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0.12.22 (화)
화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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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2일 화요일 새벽말씀>
새벽예배 꼭 깨우라고 했죠? 자, 그러면 말씀해 주겠어요. 주일말씀 많이 들었죠? 그리스도의 나심을 누구에게
먼저 알렸죠? 본인에게 먼저 알렸고, 낳은 자, 마리아 그리고 요셉에게 먼저 깨닫게 했고, 그 다음에는 더욱 확
실하게 깨닫게, 깨닫게 해 주는 것이 최고니까. 그 다음에 가서는 누구한테 깨우쳐 줬죠? 여러분 같이 착하고,
순수한, 아주 돌 보고 좋아하고 이런 목자들에게 하나님이 알리신 것이 참으로 크고 큰 생각을 하고, 연구를 하
고, 깨달아야 될 말씀입니다.
목자들에게 하나님이 메시아가 났다고 천사들 보내서 깨우쳐 주라고 천사들 보내고, 하늘의 상황에 대해서도 하
나님의 나라도 메시아 보냈다고 모두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것을 보게 하고, 영계를 통해서 눈을 떠 보게 하고.
이것은 하나님이 계획적으로 보여준 것입니다. 하늘의 비밀을. 하나님께서 메시아, 너희를 위해서 구주가 났다.
어디? 베들레헴에 났다. 다윗의 동네다. 다윗의 고향에서 또 메시아가 났다는 것입니다. 다윗 왕은 하나님이 사
랑하고, 맘에 들고, 합당한 이스라엘 나라의 왕이었죠? 정치적인 큰 지도자로 하나님께 쓰여졌는데 그 마을에 크
나큰 자가 났으니 메시아가 났다.
지구상에 가장 큰 자, 메시아입니다. 한 나라의 대통령은 줄반장밖에 안 됩니다. 초등학교 교장 선생과 나머지
세례 요한 급은 교감 선생이 되고, 그리고 나머지 선생들은 마치 왕들이나 그 밑에 중심인물, 시대의 중심인물들
그러한 자들이 같습니다. 그리고 세상의 왕들, 초등학교 선생 정도. 메시아는 교장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메시아
는 그 나라의 왕, 또 나머지 자들은 하나의 장관급 그 정도밖에 안 됩니다.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내신 것을 깨닫고 감사하고, 좋아하고, 기뻐하라고 했죠? 하나님이 이 세상에 많은 것을 주
셨습니다. 살아가는 데. 지난주 들었죠? 선물도 주고, 귀한 것도 주고, 땅도 집고 주고, 돈도 벌게 해 주고. 자기
를 구원하는 심부름꾼 전도자도 보내줬고, 아플 때에 돌보는 사람도 보내줬고. 세상에 하나님이 많은 것을 줬는
데 최고 큰 것이 제2의 하나님을 만들어서 세상에 보내신 메시압니다. 그는 순리를 따라, 인간의 순리를 따라,
하나님의 천륜의 법칙의 순리를 따라 세상의 여인의 몸에 나게 하시고, 크게 하시고, 세상을 겪게 하시고. 다 겪
어야 돼요. 다 겪게 하고.
나라의 축가 국가대표 선수나, 야구선수나, 배구선수나, 또 역도선수나, 각종 릴레이 선수나, 뛰고 달리는 수영선
수들 보면 한 사람이 자기가 국가선수 이런 선수들 해보면 앞에 선수들을 압니다. 맞죠? 자기가 해봐야 압니다.
자기가 해보고, 자기가 그 사람이 돼봐야 그 사람이 어떤지 압니다. 아, 이런 일을, 노정을 갔구나. 나도 이렇게
갔구나 압니다. 여러분들도 따라가야 압니다. 그 분을 진정 따라가야 그 분에 대해서 안다는 거예요. 믿고 따라
가면 겪게도, 깨닫게도, 느끼게도 다 하는 거예요.
