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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0.12.01 (화)

화 새벽말씀

선포일
2020.12.0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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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일 화요일 새벽말씀> 풀어주어라. 서로 엉킨 것, 얹힌 것, 채인 것, 그리고 문제들, 문제 일으킨 것, 자기로 인해서 문제 일어난 것, 스스로 인해서 일어난 것 서로 대화로 풀어주어라. 대화 못하면 스스로 본인이 풀어주어라. 본인도 풀어야 된다. 상대도 풀어야 되지만 본인도 풀어야 된다. 이 기간에 하나님 말씀하셨으니 모두 풀어야 됩니다. 안 풀으면 안 돼요. 그래야 자기의 문제도 풀린다는 것입니다. 근본 문제. 원하는 문제도 풀어져요. 마음에 속상한 것, 화나는 것, 그리고 근본 문제 이런 것들이 다 속에 있는 심령적인 문제, 정신적인 문제, 마음적인 문제를 풀어주자. 이 것이 첫 번째 근본이예요. 풀어주니까 뭐가 되죠? 아름다움이 솟아나고, 그리고 그 사람의 소질과 재질과 능력과 권세도 나타나고, 자기를 사랑해주고, 좋아하고, 기뻐하더라 그것입니다. 하나님도 우리를 구약서부터 지금까지 계속 종교역사로 보는 입장에서 풀어주셨습니다. 풀어주지 않았으면 현실 이 일어날 수 없어요. 현실의 우리의 삶도 이렇게 될 수가 없어요. 그 가닥을 탄 거예요. 하나님이 잘 풀어주시 는 그 줄거리 역사를 탄 것입니다. 예수님도 하나님이 풀어주시는 그 역사를 탔어요. 그 선조들을 탔습니다. 아 브라함의 자손. 바로 하나님 아벨 자손들 역사를 타 왔죠. 풀어주는 역사를 타고 왔습니다. 우리도. 풀어주지 않 는 족속은 가인 족속들입니다. 가인 족속들은 하나님이 안 풀어주십니다. 왜 그런가 하니 하나님을 안 풀어주니 까. 하나님의 모든 원하는 것을 안 풀어주니까. 그래서 가인 족속은 역사적으로 잘 안 풀어줬습니다. 미워하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손해를 끼치고,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는 자들뿐만 아니라 하나님 믿지 않을지라도 그런 사람을 해를 끼치고, 자기 무력으로 짐승 같이 대하고 그러니까 그들은 매인 것을 풀어주지 않습니다. 시편을 통 해서 다윗도 말했지만 우리가 맨 끈을 풀어버리자. 스스로 풀어버리자 했죠. 저 노아 때도 우리가 스스로 홍수를 앞으로 재난이 있으면 우리가 피하자. 스스로 해결하자. 하면 된다고 족속들이 모여서 바벨탑을 쌓고 했죠. 하나 님이 언어 혼잡해서 안 풀어줬습니다. 복잡하게 했습니다. 하나님을 기뻐하며 좋아해야지 풀어주지 안 풀어준다 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존귀케 여기고, 사랑하고, 창조의 목적을 향해서 오는 족속들은, 선조들은 늘 풀어줬습니 다. 우리는 꼬리가 그 역사의 꼬리를... 둔맥과 산맥을 타고 내려오는 거예요. 하나님 그냥 풀어주시지 않습니다. 금주의 말씀, 풀어주어라. 풀어주니까 좋지 않느냐. 이 말씀은 지난 주에 있었던 일을 말해주는 것입니다. 풀어 줬더니만 그래서 이와 같이 모든 사람들도 풀어주라는 말씀이 나온 거예요. 항상 말씀은 전 주의 말씀을 순종하 고 진행하고 역사의 주인이 돼서 실천하고 갑니다. 그러면서 또 하나는 다음 주일에 할 말씀을 겪은 것에서 하 나님이 받은 걸로 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의롭게 행한 중에서 하는 것입니다. 항상 그럽니다. 설교할 때. 설교를 그냥 붕 떠서, 성경을 찾아서 하는 것이 아니라 준 대로, 받은 대로, 내가 행한 대로 하는 것입니다. 