는 휴거 때 육신이 가서 사용한다는데. 나는 되어진 것만 믿습니다.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러니 유대인들이 이 새끼 저 새끼 한거에요. 감히 제사장들도 아버지 소리 못 하거든. 주의 종입니다. 아무 것도 아닌 삼거리 촌 놈이 와서 사회 사람들이 볼 때 제사장 공부를 했겠어. 뭘 했겠어. 자기가 별 직책도 없는 놈이 내 아버지다. 신앙은 자유가 아니에요. 국교에요. 꼼짝도 못해요.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다. 이런 설교를 했으니 이단 소리 하고도 남죠. 집에 거할 곳이 많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해 처소를 예비하노니.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하늘나라에 예수님이 가실 것을 서서히 말씀하신 것이에요. 내가 하늘나라 가서 다시 너희를 데리고 오는 것은. 이미 십자가 지고 하늘나라 가셨잖아요. 다시 와서 제자들에게 역사한다. 그들을 만들어서 하늘나라 데리고 가는 역사를 계속 했죠. 나 있는 곳에. 예수님 있는 곳이 천국. 신약 시대 그 급에 해당되는 자녀급, 아들급에 해당되는 천국에 가 있죠. 신약인들은 절대 믿고 따랐으면 아들들이 되어서 권세 받고 하늘나라 구원을 받았어요. 가봤어요. 제자들 졸졸 따라다니고. 마치 육신 세계에서 따라다니듯 졸졸 따라다녀. 너무 귀엽더라고. 한 가지는 이렇게 했어. 세상에 털이 있는데 하늘나라 털 가지고 다니나? 하늘나라에도 있네? 베드로가 털이 조금 있더라고요. 구렛나루가 많아요. 영인데 왜? 육신 같이 육신이 털 있었나. 나는 털을 싫어하니까. 수염 나서 턱신이 이렇게 예수님것은 내가 털 너무 싫어한다고 하니 뽑고 나타났더라고요. 인식을. 영계에서는 자기 원하는 대로 대해주는 것 같아요. 그 때 당시 영계를 의심하고. 보여주기도 하더라고요. 제자들을 같이 봤어요. 그 후로도 예수님 많이 봤죠. 예수님 말대로 먼저는 처소를 예비하러 간다. 이 세상에 별장 사놓고 좋은 장소를 사놔서 그 얘기한 것이 아니라. 하늘 나라 처소를 예비했으니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그를 따르는 자들은 모두 다 하늘나라에 거하게 되었죠. 사람도 최고 자기 원하는 사람, 이쁘든지 여자든지 남자든지 자기 원하는 사람과 사는 것이 최고 소원일 거에요. 그 센터로 볼 때. 센터로 얘기해야지. 무더기로 얘기 안 합니다. 자기 원하는 사람과 같이 살고 싶고 신앙생활 하고 싶은 것 이루어지면 큰 것 이루어진 거에요.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예수님 제자들이 자기 원하는 사람. 아무리 유대인 제사장 뭐하고 제사 100번 지내도, 제사 장들은 그 당시 모래사장 역할을 했죠. 삭막하게 예수님을 대했어요. 그리고 광야벌판이 되어버렸죠. 무릎 꿇고 시키는 대로 하고 딱딱 했어야지. 제사장들은 아무 것도 아니에요. 어마어마한 존재자에요. 메시아는. 제사장 명함 가지고 큰소리 친거야. 예수님 속으로 웃었겠지. 예수님 산에 있을 때 그런 얘기하면서, 그 때 내가 났었으면 그냥 다 제사장들 혓바닥 빼놓든지 빼놨는데. 그러니까 말이다. 늦게 안 나면 내 일을 누가 하냐. 그런 얘기 했어요. 예수님 시대 때 원시인 시대잖아. 뭘 그렇게 지들이 날고 긴다고. 유대인들이 지금도 그래. 2천년 동안 발달 됐어도 지금도 고지식 하고. 정이 없고 아주 극단적이고, 부드럽지 않고. 그런 것을 볼 때. 참 저런 것들한테 예수님이 당하셨구나. 예수님이 당한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이 내줬기에 몸을 내줬지 예수님 자체로 네 마음대로 처리하라 했으면 처리했죠. 말하는 대로 되니 메시아는 그런 권세를 가지고 있죠. 결국 예수님은 세상이 믿지 않은 죄로 대신 십자가 지고 가시면서 기뻐하면서 영광으로 갔죠. 그를 몰랐을 때는 혹시 하나님이 나를 버리는 줄 알고 걱정했지 나머지는 전부 만족 하고 가셨습니다. 그러나 알지 못 하는 종교인들은 자기가 메시아라고. 예수는 죽었기에 실패했다. 살아야 성공이다. 늘 그렇게 생각 한 교리는 다 잘 못 됐다고. 심판 좀 해야겠어요. 혼 내야 겠어요. 하니 해야지. 스스로 심판받지. 그리스도에 대해 서 아는 것이 영생이다. 우리가 무엇을 해야 되겠습니까. 그리스도에 대해서 알고 믿는 것이 큰 일입니다. 내가 주를 위해서 주님 뭘 해야 하겠습니까. 주의 일을 해주겠습니까. 나를 믿는 것이 큰 내일이니라. 했어요. 그 대신 알고 믿어야 돼요. 요즘에 오면 예수님 믿어도 보통 믿어요. 석가 믿듯이. 우상 믿듯이. 그정도 믿어요. 그 정도 믿어서는 안 됩니다. 잘 믿는다는 것은 뭘로 표현할 거에요? 행위로. 얼만큼 일하고 거대한 일을 하는가. 과거에 거대한 일을 한 사람들은 그 만큼 믿은 거에요. 안 믿으면 못한 것입니다. 거처를 거할 곳을. 내 아버지 집 에 많다. 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너희가 아느니라. 