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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20.12.18 (금)

금 새벽말씀

선포일
2020.12.18 (금)
성경 본문
데살로니가전서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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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8 새벽말씀 오늘은 2020년 12월 18일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18 오늘 18일이니까 18절. 거기 말씀을 봐도 역시 범사에 감사하라. 기타의 성서구절은 너무 많죠 모든 말씀 종합해볼 때 항상 감사하라 오늘은 감사의 절의 하이라이트 말씀 늘 금요이날 주죠? 준비됐어요? 나는 준비를 다 했어요 전할 말씀 준비해서 왔는데 여러분 말씀 잘 듣고 항상 어떻게 감사할 수 있나 이건 모르니까 하나씩 하나씩 이야기를 해줄게요. 남 얘기가 아니라 우리들 얘기. 우리의 감사는 삼위일체께 드리는 감사는 중단했어도, 삼위일체는 우리를 돕고 구원시키며 이끌어주는 것을 중단치 않 으셨다 했습니다. 맞죠? 여러분들은 받는데도 감사하다고 고맙다고 좋아하며 기뻐하는 것을 중단했어요 돈 내는 것도 아니고 뭘 갖다 바치는 것도 아닌데 늘 감사하며 기뻐하며 즐거워하는 삶을 중단하며 살 때가 많았어요 하나님 늘 돕고 함께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연속해왔습니다. 오늘 새벽에 하나님도 깨우쳐줬는데 안 하면 자격 상실이 되는 거에요. 세상살이를 해봐도 신경쓰고 노력을 하고 그리고 투자도 하고 이렇게 하면서 뭐가 되는 것이지 그냥되는 꼴이 없죠 감사 생활도 가만있어서 되는 꼴이 없고 죽도 밥도 안 됩니다. 여러분들 뭘 하는데도 월명동도 가만 있었어도 죽도 밥도 아무것도 안 됐어요 땅은 가지고 있었고 지역은 가지고 있었어도 그 전에 아무것도 안 했으면 아무것도 되는 꼴이 없듯이 사는 사람이 집어 던지는 것을 원해서 없애고 딴데 사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어요 하나님 뜻대로 만들어놓으니 최고 좋다 기쁨거리가 되고 희망거리가 되고 하늘 나라의 천국으로 가는데에 필요한 곳이 됐습니다. 그마만큼 가만히 있으면 안 되고 뭘 하면 되는거에요. 감사하는 삶도 연구하고 노력하고 하려고 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좋아하며 기뻐하며 하나님 버리지 않고 그렇게 살게 해달라고 하니까 그러면 감사하라. 계시국을 통해서 전해줬다고 했지요? 그렇게 하려면 감사하라 하나님께 그냥 안된다 감사라는 조건을 세워라. 감사라는 의를 제춣라. 감사라는 대가를 제출하라. 그러려면 정말 이런 좋은 집에서 살고 싶습니다. 이런 집에서 보다 이런 집에서 멋있는 집에서 살고 싶으면 그러러면 사라. 그러려면 나에게 감사하며 사라. 내가 팔마. 이런 얘기나 똑같아요. 그러려면 하나님께 감사하라. 감사가 맨입으로도 되고 기뻐하고 즐거워할 건도 있지만 하나님께 엄격히 드려야해요 우리가 세상에 물건살 때 뭘 드리잖아요? 드려야해요. 이와 같이 늘 감사를 하는 것을 지금 가르쳐주고 있어요. 어떻게 하라는 건. 나는 해왔어요 그렇게. 감사하는 삶을. 범사에 감사하는 삶을 어느정도 했냐하니 극적으로 굶어서 쓰러졌어도 감사했어요. 70일동안 굶어도. 옥살이 10년간 했어도 늘 감사하며 기뻐하며 살았습니다. 사람들이 뭘 그렇게 좋고 기쁘냐고 해요. 하나님께 감사하고 기뻐하고 살 것을 가르쳐줬어요. 그래야한다고. 그렇게 했어도 늘 배만 번에 가까운 편지를 받아봤어요. 나에게 10년동안 100만번 가까이의 편지를 받았어요 내가 해준 것은 70만 장을 해줬지만 모든 사람 나에게 편지한 것은 100만번. 위로의 편지 힘내라는 편지. 잘있다는 편지. 모든 조건 세우고 나오면 열심히 하겠다. 전도했다고. 늘 하나님 함께하시고 위로하시고 기쁘게 해줬어요. 감사하는 생활 안할 수가 없었어요. 그래도 감사 안 할수도 있었어요. 