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0.12.13 (일)
주일말씀(삼위일체께 감사와 영광)
- 선포일
- 2020.12.13 (일)
- 성경 본문
- 데살로니가전서 5장 18
첨부 파일
- PDF
201213 주일말씀(삼위일체께 감사와 영광).pdf
188.5 KB
<2020년 12월 13일 주일말씀>
삼위일체께 감사와 영광
Give Thanks and glory to Holy Trinity
본 문 데살로니가전서 5장 18절,
요한계시록 14장 7절, 시편 24장 10절
『 살전 5: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계 14:7 그가 큰 음성으로 이르되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의 심판의 시간이 이르렀음이니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를 경배하라 하더라
시 24:10 영광의 왕이 누구시냐 만군의 여호와께서 곧 영광의 왕이시로다 』
<JE>
오늘은‘감사의 행사가 얼마나 큰지’깨닫는 주일이 될 것입니다.
세상사람들은 2020년은 증발해버린것같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로 마무리해야겠다’는 생각을 누구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냥 생각해보면 감사할 것이 생각나지 않지만,
가만히 뒤를 돌아보면 성령님은 하나씩 생각나게 해주시고,
깨닫게 해주십니다.
가장 큰 축복중 하나는,‘감사할 것이 생각나는 것’입니다.
아무리 큰 축복을 받았더라도, 생각나지 못한다면
기쁨도 누리지 못할 것입니다.
감사의 달을 정해주셔서 한 해를 돌아보게 해주심에 감사하고,
감사한 것을 생각할 수 있게 해주셔서 진실로 감사합니다.
그래서 최고의 행사인 예배, 그중에서도 하이라이트 말씀을 통해서
‘감사할 것’을 꼭 깨닫는 말씀의 시간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농부가‘거둘때의 기쁨’만 알것이 아니라,
‘씨를 뿌릴때의 기쁨’도 알아야 됩니다.
그와같이‘하나님께 받을때의 기쁨’뿐 아니라,
‘하나님께 감사하는 그 기쁨’이 얼마나 큰지를 깨달아야 됩니다.
감사가 진짜 삶인줄도 몰랐고,
입으로도 감사가 중요하지만,‘마음가짐’이 중한지 정말 몰랐습니다.
그런데 섭리사에 와서 감사에 대해서 제대로 알았습니다.
‘주께 배웠기 때문에’알았습니다.
‘감사’란,‘마음가짐’부터 달라야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냥 무언가를 드리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마음’부터 달라져야 됩니다.
<휴거의 삶>에 대해서 감사하려면, 정말 기뻐하며 살아야 된다는거에요.
주께 정말 감사하려면,
주와 함께 있음에 정말 감사하고 기뻐해야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헌금할 때>도‘오늘도 내가 할 헌금을 다 했다!’하며
‘의무와 책임’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다 했던거에요.
그런데 내가 무엇을 드리든 시간, 젊을을 드리든 어떤 것을 드리든,
정말 기쁨으로 좋아서 드려야된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여러분 기쁠 때, 명절 때, 생신때,
뭔가를 사들고 갈 때 너무 기쁘지 않아요?
줄때만 기쁜 것이 아니라, 싸가지고 와서
가지고 오는 길이 얼마나 기쁘겠습니까?
선생님은 드릴게 없으니까 부모님 드릴 생각에
산에서 머루와 다래를 따와서 들고갔다고 했는데,
사랑하는 사람에게 뭘 드리려고 가져갈 때 그렇게도 기쁩니다.
‘받는 기쁨’보다,‘주는 기쁨’이 크다더니, 실제 그러합니다.
이게요, 참 해봐야 됩니다.
‘나는 받는 기쁨이 크던데?’라고 말하는 이세상의 모든 사람은
받기만 해서 그러합니다.
사람이, 무엇을 주기 시작하면 주는 기쁨이 받는 기쁨보다 크다는 것을
누구든 압니다.
여러분도, 받는 기쁨 못지 않게 주는 기쁨이 크다는 것을
줘보면서 깨달았을 것입니다.
