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0.12.13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20.12.13 (일)
- 성경 본문
- 전서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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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3일 주일 예배>
삼위일체께 감사와 영광
[본문]
데살로니가 전서 5:18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요한계시록 14:7 그가 큰 음성으로 가로되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의 심판하실 시간이
이르렀음이니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를 경배하라 하더라
시편 24:10 영광의 왕이 뉘시뇨 만군의 여호와께서 곧 영광의 왕이시로다
[전체찬양]
♪혼인잔치 문이 열렸네
[조은 전초]
생명의 말씀을 듣는 시간입니다. 우리는 때가 되면 계절처럼 감행하시는 하나님을 따라서 때에
맞는 할 일을 꼭 합니다. 지금 때에 맞는 할 일! 감사와 영광의 일입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입니다. 섭리사는 이 달을 감사와 영광의 달로 정했고 십일조처럼 마지막 보름은 바짝 하나
님께 영광 돌리는 십일조의 달과 같습니다.
알파와 오메가처럼 한해의 시작도 감사와 영광으로 시작하고, 한해의 마지막도 감사와 영광으로
마무리를 합니다. 이게 정말 감사한 일인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렸던 성
삼위께 감사영광 돌리는 행사를 하는 날입니다. 최고의 큰 행사, 예배. 감사의 행사가 얼마나 큰
지 말씀을 통해 깨닫는 주일이 될 것입니다.
2020년 하나 통째로 날린 거와 같죠. 증발해 버린 것과 같잖아요, 세상 사람들은. 코로나바이러
스로 전 세계가 허덕였습니다. 사실 감사로 마무리해야겠다는 생각을 누구도 하지 못했을 것입니
다. 그냥 생각하면 받은 것도 없는 것 같고 감사한 일이 없는 것 같지만 성령님은 하나씩 생각나
게 해주고 깨닫게 해주십니다. 눈으로 보이는 무언가를 받는 것도 축복 이지만 감사할 것이 생각
나는 것, 깨닫는 것이 가장 큰 축복입니다. 큰 것을 받았어도 생각에서 잊고 깨닫지 못한다면 보
람도 기쁨도 누리지 못할 것입니다. 코로나로 아쉽게 2020년 보내야하는데 감사의 달을 정해주
셔서 한 해를 돌아보게 해주셔서, 감사할 것 생각나게 기간 주셔서 감사합니다.
농부가 씨를 뿌리고 거둘 때의 기쁨만 생각한다면 모든 과정이 고될 것입니다. 거둘 때의 기쁨만
있는 것이 아니라 뿌릴 때의 기쁨도 알아야합니다. 이와 같이 뭘 받아서 그것으로 인한 기쁨도
누리지만 하나님께 감사의 영광을 돌린다면 이 기쁨이 얼마나 큰지 알아야합니다.
저 역시 섭리사에 와서 감사가 얼마나 큰지 깨달았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예수님 믿었지만 이전
엔 감사에 대해서 모르고 살았어요. 감사에 대해 어떻게 돌려야하는지 알아서 다행이죠. 이전엔
목사 교사 엄마에게 배웠죠. 엄마나 교회 교사나 목사님께 배운 감사는 헌물을 하라. 감사 헌금
을 꼭 해야 한다. 이름을 적어라. 단상에서 불러주니까. 교회 봉사하라. 특별히 감사할 것이 있
어서 감사하고, 신앙생활 늘 봉사다. 감사헌금 많이 하며 된다. 교회 자주 못 나오냐, 헌금을 많
이 해라. 이렇게만 알았어요. 감사는.
감사가 진자 삶인지도 몰랐고 입으로도 감사도 중요하지만 감사가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는 것 몰
랐습니다. 의무와 책임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섭리사에 대해서 감사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됐습니
다. 주께 제대로 배웠기에 알게 됐습니다. 휴거를 알듯이 아주 기본인 감사에 대해서도 알았습니
다. 감사란 마음가짐부터 달라야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정말 기뻐야 되는 거예요. 기뻐 감
사 영광 돌리지 않으면 하늘 앞에 영광되지 않음을 알았습니다.
휴거의 삶에 대해서 감사하려면 휴거의 삶을 정말 기뻐하며 살아야하는 거예요. 말씀에 감사하려
면 내가 이 말씀을 정말 기쁘게 받아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께 정말 감사하려면 주와 함께
있음에 정말 감사하고 기뻐해야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샘께서는 항상 기쁘게 드려야 한다고
말씀 하셨거든요. 예전에는 오늘도 내가 할 헌금을 다했다. 감사헌금 드렸고. 불만도 좀 많았거
든요. 돈은 많이 들어오질 않은데 정말 드릴게 많더라고요. 의무와 책임이기에 드려야 하는 거예
요. 의무와 책임으로 느꼈을 땐 몰랐어요. 근데 섭리에 오니 무엇을 드리든 작게 드리든 내 시간
내 젊음 드리든 기쁨으로 정말 좋아서 드려야한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받아주옵소서 찬양도 기쁘
게 드린다고 하지 않습니까.
명절 부모님 생신 사랑하는 사람에게 뭘 사들고 갈 때는 정말 기쁘지 않아요? 사는 과정, 포장
하는 과정, 너무 설레잖아요. 샘께 예전에 과자 같은 거 많이 사서 들고 왔잖아요. 각 지역명물
이잖아요. 오징어 김 사들고 다 싸가지고 와서 가지고 오는 길이 얼마나 기뻤겠습니까. 샘은 명
절에 부모님 고기 살 돈이 없으니 산에서 머루 다래 따서 너무 기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오셨
다고 했거든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뭘 사들고 갈 때 그렇게 기쁩니다.
여러분 천리나 되는 길을 명절 때 숨 가쁘게 달려왔잖아요. 부모님 뭐라도 드리려고. 받는 기쁨
보다 주는 기쁨이 크다더니 실제 그러합니다. 그런데 이게요, 해봐야합니다. 나는 받는 기쁨이
크던데? 하는 이 세상 사람들 받기만 해서 그렇습니다. 무언가 주기 시작하잖아요? 주는 기쁨이
받는 기쁨보다 크다는 것을 누구나 이구동성으로 말합니다. 해보면 아는 것이 주는 기쁨입니다.
여러분도 받는 기쁨 못지않게 주는 기쁨 크다는 것을 형제들에게도 샘께도 하나님께도 깨달았을
것입니다.
