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20.12.11 (금)
금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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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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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 새벽말씀
오늘은 2020년 12월 11일 금요일 새벽말씀입니다.
금요일 새벽말씀은 금주의 마지막 말씀, 하이라이트 말씀으로 전부 다 종합적으로서 하고 싶은 얘기를 하나님께 듣고
주님께 듣는 시간입니다.
금주는 감사하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라. 이건 사람에게는 모르지만 하나님께는 누구나나 영광돌리고 감사할 일이 너
무 많은데 그 수를 세면은 여러분들 각각 따져보면 하루에도 몇 번씩 하난미이 우리를 돕는 것을 느낄거에요
자기 생각이 자기가 섬기는 자 자기가 가까이 하는 자에게는 감사합니다.
어떤 것을 얻어 놓고 사람들은요, 예수님께 들은 얘기에요 산에서 기도할 때
야, 사람들은 내가 늘 하나님께 성령님께 예수님께 감사했어요산에있을 때
너무 고생하니까 고생하는데 감사하고픈 마음이 안 생겨요
늘 기도하고 찬양이나 하고 성경이나 보고 다른 사람들은 집짓고 농사짓고 거둬들이고 하는데
감사할 것이 없어서 감사하지 않은 적이 있어요. 그런데 다른 사람 농사짓고 일하고 사업하고 자기 할 일 공부하는데
나는 하나님을 배우고 기도하니까 너무 감사하다. 너무 좋다. 그렇게도 생각해보니까 감사하는 마음이 생겼어요
그러므로 사람들이 생각을 잘 해야해요.
감사하는데 있어서 생각으 잘 해야 되겠더라고.
생각잘못하면 감사할 것도 감사하고 싶은 마음이 안 생기고 생각 잘 하면 감사하지 특별히 받은 것이 없는데도 자기가
현재 사는 것에 감사하는 마음이 생겨요
그러므로 감사하는 마음을 드렸더니만 이런 말씀 들었어요.
사람들은 뭐가 잘 되면은 감사할 사람을 못 찾는다.
기본적으로서 보면은 자기가 잘 되면 친한 사람한테 오늘 무슨일 잘 됐다 내가 한탕 한잔낼게 용돈이나 햐
자기 친구 자기 애인 자기 좋아하는 사람에게 준데요.
이것은 백번 처번 100% 따져도 하나님이 해준 것인데, 애원하고 애타고 몸부림쳐서 하나님이 해주신 것인데.
하나님이 해야지 다른 사람 모르거든요. 그 친구는 전혀모르는데.
야 나도 너의 잘된 것을 축복하고 좋아하고 정말로 기뻐하고 싶다 같이. 이런데요. 전혀모르는데.
감사는 대개 보면 자기 좋아하는 자에게 해진데요. 그것이 아니고 그것이 인간의 심리적인 거에요.
이렇게 한다고 하는 것을 나에게 깨닫게 해줬어요. 내가 감사를 찾고 감사하는 도리를 찾고 감사하니까 그랬어요
흔히 사람들은 자기 기뻐하는 자 좋아하는 자 전혀 모른다. 그런 일이 있었어? 모르니까.
사람들은 감사의 대상을 못 찾는다. 고마움의 대상을 못 찾는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언제나 감사의 대상의 존재자다. 왜? 천지만물에서 얻는 것이지 사람이 하나님의 창조자죠
만물의 창조자죠 그걸 안 해놨으면 사람들이 줬어도 줄 수가 없어요. 그걸 안 만들어놨으면.
자기 친구가 100% 줬다 자기 애인이 100% 줬다 치자. 자기 형제가 100% 자기 원하는 것 줬다 치자.
하나님 1% 관리않고, 그래도 하나님께 감사할 것이 들어있다. 하나님이 그 물건을 창조했다.
어거지로 감사하라는 것 아니에요. 사람도 창조했어. 사람이 자기를 사랑해줬어요. 가령 이성이나 아가페적인 사랑이나
사람을 창조했다니까 하나님이 돈을 창조했다니까 하나님이?
은행헤서 돈을 만든다고요? 아무것도 모르는 무식자라니까.
인간창조했으니까 인간이 돈을 만들잖아요. 자기책임에 의해 자기 필요한 것을 만들어라 했잖아 하나님이.
옛날엔 물건이 돈이었어요. 이와 같이 돈을 창조하신 하나님이라고 하는거에요
일반 ᄉ람들이 신앙하게 되면 말귀 못알아 듣는다고 하더라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면 우리 아버지가 전지전능하다고? 영적인 하나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인데
돈을 주신 하나님 돈을 창조하신 하나님 이렇게 배우면 깨달으면 다 통하는 거에요.
