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0.12.04 (금)
210407 수요예배 명곡의 사연
- 선포일
- 2020.12.0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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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年 04月
첫째 주 주제 “지난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행하신 일을 잊지 말아라”
07日 水 명곡의 사연
♬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니
- 2020년 12월 4일에 일양골 벽화 바위에서 해질녘 노을을 바라보며 작곡하심.
♬ 가사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니
내가 내가 믿고 믿고
하나님께 피합니다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니
내가 내가 믿고 믿고
하나님께 피합니다
하나님 성령님은 저 산 이산에
저 계곡에 아름다운 바위 같아요
튼튼합니다
노을의 저 태양처럼
환하게 찬란하게
내 마음을 모든 인생들 마음에
환하게 찬란하게
사랑하며 비춰 줍니다
하나님 성령님은 저산 이 산에
저 계곡에 아름다운 바위 같아요
튼튼합니다
노을의 저 태양처럼
환하게 찬란하게
내 마음을 모든 인생들 마음에
환하게 찬란하게
사랑하며 비춰 줍니다
오늘도 감사 영광
사랑은 영원하리라
▧ 곡 사연
방금 들은 노래는 이제 설명도 해야 이해도 되겠지만은 노래 할 때 이해해야 돼요 노래
소리 들을 떄에 감동받아야지 설명할 때는 내용만하는 거야. 그래서 노래를 들을 때에
감동이 온단 말이에요. 그죠? 그렇지 않은 때는 말에서는 설명의 감동이 오죠? 그래서
노래 들을 때에 감동받고 감화받고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로. 왜그런고하니 여기 다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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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까. 이것은 한 가지는 이 노래를 부를 때는 반드시 때가 돼야 돼요 그 때가 안 되면
노래가 안나와
왜? 가사를 안 주는데 가사를 줄 때는 감동을 시키면서 가사가 와요
그리고 배경이 보여. 실제 배경이.
여러분 바위 봤죠? 바위 거기서 왜 다른 사람들은 감동을 조금 받을까. 육적으로 받아
것은 바위에 대해 알아야 돼요 바위가 어떠함을.
왜? 무너나고 무너나는 그 흙덩어리를 봤거든 사연을 봤거든 바위만 남은거야.
10억년 20억년 30억년 적어도 여러분들이 보는 이 바위는 이런 것들은 30억년 이상
됐거든. 지구창조때 만들었으니, 30억년 동안에 그렇게 비바람치고 상상못하는 어마어마
한 30억 년. 그런 것을 깨닫는 거야. 작곡가는 이것을. 깨달을 떄 거기 해당되는 전지전
능하신 성령님이 역사해요.
이 30억년동안 달고 닳아도 그냥있구나. 물론 1미터 닳았든지 2미터 닳았든지 달았다
그러니 계곡을 보니까 10미터 20미터 30미터 닳았네 그나마 바위가 있어서 더이상 안
닳은 거예요 계곡도 바위가 있어서 더 닳아 들어갔어. 흙같은건 아마도 500미터 5천미
터 닳아들어갔을거야. 다. 그나마 바위가 바닥에 있으니까 그래 지구세상은 다 바위에요
속은. 거죽은 흙.
우리들이 몸은 살은 거죽, 그리고 안에는 뼈.
이런 식으로 돼있는 것을 꺠달은 거야. 이러면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반석이다. 성령은 반
석이다. 그리스도는 반석이다. 성자는 반석이다.
닳은대로 반짝거리고 금빛찬란한 바위, 이것을 보고또 뭘 봤는고 하니 여기 노래에도 다
표현안됐는데 이곳을 하나님이 줬거든 나에게.
이렇게 주고 썼는데 좋아만하고 기뻐하면 해서는 안 된단 말야.
여기에 대한 역사를 남기고 영광돌리라고 준 거야.
