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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20.11.24 (화)

화 새벽말씀

선포일
2020.11.2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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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24일 화요일 새벽말씀> 24일입니다. 생명을 살피고 사랑하라. 이 말씀을 놓고서 우리에게 금주에 어떻게 생명을 살피는지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생명이라는 것은 가장 귀하기도 하고, 귀해서 가장 귀하게 살펴야 합니다. 생명이라는 것은 모든 지구상의 생명체, 나무나 풀이나 그리고 동물이나 생물들이나 사람들이나 모두 생명을 가지고 있어서 존재를 하고 있습니다. 크기도 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생명은 아주 예리한 거예요. 너무 예리해서 생명이 존재하는 데 갖춰야 할 것이 꼭 필요해요. 생명을 살피고, 생명을 존재시키는 대해서는 물론 자신이 책임이 있죠. 그러나 사람이기 때문에 귀한 생명을, 운전할 때에 자기가 책임이잖아요. 그래도 책임을 잃을 때가 있어요. 존다던가 운전 법칙에 실수한다던가. 이때는 본인이 감당을 못합니다. 옆에 사람이 도와야 돼요. 졸 때 깨워줘야 되고, 신호등에서 멈춰야 하는데 간다던가 이럴 때 살피고 도와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생명을 살펴줘라. 자기가 못 보는 게 너무 많아요. 하나님과 성령과 일체돼서 하면 잘합니다. 100%죠. 그러나 사람인 이상 일체됐다가도 못할 때가 있어요. 그때는 자기도 감당 못하고 안 돼요. 옆에 사람이 살펴줘야 됩니다. 잡아당겨줘야 됩니다. 동물이나 사람이나 생물들을 보면 한 번 생명이 끊어지면 이거로서 지구상의 존재로서는 끝나는 거예요. 육신으로서는 영원이라고 합니다. 우리 일생을 두고 보면 영원합니다. 인생 100년이 육계로 보면 영원한 거죠. 그 기간이 끝나는 거예요. 그러므로 이 생명을 여러분들 보면은 하나님이 적극적으로 살핍니다. 어느 때 한 번은 생명의 귀중성, 가치성을 깨닫고 기도할 때에 하나님이 말씀하실 때에 내가 지구상의 생명들을 안 실피면 지구가 텅 빈다는 것입니다. 그마만큼 생명을 귀하게 안 여기면 사람의 존재가 바로 끊어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만큼 안 살피면 죽는다는 것입니다. 월명동에 나무를 심잖아요? 나무도 사실 예리해요. 나뒀을 때는 괜찮은데 옮겨왔을 때는 아주 예리합니다. 그런데 안 살피면 거진 죽습니다. 그래서 아주 전문적으로 살피고, 물에 대해서, 토질에 대해서 흔들림 없이 잡아주고, 지주대를 세워주고 이런 것들이 살펴주는 거예요. 특히 물과 같이 생명이 존재하는 데 굉장히 살피지 않고서는 죽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우리를 섭리권으로 옮겨왔을 때는 그렇게 살필 것이 많다는 거예요. 신앙생명 먼저 말하겠어요. 여러분들 생명이 섭리권으로 옮겨왔을 때는 엄청나게 살펴야 합니다. 이는 나무를 옮겨온 것과 같아요. 세상에서 재밌게 놀던 거, 이성의 세계, 사랑의 세계, 물질의 세계를 일단은 자르다 시피 하고 왔습니다. 나무뿌리를 다 자르지 않고, 1m 남짓 남겨놓고 잘라요. 