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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1.01.03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1.01.03 (일)
성경 본문
로마서 12장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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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3일 주일 예배> 영도 육도 새롭게 [본문] 로마서 12장 1-21절 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3.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 아 너희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 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4.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기능을 가진 것 이 아니니 5.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6. 우리에게 주 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7. 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혹 가르치 는 자면 가르치는 일로, 8. 혹 위로하는 자면 위로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 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 9. 사랑에는 거짓이 없나니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 [전체찬양]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또 기다리고 기다린 하나님 전에 하나님을 만나고 말씀을 듣는 거룩한 주일이 돌아왔습니다. 벌 써 2021년 첫 주일을 맞이했어요. 일어나 빛을 발하라. 올해 새로운 빛을 발하라는 말씀을 주 었으니 저마다 하는 것마다 정초부터 행해야 됩니다. 선생도 하는 것마다 새롭게 하라는 단어를 머릿속에 쨍쨍 울리면서 합니다. 새롭게 하니까 완전히 판국이 달라지더만. 새롭게 정말로 해야 되겠어요. 새롭게 하니까 얼마나 달라지는지를 깨닫고. 이 지휘 노래는 옥에 있을 때 지은 노래인데 낙심치 않고 열심히 빛을 발하며 하니까, 편지도 쓰 고 관리도 하고 성서를 읽고 기도를 하며 빠져서 밥 먹을 줄 모르게, 옥밥을 세 번 먹어도 사실 상 별 것도 아니라 유지하기 힘듭니다. 그러나 한 끼 먹으며 유지하면서 바쁘니까 좋아서 하다보 니까 이 노래가 왔어요. 일어나 빛을 발하는구나. 그래서 그 노래가 주신 것이 있었어. 그래서 독수리같이 가물가물 나는 것이다. 그래야 독수리 보람이 있다. 그것이 가사가 됐어요. 이 노래를 부르면 여러분들 막 힘이 날 거야. 나도 그렇게 살아야지. 그래서 이 노래가 어디서 어떻게 된지 한마디 하고 가야 이런 경지에서 이런 노래가 왔구나. 이런 경지에서 용감스럽게 사 셨구나. 어디에서 이렇게 용감이 왔을까? 하나님을 낙심치 않고 열심히 끝까지 변함없이 사랑해 야지. 또 하나는 여러분들이 힘나게 기도하고 간절히 간구한데서 오게 되고, 또 하나는 나를 존 재시키고 간판사명을 하기 위해서, 간판사명을 하지 않으면 안 되죠. 이 세 가지에서 이렇게 열 심히 살았습니다. 일어나 빛을 발하라. 신의 지휘를 해주겠어요. [조은 전초] 영육 새롭게 첫 번째 주일입니다. 1월 3일 첫 번째 주일은 오늘이 가고 나면 영원히 돌아오지 않습니다. 영도 육도 마음도 새롭게 함으로 주와 함께 새롭게 시작하려고 합니다. 예배도 새롭게 해서 작년에 리허설 두 번 정도 해보고 새롭게, 본당에도 사람이 없잖아요. 휴거관 본당에도 480명의 전 세계 지도자들이 랜선으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대형 큰 화면으로 확실하게 가득 메 워주고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가짐만으로는 온전히 새롭게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의 정확한 방향이 있어 야 우리는 온전히 새롭게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우리를 온전히 새롭게 할 말씀을 듣는 시간입 니다. 로마서 12장 1절에서 9절 사회자가 봉독하겠습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 영도 육도 새롭게, 영도 육도 새롭게. 1월 1일부터 새해시작부터 섭리사는 하나님의 날 주간을 보름동안 보내게 됩니다. 보름동안 매일 11시에 선생님께서 먼저 말씀을 전 해주시고 섭리사 부서들이 돌아가면서 성삼위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예배로 섭리사 전체가 성삼위께 영광을 돌리는 귀한 날입니다. 성경을 보면 특징이 있습니다. 항상 시대마다 새롭게 했던 역사가 있었습니다. 성경역사를 다른 말로 하면 하나님의 뜻인데, 또 다르게 표현하자면 새로움의 역사가 있을 정도입니다. 성경에 모 든 인물들을 보면 새롭게 함으로 먼저 변화를 받고, 그 시대를 하나님의 뜻에 따라 이끌고 왔습 니다. 노아 아브라함 여호수아 다윗 모두 그러했고, 예수님도 새로움으로 역사를 이끌어 오시고 새로운 변화의 역사를 행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성경의 역사였고 하나님이 바라시는 뜻이었습 니다. 선생님도 어떻게 해서 섭리역사를 이끌어 오셨습니까? 새롭게 함으로 하나님과 함께 역사를 세 우시고 이끌어 오셨습니다. 선생님의 삶을 보면 어렸을 때부터 늘 새로운 길을 걸어오셨습니다. 성경을 보고 예수님께 배우고 기도하면서 항상 새롭게 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뜻이었 고 예수님께서 성자와 함께 약속하신 새로운 역사였습니다. 이와 같이 해야 합니다. 우리 역시 시대의 새로운 말씀을 듣고 새로운 역사로 변화가 되었습니 다. 여기서 더 앞으로 전진 하고 희망의 역사를 보고 차원을 높이려면 또 새롭게 해야 됩니다. 올해는 가다가 상황이 됐을 때마다 새롭게 가 아니라 아예 주제에 따라서 초반부터 주와 함께 새롭게 시작을 합니다. 새롭게 하되 일괄적으로 다 똑같이 할 수 없습니다. 개성대로 연구하고 노력하면서 새롭게 하는 것입니다. 