도마가 주여 주께서 어디로 가든지 따르겠나이다. 도마는 주관이 잘못되었어요. 그 순간에 몰랐어요. 여기 전도하는 데 저기 가는데 안다고 했어. 오늘은 어디로 가겠죠. 그 것이 아니었어요. 앞날의 죽음을 얘기한 것인데. 제자들도 도마도 그렇게 몰랐다니까. 도마는 우리가 주가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 합니다. 그길을 어찌 알겠사옵나이까. 모르겠다고 고백했어요. 예수님은 그래도 가르쳐줄 수가 없었습니다. 제자들을 살리고 내가 만인을 위해 대신 죽어 야 된다. 그 얘기 했으면 그 때 얼마나 힘을 잃고 상상을 못 하겠어요.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아버지께로 올라갈 자가 없다. 나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하늘나라 갈 자가 없다. 떠날 시간이 됐다는 얘기를 은밀하게하신 것이에요. 길이다 진리다 생명 이다. 예수님 자체가 성공의 길이었고 영생의 길이었고 진리의 길, 정치의 길이었고. 뭘로 봐서? 하나님이 그를 쓰 고 하기에 그가 길이 된 거에요. 모든 만사에. 만가지 십만가지. 바리새인들이 하는 말이 당신은 어떻게 배우지 않고 아냐는 식으로 얘기했죠. 너는 안 배웠는데 아냐. 신기하다. 뭘 배워. 하나님의 신이 임하면 되고, 뭣하러 녹음 해. 잭 끼우면 계속 나오는데. 하나님이 임하면 하나님의 말이 나오는데. 빌립이 이르시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주시옵소서. 내가 하나님 얘기를 잘 하니까 하나님을 보여달라고 하니, 내가 너와 있었는데 하나님 못 봤어? 나는 영계가 좀 약 한데 이런식으로 인식하고 있었어. 다른 제자들도 예수님이 하나님이 대행인 것을 잘 모르고, 얼굴을 하나님이 어떤 형상을 보낸 메시아를 통해서만 나타나요. 하나님의 모양과 형체를. 물론 하나님이 귀 2개 눈2개 코하나 입하나 남 성. 남자를 통해서 나타냈지만 하나님의 그 품위, 하나님의 그 진리, 인자하신 모습들이 그런 것으로 예수님이 나타냈다는 것입니다. 나를 본 것은 하나님을 본 것이나 같다. 예수님이 내가 하나님의 본체라는 것은 아니고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나타났다. 그 때 신약 때 예수님 살았을 때 사명도 나타나거든. 그 형체를 입고 나타난 사람이 없었어요. 메시아 하 나만. 그 형체를 하나님이 나타나내는 모습 하나님의 형체를 보여주지 못 보여줍니다. 모세 때는 모세가 구약 시대 중심인물이기에 그를 통해 하나님의 형상이 나타났죠. 얼굴 가리고 못 보게 하고 그랬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통해서 나타내도 사람으로서는 보기에 조석으로 변하니까. 중심자는 안 변합니다. 그래서 속상하고 하나님 심정이 상하시니까. 하나님 역시 신약 때 그것으로 끝난 것이 아니고 재림 때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 통해 나타납니다. 기적으로 표적으 로 나타나고 사람이 상상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자기 지능으로 보기 때문에 그렇게 안 놀 랩니다. 신약시대 때는 안 놀랬는데 1500년 지나니 예수님 신격화하고 어마어마한 존재자가 왔다 갔다고 합니다. 내가 겪은 것으로 볼 때 이 시대에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데, 3년 했는데 얼마 없었어. 그냥 막 따르는 사람은 좀 있었지만, 진짜 아는 사람 몇 명 없었어. 그냥 주여주여 하고 따르는 자들은 많았어요. 어떤 자는 막 뒤집어졌어요. 그런 것으로 볼 때도 마찬가지이다. 예수님 때 얼마나 군중 만중 따랐겠냐. 3년이네 그 때 당시 인원수로 볼 때 이스라엘 민족이 우리나라 강원도 숫자 밖에 안돼. 2천년 때에 몇만명 몇천명이 살았겠어. 불과 한 소수의 무리의 원시인들이 살았던 거에요. 많이 살 수가 없어요. 그래서 파악해놓고 따지라는 거에요. 잘못 따지니까. 930살 살았다고 하니 930살 살았구나 하잖아. 모르니까. 나는 초등학교 때 알았어.. 성경 전체가 맞아야 하는데 안 맞아. 노아 홍수 심판 때 싹 죽었다 하는 그 후에 죽고 계산해보니 1인당 애기 낳았을 때 87명 낳아야 돼요. 평균적으로, 그래야 지구상에 그 인원이 나는 거에요. 따지면 나오잖아. 성경 따지면 놀래고 안 따지면 안 놀래. 따져봐야 놀라. 본인이 가봐야 놀라. 실행해봐야 진짜 엄청나다 깨닫습니다. 이럼으로 오늘 이 말씀을 다시금 또 보자구요. 빌립이 하나님을 보고... 빌립 하나를 통해 전체 깨우쳐 준 거에요. 그 때부터 신의 모습을 우리가 보고 사는구나. 그런데 사람들이 잘 몰라요. 내가 운동하면서 네가 나를 잘 몰라. 어디까지 알려줘야 아는 것이냐. 하나로만 봐도 알아줘요. 지구상에서 하나밖에 없다. 더 이상 하는 사람 없다. 이럴 때는 좀 알아준다 하죠.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기 때문에 상상도 못 하는 일이에요. 