이방에 있을때는 감사 자체를 몰라서 못했고,
기성에 있을때는 수동식과, 책임에 의해서 했을 것이고,
섭리사에 있을때는 기쁨과 순리의 자동식의 감사를 했을 것입니다.
하늘 신부가 되었으니 삶이 뒤 바뀐 것입니다.
먼저 이것에 대해서 감사해야 됩니다.
이상세계의 문이 열리면 다음차원 다음차원이 있어요.
육신의 옷을 벗기 전까지는 무한하게 계속 차원을 높이게 됩니다.
감사가 다음차원의 이상세계 문을 열어주게 되어있습니다.
감사가 얼마나 중한지 깨닫고
감사의 삶, 보람의 삶, 이상세계의 삶의 문을 여는 여러분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정말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뻐하며 달려온 날입니다.
하나님은‘우리가 얼마나 좋아하고 기뻐하시는지’보시려고
특히 이 감사의 날에 성령과 함께 좌정하셨습니다.
오늘 말씀,‘삼위일체께 감사와 영광’
지금 말씀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님의 육신이 되어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할렐루야!
<R>
오늘은 섭리사 온 세계적으로 올해를 마무리하면서
감사와 영광의 삼위일체께 드리는 주일로 정했습니다.
한달동안 우리가 모두 하고 있어요.
‘원래는 열 두달을 볼때에, 한 달동안 십일조니까
한달동안은 십일조 감사의 영광을 돌려야되지 않겠냐.’
따져보니까 그렇게 나왔어요. 이것은 정확한 데이터입니다.
일을 하다보면 더 엄청난 것을 발견하고, 더 할 일이 생각나고, 보이듯이
일주일간 극적으로 감사를 드리고 쏟아 부으니까,
‘그 윗단계의 감사할 것’이 보였어요.
어느때 우리가 개발하다보면
‘야 한층 더 개발해야되겠다’하며 눈이 뜨이듯이
금주에는 진짜 감사 영광돌리는 주일로 돌려야되겠다고 했습니다.
나에게 받은 것은 여러분이 받은것과 똑같다고 생각해요.
나만 받는 것은 홀로 존재, 왕따존재가 됩니다.
그러므로 분명히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주셨다고 했어요.
그래서 오늘은‘감사 영광의 절’입니다.‘추수감사절’이기도 하고.
우리들이 경험을 쭉 해보잖아요?
기독교에 있을때는, 나는‘자동적’인것보다‘피동적’인 것이 있었어요.
‘감사에 대한 근본’을 못 깨달은거여.
하루종일 일하면요, 꽁보리밥이라고 하는데, 꽁하고 먹어서...
그걸 먹으면‘감사하고 싶은 단어’가 안나와.
보리밥 먹으면 그냥 꽁보리밥 넣고 물 말아서 먹잖아요.
그냥 꼬추장 하나. 마늘 찍어먹고.
감사할 것이 없어서 감사하기에 민망하더라고. 뭐가 있어야 감사하는데..
“예수님 같이 식사해요”를 못하겠어. 뭐 같이 식사할 것이 있어야지.
그렇게 민망해서 있는 것을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보신거에요.
그 때,
“사람이 얼마나 맛있게 먹느냐가 문제가 아니고,
얼마나 의롭게 사느냐가 문제다”이 음성이 들렸어요.
그게 너무 민망하게 생각하니까,
“<문제 거리>가 있는데,‘얼마나 의롭게 사느냐’가 <문제 거리>니라”
지금 생각해보니까, 마늘과 꽁보리밥 먹는 것이
그렇게도 건강에 좋았던거에요. 지금은 먹고싶어도 못 먹어요.
그렇게 막 일을 해야 먹어대끼는데, 그런 막일을 안 하잖아요.
지금은 축복해줘서 신사적인 일을 하지요.
지금 그때같이 돌아간다면, 지금은 섭리사를 해놨기 때문에
돌아가고 싶지는 않지만, 젊어지니까 일반적인 것은
그때로 돌아가고싶어요.