각자 개성대로 하되 중심이 있어야 되요. 개성이 무서운 것은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인데 이렇게 되면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과 주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잡고 각자 연구하면 서 새롭게 하는 것입니다. 오늘 주님의 말씀을 듣고 새로움의 지식과 지혜를 얻고 행하기 바랍니 다. 영도 육도 새롭게! 새로운 마음으로 귀한 말씀 할렐루야로 맞이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주 말씀] 말씀을 해주겠어요. 오늘은 2021년도 첫 번째 주일입니다. 새롭게 육도 영도 새롭게 라는 말씀 을 가지고 계속 하나님 영광주간에도 말씀하고 주일도 말씀합니다. 1주일, 2주일 한다 해도 하 나님의 무한한 말씀은 다 못 합니다. 행한 것도 행할 것도 얘기해주고 하니까. 설교주제만 보아도 어떻게 오늘 설교가 돌아가겠나 대강은 알죠. 올해 표어만 여러분들 봤어도 올해 하나님이 성령과 함께 주와 함께 섭리사를 어떻게 이끌어 가실지 대강은 알 것입니다. 하지 만 겪어봐야 판국이 또 더욱 다른 것을 알겠지만은 방향은 이제 알죠. 2021년 숫자로 보면 21이라면 7 7 7년 해서 700년 해당되는 해입니다. 완성하는 해라고도 볼 까요. 완성수 3번은 7이 세 번 들어서 가는데 또 7이 안 들어있어도 1단계 2단계 3단계는 완성 하는 때입니다. 새롭게 하는 해죠. 구약도 새롭게 했고 신약도 새롭게 했는데 모든 전체를 훑어 볼 때는 완성을 하고 완전히 새롭게 하는 해가 되겠죠. 영육 새롭게입니다. 이것을 주제만 보고서는 다 알 수가 없어요. 내가 고개를 이리로 보는 것은 여기 모두 화면이 있어서 봅니다. 그런데 모두 그리 알고 들으시기 바랍니다. 수시로 얼굴은 약 1초도 못 돼서 계속 바꿔지면서 계속 돌아가고 있어요. 그러니까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들도 나를 보지만 내가 보고 있다는 거야. 매일 들어오면 내가 보고 있다는 것이 달라요. 안 들 어오는 사람은 내가 못 보고 있다. 들어오고 싶어도 다는 못 들어옵니다. 너무 많아서. 하나님만 보고 있으면 되고 전하는 자가 보고 있으면 됩니다. 여러분들 안 봐도 되니까, 들어온 사람들은 보고 있어요. 최대로 연구하고 노력해서 새롭게 해서 하고 있는 거예요 이거 새롭게 해 서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를 보니까 무슨 생각이 나는가 하니 옛날에 중국에 있을 때 사람 하나도 없이 내 옆에 한 명 만 있었어요. 있을 때에 사진을 잔뜩 붙여놓고 설교했어요. 훨씬 더 잘하더라고. 사진을 벽에 붙 여놓고 했어요. 그전에는 못 했습니다. 새롭게 해야 되겠다 그때도 생각했을 때 사진을 다 붙여 놓고 하니까 말씀도 더 실감 있게 나오고 더 실감성이 있었어요. 그 때가 생각나네요. 아무도 없고 딱 한 명 있었어요. 찍어야 하니까 한명이서 찍어댔어요. 근데 사명이라는 것은 그 때 당시에 합당한 사람 쓰더라고요. 비디오, 씨티엔, 그때 많은 사람들이 있었는데 역시 그러한 사명을 안 가진 회원도 아닌 한명이 있어서 그가 총책임지고 했어요. 하나님은 그 때마다 필요한 사람을 쓴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자기는 못 배웠다, 모른다, 해당이 안 된다하지 말고, 그때 해당되는 느낌이 오면 전 체를 대표해서 본인이 해야 합니다. 그 때를 생각하며 지금도 신나게 합니다. 그때 설교 들어보 면 아주 구성지게 실감 있게 해서 거기 사람이 꽤 많겠다, 생각했을 했을 거예요. 그러나 한 명 만 있었습니다. 영육 새롭게입니다. 이는 우리들이 만든 표어가 아니고 하나님 성령님 계획이 있어서 그 계획대 로 하시려고 이런 표현을 구상하시고 뜻을 우리에게 핵심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달력에도 나왔 죠. 다 구했어요? 달력 빨리 구해가라고 했는데 한 번만 찍는다고, 달력 꼭 보면서 표어를 잘 보고 그 속에 달달 마다 잠언도 여러 번 읽어보고 깨닫고 행해요. 마음도 몸도 혼도 영도 새롭게 하여 새로워지고 변화되어야 이 시대 하나님이 사랑하는 신부 대 상으로서 하나님 성령님 계획하신 일을 금년도도 꼭합니다. 금년도 못하면 못하는 거예요. 왜 못 하는가 하니 또 한다는 것은 기회를 줘도 내년도 하는 일을 하면서 해서 시원찮죠. 때가 지나갔 으니까. 식은 밥을 먹기보다 더 별 볼일 없는 일이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할 때 꼭 절대적으로 꼭 해야 됩니다. 2020년도는 해야 될 일을 이미 다 해버렸어요. 못한 사람도 있지만 한다는 사람은 다 했어요. 한 걸로 치고 하나님은 승리했다 말씀했습니다. 이제는 2021년도 새롭게 할 일을 생각해 봅니 다. 이건 하나님만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 삶을 위해서도 흔히 신앙 생활하는 사람들은 이지가지 모두 하나님만을 위해 사는 것 같아도 실상은 자기 살기 바빠요. 두 가지를 하나님은 예상하시고 말씀하시고 바라십니다. 그러니 여러분들 위해서도 새롭게 살아 라. 잘살려면 잘 되려면 고생 덜하려면 걱정거리 안 생기려면 새롭게 하라는 것입니다. 지구촌에 사는 모든 사람들마다 더 잘되기 바라고 더 좋게 되기를 원하고 더 소원이 이뤄지고 희망이 이 루어지면서 더 편하게 살기를 원합니다. 마음도 생각도 행실도 더 새롭게 해야 이렇게 좋게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말은 진실할 뿐만 아니라 신실하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러니 정신 차리고 이 말을 듣는 자들은 행해야 될지니라. 어린자도 큰 자도. 너희들 잘 되는 법이 무엇인가? 공부 도 잘 해야 하고, 이것저것 부지런해야 하지만 핵심은 새롭게 하라. 새롭게 하라는 속에는 여러 가지가 들어있어요. 크게 7-8가지가 들어 있어요. 이건 두고두고 얘기를 할 것입니다. 지혜롭게 하는 것도 더 지혜롭게 더 지식 있게 더 보고 더 파악하고 더 온전하게 완전하게. 여러 가지가 들어있어요. 항상 더 좋게 더 새롭게 더 희망을 이루며 살아야 된다고, 더 기쁨이 뭔가 이상세계를 이루려고 발버둥 몸버둥치고 다 있어요. 하나님 성령님도 여러분 행하는 것을 보시고 그러려면 변화되어라. 화면을 보니까 아멘 하는 소리가 안 들리니까 종이다가 써서 아멘을 붙여서 이렇게 하네. 상당히 새로운 방법이고 좋은 방법이에요. 아멘으로 모두 한 장 갖고 다 해결이 됩니다. 어떤 자는 사랑 합니다. 이렇게도 쓰고 그랬어요. 