그런데 사람들이 지나가더러고. 어린 애에 게 어떤 기적을 보여줘도 쳐다보고 지나가듯 그래요. 그러면 표적, 기적이 그렇게 지나가도 모릅니다. 나를 만난 자체가 표적이에요. 만나기만 하면 표적이라니까. 만난 자체가 표적이에요. 중고등부 교사들이 와서 얘기하면서 수요 예배 6명이 한자리에서 같이 보기로 했어요. 평생 못하는 일이다. 너희들만 한 일이다. 같이 예배 보는. 코로나 기간에. 1년동안에 한 번도 없었다. 코로나 기간 아니어도 수요일에 대여섯명만 놓고 어마어마한 세계적인 사람이 있는데 예배드린 적 한번도 없어. 감사합니다. 하는데 감사한다고 해서 달라진다는 것이 아니에요. 10년, 20년가야 깨달을 것이다 그랬어요. 그릇이 그 것 밖에 안 되니 더 이상 모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사명 받고 온 사람들이 잘 안 나타나요. 막 취급하기에. 묵나물 취급하기에. 자꾸 같이 지내도 왜 이거 녹음 안 하냐. 기록 안하냐 소리 지르잖아. 귀한 거에요. 하나님이 나 쓰고 지금 하는데. 하나님이 한다하면 기록하고 내가 한다면 기록 안해? 그럴 때가 많았 어요. 귀한 거에요. 메시아는 가는 것이 하는 짓이 다 표적이에요. 내가 겪어봤어. 다 표적이더라고. 하는 일마다 표적이에요 1분만 할게요. 조은이 목사 서울서 어디쯤 오는가 옆에서 빨리 전하해봐. 지금 길이 어느 쪽에서 오는지 모르니 오는 쪽에 안내를 해줘야 한다. 길을 닦아 놨으니, 못 가는 길도 있고 막은 길도 있으니. 빨 리 전화할 것. 지금 다릿골 쪽에 오고 있다는 거야. 그렇냐? 길 닦아서 먼저 오는 길은 안 된다. 50미터 절벽길에서 뒤바쿠해. 시간상 볼 때 시간이 없다고 그랬더니 지금 철문 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디로 가야되나. 새길로 닦은 길로 가야되나. 어떻게 하나. 그러냐 내가 감동 되어서 전화 했는데 거기구나. 두 갈래길이 있어. 옛길로 가나 새길로 가나 하고 있습니다. 새길로 가라. 빨리 거기로 올라와 운전수에게 했더니 네 그랬어요. 새로 닦은 다른 길이 있거든. 골프차길. 내가 막 올라갔어요. 논골에 전망대 팔각정가지 갔죠. 갔더니 안 왔어. 조금 더 가 보자 했는데 안 왔어. 조금 더 가보자 했더니 화장실 밑에까지 가봐 했는데, 그 때서 오더라고. 뭐하러 이제 와. 나 전화한 데가 집이었다. 선생님 왔다고 소리를 질러. 조은 목사 안 믿었어요. 아까 전화하니 집이라고 했는데. 보 니까 4배 빨리 갔더라고. 150미터길 닦은 데를 올라왔고, 거기가 더 좋지. 그런데 나는 400미터 가 있었어요. 논골 있는데 가서 싣고 새길 골프차길 거기를 한번 다래나무 꼬불꼬불한 것을 발견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일찍 온 거지. 시간상 안 나오는 시간이에요 시간상 거기까지 갈 수가 없습니다. 이와 같이 늘 행한 것이 표적이다. 그런데 그 표적이 특별한 자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에요. 서해안 밀물 멈춘 것. 특별한 것이 아니라 항상 일어났어요. 하나님이 행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이 행하시기에 그런 기적이 생활 속에 날마다 일어나고 있는데 모르면 안 일어나 는 거에요. 그래야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고 하나님을 따르고,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는 것을 믿죠. 예수님 표적 일으키니 하나님이 예수님께 함께 하구나. 예수님이 많은 표적을 행한 것을 예수님을 믿게 하기 위함이었어요. 예수 를 믿게 하기 위해서 이런 일을 했다. 하나님이 분명히 말씀하셨어요. 그 길은 순간 이동길이었어요. 성령의 길이라고, 하고 순간 이동하는 길이다 했어요.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니라. 너희는 그를 알지니, 그~~~~~ 조금 있으면 세상은 나를 버리리라. 죽음을 놓고서 나는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으니 거기 간다. 버려도 거기 간다. 그런 얘기 맞잖아요. 조금 있으면 너희는 나를 못 본다. 세상이 나를 버린다. 11절 한번 해석해주고 가겠어요. 11절 행하는 것을 봐라. 사람으로서 할 수 없는 것을 하지 않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다. 이 것을 내가 답을 안 준다고 했지. 믿는만큼 하나님이 역사한다. 보낸 자 믿는 만큼 같 이 행하는 만큼. 나보다 더 큰 일도 한다. 왜 큰일을 할 수 있죠? 시대가 발달 되고 있기에 자꾸 수준을 높여야 되 기에 큰 일을 할 수도 있다. 내가 아버지께 갑니다. 가기 때문에 맡겨놓고 간다. 성자가 가면서 내가 때가 되어서 간다. 맡길 수 밖에 없다. 맡겨서 성자 사명을 대행하고 있어요. 그 전과 지금이 천지차이에요. 말 하면 그대로 되더라고. 왜 그러냐 하니 성자가 나의 대행이니라 그랬어요. 