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0.11.29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20.11.29 (일)
- 성경 본문
- 시 7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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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29일 주일예배 말씀
풀어 주리라
시 71:1-9
전체찬양 -주님은 이기고 이기신다)
또 한주일이 시작되고 이 주의 말씀, 찬양이 시작되었어요. 주님은 이기고 이기신다. 이 노래는 역시 지면은 죽는 거에
요. 지면요.. 이겨야 산단 말이야. 이기는 자가 있어야 되는데 세상의 일들을 봐도 항상 이겼다, 졌다합니다. 평생 이기
지 못해요. 운동 하는 자들과 운동세계를보면은 이런 단어가 있어요. 승리도, 실패도 항상 있지 않다. 져도 다음
에 또 이기니까 희망이 있어요. 이겨도 다음에 질수 있으니까 또 두려움이 있어요.
그러나 주님은 하나님 만큼은 평생 이기신다는 거에요. 통일교 같은데는 예수님이 실패했다고 하는데 실패
하신 적이 없어요. 하나님의 몸이니까 진 적이 없어요. 지면 거기서 끝나요. 나는 예수님이 승리하신 것을
깨달은 거에요. 계시록에 보면 주는 항상 이기고 이기신다고 했죠? 예수님의 삶을 보니까 항상 이기셨더라
구.. 나도 이겨야 되는데 혼자는 못 이겨. 이긴 자와 일체되어서 이기겠더라구. 지면 사망으로 가고 끝나는
거여. 그렇게 했기 때문에 성령이 너도 이겼다. 첫째는 사탄마귀 불법을 이기고 그리고 무지를 이겼어요. 성
경을 풀고.. 그래서 이긴 사상을 가지고 이 노래를 지은 거에요. 우리 승리자가 되어서 노래를 부르자구.
조은rev)
찬양 가사에 맞게 힘찬 지휘로 말씀의 문을 열어 주셨습니다. 코로나 상황이 심하지만 우리는 주님의 말씀
을 붙잡고 딱 해야 됩니다. 우리는 온라인 경력자이지 않습니까? 현장에서 아무리 천명, 이천명, 삼천명 해
도 거진 다 온라인으로 했습니다. 지금이 바로 진수를 보여 드릴 때가 이때입니다. 주님의 말씀은 폭포수와
같고 우리의 마음과 행실을 변화시키기에 충분합니다. 행해야 될 말씀을 그때그때 행하면서 삶을 연속시켜
가야 합니다. 오늘도 주와 함께 하니 행복한 주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누구나 지켜 행해야만 자신도, 형제의 소원을 이루고,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이루게 됩니
다. 주일 말씀이 중요한 이유는 말씀을 잘 들어야만 방향이 확실히 잡히게 되겠죠. 지난 한 주일 동안 생명
을 살펴라는 말씀을 들었죠? 섭리사는 항상 자신도, 옆의 형제도 살피는 일이 생활이 되었습니다. 정말로 살
피지 않으면 마음도, 신앙도, 실제 육신도 죽게 되죠. 그러나 살피니까 꼭 살아나는 생명도 있었습니다. 우
리는 만물을 살피지 않으면 그 터전을 잃게 됩니다. 그대로 두면 가치가 없고 빛이 나지 않는 상태에서 그
대로 있게 됩니다. 자신도, 생명도, 만물도, 그리고 더 성장한 자들은 삼위도 주님도 살피며 더 영광 돌리는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말씀을 지킬수록 형통하고 꿈이 이루어지겠죠?