자, 아무리 성서를 보고, 많은 걸 봐도, 성경을 봐도 제일 큰 소망으로 기다리는 것은 메시아를 기다리는 것, 그
리고 맞은 자의 기쁨. 그렇게도 컸습니다. 지구상에서 메시아를 하나님이 보내지 않았으면 어떻게 됐을까? 몰랐
죠. 시대마다 메시아뿐만 아니라 오기 전에 선지자나, 하나님의 사람들, 하나님이 자신을 알리기 위해 보낸 전도
자도 모두 해당되지만 그런 일이 없었으면 그냥 세상에서 무미하게 살다 죽었죠. 여러분들 메시아를 안 보냈으
면 누구 믿고 따르겠습니까? 일반 사람들 믿고 따른다? 그건 진짜가 아니니까 아무 소용이 없어요. 또 진짜라면
하나님의 심부름하고, 하나님의 사역자, 하나님이 보내신 사명자들, 이런 여러 각종의 사명자들, 진실한 사명자들
믿고 따라서 메시아를 알게 됐고, 믿게 됐고. 이런 것들이 없었으면 무로 끝났다는 거야. 아예 팔자가 돌아갔어.
운명이 돌아갔다. 삶이 돌아가서 다른 거 하고 있죠. 이렇게 만날 수도 없고. 전혀 못 만나죠. 나도 못 만나고,
나도 여러분 못 만나고, 서로 못 만났어요. 마치 부모가 자기를 낳지 않았으면 세상을 못 만나고 살듯이. 그래서
세상에 이런 일 저런 일 다 해봤자 무에서 끝나는 거야. 시간, 때 되면. 이래서 메시아를 보내신 것을 정말로 하
나님께 감사하고, 영광을 돌리고 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가장 큰 것은 여기 주 사랑 크리스마스. 예수님을 사랑하고 좋아했으면 구원 받았죠. 그들은 예수님을
미워하고, 불신하고, 죽이고 그런 자들 중심해서 그를 인정한 사람 있더라도 주관권 운명으로 기울어졌죠? 잘했
으면 구약 차원에서 구원을 받고, 그렇지 않으면 심판을 받고, 육도 영도 끝난 것입니다. 그건 물어볼 것도 없
어. 하나님께. 모든 만사가 그러니까. 만일 이것을 내가 깊은 바다에 뒀으면 그대로 있죠. 영원히 못 나오죠. 들
어갔으니까. 바다 갑판 위에 떨어졌으면 그대로 있겠죠. 메시아를 믿지 않고, 미워하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불
신하고, 무지가 됐든 뭐가 됐든 일단 못했으니까.
이래서 메시아를 보낸 것을 믿고, 따르고 그 기쁨이 제일 크다는 것입니다. 없었으면 구원이 안 됩니다. 구약 차
원에서 구원은 메시아를 안 맞은 구약의 차원이랑 똑같으죠. 어떤 희망을 걸었는데 기다리기만 하고 끝난 사람
의 삶은 그냥 못 이루고 끝난 것입니다. 예수님 나에게 가르쳐줄 때에 모든 법칙은 동일하다 그랬어요. 그래서
동일한 법칙, 진리, 일이라고 했어요. 무슨 말씀했는가 하니 하늘 것이나 땅의 것이나 따지는 건 같아요. 땅에서
둘 더하기 둘은 넷인데 하늘에선 다섯이라 안 따진다. 그래서 세상 대하는 법칙이나 하나님 메시아 대하는 법칙
이나 똑같다 했어요. 어린아이도 밥 안 먹으면 배고프고, 어떤 명예자 권세자도 배고프고 동일하지 않느냐. 그러
므로 잘하라 그리했습니다.
