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0.11.29 (일)
주일말씀(풀어주리라)
- 선포일
- 2020.11.29 (일)
- 성경 본문
- 시 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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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29일 주일말씀>
풀어주리라
Solve them
본 문 시편 71편 1절 - 9절
『 시 71:1 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영히 수치를 당케 마소서
2 주의 의로 나를 건지시며 나를 풀어주시며
주의 귀를 내게 기울이사 나를 구원하소서
3 주는 나의 무시로 피하여 거할 바위가 되소서 주께서 나를 구원하라 명하셨으니
이는 주께서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산성이심이니이다
4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악인의 손
곧 불의한 자와 흉악한 자의 장중에서 피하게 하소서
5 주 여호와여 주는 나의 소망이시요 나의 어릴 때부터 의지시라
6 내가 모태에서부터 주의 붙드신바 되었으며
내 어미 배에서 주의 취하여 내신바 되었사오니 나는 항상 주를 찬송하리이다
7 나는 무리에게 이상함이 되었사오나 주는 나의 견고한 피난처시오니
8 주를 찬송함과 주를 존숭함이 종일토록 내 입에 가득하리이다
9 나를 늙은 때에 버리지 마시며 내 힘이 쇠약한 때에 떠나지 마소서 』
<JE>
하나님의 말씀은 누구나 지켜 행해야만
자기의 소망도, 형제의 소망도 이루고,
그 뿐 아니라 하나님의 목적과 뜻을 이루게 됩니다.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켜 행해야만 이뤄지는
오묘하고 신비한 말씀입니다
지난 한 주일동안 생명을 살피라는 말씀을 가지고 살았죠?
항상 자기 생명도 살피고, 따라오는 생명도 살피고,
옆의 생명들도 살피는 일이 우리의 생활이 되었습니다.
생명을 살피다보니까, 정말로 살피지 않으면
마음도, 신앙도, 실제 육신도 죽는 일이 발생하게 되죠?
그러나 살피니까 꼭 살아나는 생명들이 있었습니다.
생명을 살펴야 됩니다.
우리는 이뿐 아니라 만물을 살피면서 그 터전 위에 삽니다.
그렇지 않으면 터전을 잃게됩니다.
그래서 항상 우리는 자기 생명 살피기, 남의 생명 살피기,
만물 살피기, 더 성장한 사람은 주님도 하나님도 살피면서
더욱 영광돌리시길 바랍니다.
금주 말씀 역시 생명에 대한 말씀입니다.
지킬수록 살아나고 잘되고 형통하고 꿈이 이뤄지겠죠?
오늘 꿈이 이뤄지는 생명의 말씀.
성경 본문의 말씀을 읽으면서 느꼈지만, 참 절절하지요?
하나님을 찬양하는 글이지만, 정말 어려운 중에 쓴 글입니다.
다윗은 일평생 항상 어려운 중에 살았어요.
그런데 다윗의 시를 보면 어려운 중에도, 환란중에도
하나님을 찬양하며 영광돌리는 것이 특징입니다.
우리는 구약의 표상중에서도 아주 구약 인물중에서도 한 사람.
다윗에 대해서 풀어주시면서 말씀을 전할 것입니다.
10대부터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았지요?
그때 대국은 블레셋이었습니다.
그때의 장군 골리앗을 때려눕힌 표적을 일으킨 인물중 하나죠.
그런데 특징중 하나가, 어렸을때만 이렇게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성장하고 나서도 마치 이시대 신부들처럼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고 섬기는 것을 즐거워 했습니다.
하나님 섬기는 것을 낙으로 삼고 살았어요.
특히 다윗은 환란과 어려움을 겪은 인물이었어요.
그러나 어려울수록 하나님을 더 의지하고 더 찬양하고 더 영광돌리고
수시로 하나님과 대화하며 모든 것을 하나님과 함께했습니다.
이 9절 읽었는데 다윗의 삶과 마음이 다 표현해도 되었다고 할 만큼
그정도로 어려움중에도 하나님을 찬양하며 살았습니다.
하나님께 기름부음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왕이 되는 과정이 너무 험난했어요.
항상 죽음의 고통, 죽음에 쫓기는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결국 하나님 뜻대로 왕이 되었ᄉ브니다.
그러니 왕이 되고난 다음에도 그대로 그 마음 변치않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그 시대 사람들도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찬양하며 살도록 한 인생으로서도, 왕으로서도 성공한 인물이었습니다.
