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20.12.09 (수)

수요말씀 (감사와 영광)

선포일
2020.12.09 (수)
성경 본문
데살로니가전서 5장 18

첨부 파일

<2020년 12월 9일 수요일 수요예배 생방송 말씀> 감사와 영광 본 문 데살로니가전서 5장 18절 요한계시록 14장 7절 시편 24편 10절, 100편 1-5절 금주는 교역자 주일설교를 했습니다 이어서 나는 아시아권에 순회말씀을 전해줬어요 설교 끝나고도 이어서 화동하고 같이 얘기도 나누며 문제도 풀어주는 시간을 가지기 때문에 세계적인 설교하는 시간이랑 다르게 가져야 해요 주일말씀도 늘 성령님이 하시는 말씀을 전해줘서 교역자들이 했고 그리고 새벽설교를 해줬죠 오늘은 수요일제단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선생님 앞에도 몇 명만 앉아있어요 그러나 말씀을 듣는 사람은 세계 73개국 나라가 듣고 있죠 여러 환경에서 지금 듣고 있습니다 텔레비전을 확대시켜 보면 훨씬 좋습니다 작은 것보다 큰 데서 보는 게 훨씬 나아요 티비로 연결시켜 보면 그렇게 멋있게 보이고 웅장하게 됩니다 크면 멋있더라구 돌도 작은 것보다 크면 멋있고 바위보다는 큰 어마어마한 바위절경 암반 절벽 그리고 이런 것들을 볼 때 훨씬 아름답고 조화를 부리죠 커야 멋있죠 여러분들도 이왕이면 티비에 연결시켜 봐야 해요 조그만 화면에 보이지 않고 조금만 사진 찍은 거랑 크게 확대시킨 거랑 500호 사진을 확대시키면 실감있잖아요 똑같아요 그러면 오늘 말씀은 너무 사실은 어려워요 설교가 감사와 영광에 대한 설교가 어렵습니다 나는 어렵다고 생각하는 것은 깨달아서 그래요 설교에 대한 핵심을 깨달아서 그래서 성령님께서 바짝 나좀 쥐고서 말씀해달라고 했어요 브이로그 통해서 봤죠 멀리서 숨가쁘게 달려왔습니다 여러분들 보여주려고 암벽 올라가서 일하고 쪼그리고 앉아서 했는데 봤죠 또 이어서 해준다고 하다가 너무 바빠서 숨쉴 시간이 없이 왔어요 감사와 영광 그만큼 많은 것을 감사와 영광을 돌릴 사건들이 많았다는 거여 받은 것이 많았다 받았기 때문에 감사하라 받지 않은 사람은 감사할 필요가 없어 물건을 받았으니 돈내라 보여줬으니까 댓가가 있어야지 않겠냐 하나님께 감사하라 영광을 돌려라 이건 자신있게 할 수 있어요 사람에게는 각자의 것이니까 나는 모르겠어요 하나님께는 첫째는 지구를 받았어요 우리 일생가운데 가장 원하는 것 중 하나가 사랑할 수 있는 대상이 있어야 좋다는 거여 자기가 사랑할 수 있는 능력과 권세가 있어도 대상이 없으면 못 써먹는 거여 이건 어마어마하게 무진장하게 사랑할 수 있는 것이 우주만물입니다 우주만물을 사랑하면 질리지도 않아요 그만큼 혜택을 주니까 먹으니까 너무 좋아하고 사랑하고 환경도 너무 좋아하고 사랑하고 집도 너무 보금자리 쉼터 너무 좋아하고 사랑하고 사람 몸 다음에 집이 아닙니까 만물로 치면 몸 다음에 집이예요 몸이 편히 쉬고 잘 수 있는 보금자리 집이 있는 것이 그렇게도 좋아요 일생동안 집장만 하고 사는 사람은 정말로 다 됐다 할 정도입니다 그리고는 다른 것이 있겠지만 이와 같다면 지구는 우리 집이나 똑같아요 하나님은 지구를 집으로 생각하고 삽니다 지상의 집이죠 하늘나라의 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의 집이 아니라 애인들이 자녀들이 사는 종들이 사는 지구가 하나님의 집으로 봅니다 지구를 나의 집이다 나의 보좌다 보좌는 집이 아닙니까 보좌가 있는 곳은 집이죠 그래서 지구를 받았기 때문에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기뻐해야지 않겠냐 만물은 이유달 것 없이 좋잖아요 만물이이유다는 것도 없고 해를 끼치는 것이 없으니 좋잖아요 만물의 가지수가 200만 종이라고 하는데 그 것을 볼 때마다 아름답고 좋고 필요할 때마다 나름대로 쓰는 거예요 그런 것을 줬을 때 고맙고 감사하고 기쁘다 우리 믿는 사람은 따질 것도 없잖아요 안 믿는 사람들은 따지면서 얘기를 해주는데 만물은 하나님이 창조한 거여 내가 월명동을 만들 듯이 여러분들이 여러분들 키웠잖아요 밥도 먹고 잠도 자고 운동하면서 길렀잖 아요 부모님들이 아무리 길러줘도 생명력이 없으면 못 크죠 생명력이 없으면 자기 자생은 자기가 한 거예요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을 