대학해도 박사해도 돈을 만드신 하나님만 못하데요. 영적인 지식의 말씀인데. 인간을 창조했으니 돈도 창조했다.
하나님이 주셨다는 거에요.
사랑을 어떤 여자가 잘 했다 치자. 원하는 것을. 그 사람에게 감사하고 베풀지만 하나님이 그 여자 그 남자 창조했다.
하나님이 나를통해서 말씀 해주고 있는 거에요. 이해시키고 가르쳐주고.
그렇게 따지면서 나는 항상 예수님께 산에 배울 때 그렇게배웠어요. 근본 배웠다는 것 그리 배웠다는 거에요.
물건 나에게 줬어 누가. 귀한 물건 돌을 줬어. 그 사람이 100% 사서 천만원으로 사서 나에게 줬어
그러나 나는 그보다 10배나 하나님께 감사해요. 돌을 창조하신 하나님께 감사해요.
그 사람 1000만원 주고 사왔으면 천만원의 10분의 일이라도 잘 했다고 고맙다고 감사하다고 해야하지 않겠어요/
이렇게 감사가 이뤄져야합니다. 바울이 말한대로 항상 감사하라.
육신이 존재하고 있는한. 우리가 만물 쓰고 있으니 감사하라. 기본으로 쓰고 있으니까.
하이라이트는 웅장한 말씀 나가요 참된 진리가 웅장하지.
이렇게 배워서 나는 항상 쓸때마다 볼땜다 땅을 밟을때마다 생겨요.
어떻게 지구가 뒹굴어가면서 공중에 사냐 흔들림없이. 지구 태양 달한테서 걱정하는 날이 있었어요?
해가 안뜬다고 걱정한 일 있었어?
또 지구가 떨어질까봐 걱정한 일 있었어요? 없잫아요?
걱정없이 산다는 것이 얼마나 기쁨인지 깨달아야해요. 삶속에.
모든 것 걱정하고 살 것이 많잖아요. 목숨과 100% 연결된 일이 많잖아요.
크게 걱정하지 않고 살 것. 가장 중요한 것들 걱정을 절대 하지 않게 만든 하나님인데 그런 것 감사하는 마음이 없어
요? 누구는 금덩어리 복덩어리 계속 줘서 그래요?
자극의 사람이라고 생각했어요 나는. 뭘 줘야 감사 뭘 해야 감사.
물을 먹으면 이렇게 생각 안 해요. 물 먹으면 자극적으로 와 목이타서 감사하다 물 먹게해서 감사하다 어떻게 물이 여
기 있었지? 물 안 먹어도 감사. 수분은 공기로 계속 보급되거든요 그렇지 않으면 죽거든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수분이 우리에게 계속 공급된다고. 수분이. 그렇지 않으면 죽는다니까요.
그거에 감사해야지. 근본의 감사지.
사람들 뭔가 받으면 감사하지 자극적으로. 그것이 아니더라고.
저닞전능하신 하나님께 늘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기뻐하고
하나님 창조하 70억이라는 많은 사람 살고있는데 시동적 자동적으로 걸려서 감사하고 사는 사람 많지 않다는 것입니
다. 이런 말씀 섭리사람 먼저 들었으니 그런 시동이 걸린 삶을 살아야해요.
그러면 어떤 일이 있어도 감사. 선생님 어떻게 극한 옥에 10년 있으면서 어떻게 지냈냐고
불만 아픔 속도 상했을 것인데, 이런 것에 시동이 걸려서 감사했습니다
살았다는 것에 지난날에 감사하고 여러분도 불만 불평을 그러한 것을 깨닫고 감사하는 거지
나라고 맨날 뭐 천사가 보따리 갖다주고 그러는 겁니까.
이런 것에 시동이 안걸리면 감사에 시동이 안걸립니다.
감사하는 자는 일시키고 품삯주지 않는 인색하고 악한자와 같다.
일시키고 품삯 안 주면 되냐. 줘야죠.
감사 안 하고 살아보니 내가 해본거에요.
감사 안 하고 살아보니 시험드는 일이 생겼다니까요
감사 꼭 할 일인데 안했어요. 감사할 것이 한두가지가 아니라 안 했어요
그러니 시험들 일이 생기더라니까.