오늘 성경 본문 구절은 참으로 절절하죠? 정말 어려운 중에 쓴 시입니다. 다윗이요. 다윗은 일평생에 어려움
이 끊기지 않았어요. 어려운 중에도 환난중에도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이 특징입니다. 오늘은 구약에서도
표상적인 다윗의 얘기를 하면서 말씀을 풀어 주실것입니다. 그때 대국 블레셋의 장군인 골리앗을 물맷돌 하
나로 쓰러넘긴 인물입니다. 어릴 때만 그렇게 성장한 것이 아니라 성장하고 나서도 이 시대 신부들처럼 하
나님을 믿고 섬기고 사랑하는 것을 낙으로 삼고 살았습니다. 다윗은 인생 자체가 환난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그러나 어려울수록 더 영광 돌리고 힘들수록 하나님과 더욱 함께 했습니다.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
을 돌리는 표상이죠. 하나님께 기름 부음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늘 죽음에 좇기는 고통을 받았습니다. 그러
한 가운데서도 오직 하나님이었습니다. 그래서 왕이 되고 나서도 하나님 향한 마음이 변치 않고 모든 사람
이 하나님을 찬양하게 만든 큰 인물입니다. 남녀노소 모두가 닮아야 될 인물이죠. 우리도 그와 같이 행해야
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오늘 다윗에 대한 말씀을 해주시면서 ‘풀어주겠다’ 하셨는데요, 하나
님은 다윗의 인생문제, 마음의 문제, 신앙의 문제, 어려움의 문제를 풀어주고 해결해 주셨어요. 그냥은 아니
었어요. 다윗은 항상 기도하고, 영광돌리며, 사랑하며 살았습니다. 정말 기도하고, 그 마음으로 백성을 다스
렸습니다. 하나님께서 다윗의 마음을 풀어 주시듯이 우리들의 인생도 상황도 풀어주신다. 여러분들도 마음을
풀고, 형제들의 마음도 풀어주어라 이것이 오늘 말씀의 핵심입니다. 오늘 전초만 가지고는 몰라요. 주님의
깊은 말씀 들어봐야 되겠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말씀으로 육신이 되셔서 풀어주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선생님 말씀)
한주일 벌써 또 지나고 새로운 주일이 시작되었는데 이제 금주의 말씀은 본문 방금 말씀한대로 다윗의 시편
71장에서 말씀이 왔습니다. 그 시대에 역사하신 하나님, 또 이시대에 어떻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전해 주
는 말씀을 그대로 준비한대로 전해주겠어요.
지난 주에는 생명을 살피라는 말씀인데, 이것은 평생동안 자기생명, 형제들 생명, 자기 혈통적생명, 그리고
섭리의 생명들, 또한 민족, 세계의 생명을 늘 살피는 것을 잊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잊으면 죽는다. 그리
고 그것 뿐만 아니라 어떤 것을 살필 때에 거기에 대해서 잊으면 문제가 생기고 또 죽는다는 것입니다. 나
무도 관리하다가 잊으면 죽더라구요.
지금부터 금주에 기다리던 말씀을 초근초근 해주겠습니다. 코로나로 시작해서 여기저기 듬성 듬성 소인원이
모였습니다. 다시 오리는 인원 감축을 확 시키고, 20명 남짓하게 앉아서 말씀을 듣지만, 역시 72개국의 나
라가 지금 이 말씀을 듣고 있어요. 전체를 보면서 말씀을 해줍니다. 아무도 없이 혼자 있어서 하나님과 성령
의 감동으로 전체에 선포합니다. 하나님이 직접 가끔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 말씀을 해도 오랫동안 하는
것은 사람에게 다 맡겨 버립니다.
오늘 시편71편 뿐만 아니라 성경에 풀어준다는 말씀을 읽어오라고 했는데 새벽말씀에도 또 오늘에도 해당이
되면 해줄것입니다.