말 하 는 대로 그대로 되니 조심해서 해야 돼. 자꾸 연구하고 찾아보고 따라오는 사람 고생하니 빨리 부지런히 찾아라 했습니다.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 이는 아버질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 받게 하기 하려함이 라. 내 이름으로 구하라. 이는 하나님의 영광 때문에 하는 것이다.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라. 내가 행하 리라.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내 계명을 지킬 것이다. 나는 세상이 버려서 간다. 14장은 예수님의 앞날이 죽음을 놓고 말씀하신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오늘 준비한 말씀하겠어요. 영생길 생명길. 좋은 것이 있으면 길을 내야 되겠어요 안 내야 되겠어요. 길이 없으면 가지를 못 해요. 아름나무산. 설악산 대둔산 절벽바위 암벽바위 많이 있는데 거기는 특별한 자들만 암 벽바위를 탑니다. 평생 못 가봅니다. 암벽길 타는 사람만 아름다운 광경을 봐요. 그냥 보는 것보다 올라가서 보면 100배나 더좋아요. 그렇다고 해서 갈 수 없습니다. 나무 보면 멀리서 50미터에서 보면 조만합니다. 가야만 크게 보입니다. 스릴을 느끼고. 와~~그러합니다. 바위도 올라가서 보는 것과 밑에서 보는 것이 천지차이입니다. 그것은 암벽타기 하는 사람만 갑니다. 나머지는 못 갑니다. 암벽 타기 하는 사람들은 그 스릴을 표현할 때 상상도 못 해. 이와 같이 길이 없으면 못 갑니다. 우리는 못 가요. 조심해야지 안돼요. 여러분들 이와 같이 좋은 길이 있으면 길을 내겠는데 길을 내도 우리는 못 가는 거에요. 하늘나라 좋은 곳이 있는데 길을 내겠어요 안내겠어요. 나 같은 사람은 길을 봤어요. 예수님을 통해서 간다는 거에요. 저 길을. 하늘나라에 사람들이 내가 종전에 배웠을 때는 하나의 영의 세계. 혼의 세계. 이런 정도로 봤는데 그것이 아니구나 하고 알았어요. 그렇게 알았을 때는 일반적으로 생각했는데 가기가 너무 힘든 세계에요 알고보니. 많은 유명한 목사님들이 거기 못 간 사람이 너무 많은 것을 봤거든. 가기가 힘들구나. 정감록 비결에 천리에 하나. 천릿길에 하나씩. 그 비결이 생각나면서 참으로 하늘나라 가기가 힘들구나. 부자가 약대에 바늘귀 들어가는 것만큼 힘들구나. 이것도 그렇게 힘들구나. 실제 깨닫고 아니. 영계에 한번은 갔는데, 한번은 길이 보여. 깊은 기도 하는 가운데 길이 보이는데 한 길은 많은 사람들이 가고 잇어요. 침침한 사람이 보이는데 침침한 길, 넓은 길, 광야 길을 가고 있었습니다. 한길은 아주 좁은 길. 어깨가 양쪽에 걸리는 좁은 길이에요. 높이는 3~4미터가돼요. 황금빛이 찬란한길이 있는데 그 길은 아무 것도 없어야 가요. 조금 가방만 걸려도 못 가요. 맨 손으로 가는 길이에요. 알고 보니 그게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이 말씀한 좁은 영생 길이에요. 영생길은 좁은 길이다. 그 말씀을 생각나게 했어요. 구원 길, 좁은 길, 좁은 길로 가라. 넓은 길은 멸망의 길이다. 좁은 길이 내가 거기 가고 있더라고요. 뒤로 흘끔흘끔 쳐다보니. 뒤에 쳐다보니 50미터 넘는데까지도 사람이 한 명 도 안 와. 앞에도 한 명도 안 보여. 뒤에 한사람이 오더라고 여자인지 남자인지 아는 사람이 모르고 계속 가고 있습 니다. 다른 데로 갈 길도 없고 계속 가는데 이 길이 좁은 길이다. 이것을 보고 성경에 좁은 길로 가라 멸망의 길은 많은 사람이 찾고 가느니라. 성경에 써있는데 그것을 보지 않고서는 알 수가 없는데. 보니까 실감 나더라고. 바로 이것을 가지고 맞다고 예수님이 써놨구나. 예수님도 이것을 봤겠지? 이러니 구원받을 자가 정말 적겠구나. 그 때서야 알았어요. 정신 바짝 차리고 농사고 뭐이고 희망이고 뭘 한다는 것을 다 집어던졌어요 나라고 왜 꿈이 없었겠어요. 산골짝 나름대로 꿈이 있었는데 엄청난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는데 내가 비집고 살기 힘들어. 여기서 묻혀 살자고 사과나무 심고 과일나무 심고 고기는 사다 먹기 힘드니 이미 기르자 토끼 끼르자. 돼지도 기르자. 한 번 새끼 낳으면 17마리 낳으니까. 풀맥이고 크자. 그러면서 연구하면서 계속 그런 시간을 꽉 가지고 있어요. 2세들이 보고서 돼지고 토끼고 먹는 것이고 필요없다고. 오직 다 싸 짊어지고, 충격받고 기도하기 시작 했어요. 하 늘 나라 간다고. 루터가 종교혁명 일으키고 개혁하는 일을 했는지 압니까? 책으로 쓸수 없는 일들을 많이 겪었어 요. 그 중에 친구가 죽은 것을 봤어요. 나도 아무 것도 아니구나. 얼른 구원 받아야 겠다. 극적인 세계 달리면서 무서운 천국에서 좇아나와서 이런 식으로 하면 못 가겠다 하고 더 극성 부리고 10배 100배 하는 일을 했죠. 하나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루터로 인해서 기독교가 일어난 거에요. 예수님이 루터쓰고 한거죠. 