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20.11.27 (금)
금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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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27 새벽말씀
오늘은 11월 27일 하이라이트 금요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생명을 살펴라는 말씀에 오늘은 생명을 사랑하라는 주제를 주겠어요
생명을 살피려면은 그냥 살피는 사람은 없어요. 생명을 정말로 사랑하는 자만이 생명을 최첨단으로 살필 수 있다는 거
에요. 왜? 해보니까 그래요. 사랑이 최고로 좋은 것인데, 하나님은 사랑 때문에 천지만물 창조하시고
창조자체부터 만드는 자체부터 좋아서 사랑해서 기뻐서 즐거워서 생명을 창조했습니다
어디서 그걸 하나님 배우시나 모르겠어요.
생명을 그렇게 사랑하는 것을.
근본자는 어디서 뭘 봤기 때문에 무엇을 깨달았기 때문에 알 수 있는데,
아마 그것은 성령한테 배운 것 같아요. 성령을 사랑함으로 성자를 사랑함으로.
또 우리가 볼 때 궁금한 거 많잖아요 배웠어도?
하늘나라가 하나님이 먼저 존재했으면 그 후로 하나님 하나하나 만들어서 됐다는 것입니다.
하나하나 만물도 만들어서 존재하고 있고 그 터전에서 만들기를 무엇을 보고 만드셨을까
나는 그전에도 생각했어요. 성령님 사랑하는 것 성자 사랑하는 것 통해서 그때부터 살피는 것을 하나님 더 하셨지 않
았을까. 내 짐작에.
생명을 살피는 데 있어서 나도 뭘 만들고 뭘 살피고 관심갖고 그런 것은 여러 가지로 볼 때 쉬운말로 막 축구를 하는
사람은 축구를 사랑해서 직업상 돈벌라고 축구를 사랑치않고서는 돈을 못 벌어요.
축구로 돈버는 사람 직업을 가진 사람들.
이와 같이 사랑하니. 싫어서 하는 사람도 있으므로 직장도 너무 가기 싫은데, 싫은데 돈을 주니까 해야지
이런 식 억지 보다는 좋아서 기뻐서 그리고 직장생활이 여러 가지가 있지만 운동도 되고 활동도 되고
사연도 되고 이런 것도 있지 않습니까.
생명을 하나님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 너무 큰 것은 너희 것을 깨달음으로 이와 같이 그렇다 생각을 하라 했거든요?
항상? 너무 큰 것은 지구가 도는 것 잘 안 보이잖아요. 도는 것 못 봤잖아요?
그러나 존재하는 것은 자꾸 생명이 있는 것은 움직이지. 선풍기 돌 듯이. 그리고 어떤 모터가 돌 듯이.
자동차 바퀴가 돌아가듯이. 돌아감으로 존재하듯이. 지구도 역시 돈다. 이렇게 생각했어요.
그 다음에 가서는 지구 도는 것은 확실히 알았어. 해 넘어갈 때 응지가 자꾸 간단 말이야.
해그늘이 가는 만큼 지구가 돌고있는거에요. 그 빠르기로. 이와 같이 확신을 갖게 됬죠 자꾸 연구해서.
생명 사랑하고 살피는데 있어서는 나는 어떻게 했는고하니 생명을 무조건 살피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생명으로 인해서 얻는게 있어요. 기쁨도 얻고 즐거움도 얻고 희망도 이루어지고 그 생명으로 인해서 내 존재가 잘
되고 좋아지고 그러더라고. 그러니까 생명 안 살폈어 농부가 농사 신경쓰는 만큼 잘 되고 잡초를 뽑아내고
퇴비를 하고 하는 만큼 잘 되는거야. 내가 얻을 것이 많고.
그와 같이 생명도 그보다 더 크다는거에요.
만물 살피고 사랑하는 것으로 인해서 얻는 것이 엄청나게 많거든요?
여러분 만물통해서 얻지 않습니까? 또 하나는 사람 통해서 얻지 않습니까?
축복도 이뤄지고 복도 이뤄지고 원하는 것도 이뤄지고, 다 이뤄진단 말이야.
만물로 이뤄지고 사랑을 이룬단 말이에요. 절대적이에요.
이 두세계로 하나님 역사를 하십니다. 사람통해서 역사하고 만물을 통해서 축복주고 사람을 통해서 축복주고.