신앙생활 해도 세밀하게, 자세하게 해야 합니다. 그냥 하면 안 됩니다. 내가 어떤 너무 깨닫고, 연구자입니다. 학
자입니다. 난. 누가 뭐래도 지구상에서 아무도 아니라고 해도 나는 학자예요. 왜? 어마어마하게 배워요. 상상도
못하게 배웁니다. 어떻게 배웁니까? 가르쳐 줄게요. 70일 굶고 기도할 때에 그 때 예수님 나타나서 만물을 보이
며 이게 책이다 했어요. 만물. 이게 책이다. 만물이 너희들 학교서 공부하는 책이 하나하나가 만물 사물 써놓은
거 있지 않느냐? 글로 보고 배우는 거야. 실제 봐야 한다. 실제 보면서. 뱀이라고 그림이 돼서 나와서 한다. 그
림 만져도 물지 못해요. 뱀의 실체를 보면 만지면 물고 그러죠? 그렇게 차이가 많다. 사물을 꿰뚫어지게 봐라.
실감 있다. 학교서 공부하는 것은 책을 보고 공부하는 거야. 실제 배우자. 공부 못한다고 한탄하고 그랬거든요.
만물이 가장 큰 책이다. 이것을 배우면서 하늘의 이치도 배우자. 성경 보면 만물 계시, 비유 계시 다 깨우쳐 줬
습니다. 온 세상에 새롭게 촥 보였어요. 그 때 그 순간만. 그 때부터 만물을 통해서 배우기 시작합니다. 20대.
그러면서 만물 공부를 계속하니 어마어마한 공부를 하기 시작한 거예요. 그래서 별의 존재 세계도 그렇게 많이
알 수가 없을 정도로 배웠어요. 나는 별은 별 볼 일 없다고 결론을 내고 끝났어요. 별은 살 수가 없는 곳이고,
하나의 장식에 불과하다. 지구촌의 천장의 장식이다. 가정의 집의 천장, 인테리어에 불과한 것이다. 하나님의 우
주의 트리다. 그렇게 배웠습니다. 예수님은 3년 가르치고 말았기 때문에 별 가르칠 것이 없습니다. 세상학적으로
따지면. 하나님의 것을 나타내야 하는데. 나타난 걸 보고 무한한 것이 있겠다 깨달았어요. 여러분들 금 수만 관
도 한 번에 보이지 않고 조금씩 보여요. 그러다가 수만 키로씩 막 캡니다. 이 진리 속에는 무한대 들어 있는데
못 전했다. 이래서 배웠는데 그렇게 가르치더라고요. 세상의 모든 가르침을. 성경에서 배운 것보다 더 많이 배웠
어요. 예수님 성경에 설교한 것보다 더 많이 배웠다니까.
여러분들 예수님을 메시아로 절대화 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절대화 해서 말씀을 받아들여야 영계에서도 고개를
들고 다닙니다. 어떤 기독교를 가도, 어떤 천주교를 가도 머리 들고 다녀요. 왜? 더 잘 사랑하고, 더 좋아하니까.
그리고 새로운 시대 말씀을 가지고 하면 좌우에 날선 검을 두 가지를 가지고 있으면 어마어마한 세계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마어마한 것은 만물 보고 배웠어요. 그래서 결론은 만물 그렇게 잘 보잖아. 수석도
배웠으니까 그렇게 볼 줄 알고, 돌도 볼 줄 알고 해서 벌써 어마어마한 자연성전을 만들어 놓은 거야.
여러분들 해봐. 어마어마한 인원이 따르게 하고, 직접 만들어 봐. 여러분들 같으면 몇 명 따르다 말 거예요. 내
가 메시아다. 온 인류를 구원하는 구원자다. 따라져? 안 따라져. 그렇게 해서 하나님의 세계를 이루어 봐. 그럼
내가 인정해 줘. (놓침) 이와 같이 역시 못하는 원인은 그만큼 실력이 없어서 안 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기
도해도 낫고, 어떤 사람은 못 낫어. 어떤 사람은 약수 먹고 금방 낫고, 어떤 사람은 지난 후에 낫아. 때가 있고,
확실하게 알아야 합니다.
