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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0.12.02 (수)

수요말씀 (풀어주리라)

선포일
2020.12.02 (수)
성경 본문
시 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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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일 수요말씀> 풀어주리라 I will Solve them 본 문 시편 71편 1절 - 9절 『 시 71:1 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영히 수치를 당케 마소서 2 주의 의로 나를 건지시며 나를 풀어주시며 주의 귀를 내게 기울이사 나를 구원하소서 3 주는 나의 무시로 피하여 거할 바위가 되소서 주께서 나를 구원하라 명하셨으니 이는 주께서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산성이심이니이다 4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악인의 손 곧 불의한 자와 흉악한 자의 장중에서 피하게 하소서 5 주 여호와여 주는 나의 소망이시요 나의 어릴 때부터 의지시라 6 내가 모태에서부터 주의 붙드신바 되었으며 내 어미 배에서 주의 취하여 내신바 되었사오니 나는 항상 주를 찬송하리이다 7 나는 무리에게 이상함이 되었사오나 주는 나의 견고한 피난처시오니 8 주를 찬송함과 주를 존숭함이 종일토록 내 입에 가득하리이다 9 나를 늙은 때에 버리지 마시며 내 힘이 쇠약한 때에 떠나지 마소서 』 <말씀 시작> 금주는‘풀어주리라’는 말은 여러 가지가 있어요. ‘묶인 것을 풀어준다’,‘마음을 풀어준다’,‘문제를 풀어준다’ ‘의문을 풀어준다’,‘궁금한 것을 풀어준다’, ‘앞날에 어떻게 될 것인가 궁금한 것들도 풀어준다’ 이런 것들도 다 해당되는 거에요. 자 그러면 여러분이 다윗의 말씀을 통해서 ‘이와같이 우리도 이러하다’고 하기 위해서 이 본문을 본거에요. 본문을 71편 1절로 9절 뿐 아니라, 쭉 한 장을 보면은 여러 가지 이야기가 있는데, 특히 9절까지만 보아도, 여러분들 판단은 여러 가지로 하겠지마는, 다윗이 아주 옛날 사람이잖아요. 예수님 오시기 그 전 사람이란 말이에요. 2천년보다 전 사람이에요. 그래도 다윗을 이야기하는 이유는, ‘하나님을 믿고 사랑했기 때문에’이야기하는 거에요. 그렇지 않으면 이야기할 것도 없지요. 다윗을 여러 가지로 볼 수 있는데, 본문을 볼 때,‘다윗은 걱정이 많았구나’그랬어요. ‘걱정 인생이로구나’ 왜 그런고하니, 걱정이 없으면 그렇게 하나님께 메달리지 않거든요. 여러분도 하나님께 간구하고 메달리는 여러분을 보면 극적으로 어려움이 있을 때 부르고 찾고 그래요. 나도 많이 겪어봤거든요? 어려움이 있으면 나를 처 부르고 목이 쉬어라 부르고, 숨이 막히도록 처 불러요. 문제가 없을때는 부르지를 않아요. 문제가 없으면 가만히 찾지도 않다가도 문제가 있으면 부르고 그래요. 그러면 ‘안부르다가 무슨 일이여? 뻔하지 뭐 아쉬운 것이 있어서 부르지 뭐’합니다. 그로볼 때 다윗은 염려도 걱정도 많은 사람입니다. 다윗은 하나님께 맡겨놓고 뒷짐지고 나몰라라 하지 않고 그렇게 간구를 했다는거에요. 여러분이 내몰라라 하면 안 돼요. 늘 쫓아가고, 얘기를 하고, 그런 일들이 있었는데, 여러분이 내몰라라 하면 누가 합니까? 자기를 놓고 내몰라라 하면 안 돼요. 자기에 속한 일들을 내몰라라 하면 안 돼요. “네가 나몰라라 하면 어떡하냐.”하시며 하나님도, 예수님도 그렇게 이야기하신 적이 있었습니다. 왜 나몰라라 하는고 하니, 내가 좋은일같으면 나몰라라 안 하지요. 얼른 쫓아가지요.‘지일이지 뭐. 내가 할 일인가?’ 그런 입장에서 나몰라라 해지더라고요. 그러나 하나님이 나몰라라 하시면 안되잖아요? 