무엇을 풀어주는 것인지 설교를 해봐야 알겠어요. 본문의 말씀을 풀어주기 전에, 본문의 주인공 다윗의 화려
한 경력을 소개해 주어야겠어요. 골리앗 싸워서 이겼다, 이스라엘 나라의 2번째 왕을 했다.. 알지만 경력사
가 있어요. 다윗은 통일왕국시대때에 두 번째 왕으로 사울 왕을 이겨서 40년간 이스라엘 나라를 대통령으로
하면서 통치했습니다. 40년하면 이것은 독재 정치 아니었어? 하지만 그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계속 하게 하
셔서 백성이 원해서 했습니다. 절대 독재 정치 아닙니다. 인식을 잘해야 되겠어요. 40년동안 정치를 잘한 위
대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 아들이 솔로몬이죠. 아주 기가 막히게 잘 길러서 해놓았습니다. 첫 번째 왕인 사울왕은 자격이 없
는데 된 왕이었어요. 왜 그런고 하니, 자기를 추천한 사무엘 선지자 말을 잘 안듣고, 아주 핵심적인 것이었
어요. 끝이 안좋게 끝난 왕이었어요. 사울왕의 경력은 아주 교만한 왕이었어요. 다윗을 무시하고, 아주 교만
이 찬 것이 있는데, 다윗이 하나님의 사람인데 너무 무시했어요. 너무 경력사가 화려한 교만의 왕이었다. 하
나님의 사람인데 사무엘을 무시했어요. 전쟁나갈 때 꼭 하나님께 보고하고 예배 드리고 가야 되는데, 선지자
를 중심해서 예배를 드리지 않고, 자신이 직접 제사를 드렸어요. 다 교만으로 일어난 것입니다.
또 하나는 다윗을 그렇게도 죽이려고 하고 무시하고 결국 그의 여생은 망치게 되었는데.. 블레셋 전쟁때에
다윗이 도와주지 않았죠. 넘의 손에 죽느니, 내가 자살하기 보다는 신복의 입장에서 죽는게 낫다고 해서 뒤
로 돌아섰을 때 푹 찔러서 죽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 왕, 다윗은 아주 너무 잘했어요. 하나님이 직접 뽑아서 세운 왕으로서 이스라엘 민족을 잘 통치했는
데, 다윗이 하나님이 뽑아서 대단했어요. 심부름을 잘하면 최고입니다. 사무엘선지자는 하나님의 심부름만
해줬는데, 그 후에 다윗으로 인해서 속썩이는 일이 없었습니다. 사무엘은 기름병을 들고가 다윗에게 붓고 왕
으로 축복을 해줬죠?
다윗은 신앙의 영웅이었습니다. 신앙으로 민족과 나라를 잘 다스린 것입니다. 신앙에는 감사, 기도 생활 다
들어 갔겠죠? 이는 내가 쓰기에 합당하다고 하나님께 어인을 받았습니다. 결혼할 때 배우자가 마음에 든다..
이것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든다는 것은 최첨단의 경력입니다. 무엇이 하나님 마음에 드셨을까.. 성경에 나와
있어요.
시편 71편 6절에 보면 다윗은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기 전부터 하나님이 나를 태초에 사랑하셔서 감사하다고
했는데, 또 성경에 보면 누가 이렇게 얘기했죠? 조은 목사가 사도바울이라고 했는데. 맞습니다. 부모님이 태
반에서부터 생명을 낳기전에 사랑하듯이, 그러합니다.
다윗왕은 전쟁의 영웅이었습니다. 옛날에는 왜 이렇게 싸웠나 몰라요. 축소시켜보면 가정에서도 어렸을 때
많이 싸우잖아요. 민족이 어려서 싸우는구나. 족속끼리 문제가 생기면 싸우고. 지구촌의 나라들이 크면 잘
싸우지 않습니다. 아직도 지구촌에 자꾸 무기를 만들려고 하고, 북한 같은 나라, 그리고 다른 나라도 마찬가
지. 몸뚱이는 돼지만큼 600키로, 800키로 컸는데 생각이 어려서 그래요.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어려서 자꾸
싸우려고 해요. 우리는 커서 웬만하면 안 싸우려고 합니다. 신앙에서도 자꾸 싸우는 것은 그 면의 생각이 짧
아서 그렇다고 생각하면 되겠어요. 너무 모르면 하나님이 뭐냐고, 뭘 창조하셨냐고, 무신론자들이 싸우죠?