하나님은 하시되 직접도 하시지. 그런데 하나님은 항상 통해서 하신단 말이야.
내가 손가락으로 글을 써서 글도되지만 볼펜으로 써야 글이 되듯이 볼펜통해서 하나님 사역자 통해서
하나님 필요한 만물 통해서. 하나님 원하는.
하나님 뜻이 이뤄지는거야. 하나님 뜻이. 사람을 통해서 사랑함으로 하나님 사랑하는 것이 되고,
예수님이 그랬죠.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이 나에게 한 것이다. 나다 나.
만물로 똑같다. 하나님 합당한 만물을 살피고 돕고 관리하고 하나님 자연 성전을 우리가 만들었잖아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했어 안 했어. 했다했잖아요. 하나님을 사랑해서 하는거에요. 사랑한 것이 되는거에요.
하나님 사랑하려면 돌도 사랑하고 나무도 사랑하고 물도 사랑해서 깊이 파내고 해서 물이 고이게 만들고.
이렇게해서 생명을 사랑하는 원리와 근본을 깨우쳐줘야만이
여러분 생명을 사랑함으로 하나님 축복 받지 않았어요?
생명 사랑함으로 어떻게 됐어요? 생명이 두가지 생명이 겹치는데 이 생명은 사람 생명 사랑하는거야.
육신도 사랑하고 영도 사랑하고 구원도 시켜야하고.
생명 사랑하니 말씀 줘야해. 내 말씀 줘서는 나와 똑같으니까.
하나님 절대적인 말씀을 줘서 그 말씀 순종하고 행할 때 그 생명 영혼이 살아나고 육신도 온전한 생명권 삶을 살게되
고. 생명 사랑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 생명 사랑하는 것을.
왜 사랑하는가 자기 뜻도 이루고 그 사람 뜻도 이루고 하나님 어명도 지켜서 뜻을 이루게 되고
하나님 소원도 이뤄지고 그 사람 소원도 이뤄지고 나도 소원이뤄지고
생명 사랑하고 행하는 것입니다.
생명 사랑하면서 어려운 일 궂은 일 힘든일도 있고, 문제도 생기고, 각종 이지가지 일들이 생기는거에요.
생명사랑하려니니까. 그냥되는 것이 아니야.
내가 어제 일을 하는데 이 놈의 돌이 빼지지도 않고 힘들고 잡아당겨도 안되고 손으로 안되니까 힘으로도 안 되요.
기구로 한단 말이에요. 지지대 갖고 철장대 갖고도 하고 괭이로도 하고 곡괭이로도 하고
여러 가지 하고 잡아당기고 여러사람이 잡아당기고 흔들고 하니까 힘내서 내가 같이하니까
나와 같이 생명 사랑하고 나와 같이 하지 않으면 혼자하려하지 말고.
나와 같이. 나와 같이 하니까 많이 하게 되고 힘도 안들게 되고 의미를 자꾸 깨우치게 되요 왜 하는지를.
하나님이 하신다는 거에요. 자기 주관 내세우지 말고. 오직 하나님 하게. 오직 주가 하게.
나를 중심해서 항상 하도록 하고. 이리저리 일머리를 너무 잘 알아요.
생명 사랑하는데 생명 살피는데 구원하는데 이끌어내는데 이지가지.
육적인 세계도 영적인 세계도 안다는 것입니다.
나는 같은 환경 같은 것인데도 다른 사람은 다르게 만들어놔요.
기술자는 똑같은 나무 갖고 이렇게도 만들고 저렇게 만들어놔요 기술자는 다르게 만들어놔요
생각지 못한 것을 만들어요 같은 환경인데 선생님 다르게 만든다하죠. 같은 사람인데 다르게 만들어요.
내가 만들어야 나처럼 나를 따를 수 있는 위대한 자가 되도록 만들어요. 내가 만들어야.
성령 통해서 만드는 사람 통해서 만들어야 위대하게 만들게 되고, 근본은 내가 손을대요. 마지막은.
항상 세레요한 같이 세례요한이 속시원하게 하는 일 없었죠? 역사의 세례요한들.
물론 예수님때 세례요한도 그러지만 다른 세례요한들 있어요 전초자들.
내가 손을 대야 확실하게 되니까. 생명들도 그래요.
