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0.12.29 (화)
화 새벽말씀
- 선포일
- 2020.12.29 (화)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22장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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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9일 화요일 새벽말씀>
주제 : 나 여호와와 성령은 행한 대로 갚아 주었노라
본문 : 요한계시록 22장 12~15절
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14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그들이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받으려 함이로다
15 개들과 점술가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는 다 성 밖에 있으리라
오늘은 12월 29일입니다. 2020년 새벽말씀 마지막 전합니다. 새벽말씀으로서는 마지막입니다. 오늘이.
자, 금주의 말씀 가운데 나 여호와와 성령은 행한 대로 갚아 주었노라. 우리는 10대 뉴스를 지난 주의 말씀을
통해서 거진 다 전했죠? 구체적으로 하려면 하나 가지고도 몇 시간씩으로 해도 못 다 봅니다. 한 가지를 해 준
것이 아니라 그 센터 것을 다 얘기를 할 수 없었어요. 가령 아픈 사람이 나았다고 하면 그 사람들을 다 얘기를
해 줘야 해요. 하나님께. 금녀도도 수천 명이 우리가 기도하고, 또 약수도 먹고, 또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의 사
랑으로, 주의 기도로 나아짐을 받았습니다. 계속 들어오는 편지가 보면 엄청난 편지가 왔어요. 병 나아서 감사하
다고. 하나님께도 성령께도 기도했다고 나에게도 편지가 그렇게 왔어요. 조현병도 낫고, 피부병도 그렇게 많은
자들이 낫고. 여러분들 편지 온 것은 다 보고가 됩니다. 구체적으로 다 얘기하려면 하나 가지고 1시간을 해도 다
못합니다. 하도 많아서. 지난 주에 13개까지 했는데 더 많아요. 제목뿐만 아니라 책 속에 엄청난 양이 있듯이.
지난 주에는 제목만 말하듯이 했죠? 어느 면, 어느 면, 어느 면이다.
이와 같이 여러분들은 지난 해, 올해, 2020년도에 도움을 안 받은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 그렇죠? 뉴스 감들이
예요. 자기에게 받은 것이 다 뉴스 감이예요. 10가지, 20가지 그렇게 많습니다. 뭐 100가지 넘은 것도 100번이
넘은 것도 말할 수 없는 귀한 일들이고, 사람으로 할 수 없는 것을 도움 받은 거예요. 깨닫는 것이 은혜인데 10
가지뿐만 아니라 어마어마한 것들입니다. 개인이 10개 받았다고 해서 자기 삶이 되겠습니까? 삶이 진행할 수가
없어요. 10가지 받아서는. 그때마다 필요한 것을 하나님이 다 주신 거예요. 그러니까 다 그게 10대가 아니라
100대 뉴스 감이고, 1000가지 뉴스 감들이예요. 여러분들 각자 고한 것이 1000가지가 아니라 수만 가지를 구했
어요. 1년 동안.
말씀만 준 것도 그렇게 엄청나게 줬습니다. 단상의 말씀뿐만 아니라 새벽말씀뿐만 아니라 수요말씀뿐만 아니라
모임의 말씀들이 어마어마하게 있었어요. 이와 같이 도운 것이 말씀에도 10대 뉴스 가운데 말씀 하나가 들어갔
죠? 그런데 수백 번, 수천 번으로, 수천 번 했을 것 같아요. 개인에게 전화해서 교회 나오라고 말씀해 주고. 이
런 것들이 그렇게 많았습니다. 이걸 인식을 해야 돼요.
자, 전능하신 하나님은 자신을 믿는 자나 안 믿는 자에게 행한 대로 갚아 주시는 공의로운 법을 아주 만들어 놨
어요. 마치 열차는 레일로 가야만이 가게 되어 있고, 일반 차는 못 갑니다. 갈 수가 없습니다. 철로 길로 다닐
수 있어요? 갈 수가 없어요. 아예. 이런 법칙으로 하나님은 행한 대로 받게 영계나 육계나 해놨어요. 그러므로
무엇을 깨달아야 하는가 하니 새가 방금 울듯이 만물도 그렇게 해놨습니다. 행한 대로. 공중에 날아가는 새들도
짐승들도 산짐승, 가축도 모두 다 행한 대로. 그렇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역사가 유지가 안 돼요. 행한 대로 갚아
주지 않으면 하나님도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운행을 시킬 수가 없어. 사람 운행, 만물 운행. 이 모든 것을 시킬
수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은 행한 대로 갚아 주시는 역사로 창조해 놨어요.
어떤 것은 자동으로 만들어 놨고, 어떤 것은 수동으로 만들어 놨어요. 일일이 직접 하나님이 사자들 보내서 행한
대로 갚아 주는 것도 있고, 하나님의 사자도 하나님의 사람들도 하나님도 친히 안 해도 행한 대로 받게 아예 만
들어 놨습니다. 앞서 말했죠? 철로 길에 차가 못 다니고, 열차만 다니고, 사람도 못 다니게 만들어 놓듯이 아예
이렇게 만들어 놨어요. 가면 행한 대로 닥치는 세계로 만들어 놨어요. 이와 같이 자동적으로 사람이 안 가도 행
한 대로 되는 것이 있고, 어떤 것은 친히 하나님이 사자를 보내서 행한 대로 처리를 하고, 처벌하는 것도 있어
요. 이러므로 두 가지로 아예 그렇게 창조해 놓은 것과 또 하나는 수동적 같이 실제 가서 해야만 처리되는 것
이 두 가지로 하나님은 창조해 놨다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이 행할 때마다 하나님과 같이, 성령과 같이 행해야 됩니다. 성령과 같이, 하나님과 같이 행한다
는 것은 절대적으로 하나님이 원하는 일, 성령이 원하는 일, 성자가 원하는 일 절대적인 일입니다. 그 일은 괜찮
죠. 정녕코 하나님은 뜻을 이루시고 마시는 세계로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해 놓으셨다는 거예요. 되고야 말게. 마
치 익혀야 될 음식을 뜨거운 물에 넣으면 익듯이. 이와 같이 하나님의 뜻만이 이루어지게 해놨어요. 사람의 뜻은
자기 뜻대로 했어도 근본 뜻은 아예 못 이루게 창조를 해놨어요.