섭리사에서 말씀 듣고, 하나님을 깨닫고, 근본을 알고 하지 않으면 그 생명은 죽습니다. 얼마나 이 곳이 좋은가. 그래서 여러분들이 악착 같이 신앙생활 하고, 하나님도 찾고, 성령님도 찾고, 나도 찾고. 도움이 되니까. 병원 가면 의사도 찾고, 간호원도 찾고, 자기 보호자도 찾고 찾으면서 자기 생명을 도움이 되게 합니다. 이러므로 이 섭리사에 왔을 때는 여러분들이 책임을 지고 같이 하고, 특히 전도한 사람들, 나무를 캐온 사람들, 관리자들 불 같이 관리를 해야 합니다. 그럭저럭 하면 죽습니다. 한 번 죽으면 생명은 끝나는 거야. 이 신앙권에서 끝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 육신의 세계도 생명을 하나님이 안 살피면 그러하고, 같이 살펴야 돼요. 생명을 살피라는 말씀을 금주에 하셨는데 왜 살피라 하시는 것을 말씀하는 거예요. 건강으로 인해서 많은 생명들이 죽어갑니다. 건강. 나는 이것을 깨달았어요. 어설프게 살피면 안 된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그 깨달은 것이 공부를 10년, 20년 한 것보다 더 큰 거야. 내가 죽다가 살아났거든. 내가 몰랐을 때, 어렸을 때 그랬거든. 어머니가 뛰어다니면서 해서 살았다고 하더라고. 그 후에 부모 품에 벗어났을 때는 전쟁에서 총 맞아 죽을뻔 했고, 또 각종 여러 환경에서 죽을뻔 했어. 잘못 살피면 죽겠더라고. 여러분들 축구 볼 갖고 게임할 때 던지고 맞추면 죽는 거잖아. 그걸 생각할 때 얼마나 절먹절먹하고, 볼을 받으면 안 나가요. 맞고 볼이 떨어지면 나가야 돼요. 이와 같이 생명을 아주 철저히 살펴야 돼요. 육신은 굉장히 약해요. 조금만 빗나가면 넘어지고. 산 탈 때 떨어지고. 재해사고, 일하다 죽는 거, 뭐 하다 죽는 거, 교통사고로 죽는 거. 너무 많아요. 1년에 자기 나라에 얼마나 죽는지 알아야 해. 그리고 병으로 죽는 사람도 많아요. 병 갖고 고통 받는 사람 그렇게 많아. 예수님 오셔서 생명 살피러 오셨어요. 생명 죽으면 영혼 구원도 어렵다는 거야. 그래서 생명을 살피며 복음을 넣으면서 그 복음을 절대시 믿고, 말씀을 믿고, 죽도록 충성하며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생명은 넘한테 맡길 것이 아니라 자기도 책임을 져야 해요. 그러므로 생명이 얼마나 귀하고 좋은지 하나님은 자기를 안 믿어도 그렇게 살펴요. 사람이 자기를 불신해도 위험하면 구해주고 그래요. 여러분들 생명을 살펴야 돼. 자기 생명 살피고, 넘의 생명 살피고, 전도한 생명 책임지고 살펴야 합니다. 전도해다 죽은 사람들 대개 기술이 없어 죽여. 나무를 캐오잖아요? 캐오면 기술이 없어 죽여요. 뭘로 볼 때 아는가 하니 월명동 나무 캐다 심었죠? 100전이 넘는 것을 살리기가 힘들어요. 월명동에 나무 200전짜리 100% 살렸어요. 두 나무 다 살았어요. 이것은 나보다 먼저 앞에 사람이 캐다 5개월 동안 살핀 거예요. 전문적으로. 그 살핀 것 다시 캐다 심어서 다시 옮길 때도 아주 위험하대요. 하나님께 계속 살려 달라 기도하고, 물도 주고. 기도하면 물을 자주 주라 그래요. 약수물을 갖다 퍼붓고 줘라. 기도해서 효과가 있나. 기도는 일이다. 일을 했는데 표가 안 나요? 표 나지. 또 일은 기도다. 기도만 하고 안 하면 안 돼. 일을 해. 기도를 못하면 일을 해. 그것은 기도를 초월한 거야. 생명을 살펴라 말씀을 왜 깊이 해주는가 하니 수요일은 아마 노래로 영광을 돌려요. 그래서 말씀을 깊이 해 줘요. 나는 대둔산 가서 생명을 살펴야 한다는 것을 깊이 깨달았어요. 누가 봐도 60번 이상이예요. 꼭 죽는 것에서 살아났어요. 죽음이 와서 피해간다고 사람들이. 여러분들도 적어도 누구를 막론하고 최하 몇 번씩은 꼭 죽는 거야. 