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0.12.27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20.12.27 (일)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22:12-15
첨부 파일
- PDF
20201227 주일말씀.pdf
212.1 KB
<2020년 12월 27일 주일 예배>
나 여호와와 성령은 행한 대로 갚아 주었노라
[본문]
요한계시록 22:12-15
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13. 나는 알파와 오
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14.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그들이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받으려 함이로다 15. 개들과 점술가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는 다 성 밖에 있으리라
올해로서는 이제 마지막 주일입니다. 설교는 또 남아있지만 주일로서는 마지막 주일이에요. 이
마지막 주일 설교를 준비할 때에 여러 가지로 할 것이 너무 많은데 뭘 할까 하는데 최고 마지막
남은 것이 하이라이트 1년 동안 우리에게 하나님이 퍼부어 성령도 퍼부어 성자도 주로 퍼부어
주신 것, 개인적으로 주신 것 이런 것들이 큰일들이고 일어났던 일들이 큰 사건들. 이 면을 다루
라 성령께서 말씀해서 이 면을 다루는데 사실상 너무 범람하고 엄청 많아서 1주일동안 다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최대로 수요일 날도 새벽도 해 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이 말씀을 들을 때 생
각이 많이 날거에요 이미 행한 것.
오늘 본문 말씀 먼저 설명하면서, 본문말씀 설명하기 상당히 어려워요. 그냥 설교는 쉬운데 본문
말씀 해석하는 것, 원본 해석하는 것 상당히 어려운데 이것은 예수님이 와야 제대로 해석하지 않
겠어요? 언어적인 것도 있지만 심정적인 것은 참 어렵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성령도 말씀
하셨으니 해주시지만은. 계시록 수백, 수천 독 했다고 했는데 그래도 어렵습니다.
왜 어려운가하니 성서라는 것은 읽어서 해석되는 것이 아니라 그 시대가 와서 진행돼야 알 수
있어요. 들어보니까 그렇죠? 진행돼야, 저 사람에 대해서 아는 것도 말한 것도 편지로나 글로나
저서로 있지만은 잘 모릅니다. 그 사람이 다시금 와서 책을 본 후에 와서 해석을 해주면 알겠죠.
아니면 그 사람 해석하면서 생활하면서 생활하면 알겠죠. 예수님은 다시 와서 생활할 수도 없고,
그 음성 들을 수도 없고, 녹음 있었으면 다 녹화했을 건데. 그러나 하나님은 걱정 말라 하는 식
으로 뇌파에 다 녹음을 해 놨죠. 하나님께 그대로 그것을 받아내야 되겠죠.
성서에 보면은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여러분들 다 알죠. 알파 오메가. 단어
적으로 우리나라 말이 아니라 잘 모르는데 그때 당시 사용했던 유럽 이스라엘 히브리어 원어. 헬
라어. 이런데서 온 단어입니다. 그래서 이 단어는 우리가 R자 쓰고, 오메가는 아치형으로 휘었
다 양쪽으로 이렇게. 단상에도 많이 있습니다. 우리는 없지만 다른 곳은 다 해놨어요.
이것은 예수님께서 한 말입니다. 영계에서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확실히 나와 있어요. 16절
나 예수가 사자들을 보내어 너희들에게 증거 하라 했다. 예수님 하신 말씀이에요. 예수님이 영계
에 갔죠. 사도 요한이가 받아썼죠, 예수님 보면서. 나는 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나중이다. 예수님
이 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나중이라. 예수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조금 본문을 잘 봐야겠어요. 본문 말씀 한군데 꼭 읽자 해서 요한계시록 1:8 ‘주 하나님이 이
르시되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자라 하시니
라.’ 이 말씀은 하나님이 하신 말씀이에요. 알파와 오메가는 하나님이 하신 말씀. 여기는 예수
님이 하신 말씀. 이거 잘 알아야겠죠? 하나님이 하신 말씀과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주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
한자라’ 여기 예수님이 장차 온다고 했죠. 재림 때 온다고 했죠. 하나님도 온다고 했고. 신약시
대 장차는 미래. 장차라는 것은 주관권 벗어난 얘기에요. 우리의 세상의 언어로서는 성경을 잘
못 해석합니다. 그래도 한국어는 다양해서 해석하기 좋을 거다. 다양한 단어가 많다고 예수님께
서 그러셨어요.
장차라는 말은 그 주관권이 아니라 다음 주관권. 장차. 보통사람들은 영적으로 해석 안 하면 바
로 미래라고 하지만 오늘 말고 내일 모래라고 하지만 영적으로 해석하면 주관권을 벗어난 세계.
신약 주관권 벗어난 다른 주관권. 구약 주관권 벗어난 신약 시대 주관권. 구약 성경, 신약 성경
구분되어 있잖아요?
장차라는 것은 구약 성경에도 장차소리를 많이 했어요. 당세 때도 이루어졌는데 큰 것은 미래 것
으로 이루어졌어요. 확실한 거예요. 재림 때에는 하나님도 오시고 예수도 오신다. 맞죠? 오는데
하나님 영으로 오듯이 예수님도 영으로 오신다. 그죠? 그 후로 예수님 돌아가시고 그 후로 계속
오신 것이 영이지 육은 한 번 안 왔기 때문에. 재림 때만 육으로 온다? 그건 좀 모순이 있잖아
요? 모순이 조금 있으면 이해하고 가지만 많이 있으면 이해 못 합니다.
이런 말씀 갖고 내 마음은 뒤집어졌어요. 며칠 전에 크리스마스 때 예수님 생각나서 마당에서 노
래를 불렀는데, 10곡 불렀는데 그 중에 뜨는 곡 하나가 ♪ 시대 말씀을 듣고 내 마음은 엎어져
버렸네, 뒤집어져버렸네, 내 생각은 사라져버렸네 ♪ 이 노래가 길어요, 좀. 이 노래가 그 중에
뜨는 노래. 이런 말씀을 듣고 뒤집어져버렸습니다. 성령의 감동으로 뒤집어지고 말씀으로 뒤집어
지고 행함으로 뒤집어지고.
3-4번 뒤집어지는데 그러다보면 남한강 돌 수십억 년 동안 닳고 깎고 수마가 되듯이 자기 마음
없애버리고 뒤집어져서 닳아야 해요. 한쪽만 닳으면 좀 값이 떨어집니다. 예술성이 없어요. 여러
분 마음도 생각도 뒤집어지고 닦고 깎고 해야 해요.
그래서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다.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다. 예수님은 시작
과 끝까지 다 통치하고 있다 갔어요. 빨리 가는 입장에서 기어이 다 하다 갔습니다. 나는 예수님
말씀 다 이룬 것으로 항상 말했어요. 다 하고 갔다는 단어로 나는 풀어서 말씀 전합니다. 다하지
못하고 갔다는 사람에게는 조금씩 그런 것도 있을 수도 있다고 전했어요.
처음서 나중까지 총 책임져야 맡길 수 있어요. 처음 했다가 후에 내가 책임 안 져 내 것 아니야
하면 따라가기 그렇습니다. 처음과 나중까지 총 책임자. 하나님 예수님 쓰고 했기에 그럴 수밖에
없고 100%다. 예수님 스스로만 했으면 의심스럽습니다. 사람이기 때문에. 그러나 하나님이 그
를 쓰고 갔기에 처음과 나중까지 꼭 할 수밖에 없다. 안 할 수가 없다.