나는 처음부터 아무도 안 믿고, 하나님을 믿고, 메시아를 통해서, 메시아를 믿기 전에는 형제들이 나를 전도했어
요. 형제들이 교회 데리고 갔어요. 큰형, 작은형. 제일 처음에 안 된다고 했어요. 어리다고. 졸라대서 가기 시작
했어요. 석막교회라. 지금은 없죠. 석막교회 가서 거기 다니면서, 그 교회는 교회도 아니고, 사랑체. 찌꺼분하고
말도 못해. 단상 뒤에서 담배도 피고. 설교 끝났다고. 그런 것을 봤어요. 바로 중말거리 바로 밑에 정화조 옆에
집 하나 있죠? 거기 살던 아저씨였습니다. 박재수라고. 교회를 다니면서 담배도 피면서 교회도 짓고. 그 분이 석
막리에서 제일 먼저 나를 알아봤어요. 그 후에 월명동 다닐 때 말씀 배우라고 하니까 나는 안 배워도 다 알아.
난 깨닫고 오는 거야. 이 분은 인류를 구원하러 왔어. 대둔산 전설의 주인공, 정도령도 이 사람이야. 그 후에 나
한테 얘기를 안 했어요. 그 분을 얼마 전에 만났는데 (놓침) 그래서 따르라. 죽을 때까지 믿고 따르고 왔습니다.
석막리에서 제일 먼저. 자녀들 교회 나오라고 했더니만 다 믿고 있다고. 아버지가 그렇게 얘기를 하더래. 나한테
는 그런 얘기 안 했다니까 죽기 전에 그 얘기를 하더래요. 너도 믿어라. 두 말할 시간이 없다. 자, 신기하죠? 크
리스마스 주와 얽힌 얘기.
오늘 아침에는 메시아를 보낸 하나님께 성령께 성자께 감사하고, 사랑하자. 주 사랑이야. 주를 사랑하면 그 속에
다 들어있지 않겠습니까? 저 새는 역시 새벽에 크리스마스 축하하면서 내가 얘기하면 꽉 들어요. 막 내가 얘기
를 하면 얘기를 해대껴요. 딴 사람이 하면 안 해요. 우연이라고요? 우연이 아니죠. 저 새 엄청 비싼 새예요.
자, 그래서 메시아를 보낸 것을 감사하고, 기뻐하자. 우리는 스스로 깨달은 것이 아닙니다. 스스로 깨달은 사람
없을 거예요. 천사가, 하나님의 사자들이 메시아다. 가보라. 너희를 위해서 구주를 보냈다. 땅에서는 평화, 하늘
에는 영광이다 그랬죠? 그렇게 천사가 가르쳐 줘서 가보니까 구유에 이렇게 딱 어린아기가 정말 있는 거야. 목
자가 마리아에게 요셉에게 확실하게 얘기했어요. 더욱 확실하게, 화끈하게 알은 거야. 애기가 하나님 보내신 왕
이다. 구주다. 성경을 이루려고 보낸 자다. 확실하게 알게 되고, 그 다음에 계시했을 때 애굽으로 달아나라. 헤롯
이 죽이려고 한다. 꿈에 계시 받고 바로 떠났죠. 너무 두려워함으로 보호하고 했죠? 별이 비추고, 동방박사가 오
고 확실하게 안 믿을 수가 없죠. 감동시키면 믿어지니까. 보여주고 들려주고 하니까 그렇게 보여준 거예요. 알겠
습니까?
