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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0.11.18 (수)

수요말씀 (주가 영원한 생명길이다.)

선포일
2020.11.18 (수)
성경 본문
요한복음 14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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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8일 수요말씀> 주가 영원한 생명의 길이다 The Lord is the Path of Eternal Life 본 문 요한복음 14장 1절 - 6절 『 요 14: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3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4 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너희가 아느니라 5 도마가 이르되 주여 주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그 길을 어찌 알겠사옵나이까 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 <말씀 시작> 네. 한국을 중심해서 각 나라, 모든 섭리의 나라 여러분들, 금주의 말씀은‘길’에 대한 생명의 말씀을 했어요. ‘길 자체가 주다.’‘영원한 생명의 길이다’했어요. 이 주제 말씀은 그대로 하고, ‘금주는 14장을 전부 읽어보고 오라. 그러면 나머지 끝도 해주겠다’ 했어요. ‘본문말씀을 잘 읽어보지 않고서는 뜻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른다. 신약의 본문 말씀을 먼저 가르쳐주고 시대 말씀을 듣자’그랬어요. 이 세상에는 길이 참 많아요. 길이 수억개도 넘을거야 아마. 길 이름도 다양하게 많고, <신앙의 세계>에도 길이 참 많습니다. <따라가는 사람>마다 갈 길이 다르고, <역사적>으로 봐도 길이 다르고. <시대마다 가는 그 율법의 길>이고, 또 신약의 길이 구약의 길이 다르다면 또 성약의 길과 성약의 길이 달라요. <예수님>과 <모세>가 다르듯이, <말씀의 차원>이 다르듯이,‘길 차원’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다르다면 성약역사도 다르다는 것입니다. <시대성>도 다르고, <시대의 차원>도 다르고, <하늘나라 차원>도 다르다는 것입니다. 만약 <예수님의 길>과 <구약의 길>이 같다면 구약과 신약이 똑같지요. 그러나 다르다면, 신약과 성약도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로인해, 성약과 신약은 다르다는 것입니다. <종>으로서 나가는 것과, <자녀>로서 나가는 것과 다르지요. <종>은, 주인이 가지고 있는 물건이 자기의 것이 될 수 없어요. ‘수고한 만큼’만 주는 것이 <종급>의 역사이고, <자녀권>은 아버지와 같이 쓰고, 자녀의 것이 될 수 있습니다. <한 남자의 애인>이라면 서로의 것이 됩니다. 물론 가지고 있는 재산이나, 부모의 물건도 같이 주인 역할입니다. 그와같이 그렇게 차이가 있는거에요. “‘무조건 다르다’고 하기 보다, 이론적으로도, 논리적으로 볼 때 그렇지 않느냐 했습니다. 이와같이 하늘 앞에도 그러하다.” 그래서 길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수고>도 다르고, <주는 것>도 다르고. <종>은‘수고한 만큼’만 주고, <자녀>는‘수고한 만큼’만 주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처럼 같이‘주인 역할’을 합니다. 애인 시대에는 남자 것도 여자 것, 여자 것도 남자 것이 되고. 모든 사물도 그러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시대의 종교의 자들을 보면, 역시 자녀권은 자녀권 세계더라고요. <자녀권의 세계>는‘형것은 형 것’,‘동생것은 동생 것’입니다. 엄격히 나눠서 나뉘게 됩니다. <애인끼리>는 결혼해서 “이것은 남편것이니 네가 쓰면 안 되지”이런 것이 없어요. 그냥 말도 안되는 이야기로 바로 알아요. 서로 일체가 돼요. 지금은 다른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길’에 대한 이야기 하는거에요. 