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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20.11.20 (금)

금 새벽말씀

선포일
2020.11.2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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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20일 금요일 새벽말씀 오늘은 금요일. 11월 20일입니다. 금주의 하이라이트 말씀을 죽~ 앞으로 일생동안 행하도록 금주 말씀을 매 듭지어 주겠어요. 주가 영원한 생명의 길이다. 왜 주가 영원한 생명의 길이라는 것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는 하 나님이 성령과 또 앞에 있는 주가 가르쳐서 그리고 영원한 말씀을 주어서 그로 전하게 하였기에 영원한 생 명의 길이라는 것입니다. 그로말미암지 않고는 근본의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또 주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역사가 시작이 안됩니다. 새 역사의 시작. 예수님으로 시작해서 새역사의 시작이 되었죠? 새역사. 그러므로 새로운 시대를 가려면은 주로 말미암아 또한, 새로운 말씀을 들으려면 주로 말미암아, 시작되었습 니다. 또 그런 주는 사랑의 길이에요. 사랑의 길. 왜? 하나님이 사랑의 본체이시기 때문에 그로 말미암아 사 랑의 근본을 깨우쳐 주고 갈랐어요. 세상의 사랑과 하늘의 사랑이 다른 것을 가르쳤습니다. 그로 주로 말미 암아 사랑을 가르쳐서 하나님의 본질의 사랑을 가르쳐서 창조하신 목적이 무엇인지 가르쳐주고 주로 말미암 아 어떤 것으로 영원한 것인가 가르쳤습니다. 진리는 2가지로 보는데, 아담과 하와에게 말씀하시기를 선악과 따먹지 말라. 이 말씀이에요. 말씀이 바로 생 명이었어요. 내 말은 생명이니라. 지키라고 했죠? 그러나 지키지 아니함으로 사랑의 길이 깨졌어요. 몰랐어 요. 하나님의 사랑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수가 없는 거에요. 아담 하와는 육적인 사랑만 한거에요. 하나님의 말씀을 지킴으로 하나님이 원하는 사랑을 할 수가 있는 거에요. 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사 랑을 못한 거에요.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랑을 모르게 되었어. 하나님은 창조한 목적을 천지만물 인간, 창조 한 목적을 처음부터 시작한 거에요. 그러므로 항상 어느 시대든지 말씀 주고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시작한 거에요. 하나님의 천지 창조의 목적을 시작하고, 인간 창조한 목적을 시작한 거에요. 말씀 주고. 그러므로 어느 시대를 볼지라도 하나님이 보낸 자로 행하십니다. 말씀을 준 자로 시작한 거여. 아담과 하와 에게 말씀을 줬죠. 하지 말라는 것. 하지 말라는 것 먼저 하게 되면은 뭐가 되는지 압니까? 나머지는 해야 될 길만 남았습니다. 하지 말라는 것을 하고 있어요. 서쪽으로 가지 말라고 했는데 가면은 동쪽 길은 모르는 거여. 아담 하와에게 하지 말라고 했는데 계속 그 길을 갔어. 하지 말라는 것을 안 하는 길만 남은 것입니 다. 하지 말라는 것을 지켰으면 구약 역사 전체가 갈 길을 알죠. 그것을 못했고, 다시금 해야 될 일을 위해 서 오랜 역사. 아담과 하와는 그 시대 중심자에요. 그 길을 갔으면 다 구원을 이루고 갔죠. 그러다가 형벌 기간도 구약 4000년 되고, 복직하는 기간도 되고. 