시대의 하나님 보내신 자들 날 때는 늘 징조가 일어납니다. 여러 가지 징조가 일어납니다. 다 그렇습니다. 여러
큰 사람이 날 때는 징조가 많이 일어났습니다. 예수님뿐만 아니라. 나도 월명동 대둔산 쪽에 환한 빛이 월명동으
로 비취더래요. 나 난 날 때. 다 그 분들 와서 얘기하고 갔죠? 일반 목사님들이. 아들들도 와서 증거하고 갔어
요. 그래서 그 분들도 항상 이와 같이 나뿐만 아니라 여러분들도 날 때 징조가 있었을 거야. 이런 징조, 저런 징
조. 나는 때마다 하나님이 또 무슨 징조가 있는가 하니 태몽 징조도 있고. 태몽의 징조도 있고, 하늘의 징조도
있고 다 있어요. 무한대 있습니다. 예수님 났을 때도 마리아 요셉에도 확실한 징조, 근거를 바로 평소 한 번도
보지 않은 사람들. 메시아에 미쳐 사는 사람들도 아닌데 순수한 목자들이 달려와서 얘기하니까. 방금 보고 왔다
고. 하늘의 문이 열려서 쳐다봤는데 큰 사자들이 하나님께 절을 하고, 천사들이 두려워하지 말라. 구주가 났다.
구유에 쌓여 있다. 마리아 있고, 요셉도 있는 거야. 그러니 확실 있게 증거하고.
그런 식으로 메시아를 증거하고 믿고 따랐어야 한다고. 그런데 악의 세계, 사탄의 세계, 악마의 세계, 귀신의 세
계, 그리고 나가서는 어떤 명예와 자기 중심을 하고, 자기를 위하는 왕들. 왕들이 항상 문젯거리예요. 잘할 때는
잘하지만. 항상 못할 때는 다윗이 생각납니다. 솔로몬이 생각나고. 왕들은 잘하려면 얼마든지 잘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 잠언 중에 하나가 잘하려면 얼마든지 잘할 수 있다. 그런데 안 한다는 거야.
우리 섭리사도 얼마든지 잘할 수가 있습니다. 얼마든지 개인도 잘할 수 있는데. 얼마든지 잘할 수 있다. 나 보라
고 얼마든지 잘하고 있잖아요. 보통 해서는 이렇게 못 만들어요. 다 거꾸러졌잖아. 지도자들. 떠받치던 사람들
다 거꾸러졌어요. 얼마든지 잘할 수 있는데 얼마든지 잘 안 했습니다. 잘할 때 더 잘하고. 좋을 때 더 잘하고,
편할 때 더 잘하고, 박박 기고. 하나님 외에 하나님 알자가 없고, 자기 외에 자기를 알 자가 없는 자가 없다고
했어요. 자기만이 자기 고통과, 겪은 거, 잘한 것도 알지 모릅니다. 오직 하나님만 알죠. 풍부하게 알죠. 우리가
해놨어도 잘했나 못했나 모르지만 하나님은 아시죠. 하나님께 나가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솔직히 말해서 여러분들 물어보세요. 예수님에 대해서 엄청나게 공부를 했어요. 20년 동안 메시아
공부를 했어요. 나를 가르친 사람은 예수님 메시아가 나를 가르쳤어요. 그러니 메시아 것만 가르치는 거야. 메시
아가 다른 거 안 가르쳐요. 자기 것 가르쳐요. 나도 나에 대해서 가르치는 거야. 나도 메시아에게 배워서 그만큼
실력을 내놔야지. 못하면 아니라 합니다. 그로 인해서 전도되고, 많은 생명들 이끌어오고. 3만 명 데려와서 예수
님 구원자로 믿고, 나도 메시아로 믿고 다 끝났습니다. 여러분들도 전도하라 했죠. 10명, 20명, 50명 찡찡하게
데려다 놓은 사람도 드물죠. 그게 차이죠.
나는 말씀하라면 3만 번, 10만 번 해도 같은 설교가 없어요. 그만큼 실력자. 그만큼 많이 배워서 아는 거예요.