여러분들, 어떤때 보면 민망하죠? 방금 말한 것 다 해당될거에요
“너는 너무 추접스럽게 먹는다”
있는 집의 개새끼만치도 못 먹었다니까?
여러분도 그런 추접한 인생을 살았을 때가 많았을거여.
부자가 되었을 때 그 이야기 하지, 안 합니다.
여러분 부모님들, 얼마나 추접을 떨면서 살았는지 몰라요.
우리 어머니가“너희들 위해 살다보니까 부끄러움을 잊었다”했어요.
어디 가서 동냥하는게 너무 부끄러운데,
부끄럽지가 않고 너무 좋았다고 햇어요.
결국, 의롭게 사는 것이 문제라고 전적으로 하면서
50이 넘을때까지 쌀단지 걱정을 하면서 살았어요.
얼마나 맛있게 먹는 것이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신경을 안 썼어요.
남은 신경 다 의롭게 사는데 신경을 써버렸어요.
그때 딱 주관이 박혔습니다.
책을 100권 읽어도 그렇게 주관이 안 바뀝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그렇게 해주셨습니다.
나는 옛날에 기성교회 다닐 때, 그렇게 설교하고싶은데 안 주는거여.
그때 예수님이“돌아다니면서 노방전도 하며 하라”했어요.
감사에 대해서 앞서도 말했지만,
‘감사가 얼마나 좋은지’
‘감사’는‘받는 것’보다 더 좋아요.
어떻게 받는거보다 더 좋아요? 내가 자신있어요. 깨우쳐줄게요.
여러분들 선생님 뭐 좋아서 뭐 사가지고 올 때 좋아요 안 좋아요?
천안에는 호두빵 있어요. 그거 몇천원이면 삽니다.
그거 한 봉다리 사오면서 그렇게 좋아요.
근데 다 식어서 맛은 없어.
근데“올 때 기쁨을 다 누렸다”했어요. 나보다 더 누렸어.
하나 먹고서“나 옜날에 호두빵 좋아했지. 식었네?”
“선생님 디워먹어요 전자렌지 넣어먹으면 뜨끈뜨끈”
줄 때 인색하면 안 돼요. 그래야 받은 사람도 너무 기쁜거여.
하나님께도 그러하다.
그래서“감사하는 날을 선포하자”할 때 너무 좋았어 나는.
‘선생님께 감사하러 가고 싶은데..’하면 대게 못 오게 하지요.
오라고 하면 너무 좋아하지요?
근데 감사하자고 하니까 너무 좋다는거에요. 하나님께 가니까.
감사하는 것이 그렇게 좋으니까.
여러분 받을때도 줄때같이 그렇게 안 좋았을거야.
하나님께 받는것도 좋기는 좋은데 준 것은 안 잊어버려.
준 것은 안 잊어버리지요? 근데 받은 것은 금방 잊어버려..ᄏᄏ
준 것이 그렇게 오래가요.
여러분 어렸을 때 뭐 준거 기억나죠? 안 잊어버린다니까?
근데 어렸을 때 받은거 기억 안 나지?
이래서 주는 것이 받는것보다 복이 있다 한거에요.
계속 기쁘니까.
줘놓고,‘그사람 주겠지’이거 하면 그 기쁨을 잊어버려요.
감사를 너무 안 하고 받기만 하면,
여러 가지 빼놓고, 무슨 일이 있는고하니, 사탄이 비웃습니다.
감사도 깔짝깔짝은 다 합니다. 1년동안에 감사헌금 하라 소리 안 해도
“너는 너무한다. 너무 바쳐. 집도 사고 뭣도 사야지.”
‘선생님이 저런 소리까지 하나? 하나님 하듯 하나?’하지만,
하나님이 나를 통해 하는 소리에요. 그렇게까지 하는 사람도 있어요.
이와같이 우리도 하나님께 감사는 그런 마음으로 해야된다.
지난주일은 전초의 말씀이고 오늘은 불붙이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감사 예배 드린다니까 하나님이 허락해서 너무 좋았어요.