하나님이 행한 대로 갚아 주었기 때문에 천국으로 가 있지 그렇게 안 했으면 천국으로 가 있을 수가 없고, 지옥
으로 가 있는 자도 행한 대로 갚아 주지 않았다면 가 있지 않습니다. 행한 대로 갚아 줬기 때문에 천국도 지옥
도 가 있는 거예요. 그것을 지옥은 악의 세계, 천국은 선의 세계. 그러므로 선하게 산 자는 선으로, 악하게 산
자는 악으로. 행한 대로 갚아 주기 때문에 어떤 존재자도 어떤 세상에 어떤 누구도 꼼짝도 못하는 거야.
아이고, 하나님은 저 악한 자를 왜 가만 두나. 보고만 있나. 하나님은 안 계시다. 절대자, 절대신은 없다. 죽는
날까지 악한 짓을 하고 가더라. 하나님 없더라. 신이 없더라. 나는 신이 있는가 없는가 보니 없더라. 죽는 날까
지 악한 짓을 하고 가니까. 성경에 보면 심판을 하는데. 각 나라 전쟁하면서 하는 일 봐요. 죽을 때까지, 죽일
때까지 하고, 또 죽이고, 또 죽이고, 일생 동안 죽이고 가는 사람도 있고, 전쟁이 아닐 때도 지도자들 사람을 또
죽이고, 죽이고. 한두 명도 아니고, ~명 죽여도 제 명대로 살고 가더라. 하나님이 안 계시다. 절대 없다. 있으면
놔두지 않는다. 공의로운 하나님은. 그런 것 잘못 생각하다 보면 그냥 하나님을 저버리게 됩니다. 이것은 너무
크니까 영원히 갚아 줘야 되기 때문에 영혼 문제로 넘어가요. 영의 문제로. 여러 가지가 있어요. 악한 자를 통해
서 심판하는 것도 있고. 모르면 자기가 넘어지고, 꼬라집니다. 잘 믿다가도. 인식 잘못하면.
섭리 따라오는 사람 중에도 어떤 교리가 이해가 안 된다고 다른 것도 안 믿어진다고 나간 사람도 있어요. 교리
하나. 그건 자기 수준이지. 자기 지식의 수준에 못 깨달은 거지 다른 사람들은 다 깨달았는데. 그래서 자기를 망
치고, 영원한 사망의 길로 가는 자도 있었어요. 이와 같이 하나님을 못하면 그러합니다.
그런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교회 다니면서 왜 여호수아는 하나님을 잘 믿고, 보낸 택한 자인데 그 불쌍한 원주민
들을 죽였나. 아무리 자기 선조들 땅이라고 해도 그렇지. 그래서 성경 못 믿겠다. 그것만 걸려서 안 믿는 사람도
어마어마하게 많았습니다. 우리 섭리사 말고, 온 세상에 많은 사람들을 내가 만나봤을 때 그걸 묻더라고요. 나는
안 믿는다고. 그것은 하나님이 행한 일이예요. 자기 것인데 이해를 시켜도 안 물러나니까. 정당히 싸울 수밖에
없죠. 자기 생명을 존재시키려니까. 거기 안 가면 다 죽으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러니 싸울 수밖에 없는 거
예요. 하나님이 선조들에게 주시는 땅이고, 하나님의 것이예요.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는 자에게 주는 땅이예요.
그런데 안 주니까. 400년 동안 썼으면서 안 주니까. ... 그렇게 이해하면서 믿고, 연구하면서 믿어야 돼요.
무조건 주관 바뀐 상태에서 해버리면 안 된다는 거야. 신앙생활 하다 만 사람도 자기 주관이 바뀌어서 잘 오다
가 뒤집어져서 딴 세계로 간 거예요. 정상으로 가다가. 이해를 못해서, 깨닫지 못해서. 항상 깨달아야 돼요. 잘
깨달아야 돼요. 잘못 깨달으면 자기가 망하는 세계로 갑니다. 좋게 자꾸 깨달으려고 해야 돼. 그리고 인간으로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제대로 깨달을 수 없다니까. 그래서 선지자와 메시아 마지막에 보내서 다 깨우쳐주는 거
야. 그 처지와 이치와 법칙과 하나님의 입장을. 하나님을 못 깨달으면 망하니까. 메시아를 못 깨달으면 망하니
까. 자꾸 좋게 깨닫고, 좋은 방법을 잘 깨달아야 합니다. 이것도 10대 뉴스 감이예요. 하나님의 말씀을 잘 깨닫
고,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잘해야 합니다. 그냥 무조건이 아니라 이해되고, 깨닫고 보면 나도 그 편에 서서 앞장
서서 하겠다 합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은 내가 해야 되겠다고. 제일 처음에는 안 간다 했거든. 모세도 싫다고 했
거든. 애굽에. 무섭다고, 두렵다고. 깨닫고 보니까 하나님이 자기 쓰고 가니까 안 무섭죠. 깨닫는 것이 그렇게 큰
은혜예요.