겪은 것이나 하나님 성령님이 주신 말씀이라 생각해요.
내가 하나님께 감사 안 하고 살아보니 달라는 소리 못해겠어요
또 수만명의 사람들이 겪은 거에요. 선생님께 감사 안 하니 올 수가 없다, 감사함으로 왔다고.
야 그런거 안 갖고 와도 되. 감사하니 선생님께 다음에 부탁을 못하겠더라고요.
나 이런 일이 있다고 얘기하더라고요. 사람들은 감사를 안 하면 얘기를 못하겠구나.
친구 부모형제 애인 다 똑같아요 감사는 다 통하는 거에요. 애인 내 몸뚱이 부부일체인데,
가까울수록 더 감사해야해요. 사람들 가까울수록 감사를 잊는다.
하나님 너무 가까우니 감사를 잊었다 좋게 생각해보고 말씀 준다.
너무 하나님 가깝고 성령님 가깝고 주도 가깝고 하니 감사를 안 하는 것 아니냐.
부모 형제에게 감사하다 고맙다 소리 안 하죠. 으레 하는 일이니까
부모 형제 가까울수록 감사해야겠다.
하나님 너무 받는 것이 많으니까 하려면 끝이 없거든?
기성에서는 감사의 헌금이 7가지가 넘는데요.
여행갔다와서 생일갔다와서 뭐 받아서 시험해서 합격했다고 감사하고 불합격했어도 낙심치 않게 해달라고 감사.
금요일날 감사하고 너무 많다고. 우리는 안합니다. 이미 다 커서 알아서 하라는거지. 그죠?
1년 동안에 헌금 이런 것 감사 이런 것 감사 얘길 잘 안 해요.
11월 달에는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 돌린다 했어요.
두려움으로 떠릶으로 여호와께 감사하라. 여호와는 영광의 왕이니라. 하도해준 것이 많아서.
11월달 감사주간 감사의 달로 정했고, 12월달도 그렇게 정했죠 하나님.
1월달 하나님 영광의 달로 정해서 감사와 영광 돌렸죠/
이와 같이 꼭 해야 합니다. 1.1-1.15까지 정말 약이 올라서 정했어요.
중국 가니 1주일 동안 8-9일동안 계속 명절 지키면서 조상들과 더불어 놀고 친구들과 노는 것 봤어요
하도 인구많고 거리 머니 많이 주잖아요 휴가철.
우리 하나님께 그리하자. 그 때 못이 박혀서 더 충격적으로 했어요. 하루이틀 하는 것이 아니라 보름동안 줄기차게.
우리가 몇 명같으면 그리 못합니다.
원청 세계적으로 인원이 많고 하니까.
예술달 불러서 영광하루, 장로들 불러서 영광, 하나님 감사 영광 돌리는 날 하루.
권사단들 교역자 단들 이렇게 했지요?
보름동안 해도 부서가 다 안 돌아가요. 크게봐도 한 40개가 넘거든.
충분히 많으니까 충분히 할 수 있어 하고 하고 있지요.
내년도 돌아오면 영광 돌리는 날 기쁘게 영과 돌려라 했습니다. 나도 무대서고 여러분도 무대서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
는 거에요. 이래서 감사드리는 때를 기다리는 거에요.
사랑할 때만 기다리고 받는 때만 기다리고 받는 것 만큼이나 영광돌리는 것 감사하는 것 주력해야한다.
받는 것 얼마나 좋고 기쁘냐. 한가지 뭘 받았으면 그로 인해서 수십가지가 해결되잖아.
나도 받아보니까 그로인해서 수십가지가 해결되버려요. 그래서 수십가지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내가 겪어보니 수많은 사람에게 40년동안 겪어보니 그 전 인생 살면서 겪어보니
내가 줬는데 감사안하는 자에게는 마음이 감동이 주고싶은 마음이 안 가지더라고.
하나님도 그러하시다 깨달았어요. 그래서 하나님께 감사하는 삶을 살게 됐습니다.
지금은 감사하는 생각 한다기 보다는 내 인생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십일조 십이조가 아니라 내 것 하나님 것.
그런 삶을 가져버렸어요. 내 것 하나님 것 내 몸 하나님 것 모든 것 하나님 것.
열의 하나 두 개 세 개 하는 것 어렵더라고. 뭘 운영할 때는 안됩니다. 사업할 때는 십의 사조 십의 오조 어렵습니다.
흑자 중에서 그렇게 나갈 수가 없어요. 100만원 벌면 10만원. 감사헌금하면 20만원 30만원 나가요.
