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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0.11.22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0.11.22 (일)
성경 본문
요한복음 21장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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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22일 주일말씀> 설교자 기본 설교문 생명을 살펴라 본문 : 요한복음 21장 15-17절 (개역개정) * 한국의 경우, <개역한글 성경>을 기본으로 하지만 <개역개정본>의 단어가 <개역한글본>과 다르지 않으면 읽기 편하고 이해하기 편하게 번역된 <개역개정본>으로 봉독한다. <서론> • 먼저, 오늘의 성경 본문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이야기하듯, 연기하듯 성경 본문 내용을 설명해 주세요.) • 예수님께서 만민을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3일 만에 ‘영으로 부활’하시어 제자들 가운데 몇 차례 나타나셨습니다. 그리고 승천하실 날이 가까울 때 시몬 베드로에게 물었습니다. “시몬아~ 네가 다른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이에 베드로가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십니다.” 하니,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그렇다면, 내 양을 먹여라.” 하셨습니다. • “나를 사랑한다면, 내 양을 먹여라.” - 이 말씀은 “너만 나를 사랑하지 말고, 다른 사람들도 나를 사랑하게 해 주어라. 너만 내 말을 먹지 말고, 내가 사랑하는 자들도 같이 먹도록 가서 내 말을 전해 주어라.” 하는 말이었습니다. •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한 번’이 아니고 ‘세 번’이나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정말 사랑하느냐?” 물으셨고, 베드로가 사랑한다고 할 때마다 “그렇다면 내 양을 먹여라. 내 양을 쳐라. 길러라. 먹여라.” 하셨습니다. 세 번 모두 <동일한 질문>이었지만 ‘속 내용과 방향’은 달랐습니다. 예수님의 물음 속에는 <베드로의 죽음에 대한 것>도 들어 있었고, <베드로의 삶에 대한 것>도 들어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물음에 - 베드로가 “주를 사랑합니다.” 하니, “그래야!! 주 뜻대로 <인생>도 살고 <죽음>도 맞는다.” 라는 뜻도 들어 있었습니다. • 베드로가 주를 진~실로 사랑한다고 고백하니, 예수님은 ‘주가 하시는 일’을 맡기셨습니다. <주를 진실로 사랑하는 자>에게 주님은 ‘자기가 하는 일 = 구원의 일’을 맡기시고, <말씀>을 맡겨 외치고 전하게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질문 한 가지> • 그런데 예수님은 베드로가 주를 사랑한다고 대답했을 때 “그렇다면 변함없이 사랑하여라. 끝까지 사랑하여라.” 하지 않으시고, 왜 “내 양을 먹여라. 내 양을 쳐라. 길러라.” 하셨겠습니까? (잠시 쉬었다가) 이는, 예수님께서 만민을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셔서 이제는 ‘육’으로 함께하지 못하고 ‘영’으로 함께하니, <주를 진실로 사랑하는 자>를 ‘그 몸’으로 삼고 <구원의 일>을 맡겨야 하기 때문이었습니다. • 결국 베드로는 주께 고백한 대로, 예수님을 따라서 <구원의 일>을 했고, <말씀으로 생명들을 먹이고 기르는 일>을 했습니다. <본론> • 지금도 <시대의 주>는 ‘주를 진실로 사랑하는 자’에게 - 자신이 하는 구원의 일을 맡기시고, - 시대 말씀을 주어 전하게 하시고, - 시대와 주를 증거하게 하시고, - 생명들을 전도하게 하시고, - 생명들을 먹이고 살피고 기르는 일을 맡기십니다. • 주를 진~실로 사랑하지 않으면, - 구원의 일을 하지 않습니다. - 주의 말씀을 전해 주지 않습니다. - 생명들을 살피지도, 먹이지도, 기르지도 않습니다. • <주를 진실로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증표’가 있습니다. 지금, 그 ‘증표’가 무엇인지 말해 줄 테니 자기 자신을 점검해 보기 바랍니다. (설교자 자신도 점검) 주를 진실로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주만 쳐다보면서 자기만 주와 먹고 마시지 않습니다. 주와 같이 시대의 말씀을 전해서 생명들을 오게 하고, 자기만 살피고 자기만 주 옆에 붙어 있는 것이 아니라 생명들을 살피고, 관리하고, 돕고, 자기만 먹지 않고 같이 먹으면서 주가 하듯 생명들에게도 해 줍니다. • <주를 진실로 사랑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냥 <주만 좋아하고 따르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주가 하는 구원의 일>을 ‘진~실로 같이 행하는 것’입니다. • “주를 사랑해라. 사랑으로 휴거를 이룬다.” 하니, <주만 쳐다보고 좋아하며 따라다니는 것>으로 생각하는데... 그게 아닙니다!! “주를 영육으로 진~실로 사랑한다면, <사랑의 열매>가 열려야 된다. 