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20.12.08 (화)
화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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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8일 화 새벽 예배>
[주 말씀]
오늘은 2020년 12월 8일 화요일 새벽입니다. 감사와 영광. 금주는 감사와 영광에 대한 말씀을
주고, 또 12월 달에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영광을 돌리자 했어요. 감사와 영광. 감사하라. 영광을
돌려라. 이것은 얼마만큼이나 좋은가하니 여러분들 받을 때 원하는 것을 얻거나 받을 때 좋지
요? 그마만큼이나 비교할 수 없이 좋은 거예요.
감사하라 하면 영광 돌려라 하면 오히려 부담스럽게 생각해 사람들은. 받는 것 얻는 것 희망한
것 애타는 것 그것을 받을 때 얼마나 좋겠어요. 그것의 반대 방향이에요 감사는. 그것의 짝이에
요. 그것의 상대입니다. 감사와 영광은. 그런데 사람들은 이렇게 보면요, 두 가지 발란스를 맞아
야 되거든? 오른발 왼쪽 발 밸런스 어떻게 맞는지 압니까? 오른발과 좌측 발 걸어갈 때 오른발
에다 100% 힘을 싣고서 걸어갑니다. 오른발 끝나면 좌측 발에 100% 힘을 싣고 걸어갑니다.
맞지요?
이렇게 해봐요 여러분들. 오른발에 100% 몸무게 실어야 해요. 99%가 아니에요. 오른발 디디면
좌측 발은 100% 공중에 떠있으니 힘을 실을 수가 없어요. 오른발에다 100% 힘을 싣고 왼쪽
발에다 100% 힘을 싣고 이렇게 하면서 걸어가거든. 그게 밸런스에요. 밸런스가 그렇게 맞아야
해요. 이와 같이 하나님도 성령님도 지금 말씀해줘요. 이렇게 인생을 살지 않느냐. 그와 같이 얻
는 것 100% 준다. 줄 때 100% 줘요. 오른발 힘을 싣듯이 100% 줍니다. 너희는 100% 감사
와 영광을 돌려라.
설교 다 끝났어요. 말씀 다 깨우쳐 줬습니다. 그것을 깨달았냐. 그러므로 감사와 영광을 돌려야
되는데 대게 가다보면 받는 것에 70, 80, 90% 치중합니다. 그리고 감사와 영광 돌리는 것은
거의 희박하게 안 해요. 그러다가 어떤 일 당하면은 그 때는 아이고 하나님께 감사해야지 해달라
고. 어떤 조건적인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데 보람직하지 못하고 어린아이들이 하는 신앙생활입니
다. 받지 않았으면 감사와 영광 소리가 나오지 않습니다. 받았으니 얻었으니 줬으니 써먹었으니.
그런 식입니다. 하나님 성령님 주도 줬으니 그에게 감사와 영광을 돌려라 그런 말씀이에요.
근데 사람들은 그렇게도 많이 받고 그렇게도 엄청난 것을 얻고도 감사와 영광에는 희박하다. 지
금부터 몇 가지만 그 엄청난 것 개인들이 받은 것은 몰라요. 옆의 사람 모르고. 개인들이 받았기
때문에 개인들이 말하기 전에는 모릅니다. 얻은 것은 비밀이기에 잘 안 해요. 얻은 것 받은 것
이 엄청난 대중성을 빼놓고서는 말 안 한다고. 나부터도 말 안 하죠. 받은걸. 친한 친구들한테,
감사와 영광을 같이 돌릴 수 있는 사람에게나 하고, 알아주는 사람에게나 하고, 친한 사람에게나
같이 먹으며 같이 얻으며 같이 쓰며 할 사람이나 하지 안 해집니다.
그러므로 감사와 영광은 근본체 얻은 것 받은 것 본인만 알지 잘 몰라요. 본인만 근본적으로 알
지 어떻게 알아. 딴 사람은 얘기를 안 해주니 알 수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성령님도
내가 주지 않은 사람 없노라. 나 전지전능하신 여호와 내가 사람들에게 소원하는 것을 바라는 것
을 다 나름대로 행위대로 줬다는 것입니다.