그래서 새벽에는 하나님을 깨닫고 따라오라고 그렇게 엄청난 말씀을 가르쳐 줬어요. 하나님 깨닫고 사랑하고, 성
령님 사랑하고 따라오고, 주를 깨닫고 따라오라고 그렇게 말씀을 주고, 그렇게 도왔습니다. 못하면, 보통 깨닫고
가면 지금은 가는데 절벽을 못 올라와요. 보통 가서는 평지 길은 가는데 암벽 길은 못 간다니까. 보통 배워서는.
근본적으로, 노골적으로 배워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못 올라갑니다. 무서워서 못 가고. 배우면 하나도 안 무서
워요. 왜? 그냥 맨손이 아니라 줄이 100% 보호하니까.
이와 같이 하나님이 행한 대로 갚아 주는 것을 아니까 잘해야 돼요. 잘못 생각하면 얻어맞아요. 미련함으로, 멍
청함으로, 깨닫지 못함으로 자기가 자기를 사망 길로 가게 만드는 거야. 모르면 자꾸 물어야 돼. 이것이 이해 안
된다고. 묻기가 곤란하면 그냥 믿고 따라가야 돼요. 하나님께 맡긴다고. 하나님께 맡기고, 성령께 맡기고, 주께
맡기고 그냥 가야 돼요. 물을 사람도 없고, 묻기도 싫으면 맡기고 가야 해요. 맡기면 하나님 성령님 책임이거든.
다 받아줘요. 하나님은. 나부터도 내게 맡기면 웬만하면 다 받아주거든요. 그냥 따라오라. 가다 보면 날이 새면
물을 것도 없다. 따라가자. 낮이 오니까 다 해결했다니까. 이와 같이 하는 것이 있어요.
행한 대로 갚아 주시는 하나님은 더 이상 없어요. 더 이상 없는 공의의 세계요, 사랑의 세곕니다. 사랑이죠. 어
디 가서 열심히 했는데 다 갚아 주니까 정말로 저를 사랑하시네요. 고맙습니다. 최고의 사랑이예요. 열심히 행했
는데도 안 갚아 주면 사랑이 아니죠. 고마움도 감사함도 없죠. 갚아 주는 것이 최고예요. 믿고 따르면 하나님은
행한 대로 갚아 주기 때문에 100% 성공할 수 있어요. 회사에서도 수고한 대로 급여 주겠다 하면 성공하죠. 집도
사고, 뭣도 하고 다 하잖아요? 그런데 회사가 못하는 회사들은 안 돼지. 망해버렸다 하죠. 이와 같이 행한 대로
갚아 주니까 누구든지 개성적으로 성공할 수 있어요. 100% 성공할 수 있죠.
성공할 수 있는 운명도 100%도 있고, 실패도 100% 있어요. 그래서 선악. 하와는 선악에 서있다. 아담도 선악에
서있다. 선으로 갈 수도 있고, 악으로 갈 수도 있다. 행한 대로. 이것이 있죠. 사람에게는. 선만이 다 못하고, 악
만이 다 못하고, 선도 하고 악도 행하고. 불의도 행하고 의도 행하고. 의 쪽엔 한 80%, 불의 쪽이 한 20%. 어떤
사람은 50%, 어떤 사람은 10%. 이렇게 섞음섞음 행하죠. 온전히 행할 때 하나님이 너희는 온전히 행하였으므로
내가 너를 세워 시대를 구원한다. 내가 너를 써서 열망을... 누가 얘기를 했죠? 노아는 온전한 자다. 완전한 자
다. 다윗은 내 마음에 합당하다. 온전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온전히 행할수록 행한 대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거예요. 행함이 온전한 것은 받아 얻었죠?
사람은 행한 대로 갚아 줄 수가 없어. 미약하고, 약하고, 능력이 없고, 권세가 없고, 돈이 없고, ~ 없어요. 하나
님은 말로도 갚아 주고, 마음으로도 갚아 주고, 실제로 물질로도 갚아 주고, 돈으로도 갚아 주고, 명예로도 권세
로도 다 갚아 줘요.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입니다. 어제 준 말씀이 성서예요. 그 말씀을 풀어서 해 주는 거예요.
성경도 잠언도 풀어야 돼요. 성서예요. 하나님께 받은 묵시를 이렇게 풀어줍니다. 주셨기 때문에. 사람은 능력이
없어서 못 갚아 주지만 악해서, 선치 못해서, 의롭지 못해서 의가 있어야 의로 갚아 주는데 있어야 갚아 주지.
사람은 능력이 없어 못한다 했죠? 선하지 못함으로 지 생각대로 악하게 갚고, 지 생각대로, 자기 중심대로 대하
고, 악평하고, 무지하게 하고, 그리고 불신하고. 행한 대로 갚지 못합니다.
사람들은 자기에게 해를 주지도 않았는데 그렇게 악하게 굴고, 악한 말을 하고, 불신을 하고, 그리고 해를 끼치
고 합니다. 행한 대로 갚아 주지를 못합니다. 사람들은. 억울케도 하고, 해를 끼치기도 하고. 사람들은.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행한 대로 받으니까 여러분들에게 행한 자들에게 선하게, 의롭게, 좋은 것으로 갚아 주라는 거야. 그
럼 계속 잘 되는 거야. 가장 큰 것은 하나님 절대시 믿고, 성령을 절대시 알고 믿고, 어떻게 존재하는지 절대 알
아야 돼요. 하나님이 물으면 제대로 대답할 수 있을 정도로. 모르면 무지에 속해요. 기성은 성령 존재체 몰라요.