“오라! 그러하자!”
여기 감사절 이런 것은 왜 안 써놨는고 하니,
너무 장치가 많아서 안 보여줘.
이미 돌 깎아서 1년 반동안 장치 해놨어요.
감사절 말만 선포했어요. 현수막 붙이면 보석 가리니까.
성전 안에는 4만개 불을 켜놨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님이 구상에서 만든 곳에 있으니까
우리는 심부름꾼으로 했습니다.
이번 주일은 2020년 한해동안 우리에게 주시고,
거둘 것을 거두게 해주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주일입니다.
지난 한 주일동안 감사와 영광에 대하여 말씀해주었습니다.
더 할 것이 없다고 했어요.
그런데 오늘 주간에 또 본문 안바꾸고 하는거에요.
자신있게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지난 한 주일동안에도 감사와 영광에대해서 말씀해줬는데
하나님 성령 주도 감사해야될 것을 말씀해주시고
우리에게 감사할 것을 생각나게 해주셔서 섭리사적으로도,
각자로 영광을 돌렸습니다.
소식 전하겠어요.
하나님, 성령님께서
“역시 성약역사다! 그렇게도 좋으냐?”그랬어요.
뭘 해주면 그렇게 좋아하고 허겁떠는거. 이것이 감사의 최고여!
물질은 그 밑에 있습니다.
그러면서 몸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너희 몸을 하나님께 기뻐하는 산 제물로 드려라!’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 보내신 에수 스리스도의 말입니다.
그러면서 그 기쁨 희열에 타면서“우와!!! 너무 좋아요!!!”
사람같으면 껴안고 둥글고 그러는데
하나님은 안 보이는데 그 기쁨의 희열의 마음을 영광으로 받으십니다.
재벌가는 10억 100억씩 헌금한다는데, 나는 뭐가 있어야지.
그때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
너무너무 좋아하고, 몸을 다 바치고 사랑하고 결혼하겠다 하는데
뭘 있어야 해주지 ,없으면 너무 미안한거에요.
옥에 있을 때 충격받는것중 하나가 있어요.
너무 자기 자식들 너무 먹이고 싶은데. 너무 해주고싶은데.
도둑질 하면 3~4년 감옥간다는거 알고서도
도둑질해서 주고왔대요. 그래서 너무 기뻣대요.
‘감사할 것이 있으면 도둑질이라도 해서 바치는구나. ’
그래서는 안 되겠지만. 은혜만 받는 것입니다. ᄏᄏ
또 하나는, 너무 없는 사람이 많은거여.
그러니까 있는 사람들 죽이고서 뺏어다 주는 사람도 주고왔다그래요.
“목사님 죄인입니까 의인입니까?”
“죄인도 되고 의인도 된다. 두가지 다 받아야 된다”했습니다.
“목사님이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나같으면 그렇게 안 하고 감동시켜서 얻어다 합니다”
“아이고 나는 세상이 그렇게 돌아가면 주먹을 쓰질 않지요”
“나는 그렇게 감동을 시키며 하고 있다”했어요.
“저도 나가서 그 교회 다니고 싶네요”그랬어요.
섭리사 한 주일 지난 한 주일, 지난 1년간 감사하며 좋아하는 것은
마치 남녀가 연애하는 기간과 같았다.
오늘 주일은‘맨날 좋아하기만 하면 안된다. 결혼식을 해야된다’해서
‘감사 결혼식’을 하는 것입니다.
‘감사와 영광의 예식 행사’를 하는것입니다.
여기가 결혼식장이잖아요? 1년에 한번씩 계속 할거애요.
이래서, 성령이
“마치 결혼 에식하는 감사절 예배로 하라.”하고 코치했어요.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는 삼위를 위한 행사’를 하면
꼭 참석해주십니다.
“나 여호와는 행사때 좌정하시리라”했습니다.
삼위일체는 지금 자신이 만든 보좌에 앉아 계십니다.