그래서 하나님과 우리 사이것은 하나님 줄 것이 우리것이에요. 그것을 알지 않으면 주지를 않는다. “하나님 하나님~”하면서 신약권의 행위를 하면 “네것은 네것, 내것은 내거여”합니다.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좌우됩니다. 하나님것은 내것으로 생각하고, 내것을 하나님것으로 생각하고 관리도 해주고 하면 하나님께서 잘 줘요. 그렇지 않고 생각, 사상 자체가 자기것으로 생각하면 잘 안 줘요. 나부터도 잘 안 주지. 내가 뭘 해줘도“이건 선생님거에요. 내것도 되고” 선생님것으로만 생각해도“너 아직도 뭘 모르네”그래요. 사용을 못 하지요. 내것으로만 생각하면 사용을 못 하지요. 자기것으로도 된다고 100% 생각을 해야 돼. 서로 애인이니까. 그런 것을 분명히 알아야 돼요. 그래서 신약권을 아무리 봐도 신약은 신약이더라고. 성약권을 아무리 봐도 성약은 성약이더라고. ‘하는 짓’이 그래요. 다르게 해보려고 해도 안 되더라고. 내것으로 해도 결국은 다 내놓고 다 써버리고 다 오픈해버리고. 결국은 다 그렇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역사는 역시 속일 수가 없다. 신약권의 세계의 역사는 역시 속일 수가 없어요. ‘신약권의 행위’를 계속 해요.‘자녀권의 행위’를 벗어날 수 없어요. 아버지 앞에 놓고 형제들이 싸움을 그리도 해댑니다. 결국은 자녀권의 세계에요. 성약권의 역사라고 하는데도 돈가지고 싸우고 재산가지고 싸우는데, 우리는 42년동안 어떤 그런 섭리의 재산가지고 싸운 일이 없었어요. 왜 싸우는고 하니, 자기만 쓰면 싸운다고. 같이 역사를 뛰었는데 왜 우리는 같이 쓰지 못 하냐. 같이 주인이라니까 싸울 것이 없어요. 그러나 다른 종교들은 재산가지고 그렇게도 싸우더라고. 재산가지고 그렇게 싸워요. 패갈라가지고도 싸우고. <정치>도 보면,‘형제급 정치’를 하기 때문에 그렇게도 싸워대요. 야당 여당 싸우고. 그래서 싸워대는거에요. ‘애인급 정치’를 하면 싸울래도 안 싸워지는거에요. 싸움 했다가도 금방 풀고. 그래서‘부부 싸움은 칼로 물치기다’이렇게도 하지요? 칼이 얼마나 무서워요? 근데 칼로 물 치는데도 금방 합해져요. 여러분 많이 생활해 봤지요? 그 말이 온 인류가 서로 통하는 이야기에요. ‘애인 사이, 부부 사이는 칼로 물 치기다’ 칼로 나무치면 넘어지고 안 합해져요. 그러나 물은 치면 다시 합해져요. 헛일이에요. 그것을 말 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끼리는 서로 사소한 싸움도 있고 트러블도 있는데, 금방 하나 돼요. 그러나 이상하니 서로 싸우고서 물치기가 아니고 나무치기, 돌치기로 해서 싸우면 떨어져 나가서 서로 안 합해져요. 이것은 둘중 하나가 애인관계로 살지 않고 형제관계로 살았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거에요. ‘칼로 물치기’가 아니라, ‘칼로 나무치기’,‘칼로 나무 뽀개기’가 되어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정치 하는데도 각 나라 보면, ‘애인 정치’를 못하고 있어요. 지금 길에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이 시대’는‘애인 길’입니다. 세상에‘사람 다니는 길’은 참 많고 많습니다. <종교 세계>도‘길’이 상당히 많습니다. 구약 신약 성약 길. 신약 안에서도 서로‘나를 따르라. 새로운 역사다’하지만, 결국‘신약의 역사’더라고. 많은 사람들이‘새로운 역사다! 보라!’하는데, 신약역사더라고. 말씀 자체가 새로운 역사는 우리밖에 못 하더라고. 물론 다른 곳은 못 하는 것은 알지만, 어디까지 하나 보면, 역시 안 뒤집어져요. 우리는‘말씀 자체’가 하나님이 뜻을 정해서 줬기 때문에 우리는 안 할래도 그 길을 가게 되는거에요. ‘우리는 새로운 제도, 새로운 세계다!’하지만 역시 구약, 신약을 못 떠나더라고. 떠나지를 못 해요. 구약역사를 그렇게 외치고 얘기하면서‘우리는 그 노정을 걸어간다’ 그래요. 신천지도 새로운 세계로 걸어간다고 하는데, 역시 보면 신약권 세게에요. 근데 신약권만큼도 못해요. 신약권은 예수님 절대 중심해서 가는데 그곳은 그곳의 지도자를 중심해서 가지요. 지도자가 성경 한번 잘못 풀면 그렇게 돼요. 상식을 벗어나서 사상이 접붙임 된거에요. 참포도 나무에다가 별것을 다 접붙여도 살기는 삽니다. 그러나 열매가 별로입니다. ‘새로운 세계다!’