안 하려고 했잖아요. 십자가 질 때 이 잔 마시고 가야하냐고 안 마시고 갈 수 없냐. 그래서 사람
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함께하심으로 절대적으로 안 된다고 했죠. 마시고 가야 온 백성의 뜻을
이루고 간다. 목적을 이루고 간다. 내가 세상 만든 창조의 목적 이루고 간다. 그래서 결국은 했
습니다. 우리들도 아무리 큰 소리치고 자기가 다 하는 것 같아도 거기 보태기 하나님 성령님 성
자 주님 딱 끼고 해야 해요.
수석이나 사랑하는 자도 뭔가 확실히 확 띄는 것이 있어야 해요. 그래야 좋아진다고. 마음 착한
것이 얼굴 이쁘고 곱상한 것이 몸매가 멋있든지 뭔가 확 띄어야 해요. 하나도 안 띄면 하나도 좋
을 것이 없습니다. 근데 사람들 한두 가지씩 세 가지씩은 다 있답니다. 못 볼 뿐이죠. 돌들도 다
그래요. 막돌이라도 막이 아니라 어떤 것은 몇 억짜리 갖고 있는 것이 있어요. 그런걸 담장 쌓고
깨부수고 그래요.
어마어마한 지구촌 사람들 위해서 하나님 엄청난 것을 다 없애줬습니다. 사람 때문에. 그 값을
다 하고야 말아야합니다. 어마한 자연석 좋은 것 다 때려 부셔서 수백 수천조억, 사람 때문에.
자녀들 기르다보면 애기 때 많은 것 깨부수고 없애서 진짜 엄청난 투자와 손해를 본거에요. 그러
면서 길러낸 거죠. 엄청난 일을 해야 한다는 거예요. 부모 앞에, 사회 앞에, 국가 앞에. 국가 앞
에도 그렇게 컸기에 큰일을 해야 합니다.
이와 같이 우리 몸들이 크면서 정말로 멋있는 역사 펴나가는데 여러분도 처음과 마지막까지 끝
까지 끝장나게 해야 책임집니다. 끝장나게! 끝까지! 해야 합니다. 하다 말면 안 돼. 사탄은 끝
까지 절대 못갑니다 악인도 끝까지 못갑니다. 아주 그것은 천하가 없어져도 변함없는 하나님 행
하시는 일입니다. 사탄수는 6수. 못갑니다. 7수까지 가질 못해요. 7수까지 가야 끝까지 가는데
못가요.
그러나 6수는 하나님 편으로 볼 때 끝장나는 수죠. 끝내는 수. 월화수목금토. 6천년 끝장내고
이와 같이 끝인데, 또 하나가 있는 것이 7수. 안식일. 이와 같이 천년역사. 천년역사 꼭 있는
거예요. 기냐 아니냐 문제지 있다는 것 틀림없는데 기독교인들은 역사가 없다 그럽니다. 그러면
토요일만 있고 일요일은 없다는 얘기와 똑같아요. 나머지는 공부거리입니다. 말씀을 연구하길 바
라요.
또 하나는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그들이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받으려 함이로다. 성은 천국이죠. 천국 가는 권세가 그렇게도 크다.
제일 큰 권세. 지옥 사망세계는 고생이 제일 큰 권세고. 그러니 두루마기를 빨자. 두루마기는 요
즘 입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그 때 당시 비유가 아니라 실제입니다. 회개할 때, 깨끗하게
할 때.
옷이 뭐냐? 깨끗한 행실이다. 그것이 깨끗한 행실을 하면서 산 자들. 깨끗한 행실은 아무리해도
한계가 있어요. 인간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깨끗케 해야 해요. 아무리 손바닥으로 해봤자 완전히
화학 약품 써봐야 그걸로 깨끗해지죠. 이와 같이 하나님 말씀으로 깨끗이 해야 깨끗해집니다. 주
의 말씀을 들음으로 깨끗해진다. 그 말씀을 듣고 행할 때.
회개도 큰 비중이 있지요. 회개의 세계도 큰 비중이 있습니다. 깨끗해지는데. 그리고 의롭게 사
는 것. 선하게 사는 것. 선이 뭐냐. 할 때는 선한 일 착한 일 봉사한 일 이러고 마치는데 선한
것이 뭔고 하니 하나님 믿고 섬기고 사는 것이 선하게 사는 것에 최고라는 거예요. 그리스도 믿
고 살고 선하게 사는 것.
영계가면 그 옷이 직위로 나타납니다. 계급장도 있어요. 천사들. 직위로 나타나요. 천사들 계급
장은 날개가 한쪽에 3개냐 1개냐 2개냐에 따라 좌우되고 계급장도 있어요. 옷으로 있습니다. 천
국에도 직위가 있는데 만족하기에 남 직위에 시기질투 안 해요. 거기가 합당해요. 마치 신발 샀
을 때 자기에게 딱 맞듯이. 이와 같이 옷이 직위로 나타나요. 들은 얘기가 아니라 본 얘기입니
다. 직접 영계 가서 본 것인데, 옷은 생각이 그리 나타나기도 하고, 행위도 나타나기도 합니다.
잘 분별해야 해요. 어느 때는 예수님이 옷을 더럽게 입고 나타날 때 있어요. 왜 그런가 하니까
내가 속을 더럽게 썩였거든. 안 믿는다고. 너무 귀찮스럽다고. 이제 그만 다니고 집에서 믿겠다.
산에서 그만 믿겠다. 그리고 집에 간다고. 20년 동안 있을 때 그 때 몇 번 있었어요. 말릴 수가
없었어요. 결국 그 때 하도 추워서 내가 산에선 불도 못 피우는데 횟골 와서 불 피우고 너무 좋
다 하면서 여기가 천국이지 하며 약을 올렸어요. 예수님 들으라고. 내가 그동안 속았다 하면서
했는데, 꾀죄죄한 모습으로 옷을 입고 예수님 있었는데 나중에 느껴지는 것이 신부가 신랑 옷을
빨아줘야 하는데 그렇구나.
나는 버려도 하나님 버리지 않고 주는 안 버린다는 말이 생각나요. 다시 가겠다고. 옷 안 빨아줘
서 옷이 더러워졌다고 내가 빨아주겠다고. 며칠 있다 집에 꼭 가겠다고. 즉시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다릿골 기도굴 들어가니 예수님 옷이 깨끗하게 빨아져있었어요. 내 행실 따라 그리
되는구나.
모든 자들 때문에 십자가 지신 것. 따르는 사람과 모든 백성들 유대종교인들 정치인들 그 때 당
시 만민들까지. 하나님은 주는 전체에게 해당되는 존재자이기 때문에 그러므로 핵심 자는 대표자
는 전체가 도장 찍어주는 것과 결재내리는 것과 똑같아요. 그렇게 따지는 거예요. 그래서 옷에
대해서 더욱 확실히 깨닫게 됐습니다. 우리 하기 따라서 지도자도 행실도 좌우되는구나. 그리고
의도 좌우되는 구나. 자체 의도 있지만 따르는 사람 제대로 가르쳐야한다 제대로 만들어야한다.
자기만의 구원이 아니라 모든 사람 교육시켜서 제대로 전체가 해야 됩니다.