살 수가 없어. 하나님이 살려준 것입니다. 신앙의 영원한 죽음에서도 살려줬어요. 육신 죽음은 육신일 때 끝나버리는 거야. 얼마나 안타깝습니까. 그와 같이 신앙의 생명도 살려줬어요. 나도 그랬어요. 수십 번 아니라 100번도 넘어요. 이 신앙이 죽을뻔 했어요. 왜? 인류를 구원하러 온 메시안데? 더 심해요. 선생님과 조은목사님 등은 죽을뻔한 경험이 많았다 하심. 마귀도 사탄도 귀신도 아주 극적으로 죽이려고 해요. 왜? 지도자 없으면 끝나니까. 그러나 하나님은 살피죠. 성령도 천사도 살피고. 큰 사명을 갖고 있는 자는 그만큼 살핍니다. 죽음도 피해가고. 예수님은 온 인류를 대신해서 죽어줬단 말이야. 믿는 자는 효과가 있고, 안 믿으면 효과가 없고. 그런 죽음으로 마지막을 장식하고, 선생님은 육신은 살았지만 온 인류를 위해서 영적으로 죽어줬단 말이야. 생명을 살펴라. 하나님을 돕고, 위해 살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지도자들은 외롭고 쓸쓸하다고 하는데 하나님이 우리를 안 살피면... 부모는 자식을 살핍니다. 살펴주고 대가 보는 것은 더 이상 없는 끝나는 입장이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이 우리를 살피듯 우리도 하나님을 잘 살펴야 해. ... 우리는 안 살피면 안 돼요. 하나님은 살피는데. 우리도 많은 문제가 있지만 하나님도 많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을 여러 가지가 많이 있어요. 사람도 지도자는 얼마나 많은 문제가 있는지 압니까? 다 있으니까, 전지전능하니까, 무소부재 하니까 다 있으니까 필요없겠다. 그러면 뭐 하러 헌금해? 선생님도 전체를 다 먹여 살리려면 필요하다는 거야. 그래서 꼽치는 돈이 없어요. 내가 꼽쳐놨다 해도 다 섭리사를 위해. 하나님을 위해, 따르는 자들을 위해 쓸 곳이 있어. 대통령이나 뭐나 경제를 잘 운영하면 절대로 부도가 안 난다. 불가능이 없다. 그걸 가지고 그 안에서만 쓰면. 마치 10댓박 물을 가지고, 10m 기름을 가지고 딱 10km 갈 때만 쓰면 딱 그만큼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경제 운영을 할 때 거기 안에서만 잘 쓰면 빵꾸가 안 나고, IMF도 쓰는 거 줄이면 되는 거예요. 발란스를 맞추는 거야. 1/3 경제 원리를 보는 거야. 2/3 가면 넘어가죠. 절벽을 갔을 때도 1/3만 앞으로 힘을 싣고 뒤에다 60% 실으면 절대. 암벽 타는 원리거든. 생명을 사랑하는 데도 비중을 70%을 놓고, 30% 여유를 두고 가면 절대 생명 부도가 안 나고, 뺏기지 않습니다. 메시아가 제일 살피고 구원을 시키기 때문에 압니다. 메시아는 생명 살리러 온 자 아닙니까? 영혼의 생명도 살리지만 육신의 생명도 살피고, 살려야 해. 그러므로 여러분들도 선생님께 다 맡겨. 나 좀 살려달라고. 내가 해 줄 테니까. 그 대신 내 말만 들어라. 잘되게 해주마. 그래야 하나님께 영광이 되니까. 그렇다고 축복 받고 자기만 위해서 살면 안 됩니다. 그러면 물질도 서서히 끊어지고, 명예도 그만치만 줍니다. 그러므로 생명을 살펴라. 여러분들 깨달았습니까? 여러분들 나를 따라오면서 나와 같은 사상과 이념을 가지고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소리를 꽥꽥 지르고 해요. 생명... 일을 할 때도 소리를 꽥꽥 지르고 해요. 오, 나 유능한데. ... 하나님이 생명을 심판할 때는 멀쩡한 나무는 베지 않습니다. 나무가 죽어서 베요. 이미 죽은 나무를 베는 거예요. 그런 심판은 있어도 생둥을 죽이는 심판은 없어요. 