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0.11.17 (화)
화 새벽말씀
- 선포일
- 2020.11.17 (화)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14장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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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7 화 새벽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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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7일 화요일 새벽, 주 말씀>
금주 말씀 이어서 말씀을 계속 해주겠어요. 요한복음 14장 1~6절까지뿐만 아니라 전체 장을 쭉 읽어봐야 돼요. 14
장 전체를 읽어보면은 요한복음 14장 1~6절 이하에 한 설교가 돼서 말씀해줬어요. 그러므로 본문 말씀을 전부 읽
어줘야 합니다. 수요일도 금요일도 말씀할 것이니까 충분히 본문 말씀을, 성경을 꼭 읽어야 돼요. 그래야 말씀하는
것을 깨달을 수 있어요.
자, 금주 말씀은 주가 영원한 생명의 길이다. 왜? 하나님이 보낸 자, 하나님이 보낸 사역자에게, 사명자에게 하나님
이 그 뜻을 실천하며 말씀도 하시고 행하게 성령이 이끌어주시기 때문입니다. 물론 사소한 개인의 일들은 개인에
게 하나님이 깨닫게 하고, 축복 줘서 행하게 하지만 주는 온 인류의 인생들에게 길이라는 거예요. 여러분들 각자
할 일을 예수님도 시대에 말씀했죠? 내가 할 일이냐, 네가 할 일이지. 이 시대도 마찬가지야. 자기가 할 일을 내게
맡기면 역시 할 수도 없고, 본인이 또 답을 잘 알아요. 자기 길은 자기가 압니다. 그런 사소한 삶의 길들은 자기가
주인돼서 가야 하지만 영원한 길, 생명의 길, 하나님을 찾아가는 길, 하나님을 아는 길, 하나님을 가르치는 길, 그
리고 주에 대해서는 본인이 주가 아니니까 잘 몰라요. 그것은 주가 가르치면서 길이 되어 주십니다. 하나님의 큰
뜻 여러분도 하나님의 일을 하고 싶을 거예요. 자기 일도 하지만 하나님의 일을 하고 싶을 거야. 그러면 하나님에
대해서 알아야죠. 먼저는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심부름 하고, 일을 맡고 온 자를 만나 그 일을 들어보라. 그것이 바
로 생명의 말씀이라는 것이다. 육신이 그 말씀을 듣고 행하면 육신뿐만 아니라 그 공력이 영까지 가서 영이 영원
히 가지기만 하면 영원히 누리니까. 육신은 가져도 일생동안 누리고, 안 되면 잠깐 몇 년, 잠깐 몇 십 년 누리다가
끝납니다. 그러므로 영원한 길이라는 것은 하나님에 속한 일, 하늘에 속한 것만이 영원히 가는 거예요. 그것도 본
인이 행해야 돼. 세상에서. 그 다음에 결과로 열매를 열어 간다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주가 영원한 생명의 길이니라. 예수님이 말씀하실 때 그 시대 많은 사람들이 각종 이론, 각종 가는 길이
많이 있었어요. 유대인이 가는 길, 하나님 믿으면서 가는 길, 회교인들이 하나님 믿으면서 가는 길, 모든 다신 종교
가 신을 믿으며 가는 길, 정치인들이 가는 길, 철학인들이 가는 길이 다 달랐지만 그러나 영원한 길은 아니었어요.
하나님 보낸 메시아로 말씀을 듣고 가는 길만이 영원한 길입니다. 유대종교는 하나님 믿었지만 그들을 가지고서는
영원한 만족한 길이 안 됐어요. 메시아를 기다리는 신앙이기 때문에 그랬어요. 예수님을 불신하고, 악평하고, 오히
려 죽이고 해하는 역사가 일어났죠? 그러니 그들에게 구원주가 되어줄 수 없습니다. 그러나 당시 믿고 따른 사람
들은 구원 받고, 따르기 전에 죽었어도 믿고 따른 자는 영원한 길을 갔죠? 하나님이 그를 통해 역사하고, 그를 통
해 너희를 구원해서 영원한 길을 주리라, 땅에서도 형통케 해주리라 했는데 그걸 못했죠. 예수님이 세상에 와서 ~
말을 한 것은 사역 받고 한 것입니다. 유대인들 하나님 믿었으면 나도 믿어라. 하나님이 보냈기 때문에 나도 믿어
라. 그랬죠?
요즘에는 코로나 기간 때문에 바로 보러 오면 안 됩니다. 오늘부터는 오면 안 돼요. 인원이 자꾸 불어나는데 필요
한 사람만 오고, 와서는 안 됩니다. 꼭 자제를 해야 됩니다. 어디 가면 나도 가야지 하고 가면, 지도자 3000명이
다 따라오면 되겠어요?