이방에 있을 때는 감사 자체를 몰라서 감사 못했고, 기독교에 있을 때는 수동식의 감사 의무 책
임에 의한 감사를 했을 것이나 섭리사에 오고 나서는 기쁜 마음으로 순리적으로 자동식의 감사
를 하게 됐습니다. 하늘 신부가 되었으니 삶이 뒤바뀐 것입니다. 이것에 대해서 먼저 우리가 감
사해야 되겠습니다.
지난 주 말씀에 보면 감사해야만 새로운 이상세계의 문. 문은 한 번만 열리는 게 아니에요. 이
문이 열리면 다음 차원 다음차원이 있어요. 휴거도 다음 차원의 문을 또 열고 가는 거예요. 무한
한 거예요. 천국가기 전까지는. 육신의 옷 벗기 전 무한하게 계속 차원 높이는 것입니다. 감사가
다음 차원의 이상세계의 문을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감사가 얼마나 큰 지 깨닫고 감사로 아주 기
쁜 삶 보람의 삶 이상세계의 삶의 문을 여는 여러분들이 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주 말씀]
오늘은 우리 섭리사 온 세계적으로 올해 마지막 매듭지으면서 감사의 영광 삼위일체께 드리는
주일로 정했습니다. 한 달 동안 모두 하고 있어요. 우리가. 원래는 12달을 볼 때에 한 달 동안
은 십일조 감사 영광 돌리지 않겠냐. 따져보니 그리 나왔어요. 이것은 정확한 데이터입니다.
오늘은 감사와 영광을 지난 한 주일동안 실컷 했습니다. 하이라이트 말씀도 금요일 해주고. 그런
데 일을 하다보면 더 엄청난 것을 발견하고 할 일이 생각나고 보이듯이 일주일 동안 감사를 극
적으로 드리고 쏟아 부으니까 그 윗 단계의 감사할 것이 보였어요. 우리가 어느 것을 개발하다
보면 한 층 더 개발하자! 이것이 눈에 뜁니다. 여기까지 해야겠다고 눈에 띄듯이 금주에는 진짜
감사 영광 드리는 주일로 지키고 감사절을 드려야겠다고 했습니다.
나의 받은 것은 여러분들 받은 것이나 똑같다고 생각해요. 나만 받으면 나만 배부르고 홀로 존
재, 왕따 존재가 되요. 여러분들도 줬다고 하나님 분명히 그랬어요. 이러므로 감사의 예배를 드
리게 된 것입니다. 추수감사절이 되기도 하고, 영광의 한 달 역사를 드립니다.
우리들이 경험을 죽 해보면 감사하는 것에서는 기독교에 있을 때는 자동적이기 보다 피동적인
것이 있었어요. 나는. 못 깨달은 거야. 감사 근본을 못 깨달은 거예요. 가난하고 힘들고 어렵게
사니까 없으니까. 감사하고픈 마음이 없더라고요. 보리 베고 하루 종일 일하면요. 보리밥을 강하
게 표현하면 꽁보리밥이라고 해요. 꽁하고 먹어서 꽁보리밥. 그걸 먹으면 감사하고 싶은 단어가
안 나와. 그냥 꽁보리밥 놓고 물이랑 말아서 물말이 밥. 밥 맛 없으면 물 말아 먹잖아요. 그리고
고추장 하나 마늘 찍어먹고. 감사할 것이 없어서 감사하기에 민망하더라고.
같이 먹자 소리 못하겠어요. 예수님께. 먹을 것이 있어야지. 민망해서 있는 것을 본거에요. 하나
님도 보시고 성령도 예수님도 보신 거예요. 그 때에 이런 말씀 한 거예요.“사람이 얼마나 맛있
게 먹느냐가 문제가 아니고, 얼마나 의롭게 사느냐가 문제니라.” 이 음성이 싹 들렸어요. 하나
님은 답답하면, 좋으면, 화나면, 기쁘면, 말씀하세요.
민망하게 생각하니 “얼마나 맛있게 먹느냐가 문제가 아니다. 얼마나 의롭게 사느냐가 문젯거리
니라.” 이런 말 한 마디가 책이 백 권이 왔다 갔다 해요. 얼마나 의롭게 사느냐. 의에 따라서
천국가고 지옥 가니까 그것이 문제지 먹는 것이 문제냐. 이렇게 먹어도 저렇게 먹어도 그냥 다
땜질하고 사는 것인데.
그런데 지금 생각해 보니까 마늘하고 꽁보리밥 먹은 것이 그렇게 건강에 좋았던 거예요. 지금은
먹고 싶어도 못 먹어요. 어려워요. 그리 막일 하니 막 먹어 대꼈는데, 축복해줘서 그런 일 안 하
잖아요. 신사적 일을 하잖아요. 지금 하는 일은. 지금 그때같이 돌아간다면, 섭리사를 해놨기에
안돌아가고 싶지만 일반적인 것은 돌아가고 싶어요. 젊어지니까. 그때부터 먹는 것 사고를 바꿨
어요. 안 먹고 굶으면서 하나님 감사하고 기뻐하고 의롭게 사는데 신경 쓰고 먹는데 입는 것 없
어도 대둔산에서 20년 동안 잘 견딘 거요.
어떤 때 보면 민망하죠? 다 해당될 거예요. 너는 너무 추접스럽게 못 먹는다. 있는 집의 개만치
도 못 먹는다. 나는 그리 살았어요. 개는 고기라도 수시로 먹는데. 여러분들도 그런 추접한 인생
을 살 때가 많았을 거예요. 누구한테 말하기도 힘들죠. 부자가 됐으니 그 때 그 얘기를 하지 안
합니다. 하지를 않아요. 여러분들 부모님들 얼마나 추접을 떨면서 근천을 떨면서 살았는지 몰라
요. 얘기 해주는 사람 있고 안 해주는 사람 있습니다. 얼마나 기구 절창하게 기고 날면서 각종
부끄러움 없애면서.
우리 어머니가 너희 기르고 살다보니 부끄러움이 없어졌다. 동냥하는 것도 뭐도 부끄럽지 않다.
너무 좋았다. 그런 인생들을 과거에 살면서 의롭게 사는 것이 문제다. 결국 의롭게 사는 데에 전
체를 쓰면서 50대가 넘도록 쌀 단지 걱정 했어요. 쌀이 있나 없나, 그 정도의 고생을 했습니다.
그래서 얼마나 맛있게 먹는 것이 문제가 아니기에 신경 안 쓴 거예요. 그거 나머지 신경 다 의롭
게 사는데 써버렸어요.