하나님은 사랑의 근본자인데? 살피지 못해서 썩는 것도 있지만 스스로 썩는 것도 있어요. 우리가 너무 못해서 죽는 거야. 우리 책임과 하나님 둘이 해야 되는데. 어느 때가 내가 전혀 몰랐는데 하나님이 해 준 것도 있어요. 또 너무 애간장 타서 하면 도와줘요. 어제 명가수가 나갔어요. 청기와 끝방에 나뒀는데 햇빛 안 보니까 맨날 빌빌빌 힘을 못 써요. 그 날도 새장에 내놓으려고 했는데 관리자가... 어느 새 나갔다가 뚫고 나왔어요. 너무 책임자가 민망해서 선생님께 보고를 못하는 거야. 그 이튿날 보고를 한 거야. 문 열 때 새가 있으니 조심해야 하는데 못했다고. 보고를 하고서 보고 안 했을 때 하루 종일 해도 못 잡은 거야. 공중에 날라갔으니, 새장보다 수십 억 넓은 데로 갔으니 어떻게 잡아요. 나 보고 새 좀 잡게 해달라고. 그런 보고 하나님께 할 수도 없고. 하나님이 잡아주기 어렵다고 할 정도다. 그래서 보고하고, 알았다 하고, 사다 놔야지 또. 성령께 다시 사달라고 했어요. 한 3개월 버티다 보면 사겠지. 결국적으로서 알았다고, 심정 상하고, 그로 인해서 어떤 일이 일어날까 걱정이 되는 거야. 생명이 또 나가는 거 아닌가. 그래서 성령님 잡아 달라고 기도했어. 결국 나에게 보고하고 2시간만에 잡았어요. 316관 왔다갔다 하는 것. 이와 같이 생명을 있을 때는 귀하게 못 본 거야. 없으니까 안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 생명은 있을 때 살펴야 돼. 관리자가 하나님께 하도 간절하게 기도하니까 잡아주신 거예요. 또 하나는 하나님의 큰 표적을 봤으면 그게 얼마나 큰지를 알아야 돼요. 새를 두 마리를 사 왔는데 둘 중에 한 마리는 계속 나가려고 하는 거야. ... 옥에 있을 때 새 원리로 살았어요. 밥도 주지, 물도 주지, 다 주지 재밌게 안에서 노래만 하면 되겠다. 노래도 배우고, 말씀도 배우고 산 거야. 이미 새를 통해서 나를 깨우쳐 준 거야. 여러분들, 생명을 사랑하라. 그래서 새 원리로 생명을 살펴요. 섭리 안에서 보통으로 해 주면 뛰쳐나가고 그럽니다. 그러니 잘해주고, 잘 살피고, 더운가 햇빛을 못 쐬나 보고, 코로나 기간에 꼭 나를 따라 다니... 생명을 기가 막히게 잘 살피는 사람이 있어요. 처음에 1명에서 계속 생명들이 불어나서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자기 생명 살피고, 전도 생명 살피고, 내가 놀란 것이 많은데 전도해놓고 자기 자식보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요. 어느 정도 쇼크 받는가 하니 그 생명이 나가니 큰 쇼크를 받아서 신앙이 쓰러지고 그래요. 그런 사람들 다시 일어나고, 나도 전도해놓고 나가면 다시 전도하고 그랬어요. 생명을 살피는 것이 그렇게 좋아요. 나무를 돌을 사랑하니 이렇게 갖다 놓은 거예요. 그리고 생명을 사랑하니 그 어마어마한 사람들을 하나님께 돌아오게 한 거예요. 넘 생명 100명 살피는 건 쉽지만 자기 자식 1명 기르는 게 힘들다고 했어요. 여기 세계는 하나님의 애인을 만들어서 하나님 사랑하게 만들고, 서로 형제들 가운데 그런 정신으로 살아가기가 힘들다는 거예요. 원리가 법칙이 그래요. 이제는 혼자는 못해요. 너무 많아서. 그러므로 전체가 생명을 살피는 여러분들이 되도록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그 한 마디를 해석하려면 금요일에 나타나겠어요. 수요일은 명곡의 사연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죠?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