행한 것을 한두 명씩 보면 기절초풍하죠. 바로 이런 데서, 행해놓고 설교를 하셨구나. 그러니까 자신만만하게, 줄줄줄줄 하 셨구나. 한 것을 하니까. 그죠? 일기를 쓸 때도 행한 것이 많으면 줄줄줄줄 씁니다. 행한 것이 없으면 쓸 것이 없습니다. 해가 동에서 떴네. 해가 졌네. 밥도 먹었네. 이런 것 쓸 것밖에 없습니다. 한 일이 많으면 한두 장 써 내려 갑니다. 선생님이 막힘이 없음은 42년 동안 행한 것,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베푼 것, 따르는 자가 베푼 것 을 말하니 거짓 없는 설교를 늘 하는 것입니다. 자, 금주의 말씀, 풀어준다. 첫째, 아벨 족속에 줄을 섰습니다. 그러나 선조들의 역사를 배워야 돼요. 그 줄을 설 려면. 역사의 줄을 설려면 아벨 족속의 줄을 서야 돼요. 줄을 서려면 절대 믿어야 돼요. 그래서 우리는 아브라 함, 이삭, 야곱, 뭐 쭉 있잖아요? 그리고 다윗. 다윗의 줄을 섰어요. 다윗 같은 입장. 한 번은 지난 날 20대 때, 30대 때 보면 내가 다윗 사명, ~ 사명, 요셉 사명, 어느 때는 과분하게 예수님 사명 같기도 하고 헷갈려 죽을 뻔 했어요. 알고 보니까 그 사명을 하니까 그래요. 순종하면서 행하니까 하나님이 그 대열 속에 있으니까 그런 생각 이 들게 했습니다. 그래서 그 사명을 하니까, 그 사명의 대열에 있으니까, 그와 같이 사니까. 여러분들 어떻게 보면 금주 말씀을 듣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우리가 다윗 같다, 우리 선생님 다윗왕 같아. 그런 대열에 서서 하나 님 존귀히 여기며,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사니까 그런 것입니다. 어느 때는 가인 같이 성질내고, 분노하고, 혈기 부리고, 형제 미워하고. 누가 가인 같아 안 해도 스스로 느껴 오는 것입니다. 세계 예언가들도 느껴서 한다고 하 죠? 꿈을 보고 예언도 한다 하고. 이와 같이 그러합니다. 항상 우리의 삶이 구약시대 누구 같이 살면 그런 자 같 은 느낌이 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금주의 말씀을 들음으로 너희도 다윗 같이 하나님께 매달리고, 간절히 구하고, 원하고, 그리워하면 하나 님이 풀어주신다는 말씀도 되고, 또 그동안 그렇게 살아왔다는 말씀도 되고, 그리고 간절히 진실로 원해야 이루 어진다는 말씀도 되고, 그리고 너희들끼리 서로 맺힌 것, 오해된 것, 모르는 것, 주에 대해서 모르는 것, 그런 것 모두 풀어주리라. 너희도 풀어라. 주님에 대해서 모르는 것은, 배워도 모르는 것은 다른 것이 걸리기 때문. 음식 은 똑같이 먹었는데 한 사람은 얹히고, 한 사람은 안 얹히고. 그것은 음식 때문에 그런 것은 아닙니다. 맞죠? 자 기의 체질 때문에 그래요. 기분 나빴던지, 목을 풀지 않았던지, 체질을 풀지 않고 먹었든지. 그런 것들이 있습니 다. 그와 같이 본인들이 문제지 음식은 문제가 아니라. 선생님을 음식, 사명을 음식으로 볼 때 선생님의 사명을 의심하고, 안 믿고. 본인만 손해지. 이런들 저런들 본인만 손해 가는 거야. 다른 사람들은 다 믿고 따라가는데. 하늘나라 가서 따져봐 그러면 1/10도, 0.1도 본인 잘못이지 하나님 잘못, 주의 잘못은 아니니까. 어떤 사람은 인식관이 뒤집어지고 그런 사람들은 내가 남자여도 아니라는 거야. 인식이 뒤집어지면 그래요. 다른 사람들은 거기에 대해서 아무런 생각조차 안 하는데. 본인이 인식이 잘못되면 그러는 거예요. 무서워요. 어떤 사 람은 나는 전혀 여기 가지도 않았는데 갔다고 하고. 나는 관심이 없어. 지가 확인하고 찾아오든 말든. 그러나 금 주에는 풀어주라 해서 하나님이 풀어주십니다. 나침반이 고장 나면 거꾸로 보여요. 또 저울이 고장 나면 다르게 돼보입니다. 어떤 때는 70kg, 80kg, 60kg, 30kg으로 나와요. 