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20.12.15 (화)
화 새벽말씀
- 선포일
- 2020.12.15 (화)
- 성경 본문
- 데살로니가전서 5장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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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5일 화요일 새벽말씀>
오늘은 2020년 12월 15일입니다. 오늘 새벽 역시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에 대한 말씀을 해 주겠어요.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은 비단 하나님을 믿는 우리뿐만 아니라 온 인류가 정기적으로 명절 혹은 생일날 꼭 꼭 생각하고 행
하듯이 그보다도 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감사하며 지내야 될 일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하루도 1시간도 하나
님 우리들을 위해서 행하지 않는 날이 없고, 행하지 않는 시간이 없을 정도로 천지와 만물을 창조해놨어요. 천지
만물은 하나님이 인간을 도우라고 아예 그렇게 창조해놨다는 것입니다. 태양도 지구도 그리고 지구 안에 특히
생명들을 위해서 공기, 모든 만물의 존재들이 계속 돕지 않으면 사람이 죽으니까 계속 돕게 아예 창조를 해놨어
요. 마치 태반에 있는 어린아이가 부모를 통해서, 엄마를 통해서 계속 영양 흡수가 되고, 공급되듯이, 영양분이
공급되듯이, 그리고 모두가 그로 인해서 생명이 존재하며 크듯이. 그래서 부모가 죽으면 태반에 있는 아이가 죽
듯이 하나님이 만물과 인간을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생각할 때는 데살로니가전서 5장 18절,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 너희를 향하신 하
나님의 뜻이다. 이것을 해석하는 것도 될 거예요. 범사에 감사하라. 왜? 하나님이 표 나게 주는 것은, 이렇게 하
나씩 주는 것은 아마 가끔도 되고, 1년에 큰 거 몇 건도 될 것이고 그럴 것입니다. 그러나 범사에 감사할 수 있
는 것은 만물 전체가 인간을 돕게 아예 창조한 것을 깨달아야 해요. 이걸 볼 때 범사에 감사하겠죠? 나는 옛날
에는 이런 말씀을 갖고 어떻게 범사에 감사하나? 했지만 계속 밤 중에 절벽 길 오는데 옆에 사람이 후레쉬를,
렌트를 계속 비춰주듯이 우리를 비춰주며 살게 해 준다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공기도 계속 주시고, 지구 계속 돌리시고, 지구가 안 돌아가면 큰일 납니다. 여러분들 지구 안 돌아가
면 어떻게 될까 알겠어요? 상식적으로 지구가 안 돌아가면 바로 사람이 죽습니다. 왜 죽는지 한 번 생각해봐요.
왜 죽을까? 과학적으로 생각하든지. 공부 많이 했잖아? 초등학교만 나와도 알아요. 몰라서가 아니예요. 그 전에
말씀 나갔어요. 바로 죽어요. 지구 안 돌아가면. 신기하죠? 바로 생명과 공기와 연결되어 있어요. 이런 것을 생
각할 때 하나님이 지구를 계속 돌리는 거야. 도는 것이 생명이거든. 그러면서 모든 공기 전체를 조종합니다. 이
러므로 하나님께 범사에 감사하라. 하나님을 향한 뜻이다. 절대 뜻이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 분별해야 돼.
절대 뜻이다. 뜻이 무엇이냐? 이게 뜻이다.
이러므로 성경에 보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은 자는 죽었어요. 왕이고, 주권자고, 명예자고, 권세자고, 재벌
가도 죽어요. 하나님께 영광 돌려야 돼요. 넘을 헐뜯지 말고, 악평하지 말고, 부지런히 하나님 영광 돌려요. 여러
보고들이 많이 들어오는데 어제는 이런 보고도 들어왔더라고. 전주에서는 기성교회에 있잖아요? 예수님 믿고 주
여 주여 하는 자들. 기성교회들. 그 교회 하나 중에서 하나가 우리 섭리에 그 분은 말을 잘하는데 말 잘하는 거
그 분도 아는가 봐요. 말은 잘하는데 구원도 없다고 설교하더래요. 입 아프게 왜 그런 말씀을 해? 하나님에 대해
말하기도 바쁜데. 우리에게 코로나 조심하라는 말씀, 온 인류에게 전달되는 말씀이었다니까? 우리는 아주 조심하
잖아. 안 하면 자꾸 걸리잖아. 코로나. 그 목사는 모바일예배는 예배도 아니다. 교회로 오라고 전단지 뿌리고 했
데요. 그 교회가 코로나로 뉴스 나고 난리 났어요. 그것도 감사한 일이예요. 하나님의 행하심을 감사하라 깨닫게
됐어요. 하나님이 이와 같이 악평하든지, 하나님이 행한 일 잘못됐다 하면 그건 잘못 된 거야. 그런 사람은 괴롭
게 해서 깨닫게 해주는 거야. 전주의 시민들이 그 교회 잘못됐다. 잘못 생각했다. 모바일 예배 예배 아니라고?