왜 편지가 많이 와. 똑같은 것이라도 그리 생각할 수 있죠. 감사하는 것을 배워야해요. 본인이 사람이 못됐으면 이지가지 하나님 퍼부어줘도 역반응을 보이고 사람이 되있으면 땅바닥을 기어도 감사 감격으 로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감사 감격하며 고마워하고 기뻐하며 살지 못한 사람은 못된 사람, 덜된 사람, 지능이 낮고 깨닫지 못하는 자입니다. 그쪽 면 성공했어도 이쪽 면 영원한 세계 성공못한 자입니다. 영원성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닌 것입니다 영원한 세계 아무리 큰 소리 치고 아무리 해도 영원한 세계 얻지 못하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나는 이것을 깨달았어요. 어떤 집을 샀는데 그 집을 3개월 동안 이사가게 했어요. 굉장히 많은 시간을 줬어요. 잔금을 이달 30일에 치릅니다. 그러면 이사가요. 그동안은 잔금을 안 줬으니까 춥다고 들어가고 싶다고 하면 방에 잠깐 내주면 들어가고 했어요. 나중에는 그 들어오는 것을 자제해달라고 했어요. 이와같이 한계까 있어요. 이사가는 사람은. 길으면 15일 13일 있어요. 얻으면 우리는 천년동안 쓰는 거에요. 영원한 세계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영원한 세계 얻으니 감사하다. 이곳은 우리도 이사가야해요. 지구상 나이먹으면 이사가야해요. 죽으니 병드니 존재못하니 이사가야해요. 그러나 지구보다 10억만배 100억만배 1억만배 좋은 하늘나라 영원히 상속받아 사니 얼마나 좋으냐 깨닫게됐어요 이 좋은 것을 하나님 믿고 섬기고 구원받고 살아도 감사하라 그 좋은 것을. 어떤 사람 받은 것이 없어 못한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감사할 것이 생각 안난다고 하는 거에요. 그것은 이 좋은 곳에 와서 시를 써봐라 문학적으로 좋다. 하는데 생각이 안 난다. 보기를 봐도 시를 쓸 줄 모르니까. 잠깐 TV보니 금강산 옛날 그림들이 진짜인가 혹은 거기 안내하는 티켓 경매가 났는데 그 경매에서 300만원 짜리가 되 더라고. 그 티켓하나. 금강산 얘기가 나오는데 금강산 들어가면 사람들이 시를 못 쓰는 사람도 시가 써진데요. 하도 경치가 좋아서. 사람들이 이런 환경을 주고 세상을 줬으니 감동도받고 감화도 받고 기쁨도 있는데 못하는 것은 시를 쓸 수 있는데 못 쓰는거여. 시는 분위기따라 환경에 따라 써요. 분위기가 되면 시써지고 좋은데 가면 시가 나와 요. 노래도 나오고. 감사도 나와요. 그런데 모르기 때문에 감사가 안나오는거에요. 가끔 제자들에게 오늘 보고 느낀 것 좋은데 보여줬으니 한 번 얘기해봐 하면 참 좋다고. 여기 좋다고 해요 그러면 그냥 지나가요. 가르쳐줬는데 모르니까. 감사하는 소리를 빼더라고. 평소 하는 사람은 나옵니다. 너무 감사하다고 너무 고맙다고. 평소 감사생활 안 해서 그래요. 말로 하는 것이니까 하잖아요. 착오도 있지만 잊어버려서 착각해서 못 한것도 있지만 평소에 늘 감격하고 감사하는 사람은 첫마디에 나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동일해요. 그 사람을 감사를 받으려고 만나자고 했어요. 너무 보고 싶어요 만나고 싶어요 할 때 감사를 받으려고 만나자 할때가 있어요. 고맙다고 좋다고 그것이 아니에요. 내가 그 사람에게 감사를 받아서 하나님께 감사를 올려야해요. 그를 위해 기도하며 여러 가지 도와준 것 생각이 버뜩 나더라고. 성령께서 그를 전화오게해서 보고싶어요 만나고 싶어요. 격리도 했어요. 왔는데, 다른거나 보고 그냥 좋다고 가요. 감사하고 감격하고 뜨거운 것을 몰라. 그냥 또 보낼 수 없어요 하나님께 감사하라고 온거야. 그때서 눈을 떠서 하나님 성령님 성자 고맙습니다. 하고 해. 하라고 했더니 했어요. 노래 불러봐. 못해도 하는 거야. 적으면 적은 대로 하는 거야. 감격함으로 엽전하나 드리는 거야. 이와 같이 여러분들 하나님이 나를 통해 깨우쳐주고 있어요. 원래 모르는데 하는 것이다. 감사의 뇌가 굳었구나. 뇌 굳는데로 못 봅니다. 뇌가 있는데 거기 마비된대로 못 보는 거에요. 감사 주간 통해서 마비를 풀어야 됩니다. 