쉽게 얘기해서 지구 세상 천지만물 창조해서 주셨다. 본인 생명도 주었다. 환경도 주었다. 좋아
하는 것 이거저거 주었다. 좋아하는 대로 해준다는 게 쉬운 것이 아닙니다. 자기 자식이래도 자
기 사랑하는 자 어떤 자라도 좋아하는 대로 다 해주시 얼마나 어렵다고 그래요. 그게 쉬운 일입
니까? 자기 것도 좋아하는 대로 다 하기가, 얻기가 힘든 거예요. 근데 좋아하는 대로 하나님 해
줬어요. 좋아하는 대로 해줬다. 얼마나 이게 어려운 일인 줄 아냐.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나는 몰라. 본인들 것이니까. 쉬운 일이 아니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니
까 해주는 거예요. 감사와 영광을 그래서 돌려라. 금주주간에 보면은 여러분들이 감사와 영광을
돌려라 하면서 뭔가 뜨끔하게 여러분에게 해준 것이 기억날 거예요. 생각날 거예요. 깨달아질 거
예요. 깨달아지죠?
너무너무 크고 좋고 감격하고 좋아하고. 근데 받은 것을 좋아하고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아주 미
쳐야 되요. 어떻게 미치는가 하니 받으려고 할 때 얼마나 미쳤습니까. 얼마나 애간장 탔어요. 얻
으려고 할 때 얼마나 여러분들이 애원했습니까? 그것의 반대방향이라니까. 받았으면 좋아하기만
하고 기뻐하기만 하고 그것만 끝나는 거야? 받은 자에게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기뻐하며 즐거워
하며 사는 거예요. 보통해선 안돼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선생님 고마웠습니다. 그 정도로 들어오질 않아요. 해주는 것이 얼마나 큰지
압니까. 그 정도해선 안 된다니까. 선생님 감사합니다. 중얼거리는 것은 누구든지 한다니까. 새
새끼도 중얼거리고 개새끼도 꼬리 흔들고 다 한다니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감사는 봉투 드리
고 헌금하고 뭐 하고. 그거 있으면 하는 거지 뭐. 나부터도 쉽다고 그냥.
감사를 내가 가르쳐줄게. 진정으로 사랑하고 좋아하며 사는 거예요. 진정으로. 감사를 진정으로
감사 진정한 영광을 돌리면요, 그건 떨어지질 않고 반석 같고 바위 같고 큰 월명동 바위 같아요.
언제 봐도 우람하고 언제 봐도 웅장하고 언제 봐도 감탄! 영광이에요. 월명동 큰 바위들 이런
것 보면은 늘 감탄하잖아. 감사하고. 영광 돌리고. 보니까. 이런 진정한 감사를 드려야 해요. 그
냥 헌금한 번 해놓고 끝나고 의무적으로 하면 안돼요. 헌금해봤자 다 자기들 쓰는데. 도둑놈이
갖고 가? 다 자기들 쓰는 거예요. 갖다 놓은 것 다 만들어서 하나님 머리 써서 구상해서 시켜서
다 만들어서 본인들 쓰게 해줬잖아.
이 근본은 주일학교 때 깨달았어요. 감사해도 다 내가 쓰는구나. 하나님 다 내가 다니는 교회 불
켜주고 난로 켜주고 환경 만들어주고 교회도 만들어주고 내가 쓰는 내 집이 되었구나. 하나님은
받은 것이 뭐지? 그랬어요. 그와 같이 행하시는 하나님께 그 도를 깨닫고 진리를 깨닫고 살아야
해요.
감사의 원리 주는 원리 받는 원리 이거 잘 깨달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해주는 것이 쉬운 것이 아
니에요. 나도 해봤거든요? 해주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에요. 성령 감동 감화 받지 않고는 못 해
요. 알겠습니까? 왜? 따져야 될 것이 있으니까. 줄 때는 안 따지고 해야 해요. 따지면 그만큼
해줄 수가 없으니까. 그래서 안 따지고 무조건 사랑하고 좋아하고 기뻐하며 하나님 우리를 주시
고 사람을 통해서 주시고 또 주로 주시고 주가 좋아서 주시고. 이런 것을 근본을 깨닫고 알아야
됩니다.
육계는 순간 지나가면 기억도 안 나지. 영계는 완연하게 엄격하게 실존적으로 월명동 돌 쌓아서
실존해있듯이 존재해있어요. 그 행함이 생각함이 대함이 그대로 실제가 돼서 보입니다. 가식으로
하면 가식으로 보이고, 가식으로 한 것은 하나의 물거품같이 환상적인 하나의 순간 있다 사라지
고 하늘의 구름같이 사라져버려요. 진실로 감사 진실로 영광 돌린 것은 월명동 자연성전 하나님
궁에 바위 돌 같이 그대로 있어요. 실제로. 그래서 진실로 하라는 거예요.