이곳은 일양골이에요 일양골 줬을 때를 생각합니다 설교로 수십시간 할 것을 순간 영적
으로 꺠달은거야. 하나님이 하신 것 다 깨달은 거야. 그 감동과 감화를 받고 노래한거야
“하나님이 반석이다 그리고 그렇게 40년 60년동안 당할 때에 어떻게 존재했을까? 반석
에서 낳은 거기서 낳은 나무같이 반석의 나무 바위들이 얼마나 큰고하니 반석이라고 할
수 없을정도로 그저 30만톤 5백만톤 이런 돌들이에요 이런 돌들이 꽉 절은 상태 그것
을 보면서 느낀거야” 영적으로 느낀것 육적으로 표현해서 이렇게. 그 수준의 노래가 나
와 육에서는 그다음에는 노래가 안 나와. 단어 하나도 그런 음성으로 나타났거든 그래서
그때만 주는 거야 그래서 어떤 일이 있든지 그때 딱 해버려 나는 그 노래를 연습을 한
2021年 04月
첫째 주 주제 “지난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행하신 일을 잊지 말아라”
07日 水 명곡의 사연
것이 아냐 한번도 연습하지 않았어 단어 하나도 몰라요 그떄에 노래 단어 음성 장단맞추
고 곡 전부 장단맞추고그리고 하나님의 정직한 가장 근본적인 음성을 희열넘치게 당차게
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왜저렇게 당차게 할까 어디서왔을까 저런 것이 예수님이 절대로
메시아는 도둑같이 온다는 절대성의 주장 어디서왔을까? 이스라엘 민족 가나의 혼인잔치
에는 절대 남자년 여자 모르게 날짜 그날과 그시 모르게 옵니다 거기서 오듯이 그런 당
찬 그런 것어디서왔을까? 그동안 나를 보호한 데서 온 거예요.
죽음 고통 전쟁터 적이막 머리에다 대고 쏘고 어디서 쏘며 그거 전체 희열을 딱 노래로
표현한 거예요. 이거 설명하면 이렇게 나와요.
노래들이 어제도 노래가 나왔어요 4곡했거든 봄이 와서? 4곡했는데 그 노래들이 실제로
현실을 접하면서, 그래서 확실하게 외치는 거야. 해봤기 때문에. 그런 분별이 확실했어!
금주에 분별이라는 노래 들이 선포 이미 돼있었죠 말씀들이. 지난주에.
이와같이 확실한 것을 얻고서 그걸 당차게 노래 하는 거야 나는 했다, 이렇게 하나님 나
의 반석이 되어줬다 성령이 반석이 되어줬다, 대개 반석하면 하나님 예수님 주님 이렇게
만 아는데, 성령도 똑같은 삼위체니까 반석인거야 그러니까 성령 것 제대로 알라고 하고
확~ 노래로, 성령이 가사를 넣은 거야. 가정에서 아버지만 너무 너무 환경을 잘해서 잘
살게 됐다 아니거든 이게. 어머니도 같이 했거든 엄마가 기회가 되면 탁 얘기하는 거예
요 나도 이렇게 이렇게 해서 이렇게 했다고.
어머니도 했네 밥만 해준 것이 아니라? 말이 나오듯이 성령이 갖고있던 마음 확 품어낸
거야 성령을 밝히고 세상을뒤집어지는 역사가 다시 일어났죠 성령은 하나의 신중하나가
아니고 완전한 존재체 전지전능한 여성 존재체라고 밝히고, 이 지구촌에 여자 없이는 발
달안됐어. 가정도 여자없으면 발달안되고 사회도 세계도 여자 없이는 발전안돼. 이와같이
성령이 반석이다. 아름다운 바위다. 기이한 바위다. 신비스러운 바위다 막 이렇게 표현했
어.
그때는 육적으로 잘 표현안돼. 영적인 세계에 들어가야 표현됩니다
여러분도 그래서 천지창조한것 보면 어떤 사람은 10억만개 100억만개 @ 하나님 꺠닫
고 아는 만큼 천지창조 후에 모든 만물을 꺠우쳐주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을 설교로도하고
노래로도 하고 그리고 행실도 하고.