마음이 고장 나면 그래요. 이랬다 저랬다. 이와 같 은 이치를 깨닫고 여러분들 그렇게 해야 되고, 자기의 관점에서만 보지 말고, 다른 관점에서. 항상 사람 볼 때도 자기 입장에서만 보지 말고, 자기가 본 것만 다 계산하지 말고, 안 본 것도 계산해봐야 돼. 자기는, 상대에 대해서 얹힌 사람은 자기가 생각한 것만 계산해요. 그러나 상대치도 계산해야 돼. 24시간 볼 수 없으니까. 하나님 앞에 행한 것을. 모든 것을 계산하고 할 때 얹히지 않습니다. 그렇죠? 사람들 책망할 때 그 순 간 행한 것만 보고 책망하잖아? 그 책망이 안 해지려면 그 전에 행한 것을 봅니다. 다윗도 하나님 내 행한 의를 보고 나를 수치를 당치 않게 해주시옵소서 그랬죠? 내가 행한 의를 하나님 보시고 내가 행한 것을 계산해 달라 고 했죠. 그러고 수치를 당치 않게 해달라 했죠. 그리고 하나님께 그동안 해준 것 감사해야 풀어줘요. 나도 그러지 않으면 안 풀어줘요. 금주 말씀에 하나 안 붙 였지만 하나님의 뜻대로 풀어주리라 했습니다. 뺐어요. 길다고. 원래는 하나님의 뜻대로 풀어주리라. 그래야 언어 모순이 없이 풀어주는 거야. 하나님의 뜻을 벗어나서 안 풀어줘요. 하나님의 뜻대로 풀어주리라. 의도 행하지 않 고 무조건 풀어달라고 하고. 그런 상태를 근본을 본인이 회개하고. 새 날라갔을 때에 먼저 회개가 나오더래요. 본인 말 들어보니까. 한없는 회개가 나오더래요. 지난 날치를. 그런 다음에 선생님께 와서 얘기해서 바로 2시간 만에 잡게 된 거예요. 그냥 한 것이 아니예요. 기적이다! 이것이 아니예요. 알고 보면 기적이 아니예요. 기도한 것이 기적이예요. 그 전에 기도를 했으니 하나님 성령이 잡아주게 한 것이지. 그런 기적이 먼저 있어야 해. 기고 나는 기도가 있어야 되고, 회개하는 기도가 있어야 해. 근본으로 잘못을 뉘우치고 하지 않으면 안 풀어줍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기 때문에 그 전지전능을 무시하는 격이기 때문에 절대 잘못을 회개해야 돼. 뉘우치고, 잘 못을 회개하고, 하기 싫으면 하나님께 아양을 부려서 하나님의 마음을 뒤집어지게 하던지. 성령을 뒤집어지게 하 던지. 그런 뭔가 있어야 돼요. 금주에 풀어주니까 됐다고. 얹힌 대로, 하나님께 회개도 안 한 대로? 얼마나 잘못 을 했는지 깨닫고 회개해야지. 풀어주지 않으면 경제, 기쁨, 이상도 안 풀어져요. 믿습니까? 그냥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도 원리원칙 딱 세우고 할 때는 뭘 할 때도 바닥까지 해놓고 끝내잖아. 돌 하나가 있어도 여기까지 묻혔다. 바닥까지 다 들어내지 않고는 못 갖고 와요. 바닥까지 다 파내고, 땅에서 1cm도 닿지 않게 하고 딱 들고 와야 와지는 거예요. 그냥 안 와지지. 하나님의 세계는 근본 세계입니다. 이런 것(컵)은 만들다 나와서 쓰임을 받기도 하지만 하나님 앞에는 만들다 마는 것이 없어. 완벽하게 해야지. 여러분들 수능 시험 보죠? 중고등부? 반절 써봐라. 답을. 맞은 걸로 해주나. 100% 맞게 써야 맞은 걸로 해주죠. 어제부터 중앙에서 우리 애들 시험 보니까 기도 좀 부탁합니다. 힘듭니다. 합격해야 신앙생활도 잘 됩니다. 물론 나도 알지. 공부를 해야 돼. 내가 할 수가 없어. 본인들이 해야 돼. 누구처럼? 나처럼 하면 돼. 나는 메시아 공부 를 할 때 얼마나 어렵겠어. 지구 73억에서 하나 붙었어. 그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야. 그까이꺼. 이건 어디서 배운 일이 없어요. 메시아 공부는. 예수님께 공부한 거야. 예수님이 그 공부를 했거든. 아무도 그 공부를 한 사 람이 없어요. 지구상에는. 예수님만 했지 누가 했어. 나는 그것을 똑똑히 깨닫고 했어. 오직 예수님만 배우고, 예 수님 나의 가르치고 선생됐다 그 말 했죠? 20년 동안 그 말 했어. 나에게 그렇게 공부를 시켰어. 메시아는 메시 아 공부만 가르쳐요. 