자, 내가 길이다 하는 하나님 말씀, 예수님 말씀, 시대의 나의 말씀도 하나님이 나에게 말해서 나도 하는 것입니다.
결국은 환난의 비바람을 맞고, 눈보라를 맞고, 억울함을 맞았지만 끝까지 따라왔더니만 결국 그들은 실상 망한 것
이죠. 사탄도 망하고, 악한 자도 망하고, 악평하던 사람 망했죠. 순교했다고도 못해요. 누가 봐도 망한 거예요.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길을 찾고 있어요. 인생길을. 역시 철학도 아니고, 물질의 길도 아니고, 재물의 길도 아니고,
권세의 길도 아니고, 그리고 어떤 예술의 길도 아니고, 오직 하나님을 원하는 길을 가야 예술의 길도 풀리고, 모든
정권의 세계도 풀리고, 어떤 학문의 길도 풀리고 다 풀리는 거야. 하나님이 그걸 못하겠어요? 나 보면 알 거야. 그
런 걸 다 풀려서 가는 거야. 그러므로 하나님의 길이요, 주가 길이다 이런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자,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서, 주도 너희가 거할 거처지를 마련한다. 영원한 거처지를 말합니다. (놓침) 42년 동안
내가 일을 했거든요? 물론 42년 전에 이 일을 하기 위해서 배웠어요. 배우고, 행하고. 배우기만 한 것이 아니라 계
속 행하면서 배웠어요. 지금부터 공적 역사 42년 전에 34살까지 계속 배운 거예요. 배우고 행하고, 전도하고, 말씀
전하고. 내가 제일 많이 한 일은 전도한 일, 말씀을 배운 일, 그들을 전도해서 가르친 것입니다. 그들을 가르쳐서
하나님의 일을 한 것입니다. 성전에 투자하고, 설교한 시간이 제일 많았어요.
여러분들 일이 어떤 사람은 노동이라 합니다. 육신만 생각하니 노동이죠. 하나님의 일을 할 땐 노동이 될 수 없는
거야. 기쁨과 희락과 이상의 세계를 이루는 일입니다. 어떠한 재벌가도 가만히 있어봐요. 답답할 거예요. 어떤 예술
가도 이론만 알고 가만히 있으면 답답할 거예요. 정치인도, 종교인도. 하나님은 축복 주는 것이 있는데 그것이 바
로 일하는 거예요. 목숨 걸고 일하는 거예요. 그러므로 개성대로 하나님 불렀으니까 개성대로 열심히 하라고. 지금
열심히 하면 할 수 있습니다. 나는 15살부터 열심히 했으니까. 42년 공적 역사 말고 분명히 15살 때부터 열심히
했어요. 옥에 갔다 오고서 그만 쉬겠다 했는데 이제부터 시작이다 하나님 그랬어요. 나이가 많이 먹었는데도 이제
부터 시작한다. 74살 먹었으면 많이 먹었잖아? 그런데 이제부터 일한다. 기독교 목사들은 65세... 면 못합니다. 하
나님은 이제부터 시작한다. 끝도 없어. 죽는 날까지 일한다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일의 낙을 가지고, 영원한 일, 세
상의 일도 있지만 하나님의 일로 만들어 놓으면 육적 일도 공적 일이 되고, 영적 일도 공적 일. 두 가지가 되는 거
야. 하나님 것을 했다고 못 먹고 살아? 잠을 못 자?
자, 모든 지식도 하나님이 길이고, 주가 길이다. 모든 문학의 길이다. 주장하는 것도 그가 길이다. 모든 생명의 말
씀이 그가 길이다. 메시아가 길이다. 주가 길이다. 길을 찾으면 그렇게도 쉽고 좋습니다. 주가 닦은 길이 아니면 사
망의 길이예요.