그 말도 틀렸고, 우리 입장에서, 하나님의 입장에서 봐도 우리가 구원도 너무 철저하다, 구원은 없다 하니까 그
렇게 말한 니가 구원이 없다고 하나님이 말씀으로 괴롭게 한 거야. 코로나가 심판의 하나님의 말씀 덩어리예요.
괴롭게 해서 깨우쳐 준다는 그 단어를 잊지 말아야 해. 모바일 예배, 정부에서 하는 것도 배척하고, 하나의 이단
시 하는 거랑 똑같지. 기독교 전체가 모바일 예배드리는데 지가 그러면 정말 말을 잘못하고 있어요. 하나님이 잘
못하는 사람 괴롭게 해서 깨우쳐 준다고 했어요.
하나님이 나에게도 괴롭게 해서 개인, 가정, 민족, 세계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리라 했어요. 내
가 인 맞지 않은 자는 해하리라. 사탄들이, 병마들이 해하리라. 코로나 전부터 말씀했죠? 그러므로 이 때는 말조
심해야 돼요. 목사들이 말조심 못하면 안 돼. 섭리 안에서도. 말을 너무 함부로 하는 사람들 너무 많아. 지도자,
교역자들.
순회사도 말조심 못하고 지 마음대로 얘기하고. 그럼 안 되지. 그죠? 모바일로 뭐 하는 거 실패했다 이렇게 돌아
다니면 안 돼. 왜 나한테 물어보지 않고 자기가 주 역할 하는지 모르겠어. 도대체? 나도 하나님께, 성령께 물어
보고, 또 성자까지 물어보고, 사람한테도 물어보고 해요. 이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 뜻인데도 이 사람한테도 물어
본다니까. 따라오는 사람에게도. 이렇게 의논하면서 해야지 주인도 아닌데 말하면 안 돼요. 그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이 그런다. 지도자들. 그래서 지도자들이 단상에서 말씀 잘못하면 큰일 나듯이 섭리역사는 다 무대 위와 같
아요. 지들끼리 있다고 해서 지들끼리 얘기한 것이 금방 번져나가요. 지들끼리 있으나 없으나 말을 조심해야 해.
이 말을 해도 괜찮은가 나에게 물어보고 해야 해.
좋은 날 보려면 혀를 금하라 했어요. 나는 좋은 날 보려고 좋은 하나님의 말씀 전하려고 혀를 함부로 잘못 내두
를까미 20년 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내려왔어요. 예수님께 공부하고, 하나님께 묻고, 성령께 묻고 내려왔어
요. 이래서 항상 하나님 마음은 상하지 않게 하려고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성자의 마음을 상치 않기 위해서,
하나님에 관한 말씀은 온전히 전하라고 해서 배우고 했단 말이야. 다만 우리가 근본을 깨닫고 해야 돼요. 잘못된
사고를 갖고 있는 사람은 잘못된 말, 그 말이 불이 되게 해서 그들을 사르리라. 영광을 돌리지 못하기 때문에 헤
롯 같이 친다. 헤롯을 충으로 쳤다 했어요. 충이 벌레라고 하죠? 어떤 폐 먹는 균, 세균의 충으로 쳐서 죽였습니
다. 우리들이 말조심해야 돼. 정말 말조심해야 돼. 한 가지만 생각하고 말한단 말이야. 그런 사람들은 아이큐
100이 안 나와요. 성령께도, 하나님께서도 너부터도 그러라. 한 가지만 생각하면 일 저지른다. 항상 두 가지를
생각하라. 요즘은 브이로그 시대, 인터넷 시대, 통신 시대, 정보 시대라 전부다 엉키고 살고 있어요. 이 사람이
없다고 말했다가는 금방 전달돼요. 서로 친척으로 친구로 얽혀 있어서 말 한마디 하면 금방 가요. 나는 말조심
안 해요. 왜? 아예 그런 길을 가질 않아. 사망의 음침한 골짝을 아예. 지도자들 열심히 하다가 왜 안 하지? 그
쪽 생각하는 사람 잘못 된 거야. 내가 독수리 눈으로 보듯이 못 봐서 그런 거야. 내가 못하게 해서 그래요. 다른
임무를 주기 위해 그렇게 한 것도 있는데 말을 함부로 해서 그래요. 혀 조심, 말조심, 입 조심 하라.