이래서 의, 행실 영계 가면 빛이 나는데 옷이 빛을 발해. 다이아몬드 사파이어 에메랄드 이런 색
깔도 엄청나지만 빛이나. 파란 빛, 하얀 빛, 반짝이는 빛. 강도로 인해 좋고 나쁨 결정되듯 하늘
나라도 빛으로 따라가. 성령을 왜 못 따라가는가 하니 그 빛 광채 그것을 사람으로서는 아무리
구원받고 사랑의 상대자라도 못 따라가. 옷 가짓수도. 의가 돈인데 가짓수가 많아 따라갈 수 없
고 자기만이 고유 입는 옷이 있어서 못 따라가. 사랑하는 부모가 자식에게 다 사줘도 자기 고유
의상 입히면 어울리지 않아 안 입힙니다.
이와 같이 성령의 빛을 여러 가지로 사모하고 좋아하니까 결국 중국 옥에 있을 때 이 석양의 모
습을 보여주었는데 그 전에 한 번도 못 봤어. 뜨는 해를 못 보면 넘어가는 해 보고 싶다고 했는
데 그 자리는 뜨는 해도 지는 해도 못 봐. 1년 동안 조사하러만 나오고 못 나왔으니까. 운동장
한국 운동하는데 운동하는 것 한 번도 못 해봤으니까.
방을 옮겨 첫날 봤는데 그 어마어마한 태양 아름다움이 다른 때도 많이 봤지만 영계 겹쳐 보니
더 아름답더라고. 영계로 겹쳐서 계획적으로 보여줄 때 찬란한 모습이 성령님 노을처럼 아름답고
찬란하고 황홀하다. 노래를 지었죠. 그 황홀한 것은 성령님 옷 가지고도 안 되니 태양 비춰서 그
아름다운 찬란한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그렇게도 보는 것입니다.
성령님 옷만 가지고 아름답다 할 수 있는데 세상에서 보여주는 것은 아침노을, 저녁노을. 지금도
조만하게 노을이 보여도 성령의 모습 상징적 보인다. 그래서 섭리인들에게도 아름다운 성령을 보
려거든 역시 노을을 보고, 하나님의 웅장하고 찬란한 모습을 못 보니까 상징적 자연을 통해서 보
여준다 하였으니 태양을 보자. 아침 떠오르는 새벽에. 찬란한 새벽을 보면 멋있어.
오늘도 아침 운동장 6바퀴 뛰었는데 처음 아름다움 볼 때 쩡하고 떠오르는 노래가 있었습니다.
아주 멋있는 노래 잡았어. 둘을 잡았어. 본문 말씀해야 되니까. 그래서 이것을 두 가지 꼭 해야
해. 8절. 계시록 1장 8절은 하나님도 하셨다. 예수님을 쓰고 하신 거야. 이건 하나님 직접 하시
고, 장차 내가 와서 갚아 준다. 이것은 재림의 때. 계시록은 재림의 때 말한 것을 다 알아. 그때
예수님 없으니까. 와서 행한 대로 곧 갚아주겠다.
이러며 15절에는 좀 무서운 말이네. 개들과 점술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살인하는 자들 우상숭
배 거짓말 좋아하며 하는 자들 다 천국 밖에 쫓아내리라. 나는 개들이라 해서 말 안 듣는 개들이
라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사람을 보고 개 같은 자들. 개 같은 취급하는 자들 이런 자들 말한 거
야. 점술가는 우상 숭배자들, 음행하는 자는 이성적 세계, 살인자는 미워하며 살인하고 실제 죽
이고 그런 자.
점술가는 점쳐서 거짓 하는 자들. 우리 한국도 점보는 자 1년 80만 명 이상 다닌다고 합니다.
그 중에 섭리인들도 하나씩 껴 있는 것 영계에 가면 볼 수 있어요. 영계 가면 다 나와요. 자료
가. 거짓말 하는 자들. 특히 섭리 나가서 거짓 증거하며 하는데, 거짓말 하는 자들 성 밖에 있
어. 지어내는 자들, 만드는 자들 너무 많아. 이것은 안 되는 일입니다. 그래서 꼭 넣었어. 이것
은 그리스도의 말씀. 2000년인데도 변함없이 필요한 말씀. 얼마나 위대한 말씀입니까?
이런 것 깨달으며 이 성이 좋고 아름답지만 천국은 이 조건을 꼭 지키며 가야 합니다. 누가 설교
해서가 아닙니다. 누가 가르쳐서 아닙니다. 이거 읽어보면 그대로. 예수님 원본 설교를 듣고 싶
습니다. 하니 성경 읽으라는 거야. 설교를 그대로 말한 거야. 계시 말씀. 성서는 계시의 말씀들
입니다. 그죠? 직접 계시한 말씀.
본문 말씀 여기까지만 하면 충분히 하죠? 이제는 2020년 12월 27일 주일 말씀. 나 여호와는
성령은, 나 여호와와 성령은 행한 대로 갚아 주었노라. 믿습니까? 어떻게 1년 동안 행한 대로
갚아주었노라. 그냥 안 갚아주고 가질 않죠. 자동장치가 모든 만물도 하나님 법도 사람도 다 해
놨어. 어쩔 수 없이 자동장치 있죠? 들어가면 꼼짝도 못하고 그렇게 돼. 지구를 자동장지 기계
로 돌리고 있어. 행한 대로 받게 돌려놨어. 믿습니까?
올해는 10대 뉴스는 넘고 한 20가지는 되는 거 같아요. 15가지는 해놨어요. 나머지 수요일도
하고 여러분도 해주고 그래요. 올해는 섭리사도 각 민족적으로도 세계적으로도 코로나로 인해서
고통을, 지옥고통을 겪었습니다. 안 걸린 자도 정신적 고통을 너무 많이 받았습니다. 하나로 끝
나는 것 아니라 걸리면 그들까지도 미안하게 생각하고 또 치명적인 말도 듣고 그리고 고소도 당
하고 무서운 세계야.
우리는 코로나 하면 사스 이런 병들로 생각하며 하다 말 줄 알았는데 이렇게 어마어마하게 될
줄 지구상 아무도 몰랐습니다. 나도 몰랐습니다. 조금은 알았어요. 미리 말해서. 스스로 조심하
라. 코로나 기간 스스로 너희들 조심하라. 하나님 심각한 말씀으로 성령이 하신 말씀으로 알고
했죠. 이렇게까지 계속적으로 1년 넘게 가며 더 쉴 줄 모릅니다. 한국도 3단계냐? 2.5단계냐?
결정 오늘 결정한다 하더라고요.
아무리 집에 처박히고 조심해도 조심하지 않고 걸리는 자로 또 생기니 아주 법 강하게 하자. 그
래서 3단계가 될 가능성이 있다. 나는 하나님께 3단계 막아달라 소리를 못하겠다고. 자꾸 하니
까 하나님 뜻대로 해달라고만 하죠. 우리는 극적인 조심 많이 합니다. 사실상. 그죠? 그래서 더
조심을 해야 되겠어요. 특히 월명동 더 조심해야 해요. 내가 있기에. 아주 극히 조심해야 해.
올해, 올해 이렇게 보면은 이런 것 나왔네요. 올해 민족 세계까지 지옥 고통 받았는데 가지가지
여러 가지 고통 일어날지 몰랐어. 경제 고통, 사람과 사람 인연 끊어지고, 이혼도 되고, 각종 나
라 사이도 엄청난 세계가 되고, 관광 어떤 여러 가지가 수십 가지가 수만 가지 수천만 가지가 다
영향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서. 이렇게 엄청난 타격 있을 줄 미처 몰랐습니다.
선생님은 이 나이 먹을 때까지 이런 일 처음 당해. 이런 병으로 쓰는 세계적일 처음 겪었어요.