주가 영원한 길인데 아담과 하와가 못했으니 주인이 못돼서 못하는 거에요. 가령 선생님이 하지 말라고 했 는데 왜 하지 말라고 했을까? 나머지 사람들이 그 후에 찾아가려면 하루 종일 찾아가도 어렵다는 것입니다. 찾기가 어려운 거에요. 하나님만이 주로, 그 시대 사명자에게 줘서 하지, 딴 사람은 모릅니다. 선생님은 수십번 해봤어요. 모르더라 구. 바로 이것인데 말하지 않으면 40년 가도 모르고 있어요. 30년이 가도 모르고, 20년이 가도 모르더라구. 말 안하면 모르는 거에요. 그러므로 겨우 4천년동안 형벌도 받고.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지키기도 해보고. 밑에 사람들이 하니, 조금 씩 조금씩 복직되어서 그 터전 위에서 예수님이 오신 거에요. 구약하면 모세하지만, 아브라함 하지만, 원래 근본은 아담이에요. 시작자이니까. 시초니까. 중간에 나머지 지도자들이죠. 아담은 하나님 종교 역사의 시작 자. 그로부터 시작해서 큰 것입니다. 아담 하와가 말씀을 듣고 행해야 했는데, 핵은 하나에요. 핵이 그렇게 컸어요. 별것도 아닌 것들이 그렇게 크다니까. 핵은. 작은 것인데 그렇게 커요. 핵이 운명을 좌우시킵니다. 시대도 마찬가지잖아요. 섭리사도 핵은 그렇게 크지 않아요. 작아요. 덩어리는 큰데. 핵을 중심해서 운명을 좌우시키고, 이렇게도 결정하고 저렇게도 결정하는 거에요. 지금도 역사가 42년 폈어도 동등하게 똑같아요. 신입생도 에덴 동산에 거하는 아담과 하와 같은 입장에서 맞는 거에요. 창조 목적 이루려면 이성으로 하지 말라고 똑부러지게 말하죠. 하지 말라고 간 사망길의 역사를 아브라함때도 시대별로는 당세별로는 실천했죠. 아담은 그 시대 왕이라면 구약시대 전체의 왕이라면 선조로서 왕이죠. 왕 밑에 도지사 같은 입장이죠. 시대별로 중심자. 그래서 구약 이 그만큼 복직하고 형벌기간을 거쳤으니, 다시금 때가 되어서 후아담 예수님을 보내신 거에요. 후아담이 메 시아니 전아담도 메시아란 말이에요. 그러므로 후아담으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의 역사가 시작되었어요. 그래서 내가 길이다. 진리다. 생명이다. 예수님도 선악과 따먹지 말라. 직접적으로 하시기 보다 맘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하라. 라고 말씀하셨어요. 하나님께서 어명을 주신 말씀입니다. 그로 인해서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형제 를 사랑하라고 말씀 하셨어요. 예수님을 통해서 말씀하신 거에요. 구약의 말씀을 다 이루는 어명이고, 맘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하나님만 사랑하라. 하지 말라는 것을 한 것을 이루었기 때문에. 신약시대때 간음하지말라, 살인하지 말라, 이 가운데 다 들어 있어요. 하나님이 사랑을 가 르치신 거에요. 이러므로 이 시대도 하지 말라는 행해야 하라는 것이 보인다는 거에요. 안했으니 뭘 해야 되겠습니까? 부자 청년이 성경에 살인하지 말라, 등등 하지 말라는 것 다 지켰나이다. 그러면 내가 갈 길을 주마. 나를 따라 라. 하지 말라는 것 지키니까 이제 하라는 것을 말씀하신 거에요. 그러므로 모든 성서는 뜻을 이루어 왔어요. 주는 왜 생명의 역사인고 하니, 하나님이 하지 말라는 것을 지켰 으니 하나님이 하라는 것을 받은 거에요. 하나님이 하지 말라는 것은 안하고, 하라는 것만 했기 때문에 생명 의 길입니다. 또 왜 주가 생명의 길인고 하니, 절대 하나님이 내 생각대로 하기를 두지를 않아요. 선생님은 42년동안 발 달된 세계에서 이룬 거에요. 지금은 손을 떼고 이후로 설교를 한번도 안해도 다 이룬 것입니다. 이미 씨를 줘서 번창하고 잘 되고 있어요. 