지금부터 본문말씀을 한 절 한절 읽어주며 해석해주면서 하나님이 하신 이 시대 하신 말씀을 그 전에도 하신 말씀 또 이 시대급으로 해주시면서 말씀을 해줍니다. 이미 성령과 같이 준비를 단단 히 했어요. 7시간 쓰고 준비했습니다. 어제. 또 있나 산전풍전 돌아다니면서 하나님의 자연성전 을 돌아다녔는데 여기 저기 몇 가지가 보여서 별지로 해주겠습니다. 사도바울 선생이 성령의 감동받고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고 계획적인 주의 몸이 되어서 행한 자 인데 사도바울은 로마서 10장 11장 말씀을 토대로 12장 말씀이 나왔어요. 여러분 읽어보니 그 렇죠? 그래서 여유 있게 10장도 11장도 읽어보고 12장 결론적인 말씀을 했더라고요. 바울도 깨닫고 행하고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행해서 이런 묵시로 말씀을 주신 것입니다. 12장 1절로 2절을 보면 바울선생은 다는 안하고 툭툭 치고 갈게요. 축구 잘하는 사람은 툭툭 치고 가면서 단독드리블 숏패스 하면서 강슈팅 골대 맞고 그대로 쏙 꽂히는 볼이에요. 속이 시원 하네요. 할 것입니다 이와 같이 툭툭 치다가 여러분들의 마음속에 콱 집어넣고 뇌에다 쾅 집어넣 을게요. 집어넣을 때는 하나님과 성령과 같이 집어넣을 것입니다.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는 산 제물로 드려라. 어떤 것이 죽은 제물인가 하니 정신 상태, 사고 생각 상태가 제대로 되지 않은 채 예배하면 죽은 제물이고, 또 하나는 사망 주관권에서 하면 그 러하고, 또 죽은 제물은 시대를 따라 행치 않고 구시대 속에 있으면 그래요. 여러 수십 가지로 나머지는 해석해요. 죽은 제물이 뭐고 산제물이 뭔가? 산 제물은 산채비빔밥도 생각나죠. 나는 산채비빔밥이라고 해 서 살아있는 채 모든 것을 주는 줄 알았어요. 이와 같이 살았다. 생명 있는 제사.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하는 제사. 알고 제사하는 거. 알고 대하는 거. 이런 산제사들이고 모르고 하는 제사는 죽은 제사.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라. 기도 많이 하고 환상 보고 하는 게 아니고 산제사라는 것은 살아있는 존재자가 지구촌에 누가 있습니까. 메시아. 그는 안 죽죠. 육신을 죽여도 영은 안 죽고, 사망권 에 있지 않고. 주와 같이 예배하라. 그 말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하나님이 받으신다. 신령과 진 정으로 예배하라. 누가 신령하고 누가 진정합니까. 메시아만 제대로 알고 제대로 보내심을 받았 으니 그대로 하늘 쳐다보고 감격함으로 그가 하니까 그와 같이 예배해야 신령한 제사, 신령한 예 배라는 거야. 이러므로 산제사도 역시 주와 같이 드려야 산제사다. 알고 드리니까 옛날에는 왜 산제사라고 했 는가 하니, 옛날에는 구약시대 때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양 잡고 소 잡고 비둘기잡고 제사 지냈 어요. 집에서 지내 지내는 것 봤죠. 그와 같이 절도 하고 여러 가지 제사에 대한 예법을 진행하 며 했습니다. 지금은 예배라고 합니다. 하나님께 경배한다. 확대시킨 세계죠. 얘기 듣고 우리가 할 일을 하고 얘기도 하는 시간입니다. 귀한 말씀을 먼저 들어보고 그 후로 진행되는 거야. 이래 서 산제사는 새롭게 하면서 새 시대에 하나님이 보낸 사명자, 주라면 주고 선지자이면 선지자 중 심자라면 중심자. 그와 같이 예배해야 산제사다. 이러므로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라. 선하고 기뻐하시는 뜻이 무엇인지 분별도 하고 간곡히 지혜롭게 판단하라. 우리가 하나님이 기뻐하는 뜻이 무엇인가 간곡히 우리는 노력하고 연구하고 기뻐하는 것이 무엇인지. 사람도 저 사람이 뭘 기뻐하는지 연구하면 바로 나와요. 자꾸 물어보면 되잖아요. 무슨 선물 사주면 좋냐고 하면서 물어보면 얘기하죠. 됐다, 뜨거운 마음이면 됐다. 아 니야, 어차피 나는 계획 했으니 내 마음 막지 마. 그러면 이왕이면 이거라고 얘기 하죠. 그와 같 이 간곡히 분별하고 기도하고 해야 기뻐하시는 뜻이 무엇인지 압니다. 하나님 기뻐하는 뜻이 무엇이겠습니까. 새롭게 하라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1년 365일, 2021년 말씀을 해준 거야. 새롭게 하라고. 자기가 사랑하고 좋아하는 하나님 성령님 주라면 평소에도 좋 아했지만, 더 기뻐하시는 뜻이 무엇인지 노력하고 연구하고 분별도 하고 지혜롭게 행함이 마땅하 지 않습니까. 자꾸 설교할 필요가 없는 거야. 한번 하나님을 알았으면 열심히 해야지 뭘 또 해주고 또 해주고. 나는 그렇게도 생각해 봤어요. 충분히 아는데 또 해줄 필요가 없는데. 그러나 성장기에 있고 또 도와줘야 되기 때문에. 그리고 사람은 잊는다. 오전에 한 거 오후에 잊어버리고 끝나고 가면서 잊어버린다. 그러므로 행한 대로 받으니까 진실로 부지런히 긴장 되서 하면 엄청나게 할 수 있어 요. 하루를 해도 엄청나게. 긴장 안하고 살면 한 달 해도 별 한 것이 없더라고요. 작년도 성령께서 매일 시를 써야 골고루 써진다고 했어요. 근데 쉽게 안 되더라고. 어느 때는 확 써지고 어느 때는 안 써지고. 매일 하나씩 쓰라고 했어요. 그래서 올해는 새롭게 하라고 해서 그 것도 잡았는데 작년도 1년 동안 150개 썼는데 며칠 안됐는데 벌써 60편이 넘어갔어요. 그렇게 하겠다고 마음을 먹으면 달라진다니까. 이제는 막 쓰는 게 아냐? 그렇지 않죠. 시는 묵시이며 하나님의 계시이고 나에게 원하는 교훈적인 교훈시도 있고, 어느 때는 다윗같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우러러하는 그런 시도 있고 여러 가지 구체적으로 쓰죠. 한번은 내가 잘 쓰나 세상시도 읽게 했어요. 스님들이 산속에 있어서 자연적인 시를 잘 쓰는데 한번 보자. 모든 사람 들 시를 보니까 요즘의 젊은이들은 코메디언 같은 시를 좋아하더만. 간단한 거 몇 줄. 나는 그걸 보고, 시라는 것은 크나큰 산더미만한 것을 반지같이 딱 만들어서 내놓은 것이 시다. 읊어야 시다 하면서 그에 해당되는 것을 10개정도 썼어요. 하나님이 나에게 달라고 해서. 반드 시 하나님과 연결되어야 산 시가 된다고 생각해요. 열심히 새롭게 하지 않으면 그런 대로만 자꾸 살아나갑니다. 겪어봤죠. 중고등부 겪어봤죠. 이 중고등부 어린 애도 14살 15살도 우습게보면 절대 안 됩니다. 지금은 14, 15살이 20대 넘는 연령을 갖고 있어요. 시대가 발달되고 보는 것이 많아서 보고 느끼고 많이. 이 어린 아이들은 굉 장히 뇌가 발달되어서 예리하게 듣습니다. 그래서 가정의 엄마아빠들 애들에게 관심 좀 갖고 챙 겨요. 크는 사람은 많이 크고 있습니다. 하도 내가 축복을 해서. 