무신론자는 무식하다고 하죠.
다윗은 하나님과 일체되어 사니, 하나님이 다윗을 쓰고서 싸워 주셨습니다. 공의로운 싸움을 해주셨어요. 다
윗을 쓰고 몰아내는 일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때 주변의 싸운 나라들을 보면 블레셋, 아멜렉, 암몬, 이런 나
라들과 또 싸우고, 또 싸우고, 계속 했습니다. 결혼해서도 계속 싸우는 사람은 그면의 생각이 어리고 짧아서
그러합니다. 우리들이 이해하면서 오늘 말씀을 잘 듣게 되었어요.
하나님은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이기게 해주셨습니다. 원수의 손에서 건져 주심을 감사 영광 돌리며 찬양했
죠? 시편을 또 읽어보기 바랍니다.
다윗왕은 아주 훌륭한 정치가로서 정말 나라를 잘 다스렸는데, 지금 나타나도 왕을 해달라는 나라가 많을
것입니다. 요즘 우리나라도 너무 시끄럽게 정치하는데, 다윗도 국회 이런 것 조직되지 않아도 혼자서도 너무
잘했어요. 다윗이 생각날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을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국가의 종교가 하나님을 믿는 종교인데도 소문나게 안하더라구. 유럽 같은 나라들 있잖아요. 왕들이 하나님
을 믿으면 축구 행사 할때도 반드시 하나님께 찬양하고 영광 돌리자고 하면 되거든? 못하더라구.
우리 나라도 자꾸 하면 되는데, 우리 모두 일체되어서 매달리고 하자고, 기독교인도 매달리고 하면 되는데
잘 안하더라구. 코로나는 자꾸 더 극성을 부리고 있는 현실인데.. 아마 외국처럼 그랬으면 우리나라는 큰일
나죠. 우리 나라는 몇백명만 해도 막 난리인데.. 자꾸 겁이 날수록 더 하나님을 붙잡고 찾아야 합니다. 코로
나를 안 걸린 우리들도 너무 걱정하는데, 어떤 때는 괘씸한 생각이 들기도 해요. 그렇게 해야 되는데 왕들이
못합니다.
내가 어릴 때 내가 크면 이렇게 이렇게 하겠다고 했는데 지금 하고 있는거에요. 어렸을 때부터 이런 왕들,
저런 대통령들 와도 이상세계가 안된다고 생각했어요. 나는 안된다고 못을 박았어요. 오직 하나님이 보낸 자
가 나타나야 심령문제, 구원문제 풀어지고 이상세계가 일어난다고 하고 왔어요.
다윗은 이스라엘 민족을 하나님과 함께 다스렸는데, 하나님의 몸이 되어서 그 시대를 잘 다스려 주었습니다.
이렇게 다스리는 것은 다윗이 하나님만 의지하고, 하나님은 나의 반석이라고 한 내용이 성경에 있어요. 이렇
게 나라를 잘 다스린 정치가는 지금도 없습니다. 지금도 그렇게 하나님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나라가 없습니
다. 우리나라는 더 합니다. 티비보면 왜 그리 싸우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정치를 보면 다윗왕이 너무 생각
날때가 있어요. 다윗은 하나님과 백성을 위한 정치를 했어요.
다윗왕은 문학가, 음악가, 시인이요, 못하는 것 없이 이것저것 다 잘합니다. 못하는 것은 축구가 아닐까..?
다윗왕은 온 음악예술로 백성 전체가 하나님을 찬양하게 했어요. 자기만 해서는 별로 안큽니다. 모든 사람이
그렇게 할수 있도록 만들어줘서 해야 합니다. 나 자신도 예술분야, 운동도 탁월해서 같이 영광 돌리고 있죠?