오늘의 내가 되기까지 그 음성을, 예수님이나 하나님이나 성령이나 성자 셋 중에 했습니다. 그
때 확 주관을 바꿨어요. 책 100권 읽어도 그리 주관이 안 바뀌어요. 감사절에 하나님 여러 가지
말씀 푸짐하게 하나님도 성령도 해주고 나도 하고. 성자는 모르겠어요. 다 맡겨놓고 가서. 성령
님 하나님 해주십니다. 나도 할 거예요.
여러분들이 설교하라고 하면 아마 엄청나게 합니다. 갖다 놓으면 준비 없이도 잘 합니다. 감사에
대해 지난날 받은 것 얘기하면 끝없어요. 정말 하고 싶죠? 하고픈 것 전도하면서 사람들에게 해
요. 나도 옛날에 기성교회 다닐 때 그렇게 설교 하고픈데 안 주는 거야. 청년회 회장이니 헌신예
배 때 한 번씩 했어요. 양에 안 차. 하고 싶다하니 예수님께서 돌아다닐 때 노방전도하며 하라.
그렇게 하니까 그들이 너무 좋다고 나도 하나님 믿고 그런 삶 살고 싶다고 했어요.
감사에 대해서 앞에서도 말했지만 얼마나 좋은지, 받는 것 보다 더 좋아요. 그거 한 번 얘기해줄
게요 맞나 보세요. 어떻게 받는 것 보다 감사가 더 좋아요? 자신 있게 깨우쳐 줄게요. 해봤거든.
여러분들 딱 한마디로 1분 안에 깨우쳐줄게. 여러분들 좋아서 샘 뭐 주려고 사갖고 오면 기뻐
요? 안 좋아요? 받는 것 보다 훨씬 더 좋죠? 와 샘 줘야지. 먹는 것 상상 하면서. 사실상 지극
히 작은 것들입니다. 너무 좋아서 드려요. 그것 사오는 것 보다 100배나 더 기뻐요.
천안에는 호두 빵이 있어요. 몇 천원 주면 삽니다. 그거 한 봉다리 사오면서 그렇게 좋아요. 다
식어서 맛이 없어요. 올 때 기쁨은 다 누렸다 했어요. 너는 올 때 사오면서 기쁨을 10배나 100
배나 누렸다. 나 옛날에 호두 빵 좋아했지. 식었네? 데워서 먹어요. 전자렌지 넣으면 뜨끈뜨끈.
이와 같이 뭐 사올 때 그 기쁨 100배나 누리는 것 나는 알았거든. 나도 해 봤거든.
남을 줄 때 인색함으로 주면 안돼요. 기쁨으로 줘야 받은 사람도 기뻐요. 왜 속보이고 주냐. 엿
가락 잡아당기듯이 끈적하게 주면 안돼요. 화끈하게 딱 주고. 좋다고 기쁘다고 그래야 받는 사람
도 너무 기쁜 거예요. 하나님께도 그러하다. 그래서 감사하자~ 하는 날을 선포했을 때 나는 너
무 좋았어요. 기회를 주니까.
샘께 감사하러 가고 싶은데 어떻게 하죠. 코로나로 오지 말라고 하죠. 택배로 붙여라. 그러면 죽
어나지 이제. 아이고, 그 말을 안 해야 했는데. 오라하면 너무 좋아하죠. 그와 같이 하나님께 감
사하자고 하니까 허락해서 좋다는 거야. 하나님께 오니까. 감사하는 것이 그렇게 좋다는 것입니
다.
하나님께 여러분들 뭐 받을 때도 좋아하지만 줄때만큼 안 좋을 거예요. 주는 것이 좋아요. 받는
것도 좋긴 좋아. 근데 잘 잊어 버려. 준 것은 안 잊어버려요. 받은 것은 금방 잊어버려. 그래서
준 것이 기쁨이 오래 가요. 아마 천년씩 가는 사람 있어요. 어렸을 때 준 거 기억나죠? 안 잊어
버린다니까. 어렸을 때 받은 것 젖만 기억나지. 젖 먹은 것도 기억안난다고 하니까 어머니가 아
이고 미치네. 젖 깨물어서 얼마나 아팠다고 그래.
이와 같이 받은 것은 잘 기억이 안나요. 준 것만 기억나요. 그래서 주는 것이 받는 것 보다 복
있다. 그래서 복 있다 하는 거예요. 계속 기쁨이 있으니까. 줘 놓고 그 사람에게 또 주겠지 하면
준 기쁨이 사라져요. 너도 나보고 줘야 하잖아? 하면 잊어버려요. 감사를 너무 안 하고 받기만
하면 무슨 일이 있는가하니 여러 가지를 빼놓고 사탄이 비웃어요.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께 정해
놓고 대대적인 영광을 돌리는데, 마치 평소에 늘 축구하고 있을 때 우리만 보기 아까워요. 많은
사람 보게 해줘요 해서 월드컵에서 신나게 날아다니는 것 보고 하나님께 영광 돌렸죠?
감사도 깔짝깔짝 다 합니다. 1년 동안 감사 헌금 하라는 소리 안 해도 너무 해요. 너는 너무 한
다. 너무 바쳐. 집도 사고 뭐도 사야지. 샘 왜 저런 말씀 하냐. 하나님이 나를 통해 하는 말이에
요. 그 정도로 하는 사람도 많이 있어요. 그래서 명절 때 설 때 생일 때 뭐 싸 짊어지고 막 천리
이 천리 삼천리 비행기타고 갑니다. 미국에서 영국에서도 오고. 부모 만나러 가고 은혜 받은 사
람 만나러 가고. 싸 짊어지는 것은 하루만 먹으면 배 꺼지는 일들이에요. 그런데 그렇게 기뻐서
오는 그 기쁨.
이와 같이 하나님께 감사하려면 그런 마음에서 해야 한다. 지난 일주일 동안은 전초의 말씀, 오
늘은 불붙이는 말씀이에요. 그래서 감사 예배드린다고 하니 하나님이 허락했어요. 너무 좋았어
요. 그러자! 감사절이라고 안 쓴 것은 장치를 너무 어마하게 해 놨어요. 현수막 붙이면 가려서
보석이 가리는 거야. 하나님 성령님 뿌듯하실 거야. 하나님 성령님 구상하고 우리는 심부름꾼으
로 했습니다.
