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20.12.04 (금)
금 새벽말씀
- 선포일
- 2020.12.04 (금)
- 성경 본문
- 시편 7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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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4 금 새벽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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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4일 금 새벽 예배>
[주 말씀]
오늘은 12월 4일 금요일 새벽입니다. 2020년도가 벌써 다 가고 마지막 달입니다. 금주 말씀은
시편 71:1-9을 중심한 여기 해당되는 말씀을 들었어요. 오늘은 하이라이트 금요일 새벽입니다.
금주 말씀 풀어 주리라. 서로 엉킨 마음, 상처 입은 마음, 감정적이고 오해한 것, 여러 가지 삶
속에 지친 것, 서로 먼저 우리들이 풀어주고 또 못한 것은 하나님이 풀어 주리라.
풀어 주리라는 말씀을 듣고 금주에 모두 좋아했습니다. 그만큼 여러 가지 마음에 풀려야 할 것,
묶인 것, 이 해가 가기 전에 풀어주면 좋겠다는 것을 보면서 여러분들은 좋아했습니다. 해결해준
다는 말씀, 소원을 이뤄준다는 말씀으로 각종각색 자기 문제 있는 대로 말씀을 이해하고, 말씀을
선포하니 너무 좋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말씀을 듣고서 여러분들 기대하고 바랬어요.
금년도 어제 목요일은 수능 시험이 있었죠. 수능 시험 보는 자들. 한국은 고등학교 학생들이 대
학교 가는, 치명적으로 공부 문제를 푸는 날로 최고 신경 쓰는 날이라고 해요. 각 나라 사람들
다 겪어 봤잖아요. 근데 고등학생들은 풀어 준다는 말씀을 선포되면서 다른 거 생각할 것 없이
시험 문제를 풀어줄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고 받아 들였는데 OX문제 두고서 316 해당되게 쓰
고, 또 6수, 5수도 쓰고 했는데 와 보니까 다 맞았더래요. 여러 사람이 그렇게 했대요. 하나님은
여러 가지로 답을 풀어 주는 것을 감사하다고 했어요.
나는 아직도 안 풀렸어, 너무 답답해하는 사람 있는데 오늘도 있고, 내일도 있고. 말씀은 오늘
잘 들어요. 풀어준다는 말씀은 하나님은 말씀을 잘 들어야 잘 풀어 줍니다. 말씀 안 들으면 안
풀어줘요. 첫째도 둘째도 말씀. 말씀 속에 사랑문제도 깨닫고, 감사하며 가야 풀리는 것도 있고
그래요. 어떤 것은 할 일을 해야 풀어지는 것도 있고 그렇습니다. 어떤 것은 하나님께만 피해야
풀어지고, 어떤 것은 주께 풀어지고, 어떤 것은 형제로 풀어지는 것도 있습니다. 둘이 싸움하면
둘이 풀어야죠. 풀려고 하면 주께서 함께 하고 하나님이 풀어주시고.
사람을 의지하는 자는 오히려 묶이게 됩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께 피하고, 하나님 성령
을 반석 삼고 피해야 합니다. 반석은 지구상 존재물중 가장 단단하다고 합니다. 철, 금이 단단하
다고 하지만 돌 속에 철도 금도 다이아몬드도 다 들었습니다. 반석으로 표현한 것은 하나님은 보
물이다, 여호와는 반석이시다. 단단하다, 변함없다고 해서 돌도 표현했지만 돌 속에 보물도 철도
들어있고, 다이아몬드도 역시 돌입니다. 돌 속에 다 들었어요.
월명동 돌을 보면 금 성분 가진 것도 있고, 건강에 좋은 미네랄, 맥반석 성분 든 것이 많이 있
고, 좋은 성분을 풍기는 물질을 가진 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반석이라는 것은 보물이라는 거
야. 하나님은 나의 보물이시오, 단단하시다, 강하시다. 절대 믿음적인 것, 강한 것, 웅장한 것,
아름다운 것. 돌이 아름답다고 표현하면 잘 이해가 안 가지만, 돌 속에 나온 칠보, 에메랄드. 내
뒤에 물에 비취죠.
성령 폭포로 화면을 바꿨죠. 팔각정은 저 위에 있는데 너무 높아서 안 보이죠. 에메랄드, 사파이
어 이런 것은 모두 보물이에요. 성령폭포 배경 다 돌인데 보물이에요. 저 속에는 철, 금, 다이아
몬든 성분이 들었어. 다이아몬드는 단단함이 10. 저 돌은 6석, 7석. 이렇게 보물들입니다. 철도
많이 들었고. 이와 같이 돌은 아름답다. 왜? 보물 성분을 다 갖고 있습니다. 차도 철로 만드는
데 돌 속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최고의 빛나는 보석이 돌 속에 다 쌓여 있습니다.