10의 2조 3조 생활이 안 됩니다. 내 삶을 다 바쳤을 때는 역시 그 삶이 가지더라고요.
섭리사 만들어놓으면 다 하나님 것이 여러분 것이 되는 거에요.
얼마전 내가 어떤 집을 샀는데 주인만 바뀌었지 쓰는 것은 똑같아 했어요. 감사합니다 생각하고 살아라고.
이사가기 전에 다른 사람 계약금 주고 중도금 다 주고 끝나잖아.
우리는 보라고 얼마나 재밌게 지내냐고. 그냥 신앙생활 하라는 소리 한 번도 안했는데 신앙생활 하겠다고 하더라고.
너무 좋아서. 여건 환경 만들어주면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자들이 된다는 것입니다.
나는 옛날에 십일조 하 번 해보려고 그렇게 했는데도 20살 먹을때까지 못했어요.
돈이 없는데 할 수가 없었죠. 내게 돈이 한 달의 십원 일원도 없으니 못하는 거에요.
돈 없이 살아보기도 하고. 돈이 없으니 하나도 못한거에요.
그래서 산전풍전 해매봐도 돈거리가 없는거야.
이런 것은 어떻게 해야 되나. 삶의 십일조 시간의 십일조 생각나게 했어요
시간으 드리면서 다 드리면서 밥도 잠도 안 자고 다스리며 쓰겠다고 했을 때 예수님 나타나서 나의 삶도 그러했ᄃ
시간이 십일조 시간의 감사 모든 것 많이 드려야합니다. 자기 시간만 다 쓰면 맨날 바빠요.
시간을 그렇게 많이 드리는데도 안 바빠. 지혜를 줘서 10시간 일할 것 2시간 일하고
아에 안 해버릴 것도 되게 해주고 안 할 것 안해버리게하고. 안 해버릴 것 해버리면 시간 지나가고.
잠에 지치지 않고. 나는 평균적으로 자면 3시간 4시간 자고. 엄청나게 절감되죠.
하나님 힘주고 능력주고 권세주면 모든 것 풍부하게 되요. 하나님 시간 주니까.
내 삶의 전체가 목회하는 삶을 사니까요.
이들이 감사하는 것은 뭐가 있어도 감사. 그러나 없어도 감사 삶을 감사를 한거에요.
지난 번 주일날 내가 살아온 가난을 해결해서 감사하고 좋아하게 됐다.
53살에 집장만 집을 짓게 됐어요 어머니 지어드렸어요.
집 지어준다고 약속했거든 왕처럼 살게해준다고 했어요. 50만평 정원을 누리며 살았어요.
하나님과 일체되어서 사니 하나님 것이 자기 것이지. 하나님 세계 살았어요.
약속대로 해줬거든요. 빨간 함석집 월남다녀오고 지어주고 이것도 같이 지어주고.
이것은 성자가 가면서 지어줬습니다. 사랑하니 꼭 보금자리 만들어준다고.
하나님 성전을 지키고 관리하겠다고 지금 정신없이 관리하고 다녀요. 잘 시간이 없을 정도로.
이것 너무 좋아서 잠자는 데만 쓰지 않고 단상으로 교회로 꾸몄어요.
사람들이 좋은 자리 있으면 별장으로 만들잖아요. 가장 좋은자리 하나님 것으로 만들었어요.
내 보금자리 지을 때 여기다 집을 지으면 되냐고 성전 지키는 사람 필요하지 않냐고.
목회자 교회다 집지키고 방만들지 않냐고 성전 관리하고 설교하려고.
나도 그리하겠다고 여기다 지어놓고 하나님 모시는 성전을 만들었어요
성령의 별장을 만들었어요 여기서 같이 쓰는 입장이 됐습니다.
세계 73개국 말씀 전하는 곳이 될지 몰랐죠.
방 5칸 중 2칸은 교회로 만들어놓고 여기서 설교하죠.
가장 알찬 다이아몬드같은 교회가 됐어요.
그리고 하나는 말씀 받는 기도하는 방. 하나는 잠 자는 방.
하나는 옷 넣는 방. 이렇게 딱 만들어놓고 알차게 살고 있어요.
좁아서 이제는 마당에다 움막쳐놓고 거기다 물건 갖다놨어요.
언젠가 그랬죠 내가 마당에서 방만들어놓고 잘거라고.
마당에다 방 만들어놨어요 기럭지 14m 넓이 7m 방이에요. 널찍하게.