이번 주일은 2020년 한 해 동안 우리에게 준 것을 주시고 거둘 것을 거두게 해주신 하나님 성
령님 성자께 감사와 영광 돌리는 주일입니다. 온 세계가 아멘하시길 바랍니다. 지난 한주일 동안
에는 감사와 영광에 대해 말씀해줬습니다. 더할 것이 없다고 했어요. 오늘 주간 본문 말씀 안 받
고 또 하는 거예요. 자신 있게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지난 한주일 동안에도 감사와 영광 말씀
해줬는데 하나님 성령님 주도 말씀해주시고 우리에게 감사할 것들 생각나게 해서 각자도 섭리사
적으로도 영광 돌렸습니다.
하나님 성령님이 “역시 성약역사다.” 했어요. 그렇게도 좋아하냐? “그렇게도 좋으냐.” 그랬
어요.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기뻐하면 하나님께 드리는 것 중에 근본은 뭘 해주면 그렇게 좋아하
는 것 와! 하고 호들갑 떠는 거, 야 너무 좋다. 이것이 감사의 최고에요. 물질은 그 밑에 있습니
다. 그러면서 그와 같이 몸을 하나님께 드려야 해요.
“너희 몸을 하나님께 기뻐하는 산 제물로 드려라!” 메시아의 말이에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 메시아의 말이에요. “너희 몸을 기뻐하는 하나님의 산제사로 드려라.”
그러면서 그 기뻐 희열에 타면서 와 너무 좋다 와, 너무 좋아요! 사람이라면 껴안고 뒹굴겠죠.
하나님 안 보이는데 여러분들 그 기쁨의 희열의 마음 하나님 영광으로 받으십니다.
감사하고 싶은데 돈 있어야 뭐있어야 하지. 재벌가들 10억 100억씩 헌금 한다는데 뭐가 있어야
지. 그럴 때마다 마음이 아팠어요. 부모 형제에게 해주려고 해도 뭐가 있어야지. 애인에게 몸을
다 바치고 사랑하는데 뭐가 있어야지.
옥에 있으면서 내가 충격 받은 것 있어요. 선과 악의 충격을 받았어요. 자기 자식 먹이고 싶은
데, 애인에게 주고 싶은데, 감옥 가는 걸 알면서도 도둑질해서 주고 왔데요. 그래도 너무 좋대
요. 사랑하는 자에게 주고 와서. 6년 받을 거 3년 받았다고 하더라고. 애인이 너무 배고프고 허
덕거리니 도둑질해서 주고 왔다고. 선악의 은혜를 받았다니까. 악의 세계도 깨닫고 선의 세계에
대해서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에 대해서도 더 깨닫게 됐습니다. 좋으면 도둑질을
해서도 갖다 바치는 구나. 감사할 것 있으면. 그래서는 안 되겠지만 은혜만 받는 거예요, 충격적
인 은혜만.
또 하나는 너무 없는 사람이 많은 거예요. 그러니 있는 사람 죽이고서 뺏어다 주고 왔다 그래요.
내가 죄인입니까? 의인입니까? 의인도 되고 죄인도 된다 했어요. 목사님은 어떻게 했겠습니까?
나 같으면 감동시키고 얻으려한다. 세상이 그랬으면 내가 주먹 쓰지 않았지요. 말 못하겠네요.
나는 감동시킬 수 있는 능력과 권세가 있다 했어요. 나는 그렇게 하고 있다. 저도 나가서 그 교
회 다니고 싶네요. 했어요.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하나님께 좋아하면서 하는 일이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지난 한주일 동안은 남녀 좋아하며 연애하는 기간과 같았다면, 감사하고 좋아하고 막 이런 것 지
난 일 년 동안 감사하고 좋아하는 것은 남녀가 연애하듯이 하는 기간과 같았다. 오늘 주일은 맨
날 좋아하기만 하면 안 된다. 결혼식을 해야 한다. 그래서 감사 결혼식을 하는 거예요. 감사와
영광의 예식 행사를 오늘 이 자리에서 하는 것입니다. 이곳이 예식장이잖아요. 하나님 휴거 날
정하고 이날 성자가 여기서 집행하고 했지 않습니까. 감사와 영광의 하나님과 우리가 결혼식을
하는 날과 똑같아요. 1년에 한 번씩 계속 할 거예요. 이래서 마치 결혼 예식 하는 감사절 예배
로 생각하라. 성령이 나에게 코치했어요. 축구나 각종 운동 각자 좋아서 하다가 큰 대회 하죠.
축구 대회 월드컵 하죠. 이렇게 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는 삼위를 위해 행사를 하면 꼭 참석해주십니다. 성경에 “나 여호와는 행
사 때 좌정하시느니라.” 다윗에게 말씀했죠. 다윗이 하나님께 행사를 많이 했어요. 하나님 반드
시 하늘에서 오신다. 좌정. 하나님 보좌에 땅에 앉으신다. 좌정. 삼위일체는 지금 자신이 만든
보좌에 앉아계십니다. 성자는 없습니다. 내가 지금 똑똑히 보고 있어요. 추상적인 것이 아닙니
다. 하나님 이쪽, 좌측에 성령님 계세요. 앉아계십니다. 설교 때는 서있지 않습니다. 옆에 계십
니다. 성령만 방금 섰습니다. 증거 하니까 서서 성령만 섰어요.
자신을 위해 감사 영광 사랑 돌린다니 안 오실 수가 없죠. 안 오시면 하나님 큰 실례를 하시는
거잖아요. 오셔서 본문 써준 것을 돕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동안 물질 주신 것에 감사하고, 코로
나 기간인데 생명 주신 것에 감사하고. 애기 낳게 해준 것 아니에요. 신앙의 많은 전도를 하게
해준 것에 감사하다. 한 사람은 많이 했습니다. 특히 가까운 홍콩 같은 나라들. 많이 했습니다.
홍콩이 하듯이 했으면 어마어마한 구름이 불었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애완동물이 나가면 돈 주면서 찾아달라고 방송내고 합니다. 새가 날라 갔을 때 그렇게
울어대며 애타게 부르면서 찾았죠. 앞으로 돌아다니면서 간증 해 줄만도 해요. 그 정도의 기도를
하면은 날아간 새가 다시 날아 보내서 다시 오게 해준다. 그래서 다시 잡았어요. 그 정도. 분명
히 한 가지 끼인 것은 나에게 보고 한 것. 성령이 그에게 보고하라. 보고 후 두 시간 만에 잡았
습니다. 한 번 날아가면 안 오는 새입니다. 특별한 새입니다. 3년이나 갇힌 자가 오겠어요? 한
번 날개 쳐서 1000m이상 날아갔다는데.