분명히 나에게 얘기했어요. 예수님이. 제대로 모른다고. 몰랐잖아요. 성령의 존재체를 하나님의 신 중에 하나라고
봤잖아요. 그건 너무 모르는 사람입니다. 그것은 월명동을 저 명동으로 보는 사람과 똑같아요. 명동의 옆에 하나
의 지구를... 하잖아? 하는 사람과 똑같아요. 전혀 다름.
우리에 대해서 그만큼 모르는 거야. 성령을 모르듯 하나님의 근본을 그렇게 잘 모릅니다. 하나님이 역사 펴려고
하나님이 안 가르쳐 줄 수 없이 가르쳐 주기도 하지만 그것은 구시대 급만큼만 가르쳐주는 거야. 나도 그 사람
급만큼만 대화해요. 형제가 됐든 윗사람이 됐든 어떤 주권자가 됐든 그 사람 나를 아는 만큼만 대화하지 그 나
머지는 안 합니다. 하면 바보게? 하면 미련한 자게? 하나님이 못하게 해요. 성경도 그 사람이 아는 정도 안에서
만 조금 더해서 해 줍니다.
내게 성경 배우러 오는 사람에게 말하죠. 내가 너를 한 달, 한 시간에 가르쳐 줄 수 있지만 어떤 식으로 배울래?
1시간에 다 배우는 식으로. 내 말을 절대시 믿으면 한 번에 얘기해줄 수 있어. 다 듣고 믿는 것이 아니라. 1시
간도 안 걸려. 30분이면 끝나. 그러면 동등한 입장에 있을 정도로 말씀을 알게 돼. 그랬더니만 빨리 배운다.
우리 섭리사에서 가장 빨리 배운 사람이 조은 목사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휘날리잖아. 축복 받고. 그래서 조은목
사가 사람 관리하면 금방 돌아와. 그렇게 빨리. 그냥 바로 고개 돌리듯이 돌아와요. 나 이와 같이 했어. 너도 해.
1분도 안 걸렸어요. 10초 정도. 10~20초 정도밖에 핵심적인 강의는 안 했어요. 나 누구다. 따라 와라. 너 기다렸
지? 너 기성교회 다녔지? 네. 따라와. 확인해. 계속 쫓으면서 확인해. 내가 긴가 아닌가. 너 구원하러 왔다. 온
인류도 구원하러 왔어. 맡겨 봐. 구원하나 안 하나. 제일 어려운 거예요. 그것은. 그대로 되지 않았습니까? 그것
은 예수님이 나를 통해서 성령님도 성자도 나를 통해서 딱 말씀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시작된 거예요. 그런가 하
면 어떤 사람은 ~20년 돼도 말씀을 들어도 흔들흔들. 그것은 머리 차이, 생각 차이, 지식과 지혜 차이. 무슨 별
별 얘기를 해도 지식 차이예요.
하나님의 역산데 왜 안 믿어져. 이렇게 커지고 세계적인 하나님을 절대 믿는 세계가 될 줄 알아? 우리 같이 믿
고 하는 종교가 어딨어? 없어요. 어림도 없다 했어요. 하나님. 그만큼 하나님이 우리에게 퍼붓어 줬어요. 그만큼
가르치고 도와줬기 때문에. 우리가 얼마나 하나님과 성령의 사랑을 받고 왔는지 압니까? 물질이 아니야. 물질은
재벌가들이 많이 받았다 하겠지, 주권. 모든 것을 포함해서 정치만 하나의 주권이냐. 하나님의 주권을 잡은 자가
더 큰 거야. 하늘의 권세를 받은 자가 더 큰 거야. 그죠? 더 크다. 하나님 사명 받은 자가 더 크다고 봐요. 그래
서 예수 그리스도의 권세가 지구상 최고 컸다 했잖아. 그죠?
나는 그런 걸 깨달아서 크다는 거야. 다른 사람은 그렇게 깨닫지만 무슨 사명 받았어? 나름대로 사명 받았어도
종합적인 뭉쳐서 한 번 종합적인 것을 보자고. 누가 큰가. 예수님 때도 누가 큰가 했을 때 하나님 뜻대로 쓴 잔
을 가장 마신 자가 제일 크다 했어요. 하나님의 쓴 잔을 마신 자가 크다. 섭리사에 쓴 잔 안 마시고 영광의 잔만
마시고 그 때만 나타난 자들은 다 나갔잖아. 안 된다니까. 존재를 못해요.
우리는 지구 역사상 하지 못한 일 엄청나게 하고 있어요. 그냥 줄줄 따라가는 섭리사가 아니라니까. 역대에 못한
것을 하고 가요. 지구 생기고, 종교 생기고 처음으로 하는 일이 굉장히 많아요. 하나님 성령이 나에게 말해줬어
요. 최고 극적인 행사들을 많이 하라. 하나님 영광 돌리는 거 사람 있을 때 영광 돌리는 그 숫자? 나는 혼자 있
을 때도 어마어마하게 상상도 못하게 대화하고 영광 돌리고 그래요. 이 말씀도 전부 하나님과 같이 대화한 얘기
예요.