길러서 크게 됐단 말여 그와 같이 모든 것을 행하면서 보면서 세상의 감격할 것이 많고 감사할 것이 많아요 많이 깊이 생각하고 생각을 하면 할수록 감격감사한 것이 너무 많습니다 그런 것을 자기에게 돌리기도 하고 친구에게 돌리기도 하고 사람에게 돌 리기도 하고 그냥 좋아하고 끝나기도 하는데 이건 반드시 하나님께 감사함과 영광을 돌림이 합당하다 그래서 다윗도 그 감사하고 감격한 마음을 일생동안 영광을 돌렸죠 지구상 사람들은 다 똑같아요 누구라고 택해서 특별히 깨달은 게 아니라 지구상 똑같아요 부모님들이 7남매에게 특별하게 누구만 예정한 것이 없잖아요 다 똑같은데 누가 더 부모에 대한 것을 깨닫고 감격하고 좋아하느냐 지구상 사람들도 똑같아요 하나님은 다 택했어요 만인을 하나님이 다 택했다 믿고 안 믿는 건 자유의지 하나님 이들이 참 누구는 믿고 누구는 안 믿는데 나도 뺀돌뺀돌 안 믿을 때는 없는데 그들에게 복음을 전해야겠다고 만물을 통해서 다 깨우쳐 줬다는 것입니다 수십번 수백번 충분히 그들에게 하나님이 만물을 통해 깨닫게 해주고 전도자가 안 가도 만물로 하나님이 보여 깨닫게 해주고 양심적으로 깨닫게 해주고 그런데 전도자까지 보내서 말하게 만들고 설교자로 말씀도 듣게 하고 그만하면 충분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경쓰는 대로 사람들이 그 쪽면에 발달되어 살더라구 하나님께 그만큼 발달되어 믿고 사는 거여 거진 여러분들이 자기가 하고 싶고 믿고 싶고 아무리 전도자가 해도 믿고 싶은 마음이 없으면 안 믿었을 거여 말씀 듣고 자꾸 행하고 믿으니 더 깨닫게 되고 그렇게 해서 우리도 믿게 되었지 그냥 지나가는 차타고 가듯이 해서 된 게 아니거든 그래서 안 믿는 사람도 전도자 통해서 많이 해줬다는 거 여 지옥에 간 비유의 말씀을 부자 나사로 얘기를 해줬죠 나는 지옥에 왔는데 형제들에게 전해달라고 본인이 간다고 누가 간다고 하지 않아도 이미 다 했다 충분히 하나님은 다 했다는 얘기가 사방에 나와요 여러분들도 운명이 하마터면 이렇게 기울 뻔 했어 산에서 기도할 때 20여년 동안 신앙생활한지 60년이 넘어요 산에서 기도할 때 집중적으로 20년 동안 악착같이 그때에 많은 것을 깨달았는데 결국 자기 하기에 달렸다 마음먹기 달렸다 생각하기 달렸다 보면 지옥에 간 자들에게 하는 이야기들을 영계 갔다온 사람들의 책자를 읽어보면 왜 나는 지옥에 왔는지 모르겠다고 하면 거기에 있는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가 나도 모르겠다고 하는데 마귀들은 잘 알아요 나중에 심정터지니까 마귀가 말을 잘 안해주는데 영원하신 하나님을 잘 안 믿어서 하나님이 나 여호와니라 믿어라 하는 것은 드물어요 안해도 여러 가지로 전달되거든 일개 나라의 주권자도 직접 입으로 전달하는 건 없잖아 티비로도 하지만 다 행정통해서 전달하잖아 이와 같이 하나님은 모든 지체되는 것으로 전달해요 지체가 뭐냐 하나님의 상징적인 지체가 만물이예요 사람들이고 만물과 사람을 통해서 지체를 통해서 상징적인 지체들을 통해서 만물로 전달하고 실질적인 지체는 사람을 통해서 하면 많이 한 거여 신앙생활 안했을 때를 생각해봐요 모태신앙은 말하기 먼데 중간에 신앙생활했던 사람들 보세요 그전에 경험한 것을 보면 많이 하나님이 역사한 것을 깨달았는데 그때 못 믿고 후에 어려움을 겪고 신앙생활을 한 사람도 있고 한번에 한 사람도 있어요 한번 신앙생활한 동기를 보면 하마터면 못할 뻔 했어 나같은 사람도 기적으로 했어요 신앙생활을 이와 같이 인류를 구원하라고 하나님이 보냈는데도 기적으로 했냐 내가 옛날에 영동지하실에서 설교할 때가 아주 옛날이거든 지금부터 38년 전쯤 그때 설교할 때 하나님이 보낸 자가 구원받기 가장 힘들다 안 믿어져서가 아니라 많은 사람들을 신경쓰다보면 자기 구원하기 힘들어 요 부모들이 자녀들 먹이다보면 부모들 먹는 거 어렵다구 나도 사람들 이 사람 저 사람 주면 내 것이 없더라구 제일 바닥에서 다 태워주고 마지막 타야 해요 고난 어려움도 많고 눈총쏘는 사람도 많고 눈화살 쏘는 사람들도너무 많아요 그래서 선지자들 메시야 또 사사들 중심인물들 아주 혹독한 고통들을 받 은 것을 볼 수 있어요 나는 거기서 은혜를 받았어요 선생님 아버지가 맨날 벽지를 보면 이단괴수 대통령 선거때에 그 얼굴사 진 그 대통령 나오려고 하는 사람 있잖아요 대통령 후보자들 벽보같이 내 사진 을 붙여놓고 이단이라고 써놓고 너무 심정이 괴로워서 