나 있는 곳은 산골짜기이고 영향 덜 받잖아. 도시권 볼 때 엄청난 고통을 받고 있었던 거야. 어
마어마한 고통. 지구 세상 코로나 병 앓거나 죽었거나 각종 걸리는 사람까지 합하면 총 8000만
명이라 했어요. 코로나로 죽은 자는 170만 명, 170만 명이면 어느 정도인고 하니 월드컵 체육
관 꽉 찬 것이 10만 명이거든요. 17개만큼 죽었다는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거야.
나는 전쟁을 해봤기에 사람 죽는 것 봤어요. 몇 백 명 죽은 것도 어마어마해. 상상도 못해. 정신
확 나가버리더라고. 그렇게 하나님 의지하고 붙잡고 있어도 200 3~40명 죽은 걸 보니 정신 깜
빡 하더라고. 그런데 이 엄청난 170만 명 죽은 것, 땅바닥 깔아놓으면 어마어마합니다. 전쟁터
죠 전쟁터. 피바다 전쟁터.
우리는 코로나 즉시 말씀이 있었죠. 다섯 달 동안 전갈이 쏘는 괴로움 받으리라. 세상과 같이 하
나님 보시며 딱 말씀이 오거든요. 평생 그렇게 왔어. 옛날도 그랬어. 영동 시대 말씀 시작할 때
2~3년 됐을 때 선생님 말씀하면 우리뿐 아니라 세계적 다 돌아간다고. 참 신기하다고. 다 영향
있다고. 맞지. 하나님 말씀이지. 사람 말씀이면 거기만 해당 되지. 조그마한 수류탄이 아니라 원
자폭탄 보다 더 무서운 말씀이야. 전 세계 영향이 있으니까. 코로나같이 전 세계에 영향이 있어.
괴롭게 해서 이들 깨우쳐 준다. 뭘 깨우쳐 주는지 몰랐어. 괴롭게 해서 뭘 깨우쳐 주나? 전지전
능한 하나님이 계심을 깨우쳐 줘.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자는 알죠. 더 알라. 그리고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하나님 제대로 알고 하나님 역사 제대로 알고 시대 제대로 알라고 깨우쳐 준다. 코로나
로 병들 엄청나게 일어났어. 병원을 못 가니까. 평소 때 병원 잘 안 가는데 코로나 핑계 대며 더
안가. 엄청난 병의 세계 영향을 받고 악 영향을 받았습니다. 이로 인해 각종 것 일어났어.
이것을 방송을 1년 동안 했어도 계속 하잖아. 그 어려운 고통 받은 것. 지금도 꺼지지 않고 계
속 불타고 있습니다. 코로나. 한국 사람은 불과 다른 나라 비해서 적습니다. 조금입니다. 한국은
다른 나라 비해서 5만 명밖에 안 걸렸어요. 700명 정도 밖에 안 죽었어요. 다른 나라는 수만
명. 그렇게 큰 나라 아닙니다. 우리나라는 사실상 마치 섭리사가 다른 종교에 비해 숫자가 적죠.
숫자 비율로 보면 10여명 남짓. 다른 종교들은 수천 명, 수백 명, 그로 인해서 신천지 그로 인
해서 코로나 7000명. 어마어마한 일들 있었지만 우리는 적었죠? 마치 한국은 우리 섭리사와 같
이 적었습니다. 그것 하나님께 감사해야 되겠습니다.
만약시 다른 나라와 같이 되었으면 마비되었을 거야. 우리나라 무섭게 대처하거든요. 법이 강화
되어 아주 무섭게 대처합니다. 그런데 한국 그 영향 안 받아 감격 감사해야 한다. 한국을 우리
섭리사처럼 해주었구나. 뜨겁게 본인이 시인하는 마음으로 감격하고 감사해야 되겠습니다. 여러
분 나라도 한국같이 대처를 해야 합니다. 한국은 섭리사 같이 대처를 했습니다. 여러분 나라도
한국 같이 대처를 해야 해. 무섭게 대처를 했어야 해. 우리나라 예수님 잘 믿고 열심히 하는데
왜 이럴까? 하지만 대처하는 것도 하나님 큰 어명입니다. 스스로 조심하라. 온 세계 전체에 해
당 되는 말이야.
자. 이것이 큰 뉴스거리입니다. 한국은 아직도 괴롭게 하여 사람들 고통 없애주지 않고 괴롭게
하여 행한 대로 갚아주는 기간이 아니라 할 수 없습니다. 입에서 자꾸 나와요. 영원하신 하나님
과 보낸 주를 믿고 성령 감사 사랑하며 영광을 돌리지 아니함으로 이런 병들이 자꾸 오는 것입
니다. 헤롯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지 않으니 왕이고 뭐고 없다. 계획적 쳐서 죽었습니다.
코로나에 대해 구체적으로 수백 번 물어 봤어. 왜 저 나라는 저렇게 되나? 어른들 너무 안타깝
다. 나도 나이 먹은 어른이지만. 그 때에 어른 되었으면 그만큼 살펴 하나님 믿게 해줘야 한다.
너무 무관심하게 살았다. 유럽 같은 나라는 국교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세계적인 얼굴입니다. 옛
날에는 엄청났는데 지금은 그렇지 못하고 어른들만 그냥 다녀요. 심심하고 쓸쓸하고 교회가 자녀
없는 꼴이 되었어.
자녀들을 어떻게든 삶아서 신앙생활 하게 만들어 줘야 하는데, 왜 내가 부모 따라 가는지 모르겠
다. 자유의지인데. 깨우쳐 줬으면 돼요. 어렸을 때는 모르기에 부모가 해줘야지. 영원하신 하나
님 믿게 해줘야지. 따지고 설교하고 가르쳐야 해. 나는 유럽 선교 때 10여 년 동안 보고 듣고
깨달아서 다시 가르쳐주니 금방 따라와요. 섭리 여러분들 유럽 있는 사람들 그렇게 가르치며 인
도하길 바라요.
‘니가 뭐냐? 니 나라 복음 들어간 것 100년 되었냐? 우리는 2000년 전부터 예수를 기독교
국 뭘 와서 가르친다고 해? 그런 말해도 일일이 교리를 얘기했을 때는 말씀 듣고 싶다. 나에게
보여 달라. 나 예수님 못 봐서 배울 것이 없었다. 성서 거룩한 책인데 문학적 책 아니냐? 책으
로 읽었기에 실감이 없다. 보이라.’ 성령께 물어보니 “도와줘라. 함께하라. 같이 따라다니며
하루 종일 돕고 친구가 되어라.” 하니까 그때부터 그들이 아. 예수님 살았으면 이렇게 했겠구
나. 했어. 바로 돌이키며 좇고 따르기 시작했어.
나는 그 사람 말고 다른 사람 전도하고 있어. 대학생. 그 대학생은 불구자 몸으로 절뚝절뚝 다녔
어. 불구의 몸. 끝까지 하루 종일 잘해주고 하니까 한 달, 두 달 1년 하니까 예수님 왔으면 이렇
게 했겠죠. 바로 그거 아니냐? 성경 읽은 것 와 닿지 않는데 이제 와 닿는다고. 결국 시대 섭리
를 알고 나도 깨닫고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 천주교인들이라 유럽 세계는 참 전도하기 힘들다고.
그렇게 여러분 전도를 해야 됩니다.