밥을 먹듯이, 잠을 자듯이 여러분들 이제 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모르는 사 람은 하면 되고, 따라가면 되고. 아직도 주에 대해서 모르는 자는 휴거가 안 된 자입니다. 될 수가 없어요. 세상에서도 몰라~ 하는 사람은 아직도 모르는 사람입니다. 이와같이 아직도 주를 확실히 모르는 사람은 휴 거가 안되었다. 구원을 못 받았다. 따라가는 입장과 다릅니다. 시장 따라가는데 돈이 있어야 사지. 주를 믿 음으로 의의 돈이 생겨. 주의 말씀을 지킴으로 돈이 되듯이 됩니다. 의가 돈이다. 의가 수표다. 돈만 있으면 다 하죠. 이와같이 하나님도 성령님도 가르쳤어. 의가 있으면 다한다. 주를 절대 믿는 것. 내 이름으로 기도하라. 했죠? 약삭빠르게 주의 이름을 이용하기만 하면 안되는 거에요. 왜 주가 생명의 길인 고 하니, 말씀 자체가 완벽한 말씀이니 안 이룰 수가 없어. 주는 사랑의 길이에요.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길, 창조목적을 이루는 길을 가고 있어요. 그러므로 창조목적은 영원한 길이에요. 창조목적을 이루지 않고서는 영원한 길을 갈 수가 없어요. 구약은 종으로서 잘 보여서 주인이 끝날 때까지 쓰는 거여. 못 이루면 종도 쫓겨나고, 아들도 사명 못하면 받지 못하고, 얻지 못 하고. 성약권도 마찬가지입니다. 주와 같은 생각으로 이념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하면 창조목적도 사랑도 깨지는 역사입니다. 일프로도 부족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세계 1%도 부족하면 안됩니다. 절대성을 가져야 합니다. 나부터도 내가 시킨 일 그대로 안하면 안됩니다. 마치 누가 나무를 끊는데 70% 끊어도 안 넘어갑니다. 90% 끊으면 겨우 넘어가요. 넘겨서 죽이기는 한데, 끌고 가지를 못해. 완전히 끊어야 사용하지, 못 사용하는 거여. 실가닥 같은 것이 남아도 끊어지지 않고서는 끌고 갈수가 없어. 산에가서 사냥꾼이 멧돼지를 잡았어. 죽기는 했는데 끌고 가지를 못해. 이와같이 완벽하라는 것은, 섭리에서 너무 완벽주의다, 누가 그렇게 할수 있느냐? 하는데... 예수님께서 부자청년에게 하나님은 할 수가 있다고 하신 것처럼, 하나님이 역사하시면 할수 있습니다. 나는 어릴 때 부자가 천국에 가는 것이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만큼 어렵다고 했을 때 나는 약대를 실 가닥 같이 만들어서 들어가면 될 수있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스프로 만들어서 물로 만들어서 바늘귀로 넣으 면 되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지혜로 하니 쉽고, 완벽하게 하는 것이기 쉬운 거에요. 어째서 생명의 길인고 하니, 절대적인 진리말씀으로 가르치신다. 내가 한 말이 모순이 있어요? 없잖아. 그래 서 영원한 길이에요. 악평자들이 흠을 잡아서 그렇지... 사랑도 영원성에 넣어서 완벽하게 가르쳤어요. 하나님께 물어봐요. 성령님도 따라가라~ 이렇게 말씀 하실 거 에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아니면 벌써 깨졌다. 진리와 사랑을 닦고 큰 소리를 친거에요. 맘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했죠? 나머지는 형 제를 사랑하라. 그속에 다 들었다. 어떤 남자가 있는데 한 여자에게 그랬어요. 네가 모든 소원을 이루려면 내 말 듣고 따라오라. 그렇게 하면 그 속에 다 이루어진다. 그 속에 거할 곳이 있나요? 성공할수 있나요? 그 속에 수백가지 다 들어있다 하는 거에요. 진리와 사랑이에요. 