하나님이 돌도 상징을 했고, 예술성이 뛰어난 다윗도 여호와는 돌이다 반석이다. 여러분도 이것
을 깨달아야 해요. 하나님의 성전을 보물로 꾸미셨다. 천년 가면 비바람에 수마 되서 더 반질반
질 할 것입니다. 지금도 20년 전에 쌓았던 것보다 자연스럽게 수마 돼서 반질반질 합니다. 비만
맞아서 그런 게 아니도 햇빛을 쬐고 햇빛으로 매끄럽게 되요. 돌은 땅속에 있으면 좀 거칠어요.
나와서 있으면 비바람 맞으면서 부들부들해 지고. 또 여러분들 밟고 만지고 쓰니까 닳아 대낍니
다. 만물도 쓰고 하니까.
하나님은 반석이라는 것을 지금 풀어줍니다. 성령도, 성자도, 주도, 그리스도는 반석이다. 성경
에 반석, 돌로 표현한 것은 최고의 보물이라고 그렇게 표현한 것입니다. 또 하나는 단단하다, 웅
장하다, 강하다. 바위 절경 보면 웅장하다는 말이 나오죠. 월명동을 봐도 웅장하다는 말이 나옵
니다. 나무 밀림을 봐도 웅장하다는 말이 나오지만, 바위 기암절벽. 한국을 크게 보면 설악산,
또 대둔산. 이 두산이 돌로써 웅장한 대한민국 하이라이트 산들입니다. 일본말로 야마. 영어로
마운틴. 우리나라는 산. 이와 같이 아름답고 웅장한 것이 바위 절경이야.
월명동 웅장한 것을 표현하기 위해서 돌로. 건물도 돌로 지으면 우와, 합니다. 건물 돌로 지을
때 우와, 천년 가겠다! 나무는 천년 가지 못합니다. 이와 같이 돌 같은 신앙, 바위 절경에 가면
돌의 기를 받는다고 해요. 나도 바위같이 저렇게 웅장한 사람이 돼야지. 이게 기 받는 것이라고
하고, 실제 또 기를 받아요. 어떻게요? 난로 옆에 가면 뜨거운 거 받잖아. 그리고 또 시장에 가
면 기를 받잖아. 음식 냄새 맡고, 느낌을 받고. 이런 것이 기들입니다. 그런 웅장한 거, 또 거기
서 풍기는 자연의 공기. 여러 가지를 받는 것이 기라고 합니다.
또 모세는 시내 산에서 말씀을 받고 기를 받았다. 기는 존재의 힘. 파워! 중력권, 인력권. 이런
것을 실제 받는 거야. 바다 속에도 기를 받는 것이 있어요. 하류, 상류, 쭉쭉 물결이 흘러갑니
다. 폭포수 가면 물이 쏟아지니까 몸에 맞으면 안마가 되고 힘을 받게 되고. 밀어내면 밀어 받는
힘, 잡아당기면 잡아당기는 힘. 기 받는다는 것은 여러 가지가 있어요.
하나님께 가면 하나님 힘을 받고, 파장을 받고. 파장을 이해하기 쉽게 말하면 전기의 흐름에 힘
을 받죠. 또 물줄기 옆에 가면 물의 힘을 받게 되고, 산에 가면 산의 힘을 받게 되고. 풍수 지리
학적으로 보면 산맥 밑에는 산에 힘을 받는다. 일반 사람들은 돌에 힘을 뺏긴다고 하는데 우리는
안 뺏깁니다. 왜? 하나님이 우리의 반석이요, 상징적인 것도 돌로 하기 때문에 힘을 받아요. 날
보고 누가 말하기 이렇게 바위 속에 살면 눌리지 않느냐고 하는데 좋아하니까 안 눌리는 거야.
하나님의 상징인 돌로 자연성전 지었죠. 섭리인들은 하나님 상징한 돌을 좋아하니까 힘을 받고
기를 받는 거야. 힘 있는 산맥은 힘 있는 기를 받고, 좋은 장소는 기분 좋은 기쁨 거리가 있으니
까 힘을 받는 거야. 사람에게도 기를 받는다. 잘해주는 자에게 힘 받고, 못해주는 자에게 힘 빠
지고 걱정되고 그러죠.