성자는 말씀에 인 맞지 않는 자는 해함을 받는다는 말씀을 이용하며 시대의 말씀을 선포했습니
다. 우리는 정확히 말씀의 인을 맞았습니다. 그러므로 영향이 있었습니다. 큰 효과가 있었습니
다. 시대 말씀을 과거 40년 동안 들어왔습니다. 확실한 말씀. 말씀 인 맞았다는 거야. 인 맞은
자 해하지 말라. 하나님 말씀 받아들인 것은 하나님 받아들이고 그를 받아들이고 그리스도를 받
아들이고 예수를 받아들인 거야. 우리는 해됨 받지 않는 것 감격 감사하며 시인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성령님은 시대 의인 간구를 수년간 들으시며 행하시며 악인도 가만두지 않고 행하시고
그 행위대로 갚아주며 계시다는 것을 설교 들은 것으로 종합된 것 생각만 해주시기 바랍니다. 반
복하지 않겠어요. 준비한 말씀 많아요. 첫 번째 코로나 큰 뉴스 10대 뉴스감이고, 우리 섭리사
극진히 더욱 크나큰 충격적인 것이 되었다 설명했어요.
두 번째 섭리사 말씀으로 지켜준 것 올해 큰 기적의 해였습니다. 주일 수요 새벽예배로 185회
단상 말씀 선포되었고 178번 새벽 잠언 계속 보냈습니다. 코로나를 대처하며 말씀으로 대처하며
조심하며 살았습니다. 세밀히 설교 때 이런 것 다 못하겠어요. 2번째 끝났어요. 첫 번째는 역시
많이 해주었습니다.
세 번째는 코로나 기간 모바일 지도자 아주 골치 아프게 열심히 했습니다. 조은 목사 오늘 아침
도 그랬지만 코로나 위원장이니까 열심히 잘 했다고. 아주 예리하게 보고 나까지도 아주 꽉 잡고
서 ‘사람 만나면 안 된다고. 정말 안돼요.’ 하며 관리해주었어요. 잘했다 했어요. 여러분 싫은
소리 했지만 싫어하지는 않겠지만 그렇게까지 안 했으면 큰일 났지. 인간책임이니까.
만나고 싶고, 보고 싶고 다 하죠. 섭리 사람. 모이고 싶고. 일절 수도 생활 들어갔다 하며 해야
합니다. 이런 대처 잘하고 화면 대처, 모바일 대처하며 이지 가지 준비해서 되었습니다. 했다는
것이 엄청나게 커. 내용물은 뭐 수고는 말 못해. 아무도. 본인이 원고 쓰기 전에는 못합니다. 했
다는 것이 큽니다. 해냈다는 거야. 해내게 했다는 거야. 했냐? 안 했냐? 문제죠.
해외 국내 엄청난 준비를 해서. 내가 했으면 한 1/3 정도 밖에 안 됩니다. 너무 많았어요. 못합
니다. 사람들에게 내용 들으면 이러니 설교 해줘야 되겠다고. 띄워야 되겠다고. 방송 해줘야 되
겠다고. 해서 방송 많이 했습니다. 특별 모임을 많이 해주었습니다. 아주 큰 효과를 본 거예요.
알겠습니까?
4번째는 올해는 선교의 해였습니다. 해외 전체에 해당 됩니다. 모바일 예배. 자체로 교역자도 하
고 그랬는데 잘했습니다. 여러분 따라서 열심히 해서 각 교회 교역자 열심히 대처하고 아쉽게 한
것도 있습니다. 내년에 계속 교역자들 한다면 철통같이 많이 해줘야 합니다. 안 보인다고? 나는
사람들 진짜 안보여요. 이제. 그래도 여기 와서 단상에 합니다.
왜? 나는 인식 심어줬어. 성령님이. 뉴스 할 때 사람들 앞에 있더냐? 5000만 명 2억씩 10억씩
14억 놓고 하냐? 그냥 아무도 없어도 뉴스 하잖아. 있으면 더 의식해서 안 되지 않냐? 뉴스 하
듯 하늘 뉴스 말씀 전해주기에 그렇게 인식하고 합니다. 나는 사람 많이 쳐다보면 부끄럼 타니까
좋아요. 조는 사람 없어요. 사람 없어 조는 사람 안 보이고 의식 없이 막 하는 거야.
말씀 잘하잖아. 청중 있다고 잘하는 것 아니야. 바로 이것이 체질 바꾸기 굉장히 어려웠어. 주관
체질, 인식관. 그러나 바로 바꿨단 말이야. 신나게 잘 합니다. 하나님 계시고 성령님 계시니 그
냥 하는 거야. 너무 좋죠?
4번째 올해 뉴스거리, 올해는 선교 해인데 이 코로나 때문에 아주 잡혔다고. 아주 큰일 났다. 하
나님 하시는 것인데 이렇다 저렇다 할 수 없고, 개인으로 모바일로 계속 했어. 그래서 많이 전도
한 것 없는데 관리를 해서 나간 사람 없고 예전에 못지않게 해놨습니다. 기적이죠? 얼마나 쌀쌀
맞게 하면 전도도 못하고 계속 관리하며 했겠습니까? 나름대로 모두 미안하니까 계속 했더라고
요.
우리는 지도자들은 막 시킬 수 없어. 하다가 또 코로나 걸리면 어떻게 합니까? 요령껏 약아 터
지게 전도를 했더라고. 그래서 많이 한데는 엄청나게 했어요. 홍콩 같은 데는 50명? 70명? 엄
청나게 했어. 관리 철통같이 하고, 그 나라는 굉장히 어렵지 않습니까? 세계적으로 봐도 굉장히
어렵습니다. 민족의 법에 맞게 하는 거야. 우리같이 못하죠. 이와 같이 열심히 다양하게 각 나라
하고 그 위대한 것 자기 관리해서 코로나로 안 죽고 섭리사 죽은 사람 하나도 없어요. 안 죽고
또 신앙 관리해서 신앙 살린 것 이게 대단한 뉴스거리였습니다. 믿습니까? 세밀한 것 또 할게
요.
여기에 덧붙이면 새가 날아가서 전혀 불가능한 건데, 훈련시킨 새가 아닌데, 다시금 눈물로 애통
으로 돌려보내는 입장은 섭리의 입장이고 주의 심정의 입장과 같습니다. 여러분 이렇게 하면 된
다는 것 보여준 것입니다. 그건 진짜 어려워. 내 일생에 2번 봤어. 몽골에 있을 때랑 한국에 있
을 때, 너무 충격 감격 감사했습니다. 여러분도 그런 것 여러분이 해준 것 새로운 사람에게도 해
당 되지만 모두 여기 있는 사람에게도 다 해당되는 일들 그런 일 기적의 일 금년도 보여주었어.
한 새가 나갔다 돌아오는 기적. 그 새는 왔다갔다 아니라 아예 날아가 버렸어. 주관권을 벗어나
가버렸어. 눈물로 간구하며 기도하며 또 내게 딱 보고를 해서 성령이 하라. 하나님 그를 통해 행
하시니까. 보고하니까 다시 돌려보낸 것. 역시 나의 책임도 크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런 기적,
재미있는.
다섯 번째 뭘까요? 이거 순서 바뀐 것은 여러분들 이해해야 됩니다. 순서를 서로 다투다 보면
경합이 벌어져 국회의원 싸움질 하고 다툼한다고. 이거 좋다 저거 좋다 안 하고 순서는 성령 감
동 되는 대로 했습니다.