선생님도 정말 좋아하는 사람중 한사람,
우리가 어떤 말을 주님이 해주실지 다윗을 생각하면서
우리도 그렇게 행해야겠다고 생각하며 들어야 겠습니다.
오늘 어떤 말씀을 전해주실까?
핵심만 전하고 주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의 인생문제, 마음의 문제, 신앙문제,
어려움의 문제를 해결해주셨습니다. 풀어주셨어요.
그러나 그냥은 안 풀어주셨어요.
다윗은 하나님께 기도하고, 찾고, 영광돌리고, 늘 사랑하며 살았습니다.
정말 기도했어요. 그리고 그 마음으로 백성도 다스렸습니다.
‘오직 하나님’
하나님께서 다윗의 상황을 풀어주듯이
우리의 마음도 풀어주시고, 신앙도 인생도 풀어주신다.
이와 같이, 너희들도 말씀을 잘 듣고,
자기의 마음도 인생도 잘 풀고 형제들의 마음도 풀어주어라.
내 마음도 풀리고, 신앙의 문제도 풀리고 어려움도 풀어주는
귀한 한 주간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할렐루야!
<R>
한 주일이 벌써 지나고, 새로운 주일이 시작되었는데
이제 금주의 말씀은 방금 말씀한대로
다윗의 저서 71장에서 금주 말씀이 왔습니다.
본문말씀을 중심해서 그 시대와 그 시대에 역사하신 하나님,
또 이 시대에 어떻게 역사하시는지
전해주는 말씀을 통해서 해주겠어요.
지난주 말씀은 생명을 살피라는 말씀은,
평생토록 자기 생명, 형제들 생명, 자기 혈통적 생명,
그리고 섭리의 생명, 민족의 생명, 세계의 생명을 살피는 것을
잊어서는 절대 안 됩니다. 잊으면 죽는다.
생명 살피는 것을 잊으면 죽는다.
그것 뿐 아니라, 어떤 것을 살필 때 거기에 대해서 잊으면 문제가 생기고
죽는다는 것입니다.
<나무>도 관리하다가‘관리’를 잊으면 죽더라고요.
지금부터 금주에 기다리고 기다리던 말씀을 초근초근 해주겠습니다.
코로나로 시작 되어서 여기저기 듬성듬성 소인원이 모였습니다.
다시금 우리는 인원 감축을 확 시키고 20명 남짓하게 앉아서
말씀을 듣지만, 역시 온 지구촌에 72개국 나라가
지금 이 말씀을 듣고 있어요. 모든 전체를 보면서 말씀을 해줍니다.
아무도 없고 혼자 있어도 할 말은 다 합니다.
하나님 감동, 성령의 감동으로 전체에게 선포하고
하나님은 우편에 앉아계시고 성령 계시는데 말씀을 신나게 더 해줘야죠.
자, 하나님이 말씀을 직접 가끔“이렇게 하라”는 말씀을 해도
오랫동안 하는 말씀은 사람에게 다 맡겨버립니다.
오늘 본문말씀을 풀어주기 전에, 71장 전에 뿐만 아니라
풀어준다는 말씀을 여기저기 쭉 성경에 읽어보고 오라고 했습니다.
다 못하고, 본문에 나온 말씀을 핵심적으로 해줄 것입니다.
‘풀어주어라’는 말은‘풀어 주리라’와도 다릅니다.
뭘 풀어주는 것인지 들어봐야 알겠어요.
본문의 말씀을 풀어주기 전에, 본문에 나오는 주인공 다윗의
화려한 경력을 소개해줘야 되겠습니다.
많은 경력을 알지만, 골리앗과 싸워 이겼다,
이스라엘 나라의 두 번째 통일왕국 왕을 했다 이런것도 있지만,
경력사가 있어요.
다윗왕국은 이스라엘 통일왕국 시대때 두 번째 왕으로
사울왕에 이어서 40년간 이스라엘 나라에 정치하며,
대통령하며 통치했습니다.
‘40년 하면 독재정치 아니야?’하는데,
이 시대에는 독재정치가 아니고 하나님이 시켜서 한 것입니다.
절대 독재정치가 아닙니다. 인식을 잘 해야겠어요.
첫 번째 경력은 40년간 통치를 잘 한 위대한 자입니다.
그 아들 솔로몬도 위대한 정치가입니다.
솔로몬도 아주 야물지게 잘 했습니다.
대게 보면 아버지 이어서 잘 못하는데, 아주 기가막히게 길러서
아주 잘 했습니다.