이와 같이 생명들도 불가능한 생명들이 금년도 돌아왔어요. 1~2백 명 돌아왔습니다. 이런 것도
하나님께 감사해야 내년도 몇 천 명 돌아오게 할 것입니다. 이에 대해서 이 모든 것에서 감사를
영광을 돌려야 된다 했습니다. 구체적으로 일 년 간 각종 경우로 지구상에 코로나로 인해서 150
만 명 이상이 죽었습니다. 150만 명이면 세계에서 최고 큰 축구장 꽉 채우는 것 15개 됩니다.
근래 2차 전쟁 이후 이렇게 많이 사람이 안 죽었습니다. 전쟁해도 몇 십만 명 죽어도 어마어마
한 것인데 150만 명이면 얼마나 큽니까. 7000만 명이상 코로나 병들었고. 지구상 사람들 공포
를 느끼고 손해가 갔습니다. 경제적 손실, 인맥 끊기고.
섭리사도 섣불리 했으면 큰일 날 뻔 했어요. 계속 인터넷 방송 해주고 만남 갖고 계속 했습니다.
겨우겨우 벗어나고 있는데, 계속 해야 됩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아주 하늘을 찌르는 듯한 날개
치던 종교들이 망한 종교들 있습니다. 코로나 병 걸려서 쓰러져버렸습니다.
우리는 이기간 하나님이 더 신앙생활 매달리게, 악착같이 하게 됐고, 더 우리가 영향 많이 받을
수밖에 없었어요. 하늘 신부라 더 어울리고 더 가까워지고 더 화동하는데 이걸 못하니 바로 다운
됐습니다. 가장 큰 충격을 받을 정도로 큰 신앙관 벗어난다고 애를 먹었어요. 이것을 성령이 계
속 해주시고 함께해주셔서 유지해왔어요. 어떤 종교인 보다 더 많이 모임 안 가졌고. 사실상 안
걸릴 것 우리 알아요. 그런데 이만치밖에 안 했어요. 더 쪼이고 더 힘들어했습니다.
특히 내가 더 그랬어요. 청중 속에 파묻혀서 한창 선교의 해라고 해서 밀어붙이려고 했는데 상당
히 다운 돼서, 나중에 코로나 안 걸린 것 일하라고 한 것이다 해서 성전에 해당되는 일을 악착같
이 했죠. 영적이나 신앙적인 것 여러 가지 축복을 깨닫게 됐어요. 축복과 기쁨을 하나님 성령 성
자께 나만이라도 드려야겠다고 깨닫고 산 기도라도 하려고 했는데, 같이 해야지 해서 하게 됐습
니다.
섭리사적으로 열심히 해놓은 것 브이로그로 조금씩 보여줬지요. 1년간 여러 어려움 있으면서 고
통 겪고, 걱정하고, 한숨 쉬고. 하나님 성령님도 부를 때마다 성령께서 걱정마라. 지난날 같이
내가 해결해주마. 늘 말씀해 주셨습니다. 아주 극적인 어려움이 많이 있었어요. 그런 것을 해결
해 준 것을 나만이라도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고마워하고 그런 시간 내야겠다고 했는데, 다 줬으
니 다 해야 한다 해서 모두 다 이런 날을 정해놓고 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약수 물 통해 많은 환자들 수천 명이 나았어요. 약수 물 많이 먹어서 코로나 영향 있나요?
그것도 있다 해서 약수 500통 이상 계속 펐어요. 내 손으로 펐어요. 옆에 제자들이 실제 약수를
샘이 이렇게 팔이 아프게 퍼는 것 알까? 그러면서 보냈습니다. 건강도 지켜주셨고, 악한 사탄들
싸워 이기게 해주고, 악평자들 자꾸 들썽거리고 속상하게 하는데도 기도해서 하나님 다스려달라
고 해주시고, 자기 원하는 것도 해주고, 성지 땅 필요한 것도 해주시고. 기도하고 원했던 것들
이루어주신 하나님 성령님 진실로 감사하다고 하면서 이 날을 드리고 있습니다.
만일 이런 것들 안 됐으면 낙심, 실망하고 사는 사람 많을 것이고 기도만 계속 할 것입니다. 이
제는 받았으니까 감사만 하면 되는 거예요. 받으려고 기도하는 것은 힘들고 감사기도 하는 것이
낫죠? 받았으니까. 1년 간 주일 수요일 새벽 말씀 한없이 주시고 육도 영도 진리와 은혜로 충만
케 해주신 것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무한한 말씀이야.
1년 12달 동안 은혜롭게 말씀 끌고 가는 것 쉽지 않아요. 막막한 대해를 쳐다보는 것 같아요.
내일 설교는 뭘로 하나? 그래도 어마어마한 지구촌 많은 각종의 그 눈높이가 높고 생각높이 높
은 사람에게 어마어마한 설교를 해줘야할 때 막막할 때가 많아요. 성령께서 항상 해준다. 항상
내가 해주니 같이 하자. 이래서 감사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특히, 나는 설교자보다 더 감사합니
다. 어느 때는 설교 쓸 시간도 없고, 걱정마라 내가 해줄게. 이래서 하면 뒤집어지는 설교들 나
가죠.
나는 특히 더 감사할 것이 있어요. 금년도 그렇게 코로나로 인해서 분위기 조성이 돼야지. 그런
데도 209곡 하나님 성령님 가사 받아서 노래를 했습니다. 감옥에 있을 때부터 지금까지 불과 2
년 남겨놓고 써서 그때부터 지금까지 1139곡을 판을 낼만한 곡들 했습니다. 이에 대해 특히 감
사하지 않을 수 없었어요.
수석 예술품도 작업하면서 그전엔 수석 볼 줄 몰라서 땅에 묻었는데, 볼 줄 알아서 그런 작품들
많이 줬습니다. 수십 개를 산이나 냇가에서 줍게 했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선물로 주셨으니 엄청
나게 크고도 자랑거리입니다. 일반사람 줬으면 자랑거리 아닌데 하나님이 줘서 자랑거리입니다.