그러니까 나도 나몰라라 하면 안돼요. 배고팠을 때 먹는거 잔치에 참석하듯 해야됩니다. 누구든 나몰라라 하면 안 됩니다. 그것은 지나가는 이야기가 아니고, 버르장머리 뜯어고치라는 이야기에요. 안 고치려면 계속 회개를 하든지. 회개를 안 하려면 버릇을 고치든지. 자기의 성격도 내몰라라 하면 안 고쳐져요. 일을 하다모면 왜 이렇게 걸리적거린게 많아. 하면 또 생기고 또 생기고. 손댈것이 많아. 그때, 탁 스스로 깨달은 것이 있어요. 사람 마음도 고치면 가만히 되어있어요. 고칠수록 또 있는거여. 아예 손 안대버리면 없어요. 그런데 자기 성격도 마음도 고치면 고치는대로 또 솟아나요. 나부터도 그래요. 그래서,‘도닦기 길 닦기’라는 말이 있어요. 진리를 찾고 닦는 만큼 힘들어요. 길 닦기가 마음 닦기만큼 힘들어요. ‘길 닦는 것이 마음에 있는 것을 고치고 없애는것같이 힘들다.’ 너무 힘들어요. 번질번질하게 만드는게 그렇게 힘들더라고. 손대면 또있고 손대면 또있고. 아주 골백번은 있는거같어. 그러다가‘몇일동안 퍼대고 앉아서 손을 대야되겠다’깨달았어요. 아까 Vlog 나온 곳이에요.‘진짜 끝이없네..’ 성령께서 나에게 아까 깨우쳐주기를 ‘길닦기 마음 닦기다’ 그렇게 고칠것이 그렇게 많아요. 걸리적거리는 생각들이 그렇게 많아요. 그러면 또 없애고 또 없애고. 어느때는‘아이씨 뭘 걸리적거리게 또 있냐. 엊그저께 해놓고 왔는데’ 사람이 다니다보니까 둥그러온거여. 포크레인 갖고와서 그냥 파내버릴까? 아스팔트 깔때까지는 걸리적거리는게 있겠다. 그러면서‘마음 닦기가 그렇게 어렵구나’ 그 사람의 마음을 없애도 계속해서 생기고 또 생기고 그래요. 여러분, 자기 마음 닦는 것이 그렇게 큽니다. 돌이 매끈하게 형체가 생기며 수마될때까지는 엄청난 시간이 걸려요. 여러분 마음이 닦아지고, 부드럽고, 좋아지게 하는 것이 진짜 어려워요. 타고난 사람은 진짜 때돈을 번 사람들이에요. 마음 닦는 것은 돈 가지고도 진짜 힘들어요. 선생님 산속에서 뭐했냐 하면‘마음 닦았다’합니다. ‘여러가지 하나님 쓰기에 합당하게 닦았다’합니다. 그렇게 오래걸렸어요. 다윗은 자기 스스로 문제도 있지마는, 삶속에 다윗이 왕을 할 때는 국가문제. 나부터도 내 스스로 문제도 있기는 있지마는 많은 사람들에게로 오는 문제가 많이 와요. 여러분 오늘 삶을 살아봤지만,‘스스로는 폭발되는 마음’이 없었죠? 그러나‘상대로부터 폭발하는 일들’은 있지요? 이와같이 <다윗>도‘상대로부터 오는 일들’이 너무 많았어요. 국가문제 이거문제 저거문제 그렇게 많았습니다. 다윗 홀로의 기도는 몇 개 안 되지만, 모 두는 모든 사람들로 인해 일어나는 일들이라서 넘 일이지만 자기 일같이 생각하며 그렇게 몸부림치며 하나님께 간구하고. 내가 하나님께 피한다고. 아마 개인 신앙같으면 좀 쉬웠을거에요. 그것은 비가 올때마다 우산을 피고 피하듯 하는거에요. 이렇게 모든 사람들의 문제를 껴안고서 예수님 십자가 질때의 일같이 백성들의 십자가의 심정을 짊어지고 가는 그런 심정을 찾아볼 수 있엇어 요. 다윗 이야기가 아니고 여러분들도 그러하다는 것입니다. 나의 십자가도, 여러분의 십자가도 있으면서 어려움이 있어요. 그런 것들이 자꾸 살다보면 일어나는 일들입니다. 다윗같이 늘 나를 하나님께 피하니 하나님이여 나를 구해주시옵소서. 주여 나를 구해주시옵소서. 내가 주를 반석으로 보니 주께 피합니다. 전쟁터에 화살앞에 반석으로 보듯 피합니다. 갈 데가 없습니다. 얼마나 튼튼하게 피하겠습니까? 튼튼한 반석 뒤로 피하니 의심도 없이 피하지요. 다윗은 걱정근심도 많은데 임꺽정 자기걱정이 아니라 상대의 걱정이 들어올때마다 부르짖고 간절히 이야기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 뜻을 피며 잘되고 형통되고 가니까 그렇게 뜯어먹으려고 하고 잡아먹으려고 하고, 시기 질투하고. 내가 거지가 되어서 안 되고 깡통차고 다니면 사람들이 측은히 여겼을 것입니다. 가끔 선생님께 보고도 들어오고 하는데, 자기 회사가 잘 되니까 옆의 회사들이 그렇게도 오해하고 시기질투 하면서 선생님 옥에 있으면서 엄청난 고통을 받는 것이 기억이 납니다. 