하나님께 피하라. 하나님은 힘을, 기를, 기쁨을, 사랑을, 물질을, 선물을 주시고 사람이 상상도
못하는 것을 주신다. 사람에게도 받고, 하나님께도 똑같이 받았는데 하나님이 주시면 지혜, 능
력, 개박의 권세를 줘서 기가 막힌 것을 찾아냅니다. 다른 사람이 주인일 때는 못 찾았는데 하나
님이 주신 것은 찾아내서 하나님 적 가치로, 그런 이치로 생각나고 깨닫게 해서 그것을 개발합니
다. 월명동도 일반 사람이 가졌을 때는 별 효력이 없었어요. 하나님이 나에게 줘서 내가 하나님
의 생각대로 개발하니까 다른 세계 천국이 됐습니다. 어느 곳도 마찬가지야. 그래서 주인이 해야
된다. 하나님께 피하는 자는 이와 같이 차원 높은 세계로 행해 준다는 것입니다.
금주 근본의 핵은 마음들을 풀어줘라. 속상한 마음을 풀어줘야지 다른 걸 풀어주면 되냐. 얹힌
마음을 풀어줘라. 이런데서 시작된 말씀이에요. 그 나머지는 하나님도 너희들이게 축복하고 문제
를 풀어주신다. 우리끼리 먼저 땅에서 풀어야 다음에는 하나님이 풀어준다. 땅에서 풀어야 하늘
에서도 풀어준다. 그 말은 먼저 너희 책임먼저 해서 서로 풀어주고, 미와 사랑과 평화와 화평의
세계에 있어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마음에 감동이 돼서 좋아서 너희들 풀어주신다.
하나님께 피해야, 성령께 피해야 풀어주신다. 하나님, 금요일부터 너무 바빠요. 할 일이 많고,
새벽부터 갈 곳도 가야 하니 새벽부터 말씀도 주시라고 해서 깨니까 2시 조금 넘었더라고. 일어
나서 말씀 달라고 해서 새벽 설교 전에 다 말씀 16장 받아서 다 보내줬어요. 교역자들이 해야
하니까 거울 앞에서 연습도 하고 준비도 많이 하고 여러 가지로 해야 합니다. 그래서 일찍 보내
줬어요. 오늘 하이라이트 말씀은 세밀하게 풀어주자.
중고등부 이제 시험 끝나서 바람 쐬로 다니다가 바람 들면 안 되니까 기획사들과 구상해서 바람
쐬는 일도 해 줘야 하는데 코로나 때문에 걱정 되지만 이런 시간을 가지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하나님께 기도를 할게요. 풀어 달라고 하려고 해요. 시험 끝나고 가만있으면 스트레스 쌓이고 방
황하고 그럽니다. 주와 같이 뛰노는 시간도 가져 볼까 하는데 많이는 못하고 몇 명씩.
어제도 학교에 환난, 악평 터졌다고 해서 그거 이기는 방법은 내 얼굴 보고 가면 이겨버려. 그래
서 얼굴 보고 가더니만 아무것도 아니네요. 그랬어요. 오늘 말씀 풀어주는 데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하나. 하나님, 주의, 형제의 마음을 알아주고 대해주고 말은 안 해도 행실로 하고, 화끈하
게 말로 풀어주고. 제일 좋은 방법은 내가 잘못했어. 나도 잘못에 껴있어. 나로 인해서 시작했
어. 이러면 금방 풀어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하나님은 잘못한 거 없고 내가 잘못했어요. 그러
면 하나님이 맞아! 하고 풀어준다는 것입니다.
심리를 잘 알아야 해. 마음을 풀어줘야 풀리지 마음 안 풀면 응어리져서 안돼요. 마음은 간단한
거 같아도 몸보다 더 엄청나요. 마음 풀리면 몸이 풀리고 마음 안 풀리면 안돼요. 그래서 신경성
병도 일어나는 것을 보면 마음 때문에 일어나고, 모든 것 마음입니다. 먹는 것 얹히는 것도 마음
이 풀리지 않은 근심, 걱정 염려 속에 먹으면 얹혀 버리고 그럽니다. 기뻐 즐거워할 때는 막 소
화가 되요. 신경세포가 완전히 풀려서 그럽니다. 운동하고 몸이 확 풀렸을 때는 음식이 잘 들어
가죠. 금방 자고 일어나서 몸이, 신경이 뻣뻣했을 때 먹으면 맛도 없고, 얹히고, 안 얹혀도 답답
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 모든 것을 풀고 해야 해.