어른들이랑 골목 지나가다각 내 자식소리를 못 했다는 거여 너무 괴로워하며 가는데 땅 하니 큰 깨달 음이 왔대요 크게 될 사람은 큰 고통을 받는다 그 깨달음을 쭉 싹 오더래요 그때 눈물이 흘렀대요 그때부터는 벽지에 어디에 붙었나 쳐다봤대요 자부심이 생겼대요 아버지가 그 얘기를 하면서 그 때는 누가 얘기안해도 벽지만 봐도 기쁘더 라는 거여 조용기 목사 설교를 아버지가 엄청나게 들었거든요 방송으로 대한민국에서 제일 잘한다고 그 얘기를 나한테 해서 약간 속이 상했어요 하나님께서 자꾸 낙심치 않고 자꾸 말해주래요 자꾸 얘기해주니까 아버니도 생각이 뒤바뀌고 설교를 듣기 시작하면서 말씀도 배우고 아버지가 주장하는 거랑 맞거든 내 사실상 아버지도 신학은 안 나왔지만 아버지도 알잖아요 성경을 많이 는 안 읽었지만 150독 했다고 합니다 많이 읽은 건 아니죠 나에게 비하면 여러분에 비하면 많이 읽었을 거여 아버지는 150독 이상 했다고 했어요 체크를 했거든 나이 많이 먹고 전도가 됐어요 그때부터 계속 했어요 우리 아버지가 성경읽을 때 소리내면서 읽었어요 우리 어머니는 아이고 나는 듣기 싫어 속으로 읽으면 되잖아 동네가 떠나가도록 흥얼대냐고 그러면 또 지랄해 듣기 싫으면 나가 언제는 교회가자고 해놓고 그러면 어머니가 그렇게 믿으라고 했어 아버지 신경쓸 거 없어 너무 나는 감동된다고 이게 바로 유대인들이 하나님께 제사장들이 이렇게 설교했다고 시편에 말한대로 복있는 자는 여호와의 말씀을 묵상한다고 이게 묵상한다고 묵상이 흥얼거리면서 흥을 돋구면서 창하듯이 읽는 거라 고 더해야겠다 너희 어머니를 설득시켜라 했어요 어머니는 속으로 조용히 하는 걸 좋아해요 한집에서도 신앙이 각각 이더라구 나도 그렇게 한번 읽어보니까 잠이 안 오더라구요 그후에는 예수님이 설교하듯이 읽으래요 영광의 왕이 누구냐 만군의 왕이시니 예수님의 설교가 그렇게 하면 설교가 나가고 본인이 설교자가 된대요 그렇게 하면서 설교를 배웠어요 산에서기도할 때 졸으니까 그렇게 하면서 재미있게 하라고 네 설교좀 들어보자 하면서 은혜롭게 해보라고 예수님 설교듣고 싶다니까 내 식으로 한번 해봐 은혜받고 혼자 했던 것이 기억나는데 감사에 대한 이야기는 범위가 많아서 성령께 지금 해달라고 하고 있는 거 예요 그중에 하나에 대해서 감사에 대해서 말할 때 여러분들도 같이 느끼게 해 줄께요 감사와 영광하면 조금 쪼이는 사람이 있어요 감사하면 또 내야 하는구나 우리의 섭리사는 감사하라 소리를 많이 안하는 편이예요 헌금하라 소리 많이 안해요 거진 안해요 헌금갖고 오다가 빵사먹고 와 살포동포동 쪄와 잘먹고 왔어요 그러라고 했죠 그건 내가 너무 없으니 그렇게 가르친 거 같아요 교회만 가면 돈이 없으면 헌금 시간은 어떻게 때우지 그랬어요 그런 신앙을 서서히 넣어주며 키운 거 같아요 감사하라 헌금하라 몇 번 안하고 지나갑니다 일년에 그래서 여러분들이 기독교 다니다가 여기 오면 피난처가 됐다고 하죠 마음이 놓인다고 부담이 없다고 하고 감사와 영광이라는 단어를 한 마디로 받아들이게 해줄께요 얻는 거 받는 거 너무 좋죠 그만큼이나 좋아해야 그만큼이나 준다는 것입 니다 성령께서 깨우쳐 주셨어요 감사하는 만큼이나 영광돌리는 만큼 그것이 그렇게 필요한 것은 우리가 얻는다 받는다 원하는 거 받는다 얼마나 좋습니까 희열이 넘치고 그냥 나는 안 먹어봤지만 마약을 먹어봐서 좋다는 얘기를 들어봤어요 그거보다 최고 원하는 것을 얻을 때 좋죠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은 얻는 것과 맞바꾸는 거예요 얻었으니까 감격감사하는 기뻐서 좋을 때 하나님 감사합니다 엎드려서 여러분들 너무 신사적으로 한다구 유대인들은 예수님은 그렇게 해서 얄밉지 예수님은 하도 열일을 하니까 본받으라고 행위는 본받으라고 했어요 그들이 너무 하나님께 감사하며 절하며 감사하옵나이다 여호와여 절하고 했어요 우리처럼 하나님 감사합니다 안 했어요 정말로 큰 절을 하면서 여호와여 감사하옵나이다 그렇게 했어요 여러분들도 한번 해봐요 감사하옵나이다 하고 어느 때 나오냐면 받았을 때 감동되었을 때 흥분되었을 때 희열이 차서 완전히 헷갈릴 때 바로 해야 되요 그리고 설교 휘황찬란하게 할 때 이 때 또 해야 되요 감사하는 사건 중에서 여러분들이 우선 화끈한 것이 있어요 먹을 때 확 배가 부르잖아 특히 짬뽕이나 라면 금방 먹을 때 정말 보람을 확 느끼죠 여기에 대해서 좀 한 마끼만 하고 갈께요 나는 가난에 대해서 