지금도 산을 타며 그리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여러분들 어제도 브이로그 보여줬죠? 앞으로 쓰자고 하며
다녔습니다. 지금은 개인전 시험기간이에요. 단체전이 아니고, 개인전으로 할때입니다. 잘해야 되겠어요.
다윗은 이 외에도 경력이 많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도 나도 다윗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다윗의 경력에 대
해서 하나님께 물어봤어요. 다윗의 경력이 뭐가 있는지, 한마디 해달라고 했는데, 다윗에 대해서 한마디만..
했어요. 그랬더니, 나에게 귀여운 짓을 잘했다.. 하나님 말씀했어요. 귀여운 짓은 아주 합당하게 정말로 귀엽
게 사랑하는 자와 함께 놀았다는 것입니다. 마음도 용감하고, 부지런하고, 부드럽고, 백성의 삶을 잘 살펴주
고..
그리고 하나님께 빠져 살았다고 했습니다. 성령님께 여쭤보니, 하나님께 빠져 살았다고 했어요. 물속에 빠져
있듯이. 그속에 다들어 있다고 했어요.
다윗에게 물어보니, 하나님을 섬기는 일을 낙으로 삼고 살았다고 했어요. 그러므로 하나님을 떠날 수가 없었
다는 얘기가 되겠죠? 이 외에도 성경에 나온 것이 많은데, 거의 다 들어간 것 같습니다.
계속 말씀해주겠어요. 이제는 본문 말씀 설명을 해주겠어요. 다윗은 늘 애원하는 기도를 구체적으로 했어요.
애원하는 기도를 했어요. 애타며 애간장타는 기도를 했어요. 자기 심정을 하나님께 잘 전달 시켰어요. 울며
불며 잘 전달했어요. 그리고 하나님을 알아 드리는 기도를 했어요. 심정을 알고 기도했다는 거에요. 이것이
중요한 거에요. 여러분도 그렇게 하기를 바래요. 여러분도 아주 애간장타는 기도, 애원하는 기도, 정말로 속
타는 기도를 하고, 또 하나는 하나님의 심정을 알아주면서 기도를 해야 되요. 그러면 통달의 세계입니다.
그리고 기도할 때 시적으로 읊으며 기도를 했어요. 시편을 보면 시같기도 하고.. 시적으로 읊으며 기도하니
하나님께서 지루하지 않게 들으셨어요.하나님의 마음에 맞게 하고, 아주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기도를 잘했어
요. 정말 귀여운 기도를 한거에요. 쉬운 말로.
다윗은 딱딱한 기도보다 자신의 애간장타는 것도 알리고, 자신의 죄책감도, 잘못도 회개하고, 사람이 자기
잘못을 회개하고 시인해야 하나님도 풀어주십니다. 풀어주라는 말은 묶인 것 풀어주기 전에, 핵심은 마음들
얹힌 것 풀어 주라는 거에요. 내가 지난주 생명 관리하는데 얽히고설킨 것 풀어줬거든? 그러니까 너무 좋아
하더라구.
다윗왕은 늘 하나님만 최고로 생각했어요. 하나님 외에는 없다고 하면서 하나님은 나의 반석이다, 내가 하나
님께 피하오니 나로 영영히 수치를 당케 마소서 했어요. 내가 하나님께 전적으로 피하겠다고.
오늘 말씀은 풀어주어라. 다윗이 이렇게 해서 하나님이 삶과 어려움을 풀어줬어요. 풀어준다는 것은 원상대
로 해준다, 엉킨 것을 풀어주듯이, 근육을 풀어주듯이, 모두 풀어준다는 단어로 갑니다.
나사로는 죽었는데 묶었는데 예수님께서 풀어주시니까 자유롭게 되었죠? 얹혀 있는 것을 풀어주지 않으면
자유롭지 못합니다. 대개 관리자가 얹히게 되요. 그래서 그 사람이 풀어줘야 풀리게 돼요.