이렇게 세 가지로 내보내고 노래를 시로도 내보내고 이것은 그대로 조금 교정하면 시가
되는거야 휘날리는 시가 되죠 노래도 나왔죠 설교로 휘날리죠
그래서 지구창조 모든것을 다 논리를 끄집어내야돼요 바위에 대한, 바위가 어떻게 되는
바위인지. 바위만드는 것을 알잖아 나는. 액체에서 고체로 될 떄 바위가 된다. 또 왜 바
위가 비오면 미끌미끌하냐 그 바위는 이끼 껴서가 아니고 미네랄 성분이 있으면 미끈미
끈해요 마그네슘있으면 미끈미끈해. 바위에 비올 떄 조심해야돼. 어떤 바위는 미끈미끈하
고 어떤 바위는 꺼끌꺼끌하고. 작도 도수가 약하면 꺼끌꺼끌해요 @ 그런 것 다 생각하
고 노래로 풀어내는거야 이렇게 하면서 노래 감상을 하고 노래의 충격받고 노래에 감동
받는거야.
저런 노래가 어디서 저렇게 막 저렇게 풀어내나?
그모든것 다 꺠닫고 풀어내는거야 알겠죠? 다음 노래 또 들어보겠어요
2021年 04月
첫째 주 주제 “지난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행하신 일을 잊지 말아라”
07日 水 명곡의 사연
♬ 주님만 믿습니다
- 2020년 12월 5일 일양골에서 대둔산쪽으로 가는 차안에서 작곡하심
♬ 가사
의지합니다 전지전능 하나님만 의지합니다
그리고 하나님 보내신 주님만 믿습니다
따라가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
이제는 모두 끊어버리고
주님만 믿고 따라갑니다
주님만 사랑하면서 살아갑니다
오늘도 좋아하면서 기뻐하면서 따라다녔습니다
오늘도 하나님 성령님만 반석같이 여기면서
사랑하며 의지하며 살았습니다
그 누가 하나님 마음을 알 사람 있으랴
그 누가 성령님 마음을 알 사람 있으랴
나는 나는 알아요
그래서 사랑하면서 오늘도 변함없이
살았습니다
의지합니다 전지전능 하나님만 의지합니다
그리고 하나님 보내신 주님만 믿습니다
따라가렵니다 따라가렵니다 따라가렵니다
주님만 믿습니다
▧ 곡 사연
이 곡을 들은바 대로 여러분들 감명적이고 충격적이고 여기서 이 노래로 인해서 깨달은
것이 여러가지로 있죠? 왜그런고하니 그건 따르는 자들이 어느 시대도 마찬가지이지만
하나님이 보내신 자가 곧 하나님이거든. 육신을 쓰고, 선지자 때는 선지자 메시아 때는
메시아 또 아니면 중심인물같은 다윗이나 솔로몬 이런 시대 사람들이 그 시대에 하나님
이 사명 보내줘서 쓰면 그를 믿고 따르고 절대시 하라고했거든 나는 깨달은거야.
누가 됐든지간에 하나님이 보냈으면 따라야한다는거야 절대적으로. 하나님 뜻을 이루려면
또 자기 뜻을 이루려면.
오직 오로지 어떠한 것을 다~ 제함을 받을지라도 오직 오직 주님만 따라가야 한다. 그래
야 산다. 이것은 노래 가사를 잘 봐야 돼요. 하늘을 하늘로서 땅을 땅으로써 해석해야하
는데 오직 하나님만 따라간다, 오직 성령과 성자만 따라왔다 이거예요. 오직 주님만 따라
오라 그런 얘기야. 이노래의 끝이 그래요. 결국 노래 끝에 오늘도 변함없이 사랑합니다
알겠죠? 그걸 시인하며 따라가는거야. 섭리사 와서 늦게 나를 꺠달은 사람 축복도 늦었
고, 자기 인생문제도 늦게 해결됐고, 다 늦게 해결됐어, 내가 답안지였거든. 답을 확인하
는데 여러분 수준으로는 확인이안돼. 너무 엄청나서 배우려면 여러분들, 여러분들 그렇게
높겠어? 나같은 사람도 극적인 기도하며 확인헀단 말야 만번 2만번 10만번 확인했어
확실하단 말이야 나도 나를 의심하고 내가 정말 인류를 구원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가,
보니까 말씀 받고 말씀 주면 돼 말씀을 다 외잖아? 말씀 줘서 따라오니까 그건 100프
로죠 세상의 진리를 가르치는 사람 보면 다 모순이 있단 말야 안 맞는단 말야 그것은
큰일난다 가다가. 분명히 가다가 끝난다고했어 이 진리 때문에 큰소리 꽝꽝치고 온거야
절대적이거든. 진리가 절대적이면 나도 절대적이야 그래서 ᄋ해온것입니다. 그래서 오직
하나님 성령님 주님만 따라가라. 주님은 성령님은 하나님을 증거하며 성자를 증거하며
한다 따라오라 안따라오면 어쪄냐 나로 인해서 하나님을 증거하니까. 나는 보고있어요
삼위일체. 여러분은 나만봐 나를 믿어야 그하는일을 그대로 받아서 전해주지 안믿으면
어떻게 전해줘? 그렇게 믿어야 그 엄청난 구원의 역사 이루게 되는 거야. 믿음이에요.