웃기게 생기고 말 안 들어도 뭔가 될 애들이 많이 있어요. 잘 챙겨야 합니다. 다독거리고 칭찬도 하고 잘 했다고 하고 얘기도 들어주고. 본인들이 그렇게 기도 열심히 해도 답이 안 와, 자녀들을 통해 오는 것을 확실히 깨달을 것. 관심 쓰고 하나님 마음에 들게 해주면 그를 통해 와요. 나는 그렇게 많이 받아요. 어마어마한 기도를 해도 직접 못 받았는데 정말로 아무것도 아닌, 생각지 않은 자로부터 오더라고. 그만큼 하나님 마음에 들게 대해줘서 엄청나게 큰 문제를 해결했어요. 작년도 꿈들도 엄청난 큰 문제들 해결됐어요. 자녀들 잘들 다뤄요. 부탁합니다. 분명히 하나님께 서 나로, 역시 부탁합니다 소리는 하나님이 안 하고 내가 분명히 전해놨어요. 잘 해라~ 잘되려 면 새롭게 하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는 축복도 더 이상적인 삶의 터전도 새롭게 할 때 줍니다. 약 속이에요. 2021년은 변화의 해입니다. 모두 더 이상적으로 변화되어 행해야 합니다. 아멘이죠. 매일 해야 되요. 매일. 몇 장 안 남았어요. 잘 들어요. 설교 30분에 끝난다고 했어요. 오늘. 올해는 더 노력하고 더 연구해서 하나님과 성령과 주가 기뻐하시는 뜻을 찾아서 행하고, 지혜도 더 받아서 세상에 속한 것도 하늘에 속한 것도 분별하고 행해야 절대적으로 행해야 받을 것 얻 을 것도 이루어집니다. 새롭게 변화 돼야 하고, 행실도 말씀도 새롭게 변화해야 된다는 것입니 다. 변화된다. 굉장히 좋은 단어야. 변했다. 변질되었다는 안 됩니다. 변화를 다른 말로 부활로 봅니다. 죽은 자가 살아났다 이런 단어로도 봐요. 죽은 자가 살아났다, 엄청나죠. 변화는 살아나게 된다는 거야. 그렇게 좋은 단어로 변화, 변화산상. 변화를 더 깊이 들어가면 부활이 된다. 죽은 자가 살아나서 변화되지 않았습니까. 너희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하나님 앞에 허황된 생각을 하지 말고. 섭리사에 가끔 심정상하게 하 면서 조금 멀어지게 하는 사람도 있어요. 교회에서도 말만 하고 실천을 안 한다고. 생각이상 품 지 말고, 할 것만 품고 열심히 하라. 오직 각 사람의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고 행하여 라. 너무 선을 넘지도 말고, 남의 땅 침범 말고, 자기 것에 충성을 다해라. 금년도 행할 것 다 해주는 것 같아요. 잊어버리면 안돼요. 12장 4절 우리가 한 몸이니 많은 지체를 가진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다, 주는 머리 다. 우리는 지체들이니 혼자 못 한다. 여러 사람이 나눠준 분량을 깨닫고 자기만 하지 말고 나눠 서 쭉 하도록 하라. 나도 머리지만 머리가 할 것이 따로 있어요. 머리 증거 하는 데는 머리가 못 해요. 그것이 없어요. 지체는 있어요. 그래서 지체는 머리 증거. 그래야 흐르는 물이 되고 순리 의 물이 됩니다. 그러므로 나눠서 교역자도 하고, 조은목사도 너무 바빠서 몇 번을 시켜도 못 했는데 20분 동안 계속 해야 된다고. 내가 하기 싫어서가 아니라 나눠서 해야 된다고, 오늘 말씀을 이뤄야 된다고. 그래서 다음 주는 하기로 했어요. 그동안 행정이 너무 많아서, 내가 행정을 안 보거든. 안 보니 까 말씀으로 확 가니까 말씀이 그만큼 찬란하게 나가요. 그래서 그쪽 전체 행정을 맡겼어요. 그 전엔 교단에 맡겨서 했거든요. 그런데 여러 사람이 있다 고 되는 게 아니더라고. 노골적으로 파묻혀서 죽기 살기 대가리가 깨지던지 발목이 부러지던지 발이 닳도록 하는 하나만 족하다. 음식도 마음에 맞는 음식 하나만 족하다 예수님 그랬죠. 교단 도 교단대로 하죠. 거기서 연구한 것 넣어줘서 전해주게 만들기도 하지만 그렇게 다른 방법으로 하고 있습니다. 너무 많이 밀렸다고 해서 월명동 왔다 갔다 하면서 뛰어다녀요. 어제는 그래서 하나님 영광 돌리 는 날 있다가 또 주일에 오려면 빨리 서울 갔다가 북처럼 와야 된다. 어제로도 못 온다고 했는데 오늘 또 왔더라고요. 사회 보러. 이만큼 여러분들도 같이 해야 됩니다. 같은 주관권 여러분들 아닙니까. 그렇게 하면 그만큼 일들이 쉽죠. 여러분들이 열심히 뛰고 하면 몇 사람들의 짐을 덜게 합니다. 안 하면 짐이 무거워져요. 그래서 주일말씀도 해준다고 했으니까 이와 같이 분량대로 자꾸 나눠서 지체대로 해야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일은 혼자는 능력이 없어서 다 못합니다. 나도 능력이 다 없어요. 시간이 없어서 못합니다. 하기는 하는데 그만큼 파 워 있게 능력 있게 못합니다. 4개 뛸 것 3개만 뛰면 더 확실하게 할 수 있어요. 교회에서도 교역자들도 모두 사람이 없다고만 하지 말고. 조은목사도 사람 없다고 했거든. 시킬 사람 없다고. 자기 같은 사람 생각하면 없어요. 무조건 만들어야 돼. 월명동 거목들 많죠. 산에 다 사다 심은 게 없어요. 거진 있는 거 수형 크고 큰 것은 거기서 낳아서 큰 것입니다. 산속에 가끔 심어놓은 거 산줄기에 산기슭에 심어놓은 거 있지만, 나머진 거진 다 조그마했어요. 저것이 언제 크나, 마치 중고등부 유초등부 만했어요. 그런데 그것이 커서 지금은 팔이 아무리 길어도 안 닿아요. 그만큼 큰 게 굉장히 많아요. 두 아름 되는 것도 있어요. 엄청나게 큽니다. 왜인고하니 자꾸 기른 거야. 나무는 멍청해서 퇴비만 하면 막 큽니다. 아무리 욕을 해도 막 커 요. 여러분들도 말씀만 계속 퍼부어주고 자꾸 하면 잘 크더라고. 그래서 인물들이 많고 잘 합니 다. 교역자나 또 조은목사같이 나 같은 그런 사람은 없다고 해도 하면 그 다음까지는 더 잘하는 사람도 있어요. 어느 때는 나보다 유치원생들이 더 잘하는 거 많아요. 유치원이요? 그럼요. 그래 서 함부로 보면 안돼요. 내가 어렸을 때 어디 가는데 뭘 끄집어내는데 몸이 안 들어가더라고. 그래서 제일 꼬마 용석이 들어다가 들어가라니까 쏙 들어가더라고. 그래서 깨달음이 컸어요. 나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어 린 아이도 그와 같이 잘하는 것 나름대로 있다는 것입니다. 나눠서 하라. 없다고 하지 말고 자꾸 길러서 하라. 한 3년은 맡기면서 계속 얘기도 해주고, 노하 우를 가르쳐 주기도 해야지 한두 번 해서는 안 되는 거야. 한두 번 시켜서 못한다고 하지 말고 여러 번. 10번 20번 30번 하면 잘 해요. 조은이도 너는 앞으로 잘 할 수 있다고, 나보다 더 잘 하는 것 많다. 설교 한 번도 안 했을 때 앞으로 계속 시킨다고 했어요. 그 때 나는 우스개말로 한 것이 아니라 내가 그렇게 컸거든. 설교 못하는 데 계속 하니까 잘 하거든. 나로 인해서 깨달 은 거야. 그와 같이 할 수 있다고. 시키면 해요. 여기 화면에 나오는 사람들도 설교 한 번도 안 해봐도 갖다놓으면 해요. 어린 새가 노래를 못 불 러요. 못 한다고 놔두면 못 부르죠. 계속 노래 부르게 하면 잘 불러요. 