그 나머지는 다 들어 있는 말씀이에요. 그러므로 그것은 말만 해서 되는 것이 아니고 실 제 다독거리고 긍휼히 여기면서 해온 거에요. 그러므로 주가 영원한 길이다. 주가 왜 영원한 생명의 길인고 하니, 그의 길은 지혜로 행합니다. 선생님은 상상할수 없는 지혜가 있더라. 하나님이 나로 행하시는 것을 아직도 모르더라. 선생님은 참으로 하늘을 뚫는 지혜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나를 잘 못 본거에요. 나는 하나님이 주신 지혜로 행하는 것입니다. 나도 하나님 과 성령의 일이 너무 높아서 걱정하고 근심하면서 해요. 나의 지혜라면 근심치 않고 확신을 가지고 하거든? 한때는 이런 말을 했죠? 정말 담대해야 하겠다. 보통해서는 안된다. 정말 간땡이가 커야 되겠다. 하나님의 일이 너무 크고 엄청나니까.. 사람들이 나보고 간땡이 크다는 말을 많이 해요. 옥에 있을 때는 간땡이 큰 사 람들.. 폭력단, 조직단들, 500명, 3000명씩 데리고 있는 사람있는데 말해 보면 나만큼 크지는 않더라구. 그 들은 남을 때리고 죽이는 데는 큰데... 9범도 같이 살아봤어요. 9명 살인자.. 그런데 나보다도 간땡이가 크지 않더라구. 나는 전쟁터만에서만 120명 넘게 살리고, 나머지 인생을 살아오면서 엄청나게 많이 살렸어요. 병들어 죽은 자 살려놓고. 어마어마한 숫자에요. 그는 지극히 작은 자에요. 무서우면 죽이는 거에요. 왜 죽였냐 하니까 물건을 훔쳐 오면서 자신을 죽일까봐 무서워서 죽였다는 거에요. 조폭, 폭력꾼들이 가장 간땡이가 작아요. 무서워서 죽이는거에요. 나는 총가진 사람도 안으러 뛰어 갔어요. 하나님의 신이 임해서 그런 거에요. 얼마나 간땡이가 큽니까? 어렸을 때는 쥐새끼도 죽이고, 뱀도 죽이고, 다 죽여 버렸어. 그렇게 간땡이가 약했어. 그런데 하나님이 함께 하시니까 다독거려주고, 이끌어주고. 여러분도 사람 관리할 때 저 사람 무섭다 무섭다 하면 관리 못합니다. 하나님의 신이 임하면 무섭지 않아. 두렵지 않아요. 그들은 무서워서 자기를 또 해할까봐 죽였대요. 힘이 좋아서 죽인 것이 아니라.,, 그러므로 나는 하나님이 해주시니까. 성령이 해주니까 두려움과 공포로 처리할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운동 을 많이 하는 사람은 더 때려, 더 때려 합니다. 담대해야 한다. 너희 주는 지혜라고 했는데, 하늘까지 치솟는 일을 하면 하나님께서 나를 임해서 하시는 것 을 모르는 사람들이 있더라구. 내가 스스로 하는 일이 거의 없다. 하나님께 영광이 안되고 나에게만 영광이 되면 안돼요. 나는 하나님께 물어보면 3초 만에 대답을 해요. 하나님이 나에게 시켜서 행하는데 밑으로 보고 깔보더라구. 예전에도 내가 넥타이 차면 안 맞아요. 그런데 내가 싫어도 성령이 시키시면 하는가 그것을 보 신 거에요. 나로 인해서 깨닫게 했어요. 어떤 사람 정말 하기 싫은 것도 시켜보면 안해요. 좋은 환경에서는 지키지만 극적인 환경에서는 안 지키는구나. 몰라, 특별히 긍휼히 여길때는 여기지만.. 예,예, 즐거움과 낙을 삼고 사는 자들은 이래도 저래도 다 시킵니다. 내가 시킨 일을 얼마나 하고 있는지 봐 요. 안하면 그 영광이 다른 사람에게 가는 것입니다. 운명이 달라진 사람이 수백명, 수천명이다라고 했어요. 죽은 자는 죽은 자가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따르라. 이것은 메시아의 관이다. 자꾸 예수님 얘기를 하지 말라고 예수님이 그랬어요.자꾸 내 얘기하면 기존 신앙으로 가버린다. 그 후에 성자가 오셔서 성자의 역할을 하시죠. 너무 어리니까 구약/ 신약 얘기를 해주는 거에요. 시대 말씀의 선포니까 직접 믿고 따르면 돼요. 어제도 일하는 것을 봤죠? 나를 보고 참으로 하늘을 뚫는 지혜자라고 했어요. 요즘에 사람들은 보통 나이가 먹은 노인이라도 다 가지고 살고 있어요. 