하나님을 권위 있게 전능자로 영원하신 못할 것이 없는 하나님으로 역시 생각하고 알아야 하나
님 마음이 풀어져요. 보통으로 보면 안 풀어줍니다. 하나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1%도 일점일
획도 부족함이 없도록 믿어주고, 인정하고, 감격 감사하며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 안 풀린 것이 만일 있다면, 하나님을 직접 배우기 힘들어요. 사람 심리를 통해서, 하나
님도 그러하다고 성경에 많이 말씀했어요. 그런 것을 계시로 하나님이 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직
접 말씀 안 해도 맞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의 심리를 통해서 신의 심리를 알게 되고, 각자
에게 그렇게 깨우쳐 주고 하지 않습니까. 말씀할 때도. 그러므로 자연의 계시를 통해서 이와 같
이 신도 이러하다.
하나님께 직접 배우려면 많이 못 배워요. 왜? 그렇게 자주 나타나지도 않으십니다. 사람을 통해
서, 나를 통해서, 형제를 통해서, 주를 통해서, 만물을 통해서 배워야 하나님에 대해서 많이 배
우는 거야. 3가지를 통해 배우는 거야. 여러분도 나에게 직접 배우려면 많이 못 배워요. 만날 시
간이 없어요. 그렇게 자주 얘기할 시간도 없고. 만물을 통해서, 형제들을 겪으면서, 주의 말씀을
통해서 겪으면서 하나님을 많이 배우는 거야.
하이라이트 말씀 금요일에 한다고 했죠. 지금 하고 있어요. 잘하는 설교에요. 여러분 모르면 보
통 설교 하는 줄 알아요. 하나님이 성령과 같이 일찍부터 불 붙이며 쭉 가고 있어요. 다 풀어 주
는 일들은 다 얘기 못한다고 하잖아. 왜? 섭리 아직도 비밀된 거 선포안하니까 할 수가 없어요.
이런 일, 저런 일 풀어줬습니다. 원하고 바라는 일 풀어줬어요. 어떤 것은 성령님께 얘기하면 해
가 넘어가기 전에 풀어줘. 천년동안 좋아하며 쓸 수 있는 것을 하루 만에 풀어줘. 여러분에게 그
런 말하면 왜 나는 하루 만에 안 풀어주나 할까봐 잘 얘기를 안 해. 너무 가볍게 얻으려고 할까
봐. 나는 60년 동안 하나님께 매달리고 쌓아놓은 공적, 타이틀, 사명의 간판이 있어. 그리고 머
리라서 빨리 해. 빨리 받고 빨리 행하고. 몸은 좀 늦어요.
그러므로 여러분에게 풀어준다는 말씀을 여러 가지로 보고. 아직도 안 풀려서 전화를 해 주면,
내가 예전에 말했는데 그렇게 했어야지. 그런 말을 할 때도 있어요. 어떤 것은 그 전에 이렇게
하면 안 된다고 했기에 안 풀리는 것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나를 통해서 말씀을 다 했어요. 그것
을 중요하게 안 여겼기 때문에 그러하고. 이런 것을 다 생각해야 해요.
하나님은 권위를 우러러 보고 높이 여기고 존귀히 여기고 귀하게 여기고. 이런 것이 있어요. 마
음이 상하면 안 풀어줍니다. 상한 마음을 완전히 없어지게 해야 풀어줍니다. 하나님은 절대신,
전지전능하신 존재자야. 이까지 꺼 생명 하나 없어지는 거 쳐다도 안 봐요. 바닷가에 모래 하나
로 밖에 안 봐요. 모래하나 있으나 없으나 건물 짓는데 아무 지장이 없어.
나는 이미 이걸 깨닫고 알았어. 그래서 나도 잘 해야겠다. 나도 나 없으면 다른 더 큰 사람 갖다
쓴다고 생각하며 신앙생활 했어요.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기뻐하며, 감사하며, 좋아하면서, 아양
을 떨어가면서, 늘 여우 짓을 하면서 해 왔어요. 밤새도록 기도했는데 안 되도 그 다음에 여우
짓 하니까 금방 풀리더라니까. 하나님을 깨닫고 알게 된 거야. 이런 노하우들은 역시 잘 얘기를
안 하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나만이 몸부림쳐서 배운 일들이 너무 많아요.