선생님 깨닫사오니 기도해주세요 하는 일들이 생깁니다. 안 되고서 그런 일 없는 것보다는 낫잖아요? 소가 있으면 소로 인해서 귀찮은 것이 굉장히 많아요. 먹이 줘야지, 외양간 치워야지, 병원 다녀야지, 정말 귀찮시러요. 그러나 소로 인해서 얻는 것이 많아요. 농사 지을 수 있어요, 퇴비도 얻을 수 있어요, 나중에는 소고기도 먹을수 있어요. 그렇게 생각하면서 여러분도 소로 인해서 얻는 것이 있으니까 열심히 버리지 말고 해야 되는 거에요. 자, 이러므로 다윗은 백성으로 인해서 얻는 것이 많고 많은 근심 걱정 할 일이 너무 많았다는 것입니다. 이만큼 다윗에 대한 이야기 하고, 여러분도 그러함을 깨닫고, 다윗은 현재 걱정도 많이 했는데 미래 걱정도 엄청나게 많이 했어요. 다윗은‘주여! 하나님이여! 사실상은 내 입에서 종일토록 주를 찬송하는 마음이 가득하옵나이다. 원하옵기는 늙은때 나 버리지 마시옵소서’ 젊었을때는 모르지만 늙었을 때 버리면 꼼짝 못하니 미리 기도했어요. 다윗은 늙지도 않았는데 늙은 사람들 많이 본거에요. 늙어서 천대받고, 힘없이 쓰러지고, 지팡이 짚고 그런 여러 인생들 살핀 거에요. 나도 늙으면 도울자가 없을진저 하나님이여. 사람들게 부탁해도 싫습니다. 하나님입니다. 나좀 버리지 마시옵소서. 나이먹고 힘이없어서 쓰러질 때 나를 늘 떠나지 마시고 늘 나의 지팡이가 되어주시옵소서 하며 지팡이에대한 이야기가 나왔지요? 주의 지팡이가 나를 안위하시고 보호하나이다. 이와같이 나이먹을때까지 걱정하면서 기도했던 다윗은 굉장히 영리하고 걱정도 임꺽정이 아니라 너무나도 좋은 걱정을 하고 살았습니다. 어른들 쳐다보면 가끔 그런 생각 나지요? ‘정말로 저 할머니도 꼬부라졌지만 젊었을땐 나같이 이쁘게 다녔을텐데 저렇게 되면 어떡하나? 손자가 살피나? 자녀가 살피나? 결혼도 안 했는데.. 혼자들 사는데..’생각들 해봤을거에요. 다윗처럼 하나님께 기도하는 방법이 제일 좋은거같아요. ‘나는 늘 하나님을 입에 가득하게 찬양하고 살것인데..’ 이것이 사실상 어렵거든? 늙어서 힘없어서 안 버리는 것은 어려워요. 연애하는것도 젊었을때나 하지, 나이먹어서는 서로 다툼하고. 근데 하나님께 부탁하고 간구하는 그런 다윗같이 하나님 나 힘이 없어도 버리지 말아달라고, 늙어도 버리지 말아달라고 이 기도를 미리 해놓은 다윗은 상당히 지혜롭고 상당히 앞날을 생각하는 총명한 자였습니다. 이 기도는 하나님이 받으신 것이 확실합니다. 다윗은 힘도 없이 쓰러졌을 때 측근이 보호해주고 좋아하고, 따르고, 따르는 백성들도 그렇게 응원하고 영차영차 해줬습니다. 그로인해 하나님이 그들을 통해 돕게 하신 것을 성서를 통해 봤죠? 다윗이 나이를 먹으메 수중을 들고 하는 것은 이와같은 기도를 했기 때문에 그러합니다. 여러분도 나이먹으면 도울자들이 진짜 필요합니다. 나이먹은 사람 꼬부랑 지팡이 짚고 비실비실 가는거 보세요. 그때 여러분들이 마누라를 찾을것입니까? 아들딸을 찾을것입니까? 손자를 찾을 것입니까? 나이먹으면 하루종일 힘이 없는데? 하루종일 늙은 몸으로 사는데? 찾아오는 것도 한두번이지. 나도 나이먹었을때를 생각했어요. 70대 이상을 나이먹은 것으로 봤어요. 선생님 젊었을 때 ‘60새때 사람들이 죽고, 70대 되면 장명이라고 살다가 죽는데,’ 석막리에서도 요즘 몇사람이 죽었어요. 석막리 장로교 나갈 때 그 집사님 부인이 있는데, 남자는 죽고 여자 혼자 남았는데 “내가 지나가면서 떡도 주고 했었는데 느들이 갖다줘라”했는데 “선생님! 돌아가셨어요!” “언제?” “얼마 안 되었어요.” “내가 봤을때가 마지막이었구나.” 그렇게 떡을 주고 싶고. 우리 어머니처럼 얼른 내주면서 주고, 얘기해주고, 월명동 올라오라고 하면 “힘이 없어서 가고싶어도 못 가겠네요.” 나도 그래서 어른들을 보며 생각하면서 그때부터 기도를 헀는데, 그때 생각했던 나이가 넘어갔어요. 그렇게 하나님이 기도를 들어주셨어요. 옛날같았으면 지금 70이면 죽었을거에요. 원도 없다고 죽었습니다. 