성자는 없습니다. 내가 똑똑이 보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쪽에 계시고 성령은 이곳에 앉아 계십니다.
서계시지 않으십니다. 성령만 서서 이렇게 했습니다.
그 말 하니까 성령만 서서 하고 하나님은 앉아서 이렇게 했습니다.
(손 흔들)
자신을 위해 사랑과 감사의 영광을 돌린다 하니 안 오실 수가 없지요.
오셔서 말씀을 본문 써준 것을 돕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동안 물질 주신 것에 감사하고
코로나 기간임에도 생명 주신 것에 감사하고.
이는 애기낳게 해준거 아니에요?
안 한 사람은 안 했지만 한 사람은 많이 했습니다.
특히 가까운 홍콩같은 나라들. 많이 했습니다.
홍콩이 하듯이 했으면 우리는 엄청난 인원이 불었습니다.
새가 날아갔는데, 다시 잡을때에 그렇게 애타고 울어대며 찾는다고
찾은자의 간증을 했지요?
앞으로 돌아다니면서 그런 것은 간증해줄만도 해요.
그정도 기도면 날아가는 새가 다시 돌아오게 해준다.
그 새는 한번 날아가면 안 돌아오는 새입니다.
이미 한번 날개쳐서 천미터 이상 날아갔다는데.
이미, 불가능한 생명들이 금년도 돌아왔어요. 몇백명이 돌아왔습니다.
이런 것도 하나님께 감사해야
내년도애 몇천명 하나님께 돌아오게 할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보면 1년간 각종 병으로 코로나로 인해서
1년간 150만명이 죽었습니다.
세게에서 제일 큰 축구장 15개 채울 정도로 죽었습니다.
축구경기하다가 대여섯마리 죽어도 야단법석 나지요.
근래에는 2차전쟁 이후에 이렇게 사람이 많이 안 죽었습니다.
이렇게 상상할 수 없는 숫자입니다.
150만명이면 얼마나 큽니까?
그 두려움, 공포. 이것은 지구상의 사람들 다 손해가 갔습니다.
섭리사도 잘못 했으면 큰일날뻔 했습니다.
겨우겨우 벗어나고 있는데, 계속 해야됩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아주 그렇게 하늘을 찌르는듯한 날개치던 종교들이
망한 종교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 기간에 하나님이 더 신앙생활에 메달리게 되었고
더 악착같이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더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어요.
우리는 자주 만나고 자주 화동하고 가장 하는데
가장 충격을 받을정도로 우리 단체의 신앙관이었는데
이것을 벗어나기에 애를 먹었어요.
이것을 성령께서 코치해주셔서 이것을 유지해줬어요.
이 기간에 물질적으로나 영적으로나 신앙적으로 여러 가지를 축복한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수시로 Vlog로 조금씩 전해줬죠? 그러나 실제는 크지요.
1년간 여러 어려움이 있어서 서로 고통도 겪으며
걱정도 하고, 한숨도 쉬고, 하나님도 성령도 부를때마다
걱정마라. 지난날같이 내가 함께해주마. 하셨고.
그런 것을 해결해준것에 대해서
나만이라도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그런 시간을 내야겠다고 했는데
“다 줬으니 다 해야된다”해서 이런 날을 정해서 다 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약수물을 통해서 많은 환자들 수천명이 나았어요.
약수물을 많이 먹어서 우리가 코로나에 대해서 그렇게 되었나요?
그것도 있다 했어요. 계속 약수 퍼주고 했어요. 내 손으로 퍼주고 했어
요.
제자들이‘선생님이 이렇게 팔이 아파도 푸고 있는 것 사람들이 알까?’
했습니다.
악평자들이 자꾸 속상하게 하는대도
기도해서 하나님 다스려달라고 하고.
기도해서 필요한 것 이뤄주신 하나님 성령님 감사하다고 이뤄주고 있습니
다.
만일 이것이 안 되었으면 낙심하고 사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감사기도 하는 것이 큽니까? 받으려고 기도하는 것이 크겠습니까?