다윗은 하나님께 풀어달라고 늘 고백했습니다. 선생님도 너무 맺힌 한이 많죠. 억울한 것도 많습니다. 사람
이 볼 때는 억울합니다. 하나님께서 보실 때는 인류를 위해서 가는 길이기는 하지만. 저들이 나를 어거지로
억울케하고 묶어 놓았으니 풀어 달라고 기도 했던 기억이 납니다. 성경을 모르니 풀어달라고, 내 심정도 모
르고 어려운 일이 있으면 나만 쫓아다니는데 풀어달라고 하던 때가 많이 있었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풀어주신 일이 많아서 기적과 표적이 많았죠. 시편 71편 3절에 오직 하나님은 나의 반석
이라고 했는데 왜 그랬을까? 전쟁터에서 화살 맞으면 죽죠? 이렇게 하나님께서 막아주셨다는 것입니다. 반
석에 숨어 있으면 화실을 수십개 쏘아도 못 맞죠. 하나님도 내가 이스라엘을 지키는 반석이다,예수님도 나는
반석이라고 많이 했죠?
반석하면 홍수때의 돌을 생각하죠? 홍수때 나무도 돌도 다 떠내가고 산사태나고 합니다. 그러나 반석은 수
마되고 번질번질하죠. 여기 한마디 하고 싶은 것은 월명동 자연성전을 하나님을 상징하는 돌로서 쌓았어요.
예수 그리스도, 시대 주를 상징하는 돌로 쌓았어요. 그것도 깊은 의미가 있어요. 자신을 반석이라고 했으니
하나님을 상징하는 것으로 쌓은 거에요. 하나님은 반석이시니, 상징적으로 돌로 쌓은 것입니다. 돌은 10톤,
20톤, 150톤 이런 것은 바위입니다. 변함없이 튼튼하고 영원함을 반석이라고 하죠?
삼선교 시대때, 78년도 경에, 불도저 있잖아? 흙미는 기계. 내가 바위 지역을 쫙 미니까 대패로 나무를 밀
듯이 쫙 밀리더라구. 그때 카페트 말 듯이 말리면서 그 위에 건물을 짓는다는 것입니다. 그때부터 말씀 듣고
나가지 않는 사람이 한 두명씩 생기게 되면서 지금까지 번창하게 되어서 온 것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는
반석이라고 합니다.
월명동은 삼위, 주님, 그리고 따르는 자들을 상징한 것입니다. 지난 주에도 성령님이 작품을 주셨는데, 바위
청소를 해야 되나? 바위를 계속 째려보고 하다가 과감하게 하자고 해서 낙엽이 썩은 것, 얼마동안 쌓였는고
하니 지구 생기고 처음으로 내가 손을 댄 거에요. 본래에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것을 발견하게 된거에요. 작
품이었습니다. 음식 얹힌 것 빼내면 시원하듯이, 낙엽 쌓인 것 다 치웠어요. 면장이 오기 전에 내가 낙엽을
3트럭은 걷어 냈다고 했어요. 자신은 여기에 열 번 넘게 오게 되었는데 못 봤다고 했어요. 태초 후에 처음
으로 걷어 냈으니까.
나 때문에 얹혔다고 하면 풀어줍니다. 너는 왜그래 잘 얹히냐? 하면 안됩니다. 자기 때문에 얹혔다. 머리 때
문에 얹혔다. 머리가 먹었으니 지체가 얹혔다. 자기 때문에 얹혔다고 생각하지 않으면 절대 못 풉니다. ‘너’
는 빼고 ‘나’ 때문에라고 얹혔다고 해야 무조건 하나님께서 풀어주시더라는 거에요. 자신을 깨달아라.
피하지도 말고, 숨지도 말고, 하나님께서 피할수 없는 기도를 했습니다. 하나님 앞에는 항상 우리도 그러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오직 내가 하나님을 반석으로 삼고 사니, 애원하기를 하나님 항상 이기게 해달라고 했
습니다. 섭리사 축구에서도 진 편이 없어요. 한번은 이기고, 한번은 지니까.