자, 감사하는 기간에 혀 조심 안 하면 큰일 나. 기성들도 날 보고 이단시하고. 나는 이단이 될 것이 하나도 없어
요. 하나님 앞에 물어보라고. 없다니까. 니가 생활 가운데 잘못한 것은 잘못이지만. 그런 것은 그때 그 순간 혼
냈잖아. 자, 내가 내 자랑을 하는 거야, 교만한 거야, 무식한 거야, 하나님께 뭘 잘못한 것이 있어. 하나님께 물
어보라니까. 나한테 물어보면 잘 믿을 수가 없으니까 하나님께, 성령께 물어보라니까. 물어봐도 대답이 없어. 그
만큼 수준이 낮으니까.
자, 감사의 기간에 잘해야 합니다. 코로나가 왜 시작된 지 모르는 자들이예요. 정부가 하는 일을 반대하고. 하나
님이 국가를 통해서 선포할 때도 있어요. 다는 아니고. 다는 아니죠. 완벽하게 다는 아니죠. 왜? 서로 싸우고, 자
기 주관대로 하는 것도 있으니까.
자, 감사와 영광을 돌리면서 하는 것을 아까 얘기했죠? 만물, 인간을 돕는 식으로 하나님 창조하고, 절대 돕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 그래서 범사에 감사하란 말씀했죠? 자, 범사에 감사하는 설교를 이렇게 핵은 떨어뜨려 놓
습니다. 그리고 한 번 만물과 사람과 하나님이 돕습니다. 세 가지가 돕습니다. 또 시대 주가 돕고. 여러분들 돕
는 거 사람이 한두 명이 돕습니까? 일생 가운데? 나부터도 그래요. 나부터도 수백만 명이 도왔어요. 왜? 도운
사람이 또 돕고, 또 돕고, 한 사람이 또 돕고 하잖아. 한 사람이, 우리 섭리 사람들이 나 도운 것 한 번씩만 도
왔어도 5만 번이 넘어요. 어떤 사람은 내가 생각할 때 적어도 300번 이상 도운 사람도 있어요. 대충 생각해도
그 말이 맞아요. 그러면 3 곱하기 7이예요. 수백만 번을 나를 도왔어. 하나님께 하면 더 많아. 또 만물 거 해
봐. 만물이 200만 종류인데 내가 200만 종류의 도움을 받고 산다 말이예요. 맞아, 안 맞아? 기성교회 목사님들
이 나를 말을 너무 잘한대요. 이단시하면서도. 예수님 그랬죠. 좋으면 좋고, 아니면 아닌 거지 왜 한 입에서 두
말이 나오냐 그랬죠. 그래서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수백만 번 도움을 받은 것을 기억을 해야 해. 믿습니까? 수백
만 번, 수억만 번 도움을 받은 것을 생각해야. 하나님이 창조한 만물 가지마다 필요할 때 쓰는 것이 돕는 거야.
여러분들도 사람들에게 이렇게 가르쳐 주라고.