1년간 새벽 주일수요말씀 한 없이 주시고
은혜와 진리가운데 충만케 해주심을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1년 12달동안 은혜롭게 말씀으로 이끌고 가는 것이 쉬운게 아니에요.
‘내일 설교는 뭘로 하나?’
어느때는 망망대해를 쳐다보는것과 같습니다. 막막할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때마다“항상 내가 함께해주니 걱정 말아라”하십니다.
설교 쓸 시간이 없어서 그때마다“내가 해줄게. 걱정마라”
그때마다 뒤집어지는 설교가 나갔습니다.
그렇게 금년도 코로나있는데 분위기가 있어야 노래를 하는데
그래도 해줘서 230여곡을 노래했습니다.
감옥에 있을때부터 지금까지 1139곡을 판을 낼만한 곡들을 해놨습니다.
이에 대해서 내가 특히 감사하지 않을 수가 없었어요.
수석 예술품도 많이 주셨습니다.
수십개를 산에서 냇가에서 줍게 했습니다.
하나님 성령님께서 주셨으니 크고도 큰 자랑거리입니다.
여기부터 이야기해주고 갈게요.
한번은 새벽에 청기와집 옆에서 서있었습니다.
하나님 성전을 다 시찰하고, 밤에도 이상이 없는가 보고.
아직도 침침햬서 먼 산에 동이 트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하나님! 아까운 시간 서있는데, 뭐라도 하고싶습니다!”
‘좋은 돌 주우러갈까?’수석 작품은 다 떠내려가고 없어져버리니
있으면 내가 성전에 갖다가 주워놓고싶다고 했더니,
늘 가는 다릿골로 가볼까요? 앞섶골로 가볼까요? 이랑골로 가볼까요?
했더니, 말이 없어서
“우리 차원에는 없지만, 성령 차원에서 볼 때에는 있지 않겠습니까?”
했더니,“이랑골로 가보라”그래요.
옆에 사람이 없어서 옆사람에게 나좀 태워다 줘. 오 영광이다 차타니까
쪼만한 호빵만한 차를 타고서 갔습니다.
너 운전 잘하냐? 어 베테랑이에요 저
넘 차타면 제자래도 걱정되더라.
부모가 아들차 타면 걱정돼요.
200미터, 300미터 아무것도 없어.
그런데 성령 차원에는 있다는 것을 잊어버렸어.
그래서 다시 보니까 가시나무 꽉 쩔어서 보이질 않아요.
나나 또랑청 가시나무 치지, 누가 칩니까?
꽉 쩔어서 보이질 않는다니까?
그래서 저ᅡ기를 똟고 가는거여. 저런 곳엔 사람 들어가질 않더라고.
야. 그냥 가자.
“선생님은 끝까지 한다고 설교한다고 가시면 은혜가 안 대영”
그러기에 성령이 한다는 것으로 생각하고 또 들어갔어요
저런 숲을 한 30미터 가니까 조금 헐한데가 나오더라고.
나오는데 또랑공사해서 돌이 없어요.
가만히 쳐다보고 있으니까 우측으로 가느다란 골짜기에서 물이 내려오는
곳이 있더라고.
성령이 하는 말 같다. 사람 통해서 항상 하시니까.
사람 통해서 듣는 것은 부담이 좀 덜하지요.
그래서 거기서 하나를 빼왔어요.
‘너무 커서 이거 못 쓰겄다 갈란다’
선생님 못 들줄 알고 미리 돌 들 사람 오라고 했어요.
언제? 시키지도 않은데 했어?
언제는 시켜서 했어용?
그래서 갔다놨거든요?
모든 수석은 구조가 있어야 된다. 히프가 말려야되고
앞쪽은 뭔가 잇어야 되고. 근데 그렇게 생겼더라고.
그래서 그거 사진 찍어서 그 사람에게 보냈더니
“교과서 같은 돌입니다”했습니다.
그러다가,“재미있는 돌입니다. 남한강돌이라서 좀 아쉽네요”
‘남한강돌이 최고인가? 하나님 주신 것이 최고지’
했습니다.