제 2의 기독교를 낳 은 거에요. 400년 동안은 메시아 재강림하는 준비 기간이었어요. 메시아 맞을면 그런 식으로 해서는 안 된단 말이 야. 천주교는 구약종교의 모든 제도에 가까워. 천주교 가면 구약인들 제사장 옷과 비슷하게 입고 다녀. 유럽에 있을 때 보고... 외국사람이 외국에 가면 결혼하면 아들 낳잖아. 조금 닮았다. 그 아들, 딸이 커서 또 하나 낳으면 2세 3세 되는데 그 정도도 많이 닮는다. 이와 같이 한번 놀래면 안 되고, 두 번 놀래야되 기독교 구약과 동떨어지는 종교를 가지고 있죠. 기독교는 옷부터도 제사장 옷 딱 버리고. 천주교는 거진 비슷해요. 한 번에 전환이 안 되는 거에요. 물갈이를 2번쯤 해야합니다. 아무리 성약역사라도 예수님 때도 물갈이 한 번 했어요. 이 시대도 물갈이 한 때가 있는데, 옥에서 나오기 전까지 후부터는 물갈이를 하면서 완전히 다른 세계로 뛰지 않으면 안되는 예수님이 부활 후부터는 여기 버뜩 저기서 버뜩 영적인 복음을 펴기시작했죠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새로운 준비를 하고 가야 됩니다. 예수님이 바로 루터 통해서 400녀농안 메시아 강림 준비기간을 400년동안 한거에요 400년 끝나고 2천년 되었잖아요. 예수님 온다고 했는데 역시 유대인들은 하나님 믿었으니 하나님 올 줄 알았는데 예수님 왔잖아요. 얼마나 준비했는지 모릅니다. 또 그 다음에 400년 2천년 되었을 때 역사 본격적으로 시작했어요. 여기 끊을 때 자 를 때 역사 공부할 때 잘 해야 합니다. 부활 복음 때가 1999년도 후부터 부활 복음 때라고 하고, 어떤 때는 옥에서 나온 것을 예수님 살았을 때 부활 복 음인데. 다 맞아요. 틀린 것이 없이 다 맞아요. 이래서 부활의 역사를 진행하고 있어요. 어제는 내가 옥에서 나온 지 천일이 되었어요. 옆에 어떤 사람이 얘기 해서 천일되었다고. 성령이 누구 통해서 잘 따지는 애들이 있어요. 그들 통해서 말씀 전해서 와서 새벽에 말씀 했죠.천일 됐단다. 천일 동안 뭐 했나. 많이 했어요. 일도 많이 하고 하나님 성전도 변화시켜서 만들어서 황홀지경에 빠지게 만들어 놓고 이 것 저것 할 일이 너무 많았어요. 나 옥에서 나와서 그만한다고 했어요. 가장 놀라는 자가 조은 목사. 많은 자들이 충격 받았어요. 겁이 난다는거야 뛰기. 십자가 짊어지기 싫으니까. 결국적으로서 10년 동안 이제까지 기다린 거에요. 오면 대 난리치게 말씀도 전해주고 대 난리치고 상처도 싸매주고 오면 예수님과 같이 막 밀어붙이고 하려고 했는데 안 한다고? 그게 진실한 얘기영써요. 결국적으로 다시 하면서 부활의 역사를 천일동안 촉 해왔어요. 완전히 달라지 게 만들었죠. 여러가지 달라진게 굉장히 많았는데, 그 중 하나가 여러분들 말씀줘서 튼튼하게 만들어놨어요. 긴가민 가 한 것 확실하게 얼굴 펴게 만들었어요. 완전히 청청하게 만들어놓고. 육적으로 죽을 자 살려놓고. 길을 천국길을 보고 왔는데, 성약시대 때는 너무 어마어마한 세계를 4천편을 계시했어. 황금천국이에요. 그 길을 닦아야 가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미 우리는 길을 닦아 놓은 것을 가르치면서 그 길을 갑니 다. 황금천국길을 가는 거에요. 아까 얘기한대로 좁은 길 있잖아요.그 길이 생명의 길이었습니다. 황금천국길은 지 구 생기고 처음 생긴 길이에요. 가치를 알고 살아요. 가치 알아야 같이 살 수 있다고 했죠? 황금천국 길은 하나님이 행하신 일이고, 나는 수종자요. 나는 심부름꾼이에요. 구세주 메시아 믿고 따라오지만 하나님 앞에는 큰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들 앞에는 크다 하지만, 하나님 앞에는 한 단계 위. 대표 심부름꾼. 그 말씀 전해서 믿고 따라오게 해야 돼. 나는 스스로 말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깨닫고 그 것도 아니고, 어느 때는 그대로 입력 시켜서 성령 의 말씀이 나온다 그러죠. 이럼으로 이 길은 신부의 길이에요. 영원한 신부의 길. 신약 길은 예수님 닦아 놓은 것이 시대가 어쩔수 없어요. 시대가 어쩔 수 없이 자녀급 길입니다. 구약은 어쩔 수 없이 홍해 바다 가르고 기적 일으켰어도 종의 길입니다. 여러분들 어렸을 때는 어쩔 수 없이 10살까지는 어린 아이 길을 걸을 수 밖에 없어요, 수준 높일 수가 없어요. 10년 넘으면 20살의 길을 가야 되고, 이와 같이 구약의 길 신약의 길 성약의 길은 다르고 가는 곳도 완벽하게 다릅니다. 가는 곳이 다릅니다. 여러분들이 형제들이 가는 길이 다르고, 가정에서 아들과 결혼한 신부의 가는길이 다르지 않습 니까. 이와 같이 가치를 제대로 알고 말씀을 들으라는 거에요. 이 길은 신부 길을 닦았는데, 누가 닦느냐. 그 자체가 신부가 되지 않으면 안 돼. 20년 클 때까지. 34살 까지 완전히 닦아놓고 신부가 되고, 인정 받고 같이 살다가 나타나서 그 말씀 줘서 그대로 믿고 따르면 그들도 신부가 되어서 하나님 신부, 대상이 되어서 움직이죠. 기성과는 전혀 다르죠. 성약 땅은 극과 극이야. 신부기 때문에. 혼자 챙길 수 없고 하나님과 같이 챙기지만. 주가 할 일은 그렇게 많지 않다. 