우리 한국에 재벌가 있었는데 그 회장과 오랫동안 있었어요. 내가 내 힘으로 벌었는데 누가 하나님. 내가 그랬어
요. 시멘트도 본인이 창조했냐고. 얘기해보라고. 자연이 만들... 자연은 누가 만들었냐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만들었는데 감사해야지. 자료가 없는데 되냐고. 너나 믿으라 그러더라고. 나는 안 믿겠다고. 나는 물질의 세계다
그랬어요. 누구는 물질 없나? 누구는 물질이 없어? 그죠? 자기가 뭐 갖고 있으면 운동선수도 자기가 최고라고
생각해. 누구는 운동 못해? 나랑 운동해봐. 지구상의 운동선수들. 끝까지 해봐. 누가 이기는지. 나는 하나님과 하
나돼서 여기서 버뜩, 저기서 버뜩. 하나님은 내가 업신여김을 받지 않게 여러 가지를 줬습니다.
자, 이와 같이 감사하라는 말을 그냥 하는 것이 아니야. 절대적으로. 그냥 하는 것이 아니야. 어떤 분이, 기독교
에 설교 잘하는 분이 있어요. 순복음, 충현, 영락교회. 우리 교회에 기성교회 목사님들이 나와요. 요즘에. 목사님
들이 선생님 설교 잘 들었냐 하니까 너무 잘 들었습니다. 혼자 듣기 아깝죠? 하니까 아깝습니다. 정말. 감사하라
그렇게 깨우쳐주는 거야. 하나님이 나를 성령으로 해준 말씀이다. 깨달아라. 나 스스로는 할 수 없다. 받아서 해
준 말씀이다. 제 남편이 있는데요. 같이 듣게 됐어요. 기성교회 다니거든요? 엄청난 큰일도 한다고. 참 지휘도
잘하고, 설교도 너무 잘한다. 이런 설교 처음 들어본다. 순복음교회 조형기 목사보다 잘한다고. 나 이단에 빠진
것이 아니라 진리에 빠진 사람이여 남편에게 그랬더니 그래서 그렇게 쫓아다녔구나. 365일 설교하는 거 다 잘한
다고. 성경을 2000독 읽고, 예수님께 20년 배운 거야. 그리고 성령께 배우고, 하나님께 배운 것입니다. 그 말씀
을 42년 동안 전해서 72개국에 전하고, 수백 개의 교회가 서 있어요. 교회가 많은 교회는 한 교회에 2200명. 감
당할 수 없이 엄청난 사람들이 모여와요. 그리고 그 말씀과 지혜를 가지고 하나님의 자연성전을 50만 평을 만들
어서 하나님의 것이 되게 만들었어요. 세계적인 것이 되게 만들었어요. 월명동은 상상도 못할 어마어마한 곳이예
요. 부속 자연성전도 10개나 만들어놨어요. 하나님이 행하시는 것은 어마어마하다고 나는 충격적으로. 위대한 하
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전하고 순종하니까 그렇게 피곤하게 잠을 자고, 초저녁에 12시에 자도 잠이 안 와요. 아
까워서. 하나님의 일을 하려고. 재밌게 살아나가고 있어요. 여러분들도 그와 같이 살아나가기를 축원합니다.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주간이예요. 그냥 헌금 준비하고, 뭐 준비하고. 하나님께 왜 감사해야 하나, 어째서, 너무
너무 세밀하게 해서 확실히 알았다고 하더래요. 기성교회 목사들이. 여러분들 이와 같이 억지로 감사하라, 억지
로 하나님께 감격하라 그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깨우쳐달라고 했어요. 우리는 깨우칠 수 없으니, 지능이
낮으니, 하나님에 대해서 증거할 수 없으니 하나님이 나에게 임해서 증거해달라고 했어요.
여러분들 이런 것을 생각하면서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어떻게 돌리는 것을 깨달았죠? 1인당 수백만 가지씩 도
움을 받고 살았구나. 매일. 근본자 전지전능자가 돕는 거예요. 그런데 왜 안 되냐? 하나님의 뜻대로 안 살기 때
문에 안 되는 거야. 오늘날 우리에게 주시는 예수님의 설교, 더 많이 듣고 싶잖아. 지금도 해 줘요. 기성교회 목
사님, 하나님 사명자 통해서 자기가 신령해서 많이 깊이 들어가면 예수님 임해서 말씀도 해주고, 깨우쳐주고. 안
하니까 못하죠.