저울 가지고 살고, 잣대 가지고 살고 있어요. 재보고 달아보고 한 다는 것에요. 내가 이렇게 하니까 내 생각은 역시 다르다는 거에요. 그 사람은 신앙에 대해서는 나에 대해 잘 모릅니다. 그러므로 나의 철학은 적극성이에요. 바짝 쫓아야 해요. 내가 하나님을 바짝 좇아서 그래요. 마음과 생각과 행실이 닿도록 바짝 좆는 거에요. 역시 나의 지혜는 지구상의 아무도 모르는 지혜를 가지고 한거에요. 기묘자라 알 수 없게 한 거에요. 예수님 도 성경에 안 남긴 것도 가르쳐 주셨거든? 안 밝혀도 구원받는데 아무 지장이 없는 기묘와 비법을 써 오셨 어요. 그는 영원한 생명과 지식의 길입니다. 이미 내가 50년 전에 얘기했는데 아직도 몰라서 연구하고 있어요. 지 금도 못 풀고 있더라구. 이미 50년 전에 지구는 하나밖에 없다고 했어요. 지금도 연구하고 있어요. 그것은 상식이라 안배워도 되는 거에요. 예수님께 얘기했더니만 저 들은 무지로 흰머리가 나게 해야 한다. 섭리사도 엄청 선포했어요. 나에게 와서 별자랑 다해도 선생님은 양이 다 안차요. 그중에 점이에요. 점. 앞에서는 주로 말미암아 간다고 해놓고 뒤에서는 별짓을 다해요. 앞에서는 주여 주여 하고 가서는 다른데를 중심하고.. 제대로 못 배워서 그래요. 나이는 많이 먹고 오래 되었는데도. 초창기에 따랐어도. 주는 생명의 길이니라. 여러분들 앞에 설교때 그냥 얘기해 줘도 그렇게 큰 것을 모르더라구. 자~ 그런 것이 크고 큰 거여. 여러분들이 가지고 써먹고 영생길로 가는데 무대 조명같이 써라구. 지식에 대한 것이 너무 많 지 않습니까? 누가 어떻게 된다, 누가 어떻게 된다. 나는 겉얘기 따로 있고 속얘기 따로 있어요. 절대 믿는 자에게만 속얘기를 합니다. 주가 생명의 길이라는 것 은 빨리 합니다. 주는 빨리 하는 생명이 길을 가지고 있어요. 어느 때는 포크레인 가지고도 안돼요. 포크레 인으로 아무리 빨리 해도 내가 하는 것만큼 안돼요. 지혜로 해서 그래요. 안 할 일을 하면 포크레인 가지고 있어서 해도, 포크레인 없는 자 보다도 못하다. 안 할 일은 안하니 그렇게 빨리하는 것입니다. 나는 한글만 배우고,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원 안했어요. 왜? 다 배웠기 때문에. 이미 터득했어요. 모든 학 문은 사물을 연구한 것이라고 했어요. 너는 고욤 나무, 밤나무, 말채나무, 팽나무도 알고 다 알어. 너는 생활 을 배워서 다 알지 않냐. 너는 실물 보고 배우고 있어. 만물이 나의 책이니라. 만물로 직접 접해 배워라. 그 러면 외국어는 어떻게 배우죠? 전지전능하신 나 여호와가 하면 하지. 영계가니 30개국 말을 다 하더라구. 앞으로는 필요없고 너가 하는 말을 다 통역하는 통역기가 나온다고 했어요. 내 말만 영원히 배워라. 내 말이 크고 크니라. 지금은 영어, 일본어, 대만말 안해도 다 말씀이 나가지 않습니까. 통역자를 통해서 나가고. 이 렇게 하나님의 말씀만 배워서 나온 거에요. 지금부터 시작해도 3-4시간, 밤에 까지할 수가 있어요. 그러나 세상 시간으로는 벌써 1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제 서서히 착륙을 해야 돼. 그래서 나는 산에 가서 실컷 공부를 한거에요. 내가 석막리 교회 다닐 때 전도사들 말이 양에 안차. 내가 더 하고 싶고, 기도도 더 오래하고, 말씀도 더 보 고 싶어서 산에 들어간 거여. 먹는 것, 입는 것을 제패하고. 내 자는 곳을 각 교회마다 다 해놓으셨어요. 그 래도 한번도 자지를 못하고 쓰지를 못하고 갑니다. 이만큼 잘데가 없고, 거지처럼 다녔어도 오직 하나님만 찾았어요. 배운 것을 가지고 하니까 하나님께서 해주셨어요. 지금은 너무 먹을 것이 많아서 어떤 것을 먹을 까? 걱정이 돼요. 가져 오는 것 조금씩 먹어야 되는데.. 오직 하나님만 믿고 따라온 거에요. 