영생 길 열어주면 됐다. 신부길 열어주면 됐다. 그렇게 많이 손질하는 것은 별지 다. 그 외에 것은 별지다. 이제 다 컸으니. 신입생들은 역시 벗어나서 크면 안 되고 늘 다독거리고 젖 먹이고 커야 되겠죠. 가르쳐주고. 그러므로 우리가 이 시대는 영원한 신부의 길. 어마어마한 길입니다. 그 길을 닦은 것이 20년 동안 산속에 있으면서 닦은 거에요. 성경을 정말로 제대로 알고 제대로 받고 해야 그 길을 제대로 가지. 오늘 날 자기가 길이라고 하면서 많은 종교 지도자들이 했는데, 길이 아니 라는 것을 알아 버렸어요. 그들이 실망한 거죠. 차라리 예수님을 절대시 믿고 살았으면 자녀급의 구원이라도 받았지. 이 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결혼 했을 때 이 사람 버리고 이 사람한테 갔는데 아니라 하고 올 수 없잖아. 동일한, 그것보다 더 완벽하게 해야 돼. 차라리 안 했으면, 아주 주를 믿고 구원받지. 괜히 메시아라고 해서 따라갔는데 코 로나로 깨져버리고, 시대 심판으로 깨져버리고. 너무 모르는 사람들이 주여 주여하게 만들었는데 너무 무식하게, 모 르게 주장하고 있더라고. 오늘 말씀 또 하나 말씀이 무엇인고 하니 좋은 것이 있으면 계속 길을 닦아야 돼. 어제도 좋은 곳이 한 군데 있어서 닦았어요. 볼만한 곳, 가볼만한 곳이더라고. 브이로그에서 비쳐줬어요. 50미터의 계곡이 있어요. 폭포수. 거기 가운데 완전 선녀탕이 폭 패여 있어요. 좋은 것을 발견했는데 그 때 당시 가서 캄캄한 밤에 산 타고 갈 때 거기 스쳐갈 때 여기 좋다 하고 여기 한번 언젠가 와보겠다 하고, 와보게 성령께서 감동 시키신 거에요. 나에게 보여줘야 기절초풍하고 좋아하거든. 보통 사람들은 그래도 좋아 하지만, 어린 아이가 좋아하는 것보다 어른이 좋아할 때 충격이 더 크거든요. 그렇게 좋아하는 자들은 우리 일입니다. 천지만물 창조한 것은 환경 깨끗이 하고 하나님께 영광돌리자. 보여주고 영 광 돌리자. 하나님 너무 감사합니다. 신비합니다 하더라고. 하나님 천지창조 한 것 보람 있지 않겠습니까. 적어도 30억만년 정도는 파기까지 걸릴 것 같더라고. 하나님께 영광 돌려야 합니다. 그냥 돌린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말씀 전해주고 말씀의 은혜를 받아라 하듯이. 또 하나는 이 것이 있습니다. 길을 닦아. 이 말을 깨달을 자가 있겠어요? 주께 오는 길을 각자 본인이 닦아야 합니다. 좋다고만 하지말고 길을 닦아야 돼요. 길 닦는거 얼마나 힘든지 몰라. 길 닦는 거 얼마나 힘들어. 쉬운 것 같아도 어려운 골짝 채워야지 높이 솟아난 것 깎아내야지 그게 쉬운 것이 아니에요. 예수님이 말씀했죠. 나보다 먼저 온자는 절도요 강도다. 주보다 먼저 온 자는 절도요 강도다. 오바하지 말라. 그것입니다. 이 시대로 볼 때 나보다 먼저 온 자는 절도요 강도다. 다 먼저 왔어. 10년전 15년전 20년 전 하다가 또 오년 전에 다 그렇게 왔어요. 하나님은 맨 늦게 나타납니다. 그래야 전체가 하는 짓 보고서 심판하시기 때문에. 맨 나중에 나 타나서 하는 꼴도 다 보고 하이라이트는 항상 맨 마지막에 있더라고. 뭐이고 그래요. 월명동 보여줄 때도 제일 멋있는 것은 맨 나중에 보여주는 것이 원칙인데, 좋은데 먼저 보여주는 사람이 있는데 그 러면 그만 보죠. 그래서 맨 나중에 보여주는 거에요. 그 길을 닦다가는 목적지 갈 수가 없어. 목적지 가려고 길 닦는 거에요. 목적지 있으니 길을 닦죠. 그 전에는 거기로 가다 길을 닦았는데 암벽에 부딪혀서 허탕하고 내려왔습니다. 내일 아침에 와서 길 또 닦는다. 아침 일찍 말씀 달라고 해서 아침 새벽에 말씀 줬어요. 다 써 놓고 가서 기어코 닦고 왔어요. 어제 보면서 에이 내가 보여줘야지 하고 암벽 타는 것 원래 안 하거든. 벌써 50년 전에 했는데 한번 보여줬잖아. 그런데 조심하라고 성령이 항상 그랬어요. 실수 하면 죽는다 하고. 길이라는 것은 그리스도 자체가 길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예수님은 재벌의 길입니다. 재벌가 못 하겠어요? 또 정치의 길입니다. 메시아가. 또 예술의 길입니다. 하나님이 행하시니까. 전지전능한 예술을 행하니. 또 철학의 길입니다. 사랑의 길이고, 권세의 길이고, 과학자들이 근본을 파헤치는 길이 시고, 사업의 길이고 모든 여행의 길이 되고 운동하는 자는 운동의 길이 되고 모든 일의 길이요 생명이요. 내게 배 워라. 그럼으로 예수님이 말씀했죠. 그럼으로 나는 많은 사람이 밀려오기에 모든 것에 길이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다른 사람에게는 이 말을 전해줄 필요가 없는데 이 사람이 필요하면 그것까지 해줘야 합니다. 그냥 구원 받아. 말씀 믿고 따라와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물에 떠내려가면 건져줘야 돼요. 건져줘 놓고 말씀 가르쳐 줘야지. 건져놓지 않고 말씀 가르치면 안 들어 갑니다. 운동하는 사람들은 운동장에서 여기서 운동하시나? 내가 사생결단 하고 인생걸고 운동하고있는데. 가르쳐줘서 더 잘 하게 만들어주죠. 