마비 됐으면 축구 선수 연습했어도 근육통오면 그대로 한자국도 못 움직이고 나옵니다 너무 서운하고 너무 기대가 어긋나지 않습니까? 감사도 안 하면 그렇게 기대가 자기에게 어긋나고 하나님께도 어긋납니다. 뜨겁게 한마디만 하는데도. 나는 많은 사람 도와주며 살았어요. 상상도 못하게 돕고 살았어요 그래도 그냥 일반적인 차원의 사람이 아니에요 나는. 하나님의 절대적인 심부름꾼. 동방나라 독수리 같은 사람 하나 보낸다고 속시원하게 하는 사람 보낸다고 심부름꾼 보 낸다고. 엄청나게 큰거에요. 크고 큰거에요. 대통령 직속보좌관 와서 대통령이 이러헥 하라고 한다고 하면 깜짝 놀랄거야. 나는 이것은 확실히 분별합니다. 사람의 권위가 아무리 큰 사람이 뭐라고 해도 항상 하나님 미치지 못합니다. 사람을 더 크게 보고 대합니다. 나는 그렇진 않아요. 완전히 식별하고 해요. 나는 많은 큰 사람들 만나봤어요. 스치면서 만난 사람 아니고 진정으로 와서 만나고 얘기도해보고 식사도하고 나를 도와달라고 하고 많은 사람 많이 만나봤어요. 그래도 항상 거기서 끝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 믿으라고 합니다. 나를 그리 본다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믿고섬기고 사랑하라 합니다. 사랑하고 산다고 하는 사람에게는 더 하라고 합니다. 안 하는 사람은 꼭 해야 된다. 나를 또 만난다면 만나고 싶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믿으십시오. 나는 이 사명을 갖고 왔기에 합니다. 꼭 해야합니다. 꼭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쳐줍니다. 제자들도 누구를 데리고 왔을 때 그 사람들이 무릎을 꿇치기를 원합니다. 심부름 꾼이니까 크죠. 심부름하기 쉬운 것이 아니에요. 표현을 여러 가지로 하죠. 이와 같이 그런 일 가지고 많은 사람 도와줘. 가장 도와준게 뭐냐하니 꼭 구원 못 받는 사람 구원 받게 하니 큰 일인거에요. 물질 돕고 뭣도 돕고 하지만 육신 해당되는 영원한 세계 아니에요. 될 수가 없어요. 하나님 믿고 섬기고 예수를 믿고 섬겨서 구원받게 해주는 것을 이제까지 그런 일 했어요 나는 한달도 남 일을 해보지 않았어요. 보름도 남 일을 본격적으로 해주지 않았습니다. 오직 하나님 위하고 예수님 위하고 성령 위해서 지금까지 사는거에요. 시작은 미약하지만 아홉 살때부터 시작했어요 본격적으로 15살때부터 하기 시작한 것은 전단지 갖고 계속 전도하고 강의도하고 얘기하고 다녔습니다. 공적으로 뛰기 시작했고. 이래서 지금까지 했어요 한 60년동안 그것만 한거에요. 세상에는 기간이 있는데 하나님의 세계는 기간도 없어요. 자기가 한다고 하면 계속 하는 거에요. 목회하는 것도 세상입장에서는 나이먹고 은퇴하고 그럽니다. 자기가 한다면 전도하고 노방가서 말씀 전하고 할 수 있죠? 기성 목사나 많은 사람들은 사명 끝났다고 안 합니다. 섭리사도 사명끝났다고 안 합니다. 그건 꼴을 볼 수 없는 일입니다. 사람이 주는 직이나 하나님 주는 직이나 계속할 수 있어요 국가 공무원 사랑하는 자는 국가 일 계속 하더라고. 마을일이나 봉사하는일. 섭리사 자기 직위 바뀌었다고 안 한다고 노는 걸로 알고 있어요. 잘못된 생각하는데 교역자들. 나이먹을때까지 교역자 계속 할 수는 없는거에요. 나머지는 자유직이에요. 내려놓고서는 단상 벗어나서 이런 일 저런 일 섭리사 할 일이 너무 많아요. 계속 하는거에요. 목회끝나고 지금은 경제를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하는 것 뭐야? 그것만 주로하죠. 그전엔 목회만 전업을 했지만. 잘못됐다 했어요. 나한테 배웠는데 왜이리 잘못되게 살지? 그것이 아니에요. 죽을때까지 공적일 놓으면 절대 안 됩니다. 그러니 감사할 일 없는거야. 고맙고 좋아할 일 없는거야. 하나님 세계 놓다니. 나는 숨쉴때까지 한다 했어요. 40년동안 했는데도 이제 제자들 시킨다고 제일 충격을 받는 말이라고 했어요 계속 하는거에요. 더잘하는거야 이제는. 그러니 더 잘하고 있지 않습니까. 옛날보다 더 잘하고 있어요. 옜날도 엄청나게 많이 했지만 옛날 설교보고 은혜 많이 받아요. 