주와 같이 전도하자. 구원의 일을 하자. 주님의 양들, 곧 주를 따르는 생명들을 진실로 관리해 주어라. 길러라. 그들을 도와줘라. 영적으로도 육적으로도 먹여 줘라. 또 주를 모르는 자들에게 증거해 줘라. 주를 알려 줘라.” 하며, 주님은 지금! 성령과 함께 말씀해 주고 계십니다. • <예수님>은 만민의 죄를 지고 십자가에 돌아가신 후, <영>으로 제자들에게 나타나 급히 ‘구원의 일을 할 후자’를 찾았지만, <이 시대의 주>는 지금 여러분과 같이 살면서 말씀합니다. 현재 하는 일들이 너~무 많아서 혼자 할 수 없으니 <주를 진실로 사랑하는 자들>을 찾아 ‘구원의 일’을 맡기시려고, <시대의 겨울이 오기 전에 재촉하시는 말씀>입니다. • <생명들에게 말씀을 주는 데>도 ‘때’가 있습니다. 때를 놓치면 생명들이 힘을 잃고, 사탄과 악평자들의 꾐을 받게 됩니다. 생명 관리도 ‘때’를 놓치면, 지금껏 수고한 것이 허사가 됩니다. 매일, 계속해서 꾸준히, 혹은 정기적으로 해야 됩니다. • <남의 생명>을 사랑해야 그 생각에 ‘사랑’이 있게 되고, <자기 생명>도 살리게 됩니다. <자기>만 챙기고 먹이고, <자기>만 주를 사랑하며 따르지 말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사랑하는 생명들>을 챙기고 먹이고 돕고 말씀을 전해 주며 기르고 살려야 됩니다. 이런 자가 ‘주를 진~실로 사랑하는 자’입니다. • 그러니까 <자기가 보기에 주가 챙긴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만 쏙쏙 골라서 챙기면 안 됩니다. 자기 생각입니다. 얌체같이 하면 안 됩니다. <늘 챙기는 사람들>만 챙겨도 안 됩니다. 두루두루 생명들을 살피면서 <말없이 충성하며 열심히 하는 사람들>을 챙기고, <어린 생명들>을 살피고 관리하며 말씀을 전해 주고, <시대를 모르는 자들>에게 말씀을 전해 주며 가르쳐 줘야 됩니다. • 선생님도 계속 전도하고 계십니다. <성령님이 보내시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니 모두 올해가 가기 전에 ‘구원의 일’을 하기 바랍니다. • <코로나 기간>이라서 전도가 안 된다고요? 그 말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발생한 후 몇 개월 동안 했던 말>입니다. 지금은 ‘말’이 달라졌습니다. 처음에는 “코로나 때문에 이제 전도 못 하겠다.” 하며 다들 걱정하고 근심했습니다. 그런데 이 기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다들 입을 모아 말합니다. “처음에는 정말 걱정했는데, 코로나 바이러스도, 그 무엇도 문제가 아니다. 주를 사랑하는 만큼 시대 말씀을 외치고 주를 증거해야 정말 보람 있고 기쁘고 사는 것 같다! 코로나 탓 하면서 가만히 있으니, 오히려 힘들다. 처음에는 내 지친 몸도 쉬고 시간이 많아서 좋았는데, 나 하나 챙기며 살자니 재미도 없고 보람도 없다. 뛰자! 달리자! 예전 방법만 가지고서는 안 된다. 지금은 오히려 ‘개인 전도, 개인 강의하기 좋은 때’다.” 합니다. • 네~ 맞습니다! <코로나 기간>은 ‘개인 전도가 가장 잘되는 때’입니다. 지금은 우리만, 자기만 활동을 못 하는 게 아니라, 전 세계가 대부분이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활동을 못 합니다. 그러니 ‘개인 전도가 잘될 때’입니다. 실제로 <일본>은 코로나 전이나 후나 별 차이 없이 전도하고 있습니다. 이때 생명을 ‘개인’으로 연결해서 대면으로나 인터넷으로나 ‘개인 강의’를 하니, 오히려 더 말씀을 잘 듣고 좋아한다는 소식을 전해 왔습니다. <일본의 캠퍼스들>은 이때 더 교육해 주고, 이때 멈추지 않고 ‘개인 강의’로 전도해서 오히려 <코로나 기간>에 <남자와 여자의 전도 비율>을 50대 50으로 해서 밸런스를 맞췄다고 합니다. • <주>가 ‘구원자’인지 정말 알았다면, <주>를 정말로 ‘사랑’한다면, 생명들을 말씀으로 먹이고 전도하여 그들도 구원받게 해 주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사랑함으로 휴거되어 <하늘 신부>가 되게 해 줘야 됩니다. <결론> • 오늘 말씀의 핵심! - 주가 성령과 함께 말씀하십니다. “<주를 진실로 사랑하는 자>라면 ‘증표’가 있으니, 시대 말씀을 전해 주고, 주를 증거하고, 전도하고, 주를 따르는 생명들을 먹이고 기르고 관리한다. 이것이 더 추운 날이 오기 전에, <올해 마지막으로 휘날리며 해야 할 일>이다.” <금요일 새벽>은 주가 한 주를 마무리하면서 휘날리는 말씀을 전해 주듯이, 한 해의 막바지인 이때, 모두 자기 위치에서 휘날리며 행하자! 이렇게 사는 자들에게 <생각지도 않았던 희망>이 올해가 가기 전에 이루어진다.” ◎ 이번 주 수요일은 <명곡의 사연의 시간>이라서, 선생님께서는 ‘화요일, 수요일 새벽’에 더 하실 말씀을 해 주실 것입니다. 최근에 선생님께서 지도자들에게 ‘소통의 문’을 열어 주신 이후, 선생님께서 <아픈 사람들 편지>와 <각종 사연 편지>를 많이 받아 본다고 하셨는데요, 꼭 전화해 줘야 할 곳은 선생님께서 전화 연결을 해 주시지만, 전화도 중요한데 꼭 <주님의 기도>가 필요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앞으로 ‘매주 화요일 새벽말씀 이후’에는 <일주일 동안의 사연들>을 묶어서 선생님께서 강력하게 기도해 주십니다. 이미 지난주부터 시작했죠? 모두 새벽예배도 꼭 참여하여 <주님의 말씀>도 듣고 <주님의 뜨거운 기도>도 받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