사람은 미약해서 혹은 악해서 혹은 자기 주관 빠져서 무지해서 능력이 없어서 못 갚아 준다. 이거 내가 살았던
얘기입니다. 살은 것이 성경이 된 거예요. 내가 살아 온 것이 성경이 된 거예요. 엄청나게 사람도 뭣도 의지해
보고 그랬어요. 우리 광주에 땅 만 평 있다 해서 우리는 됐다. 이제는 우리 식구 성공했다. 이것만 잘하면 된다
하고 그것 100% 의지도 해봤어요. 그런데 아니었습니다. 안 됐어요. 물론 하나님이 우리 가정을 이끌기 위해서
그런 거 의지하지 말라고 이끌기 위해서 했다고 봐요. 그렇지 않으면 우리 가정이 신앙이 국교화 되지 못했다
생각해요. 그런 것도 있지만은 그것을 의지해버렸어요. 식구들 다 의지했어요. 됐다. 이제. 작은 땅 아니고 엄청
나니까. 역시 안 됐습니다. 하나님 뜻이 아니니까. 처음엔 몰라도 결국 깨달았죠.
이렇게 노력하면 되겠다 했는데 하나도 안 됐어요. 행한 대로 나도 나를 못 갚아 주더라고. 내가 행했는데 내가
잘 되게 행했는데도 못 갚아 주더라고. 아나운서 되겠다. 그래서 뉴스도 전하겠다. 대한민국 사람들 한 번에 내
가 전하겠다 했는데 그것도 안 됐습니다. 내가 행했는데도 내가 행한 대로 못 갚음을 받더라고. 열심히 했어도
안 되더라고. 그래서 행한 대로 내가 나를 위해서 그렇게 크게 했는데 행한 대로 안 됐어. 하나님에 관한 것은
다 됐어요. 행한 대로. 아무도 알아주지 못하고, 미쳤다 하고, 정신 나간 짓 한다 해도 다 됐어요. 그것은 다 됐
습니다. 행한 대로.
산에 가서 기도한다, 미쳤다, 무리하게 한다, 지나치게 한다, 맘에 들지 않는다 했는데 다 그랬어요. 나 성공한다
소리 하는 사람 하나도 없었어요. 지금은 나를 따르는 사람뿐만 아니라 그 정도 했으면 큰 성공했다 합니다. 물
질적으로도 명예적으로도 많은 사람. 지금은 많은 사람이 따를 때 크다고 해요. 따르는 사람 없을 때 쓸쓸하고,
외롭고, 적적하고 그럽니다. 아무리 멋있게 자기 원하는 대로 궁궐 짓고 살아도 혼자 있으면 알아주는 사람 없으
면 아무것도 아니야. 자기를 위해서 춤을 추고 성공도 하고 자기를 인정해 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아요. 여러분들
누가 그렇게 있습니까? 얼마나 됩니까?
나는 그래서 그렇게 옥살이를 해도 나는 행복하다 나는 시인합니다. 따르니까. 수만 명, 수십만 명 앞으로 계속
따르니까 나는 행복하다고 하니까 성자도 하나님도 성령도 그러하다. 맞다. 니가 늘 기쁨으로 살다가 시대의 일
을 매듭지고 살리라. 그래서 행복하게 10년 동안 살았어요. 진짜 말을 못해요.
10년 동안 10대 뉴스가 있어요. 나에게 10대 뉴스. 섭리사에 전체에 해당되는 일을 했습니다. 교회 사는 일을
거기서 했습니다. 그 엄청난 교회들 거기서 옥살이 했을 때 계속 하나님께 기도하고 졸라대고 하니까 성자가 가
면서 지구를 떠나면서 너희들에게 신부들에게 집이라도 마련하고 내가 가야지. 그래서 그때 다 마련해주고 갔어
요. 실제 생겼으니까 성자 간 거 아닙니까? 조만한 것도 아니고 어마어마한 교회를 받았다니까. 지금 섭리 사람
들 놀래잖아. 지금은 하기가 힘듭니다. 전국 세계적으로 교회 하나 사는 일이 거진 없어요. 힘들어 못 삽니다.
그렇게 하나님이 역사하니까, 성령이 역사하니까, 성자가 역사하고 축복으로 해 주고 가니까 있었어요. 수석 하
나 줍는 것도 하나님이 역사해야 주워요. 그렇지 않으면 갖고 있다 또 팔더라고. 하나님이 역사하니까 주는 거
야.
나는 완벽하게 알아요. 영계 가서 배웠어요. 사람들이 지멋대로 사는 것 같지만 절대 안 된다. 하나님이 다 쪄매
놨어요. 꼼짝도 말아라. 하나님이 천지만물과 인간 창조하시고 그냥 너들 알아서 살아라 그럴 리가 있겠어요? 나
부터도 아닙니다. 월명동 이렇게 만들어 놓고 다 따져봅니다. 그렇게 군중이 오고 가고 해도. 새벽부터 돌아다니
면서 전부 순찰합니다. 동서남북 돌아다니고. 씨티 카메라가 50댄가 달렸어요. 다 보고 있어요. 그보다 더 무서
운 것이 내가 돌아다니면서 하나님과 성령과 거닐면서 애인에게 좋은 집을 사줬어. 재벌가가. 잠만 자고, 그 가
치를 모르고 하면 뺏어서 넘 주고 싶은 거예요. 늘 좋아하면서 기뻐하면서 나무를 심던 거 밤을 새우며 새벽 5
시까지 심었어요. 같이. 그것을 생각하며 귀하게 여기면서 물도 주고 기도도 해 주고. 여러분들 기도는 300번도
더 해 줬어요.