배고픔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많은 감사를 해왔습니다 왜 하도 어려운 고통에서 살았기 때문에 저마다 자기의 지난 날을 얘기하 라면 다 합니다 다 겪어서 준비할 것 없이 다 합니다 지난 날 어려움을 겪은 일들 정주영 회장 만났을 때 첫 번째 만났을 때 지난 날 가난했을 때를 말하더라구 콩 두말인가 짊어지고 열됫박을 짊어지고 이렇게 살다가는 죽겠구나 하고 짊어지고 왔다고 합니다 내가 알아주니까 이런 재벌가가 되기까지 어떤 과정이 있나 궁금하다고 했어요 자기 한 마디 해달라니까 지난 날 가난했던 이야기를 해주면서 빵꾸 떼우는 데서 근무하고 만원 이만원씩 지갑에 넣을 때 그렇게 보람을 느꼈다고 지금은 많은 백억 200억 하루에 천억씩 벌어도 그때 벌어서 지갑에 넣을 때만큼 보람을 못 느낀대요 부자가 된 보람은 많은 사람들이 자기로 인해서 먹고 사는 보람이 가장 크다고 하더라구 잘되는 비법이 신용이래요 신용만 지키면 국가돈 준다고 내가 하나님께 신용을 지켜야겠구나 깨달았어요 큰 사람은 말한 마디가 책한권씩 나오죠 그리고 또 하나는 정보 신문을 계속 본대요 나는 성경을 2천독 했다니까 그러면 신문을 가장 빨리 본다고 그래야 모든 정보를 빨리 안다고 경제의 정보를 알아야 된다고 정보가 빨라야 된다고 나도 그런 일을 했다고 그래서 나는 성경을 읽었다고 나는 신문을 성경 같이 읽었다고 그래서 가난한 얘기를 먼저 해주더라구 나 이렇게 되기까지 5가지가 되는데 그중에 한가지는 먹을 때 감사하듯이 주니까 감사하고 배고픔을 해결하니까 감사한 것이 너무 크다고 배고프면 하루만 밥을 안 먹으면 맥을 못 써요 그래서 금식기도 너무 지나치게 하지 말아라 오히려 해가 된다고 하죠 너무 먹고 싶으니까 가난에서 구원해준 것을 감사를 많이 했어요 가난 속에서 구원해준 것을 감사하라 전체에게 해당될 거예요 지난 날을 생각하면 기구절창한 얘기들 누가 들을까봐 얘기도 할 수 없는 이야기입니다 혼자 굶고 라면이나 삶아먹고 그냥 물이나 마시고 자고 여러 가지 허욱적거리는 가난 지난 날 가난에서 지옥고통을 겪으며 산 자들 배고픈 고통 그래서 구원받은 것을 정말로 감사해야겠습니다 지난 날을 많이 잊었을 거여 배부르면 잊으니까 엄청 가난해서 살았던 나의 몸이라 현실을 겪으며 감사함이 항상 사라지지 않고 있어요 허리끈을 졸라맨다고 해서 해결되는 것도 아니었고 하루이틀이 가난이 아니죠 가난의 바닥을 기어다닌다고 해도 해결이 안되고 70여일을 굶어도 가난이 해결이 안되더라구 한 가지 여기서 꼭 내가 자랑할 것은 70일 굶어도 하나님이 없다 소리 안했어요 하나님 존재하고는 상관없으니까 안 죽어서 감사하다고 했어요 죽었다 살았다 했거든요 가난은 굶는다고 해결이 안되는 구나 굶을 때 배고픈 고통이 가장 큰 고통이구나 아픈 고통이 큰 고통이구나 두가지 고통은 같이 따라다니는구나 시원찮게 가난하니까 가난으로 병들지 않죠 밥을 못 먹으면 힘이 없어요 두가지 고통은 그래서 예수님이 처음에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해줬구나 성경이 그렇게 해석되더라니까요 자기 나름대로 성경이 해석되니까 가난은 결국 굶고 허리끈을 졸라매는 것도 아니고 참는다고 하루 이틀 해서 되는 것도 아니고 우리 어머니 겪은 거 하나만 얘기해줄께요 어렸을 때 애기들이 배가 뽈록 뽈록 나왔어요 얼굴은 작고 배는 뽈록 나오고 형제들이 전부 그렇게 생겼어요 그정도로 가난했어요 지금도 소말리나아 방글라데시나 보면 그 사진같이 나도 그랬어요 어머니가 늘 배를 채워주려고 하는데 하루 종일 쌀 한 됫박을 구할 수 없 고 나물팔고 오다가 목골 저수지에서 물에 빠져죽는다고 하다가 나 죽으면 애들 다 죽는다고 생각하고 다시 기어나왔어요 그때는 뭘 사러 가려다가도 못 가겠다고 서로 배고파서 잡아먹을까봐 며칠 전에 군수님 만났더니만 일양골에서 만났는데 옛날에는 자기도 소나무 껍데기 까먹고 살았대요 나보다 13년인가 어린 데 그때까지도 소나무 껍데기 깍아먹고 칠거지 뿌리 먹고 그래서 이러다가 굶어죽는다 서울로 가라 고모네 가라 그래서 초등학교 때 가서 공부해서 한번에 결국 사법고시 행정고시 합격해서 군수됐다고 하더라구 옛날에는 모두 그렇게 살았어요 전쟁일어나고 그래서 그때 당시에 많이 가난했어요 대한민국이 가난하게 살았어요 대한민국이 지금 상당히 부자가 되었어요 옛날에 비해서도 부자이고 아시아권에 있는 나라들 한국에 오면 너무 살 기 좋다고 해요 일본도 중국도 다 살기 