어떤 사람은 일생동안 해도 잘 안 풀리는 것 있어. 방법이 간단한데, 방향만 돌리면 되는데. 진
짜 지혜가 없는 사람도 너무 많아요. 기회를 줬는데도 잊어버리는 사람도 많습니다. 왜? 하나님
께 풀림 받고, 주를 딱 안 순간부터 플레이가 되는 거야. 그 때부터 호각불면 100m든, 500m
든 뛰기 시작하는 거야. 우리의 경주는 일생동안 가는 경주입니다. 주를 깨달은 후부터 주를 섬
기고 사랑하고 존귀히 여기고 하면서, 하나님의 보이는 존재자다 하면서 섬기는 자들, 부지런히
뛴 자들은 한 없이 축복을 주고 잘 되게 해 줬습니다. 그 때 기회를 주고, 시간을 주고 해 왔어
요.
나는 정말로 기회를 놓쳤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죠. 다시 또 해야죠. 기회 놓쳤다고 쭉 뻗어버리
면 사망으로 뒹굴어 버립니다. 마지막이라도 기회를 잡고 흔들고 가야죠. 하나님께 매달리고. 그
러면 풀어주신다. 하나님께 피하는 자는 수치를 당하지 않게 해 주십니다. 왜? 권위를 업신여기
지 않고, 우러러보고, 하나님이 쥐고 있어.
물론 하나님 사람을 통해서 역사 하십니다. 먼저는 하나님 근본을 깨닫고 하나님이 사람을 통해
역사하시는 것 확실히 알고 행하는 것과, 그냥 사람을 좇는 마음. 사람을 통해 해결되는 것도 있
어요. 그러나 그것이 영원한 것은 못 되죠. 하나님이 풀어 줬을 때 그렇게 크다는 것입니다. 왕
의 싸인이 크지, 일반 싸인이 크지 않지 않습니까? 보장되는 것이 있으니까.
너무 물질로 치우쳐도 하나님 잘 안 풀어주시고, 너무 신앙에 치우쳐도 안 돼. 물질세계는 물질
을 쫒아가야 하니까. 양단의 세계를 잘 보고 행해야 합니다. 어떤 자 신앙을 잘 해서 물질을 주
니 그 쪽으로만 쳐 박혀 있어. 그러다가 거꾸로 쳐 박히면 머리 다치죠. 사람들이 이런 것 조정
을 잘 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물질을 주면 감격, 감사, 기뻐하면서 살아야 하는데 거기에 허우적
거려요. 여러 가지 균형을 맞추면서 잘 해야 합니다.
오직 하나님, 성령님, 성자 제일주의. 자기, 주, 성령, 하나님, 성자. 다섯 분이 일체 돼야 해.
이게 일체된 사람입니다. 이것이 오직 하나님과 더불어 일체된 삶의 연속입니다. 이로 말미암아
큰 역사가 일어나요. 하나 더하면 자기, 주, 성령, 하나님, 성자, 형제들. 여섯 명이면 다 되는
거야. 여섯이 일체 되는 역사죠.
오늘은 하이라이트 말씀으로 풀어준다. 말씀으로 여러 가지 풀어주는 거야. 알고 깨닫고 행하라.
그래야 받을 것을 받게 된다. 항상 그리함을 받도록 하라. 나로 볼 때 늘 감사해야 풀어져. 감
사, 감격, 고마워하고. 물질의 감사 십일조도 하고, 감사헌금도 하고, 생활 속에 감사도 해야 풀
어집니다. 섭리 전체도 늘 감사감격하고, 헌금, 십일조도 할 때 물질도 풀어지더라고. 심는 대로
거두니까 어쩔 수 없는 거야.
섭리도 잘 되는 회사나 개인 보면 늘 감격하고 기뻐하는 자가 물질의 축복을 받습니다. 그렇지
않은 자는 엄청난 축복을 받는 것 같은 데도 못 받고 끝나고. 개인도 늘 감사 감격 기뻐 영광 돌
리는 것. 이런 것은 기본으로 해야 합니다. 샘 가까이 사는 사람일수록 늘 감격하라는 것을 철저
히 얘기 해줘요. 다윗도 늘 감사하는 신앙.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신앙. 예수님은 늘 근본적으로
가르쳤죠. 사람도 늘 감격하고 감사하는 사람이 아니면 가까이 하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멀리합
니다. 사람을 통해 하나님 배운다고 했죠.
나부터도 사람을 의지하면 잘 물꼬를 안 따라줘요. 나를 무시하는 구나. 별로로 보는 구나. 특별
히 이름 날 것 같아도 이름 안 나. 나를 의지하고 존경하고 주라고 할 때 하나님께 이름 넣어 줍
니다. 그런 축복 받고도 잘 안하면 바로 그 날 해 넘어가고 그 다음부터는 없어요. 약빠르게 하
지 마라. 반석 되시는 여호와께 풍부하게 대하고, 늘 일생동안 감격함으로 철학을 삼고 기본을
삼고 그렇게 살아야 한다. 임시변통으로만 감격하고 피해도 안 된다.