다섯 번째 브이로그 해주어서 모든 이들이 심심하고 적적하고 보고 싶고 오고 싶은 자 대처를
철통같이. 서로 안 만나면 신앙 죽어버려. 대처를 할 때 성령께서 여러 가지를 해주었어. 브이로
그 크게 잘 안 보거든요. 조은 목사가 그거 하면 끝내준다. 다 좋아한다고. 근데 나는 어거지로
시킬 수는 없다고. 너무 선생님 하는 일 많아서. 끝내주는 얘기 장점만 얘기하더라고. 그거 해볼
까? 설교는 잘하는데 그거 신경 쓰잖아. 그대로 해야 된다. 영화배우 만드는 것도 아니고 어떤
탤런트 연극 하듯이 또는 방송 나오잖아요. 그대로 하는 거라고. 순수하게 생긴 대로 행하는 대
로 억지로 웃지 말고 하면 되는구나. 여러 군데 보여주니 그거 하는구나. 눈을 조금 떴어요.
그래서 저걸 565편 찍어 보냈습니다. 굉장히 많죠? 날짜보다 더 많이 했습니다. 엄청나게 했어
요. 여러 가지 브이로그. 브이로그 소리 안 하고 다르게도 하고, 다른 사람들은 연습 수십 번 골
백번 한다고. 나는 연습 안하고 스스로 알게 되더라고. 역시 타고난 거 같아. 여러분도 의식 없
이 하면 타고난 기질로 보이는 것 같아요. 앞으로 내년 약속은 못하겠지만 오늘 설교 이렇게 하
고 있다는 거죠.
브이로그 한 가지만 얘기해줄까요? 영화배우처럼 되고 싶고, 하고 싶은 자 더 멋있게 찍으려고
이 지역 떠나 찍어올 때도 많았어요. 늘 여기만 보기에 일부러 갔어요. 여러분 즐겁게 기쁘게 해
주기 위해서 성령과 단단히 의논했죠. 암벽 절벽 타는 것도 보였어. 옛날에는 했죠. 손 절벽도
타고 다 했어. 조은 목사도 할 줄 아는데 요즘은 안 하죠. 바빠서. 손으로 앙카 걸고 올라가는
것.
원래 오래되어서 잘 못하는데 여러분 위해서 또 여러분 재미있게 희망 되게 해주려고 해봤습니
다. 그렇게도 해줬어요. 계획적으로는 잘 안갑니다. 평소 일하는 곳에서 순간 날려주고 합니다.
계획적으로 옷 깨끗하게 입고 하는 것 없어요. 그날그날 그냥 감동으로. 일을 하셨구나. 알겠죠.
올해 하나님 곡을 주시고 성령 가사 주어서 새 노래를 올해 220곡 불렀습니다. 지금은 또 불렀
거든요. 220곡이 훨씬 넘습니다. 엊그제 부른 것 안 들어갔습니다. 노래는 참으로 기적과 기적
입니다. 참으로 어렵습니다. 여러분 해 봤죠? 가시 짓고 노래를 불러서 찡하게 감동적으로 하늘
생각하며 하나님 성령님 생각하며 감격하며 하기가 힘듭니다. 그런 곡 올해 불러서. 이것도 큰
나에게는 여러분에게도 큰 기적입니다. 크나큰 선물입니다.
오늘 아침에 기도하며 새벽에 기도하고 TV 틀어 딴 채널 보는데 건강에 대해 얘기를 하더라고.
혈관 질환. 심장 뇌, 굉장히 치명적이야. 그거 치료하는 방법 중 하나가 노래를 하루 30분씩 듣
는 것 알아보게 표가 난다고. 의사가 보름 정도 한 것 가지고 와서 보니까 표가 딱 나더라고. 기
쁘고 즐겁고 신경 안 쓰고 해야 스트레스 안 받아야 알아보게 혈관이 넓어지며 피 순환이 잘 된
다는 것입니다. 뇌에도 그리고 심장에 이런 데.
노래를 늘 듣기 바랍니다. 알겠어요? 많이 듣고 있지만 정말로 노래 듣는 것이 좋고 노래하는
것도 좋고, 기쁜 것도 좋고. 말씀 들을 때 기쁘잖아요? 혈관 팍팍 열어지게. 100% 의학적이에
요. 나도 배웠어요. 왜? 위축되거든. 기분 나쁘면, 스트레스 받으면 세포 죽고 위축되고 잘 안
돼. 기분 좋으면 풀려버립니다.
여러분들 말씀 증거하고 새 시대 가르치고 노래도 부르고 하나님 영광 돌리고 그럴 때 몸이 건
강해져. 병원에 가서 비싼 주사 맞은 것 보다 더 나아. 비싼 주사는 1억 넘어요. 암세포 죽이거
나 좋아지는데 유명한 세계적인 사람들이 오래 살려고 맞는 주사가 몇 억씩 된대요. 여러분 그런
주사 몇 억짜리 맞은 거와 같아. 말씀 듣고 뇌도 몸도 혈액순환 쫙 돼.
이러므로 노래 부르는 것. 전부 노래 부른 것 한 1200곡 가까이 될 것입니다. 노래가 좋죠? 좋
아요, 안 좋아요? 네. 노래가 진짜 억지로 짓는 것 아니에요. 아침에 이건 다시 불러야 합니다.
아침에 새벽에 딱 4시쯤 뛰러 나갔어. 이 운동하는데 어떤 사람이 82살 먹었는데 이 심장 질환
이 생기고 딸은 뇌질환 생겨 쓰러졌는데 부모들이 운동 나가 쓰러져 데리고 오고, 그 옆에 사람
운동해야 하는 것 얘기를 하더라고. 그래서 82세 먹은 사람이 운동하다가 축구 하는 것 보고 배
운 거야. 그러고서 축구로서 나은 거야. 나아서 72세 정도 한 10년 젊어지게 되었더래.
나 그 때 은혜 받았어. 나 축구해서 내가 몸이 좋아졌구나. 심장이. 얼마 전 내가 건강 진찰 3시
간 받았거든. 심장이 63번 뜁니다. 여러분 해봐요. 얼마나 어려운가. 그리고 막 거시기 있잖아.
이 프로선수들 65번 64번 뜁니다. 그 사람들은 밥만 먹고 운동하잖아. 나는 운동장 나가 볼도
차고, 사람 없어. 하지만 꾸준한 새벽 운동 하거든. 개인 운동으로서는. 이래서 운동하면 좋다고
은혜 받고 바깥에 뛰러 나온 거야. 설교하면 은혜 받고 뛰는 거 같아. 딸은 아버지 영향 받고 아
버지 낫는 거 보고 뇌혈관이 종양 생기고 했는데 운동해 나았더라고.
이와 같이 이 건강에 좋아지는 얘기 나오며 노래하는 것 뛰는 것 운동하는 것 축구하는 것. 심장
이 심장은 있잖아요. 심리적 따라 한대요. 체내가. 사람 마음 옆에 하면 따라 하듯이. 심장이 뛸
때 운동할 때 탁탁 뛰잖아요. 그걸 따라서 한 대요. 발자국과 같이 뛴대요. 정상으로. 다시금 운
동할 때 탁탁 뛰어갈 때 같이 뛴대요. 그러다 보면 원상으로 돌아온다고 합니다. 의사들이 의학
적인 것입니다. 현장에서 보여주더라고.
