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1.01.03 (일)
주일말씀 잠언 영도 육도 새롭게
- 선포일
- 2021.01.03 (일)
- 성경 본문
- 로마서 12장 1~9
첨부 파일
- PDF
20210103 주일말씀 잠언 영도 육도 새롭게.pdf
95.2 KB
<2021년 1월 3일 주일 잠언> 신년 예배
영도 육도 새롭게
본 문 로마서 12장 1~9절
1.2021년 섭리사의 표어는‘영육 새롭게’다. 이는 우리들이 만든
표어가 아니라, 하나님과 성령님이 계획이 있으시어, 그 구상대
로 행해서 하나님의 뜻을 멋있게 펴려고 주신 표어다.
2.<마음>도 <몸>도 <혼>도 <영>도 새롭게 하여 새로워지고, 변화
되어야, 시대 신부로서 하나님과 성령님이 계획하신 일을 할 수
있다.
3.사람들은 저마다 잘 되기를 바라고, 더 좋게 되기를 원한다. 그
러려면, <마음>도 <생각>도 <행실>도 더 새롭게 변화돼야 한다.
4.항상 더 좋게 행하고, 더 새로운 희망을 이루며 살아야 더 기쁘
고, 더 보람 있고, 더 이상적인 세계가 이루어진다.
5.하나님도 성령님도 행하는 대로, 변화되는 대로 갚아 주신다.
6.<로마서 12장 1~2절>을 보면, 사도바울은 “너희 몸을 하나님
이 기뻐하시는 산 제물로 드려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
라.” 하고 생명의 말씀을 전했다. 그러면서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라.”라고
간곡히 말씀했다. 자기가 사랑하고 좋아하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라면, 평소에도 ‘그가 좋아하고 기뻐하시는 뜻’이 무엇인지
연구도 하고, 노력도 하고, 분별도 해야 된다.
7.새롭게 하지 않고, 그저 그런 대로만 살아가면 안 된다. 그러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는 더 이상의 축복도, 이상적
인 삶의 터전도 줄 수가 없다.
8.2021년을 다른 말로 하면, ‘변화의 해’다. 모두 더 이상적으
로 변화되어 행해야 된다.
9.올해는 더 노력하고, 더 연구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기
뻐하시는 뜻’을 찾아 행하고, ‘지혜’도 더 받아서 세상에 속
한 것도 하늘에 속한 것도 분별하여 행해야 된다. 그러려면, <마
음>도 새롭게 변화돼야 하고, <행실>도 말씀으로 새롭게 변화돼
야 한다.
10.<로마서 12장 3~4절>을 보면, “너희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하나님 앞에 마땅히 생각할 것만 생각하고, 필요 없이 그 이상
의 생각을 품지 말아라.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 주
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고 행하라.”라고 말씀했
다.또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
은 기능을 가진 것이 아니니, 이와 같이 우리 많은 각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하고
말씀했다. 이는 “그리스도는 머리요, 따르는 자들은 지체다.
각 지체마다 개성대로 책임을 다하듯이, 사명들도 그러하다.”
라는 말이다.
11.하나님의 일은 혼자서는 못 한다. ‘능력’이 없어서 혼자 할
수도 없고, ‘시간’이 없어서 풍부하게, 완전하게도 못 한다.
그러므로 일을 나눠서 각자 개성대로, 특성대로, 존재하는 대
로, 하나님과 주의 구상을 받은 대로 그리스도를 중심하여 머리
삼고 행해야 된다.
12.하나님과 성령님이 맡기신 일들은 수백 가지다. 그러므로 교역
자도 각 부서의 지도자들도 사람들에게 골고루 일을 맡겨서 하
게 해야 된다. 맡겼는데 잘 못 하면, 배워서 하게 해야 된다.
13.사명을 받은 자들은 전부 다 새롭게 해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관리도 안 되고, 하던 일도 작년 같은 차원으로 반복하게 된다.
반복하는 삶은 ‘발전’도 없고, ‘희망’도 이루어지지 않는
다.
14.한 해 동안 ‘새롭게 변화되어 행하라.’라는 말씀을 생명의 말
씀으로 알고, 생각에서 잊어버리지 말고 매일 행하면서 살아야
된다.