부를 수 있는 세포가 뇌 에 다 들어있어요. 100% 들어있어요. 무조건 다 잘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그러면서 시켜보고 잘할 때까지 계속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성령님이 맡기신 일들은 수백 가지가 있는데 혼자 다 할 수가 없고, 예수님도 나는 머 리 너희는 지체. 이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교역자뿐만 아니라 부서장들도 자기 밑에 사람 많으 니 골고루 자꾸 나눠서 시켜야 됩니다. 물론 잘하는데 또 새롭게 찾아보라는 것입니다. 어떤 사 람은 관리하다 힘들어서 일을 맡겨 버렸어요. 자기 일을 뚝 잘라서 맡겼더니 그 때는 나갈 생각 을 안 하고 열심히 뛰는데 너무 안타깝게 밤낮 주야로 뛰는 것을 보고 너무 좋아서 나에게 보고 해 준 것이 있었어요. 맡기면 신앙도 불붙고 각종으로 불붙습니다. 맡길 일이 없는데 뭘 할까? 하지 말아요. 너무 많아요. 하나님께 묻고. 어떻게 내가 일일이 다 할 수 있습니까. 모릅니다. 거기까지 저 비행을 못합니다. 저 비행하다가 툭 날개 부러지려고? 그러니 여러분들이 여러분들 것 알아서 여러 가지로 새롭게 하길 바랍니다. 사명은 받은 자도 전 부 다 새롭게 해야 됩니다. 그래서 주일날 설교 작성할 때 새롭게 단어가 딱 꽂혀서 계속 또 하 고, 또 보고 참고해서 말씀을 끄집어냈어요. 새롭게 안 하면 작년도 한 차원 또 반복해서 합니다. 그러면 제자리걸음 될 수밖에 없어요. 그러 면 안돼요. 새롭게 해야 새롭게 하는 하나님을 따라갑니다. 하나님은 큰 목적을 한 번에 가지 못 하고 점진적으로 구약 신약. 신약권 안에서도 최고 목적지는 나눠서 갑니다. 그래서 계속 새롭게 함으로 계속 변화를 받아서 계속 가게 되는 거야. 여자들은 특히 새롭게 변화되는 걸 좋아하고 변화되는 모습을 좋아하더라고요. 물론 남자들도 그 렇지만 예민해서 더 그럽니다. 새롭게 하는 것이 참 좋아요. 모두 올 한 해 동안 새롭게 변화되 어 행하라는 말씀을 생명의 말씀으로 알고 생각에서 잊으면 안 됩니다. 잊으니까 안 되더라니까. 안 잊으니까, 소위 말하는 새롭게 하라는 것을 너무 지나치게 하니까 보는 것 마다, 글씨 쓰는 것 마다, 하나하나가 결벽증 걸린 사람처럼 신경 써지더라고. 내가 너무 지나치게 하는 것 아 냐? 하고 해놓은 것을 보니까 많이 벌써 얻어졌더라고요. 선생이 새롭게 행해온 것을 이야기해줄 것입니다. 잘 듣고 주의 정신을 받기 바랍니다. 머리를 갖다가 들이대고 들으세요. 선생도 10대 때에, 10살에서 20살까지가 10대인데 중반부터 발동 이 걸렸어요. 새롭게 하지 않았으면 기성신앙에서 살아서 장로 되서 석막 교회 살 거예요. 나까 지 합해서 4명 되겠네요. 지금 석막 교회 3명 나온다고 합니다. 할머니들 속에서 장로하고 하면 서 있었을 거예요.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과 같이 이런 어마어마한 세계를 만들고 창조했습니다. 과정은 참 힘들고 어려웠습니다. 이건 내 스스로가 크게 깨달았어요. 이렇게 살아서는 안 된다. 사나 마 나다. 엉엉 울어가면서 누가 좀 가르쳐줘야는데 가르쳐줄 사람이 없어. 형님 따라 열심히 하죠? 교회 어른도 많고 많죠. 나는 어렸을 때인데. 그런데 그런 것을 어려도 압니다. 저렇게 하는 거 마음에 안 들었어요. 만족치 않았어요. 은혜 받고 날고뛰고 좋아하고 설교하고 다 봤는데도 만족 치 않았어요. 그때에 로마서 여기 읽으면서 세상을 본받지 말고 너는 새롭게 함으로, 저들을 본받지 말고 새롭 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라. 이렇게 마음이 싹 와졌어요. 어린 것이. 그러니까 부모님들 어린 것을 함부로 보지 말라니까. 함부로 보다가는 코를 제일 많이 다칩니다. 제일 뾰족하니까 제일 많이 다쳐요. 그래서 물론 산도 어렵고 힘들지만 그것도 벗어나려고 했지만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 최고자를 믿는데 이정도면 좀 그렇다 했어요. 뭔가 하늘이 무너나고 땅이 솟아나고 완전히 화산 폭발하듯 이 지진이 나고 완전 변화가 있어야 되는데, 홀로 중얼거리면서 찾아봤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 하나님을 믿고 있는데. 다른 것이 없는가? 기도도 하고 열심히 했는데도 그렇다. 다른 거 없는 가? 찾아봐서 그래서 세상에 갈라고 했던 거예요. 아나운서도 하고, 면서기도 해 보고 싶고, 공 무원도 하고 싶고, 그런 꿈을 가졌던 거야. 섭리사 사람들 섭리사 퍼부어 열심히 했는데 이렇게 끝나나 하고 한숨 쉬고 공무원하려고 하고 시험공부 하죠. 그런데 선생님께 물어보면 잘했다 하라고 하죠. 그것이 아냐. 나는 말하는 대로 대답하는 사람이야. 행한 대로 갚아주기 때문에 하늘의 입장이기 때문에. 나는 그 때 하나님성령 님예수님도 가만 놔두더라고. 그래서 그냥 갔던 거야. 세상으로 가면서 성공해서 하나님을 위해 주고 섬겨야지 했어요. 그런데 웬걸. 그 길로 가다가 운동하다가 진산에서 운동하다가 다쳤죠. 이미 그 때는 아나운서 어간을 거진 배웠습니다. 거진 아나운서를 거진 했어요. 사람들이 너무 능숙하다고 했어요. 눈물을 줄줄 흘리게까지 하면서 했어요. 임택근 아나운서 신이 임할 정도까 지 했어요. 달달달. 월남에서도 공부를 했어요. 군대방송국에서 오라고 했어요. 아나운서가 내가 추천할게, 나는 이제 가야 하는데 마땅한 사람이 없어. 그런데도 안한다고 했어요. 성경공부를 못 하겠어. 한창 공부하는 때이기 때문에. 그때 교회 목사한테 얘기했더니 기독교 방송에 소개시켜준다고 했어요. 그때 또 한술 떠서 하나 님 뜻인가 했죠. 결국 크게 다치고 다쳤죠. 그리고서 결국 대전 병원에 가서 보니까 30분 후에 죽는다는 거야. 이미 파열 되서 끝났다는 거야. 숨 쉬는 것이 맥박현상으로 쉬는 거다. 형들이 서울 땅 만평 있을 때니까 다 줄 테니까 고쳐달라고 하라고 서약서 쓰고 하라고. 그런데 뇌 수술 하는 의사가 안 들어왔어요. 하나님이 틀었어요. 들어왔으면 했죠. 죽었죠. 이제까지 너를 그렇게 살려줬는데 그렇게 하냐. 예수님도 쳐다보고 민망하다 하셨습니다. 과거에 월남에서 30-40번 살려주신 것을 쫙 화면으로 나왔어요. 너무 너무 얼굴을 쳐다볼 수 없을 정 도로 부끄러운 거야. 한 번만 기회 달라고. 내가 열심히 하겠다고. 나 몰랐다고. 그때그때 그전 에도 다 깨우쳐 줬잖아. 하나님께서 결정을 내서 예수님이 나는 마음대로 못한다. 나는 사람인 예수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아니니까 물어봐야 해. 갔다 와야 돼. 내 이름을 걸어야 되겠어. 같이 책임지겠다고. 조금 있다가 와서 용서해 준단다. 만약 앞으로 이렇게 못하면 나도 너와 같 은 운명으로 끝난다. 말씀했어요. 