그때 노래를 하나 받았는데 부르려고 해도 추워도 입이 얼어 못 부르겠다하고 썼어요. 한번 부를
게요. ♪남한강에 수십억 년 흐르는 강물에 깎이고 닳고 닳은 수석처럼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말씀 듣고 행하여서 내 마음도 갈고 닦았네. 갈고 갈고 수십 년 동안 깎았네. 아름답다 신비하다
웅장한 사람이 되었네.♪
다 외우죠? 두 번째 노래를 또 했어요. 가다가 야심작을 쳐다봤어. 그렇게 많이 봤지. 수백 번
수천 번 봤는데도 또 뭔가 있나? 세밀하게 봤는데, 그때 쫙 생각이 났어. 꿰뚫어지는 음성은 참
아름답다. 꿰뚫어지게 보는 것이 아름답다. 지혜롭다. 하나님 야심작 보좌 지나갈 때 그때 지은
노래.
♪총명하고 명석하다. 생각이어라. 지혜로웁다. 지식이 크구나. 마음이 여러 만물들과 사람들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같이 보면서 마음도 몸도 하나 되어서 사랑하며 살아갑니다.♪ 이렇
게 노래가 나왔어요. 와서 집에 와서 그때 펜이 없어 집에서 썼습니다. 그렇게 꿰뚫어지게 보는
것 하나님 좋아하시고 기뻐하시며 총명하다. 명석하다. 야심작 기도하는 사람들 있더라고요.
자. 다음은 7번째입니다. 무엇이 생각납니까? 여러분들. 방송으로 내가 들어볼게요. 오. 맞추는
사람 있어요. 맞춘 사람 있어요. 맞아요. 약수입니다. 누가 맞춘가 보니까 아픈 사람이 맞췄어
요. 약수도 나오려 했는데 약수입니다. 소리가 들려요. 7번째는 약수를 전국적 퍼부어 줘서 많은
사람들 나았어. 코로나 병도 나았다고 왔습니다.
미국에서 엄마가 걸렸는데 아들도 걸렸습니다. 좀 기다려봐라. 입원을 할 수 없어. 미국은. 너무
많아서. 그때 얘가. 약수 떠온 것 이미 1년이 되다시피 했어. 올해 전에 올 전에 작년도에 떠간
것. 12월에. 아플 때 조금씩 병마개로 먹었다고 합니다. 그것이 있어서 그것을 먹고 하나님 낫
게 해달라고. 약수가 다 낫죠?
전지전능한 하나님. 암 4기도 5기도 낫는데 코로나 거기 비하면 작습니다. 하고 기도했대요. 입
원하는 날짜 가서 다시 진찰하니 싹 나았대요. 낫고 어머니는 이미 가서 병원 가서 못 줬다고 합
니다. 만날 수 없으니까. 못 줘서 마음 아프다고 편지가 왔습니다. 그래서 깨달아지기를 전국 세
계에 약수를 줘서 코로나 영향 받지 않았다. 기도했죠? 코로나 안 걸리게 해달라고.
약수 8만통 이상 퍼서 보내주었습니다. 큰통 작은 톨 할 것 없이. 계속 보내주었습니다. 약수 퍼
다 담아줬습니다. 나도 새벽에 가서 계속 퍼다주고 그랬어요. 약수에 먹고 나은 사람들이 엄청나
게 많습니다. 금년도 퍼주는 사람들 계속 퍼주어서 5명 조가 되어서 계속 보내주었습니다. 세계
도 보내주고 민족 각 나라 다 보내주었습니다. 그래서 왜 우리는 못 먹나? 하지만 약수 많이 나
지 않습니다. 장마가 끝나고 아주 엑기스만 나와요. 물이 얼마 안 나와요. 한번 퍼가면 바닥까지
줄고. 그런데 아픈 사람 먹어선 안 되겠다.
안 아픈 사람 신청하라 해서 들어왔는데 한 8만통 들어왔어. 한 컵도 돌아갈 수 없습니다. 8만
컵 퍼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최대로 한 방울도 못 나가게 전부 옮깁니다. 떨어지는 대로 옮겨서
여러분들에게 보내주고 있으니까 적은 물이지만 꼭꼭 기도하고 먹기 바랍니다. 병 낫는 자 책이
나와서 책을 보기 바랍니다. 어떤 병이 나았나? 1차 2차 3차 나온다고 합니다.
자 8번째는 뭐일까요? 또 맞춰보세요. 하도 많으니까. 중고등부 맞춘 거 같아. 중고등부. 어떻게
맞췄을까? 중고등부가 맞추네. 와~ 맞았다고 소리를 질러요. 중고등부 맞췄어요. 바로 다릿골
골짝 청소하고 해서 다시 만들고 그리고 허가 내어서 소로 길 내서 넓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여러분 알지요? 설교할 때, 금년도 비가 얼마나 왔습니까? 30번 떠내려간 것 다시 하고 저렇게
닦아 놓은 것 떠내려가고, 다 떠내려 가버린 거야. 30번은. 다 파헤쳐 버렸어.
하나님 나를 본 거야. 끈질기게 하는 모습을. 와서 투덜대지 않고 애들 뭐 어느 때는 투덜거리지
만, 길바닥 저렇게 되어버렸어. 사람으로 감당이 안 되는 거야. 다 떠내려 가버렸어. 잔잔하게
만들어놨는데, 하나님 보시고 무지개 보이셨어. 다시는 이런 일이 없게 하리라, 말씀 나왔죠? 무
지개 큰 것 보이고, 내 평생 그렇게 큰 무지개 처음 봤어. 넓이 200미터 정도. 사이즈 제어 봤
어. 무지개 보통 조만한 줄 알죠? 가 봐요.
산에다 재 봤는데 대둔산 200미터 넘잖아. 딱 덮잖아요. 엄청나게 넓어요. 그 후로 물론 가을도
왔지만 한 번도 괭이 대고 한 일이 없습니다. 그 전날 밤이 새도록 했어요. 울며불며했어요. 성
령의 몸을 이렇게 만들면 안 된다고. 기어코 해놨어. 결국적으로 지금은 없어지고 싹 해서 군에
서 결정 허가 냈으니 콘크리트 쳐야지.
자 이것이 크고 그 덤불 엉겅퀴 쩔은 것 없애는 것 올해 해대껴서 코로나로 사람 부를 수가 있
어야지. 깨끗하게 만들어 놨습니다. 깨끗이 만들어 놓고 저만큼 해놨습니다. 확확 돌아가게 했습
니다. 저 엄청난 높이를 기적으로 만들어 놨어요. 기적의 역사입니다. 도로 다닐 때 국가에 감사
해야 해. 세금 낸 것 아깝게 생각하지 말자. 길 닦는 것 너무 어렵습니다. 진짜 어려워요. 자동
차 확확 지나가지만 사고 나면 안 되겠지만 여러분 그리하시기 바랍니다. 자. 또 있습니다. 50
일 동안 비가 와서 그런 것도 있고 너무나 감격스럽습니다.
9번째 뭘까요? 설교 생각해봐. 설교. 설교 중에 있어요. 9번째. 요단강 건너가 노래 있죠. 3일
만에 건너가. 3일 안에 요단강 건너 기적이듯 우리도 3일 안에 해야 기록에 들어간다. 그래서 3
일 안에 행한 일이 있어요. 그건 불가능한 일입니다. 개인과 개인사이 일. 3일 안에 역시 이 하
나님 기적. 여러분 왜 이 장소 우리 안 사지? 몇 푼 안 되는데. 지나갈 때 너무 유감스럽게 생
각하다 나중에 화가 나서. 기도 다 했죠? 소나무 가든 3일 안에 인계인수 딱 했어.