15.선생도 10대 때 새롭게 하지 않았으면, 기성 신앙을 하면서 아
쉽게 살았을 것이고, 새롭게 거듭나서 새 시대 성약 천 년 역사
로 오지 못했을 것이다. 선생은 15세 때부터 기성 신앙인들을
본받지 않고, 더 새롭게 살겠다고 연구하고 노력했다. 나무를
하러 다니면서 인생의 삶을 뼈저리게 생각하며 남다르게 살기
위해 발버둥 쳤다. 생활이 가난하고 희망이 없으니까, 늘 아픈
마음으로 눈물로 살았다. 그렇게 사는 것이 너무 싫고 고생돼서
‘육도 영도 고생하지 않고 사는 길’을 찾고 다녔다. 결국 예
수님은 깊은 기도를 하게 하셨다. 그때부터 대둔산 용문골에서
기도하며 ‘이상적인 인생의 삶’을 찾고, 배우기 시작했다. 예
수님이 하나님의 말씀을 깨우쳐 주어 그 말씀대로 바로 깨닫고
살게 한 것이다. 그리고 20년이 지난 34세 때, 고향을 떠나 서
울에 가서 ‘하나님의 새로운 성약역사 복음’을 전해 주기 시
작했더니, 어느새 역사가 점점 커져서 43년 만에 이 같은 섭리
세계를 이루게 됐다.
16.선생은 어리더라도 새롭게 생각했고, 고생되더라도 끝까지 행했
기 때문에 지금의 섭리역사를 이룰 수 있었다. 모두 이러한
‘주의 정신’을 받아서, 올해에는 <마음>도 <생각>도 새롭게
하여 행해야 된다.
17.새롭게 하려면 ‘하나님의 새 시대 말씀’을 받아서, 새로운 말
씀대로 행해야 된다.
18.하나님의 역사는 점점 차원을 높여가기에, 자꾸 새롭게 생각하
면서 ‘더 좋은 방법’, ‘더 나은 방법’으로 살아야 보람 있
게 살게 되고, 최고 이상적으로 얻게 된다.
19.하나님은 ‘머리 되는 주’를 통해 먼저 행하시고, 지체들도 따
라서 행하게 하신다. 모두 주를 따라 새롭게 해야, 전능하신 시
대 하나님의 행하심에 맞춰서 살게 된다.
20.다윗 왕은 <시편 103편 5절>에서, “하나님은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하게 해 주시려고, 네 청춘으로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신다.”라고 했다. 하나님은 우리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기 위
해, 청춘으로 높이 나는 독수리같이 차원 높여 살게 하시고, 독
수리같이 튼튼하고 담대하게 권위 있게 행하며 새롭게 살게 하
신다.
21.새롭게 해야, ‘시대 하나님의 개성의 신부’가 되어 왕같이 산
다.
22.<에스겔 18장 31절>에 하나님은 에스겔 선지자를 통해 이스라
엘 민족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범한 모든 죄악을 버리고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해라. 이스라엘 족속아, 어찌하여 죽고자
하느냐. 새롭게 하지 않으면 너희 육도 영도 죽는다.”라고 말
씀하셨다. 이 시대의 사람들도 새롭게 하지 않으면, 그 육도 영
도 죽는다.
23.성경 역사를 보면, 하나님이 때가 되어 새로운 역사를 펴셔도,
구시대 사람들은 새롭게 하지 않음으로 불신하고, 외면했다.구
약의 유대종교인들은 메시아 예수님이 왔는데도 새롭게 따르지
않다가, 그 영도 죽고 육도 사망권에서 죽은 삶을 살았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예수님이 약속하신
대로 ‘성약 천 년 역사의 사명자’를 보내어 새로운 역사를 펴
고 계셔도, 모르고 외면하고 불신하여 기다리던 역사를 못 맞은
사람들이 많다. 그들은 영도 육도 사망권에서 죽은 신앙을 하며
살고 있다. 모두 새롭게 해야 된다.
24.<로마서 7장 6절>을 보면,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
하여 죽었으므로 옛것, 곧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영의 새로운
것으로 하나님과 예수님을 섬길 것이요, 율법 속에 있는 자들은
시대가 지난 묵은 것으로 섬기고 살 것이다.”라고 했다. 이는
신약인들이 구시대를 보고 한 말이다. 섭리사 신부들도 ‘주를
기다리는 구시대 신약권’에서 벗어나 새롭게 함으로 ‘성약역
사 신부의 대상’이 되어 보람 있게 희망을 이루며 살고 있다.
이 시대는 이미 하나님의 행하심을 따라 ‘새 시대 주’를 맞고
살고 있다. 섭리사 모두는 새롭게 함으로 새 역사를 맞고, 자녀
에서 신부로 변화되어 하나님과 성령님의 사랑으로 휴거를 이루
고 살고 있다.
25.새롭게 해야, ‘휴거의 차원’을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