맡긴 것은 딱 한 가지. 영원히 불신하지 말고 믿고 따르는 거다. 내가 그것이 내가 원하는 걸 하 는 것을 불신으로 본 거야. 하나님의 법은 그렇게 커요. 내가 성공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한다는 것이 불신으로 봐요. 영계와 육계는 다르고 이성의 생각과 저성의 생각의 다르다는 것입니다. 여 기 성경해석과 하늘나라 해석이 달라요. 결국적으로 회심하고 했더니 예수님이 옆에서 그랬어요. 정말 잘해야 된다. 그때 내가 3만 명을 전도해주겠다고, 바치겠다고. 그것도 똘똘한 사람 멋있는 사람 예수님 좋아하는 사람. 그때 내가 결심했어요. 나에게 지혜만 달라. 혼자는 못하고 사람을 통해서 피라미드식 조직으로 전도 하면 100% 된다고. 나를 믿고 따르는 자를 통해서 계속 한다고. 결국 3만 명 넘어 간지가 오래 되었 죠. 지금도 예수님 부르며 나 변하지 않고 잘했지 않냐고, 너무 잘했다고 해요. 신약인들 오면 잘 좀 해줘라 소리를 항상 해요. 일단 신약인들이 모르니까. 내가 대하듯 대해줘라. 내가 책망할 테니 너는 하지 마라. 너는 마지막 사람이라 하면 안 된다. 그래서 그것 때문에 참고, 또 참고 참는 거야. 예수님 사랑하는 자를 아무리 말을 안 들어도 잘 대해주는 거야. 삼각관계가 있는 것도 있 지만 내가 사랑하는 자가 못해도 사랑해주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도 많이 겪었죠. 샘 허락한 길을 갔는데도 왜 이렇게 됐을까 하는데 본인들이 원해서 그 런다면 가라.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 나도 그랬으니까. 나도 그렇게 받은 대로 하는 것입니 다. 그런 것을 벗어나서 아니됩니다. 하고 결심하고 온 자들이 있어요. 그 길이 오리지날 에이쁠 에이의 길을 온 것입니다. 결국 그래서 하나님성령님이 하늘나라의 말씀의 앵커로 쓰고 있어요. 잘잘잘. 줄줄줄. 쓰는 데도 하는 데도 달인 되고. 누가 말을 잘 하냐고 하면 옳은 말을 하는 자가 제일 잘 하는 거야. 아무리 컸어도 옳은 말, 온 전한 말, 그때 해당되는 그리스도의 말을 못해주면 말을 못하는 것이다. 힘이 없지 능력이 없지 표적이 없지. 그때 나도 이런 일들도 있었습니다. 변화를 받았는데 내가 이렇게 출세해서 될지 몰랐어요. 신앙인들이 특별한 것이 없구나. 그래서 실망을 했던 거야. 나는 세상에 가서 큰 성공을 하고 오겠다고 했는데 그게 하나님의 뜻이 아니 었던 거야. 못하면 못한 대로 그 안에서 경제, 그 안에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여러분 들 정치인 공무원 되고 싶죠. 지금도 공무원이야. 아무 임무 없어도 하나님의 공무원들입니다. 시대의 어마어마한 천년사를 뛰어야 할 장기적인 하늘 공무원들입니다. 그 중에 사업하는 자도 있고, 학문 하는 자도 있고. 할 사람은 꼭 해야 합니다. 이렇게도 길은 저렇게도 이렇게도 가는 길이 많고 많으니라. 어느 길이 그중에서 제일 좋은가 택 한 거야. 남한 강 돌이 다 있어도 역시 일반 강돌부터 시작해서 수십 가지야. 그중에 제일 것이 어떤 것이냐 따져요. 길도 그러합니다. 여러분들 온 길이 미련도 없다. 최고 성공길이라고 나는 말할 수 있어요. 더 이상 없는 방향 길이예요. 부족한 것도 있죠. 그러나 방향만큼은 정확하게 왔다.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하면 성공의 길을 잘 온 것입니다. 이러므로 선생은 깊은 기도를 하고 왔는데 용문골 골짜기에 들어가서 오늘이 되기까지 기도하며 새로운 길을 새롭게 함으로 찾아서, 나 혼자라도 하나라도 해결되겠지 하고 용문골 골짜기에 기 도하고 살았던 거예요.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깨우쳐 주며 말씀대로 살아라. 새롭게 하는 길을 그렇게 해 왔어요. 무려 20년 동안. 그리고 30살 때 서울로 가서,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어. 친척집 형 집에 갈 수 도 없고, 가면 집에 가라 하기 때문에, 성공을 안 했기 때문에 알아주지 않기 때문에. 결국 예수 님이 말씀하시기를 나에게는 모두가 한 혈통이니 그들에게 가서 말씀을 전하라. 사람은 지내기에 달려있다. 그 후로 말씀을 계속 펴면서 산전풍전 어려움은 말을 못합니다. 창피하고 부끄러운 어려움을 겪 으면서 역사 펴서 43년 만에 오늘의 현실이 이뤄졌고, 72개국 나라 자꾸 번져 나갔습니다. 감 당할 수 없는 많은 생명들이 왔어요. 1인당 전화 한 번씩 해줄 숫자는 넘었습니다. 평생 여생을 해도 못 합니다. 이 정도까지 불어났어요. 이것은 바로 새롭게 한 것은 새로운 길로 와서 그래 요. 새롭게 한 것을 깨우쳐 주려는 목적이 무엇인가 하니 어렸을 때 어려도 새롭게 하니 되더라는 거예요. 새롭게 해야. 알고 보니까 신약권에 역사가 아니고 새로운 세계라고 예수님이 분명히 말 했어요. 나는 누가 말해도 안 들어요. 만왕의 왕 그리스도 예수님이 했기 때문에, 겪으면서 했기 때문에 확실하게 믿어요. 그래서 예수님께서 “네가 내 대신 다시 온다는 주다.” 해도 믿고, 다 믿어요. 안 믿으면 쳐버 리고, 혼내버리니까. 무섭게 하니까. 그대로 하니까 그 역사가 이루어진 거예요. 누가 뭐라 해도 이뤄지고 있습니다. 아니라는 사람들은 보면 특별하게 해놓지 않았어요. 방송에 성공했다 뭐했 다. 그거 몇 년씩은 다 해봤지. 그들이 와서 말하고 증거하고, 정치도 해보고 이것도 저것도 하 는 것을 다 한 사람이 말하는 거예요. 그러므로 새롭게 하자. 천년역사는 누가 뭐래도 시작돼서 가고 있어요. 성경 보는 걸 잘 봐야 해. 예수님은 나는 지금 있는 것, 지금 본 것을 말한다 하셨어요. 그 말을 못 알아들었거든. 뭘 보고 그런 말씀을 하는가. 굉장히 못 풀었어요. 자주 했거든. 나는 본 것을, 들은 것을 말한다. 있는 것을 통해서 말한다. 그러니 확실하다. 예수님이 신랑 되서 도적같이 이런 이야기들. 어디서 그렇게 겪지 않은 일이, 예수님도 아직 안 겪었는데 확실히 얘기 했나. 공중에서 온다. 그런 걸 확실히 얘기하나. 성서를 여러 군데 핵을 예수님이 깨우쳐 주셨어요. 바닷가에 가면 고기 잡는 법을 확실히 얘기해주고, 농사짓는 것을 보 면서 씨 뿌리는 것을 확실히 얘기해 주거든. 그와 같이 예수님이 모든 신랑과 신부에게는 이스라 엘 민족이 결혼하는 것을 보고 전부 말한 거야. 확실히 있는 걸 보고 말한 거야. 신랑이 오는 것, 인자가 오는 것 그 날과 그 시는 아버지만 아신다. 안 겪고도 어떻게 그렇게 확 실히 아시나? 나는 겪어야 확신하는데. 역시 나는 예수님 따라다니는 사람이구나. 예수님은 메 시아구나. 근데 보니까 이스라엘 결혼세계에 있었던 얘기야. 이스라엘 나라는 약혼하면 1년 후 에 결혼하는데 신부 아버지만 결혼 날을 안대요. 아무도 모르고. 거기서 딴 얘기를 예수님이 한 거야. 