이스라엘 통일왕국 시대에 전적을 보면
사울왕의 경력을 좀 이야기해주겠어요.
해놓은 것을 볼 때, ‘자격’이 없는데 왕이 되었어요.
자기를 추천한 사무엘 선지자 말을 잘 안듣고. 그것도 핵심적인 것들을.
왕이 처음도 그랬지만, 끝도 안 좋게 끝났어요.
사울왕과 비교를 해야 다윗왕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 수 있습니다.
사울왕은 아주 교만했습니다.
다윗이 하나님의 사람인데 너무 무시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람 사무엘을 무시했습니다.
제사법을 통해서 전쟁나갈 때 하나님께 꼭 보고하고
예배드리고 나가야되는데,
선지자 통해 예배 안 드리고 자기가 드렸습니다.
교만했습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다윗을 그렇게도 미워하고,
죽이려고하고, 무시했습니다.
블레셋 전쟁때에 다윗을 도와주지 않았죠.
결국 비참한 죽음을 당했습니다.
반면에, 두 번째 왕인 다윗은 40년간 잘 통치하고 다스렸는데
다윗을 세울때는 하나님이 직접 세웠습니다.
그때 선지자 사무엘은 심부름만 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 뽑아서 대단했습니다.
하나님 뽑는것과 사람이 뽑는 것은 다르다는 것입니다.
메시아라도, 선지자라도 심부름을 잘 하면 최고입니다.
사무엘선지자는 하나님의 심부름만 해줬는데
역시 그 후로는 다윗을 통해 속썩인 일이 없었습니다.
다윗왕은‘신앙의 영웅’이었습니다.
신앙으로 민족과 나라를 잘 다스린 것입니다.
신앙세계 잘하려면 이지가지 감사생활, 기도생활 이거 다 들어갔겠죠.
둘째는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하다고 어인 찍힘을 받았습니다.
‘이는 내가 쓰기에 합당하다’하는데,
모든 구조가 갖춰져야 합당하다 합니다.
‘결혼할 때 배우자가 마음에 든다’
이는 화려한 최첨단의 경력을 갖고 있습니다.
성서를 통해서 여러분 많이 읽어보면 나와요.
다윗은 시편 71장 6절을 보면
내가 하나님 사랑하기 전부터 어머니 태속에서부터 택했다고
정말 감사하다고. 그렇게 하나님 사랑해주신 것을 너무 깨달았어요.
이것은 또 누가 깨달았죠? 조은목삭 사도바울이라고 했어요.
맞아요. 사도바울.
‘태에서부터 사랑했다. 지구상 시작할때부터 나를 사랑했다’
하며 좋아했습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해야됩니다.
반복 안 하고 넘어갑니다.
여러분도 살기 전부터 하나님이 사랑했습니다. 맞습니까?
이미 우리는 깨닫고 알고부터 사랑했다는 것을 알지만,
그 전부터 생명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이미 그때부터 생명을 사랑해줬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을 깨닫고 감사하고 좋아하고 사랑하고,
소위 말하는 언어상
‘정말로 하나님꼐 좋아 미쳐서 살 신앙’을 가졌습니다.
다윗때 옛날에는 왜 이렇게 싸웠나 몰라.
축소시켜보면, 가정에서 어렸을 때 많이 싸우잖아요.
모든 민족이 어려서 싸우는거여. 그리고 족속들끼리 서로 싸우고,
그것이 민족 족속을 이루다보면 싸움이고.
커서 안 싸웁니다. 지구촌의 나라들이 커서 싸우는 것을 잘 안 합니다.
지금도 지구촌에 자꾸 싸움만 하려고 하는 나라 있어요.
북한같은 나라, 아주 생각도 어려서 그렇습니다.
몸뚱이는 둥그적하게 돼지만큼하게 컸는데 생각이 어렸어.
그리고 이런 것을 생각할 때에, 어려서 싸우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커서 왠만하면 안 싸우려고 합니다.
우리도 신앙세계에서 더듬고 지나갈 것은
생각이 어렸습니다. 그 면에 생각이 짧아서. 이런 식으로 생각했습니다.
무신론자는 무식하다고 그러지요.
하나님은 다윗을 쓰고서 싸워주셨습니다.
그런데 공의로운 싸움을 해주셨지요.
나쁜 짓을 할 때, 싸우면 안되는데 싸우는 짓을 할 때
다윗을 쓰고 몰아내고 하는 일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때에 주변사 싸운 나라들을 보면
블레셋, 암몬, 아랍, 아말렙, 이런 나라들과 항상 전쟁이 일어나고
또 일어나고 또 일어나고. 또 싸우고 또 싸우고.