사람들이 명이 길어봤자 동지섯달정도 되면 해가 짧잖아요. 여름철에 해가 길다가. 그런 정도 차이에요. 나이가 들면 그렇게 힘이 황우같이 솟지를 않아요. 그런 사람들은 매일 운동하고 먹는데 신경쓰고 그것만 합니다. 지금도 하나님이 청년같이 뛰고 달리게 해주고 있어요. 자, 여러분도 이와같이 하나님께 늘 기도한 것이 이뤄지게 늘 기도해요. 늙었을 때 우리 선생님처럼 힘있게 해달라고. 늙었을 때 외롭지 않게 해달라고, 치매 걸리지 않게 해달라고. 우울증 걸리지 않게 해달라고. 같이 이야기를 대할자가 없어요. 그러니까 우울증 걸리고 정신이 왔다갔다 해지고 그래요. 부모님 보면 60 70만 되도 적적하다고 하고 병원 다닙니다. 여러분도 그 나이 먹으면 그런다니까? 여러분도 다윗 이야기가 나온 김에 한 마디만 해주면 선생님처럼 기쁨으로 즐겁게 튼튼하게 살도록 기도하라고요. 그렇게 애간장타며 간구했어요. 젊었을 때. 이때는 다윗이 어느때인고 하니, 왕을 할 때에요. 부귀영화를 누리면서 좋아할 때에요. “다윗이여!” 하며 부르면서 좋아할 때입니다. 인기가 휘날리는 때인데도 늙었을 때 걱정하는것입니다. 다윗은 쓸쓸하지 않은채 하나님을 사랑하며 산 여생을 볼 수 있어요. 하나님이 힘으로, 신으로, 능력으로, 성령의 은혜로 하나님께 함께함으로, 이렇게 그 힘으로 존재하는거에요. 잠 안자보면 안다니까 힘이 얼마나 있는지. 몇일동안 잠 안자면 나가 떨어져요. 아무도 견딜 자가 없어요. 잠 앞에는 영웅이 없다니까? 나는 그래도 잠을 그렇게 많이 자질 않아요. 새벽이면 버뜩 일어나고 벌써부터 새벽이면 운동장 돌기 시작하고. 그와같이 중고등부도 대학부 청년부 가정국도 나이 먹은 어른들도 그렇게 다윗처럼 해놔야 됩니다.앞날을 생각하면서. ‘나는 걱정 없어 하나님 모시고 주님 모시고 사는데’ 그렇게 그냥 내몰라라 하면 안 돼요 ‘걱정하지 말라!’하신 말씀은 다른거에요. 주를 믿고 사랑하는데도 거기 해당되는데 걱정하니까. 그러나 나머지 할 일은 걱정할 것은 걱정하면서 해야 행동이 되어 해결이 됩니다. 이런 것들이 있었습니다. 이만치 하고, 우리들도 그와같이 하자고 했지요? 다윗은 이런 일을 겪고, 영웅으로서 여생을 아름답게 매듭짓는데, 시편을 여러분들이 읽어보세요. 얼마나 간구했는가. 문제도 많았다. 문제가 많았다는 것은 그만큼 할 일이 많았다는 것입니다. 문제가 없으면 발전도 없고 전진도 없어요. 문제가 있다고 해서 겁내지 말고 두려워하지 말고 열심히 해야됩니다. 내가 꿈에 보니까 내가 길을 잘 타고 올라가는데, 내가 의식했어요.‘위험하다’그때부터 어질병이 나서 주저앉았다니까? 내가 인생살이 갈 때 너무 걱정하고 의식하면 못 가요. 너무 의식하지 말고 두려워하지 말고 갑니다. ‘의식’이 굉장히 큰 작용을 합니다. 형제 의식하는 것, 누구를 의식하는 것, 주를 의식하는 것. 나도 여러분들 의식하면 자꾸 할 일을 못 하지요. 가까이 할 수도 없고, 대화도 할 수 없고. 여러분 너무 의식하면서 형제를 대하지 말고, 너무 의심하면서 형제를 대하지 말고, 너무 지나치게 선을 넘어서 대하면 안돼요. 내가 아까 꿈에서 봤는데 의식하면 어질병이 나서 가다가 못 가더라고. 절벽이 아닌데도 그냥 주저앉고 너무 멀미가 나더라니까? 이것은‘너무 의식하지 말고 하라는 계시’였습니다. 섭리역사를 보면, 선생님이 뭘 기도하는지 잘 모르잖아요? 그러나 숨길 수 없는 것은 설교할 때 많은 것들이 나옵니다. 암암리에 나와요. 그것은 걱정하는 일들, 염려하는 일들이 나오지요. 이런 것은 그런 문제들이 있기 때문에 그러하다는 것입니다. 늘 기도하고 간구하고, 풀어달라고 하고, 간구하지 않을 수 없었던 일들이 너무 많아요. 개인적으로 들어오는 접수들, 하루 수백건씩 들어오는 접수들. 화요일은 기도해준다고 해서 사업하는 자, 아픈자, 어려운자, 직책가진자, 다 기도를 해주지요. 이제 모두 우리는 우리의 설교들을 들어보고 우리 섭리사도 많은 문제와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설교때는 다 못 하지마는, 많은 어려움과 문제가 있어서 기도하고 간구할 수밖에 없었어요. 