진실로 한 것은 하나님이 늘 언제 봐도 존재하고 있는 것처럼 보여요. 그러나 그냥 진정으로 하
지 않은 것은 마치 하늘에 떴던 구름이 순간 형상을 이뤘다 사라지듯 사라져버려요. 그래서 보이
질 않아요. 감사하는 것은 실제로 줘서 감사하고 감격하고 기뻐하고 드리고 바치고 좋아하며 행
하는 거예요.
사랑하는 자에게는 자꾸 줍니다. 사랑하니까 자꾸 주는 거야. 하나님 사랑하는 자가 되게 해야
해요. 주가 진실로 사랑하는 자가 되게 해야 해요. 사랑할 때는 모르고. 하나님은 사람보다 훨씬
더 100배 1000배 예민하시고 예리하십니다. 사랑해줘도 반응이 없거나 사랑해줘도 가치를 모
르면 하나님 “쟤는 완전하게 커야해.” 그럽니다. 사랑이 뭔지도 모르고 하나님 사랑 받으면 무
가치한 사랑이 되요.
금주의 말씀 여러분에게 전해줬지요? 오리지날! 다른 것 얘기 안 하고, 주일 날 다른 얘기 많이
하면 안 돼. 내가 준 원본 그대로 해야 해. 사본을 많이 해. 설교가 사본이 많더라고. 이곳저곳
내가 들어봤는데. 사본 얘기는 은혜가 별로예요. 원본을 해야 해. 오직 내가 준 말씀만 그대로
해야 해요. 나는 하나님 말씀 원본만 하잖아. 사본은, 원고 없는 얘기는 다 끝난 다음에 하라.
그런 얘기는 설교 다 끝난 다음에. 내 것에다 섞지 말아라. 주의 것에다 섞지 말아라. 하나님 어
명의 말씀에 섞지 말아라. 원본만 그대로 전해야 해요.
설교를 잘 하는 사람이 있고 설교를 좀 못하는 편에 있는 사람 있어요. 못하는데 원본만 하는 사
람 있고, 잘 하는데 사본을 끼는 사람 있어요. 그러니 설교 은혜가 안 되더라고. 원래 설교 잘
하는 사람 듣다가 사본이 많이 들어서 듣다 말았어요. 끄고 설교 보통밖에 못하는 사람, 그 사람
에게 들을 때 원본만 하니 은혜 충만 하더라고. 그래서 원본 다하고 사본은 끝나고 하는 거야.
이런 얘기하고 저런 얘기도 설교하면서요.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려라. 뭘 받았냐? 메시아 받았어. 온 인류가 기다리는 메시아를 받았
어요. 그를 통해서 하나님께 통하게 된 거에요. 그를 통해서 하나님께 가게 되고, 통하게 되고,
새로운 세계 얻게 되고. 새로운 세계 다른 종교들 신천지 말만 했지 무슨 신천지야. 우리는 그것
은 기본으로 진짜 세계를 만들어놨잖아. 우리는 신세계를 만들어놨어요. 성약의 역사가 어마어마
한 신세계 역사에요. 천국이 아니라 황금천국이 정말로 새로운 세계에요. 진짜 메시아가 오면 그
렇게 만들어요. 그 사람들은 단어도 몰라. 황금천국이라는 단어도 모릅니다. 자기들이 쓰는 황금
천국은 신약권.
여러분 세상에서 한 단계 낮은 것과 높은 것 차이가 얼만지 압니까. 이것은 도자기 두 번 구운
거예요. 한 번 구운 것은 흙 도자기예요. 옹기그릇이라고 해요. 그냥 일반 그릇. 이건 두 번 구
웠어요. 한 단계 윗 단계로 만들면 금 그릇이 되요. 수석 한 단계 낮은 것과 높은 것 상상도 못
해요. 나에게 받는 것은 A급 B급 C급 D급도 있어요. 그런데 제일 좋은 걸 줘요. 세상에 없는
것, 제일 큰 것, 제일 좋은 것, 멋있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에요. 황금천국 A급이에요. 최고야. 그 이상은 없다 했어요. 그 이상 있다면
하나님 존재하는 나라. 하나님 계시는 정원, 보좌. 그 웅장한 세계입니다. 거기에 상대가 되는
곳이 황금천국 이에요. 다시 비유를 들어 말할게요. 여러분들 비유하고 주의 비유하고 다릅니다.
