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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0.12.06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0.12.06 (일)
성경 본문
데살로니가전서 5장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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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6일 주일말씀> 교역자 기본 설교문 감사와 영광 본 문 데살로니가전서 5장 18절 요한계시록 14장 7절 시편 24편 10절, 100편 1-5절 <서론> • 이제 2020년 마지막 달, 12월입니다. 1년 동안 우리를 지켜 주시고, 도우시고, 인도해 주시고, 함께하며 사랑해 주시고, 말씀도 주시고 축복하여 각종 것들을 주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감사하며 영광 돌려야 되겠습니다. • 물론, 그때마다 삼위를 사랑하고 삼위께 감사하고 영광 돌리며 살았지만 <올해의 마지막 달, 12월>은 특히 영원하신 성삼위께 감사와 사랑과 영광을 돌리며 2020년을 마무리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면서 <올해 할 일들>을 빼놓지 않고 부지런해 해야 됩니다. • 2020년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대모임도 못 하고 제대로 활동도 못 하고 산 것 같지만, 섭리사는 <온라인 방송>으로 할 말을 다 했습니다. 그리고 조금은 움츠리기도 했지만 <각자 할 일들>도 했습니다. 나름대로 <전도>도 하고, <관리>도 했습니다. 한국을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섭리의 나라들이 이전처럼 전도하여 생명들을 남겼습니다. 한국은 <코로나 바이러스> 외에도 올 여름에 비가 너무 많이 와서 각종 고통을 겪었고, 전 세계는 <코로나>와 <각종 재난>으로 고통을 겪었지만, 그로 인해 삼위는 우리를 더 축복해 주셔서 <더 좋은 새 것>을 얻게 해 주셨습니다. 자연성전과 주변도 개발할 것들을 <개발>했습니다. 또한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주실 것>도 다 주셨고, 부족함 없이 사랑해 주셨고, 도와주셨고, 어려움도 해결해 주시며 기쁨으로 즐겁게 우리와 함께하며 행해 주셨습니다. 아픈 사람들을 <약수>로 도우시고, <주의 기도>로 도우시고, <각자 개인이 기도하게 함>으로 도우시고, <각종으로 관리하게 함>으로 도우시며 함께 행해 주셨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한 해 동안 <표적>과 <축복>으로 주를 통해 섭리사를 이끌어 오셨습니다. 그러니 <한 해의 마지막 달, 12월>은 영원하신 성삼위께 주와 함께 감사와 영광을 돌려야 되겠습니다. • 말씀 듣기, 말씀 전하기, 외치기, 찬양하며 기쁨으로 삼위께 영광 돌리기, 기도하기, 생활 가운데 삼위를 사랑하며 섬기기! → 이것은 삼위를 사랑하며 삼위와 동행하는 사람들이 <꼭 해야 될 사명>이며 <소명>입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육적으로 영적으로 주신 것들>을 깨닫고, 진실로 감사해야 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이 상황과 여건을 틀어서 행하지 않으셨으면 얻을 수가 없었습니다. 저마다 이것을 진실로 깨닫고 간증하고 증거하고 사연들을 말하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감사와 영광을 돌려야 됩니다. • 섭리사는 지금까지 전체가 같이 <추수감사절>을 보내지 않고, 개인이 나름대로 감사하며 보냈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가을 최고의 절정인 10월 마지막 주>를 [섭리사 추수감사절]로 정하고, <그 주 주일>을 [감사와 영광의 주일]로 정해서 예배드리려 합니다. 올해는 못 하고 지나갔으니, <다음 주 주일>을 [감사와 영광의 주일]로 정하고 예배드리겠습니다. <본론> 중요 : 설교자가 준비해서 전해야 할 부분 • <모르는 상태에서 삼위께 무엇을 드리는 것>보다, <알고 깨닫고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드리는 것>이 더 큽니다. • 올해는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가 극성이었습니다. 1차, 2차 감염을 넘어서 3차로 이어지면서 더 심해졌습니다. 그러나 섭리사는 하나님과 성령께서 함께하시고 지켜 주셔서 전 세계로 뻗어 있는 수많은 섭리인들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지냈습니다. 