그런 싸움이 계속 되었습니다.
결혼하고 계속 싸우는 사람은 그 면에서 생각이 어려서 그렇습니다.
이런 것들이 늘 그러하고 우리들이 이해하면서 오늘 말씀을 잘 들어야 되
겠어요.
다윗왕은 아주 훌륭한 정치가로서
지구상에 아주 보기드문 정도로 정말 나라를 잘 다스렸는데,
지금 나타나도 다윗이 왕좀 해달라고 하는 나라들 많을거에요.
우리나라 뿐 아니라 다른나라도 그렇지만
우리나라는 특히시끄럽게 하는데 다윗이 생각나는 때가 많습니다.
정말로 세계적으로 하나님을 좋아하며 기뻐하며.
국교로 가진 나라들도 세계적으로 소문나게 안 하더라고.
왕들이 하나님 믿잖아? 그러면 어떤 행사때 반드시 하나님께 찬양하고
영광돌리라고 어명하면 되는데 못 하더라고.
하나님 뜻대로 못 하니까 이것저것 복잡한 시대에 계속 부딪히고 있습니
다.
모든 왕들이 하나되어서 기도하고,
나라별로 다른 나라가 안 하면 자기나라가 기독교니까
하면 되는데 안 하더라고. 안 할만한 사건도 없고 힘든것도 없는데.
하면 잡히는데.
우리나라도 자꾸 하면 되는데.
우리 모두 메달리고 기도하고 하자고.
기독교인들도 하고 하면 되는데,
<중략>
다윗은 이스라엘 민족을 하나님과 같이 통솔하고 다스렸는데,
다윗왕은 하나님 몸이 되어 그 시대를 잘 다스렸습니다.
다윗은 하나님만 의지하고, 나의 반석으로 의지한 것이 나와있어요.
다윗은 성경애 나오는 역대 최고의 정치가로서
시대에 내놓아도 역시 위대한 정치가로 추종받는 인물입니다.
그정도로 잘 다스리는 자는 지금도 없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사랑하며 백성들을 잘 다스리는 나라가 지금도 없습니
다.
우리나라는 더 합니다.
어찌 이렇게 TV 보면 싸우고 뭐하고 하는지 몰르겠어요.
백성에게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정치인들.
다윗왕은 하나님과 백성을 위한 정치를 했고
그런 삶을 항상 살았다는 것입니다. 다윗을 위한 경력을 이야기하고 있습
니다.
문학가요, 시인이요 이것저것 못하는 것이 없습니다.
못하는 것이 있다면 축구가 아닌가..ᄏᄏ
온 백성이 음악으로 예술로 온 백성들을 음악가로 만들어
하나님을 찬양하게 한 것이 큽니다.
자기만 해서는 그렇게 안 크지만 많은 사람이 그렇게 하게 해서
많은 사람이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큽니다.
나 자신도 음악도 좋아하고, 예술분야 탁월하고,
각종 운동 예술분야도 탁월해서 같이 영광돌리지요?
요즘 코로나라서 잘 못하는데, 자기 위치에서 하는거에요.
어제 Vlog 봤죠? 산을 타며, 하나님 영광돌리며 보여주면서
만물 주신 것 고맙고 감사하다고 하고, 청소하고, 여러분도 앞으로 쓰자
고 했습니다.
여러분도 다양한 영광을 지금 드릴 때입니다.
지금 개인전 시험 기간입니다. 단체전 기간이 아니고 개인전 기간입니다.
잘 하셔야 되겠어요.
다윗왕은 경력이 많습니다. 못하는 것 없이 잘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나와같이 이같이 살기 때문에 같이 하는거에요.
다윗의 경력에 대해서도 있는데, 물어봤어요.
하나님, 다윗의 경력이 뭐가 있는지 한마디 해달라고
고개를 우측을 제끼며“다윗의 경력을 이만치 썼는데 또 없을까요?”
했더니,
“귀여운 짓을 잘했다”
했어요.
귀여운 짓 속에는 다 있습니다.
말 한마디 귀여운 짓이라는 것은 아주 합당하게
귀엽게 사랑하는 자같이 놀았다는 것입니다.
마음도 강하고, 용감하고, 부지런하고, 부드럽고,
백성의 마음도 알아주고, 제 몸같이 살폈다 이런 것이
쭉 느낌으로 왔습니다.