그래도 뭔가 부족한거있다 해서 요즘은 더 채워서하죠 지금은 하나님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을 바울로 준 말씀 예수님 준 말씀을 바울도 예수님에게 들은거에요. 영적으로. 바울이 했지만 바울 통해 하나님 하시고 예수님 하신 말씀이에요. 그 말씀을 정녕코 이뤄야합니다. 믿는 자라면. 예수님 메시아로 믿고 하나님 전능자로 믿는다면 이뤄야됩니다. 성경 기어이 나는 이뤄야된다했어요. 원수사랑하라 하면 사랑하고, 동방의 독수리 되야지, 나 어릴 때 메시아 되야지 기도했어요. 왜? 예수님 너무 좋으니 나도 예수님같이 되야지. 했어요. 나뿐만 아니잖아요 예수님 너무 좋아하고 구원주 좋아하니 나도 메시아 되게 해달라고 했어요. 예수님처럼 하라했어요. 했잖아요 하잖아요 구원시키고 하나님 말씀 받아 그들 믿게 만들어 구원시키고. 하나님이 구원시키게 그 말씀 갖다 전해주면 구원되는거에요. 말씀만 주는 것이 아니라 시행할 수 있게 계속 가르쳐주고, 안 할 수가 없어요. 여러분 안 하면 안됩니다 감사. 감사를 정말 안 하면 안 되요. 감사하고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너는 아픈거 없냐? 네 저는 아픈데가 없어요. 허리아픈 것 잡는 것 가르쳐줫더니 자기가 혼자 잡고, 병원 한 번도 안 다녔어요. 그럼 안 되. 꼭 병원도 가보고 검사도 해봐라. 코로나 열 안나고 코로나 걸린 사람 있데 그와 같이 안 아픈데도 병걸린 사람 많데. 가봐. 했더니 섭리사 병원 많잖아? 4-5만원이면 진찰하잖아? 나도 건강했는데 병원가니 걸린것있었다. 알고서 열심히 음식 조절하고 뛰고 달리고 운동하고 약도 먹고 해서 나았다. 너도 그렇게 해. 어제 보냈어요. 하고 왔는지 물어본다고. 기어이 하고 갔어요. 갔더니 가슴에 혹이 4개가 나왔데요 큰거 2개 나오고. 2개는 아직 검사중이에요. 5개는 물혹으로하고. 성령께서 나를 통해 여러분들 늘 도운거에요. 지금은 감사하라. 감사치않은 자는 병원에 가서 한번도 검사 안 한 자와 똑같아요. 감사않는 사람들은 하나님께 확실한 검사를 하기 전에는 다 찍어보고 확실한 검사해야해요 그렇게 하듯이 하나님께 확실한 감사 뜨겁게 하지 않은 사람들은 상달되지 않는다. 하나님께 상달되지 않는 검사를 하지 않는 자는 병원가서 총 검사를 안 하는 사람과 같습니다. 정말로 걱정되지 않습니까. 성령은 나를 통해서 여러 가지로 도와줬어요. 하도 애들 건강 신경쓰니 성령이 나를 통해 해주는거에요 건강 신경안쓰고 걱정 안 하면 나에게 주질 안 해요. 생각해야 그를통해서 생각해요 전도의 생각을 해야 전도를 ~ 관리의 생각을 통해서 관리를 하나님 그를 통해 말씀해주십니다. 하나님 쓰기를 원합니까 자꾸 신경써야 하나님 성령님이 그 육체통해 육신쓰고 역사합니다. 새벽예배 꼭곡 나오라 신경쓰라. 집에서 드리는데 못 드리면 자격상실. 100% 해야합니다 섭리사는 그러다가 영원한 세계 뺏기면 끝나. 그때는 끝나. 10년 20년 몸부림쳐야해요. 나는 새벽예배를 그치는 날이 없어요. 60년동안 거진 이제까지 하고 있습니다. 한 때는 새벽예배만 없어도 교회다니겠다 했어요. 지금 석막리 교회보다 훨씬 더 멀었거든? 산머리를 넘어가야 교회있었어요. 너무 귀찮시러워. 새벽예배 한 때는 너무너무 싫어했어요. 새벽예배 설교 은혜도 안 받고. 새벽에 나타나신 하나님 새벽에 좌정하신 하나님 새벽을 깨우라. 많은 기적과 이적이 새벽에 일어났어요. 요단강 건너가는 것도 새벽에 표적이 일어났고 갈라졌고. 모두 새벽부터 했습니다. 홍해바다 갈때도 새벽. 예수님도 새벽에 기도했고. 여러분도 새벽을 깨닫고 부터는 새벽을 꼐속 깨워 기도했어요. 새벽기도 어느정도까지 조건을 세워봤는가하니 1시에 1초도 안 어기고 정확하게 하는 것을 해봤어요. 하나님 오래 못하겠다하니까 하나님은 그런 말을 했어요 나는 지구 창조하고 이제까지 1초도 어기지 않고 모든 짜놓은 일을 다 했다 했어요. 전지전능하지 않느냐. 1초도 어김없이 다 했다는 것입니다. 1초도 너희는 1초같은 것 보통생각하지? 하루 늦은 것 몇 달 늦은 것 보통생각하지? 이와 같이 하라고. 내가 하니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행하신 일을 말씀하시더라고. 지금은 범사에 감사하게 말씀해주는 거에요. 