그래서 이것은 아주자신만만하게 성령이 가사 주시는대로 아무리 성령이 좋은 가사 줬어
도 자기가 그렇게 못살았으면 안 나와. 노래가 안나와, 목청도 높이고 싶은데 안되는거
야. 살아왔기 때문에 봤기 떄문에 주는 거예요 사자가 왜 부르짖느냐? 뭘 봤단말야 나도
봤기 때문에. 알겠어요? 느꼈기 때문에 겪었기 때문에 모든 진리를 공통성이야 지구상의
사람들 다 똑같이 그거 하면 그거 되요.
그래서 여기서는 다른 것도 있어요 뭐가있는고하니, 주님만 믿고 따르자 하나님 믿고 따
르자, 자기도 속기도 하고, 제자한데 속기도하고 펴닞를 줘서 속았죠 속았다기보다 어긋
났지 사랑ᄋ이. 그래서 주님만 따라라 섭리사오면서도 션배한데 지도자한테 실망하고 나
2021年 04月
첫째 주 주제 “지난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행하신 일을 잊지 말아라”
07日 水 명곡의 사연
가고 시험들었잖아 그래서 주님만 따라라 주님은 안 그러니까 나한테 시험들고 나갔다?
그것은 뭔고하니 나는 시험이 100배도 들었죠. 그 실망된 일을 하니까 100배. 주여주
여하면서도 딱 행동가서는안해 그래서 에덴에서 쫓겨남을 받은거야. 했으면 하는대로해야
지 아예 안했으면 안한대로 하든지.
그렇기 때문에 오직 믿고 절대시하라 43년 믿은 사람있고 10년 20년 믿은 사람있는데
잘못된것있어요? 진리가 잘못됐어? 누가 그렇게 할 사람이 있어요?
누가 성약역사 구원받고 황금천국 갈 수 있냔말야 가상적인 세계, 실제 있단 말야 나는
실제인물이고 월명동도 실제 자연성전이고 여러분도 실제 존재하잖아 이와같이 참 너~무
확인들 하고 있어.
어떤 사람은 이번에 휴거할 때 어떻게 했는지 압니까? 3년씩 5년씩 안 나온애들이야.
그렇게 말씀 전하니까 듣고 죄송합니다, 열심히하겠습니다 하겠습니다 한 사람들 휴거됐
어요 어떤 사람은 1년 2년 3년 10년돼도 휴거안되고 왜? 못믿으니까 그래. 이번에 그
런 사람들 그렇게... 그래서 하나님이 전화하라 불러라 말씀 가르쳐라 회개시켜라 해서
그랬던거야. 그런 사람들도 휴거되고.. @ 나를 뭘로보고 내 말을 안 듣고. 그죠? 맞잖
아요? 네 믿음대로 되라 알아서 하라 그러잖아 그렇게 진리를 전했는데도 모르냐 말씀
들어보니까 기거든.