그와 같이 하나님만 절대 아신다. 신부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만 절대 아신다. 공중에서 주를 맞는다는 것도 결혼식에서 있는 얘기예요. 이스라엘 사람들은 공중에서 서로 신랑 신부가 맞는대요. 어떻게요? 가마타고 신랑이 오고 신부가 오는 걸 공중으로 본대요. 공중에서 서로 만나요. 공중에서 신랑을 맞으리라. 거기서 있는 말을 갖고 이와 같이 공중에서 만나리라. 지구가 공중이잖아. 공중에서 예수님을 만났잖아. 초림도 공중에서 만났으니까 재림도 공중에서 만나야 한 일체잖아요. 초림은 땅에서 만나고 재림은 하늘에서 만나고, 그건 없는 얘기야. 동일 한 세계입니다. 겉이 그 사람이면 속도 그 사람인 거야. 일체니까, 동일한 세계. 그래서 나는 그걸 봤거든요. 기억이 딱 나요. 중말거리에 있는 이종철이라는 분이 결혼할 때 갔 어요. 둘이 가마타고 공중에서 만나더라고. 예식 하는 게 있어요. 이스라엘 나라랑 우리랑 900 가지가 같은 풍속이 있답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진실한 남자의 사랑의 세계를 풍속을 그대로 보 고 말하니까, 사람들이 확 이해한 거야. 한국이나 외국 나라들이 이스라엘 풍속 그렇게 아는 사 람 없잖아요. 그것은 그리했다고 써놓은 책이 이제 나온 거예요. 예수님이 그런 것을 보고 썼다 는 책이 나온 거예요. 그 때는 구체적으로 말했을 거 아니에요. 성서가 아니고 설교기 때문에. 그중에 예수님 말씀 핵 심만 하잖아요. 시로 빼서 문법 시에 해당되는 것만 딱 조립시키듯이. 그래서 몰랐던 거야. 원어 를 보고 모두 해서 다른 것도 알죠. 이러므로 공중에서 주를 맞는다. 신랑신부 역시 공중에서 만 난다. 응용해서 그와 같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다. 항상 하나님은 계시하실 때 이와 같이 이러하다 하셨죠. 예수님도 그렇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거 기서 온 문구라는 것을 알게 된 거야. 도적같이 온다는 것도 마찬가지고, 신랑신부가 밤중에 도 적같이 행사를 했답니다. 우리나라도 이상한 행사를 지역마다 하는 것이 있어요. 원시인들 결혼 하는 것 보면 재미있게 하죠. 그러나 원리는 비슷해요. 우리가 몰랐을 때는 어떻게 욥이 자기 딸을 취할 수 있냐, 도덕 윤리를 모르는 성경이라고 무시 하고 그랬는데 그때는 자기도 태어나서 그럴 수밖에 없다는 거야. 왜냐면 족속별로만 똘똘 뭉쳐 서 딴 데 가지를 못하니까 족속 안에서 결혼하는 거야. 다 죽고 욥이랑 딸 밖에 없는데 어떡해. 하나님 역사가 번져가야 되는데. 그런 환경 여건 처지를 모르고 성경을 푸니까 아니다 하는데 그 때 처지 입장을 보면 그럴 수밖에 없어요. 그 때 법이 그러니까, 안 지키면 죽으니까 그대로 가 는 거야. 안 지키고 다른 족속에 가면 바로 죽었죠. 지금도 그 족속들 그렇게 살고 있어요. 다른 족속과 화친 안 해요. 구약에 이문을 취하지 말라. 저 문은 취해도 이문은 취하지 말라. 그런 말씀을 이해를 해야 되 요. 성경은 알고 보면 쉽다. 오늘 아침에 이런 시를 썼어. 의자를 만지작, 만지작 해보니까 너무 간단한 원리인데 되게 비싸요. 그래서 너무 간단하다. 이 우아스러운 의자 너무 간단하다. 그러 나 나는 못 만든다. 그러니까 사다 쓰잖아요. 앞으로도 필요하면 사다 쓰는 거야. 그런데 성서에 모든 말씀도 풀면 간단해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못 풀어요. 말씀 푸는 나나 풀어 요. 여러분은 어려워요. 할 수 없이 내 신세를 지면서 말씀을 들어야 되요. 달인이 넘어서 하는 설교라서 그래요. 엄마들 음식을 만들 때 긁적긁적 하는 것 같은데 맛있어요. 엄마, 나는 왜 안 돼? 너도 내 나이 먹어야 할 거야. 그 외에도 예수님이 많아요. 향유옥합을 쏟은 여자가 왜 쏟냐, 팔지. 그런 상식없는 여자가 아니 에요. 진짜 향유옥합은 첫날 저녁에 남자에게 주는 거예요. 그런 마음에서 주님을 싹 한 거야. 저 남자 정말로 멋있다 정말로 너무 뜻이 깊고 너무 따라갈 만한 진리를 가진 자다. 하나님 보낸 자다 깨닫고 남편보다 더 남편같이 대해 준 거예요. 제자들은 팔아서 가난한 사람 주지, 그러면 예수님도 칭찬할 거 아냐. 아니다! 저는 내 장사를 위해서 예비 한다. 너 모르냐. 내가 느꼈어. 알았어. 그때부터 예수님은 장사를 위해 예비하는 것을 알았어요. 얼마나 괴롭겠습니까. 그래도 기쁨으로 흠 없이 사신 예수님 삶이 멋쟁이야. 예수님이 나에게 내가 멋있는 게 여러 가지인데 찾았냐. 메 시아인데 일반 사람처럼 산 거, 그게 멋있는 스릴 있는 거라고 했어요. 그 문구가 있는데 잊어버 려서 못하겠어요. 여러분들도 위대한 삶을 그렇게 살기를 바랍니다. 주의 정신을 받아서 올해는 마음도 생각도 새롭게 하여 행하고, 시대 새로운 말씀을 받아서 전해 주니 새롭게 계속해야겠습니다. 하나님 새 시대 말씀 받아서 새로운 말씀대로 반드시 나도 행할 것입니다. 마음도 육도 영도 새롭게 해야 새로운 사람이 계속 돌아옵니다. 전에 같이 하면 전에 같은 사람만 옵니다. 하나님 역사는 점점 차원을 높여 가기에 자꾸 새롭게 생각하며 더 좋은 방 법 더 나은 방법으로 살아야 보람 있게 살고 최고 이상적으로 희망을 이루며 살 수 있다는 것을 이 설교자는 여러분들에게 진실로 말씀합니다. 지금 하나님도 성령님도 박수를 쳤어요. 짝짝짝. 거짓 없는, 거진 봅니다. 이쯤 되면 거진 봐요. 15살부터 이제까지 봤어요. 하나님은 봤다 소리 하지 마라. 어리니까, 커서 말씀에 따라서 그때그때 말씀하겠다고 했어요. 2020년도는 새롭게 함으로 많은 것을 각종으로 받았어요. 이는 하나님 머리되는 주를 통해 먼저 행하시고, 이제는 여러분들이 받고 행하라고 금년도는 그런 해니 새롭게 하라. 나는 새롭게 해서 받은 거예요. 이 코로나 기간 때 여러분들도 곤고했지만 나도 은근히 엄청나게 곤고했어요. 어느 때는 화도 나고. 어느 때는 내가 아니까 뭉쳐하자 그랬다니까. 그런데 브레이 크가 좋아서 잘 잡혔어요. 그러면서 이럴 것이 아니라 다른 면으로 열심히 하자고 하고서 불철주 야 새로운 것을 찾고, 뭘 해놓고 보여주자 하며 열심히 해대끼기 시작했어요. 밤도 늦고 새벽까 지. 여러분 만날 때 새벽까지 운동도 하고 그랬잖아요. 그와 같이 하자고 막 밀어붙였어요. 새롭게 함으로 많은 것을 주시고, 얻었다고 이미 얘기해줬죠. 아직 못 봤죠. 실제 보라고. 화면은 작아 요. 실제 보라고 실제. 항상 설교를 할 때는 지난주에 행한 것을 여러분들에게 주고, 지체는 그다음에 행하라고 하죠. 그와 같이 한 해 동안도 동일합니다. 먼저 나로 행하고 후에 여러분 행할 때는 새롭게 하라. 나 는 행해봐서 아니까 확실하게 얘기해준다. 하나님이 순서를 정해서 말씀을 주신다. 올해 받도록 나와 같이 행하라. 나를 만나면 뭔가 보여줘야 해. 나도 여러분 만나면 뭔가 보여줄 게 많습니 다. 