손을 대면은 그때부터 완전히 작품이 되고 위대한 사상과 정신이 가져 집니다. 나의 사상과 정신이 들어가야되니까.
700, 800가지가 능숙하게 정신이 돌아가는거에요.
생명을 사랑해야된다는 거에요. 생명 사랑하지 않고서는 그 생명 구원하기가 어렵습니다.
돌을 사랑하지 않고서는 그 돌 갖고오기가 힘들어요.
그 돌 못 빼 너무 힘들어요 그 돌 빼기가.
생명 옮기는 사람 돌 옮겨온다고. 나무 옮겨오는 만큼 힘들어요.
아주 좀 예술성이 뛰어나다 칭찬받고 내가 상도주고 했어요. 그 분이 왔더라고요.
자기 건물 교회를 그렇게 멋있게 지었거든. 한 시간을 얘기 들어봤는데 그렇게 몸부림을 쳤다는거야.
다 지어놓고 팔았데요. 여건이 돌아가서. 하나님이 지어서 나는 그렇게 못지으니까 지어서 하나님의 성전을 만들려고
한거라고. 확실하게 얘기해줬어요. 그랬더니만 그렇게 귀하게 쓰이니 나는 보람있다고.
아주 그것으로 죽을뻔했다고 그 만들 때. 안산 예식장. 옛날 지었잖아요 그거 샀잖아요 우리가
예식장 그걸로 해야만 건물 통과되니까 자기 원래 작품이었데요. 일생일작을 남기려고 만든거래요
돈도 엄청나게 들어갔고. 그렇게 해놓고 어마어마하게 손해가고 팔았다해요.
나한테 왜 준고하니 너무 귀하게 여기더래요. 세상 둘도 없는 귀한 작품으로 보고 걸작으로 보고.
심부름꾼 통해서 얘기했거든. 옥에있을 때 너무너무 좋은거라고.
자기는 팔았으면 그냥 끝나는데도 자꾸 선물도 주고 하고 너무 고맙다 하고 너무 큰일했다고 하니
그걸로 너무 만족하고 좋았다고.
끝났는데 산 사람도 보고 싶어하고, 그 유명한 작곡가 보고싶어하고 나도 보고 싶어 말하면서 보니까
그게 작품이 아니라 내가 인생의 큰 걸작품이라고 너무 어마어마하고 크고 큰 걸작품이래 날 보고.
만족하고 좋다고. 하나님 자연성전 보이니까 나는 조만한 장난을 했네 장난을.
너무 어마한 월명동을 보고.
옛날 솔로몬 때 왕도 건축가들도 와서 놀라고 경악 금치못하듯이 시대사람도 그렇게 됐어요
여러분들도 하나님이 자연성전 통해서 전도하라.
부모님 전도하고 구경시키면 인정한다는거에요. 하나님이 사람통해서 만들었다. 사람을 못만든다.
그 만드려는 사람 말 들으면 100분의 1도 만들 생각하나도 없었다.
무너지니 안 하려고 했는데 하나님이 또 하라 해서 했다고. 그 얘기로 전도하라고 했어요.
사랑하기 때문에 돌을 좋아해서 나무를 좋아해서 사랑해서.
남녀의 사랑도 엄청나게 무섭잖아. 그 사랑 같이 다른 것도 그렇게 사랑하면 악착같이 하는거에요.
힘들지만 어렵지만. 하나님 사랑은 어마어마한 남녀의 사랑의 세계 어린애 소꿉장난 좋아하는 단계고
하나님 사랑은 엄청난 이런 어마한 것을 만들어놓는거에요.
일생일작이 아니라 천년 역사 일작이에요.
천년동안 가도록 만들어놓은거에요. 자꾸 이것 공원으로보는데 아니라고 하나님 자연의 궁전이라고.
그들에게 316관 잘 안 보여주는데 보여줬더니 거기서 또 놀라는거야.
인테리어 어마어마하게 한 번 해봤거든. 지금은 다때리치우고 안 한데요.
이것저것 하는데 어마어마하게 했는데 지금 그걸로 끝나고 안 한다고 해요.
하나님 그 사람 시켜서 내가 만드는 것을 알았다고. 하나님께 드린거나 같다고.