생가 앞에 청기와 앞에 거기에 돌틈에 공간에다 만들어노서 잘 보이지 않아요.
나는 말 하면 한다니까.
자, 또 하나 해주겠어요.
하이라이트 말씀 나는 남 것은 잘 몰라요. 내 것은 해야겠어요
내게 주신 것 감사해서 하나님께 감사하는 거에요.
내 말씀 듣고 감동됐다는 말이 너무 많고 말씀 듣고 너무 감동되고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살아야한다는 것을 깨닫게된
다고. 돈 물질로 감사보다 첫째 가장 큰 것은 마음의 감사.
어제 세월호에 대한 뉴스를 잠깐 봤어요 새벽 1시경에 봤어요.
그 사람 한 마디 듣고 싶어 10년간 투쟁한다. 내 자식 억울하게 죽은 것이 확실한데, 아버지 나 억울하게 죽었어.
죽을 팔자가 아닌데 이 사람들 잘못해서 죽었어. 왜 잘못을 시인 안 햐.
그런 마음이 오더라는거야. 본인 잘못 시인하라고 잘못하지 않았냐고. 그 한마디 듣고 싶다는 거야.
그러면서 어제까지도 세월호 10년이 됐어도 국회에서 논의안하더라고요.
제대로 규명하라 잘못되게 보고하고 조작으로 만들었다. 이런 것이 나왔더라고요
여러분도 감사할 때 그렇게 하나님 좋아하면서 따를 때 한마디 듣고싶어 하나님 이렇게 하시는 것 생각해야합니다.
고맙습니다 하나님 줘서 잘 썼습니다. 한마디 듣고싶은 하나님의 심정 깨닫게 됐어요.
여러분 그리 살아왔지만 감사의 불이 붙기 바랍니다.
성령이 뭘 줬는데 이거 하나님이 주시나? 정말 내가 열심히 해서 받나? 분별 어려울거에요
그동안 많이 겪어봤죠? 불가능한 일 있었죠/ 정말 이뤄질까? 그것 이뤄질 때에는 특히 하나님이 행하신 것입니다.
불가능한 것 이뤄진 것 많죠? 하늘 앞에 몇 개씩 될거에요.
불가능한 것 이뤄진 것 많아요. 삶의 문제가 아니라 불가능한 것 이뤄진 일 많죠.
나도 이번주에 몇 개 있었습니다. 사람이 노력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거든요. 불가능한 것이 이뤄진 것이 많이 있습니
다. 극적으로 감사 영광 돌려야해요.
정해놓고 들리자 내가 설교할테니까.
불가능한 것을 가능케 해준 것은 인간으로서는 못하고, 안 되면 고통이 그렇게 오래 가는 거에요.
고통 받는 것이. 이거 성령께 해줬나 하나님께 해줬나
그렇게 해야 마음이 편해서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는 것이지. 내가 겪어보니까요 하나님이 해주는데 사람이 잘 모르겠
더라고. 내가 하는 것 같아요. 그 일 원해서 막 뛰고 달리니 내가 하는 것 같아요
아니라는 거에요 하나님 어떤 것 해줄 때 그냥 이렇게 해주는게 아니라 무력의 하나님 아니고 순리의 하나님이시기에
사람의 순리로 돌아올 때 하시니 굉장히 어렵게 하시더라고. 우리는 못해도 하나님 하시더라.
하나님에게 많은 폐를 끼치고 살았기에 그것을 가지고 하시더라고. 믿는 사람이든 안 믿는 사람이든 해준 것이 많기에
그걸 가지고 하시더라고. 아주 불가능한 것을 해주는데 어떻게 하나님 무력없이 해주시나.
전지전능하나님 일사천리 어명하며 하는 것 아니고 그 사람 풀어주면서 잘되게 해주면서 그 사람에게 하나님 해준 것
을 가지고 해줬으니 이렇게 해야된다는 식으로 하시더라고.
그런데 가만히 해주는 걸 봤어요. 나는 불가능한 것을 알고 뛰어다녀도 안되는 것 알거든요.
그런데 하나님이 그 사람 만나게 하는데 해주는 능력을 부리더라고.
절대 나는 만날 수 없어 사람을. 전화번호도 날마다 바꾸고 해서 못 만나. 전화번호 오면 탁 끊어버리고.
그 사람 만나야 그 곳을 살 수있거든. 정말로 사야해. 한 군데는 샀는데 한 군데는 못샀어.