한가지 알 것은 하나님이 계시고, 그리고 여기는 메시아가 있어요. 여기는 구원받는 사람이 있어요. 이 사람 길은 여기로 가면 안됩니다. 법칙 벗어나요. 반드시 예수님이 내가 길이니라. 메시아한테 갔다가 같이 가는 거에요. 혼자 가면 100% 사탄에게. 먹어도 상관없어요. 반드시 여기로 와야 돼. 여기는 아벨이 있고 여기는 가인이 있고 하나님이 있어. 가인이 아벨한테 가서 같이 제사 지냈으면 100% 받는데. 혼자 제사 지내니. 항상 아벨 중심해서 길이 가는 거에요. 예수님 때는 예수님. 선지자 때는 선지자. 같이 가서. 이게 길인데 일로 가. 메시아가 출현하면 메시아 통해 가지 않으면 다 안 되는 거에요. 받을 수가 없는 거야. 그 시대 제사들을. 이미 주권이 넘어가서. 미국도 주권이 넘어갔죠. 그래서 안 받아요. 서류 올려도 트럼프한테는 안되죠. 서류가 넘어가서. 이와 같이 메시아가 오면 그 때부터 그를 중심 해서 하나님이 모두 받으십니다. 여기는 아예 길이 없어. 그래서 항 상 메시아가 내게 오라. 내가 길이다. 하늘나라 가는 길이다. 여기로 가면 큰 일 납니다. 산적, 마귀, 귀신 다 있어 요. 망해버리고. 항상 주로 말미암아 가는 길이에요. 자기가 간다고 하면 안 돼요. 다 하나님이 쓰고 해요. 하나님이 그를 쓰고 하고 선지자 때는 선지자 쓰고 하고 그런데 자기가 한다고 하면 한 번 해봐 하면. 절벽에 떨어져서 그 때 부르잖아요. 분명히 알아야 돼요. 조은 목사도 절대 주 중심하는 사상이 어디 있나. 방금 얘기한 것을 머릿속에 꽉 갖고 있어요. 여기로 가면 죽는다고 절대 통해서 올라가요 이 것이 삼위의 길입니다. 절대 하나님이 기대하고 있는데, 이 기대가 끝나면 끝나는 거에요. 절대 삼위 기대를 지켜야 돼요. 이 자리는 이 자리가 항상 가는 길입니다. 이 세상 사람의 길은 자기가 닦다가, 못 닦으면 후손들이 닦아요. 그런데 하늘길은 메시아가 닦다 만 길을 후손이 못 닦아요. 그래서 다 닦아 놓고 가야 돼요. 다 완성해놓고 가야 돼요. 끄트리 못 닦고 가면 천 리 닦았는데 10미터 못 닦았어. 그러면 돌아가야 돼요. 길은 완성해야돼요. 섭리의 길은 역사의 길. 히스토리 뭘 몰라도 역사는 꼭 배워야 돼. 역사가 이렇게 탁탁 끊어서 가고 있어요. 400년동안 메시아 강림 준비기간. 구약 때 400년 동안 말라기 선지자 나타나고 메시아 강림 준비 기간이에요. 역사기 때문에 시대를 고칠 수 없어. 역사라는 것은 자기가 주장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천륜의 법칙의 역사에요. 이럼으로 역사를 가르쳐줬죠. 유대인들은 예수님 지금 역사 시작 된다고 했는데도 기다리고 있어. 기독교는 지금 해 뜨는 줄 알고 있어. 그러니 하늘만 쳐다봐. 기다리고. 모든 것은 40년하고 해가 지고 있는데. 갈 때가 됐는데. 왔다가 갈 때가 됐는데. 어린 아이들 졸졸 따라다니며 잘했다. 열심히 가자.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다. 황금 천국은 정말로 거할 곳이 많습니다. 또 지금 사는 우리 섭리에도 거할 곳이 많습니다. 여러분들 거할 곳을 사방에 만들어놨어요. 월명동 하나님 성전도. 하나님의 몸된 성전도 전국에 세계적으로 많지 않습니까. 육적으로도 영적으로도 거할 곳이 많아요. 반드시 내가 갈 곳은 미리 예비해놓고 너희들이 오게 하리라. 작으나 크나 완전히 완벽하지 않고서는 개방을 안해요. 완벽해야 개방해요. 완벽하지 않으면 개방해요. 위험하고 큰 일나니까. 그러나 내가 가기 전에 가면 절도요 강도요. 사고난다. 반드시 꼭 나와 같이. 내 허락받고 항상 움직여라. 사랑하는 자는 계명을 지키느니라. 이와 같이 말씀들이 주욱 있는데 세상에 사람들은 절벽길 닦아 놓고 가라고 하고 가다가 끝나는 육적인 길을 많이 닦았어. 경제길 닦고. 하나님 길로 인도한다는 자들이 경제길 닦고 세상적인 길이나 닦아 놓고 오라고 합니다. 가다가 끝났죠. 경제는 각 자 펴는 것이고, 정권은 각자 펴는 것이고 사업은 각자 하는 것이고. 오직 주는 그런 것 하는 것 아니야. 예수님이 나 그런 것 하러 왔냐. 구원시키는 말씀 전해주러 왔노라. 그것만 한다. 형제들이 7명인데 부모 죽고 나눠 가져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내가 땅이 있냐 뭐 있냐 모르지. 복덕방에 가봐 그런 식으로 얘기했죠. 그 다음에 가서는 길을 메시아가 어떻게 내는고 하니 <말씀>으로 내요. 말씀이 길입니다. 그래서 오늘 주제 말씀이 영원한 생명의 말씀. 길입니다. 길은 말씀으로 내요. 기독교에 있는 사람들이 성경 말씀 제대로 못 풀어요. 구약 역사 하고 있어요.. 예수님을 떠나서 가니 갈 때가 없어. 구약 모세의 노정. 야곱 노정. 구약에. 결국 보면 속일 수가 없어. 앞뒤가 안 맞는데 이런 길들을 떠나서 시대 말씀 듣는 거에요. 성약천국은 황금천국 가는 길. 사랑의 길이에요. 황금천국은 갖추고 사랑의 길을 닦아 놓은 것이에요. 생활하면서 가는 것이지, 그냥 가는 게 아니에요 성약 메시아 는 그 자체가 사랑이고 하나님과 성령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이미 살다가 나온 거에요.