이것은 작은 일이 아닙니다. 우리가 스스로 조심했어도 삼위가 지켜 주지 않으셨다면 섭리인들도 여기저기에서 감염됐을 것입니다. 각종 사연들을 다 말할 수 없지만, 진정 하나님과 성령님이 함께하셨습니다. • <코로나로 인한 펜데믹>으로 인해 학업과 생업에 영향을 받아 힘들어진 사람들도 있었지만, 하나님과 성령께서 붙잡고 계시니 신앙이 쓰러지지 않고 서 있음에 감사하기 바랍니다. 감사함으로 다시 얻게 되고, 감사함으로 더 좋은 날을 보게 됩니다. • 코로나 기간에 여기저기 육적으로 정신적으로 쓰러졌지만, 시대 하나님의 말씀을 놓지 않고 기도하며 자기 생명을 살리고 전도하고 관리하여 생명들이 살아났습니다. 혼자이면, 못 합니다. 하나님과 성령께서 주와 함께 전적으로 붙들었기에 살았습니다! • 올해는 하나님과 성령께서 여러 가지를 주셨는데, 선생님은 “정~말 기적으로 얻었다.” 하셨습니다. 아쉽게도 지금은 때가 때이니만큼 모일 수가 없어서 일일이 다 보여 주면서 말해 주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때마다 부분적으로라도 보여 주면서, <하나님과 성령님이 행하신 기적의 일들>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은 “볼 때마다 감사와 영광뿐이다.” 하시며, “하나님은 의무적으로 주시지 않는다. 우리를 사랑하셔서 하나님과 성령님이 주신 사연을 이야기하며 역사에 남기라고 주셨다. 아직 모두 사연을 몰라도 섭리사 전체를 위해 주신 것이다.” 하셨습니다. <머리 되신 주>가 먼저 깨닫고 삼위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니, <지체가 되는 우리들>도 주와 같이 삼위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자기 생활 속에서 영적으로 육적으로 감사할 일들>을 깨닫고 삼위께 진정 영광 돌리는 12월을 보내야 되겠습니다. <결론> • <감사함>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께 가까이 가게 됩니다! <감사함>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께 가까이 가서 사랑받으며, 더 좋은 휴거를 이루며 살게 됩니다! • <감사>를 잊으면, 거만하게 됩니다. <감사>를 잊으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기본’으로만 대해 줍니다. • <감사와 영광의 삶>은 ‘은혜를 잊지 않는 삶’입니다. <감사와 영광의 삶>은 ‘앞날의 축복을 받게 하는 삶’입니다. <감사와 영광의 삶>은 ‘자기 육도 영도 잘되게 하는 삶’입니다. • <감사와 영광의 삶>은 ‘이 시대 하나님의 신부들이 지켜야 할 제1의 법’이며, ‘절대 해야 될 책임’이자 ‘사명’입니다. • 삼위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지 않으면, 그 자리에 ‘불평불만’이 들어오게 되고 그 자리에 ‘사탄과 마귀, 악평자들의 주관’이 들어오게 됩니다. • <감사와 영광>은 ‘다음 이상세계의 새 문을 여는 표적’을 일으킵니다! • 올해 1월 1일부터 15일까지 <영광 돌리는 주간>에 선생님은 앞장서서 섭리사 전체가 삼위께 영광 돌리게 하셨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할 정도까지 했습니다. 보름 동안 휴거기념관 본당을 꽉꽉 채우게 하고, 모든 작고 큰 부서들이 삼위께 영광 돌리게 하고, 이 모든 장면을 화면에 담아 모두 생방송으로 보게 했습니다. 삼위께 영광 돌리는 데 온 정성을 다했습니다. <영광 주간>이 끝나고 1월 말부터 한국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오고 가는 길이 막혔고, 이후 전 세계로 감염이 확산되면서 섭리사는 <3.16 휴거기념일>까지 ‘온라인’으로 드렸고, 전체가 1년이 다 되도록 대면으로는 만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때 적당히 했으면, 1년 내내 삼위께 제대로 영광도 못 돌리고 한이 됐을 것입니다. 그렇게까지 하니 하나님과 성령님은 1년 동안 섭리사를 지켜 주셔서 <코로나 바이러스>에서 우리를 지켜 주셨고, 올해 각종으로 축복해 주신 것입니다! (깨닫고 보니, 정말 엄청난 일이다!!) • <올해의 시작>과 같이 <올해의 마지막>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마무리합니다. 이로 인해 내년 2021년 한 해도 축복해 주십니다! 모두 깨닫고, 마지막 12월은 삼위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살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나머지는 주님께서 새벽과 수요일에 더 말씀해 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