지금까지 이 이야기 하는 것은,
몇일전에 거기 쳐다보니까, 포크레인으로 주인이 또랑을 파서
여름철에 떠내려간 것 파더라고.
그러니까 완전히 흔적도 없이 천지개벽하듯 해놨더라고.
그때 생각나는 것이‘성령이 저 일 하기 전에 했구나! 안 했으면 저것도
때려부숴서 쌓았겠구나!’
여러분도 자기때에 오지 않았으면 저렇게 버림을 받았다는거에요!
우리가 이때 감사하지 못하면 못합니다!
그러니 자기때에 꼭 해야된다는 것입니다!
8월달에 가져왔는데, 10월에 공사했더라고.
이번에 가보니까 흔적도없이 바닥에 넣고 흙으로 덮어버렸대요.
성령이 100% 그날 나를 인도해서 갔구나.
그래서 하나님께 바쳐버렸어요. 드려버렸어요.
여러분도 그 돌같이 그러하다는 것을 설명해주고싶어요.
여러분 때에 전도 안 했으면
그냥 포크레인 갖다가 집어쳐놓고 다림질하고 끝난다는거에요.
섭리사는 이와같이 이러한 사건같은 것을 기적으로 줬습니다.
개인에게나 섭리에게나 이런 것을 줬습니다.
코로나도 미리 줘서‘스스로 조심하라!’했습니다.
그래서 1감사와 영광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자기 생각대로 안 되어도 감사하고 영광 돌려야 됩니다.
자기 생각대로 안 되었어도 자기 생각이기 때문에 안되는 것도 마땅합니
다.
하나님 뜻대로 얻고 받고 누려야
하나님과 더불어 마시고 즐기는 일입니다.
하나님 주신 것, 성령 주신 것, 성자가 주신 것이 그렇게도 귀합니다.
영원히 두고 보는 것입니다.
2020년도에 기적적으로 물질도 생명도 주신 것을
극적으로 감사해야되겠지요?
오늘 역시 하나님은 기억에 남지 않을정도로 감사와 영광돌려야되겠어요.
성령은 조은목사 통해서 쓰러져가는 생명들을 관리해왔습니다.
악평자, 계속 싸우고 같이 풀고 대하고 하며 왔습니다.
특히 국방팀도 수고 많이하고 애간장 타고, 너무 지나치게 해서
건강도 안 좋아지는 것을 봤어요.
성령이 각 나라 72개국 나라 살펴보면서 말씀을 했습니다.
사업들도 잘 되게 해주셨고, 집도 사게 해주셨고,
자녀들도 문제도 해결해주셨고, 이래서 우리는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것
입니다.
오늘은 대외적인 감사를 드리는거에요. 후대에 남게.
그리고 각 부서들 있지요? 각 부서들, 지도자들과 그 열심히 하던 사람
들.
대견스럽고 하나씩 만나서 식사라도 같이 하고싶을정도로 잘했습니다.
‘선생님께 잘했다 소리 듣고싶은데..’
그것을 지금 잘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먹지도 못하고 자지도 못하면서 생명들 위해서 돈 쓰는것들.
생명 챙기면 돈들어가지 시간들어가지 머리아프지.
정말 하기 힘든데 여러분 해왔어요.
그러면서 악착같이 선생님 증거도 하고, 얘기도 하고,
속상한 이야기 듣고 화나는 소리도 많이 듣고,
싫은 소리도 들어가면서 해왔습니다.
정말로 열심히들 잘들 뛰고 잘들 했습니다.
그리고 뼈가 부서지도록 정신이 왔다갔다 할정도로,
머리가 아플정도로 스러지면서 잠도 못자고 한 여러분들게
진실로 감사하고 고맙고, 하나님꼐도 이에 물어보니
“금년도 열심히 잘 했다”했습니다.
오늘 감사와 영광의 주일예배를 드리고 있는 주에 있는데
감사와 영광을 진실로 드리고 이번 한 주간에도
자기에게 주신 것을 긍정적으로 깨닫고
감사하며 좋아하며 기뻐해야 됩니다.