사람을 의지하지 말고, 하나님을 의지하라. 권력, 빽 의지한 것 잘 됐어요? 여호와를 의지하라.
딴 사람 없어. 하나님이 경호원, 수호신이고 성령이 수호신이야. 그래야 하늘나라의 어마어마한
대군을 불러서 그를 보호하게 해 주십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라. 여호와를 의지하라. 주만 의지하
라. 나는 몰라도 나만 의지하면 보낸 자 의지하니까 하나님 해주시고 그래요.
그 악평 불법자들에서 하나님만 의지 하니까 여러 환난에서 풀어줘서 축복해주는 것을 생각할
때 매일 감사하고 기뻐하며 주를 찾고 매달리고 해야 해요. 어려운 일 있을 때만 찾으면 그것은
약빠른 산고양이라고 해요. 평소 삶이 그렇게 이뤄지고 살아야 샘같이 잘되고 형통되고 영광 돌
리며 기뻐하며 사는 거예요. 이것을 잊지 말고 행하라. 그래야 늙었을 때도, 보호자가 없을 때
도, 하나님이 도와주시고 함께 해주시고 능력주시고 힘을 주시고 지혜주시고 지각을 주시고 행하
시는 성령과 주님이십니다. 주를 인식적으로만 주여, 주여 하지 말고 잘하라.
영계에 가보면 다 들통 나요. 영계를 가보면 이성 생각과 저성 생각은 다릅니다. 이성 체계와 저
성 체계는 다릅니다. 실제로 그렇게 행하며 살아야 합니다. 안 될 때, 산을 내려갈 때, 그 때도
변함없이 기뻐하며 영광 돌리며 살아라. 항상 하나님을 어떤 환난, 어려움에도 감격 기뻐 감사하
며 살아야 해요. 왜? 좋을 때 나간 사람 없어요. 어려울 때 나갔어요. 에덴에 쫓겨난 사람도 환
난 때 못해서. 시험 볼 때 잘하라는 것입니다. 어려움 당할 때 낙심, 자포 자기 하지 마라. 서로
붙잡아 주고 해야 합니다.
환난 어려움 시험을 이기면 그 다음엔 신세계를 하나님이 축복해 주십니다. 그로 인해서 큰 축복
을 주셔. 과거에 어려움, 힘든 일 이기고 주를 배신하지 않고 악한 자가 그렇게 해도 흔들리지
않고 증거 한 자들은 그 후에 축복이 있습니다. 섭리뿐만 아니라 하나님 6천년 역사를 훑어봐도
항상 그러했습니다. 그러므로 환난 핍박 어려움 이기면 무조건 축복이야. 100% 축복권이 있어
요. 섭리 지난 날 어려움을 이겼더니 하나님이 성전 축복도 주시고, 어려운 세계에서 이겼으니
교회 축복도 주시고 했습니다. 만사가 그러해요.
늘 하나님께 성령께 성자께 주님께 비 피하듯이 피해야 합니다. 여호와께서 전지전능 하시사 다
쥐고 있습니다. 대통령들이나 국회의원들이 정치는 하죠. 근본 것을 하나님이 꽉 쥐고서 요지부
동 못하게 하나님이 행하십니다. 코로나보세요. 아무도 못 막잖아. 막을 길이 없어. 하나님만이
막을 수 있어. 하나님이 풀어줘야 됩니다. 그 전에는 될 수가 없어. 한 없이 죽음이 삼키고 있습
니다. 하루에 10만 명씩 걸리고, 수만 명 씩 죽어가고 있어요. 매일, 코로나로. 우리나라는 좀
덜해서 모릅니다. 당하는 나라는 포기 상태로 그날, 그날 보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잘 모릅니다.
걸린 사람은 두려움과 공포 속에서 살고 있어요. 하나님 우리와 함께 하심을 감사하고 영광 돌리
고 그래야 해요.