좋은데 한국이 살기 좋대요 기후가 좋고 맛있게 먹고 엄청나게 먹고 사람들이 정이 많고 외국에서 온 사람들이 그래요 외국에서 선교사들 왔다갔다 거쳐가면서 한달 두달씩 왔다가면 한국이 너무 좋다고 나는 한국이 좋은지 몰랐는데 선교하면서 하나님이 좋게 해서 좋았는데 오래는 못 있겠더라구 그런데 외국에서 온 사람들은 한국에 오래 잘 있더 라구 입맛이 맞고 환경이 좋다는 거여 사람들이 상당히 좋아요 어디가 환경이 좋기만 해서는 안되고 사람이 좋아야 살아요 환경이 나빠도 사람이 정이 붙어서 살면 살 수 있죠 한국은 상당히 너무 부자가 되고 옛날에 비하면 왕같은 삶을 살아요 그렇게 가난하게 사는 사람은 지금 별로 없습니다 많이 잘 살고 있습니다 다른 나라는 아주 잘 살고 못 사는 사람들이 많아요 저쪽 동남아나 중국도 북한도 그래요 일부만 잘살고 한국에 중위급을 못 먹어요 북한은 잘 산다고 해요 옥에 있을 때 10년 동안 북한애들이랑 살았는데 그 얘기를 하더라구 우리 형제들은 한집에서 고통을 받았어요 그러다가 때가 되니까 기어나갈 수 밖에 없어 그래서 각각 가난을 해결하는 기간을 거쳤는데 7남매인데 큰형 작은 형은 신학에 가서 목회를 하니까 알기 쉬운 말로 취직이 됐죠 취직 목회했으니 취직이 된거죠 하나님 나라에 취직이 돼서 나름대로 가난이 해결됐죠 영자는 골프장에 취직하고 교석이는 삼립빵 운전하면서 취직되서 살고 있고 범석이는 건축쪽으로 건축하고 다니고 용석이도 데리고 다녔어요 나는 산에서 기도생활 할 때예요 하나님이 이렇게 쓰려고 딱 붙잡고 안 놔서 고통을 더 많이 겪었어요 산속에서 머루다래 따먹고 집에서 풍부하게 농사도 짓지 못했어요 이러면서 배고픈 굶주린 세계에서 살았어요 형제들끼리도 다 못하잖아요 좀 창피하잖아요 다 하면 이렇게까지 살았나 나는 이 가난과 어려움을 혹독히 해서 50살까지 그때까지도 해결이 잘 안되었어요 집을 짓고 산 때는 밥을 먹고 가난을 좀 벗어난 때는 삼선교에서 목회를 할 때 그때부터 쌀은 안 떨어졌어요 그때만 되도 벌써 40이 넘었죠 그때까지도 아침밥을 먹으면 저녁꺼리가 없어서 고통을 받았어요 라면 삶아서 여러 사람이 같이 먹고 그 후에 50대가 넘을 때 85년경 그 때쯤 해서 겨우 1997년도에는 청기와 집을 지었고 그전에는 판자집에서 살았 어요 여러분들 40대초반에 집장만 한 사람은 경제에 나보다 빨리 경제부강하 게 된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사람을 살리러 보낸 자가 살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내 발판부터 잘되어야 되기 때문에 내가 발판 위에 서있지 않겠어요 이러면서 여러 고통을 겪고 와서 가난 문제를 해결해줘서 하나님께 고맙 다고 누구보다도 내 입에서 많이 나와요 하도 이런 것을 겪어서 보통 사람같으면 쓰러지고 어려웠죠 막연했죠 그래서 그 후로 2015년도 쯤해서 3년 동안 교회마련을 하기 시작했습니 다 하나님 성전을 해놓고 약 15년 넘으니 20년 넘으니 하나님 성전주는데 축복을 주더라구 경제는 오랫동안 일어났어요 나도 고통과 고생을 받으면서 일어났어요 여러분들도 경제를 좀 어느 정도 써야 하는데 경제가 없단 말여 그게 가 난이거든 밥먹는 거 입는 것은 일반적인 것이고 경제가 어느 정도 돌아가야 된단 말여 그런 문제로 걱정하는데 내 나이 정도되면 괜찮아요 굶어죽지는 않을 거예요 나도 그렇게 했는데 안 죽었어요 오히려 많이 굶어서 위도 튼튼해졌어요 그러므로 더 건강해졌어요 많이 못 먹어서 먹은 걸 다 쳐보면 일반 사람보다 반은 못 먹었어요 가난해서 많이 못 먹었는데 그만큼 건강하게 되었어요 오늘도 산을 타는데 절벽을 막 타버렸어요 집에서 씻는데 손이 아프더라 구 얼마나 바위절벽을 탔는지 한 두어시간 탔어요 이런 경제에 대해서 우리들은 지난 날을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머리는 이렇게 간증하고 지난 날을 얘기하고 싶었어요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고맙다고 그러나 신앙쪽에서도 먹는 것이 가난한 이런 고통이여 이렇게 마태복음 5장 같이 가난한 자는 복있다 육신의 가난한 것도 복있었어요 하나님께 매달리고 하나님의 말씀에 빠져서 늘 찾고 깨닫고 그런 거여 배고팠을 때 더 진지하게 깊은 뜻을 깨닫게 되요 또 심령의 가난함으로 인해서 더욱 매달리게 되었는 거여 이것을 