그만큼 하나님 사랑하고 했기 때문에 그만큼 말씀이 무한대로 오는 거예요. 그래서 만물 보고 배워서 이지가지
만물을 잘 사용해서 잘 하잖아요. 이치의 만물로 뭘 지어야 한다. 뭘 갖다 놔야 한다. 만물을 배웠기 때문에 거
진 통달했어요. 사람으로서는 거진 통달했다 할 수 있어요. 나는 누가 뭐 공부했다 해도 흥. 나무 옮기는 거에
대해서도 나는 다르게 합니다.
팔자가 하루아침에 돌아가. 큰 회장들이나 왕들 말 한마디에 운명 돌아갑니다. 그 때까지 어렵지. 이거저거 다
파악하죠. 진실로 진실로 대하는 자만 그렇게 됩니다. 여러분들 한마디 가지고 운명 돌아간 사람 너무 많잖아.
30년 전에, 20년 전에 너 이렇게 쓰겠다 했는데 쓰잖아. 안 되는 사람들은 안 됐죠. 믿고 따라오면서 자기 길
가서. 주의 길을 따라 가야 해요.
예수님이 나 따라다니면 아무것도 없다 했어요. 심부름 시킬 것도 없어. 메시아라. 그 시험 내가 합격했어요. 그
래도 따른다고. 그래도 따라다닌다고. 좋은 데 취직도 다 시켜줬어. 그래도 안 갔습니다. 공부도 초등밖에 안 했
는데 과장시킨다고. 어디에 과수원 줄 테니 하라고 하고. 이런 거 수십 번 수백 번 있었는데 다 대답 안 하고 예
수님 따라다닌다고. 한 가지 자신 없는 것은 내가 남자라서. 그건 상관 없다고. 그럼 내가 자신 있다고. 그렇게
따라다니면서 70일 굶어도 잘못 결정했네 소리도 안 했습니다. 원수 사랑도 다 이루어졌죠. 얼마나 많았어. 원수
가. 끝끝내 쫓아다녔어요.
어떤 사람은 내가 예수님 안 믿는다고. 아이고, 영계 가서 보라고. 나는 일체돼서 산지 오래 됐습니다. 40년 동
안 싸움도 있었어요. 말다툼도 있었어요. 그건 투정이었어요. 우리 어머니에게 화풀이하듯이. 마음이 넓으니까 받
아주니까. 이와 같이 그런 건 있었어도 동행하며 일체돼서 살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도 성령도 알게 되고, 깨닫
게 되고. 늘 지금도 가면 잘하자고. 잘했다. 예수님이 나에게 칼이 네 마음을 찌르는 듯 하리라. 끝까지 하자. 이
와 같이 그래서 그 모든 하늘 내가 주면 내가 이루겠다 했어요. 예수님 대신 살아준다 하고. 그래서 끝까지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기독교인들 마치 이와 같을 거다. 배 다른 사람과 같을 거다. 잘 좀 대해줘라. 그래서 막말
못하는 거야. 나한테 한 짓을 보면 얼마든지 행한 대로 할 수 있는데 그런데도 막말을 못하는 거야. 사랑하는 사
람 말 때문에. 그 사람이 너무 그런 짓을 했어도 예수님이 사랑하기 때문에.
오늘은 예수님의 탄신을 뜨겁게 감사하고, 좋아하고, 기뻐해야 합니다. 이것을 가르치는 것을 책임을 지키게 되
어 있습니다. 여러분들 무신론에서 온 사람도 있고, 기독교 접해서 온 사람도 있는데 이래나 저래나 처음부터 깨
우쳐줄 테니 제대로 깨닫고 믿으라고. 예수님 메시아. 제대로 깨달으면 엄청난 일을 합니다. 나만큼은 아니라도
제대로 깨닫고 하면 엄청난 일을 합니다. 제대로 깨닫고 뛰는 역사가 되길 바래요. 그리고 또 여러분들도 목자와
같이 늘 하나님께 계시 받고, 깨닫고, 만물 통해 깨닫고, 더 그리스도를 확실히 알고, 하나님께 환영하고, 고마워
하고.