늘 기도하라고 햇지요? 40일 기도 120일 기도 1000일 기도 계속 문제가 있기 때문에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뭘 기도하라’고 이야기할 수도 없는 노릇이었습니다. 금년도도 영광의 주간에 그렇게도 15일간 영광도 돌리고 그랬지요? 그리고 1년동안 못 만나는 시간 코로나로 되었습니다. 약 11달 15일간 못 만나는 기간으로 되었지요? 이와같이 하나님 은밀히 하시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어요. “네가 영광돌리는데 지휘자가 되어서 전체 지휘를 하듯 하라. 차고 넘치게 모아놓고 하자!”해서 금년도는 오라고 해서 영광돌렸죠? 이런 코로나 때문에 암암리에 나도 모르게 행하시는 일들이었습니다. 성령으로 나를 이끌어주셨어요. 나는 개인적으로 보면 너무나 많았던 일들이 있었습니다. 때마다 성부성자성령께서 풀어주셨습니다. 옥에서 애로사항이 120가지도 넘었지만 한가지도 빼지 않고 다 풀어주셨 어요. 그중에 크게 3가지를 보면 내가 10년간 그냥 있으면 안되니까 하나님 묵시의 말씀을 써야하는데, 공식적으로 사서 쓰는 볼펜을 가지고는 감당이 안 되겠어. 많이 사봐야 5자루~ 10자루 이상. 많이 사면 누구 주고, 문제 일으키고 이런 일 한다고 문제를 한번에 많이 못 사게 합니다. 나는 볼펜이 일주일에 아무리 못써도 20자루는 쓰거든요. 아니면 17~18자루. 근데 그 나머지는 어떻게 대체하나? 그것도 열심히 기도하고 간구한 가운데 지혜로 형제들에게 물건 사주고 볼펜 사주고 해서 대처해서 써왔어요. 그 많은 볼펜을 4000자루 이상을 쓰게 되었습니다. 3년 빼놓고 4천자루입니다. 3년간은 재판하느라고 심난해서 못 모았어요. 쓰기는 썼습니다. 모으는 일은‘내가 이거 모아서 뭐하랴’했는데 3년 빼고 7년 모은 것이 4천자루에요. 나머지는 다 버렸습니다. 버릴때마다 겁이 났습니다. 하도 많이 버리니까. 많이 샀기 때문에 많이 버리기 때문에 그것도 또 이 상하게 볼까봐. 그런 문제를 하나님께서 해결해주셔서 쓰게 했습니다. 또 하나는 화장실이 너무 냄새나서 방과 화장실이 한통으로 되어서 냄새나서 먹을 수가 없어. 하루 이틀 금식은 참아보겠는데 10년은 참는게 한도가 있다 하고 간구하고 여러 가지 인권의 문제를 가지고 건의하고 사람을 대하는 한계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여러 가지를 이야기 하고, 죄인의 한계도 역시 있지 않곘냐고 기도하고 기도해서 결국은 화장실 막아주는 일을 하겠다고 나에게 말씀해주셨어요. 그러하겠다고. 그래서 화장실을 막는 일을 했어요. 50년동안에 옥에 있는 사람이 그렇게 인권가지고 건의를 했어도 안 되었습니다. 7만명이 50년간 계속 건의를 했어요. 평균 한 해 옥에 갇힌 사람이 7만명입니다. 대통령도 갇혔고, 국가에 이렇다 할만한 사람 많이 갇혔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했어도 안 되었는데 내가 기도하고 간구하니 바로 해주셨습니다. 처음에“화장실 어떻냐”하시니 “괜찮아요~ 죄인이 뭐 찾을 수 있어요?” “그럼 되었어”했어요. 성자가 물어봤거든. 그때 대답을 했어야 했는데. 중국에서는 청소해버리고 말았는데 이건 청소해도 냄새나. 정화실에서 솟아올라오는 냄새를 감당을 못 해요. 결국 기도를 해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해결해주셨습니다. 결국 50년간 못 한 것 기도해서 해버렸어요. 내가 했다고는 아무도 모를거여. 몇몇 사람들은 날 보고 기도를 해달라고. 나를 누군지 100% 온 인류를 구원하러 온자로 안 사람은 ‘저분 할 수 있다’했을거에요.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해주마”한다는 음성이 들렸어요. 아무리 죄인이라지만, 한 방에서 밥을 먹을 수가 없네요. 