비유는 수만 가지 있는데 딱 하나만 들어요. 제일 좋은 것. 황금천국 주인과 대상, 나와 여러분
들 같이 차이가 있어요. 나는 주인이고 여러분은 대상이고. 그래서 사랑도 주인이 있고 대상이
있어요. 그런데 주인은 못 따라가 어림도 없어.
사랑 한다 좋아한다. 그거 분위기 따라 막 좋아하고 어느 때는 독수리 날개 접듯이 접고. 주의
사랑은 주인의 사랑이라 태양같이 훨훨 타는 사랑이에요. 항상. 자기들도 사랑이 탄다고 해도 얼
마나 식습니까. 가다가 식고 냉동이 돼버리고 추워서 얼어 죽을 정도로 돼버리고. 사랑은 태양처
럼 항상 열렬해요. 변함이 없어요. 그런 사랑은 주인만 해. 머리가 하나님이 성자가 하세요. 그
영향을 받고 주가 하고. 분위기 좋으면 사랑한다고 모두 하는데 분위기 꺼지면 딴 생각하고. 그
지랄 하다가 하나님께 버림받고,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고.
에덴동산은 사랑의 동산이야. 사랑이 없으면 존재하지 못하는 동산이라니까. 귀의 동산은 듣는
동산. 코의 동산은 숨만 쉬는 동산이에요. 눈의 동산은 보기만 하는 동산이에요. 이와 같이 지체
마다 그 사명이 동산이란 말이에요. 그러므로 이 시대 성약역사는 에덴동산 역사야. 바로 말씀
자체도 그러하고 삶도 그러합니다.
그래서 에덴에서 말 안 들으면 쫓아내버린다 하죠. 하나님께. 아담 하와가 쫓겨난 거예요. 사명
못해서 쫓겨난 사람이 그렇게 말썽 부리고 그래. 항상 이성문제 동성연애하다 쫓겨나고 하나님께
쫓겨나. 나는 붙잡고 늘어지고 정신 차리고 하자 하찮은데서 죽으면 되냐. 파악해보면 이성문제
가 있고, 코로나처럼 동선 파악을 해보면 이성문제 동성적인 것 이성적인 것이 자꾸 나가요. 또
하나 이성이 있어. 이 세상 육적으로 생각하는 자들을 하나님께서 혼내요.
에덴동산 섭리 에덴동산 천년 역사는 에덴동산 역사에요.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려는 창조목적 이
루려는 역사의 동산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변함없는 사랑을 해야 해. 그 정도 사랑으로는 마
음에 들지를 않아요. 어림도 없는 소리 하지 마. 지금 그 정도 사랑으로서는 쳐다만 봐야지. 언
제까지나 성장기 사랑할거야. 성장한 자의 완성된 사랑을 해야지 하나님께. 하나님께 가 봐. 하
나님 백보좌 앞에 가서 심판대 앞에 올라봐. 그 때는 모든 것이 벌거벗은 것같이 싹 나타나요.
삐쩍 마른 자, 살찐 자, 균형이 안 맞는 자, 똥배가 나온 자 표 나듯 다 표가난다니까. 겨울철에
잔뜩 껴입으니 표가 안 나지. 하나님께 드러남을 받는 때를 생각해야지.
자, 감사와 영광에 대해 얘기했죠? 눈에 띄는 것마다 감사와 영광이지. 뒤에 있는 성령폭포 봐.
감사와 영광. 하나님 만들어줘서 얼마나 좋나. 다른 것도 아니야. 성령의 모양을 상징적으로 만
든 거예요. 성령의 아름다움을 웅장함을 멋있음을 신비함을 그것을 만들었다 노래를 지었지요.
하나님이 성령의 걸작품을 성령의 상징체를 만들어주셔서 노래 나오잖아. 폭포수 같은 사랑이라
고. 폭포수는 물 떨어지면 100% 사랑이에요. 떨어지다 일부 올라가요? 떨어지는 사랑.