새벽에 하나님께 깊이 기도했을 때 성령께서 12월은 하나님께 감사하고 영광 돌리는 달로 정하
자 하셨어요. 다음 주에는 감사의 주일로 지키려고 합니다. 기독교 있을 땐 추수감사절 꼭 지켰
거든. 배추, 무 뽑아서 산더미처럼 쌓아놓고 감사절 지키고. 항상 농사지으면 제일 큰 놈 뽑아서
성전에 갖다 두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그랬어요. 어머니가 신기하다. 허벅지만한 무가 꼭 하나
씩 있네. 꼭 하나가 생기게 꼭 기도하거든. 오줌 누고 퇴비해서 막 길러요. 뽑아지지도 않아서
괭이 가지고 막 캔다고. 캐서 토요일 밤에 갖다 놓고 주일에 추수 감사 때 배추, 무 직접 갖다놓
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그랬어요. 요새 농사짓는 사람은 없잖아.
추수 감사절은 기독교, 천주교 절대적인 행사 중에 하나입니다. 애인, 신부는 더 해야 합니다.
구시대 종교인 보다 더 잘해야 합니다. 신부 됐으니까. 그래서 그렇게 하려고 하고 있어요. 성령
께서 코치해 주시고 말씀 했어요. 마치 야곱에게 엄마가 이렇게 하라. 아버지 대접하라. 못 잡으
면 내가 양 잡아줄게. 이런 식으로 해주듯이 해 줬어요. 새벽에 말씀 받을 때. 금주에는 감사 영
광 돌리다가 다음 주는 금년도 해 주려고 합니다.
올해 준 것 너무 많은데 얘기 다 안 했어요. 할 수가 없어. 내가 받은 것은 섭리 것 받은 것입니
다. 1년 동안 여러분도 어마어마하게 많이 받았어. 섭리 코로나 안 걸리게 해 주신 것 쉬운 것
이 아니야. 다른 단체 다 걸렸어. 불교도 기독교도 사회단체도 다 걸렸습니다. 우리만 이렇게 해
주셨으니 감사와 영광을 꼭 드리라고 했어요. 또 코로나 때 많이 받았으니 영광을 실제로 돌려
라. 민족적, 범세계적으로 돌려라. 가슴이 뜨끔하고 감사하다고 했어요. 영광을 돌리며 꼭 그래
야 한다. 감사는 꼭 심는 것이고, 꼭 해야 할 도리다. 내가 은혜를 베풀어도 감사치 않고 고마워
하지 않으면 저건 돼지도 아니다. 늘 감격 감사하며 영광 돌리는 12월이 돼야 되겠습니다.
샘은 새벽마다 새벽별 돌리며 감사하고 영광 돌리고 했더니, 노래하자고 해서 어제 노래도 5곡
쫙 뺏어요. 기가 막히게. 감사하니까 노래가 확 나오더라니까. 그래서 5곡을 힘이 나게 했습니
다. 하나님이 풀어 주리라고 했는데 목을 확 풀어줘서 노래를 새벽에 했습니다. 그 노래가 얼마
있으면 나갈 거예요. 찬란한 환경, 아름다운 달이 뜨고 새벽 별이 떠 있으면 혼자만 보고 즐거워
하지 말고 모든 사람에게 노래로 만들어 알리자. 늘 홀로도 하나님 성령님께 감사하는데 이와 같
이 모든 사람이 하도록 하라. 너만 받았냐? 모든 사람 다 해줬다. 받기만 하고 감격도 없고, 끝
도 한도 없다. 그러면 안 된다. 기독교에 있을 때 어마어마하게 쥐어짜며 감사했는데 여기 와서
는 입으로만 돌아가는 것들이 많이 있었죠.
샘은 감사의 세계를 한 마디 딱 한다면, 말 할 수가 없습니다. 더 이상 할 수 없을 정도로 하고
있어. 내 것을 다 하나님 것으로. 그러니까 역시 바다 속에 수영하며 사는 거야. 감사, 기쁨, 즐
거움이 연속 돼야 합니다. 다윗이 그런 삶을 살고, 예수님도 들어붙어서 생활 자체가 죽음도 개
의치 않고 늘 하나님께 고마워 감사하며 살았고. 선지 선열도 다 그렇게 살았고 내 삶도 그러했
습니다. 쥐뿔도 없으면서 감사할 때 하나님 나 축복해 주면 내 것이 하나님 것 되게 해서 다 한
다고. 전체를 그렇게 했으니 섭리사 풍부하게 된 거야. 주의 덕으로 풍부하게 살게 된 거야. 믿
습니까?
섭리사 가난하지 않습니다. 풍부한 삶 살고 있습니다. (제자가 소식 전하길) 엊그제 들었는데 섭
리 떠난 자 가난으로 살고 있고, 악평한 자 악평 빼고 남는 것 없이 너무 불쌍하게 살고 있다고.
너는 어떠냐? 나는 잘살고 있다고. 너무 안 되었다고.