해결하게 되었어요 그런 가난은 벗어났고 심령의 가난도 벗어났습니다 그렇지만 가만히 있으면 가난이 또 와요 계속 존재하며 뛰고 달려야 됩니 다 심령의 가난한 문제 육적인 가난한 문제가 어느 정도 그만큼 빨리 해결되 었습니다 그래도 더더 너무 그러면 안되요 하루 아침에 해가 뜨는 게 아니고 점점점점 그때마다 주시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면서 신앙의 가난 물질의 가난을 벗어나면서 나가야 되겠죠 그래서 감사하라 이렇게 겪어서 감사하고 감격하고 좋아하고 기뻐하고 코로나 기간에 늘 기도하지만 기도하면 반드시 해줘요 반드시 해줘요 나는 기도해서 안해준 것이 거의 없어요 다 해줬어요 수백가지 수만가지 다 해줬어요 그거 얘기하라면 원고도 없이 다 해줍니 다 그런데 50가지는 말을 못하겠어요 하나님이 비밀로 써야 될 것이 많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그런 여러 가난에서 벗어나게 해주시고 기성신앙에서 말씀도 영적인 것도 굶주렸어요 여기 와서 부한 자가 되고 신앙적으로도 부한 자가 되었어요 새로운 시대가 왜 좋은가 새로운 코스를 타서 오늘 만들었거든 악착같이 기어올라갔어요 새로운 곳이기 때문에 만약시 새로운 곳이 아니면 안 그랬어요 호기심에 계속 줄을 매달아가면서 새로운 세계라서 올라간 거여 새로운 세계는 악착같이 한번 시동이 걸리면 가져요 한번 시동이 걸리면 막 가져요 따라오는 몇몇 사람들이 교회를 한 4-5년씩 안 나왔는데 악착같이 호기심을 가지고 잘 올라오더 라구 그래서 새로운 시대가 더 빛이 나는구나 새시대니까 이에 대해서도 새로운 시대 오게 된 것을 감격해야겠다 영광을 돌려야겠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두려움으로 영광을 돌릴지어다 그는 밧모섬에 요한은 하늘나라 가서 예수님을 영계에 가서 보면서 간절함을 표현한 거여 육계에서는 조금 멀어요 영적인 차원에서 보면 그렇게 깨달아질 것입니다 큰 사람 만나게 되면 만나게 되어 감사합니다 영광입니다 이 얘기를 꼭 하죠 큰 사람들 만나봤죠 큰 직들 어떤 재벌가들 개인으로 만나본 사람들 아마 드물 것입니다 만나보게 돼서 영광입니다 감격합니다 꿈같습니다 그런 표현을 안 쓰면 난리통이 납니다 나부터도 난리통이 납니다 속에서 울화통이 나서 머리에서 바로 조정을 해요 감격합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나도 그래요 역시 저도 그렇습니다 만나서 상당히 마음이 벅찹니다 무슨 말을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요 이와 같이 전능하신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고 사니 그 감격스러움을 표현해야겠지요 이제 가르쳐줬으니 해야 합니다 평생 동안 한번도 만나기 어렵습니다 여러분들 섭리 뛰면서 나와 같이 딱 얘기한 사람들 별로 없을 거여 40년 동안 직접 초청해서 식사하자고 한 사람들은 별로 없을 거여 손도 잡아보기 어렵고 그전에 대회 때 인사처리 때 할 수 없이하나님이 해주는 거여 정식으로 불러서 같이 하자 정식으로 만나기 힘듭니다 거진 못 만나고 여생을 마쳐야 됩니다 하늘나라 가면 시간이 많겠지만 이미 인원이 불어나서 어쩔 수 없습니다 누구는 말하기를 전도그만하자 합니다 더 못 만나겠다고 합니다 가까이서 만나본 사람들도 많지만 거의 20년 동안 전도된 사람들은 거의 못 만나봤을 거여 그래서 나를 이렇게 화면으로 보잖아 각 나라 그러면 모르는 사람이여 거진 가까이 해봤어야지 그러나 무엇 때문에 좋아하고 아는고 하니 나를 깨닫고 좋아하니 나도 좋아하는 마음이 있을 뿐이예요 성령님 하나님을 감격하고 감사하고 고마워해야 해요 꿈에 예수님 본 것을 작은 걸로 생각하면 큰 일나요 직접 일대일로 만난 거예요 나는 그걸 그렇게 크게 생각했어요 어마어마하게 크게 생각했어요 예수님 이게 사실이예요 내가 자연적인 현상에서 본 거예요? 