자, 오늘 말씀은 주가 길이라는 것은 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뜻을 이루며 가시기 때문에 주가 길이라고 이렇게
주로 말씀했습니다. 두 번째는 주도 처음에는 그 길을 가면서 잘 모릅니다. 내가 하나님 뜻을 가지고 왔지만 처음
에는 잘 몰랐어요. 잘 되는 길인가 잘 못 되는 길인가. 왜? 하나님만이 알고 합니다. 그 날과 그 시는 아무도 모른
다. 하나님만이 주권자예요. 가다 보면은 깨닫게 되고, 더 가다 보면은 확실히 알게 되고, 더 가다 보면 이래서 이
길을 왔구나 알게 됩니다. 이러므로 자꾸 깨닫기를 워하고, 자꾸 느끼고, 성령이 감동시켜줄 거야. 이것을 깨닫고
인도를 받는 것입니다. 세 번째, 시대 말씀의 길은 역시 사명 받은 주인만이 알고, 주만이 압니다. 선생님이 많은
사람들 보면 왜 이걸 몰랐을까? 예수님 이후로 2000년을 외쳐오고, 깨달은 거 종합해서 책 쓰고 하는데 역시 근본
을 몰라. 역시 주는 아니기 때문입니다. 사명자가 아니고, 신앙 유지만 하는 정도기 때문에 그럽니다. 그리고 그 차
원대로 깨우치고, 차원대로 살잖아. 사람이. 다 개성이 다릅니다. 놀던 위치가 다르고, 사고가 다르고, 사상이 달라.
개성의 왕들이라는 걸 잊어선 안 돼. 그래서 존경하고, 존중하면서 알아줘야 돼요. 눈이 입 역할을 못하고, 입이 눈
역할을 못하죠? 그러니 개성의 왕들이니 개성적으로 하나님이 사명을 맡기고 하는 거예요. 주만이 하나님이 그로
근본을 보게 하시고, 알게도 하시고, 깨우쳐주기도 하고, 역사도 하시고, 성령도 성자도 하나님도 함께하십니다.
왜? 보낸 자이기 때문에, 하나님 위신 때문에 주로 말미암아 나타나는 것입니다.
세상에 ~ 많은데 예수님만큼 큰 자가 있어요? 어림도, 비교도 안 됩니다. 확실히 만들어 놔서 그 길을 닦아놓고
갔죠? 그런데 예수님 믿는 사람들도 확신이 없어. 왜 맞는데도 확신이 없을까? 본인이 신앙생활을 그릇되게 했기
때문에. 자기 정신으로, 자기 주관으로 살기 때문에. 자기 뜻대로 살기 때문에. 제대로 알라고 했습니다. 제대로 주
를 몰랐고, 제대로 몰랐기 때문에 제대로 못 믿었다. 주는 상상도 못할 존재야. 말 안 들으면 뽄때를 보여 준다고.
주가 생명의 영원한 길인 것을 주만이 하나님 말씀 받았기 때문에 압니다. 내가 어떻게 이 일을 합니까? 하니 말
씀 줬으니까 끝났다 했어요. 보니까 큰 종교 단체들도 주장하는데 그것이 아니야. 역대의 종교가들의 말도 들어보
고, ... 역시 좁은 길, 영원한 길은 못 돼. 역시 영원한 길은 하나님 말씀이구나 더욱 확인하게 됐죠. 아무도 안 따
라왔을 때 그 말씀을 전하니 어마어마한 자들이 따라오고 있지 않습니까. 그들은 아주 사이코 길을 가고 있어요.
정신 없는 길을 가고 있어요. 하나님, 이들을 행한 대로 갚아 주시고, 나도 따르는 자들도 그렇게 해달라고 했어요.
이제 주가 길이라는 말씀을 알고, 제대로 깨달아야 돼요. 제대로 깨닫고 제대로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
이 제대로 역사를 안 하셔요. 나를 보고 의심하는 사람들 비웃었어요. 저것들 나를 제대로 몰랐구나. 자, 저들의 경
력을 한 번 보자. 경력은 화려해요. 역시 내 앞에는 크지 않습니다. 나는 알고 왔기 때문에. 하나님이 가르쳐줘요.
성령이 말씀해줘요. 그래도 말하지 말아라. 나 따라 가자 했어요. 주는 주인으로서 사명자로서 알기도 깨닫기도 보
여주기도 하고, 그것을 확인하기도 하고, 그 길을 먼저 20년 동안 하고 와서 큰소리치는 거예요. 내가 보고 왔기
때문에 큰소리 꽝꽝 치는 거야. 이미 주는 그 노정을 해보고 와서 말하는 거야. 그러므로 그렇게 안 하고는 그렇게
확실하게 얘기를 못합니다. 그렇게 빨리 못합니다. 그렇게 날범 같이 빨리 움직이지 않아요. 처음 해보는 사람은
디뎌보고, 확인해보고 가고 그럽니다. 주인만이 그것을 본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수석 주스러 가면 수십 만 명이
거기 거쳐 가고, 30년 동안 주서 갔어요. 그래도 못 보고 그냥 가요. 뻔히 보이는데도. 이것도 수십만 명이 그 골
짝 뒤졌는데 나만 갖고 왔어요. 이와 같이 주만이 본다. 이와 같이 주만이 안다. 그러므로 아는 것을 가르쳐주니
잘 됐어, 안 됐어? 여러분들 노력해서 됐다. 그럼 내가 축복 안 해주고 노력해서 해봐. 딱 주저앉아요. 본인들이
깊이 기도하고 깊이 깨달아야 알지 그러지 않으면 모릅니다.