나는 십자가 지러 왔지 않냐고. 그러니 건의를 한다고. 그래서 그것을 해결해줬어요. 대통령들이 몇 명이 갔어도 해결 못헀어요. 전두환대통령, 노태우대통령, 김대중대통령, 세계 평화 노벨상 탄 그런 대통령이 갇혔어도 해결이 안 되었어요. 그리고 또 하나는 편지를 쓰면 꼭 까봅니다. 직원들이. 옥에 있는 직원들이. 무슨 편지 썼나. 무슨 짓을 하나 하고. 편지로 무슨 자기 죄 범한대로 행동하나 하고. 근데 내 편지는 그런 것이 없고 하나님 말씀을 그대로 받아서 보내는데 제일 먼저 보내는데, 하나님이 목적하고 보낸 사람이 안 보고 옥에 있는 사람이 먼저 보니까 ‘하나님 옥에 있는 사람이 먼저 조서를 보네요? 이것은 아니지 않냐고. 간절히 기다리는 사람이 먼저 봐야하는데, 기다리는 사람이 아니고 내가 죄인이라고 취급을 받고 하나님 말씀까지는 죄가 아니지 않습니까?’그렇게 했지요. 나는 죄인이지만 하나님 말씀가지는 죄인이 아니니 말씀까지 가둘 수 없는데 가두네요? 하나님 어떠십니까/ 그랬어요. 좋으면 하시고, 법칙에 벗어난 것이면 시정해달라고. “그렇다. 나의 전지전능한 조서를 먼저 본 다는 것은 합당치 않구니” 결국 고쳐달라고 해서 고쳐졌지요. 편지 뜯어보는 것 못 보고 봉함하는것도 하고 왔어요. 너무 많은 것을 하고 왔습니다. 그런 평화주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내가 가면 평화의 역사가 100% 일어나니까. 모기 잡는 사람은 모기 잡는 에프킬라를 꼭 갖고 있지요? 소독기를 갖고 있지요? 나는 평화의 사람이기 때문에 평화롭게 하는 것은 능력이 있다는거에요. 그래서 결국 옥이 평화로운 역사로 뒤바뀌게 되었지요. 그 전에는 상당히 옥에 있는 죄수들 다루는 사람이 죽음의 사자, 저승사자같이 무섭다고 했어요. 그런 것이 없어지고 반대로 갇힌 사람이 생떼를 쓰는 일이 일어나게 됐 죠. 내가 들어가기 전까지만 해도 상당히 삭막했다고 헀어요. 싹 풀어놨습니다. 평화의 세계로. 마치 옥에 있는 영들에게 복음을 전했 다는 것같이 그곳에 평화의 세계의 복음을 전해주고 왔어요. 하나님 시대 사람이 나타나면 운명을 뒤바뀌어 놓으니까. 말을 해서 되는게 아니라, 그 사람이 가면 하나님이 운명을 뒤바꾸어버립 니다. 결국 엄청난 것을 풀어주시고 했습니다. 풀어주신 것을 보면 42년간 일어난 사건을 보면 이지가지 악한 자들이 행한 일들, 불법을 행하는 가라지들, 곡식도 아닌 가라지들. 뽑아내야될 차례. 이들이 문제 일으킬 때마다 엄청난 것이 수십번을 극랄한 위치까지 갔을 때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다 해결해주시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우리 섭리사가 이와같이 독립하는데에 역시 역사를 세우는데에 성공한거에요. 그거 해결 안 했으면 다윗의 역사가 먹혀서 그들의 손아귀 에 들어가듯 했겠지요. 그러니 역사가 풀어지고 해결된 것에 감사 감격해야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이 오늘 밤 설교를 들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를 코로나 세계에서 풀어줬습니다. 자유한 몸에 있고, 묶여있지 않게 해줬습니다. 몇일 전에도 회사 직원들에게 코로나 사람들이 3번이나 왔다갔어. 나도 거기 왔다갔는데, 없을때만 딱딱 왔다갔대요. 그래서 그 직원들에게 “걱정하지 마라. 이번주 말씀이 풀어준다고 했으니 걱정마라” “언제나오냐?” “내일 모레나와요” 그래서 오늘 나왔는데 이상 없다고 했습니다. 인 맞은 자는 해하지 말게 하라고 어명하셨어요.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시대의 인 맞은 자는 해하지 말도록 하라”해서 해하지 않도록 하셨고, 나머지들은 거울이 되게 하셨습니다. 스스로 조심하라 했는데 조심 안 해서 그런 일이 있어요. 