우리는 그 시대 태어나지 않은 사람입니다. 말씀 보면서 그 시대보다 더 잘할 수도 있는 거예요. 더 애간장타면
서. 그 시대보다 우리가 유익한 것이 있어요. 안 보고 믿었단 말이야. 그들은 보고도 안 믿고. 우리는 믿기가 더
좋습니다. 동네 사람들이 나를 더 잘 인정 안하고, 불신하고 그러더라고. 석막리 동네 사람들. 내가 어렸을 때
하던 짓이 그냥 뻔히 같이 농사 짓고 했으니까. 그래서 더 안 믿어져요. 형제들도 똑같아요. 같이 컸으니까. 대
통령도 똑같이 될 대 형제들 가운데 선거해서 정치 공부해서 선거해서 대통령되는 것과 같아요. 그래서 더 안
믿어지는 거예요. 그런데 산 너머 사람들은 더 잘 믿어요.
어제 브이로그 했죠? 월남전 다녀온 사람 만났다고. 그렇게 나를 좋아해요. 대통령보다. 너무 좋다고. 동짓달이
라 팥죽 끓였다고 팥죽 먹으라고. 그 사람 믿으라고 몇 마디 하니 확 받아들이더라고. 아, 그런 일을 했구나. 나
도 이것저것 다 해보고 산 사람이고 그렇다고. 내가 며칠 왔다 갔다 하니 위에 집이 있다고. 2층 있는데 다 쓰시
라고. 내가 옥에 있을 때에 이 지역을 한 번 돌아주겠다 했거든요? 이 곳 저 곳 돌아다니고 있어요. 석막리도 가
봅니다. 석막리는 달라요. 물론 다는 아닙니다. 석막리 사람들 다는 아니예요. 제일 안 믿던 사람이 우리 아래
윗 집 사람들. 지금도 윗집 사람들은 잘 반갑게 여기지 않아요. 나를. 아랫집 고집사님도 남집사도 좋아해요. 셋
집이니까. 이웃 사촌인데 사촌이 땅 사면 배가 아프다고 하더니만 그 말이 맞아요. 이웃 사촌. 내가 보면 처음에
는 그렇게 잘하주던 사람들도 잘 몰라. 못해주는 사람들이 더 잘 따르더라고. 요즘에 있는 일이예요. 그래서 퍼
붓어 준 유대종교인들 하나님이 해줬는데. 그런데 퍼붓어주지 않은 이방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랐죠? 여러 가지를
배우는 거예요.
내가 의학 공부한 지가 40년이 넘었어요. 뼈 맞추는 것도 50년 동안 맞췄어요. 그래서 자신 있다. 3분만에 맞춰
준다 하잖아요. 나는 안 만지고 본인이 어떻게 하라 하니까 딱 맞췄습니다. 와, 신기하다 하잖아. 능통하게 예수
님 나를 가르치고, 성자도, 성령도. 어떤 사람이 선생님 피곤하니까 자세요. 영계에서 꿰뚫어 보고 있는데 그러
면 안 되거든. 또 어제는 여러 가지 나에게 묻길래 사업하는 애들이 묻길래 알았다. 알았다. 성의 없이 알았다
하는가? 내가 호들갑 떨며 알았다 알았다 안 한다니까. 보니까 내가 영계 들어가서 보니까 생선 뼈를 바르고 있
더라고. 와, 사람은 뼈 많은 생선 고기 바르듯이 하면 잘된다고 가르쳐 줬어요 여러분들도 사람 다룰 때 뼈 가시
에 찔러요. 살살 뼈 발라내듯이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삶을 살고, 말씀도 그와 같이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
나 어린아이는 가시를 모르고 심키니 애기들이니 조심하라 그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말씀에 여러분들도 예수
님 믿으면서 징조가 왔고,
오늘 한 마디 더 해주는 것은 캠퍼스 종강예배 있습니다. 그래서 1년 동안 코로나 때문에 학교도 제대로 못 가
보고 1년이 끝났는데 내가 얘기했죠? 하나님이 그럭저럭 하고 끝내지 않으신다. 한 번 행하시면 그냥 하시는 것
이 없으시다. 캠퍼스들 여러분들 얘기했죠? 여러분들 그 엄청난 등록금 4, 5, 6, 700만 원 내고서 학교 캠퍼스
생활도 못해서 힘들거라고. 그러나 여러분들 하나님을 배우라. 이 기간에. 400만 원 내놓고 학문도 배우고, 성경
도 엄청나게 가르쳐 줬죠. 영계 육계. 내가 요즘에 영계 갔다 왔어도 얘기 안 하죠. 말씀으로 해줬으니 연구를
하십시오. 여러분들 내가 옛날에 캠퍼스 가르치는 자들 너무 애기 같이 했다고. 철부지 너무 모르고 따랐다고.