우리의 행하는 일들이 범사에 감사할 수밖에 없어요. 하루종일 밤새도록 자는 시간 주지. 안식의 밤을 주지. 하루종일 살게 해주지. 감사할 일이 너무 많아요. 믿지 않는 사람은 감사할 것이 없다고 합니다. 친구한테 감사 애인한테 감사 누구한테 감사 자기엑 도움 주지 않은 자에게 감사 자기가 퍼대고 눈물겹게 하나님께 나좀 도와달라 불쌍히 여겨달라 했는데 친구 술마시면서 한 잔낼까 어려운 일 해결됐어 친구 덕분이야. 뒤집어 씌어가면서 감사한다고 나에게 예수님께 얘기해줬습니다. 놔뒀으면 죽어서 흙이됐다. 도와줘서 살았는데 친구한테 감사하고 친구 끌어다 좋아하고 즐거워한다. 내가 가만두지않겠다 쫓아가서 얘기하겠다 하고, 많은 사람에게 얘끼해줘라 했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는 하나님께 하나님 늘 우리를 도와주시고 함께해주고. 안 도우면 죽어버리니까. 이 세상에 영영 죽으면 끝나니 계속 도와준거에요. 절대신 세명이 계속 도와주고 함께한거에요. 성부 성자는 그 능력과 권세를 쉽게 깨닫게 해줄 것을 지구상 72억이 쳐다보는 것 보다 큽니다. 혼자 날라다닐 수 있어요? 공중에 날라다닐 수 있어요?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라 내가 도우려면 다 한다 이 세상 수십억가지 수조억까지 도우려면 다 한다. 알아서들 하라. 도우려면 다하죠. 그러므로 나는 잡아당겨서 쐈는데도 안 나갔어요. 잡아당겼어요 그 사람들이 나에게 그랬어요 전쟁터에서. 잡아당겼는데 안 나갔다. 하나님 도우시고 지금 이 시간도 도와요. 말씀 돕고. 하나님 일을 진행하고 있어요 중단없는 하나님 도우심. 우리 중단치않고 하나님 하셨다. 지금 잠언 하나 했어요. 13개 핵적인 것 써왔어요. 본문 첫 잠언 쓴 것이 삼위일체께 우리의 감사는 중단했어도 삼위일체는 돕고 주고 구원을 중단치 않으셨다. 이 잠언 풀어서 말씀하는데 딱 40분 가까이 하고 있습니다. 하나 풀었어요. 새벽에 잠언 써줬으니 여러분 쓱 한 번 읽고 끝나지? 10번 20번 이 잠언 깨닫게 해달라고 해야지. 지금 잠언 갖고 거진 38분동안 하고 있어요. 나머지 하나님 설명이기에 잠언 준 것 보통 읽어요? 성경에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 나는 또 읽고 또 읽고 이 말씀 좀 깨우쳐달라고. 어떻게 범사에 감사할 수 있는가 결국 깨우쳐줘서 그 삶을 살게 해줬습니다. 이 설교가 가식 설교가 아닙니다. 나는 하나님께 옛날 부흥집회 다닐 때 14살 15살 16살 17살 부흥집회에 은혜받으러 다닐때가 있었어요. 그 때에 한국에 유명한 부흥강사 목사님이 100원짜리 헌금 10원짜리 헌금있고 해요. 10원짜리 헌금자는 100원짜리 헌금할수있게 기도하라. 맨날 그것만 하냐. 나는 100원짜리에서 1000원 10000원도 드리고 10만원 100만원 짜리 드리는 헌금자가 되게 1억도. 1억이면 재벌가로 생각해요. 1억있다하면 재벌가. 그런 얘기를 해서 1억도 드리게 해달라고 하나님 그런 기도를 하고 살았어요. 다 이뤘어요. 다 이루며 살고 있어요. 감사해서 빚내서는 드리지 않았어요. 그건 부담이 되니까 하나님. 있는 것에서 열에 하나. 백에 하나. 그런 인생이 되게 기도해야합니다 알겠어요? 나는 감사하는 것이 공무원들 봉급만치는 되요. 하나님께. 기본 헌금이에요 이게. 기본 헌금이 공무원들 봉급이나 될거에요. 그래도 나는 살아. 왜? 하나님께 붙어 사니까. 그죠? 하나님 옆에 붙어살며 하면 다 먹을거주니까. 제자들이 주는 것만 해도 못 먹으니까. 감사주간이라 떡들 뭐 막 갖고와요. 여러분들 이와 같은 감사 생활을 가서 하라니까 .감격하고 감사하며 좋아하며 하나님과 더불어 해야 합니다. 감사에 대해서 설교하려면 끝이 없어요. 1년 12달 해도 할 수 있어요. 받는 것만큼 설교해도 생생한 거짓없는 설교니까 주시되 과거나 현재를 봐도 불가능한 것을 줬어요. 그냥 준다고 해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그냥 받지 말고 인간으로서 불가능한 것을 줍니다. 불가능한 것을 주시는 하나님임을 깨달아야해요. 섭리사에 받아올 때 불가능한 것을 줘서 섭리사가 이렇게 부강하게 됐지 참 부강한 섭리사가 된 거에요. 