무엇에 감사 영광이냐. 구원에 대해 얘기했죠? 최고 것을 주셨다. 금주도 이제 화요일 밖에 안
됐지만 나는 벌써 하나님께서 원하는 것을 줬어요. 불가능한 것을 줬어요. 그래서 더욱 감사의
주간 때 주셨네 했어요. 이건 나만 알지 몰라요. 나만 안단 말이야. 어떻게 알아. 안 하죠. 내가
말을. 할 수가 없죠. 감사의 주간 때 주시더라는 것입니다.
금덩어리도 아니고 돈 덩어리도 아니고 생명덩어리도 아니고 나에게 원하는 것을 줬다는 거예요.
그런 집 덩어리도 아니고 물건도 아니고 돈도 아니고 나에게 원하는 것을 주면 좋은 거예요. 내
가 원하는 것. 사랑도 아니고 어떤 것도 아니고 나에게 원하는 것을 줬으면 좋은 거예요. 감사하
고 좋아하는 것이 아닙니까. 돌도 아니고 그런 것도 아니에요. 내가 원하는 것이었어요. 나에게.
내가 원하고 바라고 한 것이 금방 된 것이 아니라 오랫동안 원했어요. 오랫동안. 한 3년 동안
원하니까 줬어요. 한 3년은 원했어요. 그래서 줬어요. 그러니까 다른 사람도 줬나 보니까 다른
사람 안 줬더라고요. 감사하는 주간에 줬어요. 이것도 하나님께 감사하라. 나는 그런 것 생각도
안 했는데 감사하라 했어요. 그냥 월요일 날 바로 주신 거예요. 하나님께 감사하라. 일요일 날
줬구나. 감사 설교 선포하고. 이와 같이 여러분들 감사하라. 여러분들만 아는 것 있어요. 여러분
들만 받은 것이 분명히 있다니까. 여러분들만 준거에요. 따져보지 말고, 주께 받은 자들은 여러
분들만 준거에요. 그걸 모르면 안돼요.
구원받았으니 감사하라. 메시아를 받았으니 감사하라. 황금천국 받았으니 감사하라. 휴거됐으니
감사하라. 시대의 사랑을 받았으니 감사하라. 하나님의 사랑 받았으니 감사하라. 이거 완전히 하
늘 신부 됐으니 감사하라. 신부되는 것은 시험 보면 100대 1 50대 1 20:1 인데 그것과 비교
가 안 돼. 이것은 수만 대 일이에요. 여러분들 그것 생각할 때 감사하라. 어떤 것은 지구상 하나
만 줍니다. 나도 못 받는 것 여러분들 받은 사람도 있고 그래요. 그렇게 큰 것을 받고 그래요.
내가 얘기한 것은 돈도 금덩어리도 밭도 땅도 돌도 아니고 그런 것이 아니고 어떤 사람도 아니
고. 내가 원하는 것을 받은 것이 그게 큰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자기 원하는 것 바라는 것.
이와 같이 하나님은 내가 원하고 간구하니 줬어요. 그렇게 간구하니. 하나님은 내가 원하는 대로
해주신다.
월명동 내가 원할 때는 법이 바뀌어요. 말씀 나가죠? 내가 원하면은 법이 바뀌어요. 그 정도로
해서 해주세요. 하나님은. 그전에 월명동에도 법적으로는 허가가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께 기도
하고 간구했더니 법이 바뀌었어요. 딱 한 달 동안만 법이 바뀌었어요. 한 달 동안만. 대통령 끝
나면서 법이 바뀌었어요. 한 번 나오면 300평씩만 허가되어 나왔는데 그리고 몇 년 있다 나와.
이래서는 10년 해서도 안 된단 말이야. 이거 엄청난 수천 평을 바꿔야 개발이 되는데. 그 때 기
도하고, 기도하고 했어요. 우리는 하나님 빨리 모시고 빨리 영광 돌리고 얼른 개발해서 해야 하
는데 하나님 성전인데, 개인 것도 아닌데.
기도했을 때 하나님께서 대통령 임기 끝나면서 법을 11월에 바꿔놓고 갔어요. 법 바꿨다고 빨리
넣으라고 했어요. 공무원들이 아이고 연말 때라 그렇게 안 해도 된다. 내년 법 바뀌면 10년 20
년 다음 대통령 할 때까지는 이 법이 있습니다. 걱정하지 말고 서서히 서류 올리세요. 안 된다
고. 해달라고. 우리는 하도 오래 몸부림 쳤다. 아이고, 한 번 해본다고 하고 그 해 결국 20여 일
동안 서류 검토하고 연말 조금 전에 해결해줬어요. 허가 됐어요. 그래서 허가 받아서 그 때 당시
한 번에 몇 천 평 허가를 받았죠. 그 다음에 법이 다시 원상으로 돌아갔어요. 이렇게 하면 대한
민국 다 허가 다 내서 큰일 난다 하고 다른 대통령 왔을 때 바뀌었어요.