내가 그 때 기대를 엄청나게 했다고. 그런데 그 때 당시 그렇더라. 그래서 실망 반, 뭔 반 해서 외치고 왔다. 커
서 깨달았으니 다행히다. 그래서 예수님이 유대에 당세에 따르는 것이 힘들었을 거다. 너희도 믿고 따라오면서도
이제서 깨닫고 좋아한다 하니. 그래서 캠퍼스들 그동안 말씀 듣고, 하나님의 어마어마한 말씀을 천주 캠퍼스를
돌면서 1년을 살았습니다. 여러분들은 그래도 뛰고 달릴 수 있는 희망된 일을 줘서 코로나 안 걸리고 역사하심
을 고마워할 거예요. 고맙다 편지가 오는데 잘했어요. 종강해도 역시 부지런히 이럴 때 알바가 있을까 하지만 부
지런히 쫓아다녀. 알바도 하고, 섭리도 뛰며. 코로나 때문에 전도 못하겠다는 다 잔소리야. 실력 없으면 잔소리
가 되게 많아요. 원고 쓸 줄 모르면 장수만 많아지고.
오늘 이와 같이 하면서 그리스도 보내신 하나님 감사, 예수님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와서 모든 것을 짊어지고
시대를 따라 갑니다. 그리스도를 앎으로 구원의 시대 사명을 받은 거야. 오직 그리스도와 일체돼서 그러합니다.
오늘 말씀 메시아 보내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이 말은 성스러운 예
식이라는 말입니다. 성스러운 예수님의 나심 예식. 나는 크리스마스가 되면 머리가 아파요. 다 먹고 마시는 세계
로만... 크리스마스 끝나고 1999년도 저 파리에서 크리스마스 트리가 어마어마하게 했습니다. 아마 한 300억이
넘을 것입니다. 트리 한 것이. 지구상에 최고로 해놨습니다. 그런데 왜 하나님이 싹 바람 불어 없어지게 했을까
요? 24일부터. 그래서 2000년도 새해 못 맞이하게 뒤집어놨어. 하나님의 행하신 일을 보세요. 그 때에 3000만
명 관광객들 온다 했는데 다 폐지되고 안 했어요. 나 그 때 거기 있었어요. 하나님이 심판한다 해서. 아수라장이
됐죠. 프랑스 300만 명 이재민 생기고, 완전히 쑥대밭 됐죠. 자존심이 강한 나라, 도와 달라 소리 안 하는데 그
때는 했어요. 나는 생생히 비디오로 찍어서 기록해 놨어요.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감사하고 해야죠. 그래도 우리
는 시대를 깨닫고 사니 기적이예요. 기적. 잘하라고. 먹을 것이 없다. 입을 것이 없다. 추운데 떤다. 별 거 아니
야. 정신 차리면 더 잘 되고, 더 잘 됩니다. 말씀 마치고, 기도해 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