너 보러 왔지 다릿골에서 기도할 때도 예수님 아니죠 막 따졌어요 아니 지구상에 엄청난 부흥집회도 하고 갈 곳이 많은데 나한테 왔다는 것 은 말이 될 수가 없어요 나 좀 믿게좀 해주세요 사랑하면 만인제치고 오는 거여 사랑하는 자가 있다고 하자 100만명 중에 자기 사랑하는 여인 있다면 그 사람만 만나고 오는 거여 다 제치고 왔다는 거예요 그럼 나 실체여 만지니까 만져지고 안아지고 하더라구요 왜요 할 말이 깊어 다릿골 기도할 때 일주일도 기도가 어렵지요 재미있게 감사하며 기쁨으로 하나님을 섬기라고 했죠 사람들은 예수님과 내가 멀리 떨어진 줄 알아요 예수님께 물어봐 어제도 기독교에서 온 아주 신입생이여 유명한 목사여 신학도 하고 대한민국에 손꼽히는 분들인데 말씀듣고 있는데 꿈에 보니까 예수님 형상으로 나타나더래요 옷을 입고 그렇게 반대하던 사람들이 아침에도 전화했는데 꿈을 꿨어요 전화가 왔네요 예수님 성의를 입고 왔더래요 분명히 얼굴은 나인데 예수님 옷을 입고 왔어요 그러더니 전화가 왔네요 감사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넘 감사하다고 꿈이 아닌 현실이네요 전화도 전화지만 내일 모레 와 보고 싶으면 와 둘이 같이 와 그랬어요 이와 같이 꿈이 실체네요 실체지 여러분들이 감사할 것이 너무 많습니다 너무 고맙고 많고 불만하려면 끝이 없어요 무조건 불만할 것이 있어도 감사하라 누가 암말기가 와서 자꾸 붙는다고 해요 자꾸 육신만 챙기지 말고 영혼을 챙겨 영혼이 흰드레스입고 깨끗이 다녀야 한다 육신이 죽을지라도 그걸 완성해야 된다 그랬어요 배가 지금 가라앉고 있는데 그 배만 자꾸 다독이냐 건너편의 배를 갈아타면서 건너편을 생각하라 배가 가라앉고 있다 그럼 빨리 영혼을 챙겨 빨리 영혼을 흰옷을 입혀 이성의 생각은 저성의 생각과 다르다 그랬습니다 준비됐으면 죽음이 무섭냐 안 무서워 준비가 안되면 무섭죠 항상 준비하라 예비하라 완벽하게 하라 육신쓰고 할 일을 못하면 영혼이 변화가 안된다 그때 극적인 기도를 하라 육신을 통해서 영이 변화시킨다 이런 것들을 우리가 감사하고 교회문제 영적인 집을 해결하고 육신의 집을 해결하고 또 어려움이 있는 것 각종 것 너무 욕심부리지말고 무조건 감격감사 따지고 울고 짜지 말고 감사하며 영광돌리며 하라 받은 것 갖고 감사하라 그렇게 하며 꼭 감사하라 다른 센터도 있습니다 우선 먹는 것이 급하잖아 경제문제 먹는 문제 해결해서 고맙다는 거여 나머지는 하나님을 마음놓고 사랑하게 해줘서 감사하고 다른 교파는 코로나로 얻어맞고 우리는 인 맞아서 해함을 받지 않았어요 숫자적으로도 3천명 4천명이 걸려야 해요 코로나 엄청나게 걸렸는데 거의 우리 섭리사는 없어요 거의 없습니다 우리 인원이 많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해서 하나님이 행한 대로 항상 심판하시고 행하시고 주십니다 이에 대해서도 감사하고 감격하고 고마워 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마음놓고 사랑할 수 있기 때문에 절대 진리 흔들림이 없는 거여 예수님은 반석이다 바위다 왜 이렇게 바위를 좋아하냐 돌을 좋아하냐고 그래요 하나님은 반석이고 그리스도가 반석이요 그를 상징한 것으로 하나님의 궁을 만들었어요 하나님의 성전을 돌로 만들었어요 그런 것을 상징한 것을 생각하고 이만치만 하고서 또 하이라이트 말씀 금요일에 해줄께요 밤에 듣다 자도 상관이 없는데 더 하고 싶은 것이 있을까 다 집에서 들으니까 다리 쭉 뻗고 의자 누워서 모바일 예배드리고 진짜 편하게 예배드리는 것입니다 이쯤 하면 가난하게 살았던 거 가난을 해결한 거 경제를 해결해준 것 섭리 사람들 참 잘 먹고 살잖아 섭리인들 중에 배고파 죽는 사람, 잘 곳이 없어서 거리에 자는 사람이 있 느냐 도와주라고 했어요 섭리인들이 만원씩만 도와줘도 부자되요 금방 집도 사요 대번 집사죠 도와주라고 했죠 여러분들 섭리사는 어둑하다 합니다 농사가 어둑하다 섭리사 진짜 어둑합니다 잘도 도와주고 잘들 먹고 사는 섭리사예요 나 기성교회에서 오래 신앙생활해도 섭리사에서 하루 받는 영광이 안되더라구 나는 그래요 기성교회에서도 엄청나게 뛰고 달리고 했 어요 목회자들에게 십리씩 가서 좋은 나무 해다가 주고 그렇게 했어도 여기서 20년한 것을 여기서 하루만 해도 안되요 하나님께 받는 것도 동일해요 영광받는 것도 하나님께 성령님께 하루 받은 것이 기성에서 20년 받은 것보다 더 받았어요 그래서 감사감격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다음 주는 감사의 설교를 멋있게 하겠다고 했어요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영광의 예배를 드리겠다고 했어요 나는 감사할 것이 너무 많다 말도 못해요 내가 원하는 