이런것을 종합적으로해서 성령이 가사 주고. 그렇게 살으니까 너는 이 노래부를 수 있는
주인이 된다. 그래서 노래를 부르는데 이 노래도 지구상 태어나고 가사도 한번도 모르고
한번도 불러본 일이 없는데 청산유수로 잘 부르잖아요 여러분 한번에 부를 수 있어요?
어림도 없어 못불러. 지구상에 하나도 없어. 나같이 조건세우고 나같이 할 수 있어요?
못한단 말야.
그냥 세상노래는 부르죠. 하던식으로~
그러나 성령이 줘서 조건세우고 하나님 백성들 그렇게 어마어마하게 끌어내서 구원시켜
놓고 그런 조건세우고 노래 불러야 하는데, 그런 조건세우고 부를 수 있는 자가 있냐는
말이야, @ 그래서 노래할 때 자신만만하게 부르는거야 여러분들도 그렇게 하면서 노래
를 자꾸 부르자고 그러면서 하나님꼐 영광돌리고 해야 돼요 이만치 했으면 주님만 믿습
니다 믿음의 조건을 세우고 그리고 바로 7개 은사가운데 믿음의 은사를 받았구나. 여러
분도 이런 믿음을 갖고 해야 노래를 가사를 못 받아도 하나님 성령님 감사합니다 하고
믿고 따르는 기쁨을 얻을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다음노래 있나요 또 볼까요? 이만하면
충분하죠.
♬ 마지막 한 마디 남기고 간다
- 2020년 12월 13일 주일예배 후 명곡의 사연 녹화하며 작곡하심 악평자들을 뜨끔하
게 혼내시는 노래
♬ 가사
님과 같이 간다 간다
그렇게도 미우냐 그렇게도 싫으냐
그렇게도 시기 질투가 많으냐
무슨 일을 했다고
하나님 너를 보고 마음 상해하신단다
(하지만)
우리는 달려간다 날아간다
미움도 없다 시기도 없단다
오직 잘되기만 바란다
(진짜 정말 진심이야)
너와 나는 운명이 다르냐
때가 다르냐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갈 길은 달라 달라 달라
생각이 달라 행실이 달라
우리는 착한 자야 순진한 자야
너는 너는 너무너무 악한 자요
너무너무 세상에 세상에 없는
희귀종 사람들이야
(너는 너는 너무너무 악한 자 희귀종 사람
들이야)
웬만하면 나는 나는 그냥 가겠는데
마지막 한마디 남기고 간다 간다
오지 못할 운명이라면
우리는 미련도 없이
님과 같이 간다 간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여
(간다 간다 간다 간다)
우리가 모든 것을 이해하고 좋아하며 가오
니
사랑 사랑 다 이루고 갑니다
간다 간다
▧ 곡 사연
자 이 곡을 방금 들었죠? 통쾌하다고 할까? 그리고 속이 시원하다고 할까? 할 말을 한
다고 하고 간다고 할까?
내가 40년동안 사명받고 와서 이들이 모르면 모르는 대로 그냥 가만히 보고 판단하면
되는데 악을 쓰고 역시, 말하고 잔인한 말 하고, 또 해를 주고 이런 일을 했습니다.
다 어떤 사람들인고하니, 같이 섭리를 뛰다가 같이 한 자리 밥을 먹고 그리고 돕고 오순
도순 살던 사람들이에요 . 모르는 사람은 그렇게 안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같이 살던자들
2021年 04月
첫째 주 주제 “지난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행하신 일을 잊지 말아라”
07日 水 명곡의 사연
이 자기 뜻대로 안한다고 자기 원하는대로 안된다고, 자기 믿음이 약해서 제대로 안믿어
진다고 자기는 못한다고 이런 식으로 자기가 자기 인격이 안 돼서, 또한 자기가 하나님
의 그런 원하는 만큼 못함으로인해서 일어난 사탄의 침범 마귀 귀신의 침범받고 악질적
으로 하는 사람있었어요 나가서도 조용히 있다가 돌아온 사람있고 그럽니다 자기가 못했
다 자기가 시험들었다 자기가 어려움을 못이겼다 종교도아니고 생활속에. 회심하고 돌아
오기도하는데 아주 밥만먹으면 이렇게 하는 자들있어요 하나님 역사인데 이건 개인역사
도 아니고. 내가 그렇게 밉냐 내가 그렇게도 나쁘냐 이런 노래를 여기서 줬어요 왜 그렇
게 시기질투를 하느냐 그렇게도 내가 시기질투를 할 만큼 못했단 말이너냐 어느날 나에
게 성령이 가사를주써어요 속으로 이런 얘기 저런 얘기한 것도 있고 종합해서 성령께서
보시고 결론을 내리고 노래로써 하나님께서 정의를 내린 곡이라고 할 수 있어요.