성령님께 물어보니
“하나님께 빠져 살았다”고 했습니다.
다윗에게 물어봤어요.
“하나님을 좋아하고 하는것에 낙을 삼고 살았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떠날 수 없었다는 이야기가 되겠지요?
이런 것들이 빠진 것을 넣고 들어보니까 이런 말씀입니다.
그 외에 성경에 나온 것들이 많이 있는데, 다 들어간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계속 말씀해주겠어요. 이제는 본문말씀을 설명해주겠습니다.
다윗은 늘‘하나님께 애원하는 기도’를 했습니다.
애타며, 애간장타는 기도를 했어요.
‘자기 심정’을 하나님께 잘 전달시켰습니다.
그리고‘하나님을 알아드리는 기도’를 했어요.
‘하나님의 심정’을 알고,‘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기도했습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하기 바랍니다. 따로국밥 없어요.
한번에 알아듣기 바랍니다. 여러분도 그런자들이 되라는거에요.
사람 사이에서도 이렇게 하면 통달의 세계입니다.
그리고 기도를 할때도 아주 시적으로 읊었어요.
어떻게 보면 시를 읽는 것 같고. 시적으로 지루하지 않게, 역겹지않게
시적으로 읊어 기도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지루하지 않게 들으시는 입장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그래서 하나님의 마음에 맞게, 기분 나쁘지 않게 잘 들으시고
아주‘하나님을 감동시키는 기도’를 잘 했어요.
쉬운말로‘귀여운 기도’를 잘 했어요.
다윗왕은 딱딱한 기도보다, 있는 그대로 자기 애간장 타는 것을 알리고
하나님의 말 못하는 심정도 알아주면서
여러 가지 자기의 죄책감도 많이 회개도 하고 하니
안 풀어줄 수가 없어요.
사람들이‘자기 잘못을 시인’해야 풀어줍니다.
‘마음들 얹힌 것 풀어주라’는 말씀들이에요.
방향을 알았죠? 기점입니다. 잊지 마세요.
그래서 다윗이 마음에 합당한 자라고 말씀도 해주신 것입니다.
다윗은 오직 하나님만 최고로 생각했어요.
평소때나 전쟁때나 하나님이 반석이다.
하나님이 피하면 나도 피하니, 피하지 말라고.
하나님이 피하면 나는 수치를 당하는 꼴이 됩니다.
이렇게 말했지요? 내가 하나님께 전적으로 피하겠다고.
화살을 바위에 피하듯 하지요.
다윗이 이래서 하나님이 풀어주었습니다.
삶을 풀어줬고 어려움을 풀어줬어요.
풀어준다는 것은 원상으로 해준다. 문제를 해결해주듯이,
마음을 풀어주듯이 모두 풀어준다는 단어로 갑니다.
나사로는 죽었는데, 묶어서 놨지요.
그런데 풀어주니까 다니게 되었지요?
자유로운 몸이 되도록 안 풀어주면 자유롭질 못합니다.
마음이 자유롭지 못하고 엉켜있습니다.
대게 관리하는 사람이 얹히게 돼요.
그래서 그사람이 풀어줘야 풀어져요.
다윗은 하나님이 매이고 푸는 것의 근본이라고 깨닫고
하나님께 늘 풀어달라고 고백했습니다.
2절 보면,‘주의 의로 나를 건지고 나를 풀어주시고
주의 귀를 내게 기울이사 나를 풀어주시옵소서.’하며
풀어달라고 간구했어요.
선생도
말씀좀 풀어달라고, 성경좀 풀어달라고, 생활을 풀어달라고,
모두 본인이 잘못해서 그런 것이 있는데, 풀어달라고.
내가 하나님 마음을 알아주니 크면 또 알아주겠죠 하나님.
그러면서 풀어달라고 할 때가 많이 있었어요.
그러므로 하나님이 풀어주신 일들로 표적의 일들이 있었지요?
3절에 나의 무시로 피하여 거할 바위가 되소서 했는데
하나님은 반석같이 늘 막아주셨다는 것입니다.
평생 화살을 쏴도 못 맞습니다.
그러므로 반석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나는 너희 이스라엘을 살피는 반석이다.
반석 위에 집을 지어라 그랬지요?
여러분‘반석’하면 홍수때를 생각하면
반석만 멀쩡하지, 나머지는 뽑히고 쓸려내려갑니다.
반석은 튼튼하고, 수마될수록 번질번질 하지요.