한 번은 새벽에 청기와 집 옆에 서있어요. 시찰하고 아침 침침해서 먼 산 동트기를 기다리고 있
는데, 성령님 아까운 시간 서있느니 뭐라고 하고 싶다고. 좋은 돌 주우러 갈까? 수석 작품 이런
것은 도랑에 가면 다 떠내려가고 닳아서 없어지니 혹시 있으면 내가 주워서 하나님 성전에 갖다
놓고 싶어요. 다릿골로 갈까요? 앞섭골로 가볼까요? 이랑골로 가볼까요? 아니면 월명동 올라오
는 삼거리 골짝으로 가볼까요? 말이 없어서 이미 다 주워가서 없고 나도 한 번 다녀와서 없다했
는데, 없는데 물어보냐 하는 얘기 같아요.
성령님 우리 차원에서 다 가져갔는데 성령님 볼 때는 있지 않겠냐고 했더니 그 때에 내 차원에
서 성령님 차원에서는 있지 않겠냐. 내 차원은 사람 차원이니까. 이랑골로 가봐라. 그래서 이랑
골로 가야지. 너 차있냐? 나 좀 태워라. 나 수석 주우러 갈 거야. 호빵만한 차를 타고서 갔습니
다. 너 운전 잘하냐? 베테랑이에요, 저요. 남 차타면 제자라도 걱정되더라. 부모가 아들 차타면
걱정 많이 되요. 부모는 운전 못해도 자기가 몰고 나가면 걱정 안돼요.
석막리에서 이랑골 가는 골짜기 도랑이 있어요. 거기서부터 줍자. 여기서부터 내려라. 네, 대답
만 하고 고개를 자꾸 내려가. 야, 데이트 하는 거야 뭐 하는 거야. 내리라니까 여기서. 돌 주우
러 왔다니까. 꼭대기라 못 내리잖아요? 조금 내려갈게요. 계속 안 내리고 이랑골 다리까지 와놓
고 내리세요. 뭐야 도대체. 아유, 성령이 가자소리해서 왔으니 가자고. 200m 300m 줍는데 아
무것도 없어. 그동안 성령 차원에는 있다는 것을 잊어버렸어요. 돌 보다 잊어버렸어요. 아이고,
내가 다시 볼까. 다시 봐도 그곳이다, 하고서 가시나무 꽉 절어서 보이지도 않아. 덤불이 절어서
나나 도랑청 가시나무 치지 누가 칩니까. 자기 집 앞도 잘 안 쳐요. 시골이라, 할머니들이라. 가
시나무 한 번 보여줄까? 저렇게 꽉 절어서 들어갈 수가 없어요. 저기 뚫고 또 가는 거야. 저런
곳에 사람 들어가질 않더라고. 또 갔지.
제자보고 그냥 가자. 그랬더니만 샘, 끝까지 한다고 설교해놓고 그냥 가면 저는 은혜가 안돼요.
성령의 말씀으로 딱 들리더라고. 성령님께서 그러면 은혜가 안 된다. 아유. 또 가보자 하고 또
들어가다가 야 나 못가겠다 하니까 샘 이렇게 가는 거예요. 하면서 앞에 가요. 성령이 앞에 가는
구나하고 뒤따라갔어요. 가시가 막 찔리면서 들어갔어요. 30m가니 조금 훤한 데가 나오더라고.
도랑 공사해서 돌이란 돌은 없어요. 가만히 쳐다보고 있으니 이제 다 갔구나 하니 우측으로 가느
다란 실가닥 같은 골짜기가 있더라고. 저기나 한 번 가볼까 하고 기어 올라갔어. 거기 있을 것
같은 느낌이야. 여러분 느낌 깨달음을 크게 보라고.
결국 저 돌 하나 괜찮다! 저 돌 어떻니? 괜찮아요, 좋은데요. 성령이 하는 말 같다. 사람 통해
서 하는 말 같다. 항상 만물 통해 사람 통해 하늘 음성 듣지 직접 듣기 힘들잖아. 엄청난 음성
들으면 할 일이 커요. 사람 통해 듣는 것은 부담이 덜 하죠. 거기서 하나 빼 봤어요. 너무 커서
이거 못 들겠다, 나 갈란다. 샘 못 들지 알고 나는 미리 돌 드는 사람 오라고 했어요. 왜 시키지
않은 일 했어. 언제는 시켜서 일 했어요? 4-5명이 갖고 들고 왔거든? 괜찮아요.
전날 수석 잘 보는 사람에게 1시간 동안 강의 들었거든. 모든 수석은 구조가 있어야한다. 뒤쪽
히프는 동그랗게 말려야하고 앞도 뭔가 있어야하고, 앞뒤가 다 맞고 옆이 맞고. 절벽 있으면 안
된다. 그래서 그 사람에게 사진 찍어 보냈더니 한마디, 교과서용입니다. 수석의 갖출 것을 갖춘
것입니다. 남한 강 돌이 아니어도 재미있는 돌입니다. 그래서 남한강 돌만 최고인가? 하나님 준
것이 최고지. 그랬어요. 그러고 좋아했어요. 그리고 지금 하는 얘기가 은혜 받은 얘기야.
며칠 전에 거기 지나가다 딱 쳐다보니 주인이 포클레인으로 막 또랑을 파서 여름철 떠내려간 것
쌓더라고. 사람 보내서 가보니 완전히 흔적도 없이 천지개벽 일으켜놨더라고. 그때에 깨달아지기
를 성령이 저런 일 하기 전에 갖고 오게 했구나. 안 했으면 저 돌도 막돌로 써서 때려 부숴서 쌓
았겠구나. 여러분들 자기 때 오지 않았으면 저렇게 버림받았다는 거야.
오늘은 그러므로 우리가 이 때 감사하지 못하면 못합니다. 자기 때 꼭 해야 된다는 거예요. 8월
달에 갖고 왔는데 10월 달부터 공사를 했더라고. 싹 뒤집고, 밭이 다 떠내려갔어요. 주인이 저
것보고 속상하겠다고 했는데 주인이 도랑 것 다 파서 다시 쌓아놓더라고. 또 하나를 주워 오려고
했는데 못 갖고 왔거든. 흔적도 없이 바닥에 다 집어넣고 흙으로 덮어버렸데요.
이런 걸 생각할 때 그날 새벽에 한 것이 성령이 100% 인도해서 갔구나, 그리로. 그래서 저 돌
을 하나님께 바쳤어요. 하나님 성전에 드렸어요. 하나님 좋아하시든지 안 좋아하시든지 다 드려
서 성령이 갖고 오라 했으니 천년박물관에 뒀어요. 여러분이 그와 같다는 거예요. 그 때 여러분
때에 전도 안 했으면 포클레인 갖다 다 집어넣고 다림질 하고 끝났다는 거야. 그 얘기가 은혜로
웠고 감동적이었습니다.