하나님이 본인 쓰는 것과 같다고. 지금도 쓰는 것 알고 하나님 좋아하고 사랑하며 살라고.
빼오기가 쉽더라고. 흔들흔들해야 빼오는데.
하나님 믿고 살아하며 큰 자기 작품 이뤄라고 나처럼.
생명 살피라. 살피려면 사랑하라. 알겠어요?
여러분들 직장도 지겹지 힘들지 왜 그러냐. 자기 직장인데, 남 직장으로 생각하면 안 되.
직장 사장들이 자기 것으로 생각하면서 하라 하는데 그 말 못 깨닫고 하는 사람 많아요
자기가 한 만큼 받잖아요. 100% 못 받지.
한 70% 줄거에요. 그래야 회사도 돌아가지 30%갖고. 자기 지분이란 말이에요 직장은. 주식 지분만 따지더라고 사람들
이. 천재가 아니어서 그래요. 천재들은 벌써 따지는 것을 확실히 따져요.
그래서 악착같이 한다고. 우리도 마찬가지에요. 섭리사도 똑같아요.
하나님 사랑의 지분도 물질의 지분도 섭리사 모든 이런 지분도 70%이상 갖고 있는거에요.
10%가 아니라. 하나님 30%씩 갖고 있어요. 하나님도 주인 우리도 주인.
이제는 신부가 되어서 지분이 어느 때는 거진 맡기다 시피 하시잖아요. 하나님이 같이 사니까.
회사들도 그렇게 하면서 회사 사랑하면서 하는데 어느 나라 사람들은 그 풍토가 회사에 빠져버려.
회사가 종교가 되어버리고 그러더라고. 너무 자기걸로 생각해서 그랬는지 모르지만 그렇게 하더라고
그런 사상 이념으로 굳어지면 안되지. 하나님 신앙관 철통같이 100%가진 사람 그렇게 안 빠지죠
물질에 세상에 학문에 공부에도 안빠지고 예술에도 안 빠지고 하나님께 빠져놓고 나머지 빠져요.
자, 우리는 생명 사랑하라는 말씀 금주 들으면서 생명 살펴라는 말씀 들으면서 오늘 하이라이트로 생명을 사랑하지 않
고서는 그렇게 안되더라.
얼마나 사랑하느냐에 따라 사람만들어요.
무조건 그렇게 해야 해요. 여러분들 생명을 전도하는데 그들을 하나님께 이끌어오는데 에로가 많죠.
문제가 많죠. 어려움도 많이 일어나죠. 기술적으로 능력적으로 진실로 하나님 뜻을 두고 행하면 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힘듭니다. 어떤 생명 하나 인도하는데 있어서 몇 명씩 해도 힘들어요.
왜 주여 믿습니다. 행하겠습니다. 말 하려면 말씀 넣어주라니까. 무조건 말씀 넣어줘.
말씀 넣어줘서 진리 말씀 깨닫게 해주고.
생명 물에 떠내려가니 우선 건져줘야겠어. 건져줘야 물에 떠내려가서 이끌어내야만 말씀 넣어야 들어갑니다.
말씀도 넣어주고 이끌어주기도하고 얘기도 해야죠. 이것도 해야한다 살아야 된다.
네가 신앙 먼저 살아야된다. 사업도 그래야 되고. 다른 것도 되지.
신앙 먼저 살리고 자기 먼저 살자. 이렇게도 해야된다는 것입니다.
전도하면 공부하기 바쁘다. 성경에 있잖아. 밭 갈러 가야한다 논 갈러 가야된다 나는 사업해야된다
나는 너무 해가 떠서 질때까지 정신없다 어디 갈데가 없다 하지만 같이 따라다니면서 생명 살피고 일도 해주고
같이 얘기도 해주고 시간을 엄청나게 써야해요.
참 생명을 살피려니까 너무너무 시간이 없어요. 어떤 사람 거진 90% 100% 시간 막 주더라고.
그러다보니 같이 그 길을 또 가야된다고. 그러면 안되거든.
전도하러 갔다가 같이 사업하게 되고 같이 그 사람 따라가게 되고 그러면 안되거든
그 주관을 갖고 중심을 잃지 말고 열심히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불꽃같은 눈으로 살핍니다 생명들을. 여러분들 불꽃같은 눈으로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다투지도 말고 싸우지도 말고 잘 이해도 하고 알아도 주고 진리의 말씀으로 먼저 듣게 만들고 하나님 위대한 시대 구
출을 받아야해요.