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 이 약속하신 광야 땅을 가다가 말았죠. 길이 아닌 길을 간거요. 불만과 불평으로. 가나안 복지는 그러한 길이 아니 다 하고 2세들이 가게 되었죠. 길은 목적지까지 가도록 하기 위해서 냈으니 끝까지 가야돼요. 신랑을 통하지 않고서는 신부는 사랑의 역사를 할 수가 없다. 신부를 통해 사랑의 역사를 할 수가 없다. 이와 같이 신랑되신 하나님, 똑같은 하나님입니다. 똑같은 남 자인데 사랑으로 근본 찾으니 사랑 대상 찾듯이. 똑같은 하나님인데 사랑의 대상이 된 거에요. 성약역사가 되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는 사랑의 머리요. 구원자요. 모든 것의 길이 됩니다. 그래서 사업가들도 가르쳐주고 예술가들도 축구하는 자들도 가르쳐주고 800가지 안에 다 들어가 있어요. 그렇게 써먹어도 100가지 못 써먹고 있어요. 하나님 앞에서는 다 써 먹고 개발 하고 있어요. 주가 닦아놓은 길은 주만이 압니다. 자기 따라오는 자들에게 그 길 가르치고, 자꾸 따라오 라. 이단들이 닦은 길 육적인 삶의 길. 명예의 길. 물질의 길을 닦아 놓고. 구원자들이라고 하는 자들이 다른 짓을 합니다. 나는 다른 짓 한 일이 없어. 할 시간이 없어. 하나님 시중 드는데. 그래서 아니다. 말을 하는데 주장은 하는데, 자기 주장. 논리. 그 외치고 교리 삼고 책을 쓰고. 책 펴는데 책 안 나 오니까. 왜 이렇게 썼냐고. 무슨 태양이 멈췄냐고. 천동설 그 시대 썼지. 무슨 930살 살았냐고. 한 달 계산하니 70살 나오잖아. 딱딱 맞잖아. 하나님도 그와 같으신 것을 근거로 밝혔죠. 천법으로 길을 내고 생명길이다. 그 길을 가자 하고 하나님 창조목적 이루어서. 올해 하나님 창조목적 이루었다고 코로나 때도 축복해주시고, 코로나 때 천사들 3명씩 배치해놨더라고. 이 길을 가 지 않으면 전체가 곤고하다. 이 길을 가야 돼. 재물의 길, 명예의 길, 권력의 길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길 로 빠져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시대에 맞게 살아야 하고 기성들이 주를 기다리는 자들은 지금도 해가 지고 있는데 뜨는 해로 보고 기다리고 있어요 시대에 맞게 살지 않으면 허무로 끝나고 모든 계획도 소망도 해가 되며 어둠이 덮여버립니다. 그 것이 어려움이 되어서. 소망이 어둠으로 희망이 어둠으로 사랑이 어둠으로 변해버려. 나쁘다 악평하고 간 사람들은 일주일도 못 가서 본정신이 돌아와요. 사람 심리를 다 알지 않습니까. 아무리 좋은 것 도 계속 하다보면 지겨운 거에요. 하나님이 원치 않는 길 가는데 10년가는데 50년 가겠어. 예수님께 기도하니 더 괴로워서 저렇게 하는 길이다. 정신 차리지 않으면 영원한 사망길로 갑니다. 예수님도 하지 않은 말로 인도해서는 안됩니다. 성령은 자체가 감동의 신이요 가르침의 신이요 인도하는 신이에요. 왜 성령이 가르치는데 저렇게 가르쳤 을까. 예수님이 가르치면 그렇게 그릇되게 가르칠 수가 없어. 그릇되게 가르치고 그릇되게 살고 그릇되게 가다가 그릇된 세계로 가서. 왜 여기 왔나 합니다. 곤고 허무 멸망 심판 으로 끝나버리지 않냐. 사랑의 시대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원하는 신부의 휴거 길로 가는 것이 얼마나 보람찬 지 를 알아야 돼요. 주 자체가 모든 것의 길이다. 이렇게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 주의 사랑과 축복이 각종 하나님과 성 령님의 사랑이 함께하며 형통하기를 축원합니다. 한가지 선물 가장 할 일이 성경을 많이 읽는다. 그 것보다 절대시 믿고 기도하면 내 이름으로 기도하면 해줄 것이다. 자기 원하는 것을 해주는데 문제는 끝까지 그렇게 하나님 좋아하며 사랑하며 살겠냐는 거야. 가다가 변하면 안 돼. 하나님은 전지전능 하셔서 안 속습니다. 섭리사 올 때는 기도해서 꼭 죽을 것인데, 살려줬어. 별 짓을 다 한다 했는데 별 짓은 다 안 하더라고. 나처럼 변 함없이 별 짓 다하며, 하나님께 감격하며 담대히 해야합니다. 축복하는 것은 아무 것도 아니야. 하나님 축복해달라 고 하면 줍니다. 내 이름으로 하라. 확실히 알고 절대 믿고 해야 돼. 그렇지 않고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섭리사에서는 그 능력과 권세를 깨닫고, 하나님이 육신 쓰고 하는 구나. 알아 주지 않으면 하나님이 그렇게 좋아하 지 않습니다. 반드시 그를 통해 하나님이 행하심을 믿고 감격, 감사하고 기절초풍 나처럼 해놓고 놀래고, 우와 하 고. 한 두 번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은 누구든지 처음 봤을 때 기절 하고 좋아하지만 끝까지 좋아하고 감 격하며 주를 증거하며 하나님 증거 하고 가야 됩니다. 그러면 무한한 사람이 올 사람이 많습니다. 자기 먼저 깨닫고 자기 먼저 뒤집어 져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