애타는 소리를 통해서 풀어 주셨습니다. 지난 주에는 키우는 새가 있는데 그것이 추우니까 방에 놔뒀다, 밖
에 내뒀다 하는데, 관리자가 햇빛을 쬔다고 내 보내러 문을 여니까 후다닥 하길래 거기서 주저 앉은 거에요.
새장에서 나온 것을 확인을 못한 거에요. 새 공원으로 날라가 버렸어요. 엄청난 대지가 넓은데 주먹만한게
어디 있는지 알겠어요? 낙심치 않고 하나님께 울며 불며 기도했대요. 새잡는 전문가가 말하기를 그렇게 관
리자가 우는 것을 처음 봤대요. 자기 부모가 죽어도 그렇게 울까.. 그 다음날 선생님께 보고가 들어 왔어요.
정말로? 나 안 믿을거여. 생각도 말아라. 뭘 잡어? 그것은 잡을 수가 없다.
번뜩 생각나기를, 예전에 한번 새를 사다 놓았는데 멀리 밥먹으러 갔다가 돌아오니 새장이 나무에서 떨어져
서 열려서 날아 간거여. 새가 내가 말할 때 옆에서 짹짹거리니까 정이 든거여. 그래서 까치에게 급여를 묻지
말고 좀 찾아달라고 했어요. 까치가 소름돋을 정도로 짹짹하고 날라갔어요. 밤에 머리가 아파서 누웠는데,
잠을 깨고 보니 어디서 까치 우는 소리가 나서 나가보니 까치가 곧 죽는 소리를 해요. 새를 두 마리 까치가
딱 가둬놓고 못 날라가게 한거에요.
그래서 그때 생각이 나면서 지금은 찾기 어렵다고 생각했어요. 왜냐면 이번에 잃어버린 새가 나를 증거하는
새거든. 내가 성령님께 잡아 주시면 천만원 다 바친다고 헌금한다고 했어요. 보고 받고 2시간 반만에 잡았다
고 보고가 왔어요. 하도 관리자가 울어 대끼니까, 그리고 선생님께 보고하니까 잡게 된것인데. 내가 늘 다니
던 316관으로 와서 있더래요. 하나님께서 다시 보내 주신거에요.
여러분들도 울며 불며 기도하면 돌아올수 있다는 것입니다. 눈물로 기도하며 호소하며 나에게 생명이 돌아
올수가 있다는 거에요. 눈물의 기도는 망치 않는다. 아마 그 새 관리자도 기도 할때는 그렇게 울어보지 않았
을 거에요. 아마 그렇게 울었으면 코로나도 없어졌을 거에요. 여러분도 그렇게 기도하면서 기적을 일으켜요.
다윗이 이런 애원하는 기도, 애타는 기도, 회개하는 기도를 했어요. 새 관리자도 회개한 거에요. 그러니 풀
어 주셨다. 그런 기도를 해야 됩니다.
다윗은 불의한자와, 피해 주는 자에게서 구해달라고 늘 하나님께 피하나이다 했어요. 하나님과 주를 믿고 반
석같이 믿고 의지해야 상한 마음도, 오해한 마음도 풀어주십니다.
오직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가 반석이십니다. 시대 보낸 주를 반석으로 보고 희망으로 애원하며 눈물을 흘리
며 간구하고, 하나님도 주도 반석이시니 그리 해야 됩니다. 모두 주와 하나 되어 살아야 합니다. 세계를 다
스리며 만왕의 왕을 다스리며 계시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다윗같이 애원하고 매달려야 합니다. 주가 풀어
줘라 다니게 하라 하니 나사로도 풀어져서 움직였습니다. 그런 것도 사탄이 개입해서 충격받게 해서 일어난
것입니다.