그거 없이는 사업이고 명예고 권세고 예술이고 뭐고 다 죽이된다는 거에요.
결국은 다 죽이되어버려요.
죽도 밥도 안된다는 것입니다. 신앙 완벽한 중심 갖고 하나님 사랑해서 하나님 정신에 확 빠지고
성령의 인도에 빠지고 성자 말씀에 빠져서 하고 그 나머지는 행하면 뜻이 이뤄지고 목적 이뤄지고 결국 되는 일입니
다. 하나님 행하시는데 안 될 수가 있어요? 되지.
자, 생명을 살피라는 말씀이 베드로에게 해서 금주 말씀하게 됐는데
베드로 뿐만 아니라 이 시대 모든 사라메게 네가 나를 사랑하면 생명을 살펴라.
네가 나를 사랑하면 그 사람을 살펴줘라. 네가 나 주를 정말로 사랑하면 생명들을 이끌어줘라.
힘들고 어렵지만. 욕을 얻어먹을 때도 있고 싸울 때도 있고 다툴 때도 있고
여러분들 막 다투고 싸우면 안 되는 거에요. 생명 전도하러 가서 생명과 싸우면 안 되요.
생명 다른 관 생각 다른 것이 있지만 그것 이해하고서 잘 이끌어주고 잡아당겨주고 얘기도 해주고
하면서 하나님이 행하시는 것을 자꾸 얘기를 해주고, 그러면 생명을 이끌어낼 수 있고 보살필 수 있고
이상세게를 만들 수 있어요. 만들어놓으면 아름답게 되고 멋있게 되고 이상세계가 되요.
개발해놓으니 멋있잖아 월명동.
요즘에 같이 코로나로 일을 못하지만은 몇 명씩 같이 일을해요 기본적 일은.
야 이거 하면서 월명동 생각해봐라 어떻게 만들었나.
이거 일억만배보다 더 많이 힘이 들었다.
해놓으면 좋아하고 기뻐하게 쓰는 것이 아니겠냐 늘 하지요.
모든 자들 마찬가지. 하나님 행하신 일을 깨닫고 그의 수중을 드는데 너무 자기 주관 넣지 말고,
항상 하나니 정신과 사상과 주의 말씀과 성령의 감동으로 항상 행해야 생명을 살피는 데 지장이 없습니다.
여러분들 살피는데 수백번 수천번 살펴야해요. 몇 년동안 3년동안 살피면은 자기도 관리할 줄 알아야합니다.
누가 선생님 누가 힘들어서요 몇 년됐는지 물어보면 8년됐어요. 10년됐어요. 근데 뭐가 손이 들어가.
네가 자꾸 살피니까 그리된거야. 본인이 걸어다니는데
요즘 섭리사람들이 흔들흔들. 10년 15년 됐는데 형식적 신앙생활해서 그래요.
나는 하나님 맞추는데 신앙생활. 여러분 나 맞추는데 신앙생활하는데 중점을 뒀지.
15년 20년씩 됐는데도 흔들거리고 거진 30년 됐어도 흔들거리고 웃긴다고
형식적 신앙생활해서 그런거에요. 길 가다 넘어져서 다리 부러진 것과 같이 그런 변을 당해서 그렇고
자기주관 못 버려서 그렇고 주와 일체되지 않아서 하나님과 일체되지 못해서 그래서 안큰거야.
지금도 관리받는 신앙이 된거에요.
아직 개발 안 됬으니 또 손질하는 것과 똑같아.
내가 일을 하는데 밑에층을 산태미로 긁어냈는데, 또 있어.
또 위치가 또 무너난거야. 했는데 또 있냐.
산길 닦아놨는데 다닐만하게 됐다 이제 했는데 가다보면 또 있어 돌이 가다보면 또 있어.
그때는 안 보인거야. 이와 같이 사람 관리하는데도 끝이 없고 길 만드는데 멋있게 만드는데도 끝이 없더라.
어제 안 보였는데 오늘 또 보여요. 오늘은 다 했다고 했는데 내일되면 또 있어.