하지만 아무리 봐도 신약권 아니면 구약권이에요. 아침 해가 떠서 질때까지 지켜봐도 그러합니다. 그런 것을 면치 못하고 하더라고. ‘역시 그 사명이 아닌대로 살 수밖에 없구나’ 그게 안 되는거에요. <여자>로 태어났으면‘남자 행실’을 아무리 많이해도 <남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남자>로 태어났으면‘여자 행실’을 아무리 해도 <여자>가 아니라는거지. 음성도 표가나고 행실도 표가 나고. 표가 나서 안 되는거에요 ‘주’는 아무리 숨기고, 아무리 안 하려고 해도 표가 나요. 어떤 오만가지 전체가 표가 나요. ‘행실 자체’,‘하는 자체’,‘생활 자체’가 그냥 그 길로 가집니다. 그건 못 속이는거에요. 전문가는 그 전문성을 아무리 숨겨도 나타나는거에요. ‘한가지만 봐도 알 수 있다’하지요. 길들을 그런 길인 것을 확실히 알고, 세상에 많은 길들이 많이 있지만,‘정말로 영원한 길’은 하나밖에 없다. 시대에 하나에요. ‘이 시대의 영원한 길’은 딱 하나밖에 없어요. ‘성약역사의 영원한 길’은 딱 하나밖에 없어요. 이 세상의 이지가지 길을 가도‘영원한 길’은 못 됩니다. ‘가다가 히적부적 하는 길들’입니다. 그러므로, 다시 말하기를, ‘이 시대에 주가 영원한 생명의 길’이라는 주제를 말했지요? ‘주’는 영원한 하나밖에 없는 길이다. 나머지는 영원한 길이 아니라,‘임시로 가는 길’입니다. 극단적인 교리들 보면, 최고의 자랑하는 교리를 내세우거든? <신천지>는‘안 죽고 산다’하는 것은 개미도 안 믿고, 곤충도 안 믿고, 날짐승도 안 믿고, 아무도 안 믿습니다. 왜? 자기가 죽으니까. 죽는 것을 보니까. 그런 교리를 왜 내세웠나 몰라요. 바로 들통나는 교리인데. 무슨 교리든지 오래 못 갑니다. ‘안 죽고 영원히 산다’,‘산 채로 들림받고 간다’ 이것은 기독교 교리인데 똑같은거에요. 교리로 볼 때,‘자녀권 교리’를 떠나지 못 하는거에요. 아무리 새것이라고 외쳣는데 결국 신약권 교리에요 노래 있잖아.‘올라가세 올라가~ 구름 타고서~’ ‘육신이 올라간다’는 것이 노래에 꽉 쩔었어요. ‘상식’은 배울 것이 없어요. 그냥 아는거에요. ‘여자가 애기 낳는다’,‘남자가 유전자로 임신을 시킨다’ ‘여자도 유전자가 있어야 결합되어서 시킨다’ 처음에 나는 이것을 헷갈렸어요. 남자가 애기를 낳는지, 엄마가 애기를 낳는지. 왜? 노래에 ‘아버지 나를 낳으시고, 어머님 나를 기르시고’ 그래서 아버지가 낳은줄 알았어요. 근데 나중에 엄마가 미역국 먹고 낳았다고 하는거여. 신앙도 신앙생활 하다보면 헷갈리는거 많은데, 나중에 유전자 결합으로 씨를 뿌려서 난다. 씨를 뿌릴 때 맨 밭에 뿌려서 나는 것이 아니라, 그 씨가 일체되어서 결합되어서 난다. 인생은 곡식도 아니고 식물도 아니기 때문에 다르게 창조했죠. 씨는 땅에 뿌리면 나잖아요? 근데 사람은 비어있는 태반에 정자를 뿌렸 다고 사람 되지 않거든. 거기에 생명의 씨가 결합되어서 낳거든요? 사람은 식물과 다르다는 것입니다. 동물은 생명의 세계라도 한 단계 높으니까 또 다릅니다. 동물과도 영과 혼이 우리는 있어서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와같이 볼 때, 세밀히 설교를 알 듯이 세밀히 성경도 알고 전해야 그것이 생명이 돼요. ‘길’이로서 우리가 길을 밝히고 압니다. 많은 종교는‘길’을 숨켜요. 내용을 다 내놓으면 끝까지 가면 아무것도 없으니까 숨깁니다. 통일교는‘새로운 지도자가 나와서 새로운 진리가 나온다’해서 기다렸는데 안 내놓고 죽었다는거여. “여기와서 들어보라. 새로운 진리다”그런 말씀을 해줬지요. 무한한 말씀의 세계. 사업을 하는 사람은 무한한 아이디어가 계속 들어가고 있습니다. 나는‘하나님의 구원의 사업’을 하기 때문에 ‘무한한 진리, 상상도 못하는 진리’가 있어요. ‘그러니 역시 속일수가 없구나’ ‘보통 사람이 아니구나. 이런 말씀 어디서 들어보랴’하지요. 그래서 주의 실력은 일반과 다르다는 것입니다. ‘성경 해석’도 다르고,‘행하는 표적’도 다르고,‘능력’도 다르고, 하나님과의 관계도 다르지요. 한가지 꽉 못을 박고 지나갈 것은 ‘완벽하게 나는 하나님의 시대의 신부다!’ 하늘나라 세계는 마음으로 잡는거에요. 마음으로 살인하면 마음으로 살인 죄를 지은 것입니다. 마음으로 음란의 죄를 지으면 마음으로 음란의 죄를 지은 것입니다. <육체>는 실제 만나고 결합하고 해서 애인되고 하지만, <신앙의 세계>는‘마음의 세계’,‘정신의 세계’에서 끝나는거에요. 신약권에서 아무리 하나님 사랑하고 결혼도 않고 아무리 사랑한다고 해도 애인이 안 돼요. 