일복 입고 다닌다고 그냥 보지 말고 단단히 봐요. 그러면 주가 비웃어 요. 저거 쥐새끼 같은데 한동안 놔둬 봐야지. 그러면 뱀이 와서 이렇게 쳐다보고있어요. 사탄은 조금만 내가 멀리하면 그냥 채간다. 사람은 자기의 심리로 자기 삶으로 다 기울어져요. 그렇게 위험한 인생들이에요. 그 러니 주로 말미암지 않고는 구원받을 자가 없느니라. 예수님도 나밖에 하늘나라 갈 자가 없겠구나.. 그정도 에요. 진리와 사랑의 길이고, 지혜의 길, 빨리하는 길입니다. 주는 정말로 빨리하더라. 포크레인보다 더 빨리 해요. 지혜로 하니 따라 갈수가 없어요. 여러분들 수만명이 갔어도 그 땅을 못샀어. 자기는 거기 살면서 바위도 못 봤대. 거기 살면서도. 왜 그럴까? 이미 100년, 200년, 자연이 쩔어서 다 덮어 버렸는데? 내가 일을 해보니 조금밖에 안돼. 극적인 단점이구나. 거기는 기계도 못가. 나중에 극적인 단점을 보고 이 힘을 어디서 받나. 빼내면 그 속에 나무가 있다, 바위가 있다, 기르면 보람을 느낀다. 어제는 국가땅에 가서 한없이 청소를 했 어. 단풍이 쌓여서 그 물이 덮였어요. 돌 옆으로 다 치우고 떠내려 가는데 단풍잎이 한없이 떠내려 가더라 구. 그래서 좋은 점, 그때 그때 지혜로 사용하는 거여. 그냥 단풍 손으로 주울래봐. 며칠이 걸립니다. 포크레 인도 못 들어갑니다. 수십몇년 동안 반질 하게 닦은 바위도 포크레인 지나가면 다 기스 가게? 돌을 옮겨 놓 고 빗물에 싹 내려 보냈어요. 하나님의 자연을 관리하지 않더라구.. 깔끔이한테 잡혀서 깨끗하게 되었어요. 나는 사람만 깨끗케 해주는 것이 아니라 쓰는 배경도 깨끗케 해줍니다. 그게 만물을 사랑하는 거에요. 거기 공무원도 엄청나게 지나갔어요. 별의 별 사람들이 지나갔어도 안해요 안해. 그만큼 지식과 하나님적 사고가 없기 때문에 그러합니다. 그런 것을 통해서 바로 말씀이 나가니까 확신하지. 죽어 있는 말씀이 아니라. 옛날에도 생일날 바람쐬러 산책하러 나갔어요. 홍콩에 있을 때. 냄새가 나서 낙엽 썩은 것 계속 주워다가 멀리다 버리고 1500미터까지 올라갔어요. 전국 세계에서는 아침부 터 케잌 갖다놓고 다 기다리고 있었어. 성탄절과 똑같으니까. 시대적으로 볼 때. 청소를 다하고 일본이 선교 사는 뒤에서 계속 찍었어요. 하나님이 하신 것 같아요. 내가 그 계곡 가지도 않아요. 내것도 아니에요. 청소 는 위에서부터 밑으로 해야 되는데, 밑에서부터 올라가니 힘들었어요. 청소하고 나니 비가 왔어요. 씻고 가 라는 음성이 들렸어요. 거기 주위 사람들이 말하기를 거기 계곡에만 그렇게 비가 많이 왔어요. 싹 씻었어요. 아쉬운대로 계곡이 다 씻어지는 것을 봤어요. 하나님의 동산. 결국 그 골짝은 다시 막고 해서 깨끗한 골짜기 로 홍콩이 만들었다고 하더라구. 생명의 역사는 진짜 생명을 깨끗하게 하는 것. 그래서 월명동에도 최고로 깨끗한 약수를 선물로 주신거여. 나한테 걸리면 깨끗하다고 하나님이 늘 말씀하십니다. 월명동 얼마나 깨끗 합니까? 사람들은 가진 욕을 하고 흠을 잡는데 그런만큼 손해가 가요. 내가 하면 그렇게 빨리 해요. 야심작 1달만에 다 쌓았어요. 하나님의 음성이 다 들려서 이돌 놓아라, 저돌 놓아라해서 그대로 감동시켜 주셔서 쌓은 거에요. 하나님이 쌓으신 거에요. 토목 공사하는데 보름. 그리고 보름동안 15동안 다 쌓은거에요. 그래서 표적이라는 거에요. 전체로는 30년이 걸렸죠. 축지하면 순간이동 하잖아? 이와같이 여러분들 빨리 하려면 나와같이 하라. 약빠르게 주만 이용하지 말고. 걸리면 큰일나. 주와 같이 먹고 마시면서 일체되어서 하라. 기도하겠어요. 이제 주는 영원한 생명의 길인 것을 믿겠습니까? 시인하겠습니까? 오늘부터는 주일을 준비하는 기간인 것을 잊으면 안됩니다. 오늘부터는 주일말씀을 씁니다. 생명도 연결하고. 주는 전도의 길입니다. 나와 같이 하면 전도가 잘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