이랑골에 아들과 왔더라고. 내 아들이 조현병. 불쌍히,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조현병은 잘 안나아요. 정신병인
데 어떤 때는 확 좋아졌다가 어떤 때는 확 나빠졌다가 사람도 죽이고 합니다. 그래서 늘 지키고 그런다고. 알았
다. 내가 너의 고통을 내가 느낀다. 섭리사도 그런 사람 많아. 시대가 많은 사람 많더라. 기도해줬어요. 오늘 아
침 설교 전에 보고가 많이 들어왔는데 가서 병원 가니 완치 판정 받았다고. 왜 그런가 하니까 완치라는 것은 덜
하니까 그것이 아니에요. 뇌 검사를 해요. 없어지고 있는 것을 봐야 해요. 없어졌더라고. 그뿐만 아니라 여러 병
도. 많은 사람이 이러면서 낫습니다.
말을 못해도 조현병 있었던 사람들 많이 있어요. 이게 10대 뉴스 감이더래요. 병 나은 센터만 해도 상상도 못하
게 많습니다. 3000명만 되겠어? 나은 사람이? 편지 온 사람도 어마어마해요. 약수 먹고 3000명만 낫겠어? 지
금도 나을 수 있어요. 설교 끝나고 나을 수도 있어요. 나도 병 낫고. 엇그저께 종합검사 3시간을 꼬박 받았는데
나았다고 했어요. 그 전에는 이만큼 약했는데 아주 튼튼하게 나았다고.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나았고, 신앙병도
나았고, 육신병도 나았고, 지랄병도 나았고, 또 혈기병도 나았고, 불평불만병도 나았고, 불신병도 나았어요. 나은
것이 기적이잖아. 안 나았으면 사망으로 간다니까. 나은 것이 얼마나 좋은지 감격하고 감사하고 좋아해야 돼요.
나의 생활을 그대로 말씀으로 나가는 거야. 그 전에 내가 설교 잘하려고 산 속 가서 기도를 하고 그랬어요. 그래
도 그렇게 설교를 못합니다. 그렇게 은혜롭게. 기성교회 있을 때. 그렇게 열심히 기도를 했는데 설교가 오르지
않더라고. 근본적으로 하나님을 잘 믿고 생활 속에 살고 그러니까 불이 붙어버리더라고. 여러분들 설교 잘하려고
막 기도하고 그렇죠? 방에다 불을 쩔절 때놓고 앉아보라 그래. 목욕탕에 들어가 앉아 뜨끈뜨끈 하려면 생활이
돼야 해. 그렇게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거야. 행한 대로 갚아준다. 하나님은. 그 때만 돼서 열심히 하고, 그
때만 돼서 설교 준비하고. 나는 아무 때나 자다가 탁 깨어나서 한 자도 안 보고 설교하라 해도 설교 잘하잖아.
지금 잘하잖아. 생활했기 때문에 그래요. 맨날 그렇게 살아요. 그래서 자랑하는 거야. 내 자랑이 아니라 하나님
모든 사람 이렇게 하라고 해 줘야 하니까 해 줘야 되잖아.
왜? 밤에 늦게까지 글 썼어요. 저 마당에서 썼어요. 춥잖아. 밤 늦게까지 있었어요. 팔이 쑤시고 아파. 오늘 화요
일 설교라고. 아이고. 하나님께 엄청나게 감사했어요. 내가 능력을 엄청나게 받았구나. 내가 어제 쓴 글이 260개
인가 썼어요. 사인펜 갖고 쓰는데 매직펜 갖고 쓰니 보통으로 써서 안 써서. 돌 위에서. 나중에 팔이 쑤셔서 하
나님 성령 야, 내가 옥에 있을 때 4300자루가 확인됐거든? 볼펜 4300자루. 그 때도 기적이다 기적이다 했는데
겪어보니까 그 때보다 내가 운동을 했어도 이렇게 쑤시는데 4300자루 하나님 대단한 능력과 권세자라 했어요.
그 때 써놓은 것이 방에 쌓아져 있어요. 실제 있어요. 해 봐. 한 번 여러분들. 4300자루 써 봐. 나는 꼭 써야 될
글을 쓴 거야. 그만큼 사명이 크다는 거야. 4300자루를 썼어요. 지구상에 그런 사람 없다고는 못해요. 확인을 안
했으니까. 그렇게 쓴 사람이 있었을까? 4300자루는 어마어마하게 써야 됩니다. 꼭 필요하니까 쓴 거야. 필요치
않으면 그 고통 속에 쓰겠습니까? 안 쓰지. 그리고 여기에 뚝살이 안 배긴 거야. 배기면 절대 글이 안 써집니다.
마치 이는 축구할 때 근육통 걸리면 못 뛰듯이. 뚝살 배기면 감각이 없어서 안 써져요.
그래서 하나님 감사합니다 했는데 1시간이 안 돼서 뚝살이 배겼어요. 글씨가 안 써지는 거야. 글씨가 손으로, 손
을 의지해서만 써지는 것이 아니구나. 이런 걸 생각하면서 하나님께 여러분들 나와 함께해서 수만 명이 기도해
서 능력을 하나님이 주시고 해서 감당했던 거예요. 원본이 다 있지. 편지 써 준 원본이. 그 때에 이랬든지 저랬
든지 축복의 길을 써줬습니다. 하나의 편지였다는 사람은 안 이루어져요. 약속한 대로 축복해줬다는 것을 알고
해야 합니다.
모두 자기 행한 대로 가아 주니 마지막 설교, 마지막 주 설교가 행한 대로 갚아줬노라 그 말씀을 해 주는 거예
요. 행한 대로 갚아 준 것을 확실히 심어주라 했어요. 내가 그냥 그럭저럭 신앙생활 해서 줄 줄 알아? 완벽하게
해야 한다. 무엇이든지 완벽하게 안 하면 다 무너진다고 깨달았어요. 100년 동안 공부해도 못 깨달으면 헛일이
야. 선생님은 짤막한 시간 가지고 깨달으셨다 하심.