나는 올 때부터 ‘나는 하늘이 보낸 시대의 천년 혼인잔치 주인으로 왔다’ 이건 뭐 42년동안 외쳐왔다. 그리고 그것만 외친다고 되는게 아니라, 42년동안‘하나님 사랑의 말씀’을 선포했어요. 영원한 말씀입니다. ‘너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신부로 사랑하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하는 것이다. 시대가 안 왔으면 안 되었다. <옛날>에는 땅만 있으면 집 짓고, 땅만 있으면 농사짓고 그랬습닏. <지금>은 땅이 있으면 작품을 만들고, 이상세계를 만들어보고. 시대성이 달라요. 우리가 이 시대로 알아야 될 것은, 나는 산에서 있을때는‘이건 선악과야, 이게 선실과야’한번 배웠어도 또 안 배우고 지금까지 주장해요. ‘저게 해여. 저게 달이고, 저게 새벽별이여’이렇게 한번 배우면 더 필요가 없는거에요. 한번 배웠으면 되었지 자꾸 가르칠 필요 없잖아요. 써먹고 있는데. ‘이렇게 생기면 남자, 이렇게 생기면 여자’, ‘이것은 아파트, 이것은 연립주택, 이것은 별장’ 그렇게 해놨으면 그렇게 보는거에요. 한번 아까전에 한가지를 못 박고 간다는 이야기는, 그것을 잊고 살면 그런 대우를 못 받고 삽니다. 잊으면 어떡한다고 했지요? 죽는다. 잊지 말고 하늘까지 그것을 치솟게 하라. 자꾸 이야기할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을 잊고 사는 사람이 너무 많고, 모르는 사람도 있고. ‘근본’을 모르더라고. 그러니 그것을 모르고 살어. 자기 하는 일이 바빠서 거기에 대해 근본을 몰라요. 대화해서 믿기만 해서될 문제가 아니라, 자기가 그렇게 살아야 돼요. 하나님 모시고 사랑하며, 정말로 주와 같이 일체되어서 그런 삶을 늘 가져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탄도 터치하고 잡아댕기고 그렇게 합니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주를 절대로 믿으면 의인, 안 믿으면 죄인’그렇게 되어있습니다. ‘몰라서 안 믿어도 죄인, 알고서 안 믿어도 죄인’. 본문말씀에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7절 말씀 잘 들어봐요.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이거 한글의 단어를 잘 알아야 돼요. ‘너희가 나 예수를 메시아로 알았더라면’그 말이에요. ‘그러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왜? 일체되었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너희는 메시아를 보았다. 하나님을 보았다. 또 알았느니라’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여달라 하냐’ ‘볼 필요가 뭐냐. 유익이 뭐냐. 지금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이뤄지는데 나를 보는 것이 중요하지 않냐. 하나님 보이느냐? 너희가 하나님 볼 수 있느냐? 나 보기는 쉬워도 하나님 보기는 아마 평생 한번 보기 어려울 것 아니냐. 육계에서는 그렇게 볼 수 없느니라. 그래서 나를 본 것은 하나님 본 것이다. 내가 전한 것은 하나님이 말씀 한 것이다’그런 말씀을 한거에요. 여러분이 특별히 하늘 음성을 듣고 설교하듯 들은 일은 별로 없을거야. 가끔 극단적인 세계에서 영감이나 감동이 오듯 하지, 하나님 음성을 듣고 하는 특별한 것도 있지만, 이렇게 설교하듯이 오늘저녁에 설교할때도 수백단어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보내서 나로 하여금 여러분 오늘 밤에 맞는 말씀, 금주에 해당되는 말씀을 해주는 거에요. 이는 보낸자를 통해서 하시는 거지, 하나님이 모아서 했습니까? 하나님이 이렇게 긴 설교를 하고 계셨을까? 할 수가 없지.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 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는 것이다’그때도 그렇게 이 야기했어요.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께서 내안에 계심을 믿으라’ 행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지 않느냐. 