여기에 한마디 하고싶은것으
월명동 자연성전은 하나님을 상징하는 돌로 성전을 쌓았어요.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돌, 시대 주를 상징하는 돌로 쌓았어요.
하나님을 상징하는 돌로 쌓았어요.
자신이 반석이니 자신을 상징하는 돌로 쌓았다는 것입니다.
“왜 돌로했냐?”고 물었을때는 참 막막헀는데,
다른 것으로도 설명헀지만,
하나님은 반석이니 상징적으로 반석으로 했다는 것입니다.
1톤 2톤 이런 것은 돌이라고 하지만
10톤 20톤 30톤 150톤 이런 것은 바위입니다. 반석.
섭리사 제일 처음에 시작할 때 삼선교시대라고 하는데,
78년도경에 흙 미는 불도저로 쫙 미니까
대패로 나무를 밀 듯이 쫙 밀리더라고.
그러면서 바위가 돌돌돌 카페트 말리듯이 나오면서
거기다가 건물을 짓는다는 것입니다.
그전에는 그렇게 안 했는데 그때부터 말씀을 듣는 사람이
나가지 않는 사람이 자꾸 생기면서
‘반석 위에 집을 지으리니’,‘반석 위에 말씀을 나가리니 영영하리라’
해서 그 교회가 지금까지 와서 40년 와서 번창하게 되었습니다.
그리스도는 반석을 말한 것입니다.
월명동 성지땅의 반석은 하나님 성령님 에수님 시대의 주
신앙의 영웅들을 생각하고 시대에 따라는 여러분을 상징한 것입니다.
반석은 보물입니다. 금주에도 멋진 반석 작품을 줬는데
몇 번을 쳐다봤어요.
지구 생기고 지금까지 쌓인거에요. 손댄 사람은 없습니다.
지구 생기고 처음으로 내가 손 댄거에요.
그래서 치워놓으니까 본래 생긴것보다 3배는 멋있더라고.
얹힌 것을 빼주듯이, 거기 바위 밑에 잔뜩 물이 차서
초가집 작은 집 하나 있는데 차오르더라고.
그것 빼내버렸어요. 깨끗하게.
면장이 보고서 놀래고 왔다가 쓰레기를 내가 아마 3트럭을 긁어냈다고.
낙엽을.
15번 왔는데 이런 것을 못봤대요.
볼 수가 없지요. 태초 후에 처음으로 손대는 것인데.
여러분도 풀어주면 작품이 된다. 생명들 얹혔다고 하면 안 풀립니다.
나때매 얹혔다고 생각하는 것이 최고의 풀어주는 방법중 하나입니다.
자기 때문에 얹혔다고 생각하지 않으면 안 풀립니다.
마음 풀어주는 방법이 나 때문에 얹혔다고 꼭 그렇게 생각해야됩니다.
너는 빼야돼요. 그래야 문제가 풀립니다.
그런데 그것이 어려워요. 자존심 내려놓고 하기가 어려운거에요.
그래야 하나님 풀어주시고 역사하시더라는거에요.
자신으로 깨달아라.
오늘 본문말씀 쭉 보면
다윗은 애원이 없는 기도를 했습니다.
하나님이 피할 수 없는 기도를 했습니다.
다윗을 사랑하고 좋아하고 뜻을 펴야되기 때문에, 이익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도 안 피하셨습니다.
다윗은 하나님께 애원하기를
오직 내가 하나님을 반석으로 삼고 사니, 하나님! 피하면 안됩니다.
수치를 당합니다. 그러므로 이기게 해달라고.
예수님은 다윗의 후손이잖아요. 이기고 이기고 이기었다고 노래 나왔죠?
강한편에 가면 이기지 하지만
상대편 약한편에 가도 이겨요.
그렇게 해서 이기기 어려워요.
전반전땐 이쪽이 이기고, 후반전엔 저쪽이 이기고.
진 편이 없어요. 졌다고 생각하지 말고.
한번은 이기지만 한번은 져요.
결국 하나님은 애타는 소리를 통해 풀어주셨습니다.
지난주에는 선생님이 키우는 새가 있느데
그것이 추우니까 방에내돴다 바깥에 내돴다 하는데
햇빛 쐰다고 내보내로 방문 여니까 후닥닥 날라가더래.
그래서 새장에 새가 없더래. 충격받고 너무 놀래서 주저앉은거여.
나온 것을 확인 못했던거여. 그래서 날아가버렸어요.
그래서 새 전문가들 데려다가 잡으러다니고 하는데
결국은 공중높이 날아가서 새공원으로 날아가버렸어요.