다른 사람은 연말이라 안 되니 내년도 하라 내년도 올리라고 했대요. 우리만 그렇게 허가를 받았
더라고. 그래서 그 후 나머지 일들을 다 한 거예요. 개발이 다 됐고. 몸부림치고 하나님께 기도
했거든. 여러분은 그런 거 알아요? 모른다니까, 지도자만 안다니까. 일하는 몇 사람만 애간장 탄
거예요. 그렇게도 애간장 타고 한 거예요. 이거 결혼했는데 그 여자를 다른 사람이 붙잡고 있는
거예요. 미치는 거예요. 너무너무 애간장 타는 사건이에요. 그 문제 때문에 결혼식 마음대로 못
하고 있는 것과 똑같아요. 나도 좋아하고 저 남자도 좋아하고 이정도인 거예요.
결국은 그것을 해결했을 때 결혼식 하는 것과 같이 결국 해결됐어요. 그래서 우리만 안단 말이에
요. 다른 사람은 몰라, 교인들도 몰라요. 일한 사람만 좋아하고 온 거예요. 기뻐 뛰며 그 기쁨으
로 밤이 깊도록 일하고 엄청나게 열심히 하고 했습니다. 받은 자만 안다니까요. 이와 같이 법을
바꿔가면서 하나님이 해주신 것이 얼마나 좋아. 허가가 안 나왔으면 지금까지 못 했다니까. 어림
도 없어. 일부는 뜯었을 거야. 우리는 법인으로 만들었어요. 국가가 관리하는 법인이에요. 국가
관리해주고 하나님 관리해주고 하나님 성전이 됐단 말이에요. 하나님 성전이니 국가가 관리해줘
야죠.
이런 것을 생각할 때 감사와 영광. 개인 것도 법을 바꿔가면서 하나님이 해주세요. 얼마나 고마
워요 감사하고 기뻐하고 즐거워해야죠. 내가 옥에 있을 때도 법을 바꿨어. 나 하나 때문에 법을
바꾸고. 나 하나 때문에 법을 바꿔서 모든 사람이 혜택을 보는 거예요. 빨리 행하는 자만 혜택
보는 거예요. 치타처럼 무섭게 행한단 말이야. 하나님이 사랑한다하면 타타탁하고. 꾸물거리고
하면 30년 40년 때가 지나가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하나님 보낸 자 주를 통해 행하십니다. 순간의 때가 지나가요. 새가 순간
의 때에 날아가지, 엉겁결에 새가 여기 앉았단 말이야. 그 때 순간 잡아야지 날아가면 헛일이에
요. 기회는 짤막해. 새 날아갔을 때 기회가 24시간 안에 잡았어요. 그것도 주께 보고하니까 딱
주의 능력과 권세가 거기에 부합된 거예요. 성령이 애타는 마음을 보고, 간절히 기도하니까. 그
마음보고 간절히 기도하고.
부주의 한 자가 기도하듯이 그 정도는 해야 한다. 그러면 다 이뤄진다. 날아가던 새도 돌아오게
해 주는 기적이 일어난다. 어느 정도 기도했을까. 가문 땅에 골짜기에 눈물로 흘러 내려가듯이
기도했다 했어요. 이와 같이 늘 간절히 감사. 받았으니, 사랑을 받았으니 감사하라. 물질로 받았
으니 감사하라. 잘되게 했으니 감사하라. 합격 시켰으니 감사하라. 또 잘못했다고 혼났으니 감사
하라. 안 혼냈으면 그냥 사망으로 내려가는 신세가 되요. 혼 내킨 것은 혼내고 잘못했습니다, 회
개하고 다시 일어날 수 있는 기회를 준거에요. 원래는 없으면 그냥 다른 데로 보내요. 혼내지도
않고.