행하는 것을 보면 믿을 수 있지 않느냐. 전주에서 목사님이 확인하러 갔는데, 여기다 심으려고 조만한 조경을 보여주니까 “이렇게 어떻게 만들 수 있냐고. 만든것보다 만든 이 분을 보고싶습니다.”하고 독촉하더래요. “이런 사람 있는데 어떡할까요?” “음 그렇게 나를 귀히 여기고 위대하게 보고 나를 크게 보면 데리고 와라. 월명동 보여주고 와라” 보니까 사진보다 500배는 크잖아요. 500배만 되겠어요? 자기가 많은 건축을 하신 분이에요. “나는 갈 날이 가까우니 그 훌륭한 분을 보고 싶다” ‘결국 일생이 이렇게 끝나나..’너무 아깝고 너무 하다는거여. 자기도 기독교 신앙의 뿌리를 못 박은거여. 자기 목적은 이루지 않았냐. 자기 목적은 다 이뤘는데 허무로 끝난다는거여. 갈 날이 멀지 않아서 재산을 정리하고, 필요한데 주고 싶다. “총재님은 돌을 좋아하고 나무도 좋아하네요? 저는 돌과 나무 많진 않지만 드리고 싶습니다. 나는 인생을 정리하고 가고 있습니다.” “뭐가 그렇게 급합니까? 내가 돌 못받아서 안달났냐고.” 하며 이야기 하다보니까, 알았어요. 이제 갈날이 멀지 않았다는 것을. 세상에 오래 못사니까 너무 허무를 느끼지요? 하늘나라는 영원히 사니까 허무가 없습니다. 세상에서 허무한 이유는‘죽으니까’하무하다고 합니다. 계속 살아봐. 자기 한 일이 계속 잘되면 허무하다 소리 안 해요. 나도 잘 안 이뤄지면‘허무하다. 혼자 꿈으로 돌아갔구나’하는데 다 되니까 허무한 것이 없어요. 하나님 믿고 영원히 사니까 허무하지 않고. 나이대로 나이먹고 사니까 허무하지 않아요. 짧으니까, 원하는대로 안 되니까 허무하다는거에요. 그러니 하나님 믿고 섬기고 사랑하며 사는 것이 허무치 않은 세계여. 그런데 더 대화하고 만나기가 어렵다고. 모든 사람이 주여주여 하고 따라와도 말 한마디 하기가 어렵다고. 꽉 짜여있기 때문에. 책에 글이 꽉 짜여있듯이 꽉 짜여있다. 믿고 따라오라. 구원을 받고 살아야 된다. 목적을 모르고 살더라고. ‘하나님 목적’을 모르고 사니까‘인생 삶의 목적’을 모르고 산거에요. ‘자기 목적이 집한채 짓고 잘 사는 것’이 목적이에요. ‘심리적인 만족’은 오지만,‘영적 만족’이 안 오거든. 영적인 세계를 하나님 세계를 완전히 일체되어서 잡고 나갈 때 허무가 없어지는거여. 형제의 세계에서 더 올라가면 애인의 세계인데 실제 원하는 것이 그거에요. 다시 오시는 주를 만나면 완전히 핵을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그걸 이뤄야 허무치 않는거여. 하나님 절대사람, 기뻐하며 즐거워 하며 사는 것, 지치지 않고 지루하지 않고 가장 큰 희망입니다. 더 이상으로 인간으로서 없는 마지막 천년 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자꾸 알아야지. 모르면 모른다니까. 그렇게 많이 가르쳐도. 마치 오늘 본문말씀 ‘빌립아, 내가 너 이렇게까지 가르치는데 아직도 모르느냐?’ 하듯이 시대 사람들보고 “이렇게까지 가르치는데 아직도 모르느냐?”하지. 안다고 하지만, 지식적으로 알지. 알았으면 그렇게 하지를 않지요. 확실히 믿음이 선 사람들에게 “속 얘기를 밤이 새도록 우리에게 해주시옵소서”한다면 오늘 밤에 하는 이 이야기에요.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성령이, 성자가, 하나님도 내 안에 거하고 있다. 나는 성령은 아니지만, 본체 성령이 나로 하여금 말씀하신다.’ 이제 신입생 와서 뒤집어져서“와!!”하고 따라오는 사람 못 따라가. 초창기 사람들도 그렇게 겪고 살았는데, 식어서 그렇게 안 합니다. 그게 그렇게 유지가 되어서 그렇게 해야 됩니다. 왜 그럴까? 그런 생활을 하기 때문에 식지를 않는거에요. 하나님, 형제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하며 가기 때문에 그러합니다. 마귀와 사탄과 귀신에 꾀여서 넘어가는데, 자기 힘으로 이길 수 없어. 쓰러져서 못 이겨. 그리고 자기의 본 진리말씀 불신하면 안 돼. 불신하면 못 이겨. 뱀이 삼키듯 삼켜요. 자기가 시험들고 어려움을 당해도 진리의 말씀을 절대시하면 사탄이 못 삼키고 지옥이 못 삼킵니다. 그러나 그 말씀을 불신하면 지옥이 삼킵니다.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믿으라. 못하면 행하는 것으로’ 행하는 것을 보고 믿습니다. 