감사해서. 고마워해서 누가 이렇게 감사해서 나부터 먼저 시작한거에요. 깨닫고 그냥하면 안 됩니다. 정말 깨닫고 따지고 알고 실체다 확실하다 불가능한 것을 줬기 때문에 안 줬으면 지금도 없습니다 영원 불가능한 것 그런 것을 주셨습니다. 그렇게 어려운 것을 주신 것입니다. 이 나머지는 여러분들 불가능한 것에 대해서 여러분이 받았지 내것은 내가 받았으니 불가능한 것을 준 것입니다. 가능하지 않습니다. 그것을 받은 것을 생각하며 고마워하고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해야합니 다. 불가능한 것입니다. 어제 내가 아까 얘기한대로 너 병원가봐라 그것도 불가능한 말입니다. 그러니 지능이 낮아서 못깨달아 내 말을. 그것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조은이한테 물어서 나 거기 가고 싶다고 하니 조은이가 기도하더니 느낌이 오니 성령께서 허락해서 온거에요. 우리가 하는 일은 가능하지만 하나님이 움직이게 하는 것 성령이 움직이는 것. 성령이 하신 일들 불가능한 일이에요. 인간은 하나님이 움직였다 성령이 움직였다 내가 움직였다 하는 것도 섭리안에서 표적이에요. 내가 움직인 것은 쉬운 것이 아니다. 너무 바쁘다. 얼마나 바쁜지 아느냐. 사람이 천명이 일하는 만큼 그 일 안하는 것과 같다. 그것이 불가능합니다. 가서 병원가봐라 그게 쉬운일이죠. 그게 불가능합니다. 그말 할 수 있는 여건이 없었어요. 너무 바빠서. 성령이 내 입통해 꼭 하라고. 이래서 여길 왔구나. 이와 같이 여러분들 그런 것들 불가능한 일들이에요. 하나님이 동참했다니 불가능하지 않겠어요? 하나님 동참한 것 성령이 동참한 것 불가능한 일을 해준것입니다. 내가 병원가라 할 시간이 있어요? 내 집중하는 일에 빠져서 정신이 없는데. 개인하나 쳐다볼 시간이 없어요. 하나님 시킨 일 쳐다보고 내가 일하는데 쳐다보고. 설교할 때 어디 쳐다볼 시간이 있어요. 이와 같이 불가능한 일을 해줬는데 불가능한 일을 특별한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것이 아닙니다. 돕고 해주실때도 의학적으로도 손을 뗀 것도 삼위일체는 다시 돕습니다. 의학적으로 당신 끝났어 이제. 집에 돌아가. 이런 사람들 많습니다. 이런 사람들 생명 살려준 것이 얼마나 많습니까. 나는 월남전쟁터에서 이미 인간의 손을 뗐어요. 우군들과 떨어지고 혼자 있을 때 당했거든요. 오죽해야 대통령 불렀을가. 대통령 알면 순간 지시해서 확 올거아냐. 전쟁의 날 육적인 전쟁 영적인 전쟁 신앙의 전쟁에서 아주 불가능한거에요. 사탄 마귀 귀신들이 한 번 오면 사탄 수십 수백 떼지어와서 잡아당겨요 그걸 보는 사람 알지. 이런 세계에서 돕고 구원시킨 것 하나님이 껴서 구원시킨거에요 성령이 역사해서 구원시킨거에요. 우리로서는 못 이깁니다. 이길 수가 없는거에요. 하나님 시대 사역 받고 온 사람은 능력과 권세가 있어요 하나님 그를 쓰고 하니까. 이러므로 전쟁때도 육적인 전쟁 신앙 전쟁 여러분들 신앙 전쟁 죽은 사람 많잖아요. 환난 핍박 받느라 나가고. 다시 온다면 기적이에요. 100명에 하나 올까말까에요. 죽은 자가 살아나는게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닙니다. 육신 죽은거 살아나기도 쉽지 않지만 심령이 죽은 자 신앙이 죽은 자 이런 세계에서 하나님 돕고 이끌어주시고 친구통 해 오게 됐지만 하나님 그를 쓴거에요. 쓰고서 구원문제 결정하는데는 하나님이 행하시니까. 하나님이 해당되는 사람 쓰고서 심부름꾼 쓰고서 이끌어옵니다. 이런 것들 살린 것을 감사해야해요. 그런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신앙전쟁 많이 일어나고. 내가 하나님 믿는 것이 잘 하는 것인가. 신은 정말 있는 것인가. 사람이 만든 것인가. 의지하다보니 신이 있는 것인가. 머리 속의 뇌는 이렇게도 저렇게도 생각하는데 꽉꽉 집어차고 해야합니다. 하나님 불꽃같이 살핀다는 것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나도 따르는 자들 불꽃같이 살핍니다. 뭘 그리 사맆냐. 하나님 내가 책임자라 했기에 목숨걸고 사방을 살피는거에요. 