다음 얘기를 해주겠습니다. 이와 같이 섭리사는 일 년 동안 이런 사건 같은 것을 기적으로 줬어
요. 개인에게나 섭리에게나 이런 사건 같은 것 절감적인 것을 미리 주셨습니다. 코로나도 미리
줬습니다. 스스로 조심하라. 스스로 조심하라는 설교 계속 안 나가려고 했어. 그 말을 얼마나 명
심하나. 그래서 감사와 영광을 돌리게 됐습니다.
자기 생각대로 안 됐어도 감사와 영광 돌려야 합니다. 자기 생각으로 안돼야 마땅합니다. 오늘부
터는 자기 생각대로 안 되도 하나님께 감사 영광 돌려야 됩니다. 하나님 뜻대로 받고 얻고 누려
야 하나님과 더불어 마시고 즐기는 일입니다. 사람, 만물도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주신 것이 그
리 귀하고 천년 두고 자랑할 것이 깨달아집니다. 몸은 영원히 두고 보는 거야. 그러니 얼마나 감
사합니다. 2020년 기적적으로 생명도 물질도 주신 것 극적으로 감사드리고 해야겠죠. 건강도
주시고 물질도 주시고 생명도 주시고 예술품도 주시고 뛰고 놀 수 있는 환경의 몸도 주셔서 감
사 영광을 돌리며왔지만 오늘은 하나님 기억에 남을 정도로 감사 영광 돌려야겠어요.
성령은 조은 목사 통해서 많은 생명 관리해줬습니다. 쓰러져 가면서. 성령께 감사하고, 그리 한
자에게도 감사하고. 섭리 전체가 살핌을 받아 왔습니다. 악평자 계속 싸우고, 같이 대하고, 풀고
하면서 왔습니다. 특히 국방 팀도 수고 많이 하고 애를 많이 쓰고 애간장 많이 쓰고 너무 지나치
게 신경 많이 써서 건강 안 좋아지는 것도 봤어요. 72개국 살펴보며 말씀해 줍니다. 사업들도
잘 되게 해주셨고, 집도 사게 해주셨고, 땅도 사게 해주셨고, 자녀들도 문제 해결해주셨고. 이래
서 우리는 감사와 영광 돌리는 것입니다. 늘 감사영광 했지만 오늘은 대의적인 감사를 드리는 거
예요. 정해놓고. 후대에 남게.
각 부서들 있죠? 각 부서들 지도자들 열심히 한 사람들 고맙게 대견스럽게 생각하고, 하나씩 만
나서 식사라도 같이 하고 싶을 정도로 좋은데 못하게 된 것을 단상 통해서 감사를 드리는 거예
요. 기특하게 열심히 잘했다는 것입니다. 열심히 했는데 샘을 만나야 내 속 얘기 하고 잘했다는
소리도 듣는데? 지금 잘했다는 소리 하는 거예요. 나의 잘했다는 별지입니다. 하나님 빼놓고 내
가 볼 때 너무 잘 했어요. 수고했어요.
먹지도 자지도 쓰지도 못하면서 생명 관리하는데 돈 쓰고, 내가 알죠. 내가 60년 동안 해봐서
알아요. 생명 챙기면 돈 들어가지, 시간 들어가지, 화병나지, 머리 아프지, 골치 아프지 하기가
힘든데 여러분들 해왔어요. 악착같이 선생님 증거도하고 얘기도하고 속상한 얘기 듣고 화나는 소
리 싫은 소리 많이 들으면서 해왔습니다. 충격 받은 사람 힘 받고 다시 하게끔 말씀 줍니다. 열
심히들 잘들 뛰고 잘들 했습니다. 그리고 뼈가 부서지도록 정신이 왔다 갔다 할 정도로 머리가
아플 정도로 쓰러지면서 잠도 못자면서 한 여러분들께 진실로 감사하고 고맙고, 하나님도 이에
물어보니 잘했다 했습니다. 금년도 열심히 잘했다 했습니다. 코로나도 많이 안 걸리고 스스로 조
심하고 열심히 잘 했다 했습니다.
감사 영광 주일 드리고 있는데 감사 영광 진실로 드리고, 이번 한 주 동안 여러분 자기에게 주신
것 긍정적으로 깨닫고 따지고 하나님께 감사하며 좋아하며 기뻐해야 합니다. 호들갑 떠는 것. 어
린 애들 막 좋아서 뛰어다니잖아요. 그것이 엄마가 희열이 넘치는 감사를 받는 것입니다. 엄마
또 사줘~ 또 사줘~ 앞으로 차 사줄게! 차가 뭐야? 차 있잖아, 막 타고 다니는 거. 그거 별로
야, 이런 거 또 사달란 말이야. 이런 식으로 하나님이 우리를 보시고 기뻐하는 모습을 우리는 깨
닫고 알아야합니다.
올해 하나님 우리를 괴롭히고 건드는 교파들 심판했습니다. 증거 안 하면 내 꼴이 아니죠. 사람
이 해결할 수 없는 일들이 얼마나 많았습니까. 하나님은 자신의 몸을 괴롭히는 자들 가만두지 않
듯이 섭리사는 하나님 몸과 같고, 그리스도를 통해 피로 값을 주고 산 몸은 하나님의 몸이니 그
몸들 건드리는 것을 아나 모르나 그냥 두지 않는다는 것이 하나님의 행하시는 일입니다. 이에 모
든 것에 감사해서 오늘도 감사 영광 주일을 지킨 것을 절실히 깨닫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 정말 감사영광 돌립니다.
우리 어머니 얘기 한 번 해줄게요. 어머니는 사심을 벗어나 공적으로 내가 보는 입장이에요. 상
당히 교역자들 굉장히 우러러 보면서 떠받치는 성격을 가지고 해왔어요. 감사생활 어느 정도 하
나 가만히 봤는데 내가 보기로는 아버지께 의논도 없이 퍼다 바치는 굉장히 열정적인 감사를 하
더라고. 그리고 주일날 감사하는 것 내가 보면 꼭 챙기더라고 꼭꼭 헌금하는 모습을 봤어요.
그리고 또 하나는 물어보니 뭐 이렇게 감사하냐고 떠보면서 물어보니 너희들 잘 되니 너무 좋다
고. 아버지도 감사하는 데서는 본인이 십일조는 꼭 했어요 우리 가정적 십일조는 어명 했어요.