극적인 조심하면 대한민국 전체가 그러하면 요즘에 400~500명씩 하던게 100% 없어집니다. 행위대로 일어나는 사건이니까. 예정이 아니니까. 행위대로 갚아준다 했으니 우리가 잘 하면 없어질 수가 있어요. 다른 나라는 하루에 어마어마한 인원이 매일 죽습니다. 우리나라는 정말로 그래도 많이 조심들 하고 하기 때문에 살아 움직이는 나라들이에요. 또, 이런 것들에서 풀어준 것을 알고 감사해야 돼요. 정말로 우리를 풀어주신것에 감사하고 좋아하고 기뻐해야됩니다. 그리고 우리를 구시대에서 새시대로 올때에 여러 환란과 어려움에서 수십번씩 어려움에서 풀어줌을 받고, 하나님이 풀어줬고, 시대가 오해하고 형제가 오해할 때 각종에서 풀어줬습니다. 감사 감격 기뻐하고 해야됩니다. 그래도 주관권에 모든 것 다 풀어주지 않았는데 하지만 때가 되어서 다 풀어줍니다. 이번주에는 풀어준다는 소리 듣고 편지들이 많이 들어왔는데, “걱정 마라. 풀어주니까. 말씀 선포했으니까” 그렇게 대답해버렸어요. 긴 말 하기 싫어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풀어준다. 마음도 풀어주시고. 내가 안 만나도 풀어주기도 하시고. 하나님이 성령으로 그냥 풀어주시니까. 이런 것을 생각하면서 감사 감격하며 살아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풀어주는 것이 또 있는데, 여러분들은 결혼하는 자에게 풀어줬고, 안 하는 사람은 스타로 풀어줬고, 이지가지 사랑문제 이성문제 죄지었을 때 회개하며 풀어지고, 하나님만 쳐다보지 말고 여러분 기도해서 풀어질게 있어요. 그것은 하나님이 풀어줄것이 아닌것같아요. 여러분도 기도함으로서 풀어짐을 받고. 다윗도 기도함으로서 풀어주심을 받고 감격 감사했습니다. 꿈으로도 풀어주시고, 형제로도 풀어주시고, 주가 풀어주시고, 말씀으로도 풀어주시고 풀어줍니다. 내일은 또 한국에 대학교 들어가는 시험보는 기간이에요. 중고등부 3학년 짜리들. 그것도 풀어달라고 해서 풀어줄거에요. 집중해서 생각하고 풀어달라고 하면서 일단은 답먼저 주고 후에 따지자고 해요 하나님께. 그러면 하나님이“한번또 속아볼까?”하고 해주실거에요. 일단 해놓을거 해보자고 하고 살았어요. 먼저 지금 할 것은 해놓고 다음에 그 문제는 또 따지자. 나중에 따지면 기회 놓쳐버리니까. 그래서 답먼저 주고 후에 따지자고. 그러나 하나님께 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한 것이 식지 않고 해야돼요. 재수한다는 것은 재수없어서 한다고 하는것도 있는데, 어떤 사람은 재수를 함으로 공부를 더 엄청나게 해서 관직에 들어가게 되는 게기가 되기도 하고 그렇더라고. 그러나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자고. 내일은 또 기도를 해줄 것입니다. 코로나도 안걸리게 하고, 시험보러가서. 그리고 섭리사람들이 여러분들 다 기도를 해줄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하나를 놓고 수백명이 기도해준 격이 될거에요. 전체가 기도해주니까 정신차리고 열심히 해요. 자, 이것뿐만 아니라 우리들은 문제들이 산더미같이 있습니다. 내 앞에도 있고 여럿 있어요. 얼마나 재미있냐? 재미있다. 늘 재미있게 해야 돼. 자꾸 인상쓰면 안돼. 모든 일들을 재미있고 좋아하면서. 왜? 하나님의 일들이니까. 여러분 위한 일이고, 자기를 위한 종들을 울리는 일이니까. 재미있고 좋아하게 해야될 일들입니다. 그것이 은혜받고 성령 충만한 자들이라고 할 수 있어요. 죽음에서 풀어주시고, 고통에서 풀어주시고, 극적인 상황에서 풀어주시고, 여러분 아픈 자들, 몽어리로, 암 몽어리로, 이런것들 다 풀어주게 해서 자르게도 하고, 의학적으로 풀어지게도 하고, 약수먹고 풀어지게도 하고 각종으로 풀어지게 해달라고 기도했으니 여러분들 다 풀고 없어져야 겠어요. 작은형도 수술했다가 못깨어나서 중환자실에 있다고 하더라고. 