끝이 없다. 일이 끝이 없다 하죠. 생명 살리는데 끝이 없고, 지쳐버리고, 너무 힘들게 관리자 살피는 자가 너무 힘든
것은 본인 관리받고 본인 책임 안 해서 그래요. 너무 안 하면 나중에 해주는 사람 지쳐버려요.
지쳐버리면 나몰라라 놔둬버려요 자기도 살아야하기 때문에.
이런 것을 생각하면서 본인도 악착같이 해야되요. 여러분도 과거에 얼마나 살폈나 봐.
그 살피는 자들 생명을. 5,6년씩 10년을. 본인도 악착같이 해야해요.
자기 생명 살피는데 자기를 신앙으로 살피는데, 자기를 만드는데, 본인도 해야지.
본인도 살펴라.
생명을 살펴라. 생명을 사랑하라 그래야 살피니까.
본인도 책임분담하라. 언제까지 맨날 살피고 언제까지 맨날 관리를 해야하나.
성경에서는 3년동안 파고 물 주고 열심히 퇴비했는데, 열매 안 열으면 버려라 했어요.
3년동안 했는데도 열매가 없냐? 자기 관리자가 넣어준 사상과 정신과 신앙이 없느냐.
그거 열매 안 열은거에요. 주인은 잘라버려라 없애라 나무 밭만 버린다.
관리자가 1년만 더 해요. 걔 요즘 잘 나오냐. 걔 틀렸어. 선생님 너무 아까워요. 1년만 더 기다려보세요.
더 잘할거에요. 1년만 기다려볼까 너 시간만 다 버리고 엄청난 시간 다른데 가잖아.
다른 생명 해야지. 1년만 주세요. 목회할 때도 1년마 주세요. 내가 더 잘해보겠습니다.
줬을 때 했어야지. 그 때 줬을 때 악착같이 해야해요. 내가 하듯이.
이와 같이 이제는 한 3가지 종류를 생명을 살펴라. 하나님 불꽃같이 생명들 살피듯이.
그 다음에 가서는 자기 지분이 70%가 넘는다. 많이 준거다.
신앙 주관권. 지금 신부들 주권을 엄청나게 줬어요. 깨달아야 열심히 한다.
또 하나는 자기 생명을 정말로 살피고 사랑할 줄 알아야한다.
만물 사랑 생명 사랑 개발하고 만들기다. 안 만들면 그대로 있다.
10년가도 100년가도 그냥 있어요. 도랑청의 돌은 떠내려가겠지. 둥글둥글.
가만있으면 그대로 있습니다. 돌감나무 접 안붙이면 그대로 있는거에요.
여러분 생명 살필 때 너그러운 마음으로 기쁜 마음으로 즐거운 마음으로 좋아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해야 합니다.
사랑도 억지로 못하고, 억지로하면 끊어버려요 하나님이.
주도 억지로하면 안 합니다. 내가 뭘 억지로 하냐. 상대가 억지로 하면 안 되요.
투자할 때는 실컷 투자 해. 샘을 팠는데도 물이 안 나오면 어쩔 수 없는거야.
가능성 있어야 더 파고 들어가야지. 가능성 없으면 안되는거야.
열심히 하고 뜻있게하고, 생명사랑하라는 말씀 이만치만 하면 되겠죠? 이제는 시작! 또 하는거야
금주 말씀 듣고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계속해야되는 거에요. 생명 사랑하라.
월명동 할 때 정말로 사랑했어요. 하나님 정말로 사랑하고 좋아해서 하나님 사랑하니 집을 지어준다.
여러분 얼핏하면 내 집사는데 선생님 방도 해놔야지.
같이 사는데 뭐더러. 다 써라고. 같이 사는데. 영이 쓰고 혼이 쓰고하니까.
쓰면서 다 쓰라고 부지런히 쓰고 부지런히 생명 살피는데 열심히 하도록 하라
기도> 사랑하신 하나님 오늘도 생명 살피라.
하나님이 불꽃같은 눈으로 독수리 살피듯 살피라.
생명을 사랑하라. 생명을 놔두지 않고 끝까지 끝장나게 이끌어낸다.
생명 하나님 품으로 오는데는 사탄도 흑암도 어둠도 틈타게 된다.
물리치면서 이기면서 하나님을 사랑의 정신 신앙의 정신 살아난 정신을 줘서
말씀으로 해야 된다.