탄식하고 가서 쫓아가고
그 그 엄청난 대지에 어디있는줄 알어. 하루종일 없어졌더래요.
소리도 안 나고. 낙심되어서‘이제는 글렀다’
그래도 하나님 한번만 도와달라고. 울며불며.
새잡으러다니는 남자 말 들어보면
그렇게 슬피 우는 것을 처음 봤대.
그래서 같이 은헤받고 애타게 쫓아다녔는데
새는 그냥 날아가버려요. 천리만리.
그 이튿날 나에게 보고가 왔어요.
“선생님!ᅲᅲ”
“왜”
“선생님 기르는 새가 날아가버렸어요 ᅲᅲᅲ”
“정말로? 안믿을거야. 충격받으니까.”
결국적으로는
“네가 잘못해서 날아간거여.
그리고 뭘 잡으러 다니냐. 못 잡는거여.”했어.
근데 생각난게 있었어.
그래서 하나님께 기도했어요.“하나님, 돌아오게 해달라”고.
까치야. 너는 날라다니니까 네가 좀 급여는 생각지 말고 데려오라.
너 오래 살도록 기도해주마. 하고 머리에 열받고 드러눠서
막연한 일이지 그거. 잡아올 수 있나 그거. 날아가버렸는데.
별 씨부렁 거리면서 날아갔을거야.
‘나를 가둬놓다니 ᅲᅲ 왜 나를 가둬놓는거야’
근데 까치 소리나서 나가보니까 번쩍 생각나서
‘아 까치 심부름 시켰는데 왔다!’생각나서
까치 두 마리가 짤짤짤짤 그래.
까치 두 마리가 그 새 못 날라가게 싹 싸고 있는거여.
그래서 그 생각이 나는거여.
근데 그 생각이 나도‘지금은 어렵다’했어요.
근데 그 새가 내 통역새, 증거새거든.
만일 성령님 이것을 잡아준다면 너무 고마워서
천만원 헌금하겠다고 했어요.
천만원 헌금 나는 한달 꼬빡 벌어도 벌기 힘들어요.
내 봉급이 한달에 천만원인데 다 바친다고.
결국 하도 울어대고 나한테 보고 하니까, 두시간만에 잡았어요.
그것도 내가 늘 다니는 여기로 온거여. 316관으로.
거기로 그때 나타나더래.
이와같이 하나님이 다시 보내준거여.
그렇게 울고불고 기도하면서 하면 생명들도 나간 사람도 돌아올 수 있고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기적의 역사가 일어난 것입니다.
다윗이 바로 이런 기도를 했다는 것입니다.
퍼대고 앉아서 울어대는 기도, 애타는 기도, 심정타는 기도.
이런 기도를 했다는 것입니다.
눈물의 기도는 하나님 망치 않게 해주신다.
이런 기도를 해야 돼요.
나는 기도할 때 이렇게 울어보진 않았을거야.
새 잡으려고 울어봤지, 아마 그렇게 기도를 했으면 코로나도 없어졌을거
야 ᄏᄏ
여러분도 그런 기도를 하면서 기적을 일으켜요.
그래서 이 말씀을 오늘 연결시켰습니다.
다윗이 이런 기도를 했구나.
애타는 기도, 간구하는 기도, 회개하는 기도.
이런 기도를 해서 풀어주셨다. 소원을 풀어주셨고, 애원을 풀어주셨다는
것입니다.
다윗은 불의한 자와 피해주는 자와 악인의 손에서 피하게 해달라고.
그런 자에게 잡히면 무슨 창피냐고.
하나님 믿고 증거헀는데.
내가 하나님 반석에 피하나이다. 기도한 다윗같이
하나님 주를 반석으로 보고 믿고 사랑하면서
성령 안에서 항상 일체되어서 살아야 여러분 마음을 풀어줍니다.
오해된 마음도 풀어주고, 서로 풀어줘야 됩니다.
말씀 서서히 결론내리겠어요.
오직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반석이십니다.
하나님 성령님 시대 보낸자를 반석으로 보고 희망으로 애원하며
적극적으로 눈물을 흘리며 기도해야됩니다.
주는 다윗같은 자입니다.
모두 주와 하나되어 살아야 됩니다.
다윗이 나라를 정치하고 다스리듯이 세계를 다스리며
만왕의 왕이 되어 다스리고 있단 것을 깨달아야 됩니다.
자기것만 자꾸 풀어달라고 하면 안됩니다.