허겁떠는거 우아!ᅡ!ᆞ!ᆞ!ᆞ!ᅡ
감사하며 좋아하며 뛰어하며 하잖아요ᅧ?
그게 엄마가 희열에 넘치는 감사를 하는 것입니다.
또사줘 또사줘! 앞으로 차사줄게! 차가 모여!?
큰거!! 그거말고 이거이거 사줭 ᅲᅲ
우리를 건들고 괴롭히는 교파들을 하나님께서 난절하게 심판했습니다.
증거 안 하면 내 꼴이 말이 아니지요/
사람이 해결 할 수 없는 일들이 얼마나 많앗습니까?
그리스도를 통한 몸들은 하나님의 몸들이라고 합니다.
그 몸들을 건드는 것을 아나 모르나 그냥 두지 않는 것이
하나님 행하시는 일입니다.
이에 감사해서 하나님 감사영광 주일을 지키는 것을 절실히 깨닫기 니
다.
하나님 성령님 주님께 정말 감사의 영광을 돌립니다!
우리 어머니 이야기를 해줄게요.
내가 사심을 벗어나서 공적인 입장에서.
상당히 교역자들을굉장히 우러러 보면서 더받치는 성격이에요.
감사생활을 어느정도로 하는고 하니, 아버지께 의논도 없이 퍼다가 바치
는, 굉장히 열성적인 감사를 하더라고.
그리고 주일날 감사하는 것을 내가 봤거든요?
꼭 챙겨서 주일날 헌금하는 모습을 봤어요.
그리고 물어보니까 뭐 그렇게 감사하냐고 물어봤어요.
너희들 잘 되는게 좋다고.
아버지도 본인 십일조는 꼭 했습니다.
십일조는 꼭 하는거다. 안다닐라면 몰라도 다닐라면 하라!
해서 십일조는 가정적으로는 꼭 했습니다.
사심없이 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나도 내 아버지 어머니 따라서
감사하는 마음에 체질이 드는거같어.
우리 섭리사도 참 퍼대고 하는 사람 너무 많아요.
퍼대고 앉아서 감사하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다윗도 감사생활 그렇게 한 것은
그 선조들 아브라함, 야곱. 이들이 감사생활을 그렇게 했거든.
우리 섭리사적으로 볼때도 다 우리는 볼 수가 없어요.
나는 헌금을 떠들어보고 그러질 않아요.
가끔 보면 금메달적인 감사를 하는 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꼐 너무 지나치게 감사하는 사람들 있어요.
물어보면“너희들 남편과 상의했냐?”
어떤 사람은 대답 없는 사람도 있어요.
“선생님 상의하면 안 되는데요.. ᅲᅲ 남편이 교회를 안 다녀서..”
“알았어. 그러면 하나님꼐 맡기고 하라”할 때도 있어요.
오늘 감사와 영광의 주일예배를 다시 드릴때까지
늘 영광을 돌리고 늘 좋아하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여야 됩니다.
올해 하나님 우리를 이와같이 해주셨으니
이에대한 주일의 감사 예배를 드리는 것이 합당합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정말 영광 감사를 드리고
이렇게 사는 자들에게 삼위의 능력과 권세가 임하기를 축원합니다.
섭리사 중심한 세계 각 나라 여러분들
늘 감사 감격하며 좋아하며 사는 것이 얼마나 큰지
오늘 말씀을 듣고 대대로 늘 감격하는 삶이 되도록 축원합니다.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 추수감사절,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12월달로
거룩한 날을 보냈습니다. 영광을 세세무궁토록 받으시옵소서.
이와같이 우리에게는 하나님께서 해주신 것이 너무 많으니
우리를 통틀어서 하나님께 영광 감사를 드립니다.
섭리사 온 것이 너무 감사합니다. 영광을 세세무궁토록 받으시옵소서.
감사를 받으시옵소서. 성부성자 성령께 감사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