자, 삼위일체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이 주간, 더욱 이 달입니다. 12월달. 우리뿐만 아니라 모든 인류는 십일조
라 생각하면서 12달 중에 한 달을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달이 되어야 되지 않겠어요? 이렇게 실컷 감사에 대한
말씀을 해주면 한 마디도 더 할 것이 없게 하는데도 또 나온다니까. 끝이 없어요. 일생 동안 끝이 없다니까. 이
래서 감사와 영광을 돌리라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여러분 하나님께 수백만 번 도움을 받고 산 것 몰랐죠? 만물로, 사람으로, 하나님, 성령님, 성자로, 예수 그리스
도로 도움을 받고 살고 있어요. 매일. 그러니 감사하라. 감격하고 좋아하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자. 사람께. 분
위기 좋은 것 가지고 애인 끌어안고 살고, 사람들과 너 덕분에 살고 있다 이러는데 정신이 이상한 사람들. 이렇
게 해준 하나님께 감사하라는 거야. 못하면 괴롭게 해서 깨닫게 해달라고. 이런 영광과 감사를 드리면서 살아야
되겠습니다. 믿습니까? 그러므로 성서에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지 않은 자는 열왕들도 그
러하고, 아담과 하와 이후로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께 심판 받았어요. 가인도 아담과 하와도 영광을 돌리지 않음
으로, 모든 나라들도 민족들도 하나님께 영광 돌리지 않음으로 완전히 육신뿐만 아니라 영도 심판 받게 됐어요.
예수님을 이단시하고, 그렇게 잔인하게 씹어댔고 십자가에 매달게 한 자들도 모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음
으로 그렇게 된 거예요. 감사하지 않음으로.
어떻게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가 하니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행하고, 뜻대로 행해야 그 감사도 영광도 자동적으
로 생겨요. 이러므로 골격의 하나님 근본의 말씀을 깨닫고, 이 주일을 감사와 영광을 돌리기를 원하면서 말씀을
해주고 있습니다.
주일학교 같은 감사를 했어요. 찌질하게. 어마어마하게 감사를 해야 해요. 나 같이 해요. 나같이 잘되고... 교회
세우고, 나 따라오면 예수님 믿게 되어 있어요. 안 믿는다고? 그러면 구원이 없어요. 나를 절대 믿으라 한 것은
나의 말을 들어야 구원을 받으니까 믿으라 한 거예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이런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생활 가
운데 사람들이 내 말을 들어보지도 않고, 내 생활 겪어보지도 않고, 무조건 넘 말 듣고 이단시해. 그러면 하는
일이 실패합니다. 이런 것뿐만 아니라 다른 것도 그래. 100% 알고 해야 돼요. 우리 따라오는 사람이 애기들만
따라와요? 다 한 자리씩 해먹고, 그런 위치에 사는 사람이예요. 어떤 사람은 3년씩 알아봤어요. 나에 대해 다 파
보고. 그래도 아니구나 따라오는 거예요. 우리들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은 바로 뭔가 하니 자기가 잘되고 형
통하는 길을 걷고 있는 거예요. 영광. 감사. 꼭 헌금, 꼭 물질 이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좋아하고, 기뻐하고, 감격
하고, 감탄하고. 이런 것이 늘 범사에 감사할 수 있는 자료가 돼요. 더욱. 하나님께 24시간 물질 바칠 수 있어?
그러나 마음의 감사 감격은 항상 할 수 있어.