회개하고 진실로 해야 풀어주신다는 것입니다. 자기를 죄인시하고, 회개하고 해야 풀어주지, 아니면 안 풀어
주십니다. 신앙의 얹힌 마음을 풀어줘라. 여러분도 회개하고, 아까 새관리자처럼 회개하며 애간장타며 간구
해야 됩니다. 요즘 사람들은 완전히 공주여, 왕비에요. 무조건 말만 하면 되는 줄 알아요. 눈물로 회개하며
간구해야 풀어줍니다. 나도 하나님께 올리는 거여. 나에게 보고함으로 풀어 주시더라구.
구약의 말씀을 예수님은 풀어주셨습니다. 심령을 알아주며 풀어줘야 합니다. 병과 각종 문제에서 풀어줘야
합니다. 형제끼리, 사명자끼리, 얹힌 것 풀어주고, 나사로처럼 살아나게 해야 합니다. 다윗이 하나님을 인정
하듯이 인정하고, 절대시하고, 애원해야 합니다.
먹을 것을 사주고, 선물을 사주기 보다 마음을 풀어줘야 합니다. 마음 풀어주고 그 후에 해야 됩니다. 마음
안풀면 얹혀버리니까. 풀어주면 작품이 되고, 이상이 일어나고, 아름답게 된다.
하나님과 성령님의 마음도 풀어드리고, 원하는 것을 해드릴 때 풀어지는 거에요. 시대의 여러분들은 이런 시
대에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증거 합니다. 기도하겠어요.
조은rev)
정말 선생님은 시대탓, 제도탓 어려움 탓을 하지 않으신데, 우리가 너무 막 해달라고, 공격적으로 불평하면
서 하나님께 하지는 않는지. 우리가 너무 거칠어지지는 않았는지, 은하수부터 장년부에 이르기까지 깊이 생
각해야 되겠습니다. 우리가 영적으로 취해서 안하무인처럼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 알아드리고 심
정 알아드리고 정말 순수하게 간구하고 기도하면서 풀어줄 것을 풀어달라고 진실하게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새관리자가 다른 일이 굉장히 많아요. 새 관리할 사람이 없어서 자신이 하게 된 거에요. 누구를 탓하기 보다
정말 울면서 간구하더라구요. 새가 날아가면 이미 찾을 수가 없어요. 진짜 어떤 것 따지지 않고 옆에 사람이
볼 때 그렇게 회개하고 회심하면서 안 돌려주면 안되겠다고 할 정도로 기도를 했습니다. 정말 성품이 좋다
고 배울점이 있었어요.
다윗은 그 마음이 거치지 않고, 선생님 또한 그 마음이 거칠지 않고 하늘 앞에 신부이십니다. 우리의 묶인
문제, 시대의 문제가 풀릴 수 있도록 정말 애원하면서 진실로 기도하는 역사가 일어나야 되겠습니다.
오늘 모두 귀여워졌나요? 하나님께 따지고 주께 따지는 그런 귀엽지 않은 삶을 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정
말로 귀한 말씀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다윗처럼 귀엽게 간구하고 나간다면 그러한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조은 rev광고)
일주일에 100건 이상의 메일이 오고 있어요. 아픈 사람들, 각종 사연의 편지를 받은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선생님께서 신경을 꼭 써주시고 계십니다. 지도자 단장 이상으로 열어 놓았어요. 단장 이상 지도자들은 부지
런히 생명을 살피고 힘든 중에 있는 사람, 주께 고할 사연이 있는 사람들은 세세하게 파악해서 보여 주시면
월, 화요일 결재를 해주십니다. 아뢸 것을 아뢰고, 풀어지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주님께 가는 길은
누구를 통해 정해진 것이 아니에요. 모든 섭리인들이 하늘 앞에 가는 길이 막히지 않도록 기도 부탁드립니
다.
축도후 선생님 말씀)
한주를 용맹스럽게 용감하게 살면서 귀여운 삶으로 뛰고 달려야겠어요. 이번 한주도 열심히 뛰고 달리기 바
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