너도 내가 신경 안 쓰면 죽었어 신앙으로. 사람 왜 이리 신경써줘 나는 신경안써줘고. 우선 급하다. 영계서 보니 문제가 생기는 거에요 삼위일체는 매번바다 자연성전 좋은 돌을 사올때마다 하나님도 성령도 성자도 계속 도왔어요 모른 사람은 모릅니다. 아는 사람은 압니다. 기록되어 있어요 야심작 돌 사올때도 그리힘들었어요. 안판다니까! 하고 막 신경질내고. 그 돌이 5번 무너졌을 때 6번째 쌓을 때 그때는 그냥 주다시피 했어요. 사러 또 간거야. 돌이 무너져서 돌이 없어서 또 왔다. 갖다 쌓자고. 하나님이 주겠다 해야 주는거에요. 그전에 갖다 쌓으면 깨지기 때문에. 무너질줄 알고 그때는 안 보내고 못팔게한거에요. 안 줘도 하나님이 안 준다. 깨닫게 됐어요. 때 맞추느라고. 기도동산 오석 사올 때 이건 아주 불가능한 일. 산꼭대기에 있던 것인데 주인 보고서 큰 돌있는데 참 아깝다고 한거에요. 내가 거기 가봤으면 위험하다 하지말라 했을건데 나는 안보고 안봤기에 하나님 그냥 쓰실 수있어요 나를. 길 닦다시피해서 그것을 끌고온거에요. 500톤 크레인이 산꼭대기 까지 가서 잡아당긴거에요. 대한민국 오석중에 제일 큰놈있다고 해요. 하나님 성전에 별것다해요. 불가능한 것 해놨습니다. 돎마다 전부 그럽니다. 그리고 작은 호피석 짓이기고 3m 5m 불가능한 것을 구한거에요 다른 사람 호피석 5m 6m 8m까지 세워놨어. 하나님 함께해서 크게 쓰라해서 세워놨어요. 호피석 이런 것 처음봤다 했어요. 연못 엄청나게 하수도 공사했어요. 316관 좁아서 다른돌 쌓을수가 없어. 계속 돌아봐라해서 15트럭 사왔어요. 호피석 3일에 한차나온다. 계속해서 한 8일인가 9일인가해서 모아서 15트럭 사다놨어요. 하나님 항상 도와주시고 행해주십니다. 성령폭포할 때 이런 돌이 필요한데 큰일났다고 기도해다라고 범석이가 편지왔 어요. 내가 기도하면 되니 늘 나한테 기도해다라고 해요. 돌 너무 아까워서 안 팔고 쓸데없어서 꼭 갖고 있기만한다고 그놈 사가라고. 얼마나 되냐고 1억2천 되는데 월명동쓰면 거저주겠다. 내가 경제가 풍부한 사람아니니 몇천만원만 달라고해서 몇천만 원 주고 샀어요. 성령폭포 뒤쪽에 엄청난 멋있는 돌로서. 최고 좋은 오석으로 쌓았어요. 오석으로 쌓아야 천년씩 갑니다. 매번마다 하나님 그렇게 성전도 마치 솔로몬 성전 지을 때 갖고서 사온거에요. 돌 사오는데 그 회사 전부 문닫았습니다. 지금 완전히 딴데되서 별장 만들고 주인 살더라고요 다 문닫아버리고 그때 나오게 만들고 캐게 만들고 호피석 그때만 길게했지 지금은 다 끊어버려요. 겨우 벽에다 붙이게. 우리 갖다놓은거 표적으로 불가능한 것 한것입니다. 그런 것을 깨닫고 감격하고 감사해야해요. 지난날 해준 것들 잊어서 몰라서 그렇지 매일 하나님께서는 돕고 수시로 어려움을 도왔습니다. 여러분들 잊은 것 너무 많아요. 그때마다 감사하며 좋아하며 기뻐하며 하나님을 증거하며 하나님 믿게 해주며 이런 것을 해야 합니다. 받고 좋아해서 혼자 영광만 돌리지마. 혼자 좋아서 영광돌리지말고 이것을 증거해서 하나님 해준 것을 깨우쳐주고 사람통해 만물통해 주를 통해 해주고 구원시키고 휴거도시켜주고 이런 것 감격하며 감사하며 살아라는 거에요 감사의 불을 붙이기가 어렵습니다. 불가능해요 쉬운 것이 아니에요. 어떤 것 특별히 줘야만 감사의 불이 붙는데 전체에게 불읇 붙여서 다시 감사생활 하게 하는 것. 본인이 감사 불 붙어서 감격하며 고마워하며 기뻐하며 살게하는 것 어마어마한거에요 불 붙이고 있습니다. 불 안 붙이면 큰 손해가는거에요. 앞으로 엄청나게 받을 것 못 받습니다. 감사하고 고마워하며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살지 않으면 못 받습니다. 맨날 나한테 얻어먹죠 .여러분 고기 잡는 법 가르쳐주는거에요. 그럼 너희도 될 것이다. 감격하고 감사하고. 어제 누가 왔는데 선생님 뇌에 대해 설교해주실 때 그걸가지고 연구하고 해서 논문 제출해서 1,2,3합격하고 4단계 합 격하면 어마한 세계적인 금메달 따는거에요 학자로서는 과학자로서는 학자들도 원인자 넣어줘야한다 해서 내 이름 썼다고 하더라고 감사한 것들 논문써라고 이런 것들 설교가 되요. 감사하지 못하면 소원을 못 받습니다. 감사하고 범사게 기뻐하고 자랑함을 하나님 사랑함을 잊지 말아라. 감사한 것이 나는 있었어요. 