성경에 있더라. 다니려면 하라. 십일조는 가정적으로 꼭 했습니다. 이건 사심 없이 하는 얘기입
니다. 그래서 그런지 나도 내 어머니 아버지 따라서 감사하는 마음이 체질이 된 것 같아요. 보는
것이 있어야 하죠. 큰형 작은 형 목회자들이라 물론 십일조 하는 것은 종교 정치인들이라 하는
것 근본이었겠죠.
우리 섭리사들도 우리 어머니 아버지 뿐 아니라 섭리사적으로도 참 퍼대고 앉아서 감사 하는 사
람 너무 많아요. 정말 감사하는 사람 많이 있습니다. 언젠가 조은이에게 어머니 아버지 감사 상
태를 물어봤어요. 어떻게 지냈냐. 어머니 퍼대고 하는 성격이라 아버지가 뜯어말려도 안 되고 교
회에다 바쳤어요. 꽤 잘 살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을 다 감사 영광 돌리는 것이 후대에 큰 영
향을 끼치는구나.
다윗도 감사 생활 그리 한 것은 그 선조들 아브라함 야곱 이들이 감사생활 그렇게 했거든요. 조
금만 뭐 있으면 제단 쌓고 하나님께 감사 돌리고. 이것이 큽니다. 우리 섭리사는 오는 것 다 볼
수가 없어요. 나는 헌금을 떼보고 그렇게 안 해요. 본인들이 다 컸으니 알아서 하라고 하고. 가
끔 보면 정말 금메달적인 감사하는 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께 지나치게 감사하는 사람 있
어요. 너희 남편한테 상의했냐. 예 하는 사람 있고, 대답 없는 사람 있고. 상의하면 안 되는 데
요. 남편은 교회 안 다니는데요. 곤란해요. 알았어, 하나님께 맡기고 하라 할 때가 있습니다.
나는 월남에서 살아왔을 때 살아갈 몸인가 안 살아갈 몸인가 했을 때 살아간다 해서 그때 하염
없이 눈물 폭포수같이 쏟았어요. 감사하다고. 살아간다는 말은 했는데 한없이 어려움이 많았어
요. 죽음의 고통이 너무 많고. 살아간다는 말이 이뤄질랑가 할 정도로. 결론을 들었으니 다행이
지 않냐. 옥에서도 살아나간다고 했고, 외국에 나갔을 때 살아나간다 하니 살아왔습니다. 여러분
도 많은 죽음에서 살려준 것도 생각이 날 것입니다.
이런 것들이 참 고마운 일들이고 감사하며 영광 돌릴 때 후손들이 하나님 보장수표로 잘해주고.
아브라함이 감사 제단 쌓더니만 야곱 이삭 요셉이 너무 잘 되지 않았습니까. 여러분도 그와 같은
줄 알고 있습니다. 오늘 이와 같이 감사의 영광을 돌렸습니다. 오늘 감사와 영광의 주일 예배를
다시 드릴 때까지 잊지 말고 늘 영광 돌리되 늘 고마워하고 좋아하는 것 기뻐하는 것 이런 것을
여러분들 봐야합니다.
올해 하나님 우리들 이와 같이 해주셨으니 이에 대한 주일의 감사 예배를 드린 것이 합당합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정말 영광 돌리며 감사드리고 이렇게 사는 자들에게 삼위의 능력과 권세가
앞으로도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섭리사 한국 중심하여 세계 각 나라 여러분들 늘 감격 감사 좋
아하며 사는 것들 얼마나 큰지 대대에 늘 감격하며 사는 삶이 충만하길 축원합니다.
[기도]
사랑하신 하나님. 오늘 추수감사절.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12월 달로 거룩한 날을 보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해준 것이 너무 많으니 우리는 오늘 통틀어서 모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
고 감사를 드립니다. 섭리사 온 것을 너무 고마워하고 감사합니다. 영광 세세무궁토록 받으시고
감사 받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령께 감사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조은 후초]
역시 감사와 영광에 최고로 빛을 발하는 샘이십니다. 얼마나 좋으신지 정말 힘 있는 설교를 해
주셨습니다. 말씀도 좋은데 샘의 에너지를 그대로 받아서 더 좋더라고요. 좋아서, 기뻐서 그냥
막 에너지가 나가지 않습니까. 그 정신을 받았습니다. 뇌에는 불이 붙어야 하거든요. 불이 깜빡
들어와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긍정의 불 들어오면 긍정의 삶을 살고, 부정의 불이 들어오면 부정
의 삶을 살게 된대요. 이와 같이 영적인 불, 감사의 불이 들어와야 하는데 그 불을 켤 사람이 누
구겠습니까. 저는 다시 한 번 섭리에 오게 돼서 감사하고, 인생 태어난 목적이 무엇이고, 하나님
을 어떻게 대해야 하고, 어떻게 살아야하는지를 구체적으로 깨닫고 정확한 길 가게 해 주심에 감
사하고, 의에 대해서 정확히 말해주는 세계에 대해서 살게 해주심에 진실로 감사드렸습니다.
순간 뇌에 불이 켜졌는데 2세들을 만나봐야겠다 생각을 했어요. 기성의 삶이 생각이 났어요. 예
수님 너무 너무 좋아하고 천국 가고 싶어 열심히 했지만 의무와 책임으로 변해가던 제 자신이
싫어서 섭리 만나기 직전 1년은 눈물로 공부하면서 매일 기도했거든요. 그러면서 섭리 만나게
됐는데 17살이었어요. 기성 2세로서 내가 선택한 종교가 아니고 엄마가 한 종교 물려받았는데
어떻게 살았는지 그런 이야기들 2세들과 진솔하게 나누면서 섭리가치 시대 주님 말씀의 가치를
정말 깨우쳐주고 감사하는 삶을 살고 감사하는 2세 SS가 되게 해줘야겠다. 먼저는 저희들의 삶
에 감사해야겠습니다. 감사라는 것은 쓰면서 영광 돌리는 거라고 했거든요. 휴거의 삶을 감사하
면서 즐기면서 살고 있나? 돌아봐야겠습니다. 진실로 감사하며 기뻐하는 이 휴거의 삶을 살 때
삶만으로도 많은 생명 구원할 수 있다는 것 꼭 깨닫기 바랍니다. 오늘 기쁨이 무엇인지 감사가
무엇인지 진실함 삶으로 깨닫게 해주신 주님께 그를 보내주신 삼위께 감사와 영광 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