이거 못사면 이거 필요가 없는 거였어요,
조만한 시골집을 지었어요 도랑에 물이 내려와서 샀어요. 이것이 꼭 필요해 마당이 좁아서 차댈곳이 없다니까.
두 대밖에. 나를 따라다니는 사람 수십대가 와야하는데 조만한 밭을 사려하니 주인을 못 만나.
주인이 없는 땅과 같다고. 주인 있다는거야. 그 사람만나는데 하나님이 계속 기도했어요.
하도 나는 많이 겪어봤으니까. 기도하니 어디가서 두시간 어디가서 세시간 어디가서 두시간 한 7시간을 내가 돌아다니
게 했어요 성령의 감동받고 돌아다니게 했어요. 내가 여기 왜 왔지?
여기 오길 잘 했다 하면서 돌아다녔어요. 이렇게 했다 뭐하냐. 내가 뭐하는거지 지금. 정신 번쩍 들어요.
시골 사놓은 집 한 번 가볼까? 그 집앞에 땅 있는거 생각지도 않고. 땅주인 만나려고 생각지도 않고 갔어요
숲에서 누가 서잇어요. 시커멓게 옷을 입고 서있어요. 산적인줄 알았어요. 가봐라 혹시 주인인가.
주인 아닙니다. 주인 아니라고 해요.
자꾸 그 사람 보낸 사람 성격이 빨라요. 아 그래요? 하고 올 사람이에요.
들어붙어서 계속 물어본거에요. 아니라고 하면 나와라. 해 넘어가니까.
주인이래요. 정말? 마치 하나님이 그에게 가서 그 애타게 애원하는 것을 느낀 것을 탁 느꼈어요
들어붙어서 사고자 하는 마음. 그래야 정말 귀하게 쓰니까.
사려면 이 땅도 이 산도 다 사. 한 500평 사는데 3만평도 다 사야해.
그래서 그동안 내 땅을 먹은 사람 없었다. 10년동안 사람들이 왔었는데, 그래서 전화번호 없애고 피하고 했다
3일동안 생각해보라. 살 마음있는지.
7000원만 달래요 평당 7000원. 성령께서 무조건 네가 사려면 주인이 원하는대로 다해줘라.
나흘만에 산다고 하니까 일주일 있다가 오라고 했지만 결국 팔았어요.
생각해보니까 내가 한 것이 아니구나 100% 성령이 했구나
내가 기도한 것 때문에 해줬구나. 그 사람 만나려고 시간을 맞춘거야. 우리가 일찍갔어도 주인 못 만나도
더늦게 갔어도 못 만나고 그 시간 딱 맞춰서.
10분 맞추려고 하루종일 6시간 돌아다니면서 딴 짓하고.
뭘 해줄 때 이렇게 이렇게 하면서 해준다는 거에요.
하나님이 이렇게 해주는구나 그동안 근본 덜 깨달았는데 모든 사건 그렇게 해주더라고. 시간 맞추려고.
여기 자주오냐 하니 1년만에 한 번 왔다. 20분 있다 잠깐 왔데요. 하나님 마음대로 하시는구나.
뭘 해줄 때 이렇게 해준다는 하나님을 깨달아야해요.
부엌에 음식 맛있게 나왔다 시장갔다오고 뭐하고 뭐하고 맞춰서 해주는 것입니다.
늘 맛있다고 잘 먹었다고 하듯이 하나님께 올목졸목해서 하나님께서 뭐 해주는 거에요 그냥 해주는 거 아니에요
성령이 해주시는 것 한번도 성령 못 봤어요 그러면서 그 해준 것 갖고 얼마나 믿고 얼마나 감격 감탄 얼마나 좋아하고
얼마나 기뻐하는지를 하나님 보시는거에요. 그게 영광 받는 거에요. 그게 감사받는 거에요.
너무 좋아하는 것. 여러분도 자식들 보내주면 너무 좋아하고 영광받잖아요.
좋아하고 기뻐하고 감격하고 영광 받는 거에요. 그런 영광을 드리자는 거에요.
돈 감사헌금은 둘째고. 그런 영광돌리자고 금주 하이라이트 해주는 것입니다.
말씀할 때 마음이 뜨겁잖아요 공감이 가죠? 아멘해지죠?
사놓고 보니까 다 돌바닥 돌만 있어 흙이 없어. 다 떠내려갔어 장마져서.