나 사러 간 길이 아니야. 나는 이미 불가능하다 했어. 3일 안에 저거 사서 조만해요. 조만한데
3일 안에 사서 여러분 다녔잖아. 손에 들어오게 했어. 성령께서 월명동이 에덴이라면 요단강 입
장과 같다. 3일 안에 건너갔습니다. 그거 사러 가지 않았어. 다리 보러 갔어. 하나님 행한 거야.
나는 심부름꾼이다. 성령께서 하나님 것으로 만들어놨습니다. 꼭대기까지 청소 다 했어요.
여러분들 중에 날고 기는 사람 많더라고. 좌측 골목 거기까지 2000평 딱 있어요. 주일 학교 다
녔던 일양골 다녔던 애가 운영하다 나이도 먹고 팔았는데 다시 정확하게 얘기해줬어. 정말 좋고
내가 지었는데 돌 떨어지게 못 하겠다고. 돌 하나 안 떨어졌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돌은 돌대로
따로 팔고 집은 집대로. 아닙니다. 한 덩어리입니다. 정말 책임질게요. 그래요? 며칠 있다가 담
쌓으러 다니는데, 가서 주인에게 팔라고 해. 내가 사면 일 안 하니까. 못 해요. 왜? 그분 엄청난
사람이라 얘기하면 날 약 올리는 거야 뭐야? 한다고. 담 쌓아준다 했는데 니가 팔라고 해? 그래
도 해. 선생님 얘기하면 해. 너 나 누군지 몰라? 알죠. 알면 해야지. 해볼게요.
한참 뒤 전화하니 제일 처음 웃기게 생각하는 것 같더래. 그래. 3일 안에 생각해. 끊어. 하나님
그를 통해 대답한 거다. 생각 다했다. 사기로 했다. 그렇게 급하냐? 친구 하나 사귀어서 하기로
했어요. 와서 계약 바로 한 거야. 일시불 바로. 땅문서 못 가져왔는데. 믿고 하지요. 3일 안에
한 것 기적입니다. 그런 일 금년도 많이 있었습니다. 이와 같이 그러하다는 것 깨닫고 고마워하
고 기뻐해야 합니다.
10번째입니다. 하나님 성령님 주를 통해 산골짜기 옛날 놀러 다닐 때 거기 예배드리는 장소 냇
물 흘러가는데 청소 계속해서 여름철 한번쯤은 놀만한 장소야. 물이 넓어. 깨끗하고. 그래서 그
것을 줘서 쉴만한 장소. 대만 섭리사 사람들 많이 놀다 갔다 하더라고. 주인이 춥고 산골짝 교통
안 좋아 판다고. 우리는 가끔 가니까 쓸 만한 장소로 만들었습니다. 동시에 한 것입니다.
11번째. 한국 비롯한 세계 많은 나라들 하나님 성전을 기적적 구했습니다. 올해도 주셨습니다.
그 중 한 곳은 5년 동안 기도한 것 사게 되고. 요즘 성전에 너무 많이 나와 뉴스거리 아닌 것
같지만 우리는 하나님 성전 산 것이 기쁨 거리입니다. 이미 사놓은 사람은 실감이 안 나지만 없
는 교회는 지긋지긋하게 기도를 했어요. 우리가 책임을 못했나요, 어떻게 하지요? 돈은 없지만
좋은 곳 주세요. 기도하며, 하나님 성전 장만한 것 넣으라고 했어요.
그리고 또 12번째는 하나님 성령님 돌과 나무 월명동에 그렇게 많이 주었습니다. 수석도 주워서
600년 된 소나무. 살았습니다. 그 나무들. 알겠습니까? 사오기 전 5년 동안 손 댄 거야. 사온
것 기적으로 갖다 심은 것. 해송이랑, 600년 된 것 홍송 하나. 2개를 갖다 심어대고 했습니다.
거기에 옛날 생가터 집까지 지었죠. 316 넘어야 완성됩니다. 얼마나 멋있습니까? 참 감동적이
다. 그렇게 봐도 어디어디 해도 일양골이라고 해도 하나님 성전과 같이 기적의 장소가 없더라고
요. 아름다운 장소가. 믿습니까?
소나무, 수석, 기적으로 주은 것 설교한 것 생각해봐요. 설명 대강했죠? 성전 안에 들어온 여러
가지들 이런 것이 감격 감사하고 뉴스감이야. 여러분도 받은 것 다 생각해야 합니다. 개인적인
것 모두 깨닫고 하라고. 저것도 주은 거야. 길 닦다가. 그 때 못 주웠으면 포클레인 다 깨부셨을
것입니다. 저 좋은 것을. 이것 생각할 때 개인들 얻은 것 감격 감사하고 10대 뉴스감입니다.
13번째는 여러분들 굵직굵직한 나무 끊듯 엘리트들 전도한 것. 수고들 했어요. 잘 관리해줘요.
교회마다 1명씩 2명씩 있는데 관리 잘해야 합니다. 나도 금년도 전도한 사람들 잘 다룰 것입니
다. 큰 생명 들어온 것이 큽니다.
또 14번째 하나님 성령님 바라고 원한 것 거의 다 주었습니다. 기도한 것 거이 다. 그래서 행한
대로 나 여호와 성령은 행한 대로 갚아주었노라. 사실상 어렸을 때 이 말씀이 좀 무서웠어. 행한
것 좋지 않으니 다 갚으면 어떻게 하지? 그런데 그 후에 행실 고치며 볼 때에 행한 대로 갚아주
면 이야~ 너무 좋은 말씀이다. 세상은 행한 대로 못 갚지만 하나님은 절대 갚아주니 최고로 좋
다. 말씀 인식관을 다르게 봤어. 좋게. 긍정적으로.
나 여호와와 성령은 행한 대로 갚아주었노라. 오늘 말씀입니다. 못 갚아준 것 있으면 내일 모래
글피 갚아주겠죠. 그리고 때가 안 되어 못 갚아준 것도 있고 진행 중인 것도 있을 것입니다. 갚
아주고 있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맨 마지막 있는 것은 참으로 사연 깊은 얘기입니다. 하나님 성령님은 내가 원하는 것 다 이루었
어. 금년도 줄 것은 거의 다 주었노라. 믿습니까? 열심히 한 것 감격 감사 고마워서 뛰다가 하
늘까지 머리가 부딪힐까? 뛰지 못하게 될 정도였습니다. 12개 13개. 나머지 또 있어요. 빠진
것 많이 보이죠? 그런 것은 수요일도 새벽 말씀도 해주겠습니다. 10대 뉴스는 마지막에 쫙 화면
으로 직접 보이며 보일 것입니다. 설교 때라 그렇게 못하겠어요.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신 하난미 오늘은 나 여호와가 성령과 함께 너희들 행한 대로 갚아주었노라
말씀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받은 것과 모든 얻은 것 여러 가지 겪었습니다
우리는 오늘 말씀으로 성령이 증거하고 말하라 해서 말씀해줬습니다.
끝없는 말씀 이 말씀 이어서 개인대로 가정대로 다갚았습니다.
너희도 내가 너희에게 행한대로 갚아줘야지 않겠냐
올해도 내년도 감사하며 갚겠습니다 영광 세세무궁토록 받으시옵소서
감사하며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