어떤 사람은 행하는 것을 보기 전에 말씀 듣고 믿는 사람도 있고, 행하는 것을 보면서 믿는 사람도 있습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자는 내가 하는 일도 그도 할것이요’ 12절 이야기를 잘 들어요. 메시아 능력과 권세로 매시아같이 되고싶으면 평소에 나를 따라가는 사람이 “메시아같은 힘 능력 믿음 권능이 필요합니다”그래요. 근데 그때마다 설명할 수 없어. 이 말씀 나올때만 설명할 수 있어요. ‘너도 내가 하는 일같이 너도 할 수 있다’하니 얼마나 큽니까? ‘주가 하는 일 같이 자기도 할 수 있다.’하는데, ‘그것을 그렇게 보는 자들’만 할 수 있습니다. 본문말씀 그대로 성경대로 시대를 믿으면 돼요. 그런 능력과 권세와 자료는 100% 갖고 있어요. 40년동안 해왔으니까 믿어줘야지. 글죠? 자기를 구원해줬으니까 믿어줘야지. 나는 구원을 시켜줬으면 됐잖아요? 이제 본인들이 사는거에요. 물에 떠내려가는 사람들 건져내줬으면 임무는 한거에요. 나머지는 본인이 집을 짓고 살든지, 벌어먹고 살든지 열심히 해. 나는 게속 축복을 줄 뿐입니다. 이를 깨닫고 알아야돼요. ‘나보다 어떤 자는 더 큰일도 할 수있다’더 큰 일 할 수도 있지요. 그런 물질을 누리면서 할 수 있고, 여러 가지 할 수 있어요. 그렇다고 그가 주는 아니고, 열심히 하는 그런 큰일도 하나님이 그를 통해 행하십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무엇이든지 내 이름으로 구하면 아버지로 말미암아 영 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 ‘신부로 인해서 신랑으로 영광을 받게 하려 함이라’고 해석해야겠지뇨.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실행했어요 안했어요? 했지요? 이는 40년간 해왔어요.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호ᅦ사를 너희게게 주사 영오 ᅯ토록 너희와 함께 하리라’ 성령, 그가 감동 감화시켜서 함께하리라.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그를 보지도 못하 고 알지도 못함이라’이것은 주를 말하기도 하고 성령을 말하기도 한 것 입니다. 세상에서 불신도 하고 외면도 하고 그렇다. 주를 보지도 않고 알지도 못한 사람이 그렇게 했다. ‘그런 너희는 그를 알았으니 너희와 함께 거하실 것이다. 너희 속에 와있다. 깨달아라.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 내 안에 있으니 너희가 나와 함께 행하면 너희가 내 안에 있고 내가 너희 안에 있 다.’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남자의 마음이 이 안에 들어갔으면 그의 마음도 여기에 들어가있다. ‘일체된 세계’가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이 우리 안에 있으면 우리도 하나님 안에 그 마음이 들어가있습니 다. 믿으니까, 일체되니까. ‘내ᅦ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늘 함께하리라. 조금 있으면 세상은 나를 버린다’그런 이야기들이에요. ‘너희는 알겠느냐?’그런 말씀은 모두 십자가 지기 전에 이런 말씀을 했습니다. ‘너희 근심하지 말라. 염려하지 말라’했지요? 그러면서 십자가 지면서 오랫동안 10년간 못 보는 일이 일어났지요? ‘그날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안에 있는 것을 알리 라’10년간 그랬지요? ‘나의 계명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다’ ‘내 말 지키지 않으면서 나를 사랑하는 자라고 할 수 없다’ 그런 말씀입니다. 계명을 지키는 자는 나도 그를 사랑하고 하나님도 사랑하고 그도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계명을 지킨다. 계명을 지키지 않는자는 역시 사랑치 않는 것으로 본다는 이야기겠죠. 14장을 쭉 말씀을 해준다고 해서 여기에 대해서 말씀을 해줬는데, 약 1시간동안 해줬네요. 자, 오늘 말씀대로 알고 시대를 깨닫고 자기가 귀한 것을 깨닫고 살아야 됩니다. 그런 시대가 왔는데도 그렇게 살지 못 하면 안 되는거에요. 자녀권 입장에 살아도 곤고함을 면치 못해요. 이상세계, 천년왕국 시대 온다고 계속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하는지도 모릅니다. 