모두 자기가 하나님께 맺힌 것을 풀어야 됩니다.
다윗왕같이 매달리고 애원해야 풀어줍니다.
주가 풀어주라. 다 얘기하라 .사탄아 마귀야 귀신아 ! 하면서 다 책망해
버렸습니다.
그런 것들은 다 사탄이 개입했더라고.
하나님 성령 주를 반석으로 삼고
진실로 애원하며 기도해야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풀어준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안 풀어줍니다.
성령이 말씀하시길
“신앙의 얹힌 마음을 풀어줘라.”
그 대신 여러분도 회개햐고, 자신도 깨닫고, 통곡도 해야돼요.
만나기만 하면 그냥 풀어달라고. 성의없이 그러더라고.
나는 하나님께 뭘 풀어달라고 할 때 눈물이 바닥이 되도록 울고짜고
추위와 더위를 잊어버리고 간구했어요.
요즘 사람들 완전 공주들, 왕비들이라니까.
그냥 와서 불만처럼 풀어달라고. 무조건 애원만 하면 되는것처럼.
간구하고 기도하고 눈물로 회개하며 풀어줘야 돼요.
내 개인이 풀어주는게 아니에요. 하나님께 올려야 돼요.
내가 보고함으로 인해서 풀어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구약의 말씀을 신약의 말씀으로 풀어줬습니다.
심령을 알아주며 풀어줘야 됩니다.
병과 각종 문제에서 풀어줘야 돼요.
형제끼리 사명자끼리 맺힌 것, 엉킨 것, 풀어주고.
나사로같이 잘 되게 살아나게 해줍니다.
죽으면 묶는거여. 죽지 말아야 됩니다. 모두 풀어줄테니
다윗이 하나님 관을 절대시하듯이 절대시하고,
인정하듯 인정하고, 존중하듯 존중하고, 주를 절대 믿고 절대시 해야됩니
다. 그같이 하라고 다윗의 신앙을 여러분에게 하나님께서 말씀하라고 해
서 해주는 것입니다.
먹을 것, 선물 사주고 뭐 하기보다, 마음을 풀어줘야 돼요.
마음 풀어주고 해야 돼요. 마음을 풀어줘야되지 않겠냐.
풀어주면 멋있고, 아름다운 작품이 나타나고 이상이 일어난다.
하나님 마음도 풀어주고, 성령님 마음도 풀어주고
원하는 것을 해야 풀어주는 거에요.
풀림을 받으며 다윗같이 주의 뜻대로 해야되고 살아야 됩니다.
시대의 여러분들은 이런 시대에 살아있다는 것을 증거하고 말씀합니다.
기도하겠어요.
사랑하시는 하나님, 금주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이 풀어주어라. 얹힌 것 풀어주고, 원한도 풀어주고,
다 풀어주리라. 그대신 울고짜고 대성통곡하고 애원하듯이
너희도 애원하도록 하라. 하나님이 그걸 봐야된다.
억지로는 하지 말아라. 신앙을 너무 쉽게 가볍게 하지 말아라.
우러러보며 존경하며 하나님께 매달리고 간구하는 자들이 되어라.
하나님 마음을 알아주고, 기도도 시적으로 늘 읊어
간절한 마음으로 하라고 했습니다.
영광을 세세무궁토록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하나님
오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감사하며
다윗같은 눈물의 기도를하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성부성자성신이 이들의 마음가운데 얹힌 것을 모두 풀어주시고
기도도 하고 간구도 하면 풀린다 했습니다. 그렇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내가 개인 개인을 다 만날 순 없지 않습니까?
그러나 모든 사람들은 풀어줄 것이 많이 있사오니
모두 풀어주고 풀어줄지어다.
그리고 말씀을 듣고 풀어지고 서로간 형제들끼리 맺힌 것을 풀어라.
자유된 몸이 되고, 육신이 죽으면 묶임을 받는다.
성부성자성신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오늘 풀어주라는 말씀을 다윗을 통해 해주신 말씀을 감사와영광을 돌리고
지난 1주일간 생명 살피듯이 계속하게 했습니다.
금주도 모든 사람들 마음을 풀어주게 했습니다.
먹을 것, 입을 것, 선물이 문제가 아니라,
그들 엉킨 것 풀어주라했습니다.
모든 민족 세계 섭리에 충만하고,
여러 모든 코로나로 인해서 극적인 고통을 받고 있으니
회개하고 간구하고 그래야 풀어준다는 것입니다.
그리함을 받도록 기도합니다.
성부성자성령께 감사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