주차장을 못하겠어. 홀랑까보니 전부 바위. 좋은 땅을 사서 좋았는데 이제는 주차장 하려했더니 차를 댈 장소가 없어
요. 전부 바위덩어리 옮길 수도 없는 바위덩어리. 극적인 단점이 있고 극적인 장점이 있다.
사는 것은 장점. 그런데 사놓고 보니 극적인 단점. 해결을 못하겠어. 흙갔다가 채워야지.
큰 바위에 흙이 껴있는거야. 큰 바위와 바위 사이 흙이 있어요 .그것 파서 주차장 만들고 돌은 바위는 꺼냈어요
너무 멋있는 장소가 됐어요. 흙 안 사도 흙 남을 정도로 그리 많더라니까. 바위 옆 파내고 거기다 그 흙갔다가 주차장
만들어서 20대 30대 갖다놓을정도 됐어요 임시로.
여러분도 이와 같이 극적인 상황에 극적인 좋은 점이 있다는 거에요. 하나님 여러분들 사랑해서 만들어준다.
극적인 장점찾으면 극저인 단점찾아야한다. 해결해야한다.
산을 타니 나이먹으니까 뒷다리가 자꾸 땡겨요. 뒷다리가 오금지를 펴야하는데 오금지 오그라들면서 키가 작아지면서
나이먹은 표가 나는거에요. 뒷다리 꼬부라져서 허리 꼬부라지고 뒷다리 무릎이 꼬브라져서 그래요.
산타며는 작작 펴져요. 암벽 타면 두다리 쩍쩍 뻗어서가니 펴져요.
대둔산에 암벽 많이 탔거든 지금은 무섭더라고. 지금은 줄 갖고 타요.
내 건강을 위해서 시간 내서 하는 거에요.
그 사는 장소 거기서 찾아보니까 계속 찾으니까 12개를 찾았어요. 여러분들이 정말 가볼만한 장소 12개 찾았어요
찾으면 찾을수록 자꾸 보이더라고. 주신 것을 자꾸 찾아야해. 하나님 주신 것 갖고 감격해서 찾고 즐거워하며 기뻐하고
좋아하는 모습 보고 준거에요. 기뻐하는 모습 감격하는 모습. 그 좋아하는 모습 감격하는 모습
너무 좋다고 선생님 모를 거에요 내가 얼마나 그게 필요했는지 몰랐을거라고.
하나님도 이와 같이 그러하다. 그렇게 영광돌리는 사람 나는 굉장히 좋아한다 하나님도 좋아하고.
내가 줬어도 하나님 준 것 여러분들 줬어도 형제가 줬어도 하나님 주신 것 주님 주신 것 성령주신 것. 기본이 90%
나머지 10% 그 사람 준 것. 그 사람이 애를 쓰고 수고해서 돈들인 것.
10%지만 그에게는 100%가 되는 것입니다.
감사 영광 돌려라는 말씀 해주고 있는데 사람들 심리가 나나 여러분들 똑같아요
받을 때 너무 고맙고 좋은데 순간 잊어버려요. 그것을 없애버려야합니다.
내가 성자께 이 집을 너무 작다고 10년간 20년간 외국 다녀보니 헐자 했거든요.
너무 작고 조금 크게 짓고 썩은 것 거죽 그렇다. 했어요
그려? 얼마나 걸려. 옥에 나가기 전에 새집 들억자. 결재내려서 보냈거든 좋다고 해보라고 했거든
이걸 먼저 해놓고 보내고 기도했을 때 그 때 지은 것 크게 짓는다고 하니 왜 그걸 뜯느냐고 노발대발
내가 집사준 것 해준 것 하나밖에 없는데.
혹시 뜯었어? 뜯지마 이거 뜯지마라. 그대로 깨끗이 수리좀 해줘라.
페인트칠 다시해달라고 했어요. 와보니 그대로 작품이야. 큰일날뻔 했어
성자 준 것 하나님 준 것 없애면 안 되. 그걸 잘 보강해야한다.
하나님 주신 것 서열ᄋ이 주신 것 누가 주신 것 계속 귀하게 닦고 닦고 만들어놔요.
전도해서 받은 사람도 계속 닦고 만들고 잡고해야합니다.
만물 속에 많이 들어있지만 사람 속에 많이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감사 영광 돌려라는 하나님 말씀 해주고 감사 영광 돌리자고 하니 하나님 이리 우리에게 말씀 줬잖아요
감격하고 감사하고 영광 돌리고 이런 것 해야합니다
감사와 영광 돌리니 암병이 나아버렸어요.
나도 아팠다니까 감사영광 돌리니 암병 나아버렸어요.