나를 속이는자 해하게 하는 자 사탄 유혹 받아서 해하게 하는 자 분별할 수 있어서 감사 하다. 꿈으로 보여줍니다 바로 나에게. 꿈을 보여서 유혹을 받지 마라. 내 시키는 대로 하라. 하나님 어명하십니다. 그래서 나는 너무 감사해요. 하나님께 감사하고 좋아하고. 여러분도 여러분들 속이고 해하는 자들 꿈으로 보이죠? 아픈데도 꿈으로 보여달라. 느낌 주시는데 무시하면 안 되. 성령 감동의 느낌은 백짓장같이 옵니다. 왜 백짓장같이 오냐하면 영적 파워가 신령하면 강하게 옵니다. 신령치않으니 잇김 불듯이 약간 오듯이 합니다. 소홀히하면 큰일납니다. 나는 소홀히해서 뺏기니 20년 만에 오더라고 악평자 해를 주는 자로부터 우리를 함께하시고 이끌어주시고 도와주셔서 감사해요. 누가 나를 해를주고 손해끼친다고 알았다 걱정말아라. 했어요 해결해줬어요. 섭리사람들이 말씀 듣고 열심히 따라오고 있는 것. 열심히 나름대로 하고 있는 것. 그것이 대견스럽고 자랑할 거리. 늘 사람들만나면 섭리자랑하고 자기 부인자랑 아들자랑 꼭 한다고 하더라고. 재산자랑 물질자랑 보다 부인 자랑 아들딸 자랑 한다고 합니다. 아들딸 속 썩이면 부모 속 썩어빠진다는거야. 이런 것들 하나님 감사하다고 하이라이트 말씀 준비했습니다. 전도한 사람 말 잘듣고 따라오니 너무 좋죠 너무 기쁘죠 꼭 그렇게 기쁨으로 즐겁게 행해야 됩니다. 기도> 사랑하신 하나님 오늘 감사에 대해서 말씀을 줬습니다 하나님 이제 이 말씀 깨우쳐달라고 했어요 성령도 깨우쳐달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감사이 불을 붙이는데 약 일주일 근 이주일 동안 하면서 붙여왔는데 감사의 불이 안 붙으면 받을 것을 못받는 다 하나님 계획한 것읆 못 준다. 조건 세운 자에게 준다. 꼭 뛰어들어라 본격적으로 뛰어들지 않으면 내마음에 합당치않은 고로 내가 주는 축복을 줄 수없노라 근본으로 잘못한 것은 회개하고 근본적으로 하라. 어떤 자는 내가 그렇게도 서슴없이 거짓없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대 했는데 나는 사실상 이 세상 구원하러 온 자다 했더니만 그렇게 대접하며 했어도 그걸 안 믿었어요 꿈에 나에게 보여줬어요 너무 애기를 보여줬어요. 어린 아이를 그릇된 것도 다 보여줬어요. 나는 거짓없이 대했는데. 사실로 대했는데 역시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보여줘서 이런 자구나. 했습니다. 다시는 그렇게 대하지 말아야지 했습니다 만군의 하나님 나는 진실로 대해도 그들은 불신하고 있습니다 나를 따르는 사람 지구상에 이렇게 많이 따라오는데 너 하나 신경쓰고 앉아있을 사람이 아니다 내가 하나님으로부터 구원하러 온 사람이기에 너를 신경쓴다. 내가 뭐가 아쉬워서 너를 신경쓰냐 물질 명예 사명이 아쉽냐. 사명이 적냐. 아무것도 통할 수 없는 난데 하나님께 감사했씁니다 영광가 사랑과 은혜 하나님 더해주시고 거짓되이 행하는 자들 다 나에게 멀어지게 해주시고 하나님 막으시고 성령도 막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령이 우리가 늘 함께해주시옵소서 그리고 진실로 따르는 자들에게 하나님이축복해주시고 함께해주시옵소서 하나님은 그들 괴롭게해서 깨우쳐주리라 했습니다. 그 괴로움이 전갈이 쏘는 것 만큼 그 고통이 5달동안 계속 되리라 했습니다 그곳에서 빼내주겠다 했더니만 안되겠구나 하나님이 나를 통해 빼주려 했는데 성부성자 성령님이 주관해주시옵소서. 영광 세세무궁토록 받으시옵소서. 이 사람 이단이다. 네가 이단이야 네가 잘못생각하고 있어. 나는 온 인류가 따라오고 있어 어마한 사람이 시인하면서 구름같이 따라오고 있어 밥에 섞인 돌들 가려낼 수밖에 없습니다. 음식물은 뱉지않지 돌들은 뱉을 수밖에 없어요 이와같이 인도하시고 함께하심을 감사하옵나이다. 성부성자 성령께서 열심히 뛰고 달리는 자에게 은혜더해주시고 코로나로 민족이 법석떨고 있습니다 세계는 더하고 있습니다 지켜주시고 함께하심에 감사 영광 돌립니다 그동안 우리 이렇게 도우심을 성부성자성령께 감사하며 영원토록 일생토록 변치않고 하나님 사랑하며 사올테니 영광받으시옵소서 성부성자성령께 감사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