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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0.12.23 (수)

수요예배 명곡의사연

선포일
2020.12.2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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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3일 사연말씀> 명곡의 사연 <명곡의 사연 1 – 사랑의 목적을 이루었네> 『 너 좋고 나 좋고 성령님 하나님 좋으면 그만이야 인생길 찾았으니 이제는 세월아 가거라 천성길 향하여 사랑의 목적을 이루었네 저 하늘 황금 천국 해가 떠서 지도록 달이 떠서 별들까지 비추이는 밤에도 우리는 하나님 성령님 모시고서 너와 나는 가야 한다 Narration) 우리와 하나님과 나와같이 사랑을 한다면 이제 됐다. 길은 찾았다. 세월가도 이제는 괜찮다. 이제는 우리는 천성길을 향해서 영원한 황금 천국을 향해서 가니 이제는 해가 떠서 질 때까지 부지런히 보람있게 살자는거여 천성길 향하여 사랑의 목적을 이루었네 저 하늘 황금 천국 해가 떠서 지도록 달이 떠서 별들까지 비추이는 밤에도 우리는 하나님 성령님 모시고서 너와 나는 가야 한다 사랑의 세계다 믿고 사는 미련도 없는 멋있게 뜻있게 살아갑니다 』 ‘사랑의 목적을 이뤘다’는 이 주제를 놓고 성령께서 가사를 써줬는데, 물론‘우리의 목적’도 이룬 결과이고, 이 노래를 부른 것은‘하나님의 목적’도 이뤘다는 거에요. 그래서 좋은거에요. 아마‘우리의 목적’만 이뤘으면 노래를 해도 <육적인 노래>에 속했을거에요. ‘하나님의 목적’도 이뤄서 그 노래로 부르게 한거에요. ‘우리의 목적’도 이루고. ‘세월아 가라.’이런 가사가 나오는데, 찬송가 중에 이것이 있습니다. ‘나도 햇빛 되게 해달라’고. 햇빛 되기 전에는 세월 가는 것이 너무 아깝다고. 나는 태양처럼 저렇게 살고싶다고. 근데 살만한 것이 없고, 늘 나무나 하고, 집에 일이나 하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믿는데 너무 하찮게 사는거여. 그래서 몸부림 치면서 세월가지 말라고 했어요. ‘세월아 가지를 말아라.’ 좋으면‘어서 달려가자’ 하는데, ‘목적이 없으니 가지 말라는 것’과 똑같아요. 사람들은 세월아 가지 마라 하는데, ‘이제는 찾았으니까 가자! 세월아 가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연을 노래하다가 대사를 읊었는데, 낭독했어요. 이것은 또 하나의 노래의 다른 맛이 있네요. 그리고‘이제 미련도 없이 간다’이제 시장 볼 것 다 봤으니 미련도 없이 집에 가자 하는것과 같습니다. 아마 우리가 찾은 목적은 세상의 어떤 자들도 찾으면 ‘됐다!’할것입니다. 지금도 세월 가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는데, 우리는 안타깝게 생각 하지 않고 갈 길, 목적을 찾았으니 쓰는거여. ‘차의 에너지, 기름을 쓰면서, 목적지 찾았으니 빨리 가자!’ 이런 노래입니다. 우리 섭리사의 아주 작품이고, ‘인생을, 뜻을 이룬 자들이 하는 노래’입니다. 아마 기성교회는 이 노래 부르라면 안 부를거에요. 왜그런고 하니, 할 일을 못 했으니까. 메시아 맞아야지, 휴거 이뤄야지, 하늘 땅 사랑 이뤄야지, 안 이뤘기 때문에 못 부릅니다. 우리는 이뤘기 때문에 부른다는 것입니다. <명곡의 사연 2 – 운명> 『 포기하지 말고 황새 앞의 달팽이처럼 슬금슬금 재빠르게 뛰고 달려간다 끝까지 가는 것이다 흘끔흘끔 뒤도 돌아보면서 있는 힘을 다 하여서 독침도 뿌려가면서 칙칙칙! 황새 눈에 들어가서 눈을 감고 모가지를 흔들면 된다. 재밌다 킥킥킥 이것이 나의 최선의 노력이다 하나님 쳐다보신다 네 것으로 태어나지 않았다 나는 하나님 사랑도 받으며 재미있게 살라고 태어난 나란다 네 밥이 아니다 하나님 맛있는 사랑의 밥이란다 까불지마 네까짓거 덤비다가는 큰일 나 인생들 운명이 이러하단다 강자 앞에 약자의 삶은 누구나 그러하지만 하나님 있잖아 Feat) 네가 보기엔 내가 너의 밥처럼 보이겠지만 내겐 하나님이 있어 너 덤비다간 큰일나 나는 포기하지 않을거야 내 최선을 다하여서 끝까지 갈거야 하나님 쳐다보시니까 천지만물 창조하신 하나님 운명이 걸려 있다는 것을 알고 끝까지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담대히 가는 것이다 저마다 주신 주권 권세가 있고 특기가 있다 최선을 다하면서 달려간다 기어간다 끝까지 가는 자가 승리, 승리하는 것이다! 