예수님 따라 다니는 사람들 전체도 그 공부만 가르쳐. 그래서 나와 같이 아들되게 한다, 자 녀권 되게 한다 했죠? 그 후에 성자가 와서 가르쳤죠. 애인을 가르치는 거야. 그래서 그렇게 공부를 해때낀 거 야. 애인 공부 얼마나 힘들겠어. 스타? 스타가 뭔지 압니까? 별만 단다고 되는 것이 아니야.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몰라요. 뭘 몰라요. 시험을 봐 야 합격하지. 일생동안 스타 공부 합격하기 힘든 거예요. 그렇게 어려워요. 여러분들 일생동안 열심히 하라고. 합격하도록. 나는 스타 되게 해서 20년 꼬박 공부하고 지금까지 60년을 했어. 섣불리 하려고? 어림도 없는 소리 하지 마. 진짜 스타 되기 힘들어요. 그렇게 공부를 해대꼈어요. 옥에 갇혔을 때도 6권인가, 7권 잠언을 외우고. 연필도 안 주고, 종이도 안 주고. 그 런 천재적 공부를 했어요. 이 세상 천재도 그런 공부를 안 했을 거예요. 하나님께 기도해봤어? 메시아 해봤어? 그래서 나는 하나님께 얘기하고 대화하고 합니다. 풀어달라고. 대신 누가 조건을 세워야 돼 했어요. 내가 조건을 세운다고, 풀어달라고. 그래서 열심히 한 것입니다. 그래서 중고등부도 공부를 열심히 하고, 밤을 세면서 합니다. 천재는 푹 빠져서 한 달 두 달 푹 빠져야 돼요. 그 래야 천재가 돼요. 듣는 대로 외워버려요. 선생님 봐요. 듣는 대로 외워버리잖아. 뇌가 반질반질 해서 녹화가 딱 되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여러 가지로 천재가 된 거예요. 이래서. 축구, 배구, 말씀 전하는 데도 천재. 다 천재 가 되는 거야. 하나님이 너는 천재라고 말씀을 나에게 했어. 왜?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뜻을 깨닫고, 말씀을 잘 이해하고 하기 때문에. 요즘에 섭리 따라오면서 투덜대는 사람은 아주 웃겨요. 형편도 없어요. 물론 자기 입장만 생각하면 답이 안 나와. 상대 입장과 여러 입장을 포함해야 돼. 중고등부 남은바 열심히 하고, 기도하고, 하나님 께 매달리고, 이제는 공부할 시간이 없으니까 하나님께 매달리는 시간밖에 없어. 자, 중고등부뿐만 아니라 신앙에 합격하는 공부도 열심히 해야 돼. 대학교 들어가는 입시 공부 많지만 열심히 해 야 합니다. 섭리의 신앙 공부도 열심히. 나는 공부를 굉장히 좋아해. 한 번 빠지면 AB형 성질이 한 번 한다면 하는 성질이라고. 안 할 때는 무한히 안 해버려요. 그래서 끝장을 내게 해버린다고. 안 할 때는 싹 안 하고, 할 때는 딱 하고. 하나님의 정신과 사고와 성령의 정신과 사고로 하기 때문에 천재가 되는 거예요. 혼자 스스로 천 재는 세상에 많아. 큰일 한 것도 없잖아. 수학이나 과학이나 의학이나 이런 것에 천재가 돼서 하죠. 자, 하나님 의 뜻을 이루는 천재가 되고,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는 천재들이 되어야 합니다. 다윗은 천재입니다. 다윗은 정말로 하나님께 사랑의 문제의 실수를 했어도 하나님이 하도 사랑하고 매달려서 자 녀인 솔로몬을 태어나게 만들고. 사랑 문제 있어도. 사실상은 안 봐주는 것인데 하나님은 너무 다윗이 매달리고 그리하니까 역시 그것도 하나님이 사랑해줬어요. 어떤 사람은 다윗을 풀 때 이성에 실수해서 망쳤다. 사람들이 지적하는 설교를 잘합니다. 칭찬하는 설교는 잘 못하고. 다윗에 대해서 그렇게 지껄이는 목사가 많더라고. 다윗 은 하나님이 합당한 자로 여기며 역시 그 후에 특별한 것들이 없었습니다. 넘어졌다 다시 일어났기 때문에 100 점짜리가 된 거예요. 이성의 문제로 넘어졌는데 다시 또 일어났어요. 100점짜리가 됐어요. 하나님이 다윗을 사랑 하사 철저히 지키시고, 또 스스로 열심히 하고, 많은 전쟁 치뤄 이상세계 만들고, 후세를 잘해서 정치를 잘하게 했죠. 그래서 후에도 하나님을 기뻐하게 한 일들이 있습니다. 