혹여 그 생명이 다른 희망과 소망을 가져도 축복해주고 잘되게 축복해주고
생명 사랑하는데만 전문하고 하나님 시대 부른 뜻을 가르치며
인도하며 하나되고 다투지말고 싸우지말고 사도바울이 가서 전도하러 가서 싸우지말라
생명구원하는데 싸우지말고 열심히하라 했습니다. 다투지도 말고 인상도 쓰지말고 좋아하며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하나님의 생명들을 사랑하며 이끌어주는 우리되게
사명줘서 더 열심히하게 해서 생명사랑하라. 마치 돌 개발하듯이 또 빼내면 또 생기기도하지만
나무 캐오는 것 볼 때 뿌리하나 끊었는데 또 있어 또 끊어야되.
숫자 세지말고 다 끊어라. 그래야 옮길 수있다.
그들 사고 사상 세상 물질 각종 각색으로 뻗어갔지만 다 잘라줘서 다시 살려놓으면
새로운 시대 새뿌리가 뻗어나간다. 한 것입니다. 이해시키고 하도록 하라.
생명 사랑하는데는 모두가 그러하다. 하나님 품으로 옮겨오는데는 뿌리를 잘라야해요.
월명동 옮길 때 소나무 뿌리 잘라야해.
어떻게 큰 소나무 가지고 오느냐. 돈이 있어서 사기도 힘들고, 다 여러 가지 어려움 있지만 갖고 오는데 어떻게 갖고오
느냐.
우리들도 사람 생명들 그렇게 옮기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능력과 권능으로 함께해주심으로 성지땅 개발해서 새롭게 만들어 천국 만들듯이
하나님이 그들에게 함께하사 생명들 하나님 품으로 옮기는데 어려움 이기게.
어느 때는 생명을 하나님께 옮기는데 너무 기쁘지만 일거리가 너무 많으니까 겁이나요
혼자 하지 말고 여러사람이 하는거다. 하나님이 하시고 성령도 하시고 모두 같이 하지 않냐
일반 전도보다 골치아픈 사람들 사상 변한 사람들 이념 변한 사람들 왜 변했나 각종으로 변한 사람들
이런 사람들 손대는 것 더 더 유능한 지도자가 필요합니다.
더 사랑이 필요하고. 더 그들을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고 그래야 인도할 수 있다
인도하는 자 생명 사랑하며 살피는 자에게 능력권능힘 지치지않게 하나님 지혜 주시고 좋아서하는자가 되게
열심히 모두 좋아하며 기뻐하며 재미있게 하게 은혜를.
그래야 안 지친다는 것입니다. 섭리 전체가 생명 살피고 사랑하고 개발하고 다시 만들고 새롭게하니 하나님처럼 능력
과 권능으로 사탄 마귀 귀신 다 없어질 지어다.
성부 성자 성령께 간구하고 기도하오니 우리들에게 생명 사랑하는 자들이 물질로도 많이 쓰고 했지만은
안되서 손해도 많이 갖고 너무너무 안타까운 일 많습니다. 생명 사랑하며 열심히 하게.
축복해주셔서 이들 잘되게. 나도 전도만 하러 다니고 알바도 못 하고 남 일도 못하니까 배고파 쓰러지면서 전도했는데
결국 하나님 축복해주셨어요. 생명들이 이 시대 하나님 품으로 돌아오게끔 해주셨습니다.
그런 능력과 권능을 모든 섭리사에게 전체가 행하게 은혜를.
아픈자 병든자 약한자 물질과 각종 엉키고 설킨 것들 다 하나님 말씀 듣고 행함으로 풀어지게.
성부 성자 성령의 큰 능력과 권능이 이들 위에 함께하고 영원할 지어다. 아멘.
금요일은 사랑의 날. 생명을 사랑하라는 주제로 바뀌면서 하이라이트 말씀 이렇게 했습니다.
열심히 뛰고 달리면서 오해하지말고 해요. 사람 생각 주관 따라 좌우되는거에요.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요. 오늘도 부지런히 뛰고 달리게.
코로나 기도해서 무너뜨리면서 열심히 하고. 코로나가 하나님이 하나의 심판이니 행동들 잘 해야 한다.
중고등부 대학부 청년부 어느 때 내가 브이로그 못할 때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