여러분도 감사 영광 돌리며 살아야해요. 그로 인해 나을 사건 있으니 해야해요.
머리아픔 걱정 근심없어지고 이런 것들 다 없어집니다. 감사 영광 돌려야
나를 인도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인도해주시옵소서 자기가 자기생각으로 가면 안되는 겁니다.
내가 잘됐다고 봅니까 못됐다고 봅니까 성공한 것으로 봅니까 실패한 것으로 봅니까
사람들은 나를 보고 불행하다고 보지만 아니야 그것은 아니야
나는 나는 행복한 사람이야. 주님 나 행복하지요 그래 너는 행복한 사람이야.
행복이란 영원히 행복해야 행복한 것이란다.
이게 10년 딱 옥에서 언도받고 이제 재판 끝났다 하며 갈 때에 내가 깨닫기도 하고 예수님 옆에 있으면서
십자가 지으면서 가는 길이 쉬운 것은 아니야. 나 옆에 있어 성자도 그러하고 성령도 그러했습니다.
네가 슬퍼하고 기도하면 나의 마음 어떻겠냐 하늘 마음이.
옆에 사람 정말 불행하게 간다. 너는 이래도 수많은 군중이 따라오지 않냐 얼마나 행복하냐
다른 사람 목회자들 옥에 왔을 때 특별히 억울한거 있냐. 사택 크게 지어서 옥에 가지 않았냐
목사 옥에 오니 700명 교인 다 나갔다고. 너는 안나가고 사람들 따르잖아. 얼마나 행복하냐.
쇠고랑 찼을 때 항상 연필 종이 갖고다녔어요 그 때 노래 썼어요.
10년 선고받고 군산으로 가고 있었어요. 차안에서 속으로 불렀어요 나가서 부르려고
세상 사람들 그 교주 아무개 10년선고 받았구나 속이 시원하다.
네 사명이 뭐라고 흔들리느냐. 여러분들도 불행하다 생각하지 말고 행복하다 생각하고 이 노래 불러요
그러면 나같은 식으로 될거에요.
사람들 나를 실패한 사람으로 봅니까 실패했어 가난뱅이로 봅니까 내가 명예가 없습니까
하나님이 주권잡고 40년동안 해. 앞으로도 10년 20년 계속 한다니까
건강하지 초인됐지 사람들 나를 보고 불행하다 하는데 요즘에 나를 만나러 온 사람들이 정말로 행복한 사람이라해요
우리는 직장바빠 보고싶어도 못 와요.
오늘도 쩡쩡대는 사람들이 온다고.
전화를 못해. 전화하면 막 온다는 거에요. 대답해달라고. 여러분 행복한 사람들이에요.
나와 같이 가니 행복한거에요. 그러니 감사와 영광을 돌리자.
하이라이트 말씀 마치고 이제 또 하루종일 열심히 또 뛰고 달리자고요.
건강하고 코로나 요즘 심각하고 하니 더조심하고 잘 하자고.
감사하며 영광 돌리며. 코로나 안 걸려서 고맙다고 하니 그러니 일해야 되.
걸렸으면 비닐 속에 들어가서 주사맞아야해. 그때부터 악착같이 1시까지 뛰어다니고 했어요.
그래도 설교해도 끄떡없이 잘 하잖아.
감사와 영광 하면서 오늘도 토요일도 보내고 일요일날 말씀갖고 나타날게요.
추수감사절 같이 감사의 절을 보낼거에요
기도> 사랑하신 하나님 오늘도 우리에게 하이라이트 말씀 금요일 말씀 전해줬습니다.
이 말씀 듣고 정말로 감사하며 고마워하며 하나님 준 것 기뻐하는 것 보고싶다고 했으니 그것이 감사헌금 한 것과 같
다. 성령 주신 것 이스라엘 민족 어떻게 애굽에서 인도했는지 깨닫고 감사하라.
하나님 능력을 썼다 권세 썼다 권능 지혜를 썼다. 하나님의 엄청난 것을 썼다.
부모 해결할 수 없는 것 써가면서 했다. 우리에게도 똑같다. 새로운 세계 인도한 것 얼마나 큰 역사한지 아냐
가치있게 살게 축복. 성부 성자 성령 불만하지 말고 감사영광 돌려라 그러면 해결이 되마.
모두 그리함을 받게 은혜와 사랑 더해주시옵소서.
감사 영광 돌리는 삶이 연속되도록. 감사영광 돌리며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