선생님 좋아하는 것 중에 하나가 감격하는 거, 감동적인 말들. 너무 좋다는 거야. 어제도 몇 명에게 내 일자리
준 것 보고하라 했더니 아니라고. 하나님께, 성령님께 감사하고... 다 이렇겠구나. 이것을 주신 하나님께, 성령님
께 감사하고 고마워해야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감사하는 것에 대해서 공부를 하라. 지리 공부를 해야 지리 알
고, 풍수지리 공부해야 풍수지리 알아서 좋은 장소를 차지하지 않냐. 수석 공부해야 수석을 이와 같이 갖다 놓
고. 이 수석도 보여줘. 만든 것이 아닙니다. 자연석이예요. 닳던 것. 수석 공부 안 한 사람은 집어던져요. 10원도
안 주고 선물 받은 거야. 가치는 ~1억짜리도 될 수 있어요. 하나밖에 없으니까. 만든 것이 아닙니다. 남한강돌이
예요. 하도 수석을 좋아한다하니까. 이와 같이 해서 공부를 하라. 성령과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애들에게 공
부를 시켜라. 감사 공부를 안 하면 감사하는 대해서 모릅니다. 무식합니다. 믿습니까? 온 인류들은 수십백만 가
지를 도왔다 하면 사람들 웃기네 할 거예요. 방금 한 얘기를 듣고 아니구나. 하루에 수십 가지씩 도움 받고 있어
요. 공기, 햇빛. 이와 같이 감사 공부를 해야 감사할 줄 알아요. 먼저 하나님께 감사, 기뻐, 좋아하는 것이 먼저
예요. 이런 것을 감격하며 공부해야 거기에 대해서 압니다. 무한한 공부가 있어요.
하나님 나 좀 병들지 않고, 건강하게 해달라고. 이 무한한 어마어마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싶어서 그러합니
다. 일생 가운데 42년 동안 수만 번의 설교를 하는데 반복되는 설교가 없어요. 이와 같이 운동 공부를 해야 나
처럼 운동을 잘한단 말이야. 나는 운동을 10가지 이상 잘합니다. 수영도 잘하고, 배구도 잘하고, 축구도 잘하고.
축구도 한 3만 골 넣었어요. 얼마나 잘하는지 나랑 해보자는 거야. 그리고 산돌 잘 타고, 암벽도 잘 타고. 암벽
타기는 한 3, 40년 해봤어요. 여러분들 볼까봐 무서워서 못해. 같이 할까봐. 그리고 빨리 뛰고, 탁구도 잘치고
한 3, 40가지 잘해요. 배드민턴도 60년 했으니까 잘할 거 아니야. 그리고 운동이란 운동은 거진 잘해요. 농구도
잘하고, 2, 30m에서 집어던져도 넣고 싶으면 넣어요. 하나님이 나를 업신여기지 않게 능력과 권세를 줬어요. 의
학도 잘 보고, 병도 잘 고치고. 여러분들이 왜 따라 못하냐는 거야. 제대로 안 해서 그런 거야. 재밌게. 좋게, 기
쁘게 하나님과 성령님을 믿고 살아야 합니다. 오늘도 그와 같이 살기를 원해요.
하나님이 주신 것을 좋아하고 기뻐하고 그래야지, 헐뜯고 그러면 안 됩니다. 그렇게 설교를 해도 건물 짓다가 떨
어지고, 건강에 대해서 얘기해도. 수시로 찍어라. 그래도 안 해. 나는 지금도 12초 뛰어요. 여러분들이 그와 같
이 뛰고 달리는 자들이 되어야 해요. 믿습니까? 열심히 뛰자고. 관리가 끝이 없어. 조은목사도 관리가 끝이 없다
고. 본인이 뛰고 달려야 돼. 자, 누구는 거저 주는 것이 아니야. 나도 몸부림치고, 뛰고 달리는 거야. 누구는 그
냥 돈을 벌어? 얻어요? 몸부림치면서 하루 종일 설교준비해요. 생활 가운데. 하나님이 어떻게 행하시나, 주는 어
떻게 행하시나 연구하는 거예요. 몇 십 년을 살아도 너는 그 위치에 사느냐? 노래까지 지었어요. 하는 짓들 보니
까 못 살게 살더라고. 나 같이 하면 그렇게 안 돼요. 목숨을 걸고 해야 돼요. 나 하는 거 봤죠? 무섭게 하죠? 지
금도 어느 누구보다 일을 잘해요. 힘이 좋고. 돌을 들어도 누구보다도 큰 놈 들어. 지금도 100kg, 150kg 들고
잡아댕기고 한다고. 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어서. 열심히 하니까. 여러분들도 그와 같은 마음으로 살기를, 감격하
며 감사하며 살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감사하지 않고, 감격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손해가 계속 가. 누
구든지 그래. 여러분들 열심히 뛰고 달리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충만한 감사와 영광을 돌리고 살자고.
그러면 말씀 끝나고 기도해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