풀어준다는 말을 더 집중해서 주겠어요. 풀어준다는 말을 풀어줄 때에 모두 그냥 풀어주지 않고, 반드시 버릇, 근본을 고치는 기회가 되어야 돼. 그래서 풀어준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희적부적 해주면 사탄이 뒤지고, 잡아 댕기고, 파헤치고 합니다. 그 삶이 평소에 이루어져야 한다는 거야. 완전케 하는 삶이 평소에 자꾸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 순간만 하면 그 다음에 물이 없는 골짝이 된다는 것입니다. 늘 골짝에서 물이, 큰 산을 낀 골짝은 물 이 항상 내려옵니다. 그렇지 않은 곳은 장마질 때만. 사시사철 물이 내려오는 명승지가 되어야 합니다. ~가 있어 야 되고 이런 것이 갖춰져야 미의 골짝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개발해놓으면 표가 나죠. 여러분들도 골짝으로 말 하면 그런 골짝을 이루어야 합니다. 산이 푹푹 솟아나고, 기암절벽 있고. 월명동은 바위도 없고, 산도 소짜리냐 그러면 대둔산에서 하지 그러면? 하나님이 그랬어요. 마치 집 같이, 방 같 은 곳이다 그랬어요. 방 같은 곳인데 천장이 하늘까지 솟아 있고, 벽이 그냥 20m 높이가 되면 건물이지. 창고 지. 이와 같이 옆에 산들이 아주 반반하게 올라왔잖아. 일곱 산이. 팍 솟은 산이 없잖아. 이런 앞산 같은 데 보 면 멋있는 아름다운 여자가 길게 엎어져 있는 정도. 볼 줄 알아야 돼. 선생님은 잘 보기 때문에 설교도 잘하잖 아. 자, 하나만 하고 오늘은 끝내야지. 그래야 다음에 또 할 것이 있죠. 1시간씩 안 해줘. 나의 설교를 보통으로 들 어? 2000년에 만에 하는 설교인데. 새벽에 일어나지도 않고 얼마나 빽이 큰지 봐야지. 그러면서 잘 돼? 어림도 없어. 나는 안 속아요. 마지막 하나. 하나님께 피하니까 수치를 안 당하게 해주시옵소서. 우리는 3000가지 중에 하나만 할게요. 코로나 우리 걸렸으면 수치 당했어요. 안 걸리게 해주셨어. 다른 교파들은 다 수치 당하고, 기독 교도 수치 당하고. 매일 연락 와. 교회에서 집단 감염. 엄청나게 큰소리 빵빵 치는 한기총. 코로나 때 수치스럽 다고 막 그랬죠. 신천지 그렇게 큰소리치는데 수치를 당했어. 우리는 다윗 같이 수치를 안 당했다는 거야. 인 맞 은 자는 절대 해하지 말라 했거든. 하나님이. 말씀 선포했죠? 나는 알고 하나님과 의논하고 예언했잖아. 말했잖아. 확실히. 부분적으로 말하나 그는 얼굴:얼굴 확실히 말한다. 일반 사람들은 부분적으로 봉사 닭 잡듯이 얘기해놔요. 된다 안 된다 둘 중 맞으면 50%의 확률이예요. 여러분들 도 할 수 있어요. 선생님은 자기 죽는 날 두고 예언한다 했는데 남 죽는 날도 다 예언했어요. 그것은 작아서 하 지도 않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에 대해서 예언한다. 중국에 지진난다 나는 들었어요. 주인공. 거기 있었던 자니 까. 다른 사람들은 부분적으로 뜯어 맞춰서 하고 그래요. 여러분들 지구상에 50% 맞춰요. 된다 안 된다 하면 맞 잖아. 둘 중 하나. 이와 같이 여러분들이 시대를 깨닫고 열심히 하자고요. 시대를 깨닫고, 열심히 하고, 감격하고, 간절히 하고. 주 를 제대로 모른 것을, 주의 능력과 권세와 제대로 모른 것을 회개해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말씀이 제대로 안 들 어가는 거야. 제대로 깨달을 때까지 놔둔다. 근본 문제 풀어질 때까지. 10년이면 10년까지 옥에서 살았다고. 풀 것 다 풀기 위해서. 여러분들도 그런 걸 깨닫고, 오늘 말씀, 마지막 말씀, 나로 수치를 당치 않게 마옵소서. 그렇 게 한 것을 감사감격해야 해. 그거 하나를 통해서 우리가 인침을 받았구나 이걸 깨닫게 되는 거야. 이지가지예 요.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