아무리 나는 잘해도 상대가 정신병 있으면 죽는다는 거야. 옛날에 정신병자 길들이다 몇 번 죽을뻔 했거든. 내가
아무리 사랑해도 정신병자에게는 안 되겠구나 깨달았어요. 사람을 가까이 해도 조심해야 되겠구나. 이와 같이 사
람들 자기 구원시키려고 하는데 사람은 그것이 아닌 자들이 가끔 있더라. 어느 때는 많더라. 싸우면서 정신병자
들 돌이켜 온전케 만들 듯 만든 자들입니다. 하나님 나에게 다 정신병자라고 했어요. 그렇게 봐야 한다고. 조현
병들이다. 어떤 사람들은. 그러니까 조심하라 했어요. 너만 좋아해서 사랑해도 안 된다. 아가페적 사랑해도 안
된다. 100% 해도 안 된다. 상대는 그렇지 않다. 아무리 하나님 사랑 퍼붓어줘도 안 된다. 상대는 정신병자다. 완
벽하게 나을 때까지 조심하라. 정신병자들이다. 이랬다 저랬다 조울병자들.
이래서 선생님은 내 사명만 꽉 쥐고 원칙대로 가면 다 굴복한다. 아쉬운 소리 할 것도 없다. 예수님 나에게 가르
쳤어요. 무서운 사상으로 가르쳤어요. 대둔산 바위에 앉혀 놓고 무섭게 가르쳤어요. 메시아도 잘못하면 죽는다.
잘하라. 같은 운명권이니까. 그런 교육을 받았어요. 성경 교육은 그 밑입니다. 사상 정신 공부를 시켰어요. 그 다
음부터 성경 교육을 한 거예요. 잘못됐다. 니가 말씀의 철장 권세로 때려부셔라. 시대를 건축하고 가야 한다. 하
나의 개혁이다. 루터 같은 개혁은 옛 시대 개혁이지만 시대의 개혁이다. 루터 있다 400년 있다가 역사가 다시
시작되지 않았느냐. 그래서 말라기 선지자 400년 후에 예수님 나오듯이 루터 개혁 후에 새롭게 시작하는 1000
년사 역사다 했어요. 여러분들도 개혁을 하면서 갑니다. 섭리사 다 좋지만 조심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섭리사는 끼리끼리 서로 통하는 사람들끼리 속말도 하지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전능자 모시고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금년도도 이렇게 매듭 지으며 가야 해요. 그러므로 잘 행하라. 여지없이 하나님 갚아 준다. 행
한 대로 여지없이 갚아 준다. 법칙이다. 지구 돌듯이 돌고 있다. 행성 운행하듯이 운행한다. 그러니 걸리면 작살
난다. 조심하라. 기계 있죠? 엄청난 기계가 돌아가는데 손 넣으면 손 잘려지고, 몸 넣으면 몸 잘려지고. 그와 같
이 하나님의 천륜의 법칙은 아무리 해도 안 된다. 된다면 심리로 되는 것이지 여지없이 갚아 주시니 하나님께도
성령께도 조심히 하라.
봐주려고 해도 천륜이 그렇게 돌아가기 때문에 안 된다. 사망 땅에서 나를 봐주십시오 해도 거기서 죽는다는 거
야. 아예 원리 원칙으로 잘하라. 연구하라, 노력하라. 그 길이 영원한 길이고, 영생의 길이다. 영생 길이 그냥 가
는 것이 아니야. 원리 원칙, 하나님 뜻을 좇은 자만 남아지는 거예요. 하나님과 성령과 주를 절대 믿어야 더욱
행한 대로 갚아 줍니다. 반드시 차이가 있습니다. 믿는 사람 차원, 안 믿는 사람은 안 믿는 대로, 믿는 사람은
믿는 차원. 어떤 사람은 귀여워서 용서해주시고, 잘한 것이 있으면 그것으로 봐주고. 성경에 봐주고. 형제를 사
랑하고 하면 너희 죄도 봐준다 하죠? 성경에. 많이 있어요.
아무리 애인이라도 형제라도 둘도 없는 자일지라도 그 사람이 행한 대로 못해 줍니다. 세상 사람들 보세요. 그래
서 나는 세상 사람들 저 사람들 처리해야 하는데 못해요. 대통령도 못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보고하는 거예요.
내가 온전하게 하고 하나님께 처리하면 되더라고요. 민족도 세계도 못하는데 내가 조건을 세웠으니 되는지 안
되는지 니가 봐라 할 때도 있었습니다. 처리하기는 힘든 거라고 말씀하심. 하나님께 올리니까 그 때서 되더라고.
그러므로 자기의 행한 것이 하나님께 의를 세워야 됩니다. 노아는 우리와 같은 사람이로되, 엘리야는 우리와 같
은 사람이로되 왜 됐느냐. 그런 조건을 세워서 그래요. 그런 사명을 받았지만 조건을 세워서. 조건을 세운다는
것은 뭔가 똑같은가 하니 돌을 뚫어서 다이너마이트 터뜨렸는데 안 돼? 조건을 세우는 게 큰 것, 세워야 되는
거예요. 때가 돼야 받습니다. 소돔 땅도 아무 때나 때린 것이 아닙니다. 그 날과 그 시가 돼야 해. 100%예요.