감사하라. 영광을 돌려라. 감사하고 영광을 돌리고 이것이 없이는 씨를 뿌리지 않는 농부가 되
요. 봄이 왔는데 씨를 뿌려야죠. 그러므로 우리 섭리사 모든 것 감사하라. 다시 돌아왔으니 감사
하라. 다시 시간을 주니 다시 때를 주니 감사하라. 너무 많아서 끝이 없어요. 아픈 자 낫게 해주
니 감사하라. 낫게 해줄 것이니까 미리부터 감사하라. 십일조를 해라.
이건 뭐 십일조 감사헌금은 그 나라에 살면서 세금 내는 것과 똑같아요. 하나님께 열에 하나를
바치는 세금. 성경에 나왔잖아요. 가이사에게 바쳐야 됩니까? 하나님께 바쳐야 됩니까? 하나님
께 바칠 것은 하나님. 가이사 것은 세금이니까 가이사에게 내고. 하나님께 내는 기본적인 세금이
야. 열에 하나. 십의 일조. 하나님이 해줬으니까. 천지만물, 인간창조 해줬으니 열의 하나 드리
는 것은 세금이랑 똑같아요. 십일조. 그 외의 것이 감사가 되는 거죠. 감사헌금은 기본적인 것이
니까. 그 외에 것 감사하라.
여러분들 보면 기본적인 삶을 합니다. 기본적인 사랑, 기본적인 대화도 하고. 그건 세금이랑 똑
같아. 존재하기 위해 하는 일들이야. 그 위에 하는 것이 정말로 감격 감사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
죠? 이런 여러 가지를 해줬으니 감사하라. 그런 말씀했어요. 하나님 말씀도 안 하십니다. 감사하
라 하지도 않아요. 본인들이, 받은 자가 해야 하죠. 내가 뭐 줘놓고 내가 줬으니 감사하라 하지
않죠. 옆에 사람이 하죠. 선생님께 감사하고 살아야겠다, 너. 감사했는데? 그 정도 해서 되겠어?
정말 이런 입장과 똑같아.
어떤 사람 엄청나게 받았어도 더 받기만을 생각해. 더 무엇을 얻으려고만 해. 첫 번째는 하나님
께 감사하면서 영광 돌리면서 신앙의 근본을 잡고 사는 것입니다. 신앙 죽는 원인중 하나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병이 오는 것이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그 중에 하나가 음식물에서 와요. 또 하나
는 속 썩이고, 걱정하고, 염려하고, 본인 스스로 뇌를 썩게 하고. 운동 안 해서 오고, 치료 안
해서 오고, 건강 안 살펴서. 이런 여러 가지로 건강이 상실 되듯이 신앙 건강 상실되는 것 중 하
나는 감사하지 않아서 상실되는 것이 많습니다. 병드는 것이 많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퍼부어주어도 깨닫질 못하면 모릅니다. 옆 사람 조금 받아도 깨닫는데, 그 사람은 받기만
원하고 쓰기만 원하는 사람에게 감격 감사하지 않고, 어느 날 보면 여름 장마 지나고 가을철 되
서 마른 도랑이 되고 마른 냇가가 되고 마는 거예요. 가을도 철철철, 겨울도 철철철 물이 흘러가
면 겨울철 고드름 져서 내려오면 얼마나 멋있습니까. 이와 같이 사시사철 늘 흐르는 물 같이 감
사생활 있길 원하고, 늘 감사 감격하고 사는 사람들은 기쁨이 차고 넘치고 받는 것도 차고 넘치
게 늘 받고 있어요. 많이 거두려면 많이 뿌려라. 그랬습니다.
없었을 때는 어떻게 감사하지? 마음으로 생각으로 하고, 생활 자체가 되고. 그죠? 우리 섭리사
는 참 무한히 많이 받아왔습니다. 무한히 많이 얻어왔습니다 개인적으로 볼 때도. 엄청나게 얻고
풍부하게 쓰고 있습니다. 코로나 기간 건강하게 해주심에 감사하고, 코로나 기간에 오히려 많이
주시고 얻게 하시고. 감사감격 해야 합니다. 불만불평하면 사망으로 자꾸 나가요.
부산 지역도 하나씩 하나씩 사탄들이 마귀들이 채가. 부산 정신 바짝 차리고 해. 내가 새로 교역
자 3-4명 보내줄 거야. 3명쯤 보낼 거야. 특수부대 파견하고, 두 명 교역자 보내서 내적으로 외
적으로 관리하게 해줄게요. 여러 사람 원하더라고. 이 사람, 저 사람 원하고. 각종 사람들 원하
고. 본 교회들 갖고 있기에 옮길 수가 없어. 잘하는 사람 자꾸 원하더라고. 조은이 목사 오면 좋
겠다. 조은이 목사 전체 살펴야지 내적 일을.