우리는 사실상 순진하고 선하고합니다 우리가 과연 일어나서 싸움하면 우리 꼴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나 한다면 없어지죠. 백프로 없어집니다 전체가 이 어마어마한 전체가 다
일어나서해버리면 그렇지않겠어요? 하나님이 해결해달라고 늘 얘기하고 간구합니다 잔인
한 말 한만큼 죄값을받아요 100프로받아 용서가없어 하나님 100프로 줍니다 용서는 잘
못하다고 빌고 간구할 때 용서해주지 그냥 안됩니다 용서란 단어는 기도하지않고 회개치
않으면 용서란 단어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런 노래부르며 여러분들이 참 희안한
희귀종이라고했어요. 그렇게도 미워하냐 그렇게까지 하며 살아야 하나.
여러분이 섭리안에 사는거싱 얼마나 크고 위대한지. 나가면 미워하든지 싫어하든지 배척
하든지 그리고 나가서는 악평하듯이 합니다. 그것은 다 받고, 안 받은 사람 죽어서 받는
것이아니라 살아있는 동안에 육신도 받고 영도 받아 구원의 길을 갈래야 갈 수가 없어
요. 우리도 이걸 깨달으면서 이렇게 하나님 보낸자로 실토하고 노래하게했어 성령꼐서
가사주시고 감동줘서 한거야. 그냥은 이런 노래가 가창력이 나올 수가없어요. 늘 생각하
면서 우리도 하나님의 사랑을 이루며, 대신 극적인 세계가 있는가 하면 극적인 세계의
하나님을 사랑하며 형제를 사랑하는 자들이 된거야 그러므로 그 사람들도 마음이 아프고
원망스럽지만 그를 그렇게 하는 마귀요 사탄이요 귀신들도 기도합니다 그들을 괴롭게 하
지 말라고 기도를 늘 해줘요 70일기도 또 들어갔죠? 그런 기도도 꼭 해주고 기도할 것
이 많이 있습니다 분별을 달라고 기도를 해야 합니다 분별을 잘하게 기도하고 이런것들
이 필요해요 이런 때에 여러분들이 어떻게 살 것인가 여러분들도 복음을 이렇게 하듯이
복음을 마지막 꼭~! 남기고 가야 돼요. 절대적인 복음을 남기고 가야돼! 복음의 삶을. 하
고 싶은 얘기 못하면 하늘나라갔다가 다시 와야한다는거야 저승길 갔다가다시 와야된다
는거랴. 안 가져 가지지않아 어느단계까지는 가지는데 그후에는 뜨질 않아 못 뜨면 못
가는거야 이와같이 휴거되는 자들도 홀연히 바로 주를 따라 휴거된다했죠? 이러므로 여
러분 할일못하고 할말을 못하고 가면 뜨지를 못해 꼭 그렇게 되려면 할일을 해야 돼 말
씀을 가르치며 증거하며 내가 따라가는 사람이 이단이라고? 아냐 하고 말씀갖고 이겨나
가야죠 그동안 한것갖고 좋은것만 갖고 하는 거예요 그들은 거짓말쟁이요 거짓으로 너무
많이 해 여러분 앞에 있는 악평자 사탄들 마귀들 귀신들 악한자들 이렇게 하면서 담대히
싸우면서 이겨야 돼
자 여기서 노래 해석도 끝나고 말씀해석 은혜의 말씀도 끝났습니다 또 한주일 동안에 남
은 주일 뛰면서 열심히 하자고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