그러니 여러분들 죄가 있으면 빨리 회개해야 돼. 행한 대로 그 날이 옵니다. 행한 대로 받아요. 이런 것도 있어
요. 여기를 못 올라와. 여기를 올라와야 사는데. 본인이 올라와야 사는데. 미리 발판을 외상 주듯이 줍니다. 의도
행한 것도 없는데 도와주는 일이 있는데 주가 하는 일. 그래서 주라는 거야. 그 후에 잘할 줄 알고. 돈이 없어도
주의 의로 그들이 올라오게 된다. 하나님 보내신 사명자가 세운 의로 올라오는 거야. 그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할
수가 없으니까. 올라온 다음에 의를 세우죠. 선을 세워서 갚으면 받죠. 믿습니까?
행한 대로 갚아 주니 분노하지 말라. 노하지 말라. 화내지 말라. 서운하게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아라. 행한 대로
갚아 주는데 왜 이러냐 하고 사람에게 화살을 꼽은 거야. 너다. 하나님이 왜 안 갚아주죠 해야 하는데 사람에게
걸죠. 그래서 형제간에 싸우게 된 거야. 형제에게 하면 안 돼. 하나님께 해야 해요. 여러분들 무슨 일 있으면 형
제 말고 나에게 해요. 그러면 대강이라도 가르쳐줄 거 아니야. 그런 것들이 있어요. 과거사를 보면. 그러니 낙심
말고, 늘 하나님께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살아라. 그리고 항상 화목하게 살고, 기쁨으로 살아라.
~도 회개치 않으면 여지없어요. 앞으로. 일본도 잘못했으면 사과해야지. 일본에게 한국이 잘못했으면 사과하라.
그걸 서로 안 하더라고. 자존심 세우고. 사과하면 행한 대로 갚아 주니까 해결된다고 하심. 사람들이 사람들이랑
은 풀어도 하나님이랑은 안 푸는데 풀어야 한다 하심. 서로 풀어야 합니다. 풀으면 사망권에 묶인 것에서 풀리게
됩니다.
아직도 섭리 나간 자들이 이 사람 전화하고, 저 사람 전화하고, 나쁜 소리하면 무조건 악평자고, 섭리 나간 자입
니다. 선평하면 몰라도 악평하면 무조건 섭리 나간 자. 거기 따라가면 사망 길로 여지없이 가는 거야. 다시 돌아
오기가 힘듭니다. 금년도 모두 잘못을 회개하고, 뜨겁게 회개하고, 형제 앞에도 회개하고.
섭리사에도 이런 종자들이 있어요. 자기가 잘못했는데 회개를 안 해. 10월달만 기다려요. 용서해주마. 그런 사람
들은 행한 대로 갚아 주기 때문에 잘 안 돼. 자기 잘못을 시인하고, 회개한 것만 진실로 한 것만 하늘나라에서
없어지더라고. 회개 건이 뜨겁게 실제 있어야 돼요. 안 하면 본인이 사망 길로 계속 가지는 거야. 죄가 있으면
휴거는커녕 옥에 갇혀 있어요. 영도 혼도. 그 괴로움이 자꾸 오는 거야. 기쁨이 없고. 반드시 잘못한 것은 없어
졌다고 확인까지 해야 합니다. 말씀했죠? 거짓된 것은 성 밖에 있게 된다고. 섭리 나간 자들이 그렇게 거짓말하
면서 악평하잖아요. 근거도 없어요. 말씀 배워놓고 하나님 험담하면 믿는 사람과 똑같은 거예요. 예수님을 믿으
면서 요상하게 가르치는 자가 있는데 그걸 또 믿어요. 일절 안 믿어야 돼요. 나쁘게 보는 것을. 하나님 보낸 자
를 나쁘게 보는 것을 일점일획도 믿으면 안 돼요. 의가 돼요. 완벽하게 생각을 해야 합니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매달린 돼지가 누운 돼지 나무라면 웃긴다 하지 않습니까? 와보니까 대학부 젊은 애들이 있을지 알았는데 아니
거든. 어마어마하거든. 와보면 만나보지도 못한 사람들이 있어요.
자, 행한 대로 갚아 주니 절대 믿고 자기가 행한 일과 의를 많이 행하라. 성경은 할 수 있는 대로 할 수 있다면
하라. 예수님 말씀이 막 강조법을 안 써서 보통으로 한 말도 강조법 10번이라도 붙인 말로 봐야 해요. 왜? 메시
아의 말이니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이니까. 세상의 육적인 자들의 말은 아무리 천하를 호령해도 아무것도
아니야. 돼지도 않고. 주권자들 큰소리 꽝꽝 쳐도 그대로 됐습니까? 그러나 주일학교 다녀도 하나님 말씀 절대
믿고 한 거 다 했잖아. 나도 말한 거 다 됐잖아? 그게 다 쉬운 것이 아니예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말씀하셔
서 된 거예요.
금년도 말씀, 행한 대로 줬다. 나 여호와가 성령과 주가 줬다. 안 받았다 하는 자는 어떻게 말할까요? 자격이 없
어서 못 받고, 받았어도 못 깨닫고. 그렇게 크게 올 줄 알았잖아. 행한 것이 그만큼이니까 그만큼 받은 거야. 여
러분들 수고했다고 오늘 아침에 케잌도 자르고, 행사도 해주고 싶은데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그냥 그 위치에서
해 주면 됩니다. 말씀을 1년 동안 퍼붓어 준 것을 감사해야 합니다. 그렇게 해 줬는데도 그 위치에 있는 사람
들... 내년도도 말씀을 쭉 하나님 주신 말씀, 성령의 무한한 말씀을 계속 줄 것입니다. 기도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