나도 이 말씀 깨닫기 전에는 천년 혼인잔치를 계속 집집마다 하는줄 알았 어요. 그게 아니라, 하나님 사랑하는 잔치, 하나님 믿는 잔치, 하나님 보낸자 사랑하는 잔치, 신앙의 잔치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42년간 그렇게 해왔습니다. 역사의 흔적을 한번 찍어놓은 것을 보기 바랍니다. 코로나 이전에 보면 정말로 이상세계가 이뤄짐을 보았지요. 지금도 동일한거에요.‘언제 하나’기다릴 것도 없어요. 지금도 하고 있는거에요. 말씀으로 하고 있고 하나님의 혼인 잔치 영영하게 하고 있어요. 환란이 있으면 다른 식으로 하는거에요. 계속 하니까. 계속 할 일 다 하지 않습니까? 모여도 안모여도 이런 말씀을 다 주잖아요? 꼭 청중의 몸들이 모여 있을때만 하는 것이 아니라, 말로 하면 다 하잖아요? 말로 하고 마음으로 하고 생각으로 다 모이는거 에요. 쉬지 않고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때라고 뭐 쉽니까? 육의 일도 안 쉬고 영의 일도 안 쉬고 계속 하고 있어요. 오늘도 육의 일도 계속 하고 비가오나 눈이오나 다 하고 영의 일도 다 하고 있지 않습니까? 뭐 환란때라고 못합니까? 과거에 환란핍박 악평자들이 악질적으로 해도 쉬지 않고 해왔습니다. 열심히 지금도 하고 있지요? 섭리사에 우리가 따라가면서 가장 큰 것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꼭 알아야겠어요. 선생님이 무슨 이야기를 그 사람 입장에서 이야기를 해서 시켜서 하는데 일을 저지르며 해놓고서“선생님 시켜서 했다”합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시킨 것이 아닌데’그런 말을 많이 들었어요. 선생님이 시켰는데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하라고 시켰는데, 실가닥같은 일을 시켰는데, 온 인류가 움직이는 일을 시키듯 생각하는 사 람이 많습니다. 너무 자유롭게 크게 생각하면 실가닥만큼밖에 안 씁니다. 누구한테도 이야기하지 말고 충성하고. 섭리사에 입 가벼워서 큰 일하는 사람 없어요. 성령도 나도 안 시키고. 누군지 모르기 때문에 그런 사람은 시키지 말라 고 일 해선 안 된다고 합니다. 입이 아주 무겁고. 그러면서 하나님 뜻대로 하나하나 조심성있이 해나가 야 돼요. 조심성 없이 분위기에 사로잡혀서 하고 그러면 안 돼요. 무겁게 고치고, 부지런히 해야 됩니다. 늘 선생님이 시켜서 했다 뭐했다 하는데, 지금은 많이 없어졌어요. 제재를 시키고 그런 말하는 사람 알아주지도 않기 때문에. 그렇게 큰 일을 시킬 수 있곘어요? 개인에게? 내가 살아있는데. 모든 것은 한 줄기, 한 가닥 시킨거에요. 그래서 그 중에 한 가닥, 여러 수만가닥중에 그 중에 한 가닥 시킨거에요. 이런 것으로 해서 말조심도 하고, 말을 제대로 못해서 실수하는 사람 많이 있어요. 섭리에서 완벽하게 잘 했으면 십자가는 있을 수도 없지요. 따르는 사람들이 최고로 잘 했어야 해. 알기 때문에. 그러나 세상 사람은 몰랐기 때문에. 모든 일은 따라오는 사람들이 일을 저질러서 모든 문제가 운명이 좌우되게 돼요. 안 따라오는 사람들은 모르니까. ‘완벽하게 행치 못했기 때문에 그렇게 했다. ’ 오늘 말씀은‘주가 영원한 생명의 길이다. 다른 세계로 가지 말아라’ 하는데, 악평하는 자들이 그런다고 합니다. “약수물 약수물 하는데, 낫지도 않는데 약수물 약수물 한다”는거여. 지들이 먹어봤어? 왜 안낫어. 내가 하늘앞에 겪은것만 두고 말하지만, 나 옥에서 나오고서 수천명 나았어요. 암 환자, 암 4기, 5기. 완전히 죽는다고 온 사람 약수 먹으라고 포기하지 말라고. 약수 먹고 나았습니다. 나 누군지도 모르는데 약수먹고 기도받고 나은 사람도 있고. 지금도 계속 낫습니다. 약수먹고 병 낫았으면 간증문좀 쓰라고 하면 안 쓰고 피해요. 은혜를 갚아야지요. 왜 자꾸 써서 증거를 안 하냔 말이에 요. 그러면 기도를 하지 말까 낫으라고? 하나님이 함께해서 시대에 하나님 보낸 표시중 하나로 더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절대 믿고 행해야 되겠지요. 악평하는 자들이“약수먹고 무슨 병이낫냐. 그렇지 않다”그러는데, 그러면 병 낫은 사람들이 글로 가볼까 한번? 말을 함부로 하면 대가를 받고, 그대로 죄의 대가를 그대로 받는거에요. 신유의 은사를 받고, 은혜를 받고, 병 고쳐주지 않으면 아픕니다. 아니라고 하는 사람은 그사람이 아픕니다. 