그래도 이번주 말씀이 풀어주라는 주간이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했어요. 이 말씀은 온 세상에 다 해당되는 것이라고. 나를 부르면서 형수가 하는 말이 “걱정 안 하겠다고. 너무 마음이 놓인다”고 그래요. 조금 있으면 나올거에요 걱정하지 말라고. 이와같이 문제를 풀어준다는 하나님 말씀을 강렬하게 전해줬습니다. 나도 풀어주고, 성령님도 풀어주고. 믿습니까? 금주에 안풀렸다고 나는 틀렸구나 하지 말고. 계속 하나님 풀어주시고 건강도 풀어주시고, 사업문제 인생문제 진로문제 각종 문제들 풀어달라고 이번주에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빼놓지 않을 것은, 새 찾는 사람이 기도를 많이 하는데, 회개 기도가 제일 먼저 나왔대요. 그러니까 금방 풀어주시더래요. 그러니까 금방 보고하라는 감동이 와서 한마디 듣고 풀어주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꼭 회개기도를 꼭 해야됩니다. 다윗은 회개기도를 엄청나게 했어요. 넘 죄를 자기 죄로 생각하면서 그렇게 회개기도를 하고 넘 일읊 자기 일로 생각하면서 파고 들었습니다. 다 연관 되었으니 자기 일이라고 생각하면서 해야됩니다. 늘 잘못을 했으면 회개하면서, 뉘우치면서 해야됩니다. “내가 잘 했다! 나 잘났다!”하면 되는 꼴이 없고 죽도 밥도 안 되고 개죽 되버려. 잘 했어도 상대 사람이 알아요. 저분이 잘 한줄 알아요. 내가 잘 못했어. 이해하라!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다 잘못도 십시일반으로 모든 사람에게 있고 잘 한것도 모든 사람에게 다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이해하면서 추진해서 금주의 말씀을 실현하는 섭리 여러분들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감사하시고 영광과 존귀의 하나님 금주의 말씀을 듣고 수리가 늘 회개함으로. 잘못으로 인해서 일이 안 되었으니 잘못을 뉘우치고 모든 것을 하나님께 간구하는 것이라 했습니다. 기도는 첫째는 달라는 기도 하기 전에 회개먼저 하라 했습니다. 기도의 법칙을 몇가지를 주로서 선포했으니, 첫째는 회개기도를 하고, 더 먼저는 감사의 기도를 하고, 두 번째 회개기도 하고, 세 번재는 하나님 위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네 번짼 나 부족한데 부족한 것좀 채워달라고 간구하는 것이라 했습니. 이런 말씀 듣고 모두 열렬하게 해주시고 모든 하나님 풀어주시는것에 있어서 너희가 해야될 일은 너희가 해야되지 않겠냐. 모든 자들 지혜로 행하게 해주시옵소서. 모든 자에게 일일이 이야기할수업승니 어려운 것 힘든거 풀어주시고 감당하게 해주시옵솨. 민족도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회개하고 뉘우치고 잘못을 회개하고 코로나 문제 풀어달라고 기도합니다. 하나님께 영광을돌리며 은총을 더해주시옵소서. 온 민족도 세계도 두려하오니 하나님께 메달려야되지 않겠냐. 이 일에 대해서 하나님이 껴있지 않겠냐? 코로나랑 나랑은 무관하다 하겠습니까/ 모든 세상살이 다 하나님과 껴있습니다. 돌도 껴있으면 제껴지지 않으면 빼낼 수 없는데 하나님이 없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친히 긍휼과 자비를 베풀어주시고 모든 민족의 세계의 죄들을 기억하고 용서해주시옵소서. 하나님 우리의 잘못을 용서하시고 우리를 생각하시고 긍휼을 베풀어주시옵소서. 돌아온 다음에는 이들이 잘 할 수 있음을 믿습 니다. 모든 섭리가 다윗처럼 뉘우치고 고백하고 회개하며. 내일도 한주도 하는 일들 함께하시고 역사해주시옵소서. 삼위의 능력과 권능이 이들위에 함께하고 세계와 민족위에 함께할지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