내가 오면 좋겠다는 소리는 감히 못 하지. 웃겨요, 진짜 웃겨. 내가 설교해주고 관리해주고 하잖
아. 그런 관리들 본인이 하는 거예요. 아침마다 각 교회 설교 다 하잖아. 월요일 목요일 토요일
은 교역자가 있으니까 해야 하잖아. 선생님이 일주일에 한 번만 해도 엄청난 거예요. 한 달에 한
번만 해도 엄청나게 어마어마하게 해주는 거예요. 일요일 한 번 하지, 일요일 한 달에 두 번 해
주지, 새벽예배 많이 해주잖아 일주일 2번이면 8번, 10번한단 말이야. 평소에 계속 브이로그 해
주지, 편지도 해주지, 다 하는 거예요.
너무 의지만 하면 안돼요. 목회를 각 교회 전국에 내가 딱 안 해봐야 표가 난다고. 내가 안 해야
표가나지. 서서히 안 한다고 그러면. 하고 있을 때 부지런히 크란 말이야. 이런 말씀 누가해, 못
한다니까. 이런 말씀 써서 주니까 원본 그대로 전해달라는 거예요.
자, 그러면은 오늘 말씀 이만치 했으면 알아듣고 깨닫겠죠. 한 말씀을 자꾸 또 봐 바. 무슨 말씀
했나. 들을 때 듣는 것만 집중하니 몰라요. 다시 그 말씀 잘 들어보라고. 또 듣고 또 듣고 하면
신기 오묘한 말씀이 들어있어요. 감사와 영광이다. 다음 주에도 주일날 내가 감사와 영광의 말씀
을 줄 것입니다. 그래서 감사와 영광의 주간 감사와 영광을 돌릴 거예요.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 새벽에 한 시간 가까이 감사와 영광을 왜 돌려야 되는지 왜 해야 하는
지를 말씀해줬고 저마다 각각 줬으니 감사와 영광 돌림이 합당하다. 오른발 100% 힘 싣고 걷고
왼발 100% 하듯이, 상대자들은 100% 줬으니 주체는 하나님 100% 주와 더불어 줬으니
100% 감격 감사하는 삶 살아야하지 않겠냐. 눈도 100% 귀는 귀가 100% 듣기만 하는데 우리
는 이런 하나님의 이상 동산에 크고 있으니 그것 못하면 자격 상실이다.
그러므로 에덴에서 쫓겨난 자들은 하나님 사랑하고 감사하고 주께 감사하고 고마워 안 하니 에
덴에서 쫓겨난 것이다. 에덴에서 쫓겨나 불만 불평 싸움 전쟁 고통 이런 것이 있습니다. 에덴동
산은 이상의 동산이에요. 6천년만 다시 찾아서 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 시대도 아담 하와
같은 짝이 되면 쫓겨난다. 이제는 주와 더불어 사랑하며 기뻐하며 영광 돌리며 성령과 더불어 사
는 기간이다. 못하면 에덴에서 쫓겨남을 받아라. 슬피 울며 옛 토지 갈게 한다. 모두 전국교회
세계 교회들, 그 불평불만 악평하는 자들에게 접하면 쫓겨남을 받는다. 그런 마음 갖는 자 빨리
돌이켜라. 돌이키지 않으면 하나님 말씀의 검 지나가면 영원히 끝난다. 성부성자성령께서 이들
잡으시고 능력과 권능으로 함께해주시옵소서.
자기를 구원하러 온 자를 투덜대고 불평불만 악평하면 되냐. 그러면 구원 안 시킨다. 구원 못 받
으면 기독교 가서 받는다고? 예수님께 물어보니 그건 내가 싫다. 네가 싫어하는 자를 내가 좋아
할 리가 있냐. 내가 그리 수준이 낮냐. 버린 것을 내가 먹겠냐. 에덴동산 자격 없이 쫓겨난 자를
내가 먹겠냐. 사탄 밥이 돼서 사탄 육신 되서 사는 자들 되버렸다. 정신 바짝 차려 모두 살아라.
내가 이들을 간구하니 모두 용서해주시고 돌이키고 온전한 자들 될지어다. 만군의 하나님께 성부
성자 성령께 감사하며 간절히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