앞으로 그런 말 하면 하나님 모독한 것으로 보고 하나님께 보고할거여. 그러면 소리가 들릴것입니다.“아이고 아이고..” 명동교회 주사랑이 뭐한다 뭐한다 하는데 여기 멀쩡하니 있습니다. 몇일있다가 여기 설교하러 나옵니다. 그들은 완벽히 거짓말 하고 있습니다. 완전하게 거짓말을 짜서 하고 있습니다. 완전 거짓말 하는 자들. 완전 거짓말쟁이들이에요. 뭘 흠을 못잡아서 하나님이 우리가 먹고 병을 고치고. 우리는 그렇게 약수 먹고 그렇게 해서 우리는 늘 기도했어요. 약수물 먹으면서 코로나 안 걸리게 기도도 하고. 우리 섭리사람들 약수물 2틀에 한번씩 해서 계속 배달해줘요. 약수물 먹으면서 코로나 안걸리게 기도했어요. 이 엄청난 인원이 거짓없이 몇 명밖에 안 걸렸어요. 그렇게 안 걸리고, 하나님 치료하는 광선을 발했다는 것을 증거하지요. 아니라고. 꼭 아니라고. 사탄 마귀는 꼭 사람을 쓰고서 사탄짓을 하고 있어요. 멀쩡한 사람 나갔다고 하고 뭐한다고 하고. 완전히 거짓말 쟁이들. 그렇지 않은데. 사람을 요동시키고, 여러분들 자꾸 누가 자꾸 나쁘게 평 가하고 전부 나오라 거기 있지 말고. 하는 사람들 다 거짓말자들이에요. 그런 전화 오면 신고해버려. 신고 안 하면 그들도 같이 죽어가고 사망의 길로 갑니다. 그동안 된 사람중에서도 그들과 같이 몰랐는데 나중에 알고서 아 안되겠구나 하고 신고한 사람은 살아서 신앙이 열렬하게 있습니다. 그러나 그 말 믿느라 안 한 사람은 사망으로 갔습니다. 다시 건질 수가 없고 건질 시간이 없습니다. 자기 아니면 없어? 지구상에? 구원할 사람이 50억도 넘는데? 72억중에서 우리가 되면 얼마나 되는데. 구원할 사람이 70억이 넘는데. 이래서 우리는 완벽하게 신앙을 갖고 가야 돼요. 우리 섭리 전체가 하나되어서 가야 돼요. 이상한 전화 오면‘아 그러냐..?’하며 악평자 글 보고서 흔들거리는 사람들, 갸웃거리는 사람들. 역시 사탄이 삼키려고 입을 벌리고 있어요. 이런 말씀을 여러 가지로 해서 내가 길이니 내 말 듣고 따르라. 사망길로 가면 영원히 못 건져요. 건질 수가 없다. 하나님 법이 그렇게 되어있으니 어쩔 수 없어요. 믿고 따르는 자에게 구원이 임하리라. 믿고 따르는 자에게 사망길로 벗어나서 생명길을 간다. 믿느냐? 그러면 너희가 생명길을 갈 것이다. 안 믿느냐? 그러면 사망길을 갈 것이다. 말씀 마치겠습니다. 기도하겠어요.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이들에게 하나님, 성령이 한 말씀을 전해줬습 니다 .이들이 완벽하게 믿고 행해야 사탄도 이기고 악평자도 이기고 거짓말을 하는 자들도 이긴다고 했는데 갸웃거리고 듣고 불평하고 나가서 하는 자들은 사망으로 가는 자들이니 어쩔 수 없는 일들입니다. 오직 하나님 믿고 섬기고 절대시 하게 해주시옵소서. 거짓말 하는 자들, 완전히 행한대로 받으라. 나나 너나 행한대로 받을지어다 했습니다. 은혜와 사랑으로 만군의 하나님께서 함께해주시고 내가 곧 길이니라.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 말씀하신 것이 틀린 것이 뭐냐. 그대로가 아니냐. 그러니 진리니라. 영원한 세계라 했습니다. 이 시대를 깨닫고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가게 해주시옵소서 요14장 같이 내 아버지집에 거할것이 많도다. 영생의 길, 영원한 소망의 길로 가자 했습니. 불신의 길, 배신의 길, 사망의 길, 악평의 길이니라. 하나님 보낸자를 불신하고 배신하는 자는 사망길을 면치 못하느니라. 그렇게 악평한 자들을 하나님이 모두 심판한다고 나에게 말씀했습니다. 만구닁 하나님께서 은혜와 권능으로 공의롭게 행해주시옵소서. 더도말고 행한대로 할 수밖에 없습니다. 모두 하나님 은혜와 사랑으로 더해주시고 은총으로 더해주시옵소서. 내가 이들 위해 기도하니 사랑하고 시대 따르는 자들 축복하니 악한자의 말 듣지 말고 불법 행하는 자 말 듣지 말고 거짓된 자들 말 믿으면 사탄 악마가 그들의 머리를 주장하고 생각을 주장 한다 했습니다. 벗어나 하나님 영광을 돌리고 살게 해주시옵소서. 나를 따르라. 그리하면 영생이 너희에게 따르고 하나님이 내 안에 계시고 나는 하나님에 계시듯 너희는 주안에 있고 주는 너희 안에 있으리라 했습 니다. 이렇게 되도록 성령이 역사하시고 함께해주시고 주관하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기도하니 잘되고 형통할지어다. 감사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