우리는 풍부하게 잘 살고 교회 큰 교회 가지고 있고 다 발표 못 해요. 얼마나 큰 교회 준 지 발
표 안 한다니까. 모두 개인들도 큰 집들도 쥐고 있고, 야. 저기 집 짓고 사는 것 봐라. 우리도
저렇게 집 짓고 살자. 근데 알고 보니 섭리 사람 거기 살고 있더라니까. 섭리사 집이야. 나는 세
상 재벌 집인 줄 알았는데 섭리사 집이래요. 하나님께서 내가 신부들 이렇게 축복해 주노라. 사
실상 생각해보아라. 그런데서 살 사람들이냐? 그 옆에는 회장들이 살고, 우리 애들은 그냥 꼬맹
이들인데 그런데 벌써 살더라니까. 하나님 감사하다고 그랬습니다.
섭리인들 보고 들으면 깜짝 놀라. 진짜? 정말로? 네, 그래요 샘. 우와 내가 마음이 크고 담대한
데 이해를 못 할 정도로. 이 해가 가면 이해하겠죠. 하나님. 우리 이제 애기 아니고 엄청나요.
샘 때문에 그렇게 되었어요. 보고 들으면 깜짝 놀랄 일들, 사회 나가 큰일들 하더라고. 큰 기업
운영하고 있습니다. 조금만 기다리세요. 떵떵거리고 할 테니까요. 이런 사람들 있다니까. 엄청난
보고들 할 때, 내가 간땡이 크거든요. 마음덩이 크고, 근데 이해가 안 될 정도로 하나님 축복해
준 것 감사 감격할 일들이 많더라고요.
자. 그러면 오늘은 여기서 했어요. 하이라이트 말씀 여러 가지로 풀어주었습니다. 그러면 이 말
씀 이주 지내도 계속 풀어준대요. 고3 공부 끝나도 계속 풀어준다는 거야. 생활 풀어준다니까
고3 시험 끝났다고 바람 피고 돌아다니지 마. 알겠어요? 하나님 뜻대로 하도록 해. 시험 잘 봤
다고 쌩쌩 거리고 돌아다니면 하나님이 다시 묶어버려. 하나님과 놀고 성령과 놀고 그래야 해.
그러겠습니다. 프로그램 주세요. 기다리겠습니다. 그러네요.
고3뿐 아니라 전체가 시험 끝나듯 금년도 12월만 남았어요. 12월까지 시험 보듯 어려움 겪고
이기면서 몸부림쳐 했는데 됐다고 마음 해이해 지면 안 됩니다. 고 3들 싸돌아다니면 안 되듯
이. 우리도 받고 얻었다고 막 맘 놓고 풀어놓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준 것 잘 관리하고 잘 보
호하고 열심히 하고. 금년도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드리고 나머지는 금년도 할 일 부지런히 하라
고 성령이 새벽에 말씀 했습니다. 부지런히 준 것 금년도 할일을 부지런히 하자. 추위 좀 닥치는
데 좀 조종하지만 얼른 하라고 조종하라고. 시멘트 콘크리트 할 것 조정하고 나도 부지런히 해야
되겠어요. 그러면 여기서 말씀 마치고 기도해줄게요.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금년도 대폭적 해주었고 새벽 말씀 금주 말씀 여러 가지로 주었습니다. 하나
님께 피하라. 다른 사람에게 피하지 말라 기분 나쁘게. 하나님 심기 상하신다 했습니다. 주께 피
하고 하나님께 피하고 성령께 피하라. 이런 선조들의 사상과 정신과 성공한 사상을 가지고 너희
도 그렇게 하라고 다윗을 통해 말했고. 금주의 말씀 많은 것을 풀어주시고 인도하심을 감사하고
이미 이 전에 풀어주셨습니다. 금주 그 전에 풀어준 것 감사하며 영광 돌렸습니다. 새도 날아가
버려 찾지 못하는데 역시 다시 찾게 해주시듯 그런 기적의 역사로 하나님 행했다는 것입니다. 영
광을 세세무궁토록 돌리며 감사합니다. 병든 것 아픈 것 고통 받는 것 경제적인 것이 문제가 아
니고 하나님과 우리 문제라 했습니다. 이 모든 것 잘 지켜 행하라 했습니다. 성부 성자 성신 우
리 위에 함께하며 계속 풀어주시옵소서. 감사하며 영광 돌리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네 말씀 마쳤습니다. 금요일 하루 씩씩하게 진행되길 바랍니다. 오늘 브이로그 보낼게요. 요만치
보여도 전체를 깨달아야 해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