것을 해줬어요 불가능한 것을 해준 거여 불가능한 것을 해줬어요 여러분들도 그런 얘길 들으면 감탄하고 좋아할 거예요 돈 금 선물도 아니고 오직 내 구한 것은 사실상 구해서 될까 했는데 하나님이 네가 구하면 대한민국의 법을 고쳐서라도 주지 했어요 감사의 선포를 하고 딱 주더라구요 금년도에 우리가 하나님께 우리가 이렇게 은혜를 베풀어서 감사와 영광을 돌리게 만들고 그렇게 했잖아요 돌리고 나서 그후에 모임이 없어졌잖아요 너무 잘한 것입니다 감사할 일입니다 잘 했죠 이제는 이런 것들을 생각하면서 감사할 것이 7가지로 말하고 싶은데 감사절 때 신나게 감사를 폭발하지 않을 수 없도록 말씀을 해줄 것입니다 하나님께 사랑받은 거 감사해야 되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것을 감사해야 되요 거침없이 사랑하는 것에 대해서 감사감격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절대 사랑하는 것은 사랑하는 데 마귀와 사탄이 사랑하지 못하 게 극적으로 하게 하는 거여 이걸 깨닫고 헷갈리지 말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덜받게 되면 큰 일나요 아담하와처럼 사랑의 실패하면 인생실패해요 감사하고 하나님 사랑하는 데 다 들어있습니다 내일도 목요일날 금요일보내고 토요일 보내면서 금주에 감사의 뜻을 근본 을 깨닫고 시동이 걸려서 생활을 해야 됩니다 금주에 안되면 고장난 기계와 같을 거예요 이런 엄청난 말씀에 시동이 걸려야 됩니다 그러면 기도하겠어요 마침기도) 감사하신 하나님 오늘은 그 많은 것중에 다 얘기해줄 수가 없고 증거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잘 살게 해주셔서 우리를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한 다섯 여섯가지가 있는데 오늘 건강에 대해서도 얘기해주고 싶었고 사람은 일부는 나갔습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틀어준 것을 감사하라고 했습니다 이런 거 틀어줬다 저런 거 틀어줬다 이건 불가능한 거 틀어준 거다 너희 들은 몰랐지 이런 사건이 있었다는 것을 말하고 싶지만 어떤 것은 걸러서 해야 될 말 씀도 있고 직접 해야 될 말씀도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지가지 많은 것을 함께 해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영광을 돌리고 또 영광을 돌리고 또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는 어떻게 돌리냐 성령께 물어봤더니 하나님을 사랑하라 좋아하고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섬겨라 그리고 늘 순간만 분위기에 감사하지 말고 감사의 삶을 계속 하라 그랬습니다 더받고 싶느냐 그러면 감사하라 조건이 아니다 순리니라 그게 의리다 법칙이다 했습니다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를 늘 함께 해 주시옵소서 중고등부도 대학부도 청년부도 가정국도 장년부들도 감사하라 영광을 돌 려라 불만하면 되는 것이 없다 어떤 사람은 방구석에 쳐박혀서 계속 불만만 하고 있어 왜 이렇게 안되나 더럽게 안된다 그렇게 부르짖어도 안되지 뭔가 잘못 되었어 생각이 때가 안됐든지 때가 되어야 해 때가 되면 반드시 주셔 순간 때가 되어야 해 아니면 꼬라지가 잘못 되었든지 뭔가 뜯어고칠 것을 못 고쳤든지 이런 여러 가지를 봐야 된다고 했습니다 무조건 감사는 항상 해야 된다 감사가 부족해서 안 줬던지 이러니 감사하며 기뻐하며 그동안 우리를 먹이고 입히고 의식적인 문제 환경적인 문제 여러 가지로 함께 한 것을 감사와 영광을 돌리라고 말씀했습니다 그런 자들이 되라고 한국을 중심한 온 세계 각 나라들이 73개국 섭리의 말씀을 듣는 자들이 되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영광을 세세무궁토록 받으시옵소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간절히 감사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