주가 가는 길은 형편도 없는 길이예요. 내가 처음에 월명동 보여줄 때는 챙피하더라고. 풀냄새 풍풍 난다. 이런 것
이 지금은 세계적인 것이 되기까지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처음에는 보잘 것 없었지만 후에는 이렇게 좋은 곳이 됐
다는 거예요. 주라도 만들기 전에는 형편도 없어요. 처음에 따라오다가 불만불평한 사람들 다 내보냈어요. 하나님
이. 기분 나쁘다. 감사하고, 좋아하고, 기뻐하며 가요. 환난 핍박 있어도. 결국 악평자도 불평자도 이기고, 자기도
이기고, 사탄을 이기고 살아오게 했습니다. 이러므로 주로 말미암아 항상 하나님이 창조한 목적도 이루고, 또 하나
는 1000년 역사를 펴게도 되었고, 이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여러분들 최고로 큰 것을 하나님 선물로 받았는데 하
는 것을 너무 적게 하면 큰 것을 감당 못하고 조금 이루고 갑니다.
여러분들은 이 시대에 예비된 자들이예요. 마음 접고, 시대 말씀을 따라 푹푹 달려가야 합니다. 그 전에 나는 물질
이 있어야, 환경이 있어야, 교회가 있어야 많은 사람 전도하지 했어요. 그런데 그것이 아니었어요. 그것은 성장한
다음에 되는 거야. 그때서야 진로가 보여요. 하나님 따라가다 보면 진로가 보이지 처음부터 보이지 않습니다. 나도
따라가다 보니 진로가 생겼어. 옛날에는 아주 전셋집 이걸로 끝나나 늘 걱정했는데 나중에 보니 과정이었어요. (놓
침) 지금은 세계 관리하기가 너무 커서 다 할 수 없는 정도지만. 여러분들도 희망 소망을 가지고 온 자들은 정상에
올랐고, (놓침) 오다가 딴 길 가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꼭 전해줄 말씀이고, 나로 들어야 될 오늘의 말씀입
니다.
주가 길이다는 말씀은 여러분들 한 마디만 해도 알아요. 자기의 사명을 하면서 따라올 때 길이 되는 것입니다. 금
주 말씀 계속 해 줄 테니 이것을 근본으로 깨닫고, 성경에 창~계 전부 길에 대해 해요. 여호와는 길이요, 생명이
다. 말씀이 등불이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말씀을 했어요. 길이 없으면 인생길도 갈 수 없습니다. 하늘나라도 있는데
길이 없으면 못 가는 거예요. 그 길이 메시아 보내서, 그 말씀 듣고 따라가면 가는 것입니다. 하늘나라는 영적으로
보면 우로 나있고, 사망길은 밑으로 나있더라고. 한없이 내려가면 무저갱으로 가는 길, 지옥으로 가는 길 다 있더
라고요. 다 갔다 왔어요. 갔다 왔으니까 외치는 거예요. 그래서 결국 절벽길을 오르는 거예요. 하나님이 말씀을 줘
서 그 말씀을 전해서 역시 행하고 지키고 따라가는 길이구나. 영원한 길입니다. 많은 종교인들이 길이라고 외쳤는
데 역시 너무 허술하게 외치고, 너무 모르고 외치고, 너무 가다보니까 실패의 길이고, 허무한 길입니다. 믿습니까?
역시 많은 목사님들이 외치고 전했는데 나 그 길 따라갔으면 큰일 날 뻔 했어요. 어렸을 때 다행히 성경을 많이
공부하다가 상식으로도.... 맞아. 그들의 길은 너무나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성경을 가르치는 길이었어요. 바로 깨닫
고 이제 말씀을 깨닫고 안 길을 지금은 인도하니 거침없이 따라와야 합니다. 디디고 구르고 하다보니까 천 리 길
을 따라오려니 얼마나 힘들어요.
오늘 주가 길이다는 말씀을 마치고 기도를 해주겠습니다. 편지들이 많이 왔어요. 코로나 기간이라 못 만나니까. 아
픈 자, 사연, 학교의 문제, 꼭 만나서 말하지 않아도 될 일들입니다. 물 먹는 자들, 배달해서 못 먹는 자들도 기도
를 해주고, 오늘 특별히 아픈 자, 사연자들을 위해서 기도해주고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