오늘도 하나님 사랑을 받으며 사람들 화목하게 지내면서 천국을 만들어 가는 삶이다 』 아 이곡은 <운명>의 그림을 보면서 그 상황을 잘 알잖아요. 가사도 역시 그림을 그때 그렸으니까. 이 <운명>의 그림은요, 누구나 아마 해당될거에요. 그래서 이 노래를 <운명>그림을 보고 감동을 많이 받는데, 노래가 필요해. 노래를 지으려고 여러번 했는데, 그런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그림을 주신 하나님께 기도했더니만 성령께서 그렇게 살으니까 줬어요. 그래서 재미있게 짝짝 아주 맛있게 불렀는데, 이 그림은 아주 세계적인 대회에 나가서 최 우수를 했잖아요? 그래서 최 우수 노래를 만들어냈어요. 재미있죠? 인생삶도 그러하고, 하나님도 있으니까, 주가 있으니까, 자기가 있으니까. 죽은 것이 아니고 살아있으니까 이 3가지 가지고서 견디고 가는거에요. 암벽타는데 무섭잖아요. 무서워서 눈을 감던데 암벽타는 법을 알려주니까 더 타더라고요. 이와같이 배우고 깨닫고 알면 재미있어요. 싸우고 깨닫고 하되, 전쟁의 싸움이 아니고 의로운 싸움, 선한 싸움, 하나님 뜻을 펴는 싸움을 하는데 가만히 있으면 안 되지요. 우리 삶가운데 이런 삶이 필요하고, 달팽이가 인생살이를 비교했는데 제작을 잘 했어요. 달팽이가 흘끔흘끔 쳐다보면서 행하는 일. 사실상 달팽이를 밥으로 알거든. 황새 밥은 아니에요. 이것을 먹어버릇 해서 먹는거에요. 항상 우리가 약자의 입장에서 악한자의 밥으로 여기는데 그것이 아니거든? 여러분도 배워서 불러보면 좋겠어요. <명곡의 사연 3 – 생명길을 찾았네> 『 저렇게 칠흑같이 깜깜한 밤을 우리의 영혼이 해매며 생명길을 찾았네 하늘 보며 당을 보며 막막한 내 갈 길 지난날 우리는 살아왔단다 이제는 하나님 성령님 우리의 생명길이 되어서 간다 밤이 새며 날이 돼서 동편에 해가 떠서 서산에 가도록 이제는 하나님 성령님 우리의 생명길이 되어서 간다 밤이 새며 날이 돼서 동편에 해가 떠서 서산에 가도록 우리는 이제는 바라보며 생각하며 간다 간다 생명길로 생명길 영원한 길을 향해서 우리는 이제는 바라보며 생각하며 간다 간다 생명길로 생명길 영원한 길을 향해서 생명길 영원한 길을 향해서 』 이 곡은 노래도 내용은‘생명 길’ ‘생명 길’이라는 것은 뭘 생각하는고 하니, ‘좁은 길로 오다. 고생 되도. 이게 생명길이다’하신 예수님 말씀이 생 각나는데, 우리가 시대 생명길을 가는데 천년동안 정한 생명길이지요. ‘너희들 생명길을 가면서 그냥 가지 말고 이와같이 노래하며 여운을 남기는 노래를 해야 되겠다’고 성령께서 깨우쳐줬어요. 이와 같이 생명길을 찾은 우리는 좋고 즐겁고 기쁘고. 배경을 보니까 하나의 장편 영화를 축소시킨거같아요. 배경만들기가 상당히 힘들잖아요. 치타처럼 빨리 움직여서 잘 만들어놨는데, 노래의 배경을 잘 깔아놨어요. 여러분들 보니까 너무 멋있지요? 성령께서 주신 이 가사, 하나님께서 주신 곡들은 참으로 부담이 큽니다. 어떻게 노랠ᄅ 연습해서 노래를 하는 것도 아니고 첫 번째 한 번에 노래를 부르는데, 굉장히 여러 신의 소리를 내야되고, 천사 소리도 내야 되고, 은혜받고 감동이 차고넘치는 희열이 넘치는 표현을 해야 되니까. 세상 노래는 사실 부담이 안 돼요. 쉬우니까. 세상 노래는 노래하는 가수 보면 참 표현은 잘 하는데 내용이 없어요. 별것도 아닌것가지고 그렇게 희열을 느끼며 부르는데, 우리는 이 엄청난 내용을 표현하려니까 너무 어렵더라고. 여러 수십번이라도 더 불러보고 노래 부르고 싶지만 “그럴 필요 없다. 내가 한 표를 내야지. 사람이 한 표는 수십번씩 노래 부르고 해야되는데, 한번에 부르자!” 해서 한번에 부르잖아요? 이 곡도 역사에 길이 남아야할 곡입니다. 이와같이 여러분도 어렵지만 여러분 나름대로 계속 노래를 불러서 세상을 쓸면서 가야된다는 것입니다. 생명길을 찾은 자들이 부르고 가자고요. 오늘밤도 하나님 콘서트 밤 예배를 하나님 영광의 밤 예배를 드렸습니다. 금년도 마지막 큰 행사중에 하나, 크리스마스, 메리크리스마스! 그리고 주사랑 크리스마스! 알겠죠? 이러면서 연말 마지막 시간을 잘 보내기를 바랍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