감당할 수 없이 여러분들을 보여줄 거야. 아마 3일 코스는 봐야 다 봅니다. 하나님은 우리 소원을 이루어주기 위해 청춘으로 높이 나는 독수리같이 차원높이 살게 하시고, 독수리같이 튼튼하고 담대하게 권위 있게 하시면서 새롭게 행하십니다. 시편 103:5에 다윗이 고백했죠. 다윗이 독수리같이 살았습니다. 비단 예수님뿐만 아니라 다윗은 왕이 되어서 독수리같 이 살면서 하나님을 자기를 백성을 만족케 하며 살았습니다. 우리도 이 시대도 차원 높여 계속 살자. 아까 얘기했죠. ♪ 너를 통한 나의 뜻이 있다. 일어나라, 일어나라, 일어나 빛을 발하라. 독수리 처럼 하늘 높이높이 가물가물 날으며 나의 구상을 행하는 것이란다.♪ 여러분들도 시대 독수리같 이 되어서 신부되어 살아야 합니다. 월명동은 대한민국에 전체 땅에 비하면 손바닥만 하죠. 근데 월명동에는 독수리가 살고 있어요. 한 쌍의 검독수리가. 이거 기적 중에 기적입니다. 여러분들 독수리 같이 살으라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 너희와 함께 하는 것도 보이시지만 여기 너희를 위해서 성서대로 동방의 독수리 같은 사 람을 보냈다는 의미도 확실하고. 여러분 해 봐. 여러분 고향에 독수리 살게 해봐. 가면 쫓아다 녀. 얼마 전에 일양골 갔더니 왔더라니까.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이야. 독수리는 모르죠. 하나님이 독수리를 쓰시는 거야. 징조로 표적으로. 사진 찍어서 여러분 보여 줬잖아요. 일양골에 나타난 독수리. 몰랐지요. 정말로요 가까이 왔더라 니까. 저기 일양골 상공이에요. 나 거기 바로 산 밑에 있었어요. 알았다 했더니 얼른 월명동 갈 래요. 못 따라다녀요. 지금 코로나다. 금방 사라지고 없어졌어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예요. 독 수리가 한다고 하면 자연신앙이 들어가요. 그러면서 바위 좋아하고, 나무 좋아하며 절하다가 신 을 섬기게 되는 거야. 하나님이 하신다. 그 사람이 한다고 하면 원망하고 싸움하고 그래요. 그를 통해서 하나님이 한 다. 그걸 깨달아야 되요. 부모가 애들이 말을 안 듣는데 본인이 말 안 듣는 것을 하나님께서 자 녀로 보여주는 거예요. 남편이 시대에 말 안 듣는 것이 있으면 부인을 통해 깨우치고 쓰린 꼴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그거 모르면 계시를 못 받아요. 하나님이 직접 나타나서 계시하지 않아요. 자연을 통해, 환경을 통해, 표적을 통해, 상징을 통해 말씀하시고 보여주십니다. 며칠 전부터 새 한 마리가 약수 물 먹으러 가면 앉아있는 새가 있어요. 오늘 또 있나하고 얼른 가보니까 슬쩍 그림자가 지나갔어요. 있구나 하고 계속 찾으니까 푸드덕 날아다녀요. 그래서 어 제 먹은 밥 있나 보니까 먹었더라고요. 그래서 써 붙였어요. 여기 굴속에 새는 겨울새라서 겨울 맞으려고 들어왔으니 쫓지 마라. 내가 기른다. 써놨어요. 애들이 쫓을 거 아냐. 왜 약수를 쳐먹 냐. 약수를 먹어서 오염 되서 물이 나빠질 정도는 안돼요. 그래서 내가 새에게 말했어요. 새야, 니가 좋으면 너 어찌 혼자 있냐. 너 애인 아직 없어? 누구 라도 데리고 오면 정말로 새 머리로 안 보고 내 머리로 본다. 했어요. 내가 생각한 것을 하니까. 새 공원에 모든 새들이 추워서 떨 것을 생각하니까 안 되겠다 해서 예배드리고서 새집을 100개 이상 갖다 주려고 해. 곡식도 갖다 주고 검부적 채워주고. 여러분이 활동 한다면 한 지역에 하나 씩 하면 간단한데. 새 모이통 마다 한주먹씩마다 채워 주고. 두 번 하기 힘들거든. 겨울동안 먹게 한 주먹씩 갖다 주고, 아껴먹으면 될 거야. 머리 있는 놈은 아껴 먹을 거고, 그렇지 않으면 뚱뚱이 돼서 고생할 거야. 그래서 내가 많이 좀 담아주라고. 먹어봤자 한가마니밖에 더 돼. 한 가마니면 15만원. 그 런데 새 값은 어마어마합니다. 어떤 사람은 너무 새를 좋아하다가 집에다가 모이를 주다가 자꾸 집에서 새가 와서 새가 수십 종류가 와서 산대요. 자꾸 모이를 주니까, 새 공원이 돼서 사람들이 인터넷에 나올 정도로 알고 있다고 그러더라고. 우리는 더 뜨끔하게 새 모이주고 더 해야겠다. 작년도도 큰 천막치고 멧돼지 가 먹지 못하게 철조망 치고 해줬는데 여러 군데 각각 해 줘야 되겠더라고요. 그래야 하나님이 새보내서 기르시는데 우리도 발장구치면서 적극적으로 관리를 해야죠. 겨울에. 눈 잔뜩 오고 추우면 죽는 새들 더러 있어요. 떨어져서 죽은 새들 작년에 있었거든요. 굴속 같은 데 있으면 엄청나게 피해 살겠는데, 먹을 것 갖다 주고. 그런데 약수 샘에는 딱 한 마리가 와요. 작년에도 왔어요. 올해 안 잊어버리고 또 오니까 새머리는 아닌 거 같아. 새 머리 넘었어요. 그 만큼 좋은 장소를 찾았는데, 굴속에는 약수 샘 있고 마음대로 하죠. 약수 두 군데 있어요. 바닥 에는 막 쓰는 물 있고, 위에는 진짜 약수 물이 있죠. 새들 관리를 안 해주면 안 되겠더라고요. 오늘부터 새 관리하는 사람뿐 아니라 모두 가서 해줘야 해요. 다윗왕도 늘 새롭게 하며 하나님을 섬기고 살았으니 독수리같이 산 정신이 되어서 독수리같이 새로운 길을 받고 자연의 깨달음을 받고 개성의 신부가 되어서 나름대로 하나님 마음에 한 것 같아요. 우리는 이 시대의 개성의 독수리 신부가 되어야 되요. 에스겔 18장 3절. 이스라엘 민족아 내 말을 들어라. 너희는 죄는 악을 버리고 마음을 영을 새롭 게 해라. 영이 새로워져야 육신의 버릇을 다 고친다. 육신을 새롭게 해서는 영을 못 잡는다. 영 이 육신을 잡는다. 영을 새롭게 하라. 이스라엘 족속아. 어찌하여 죽고자 하느냐. 새롭게 안 하 면 죽는다. 새롭게 하라. 육도 영도 살려면 새롭게 하라. 이 시대도 새롭게 하지 않으면 육도 영 도 죽는다. 사망권으로 다시 사는 삶이 된다. 성경역사를 보면 하나님 역사가 되어 새로운 역사를 펴도 구시대 사람들은 새롭게 하지 않음으 로 불신도 하고 외면도 합니다. 구시대에 살다가 요즘에 온 사람들도 많잖아요. 새롭게 하니까 딱 달라진 거야. 구약종교도 메시아 예수님이 왔는데도 새롭게 따르지도 않았어. 결국 육도 영도 죽은 삶을 하다가 죽었어요. 하나님만 믿으면 그만이지 하고 갔는데 하늘나라 가서 어떻게 됐겠 어. 우리는 그냥 거울만 삼고 지나가겠습니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의 약속대로 성약천년역사는 시작되어서 벌써 2121년. 21년 이나 지나갔어. 하나님은 창조이후에 1초도 약속을 더디 한 것이 없다. 20년이 늦겠냐 말씀했어 요. 시작되었지만 모르고 있다. 모르니까 외면하고 불신하고 기다린 역사를 발로차고 밀어내고 입으로 흉년 만들었습니다. 그들은 육도 영도 사망권에 죽어있는 신앙을 하고 살고 있는 것입니 다. 모두 새롭게 해야 합니다. 그렇게 사는 사람은 한 숨을 쉬고 후회후회합니다. 누구는 안 살아봤 어? 나도 무슨 일을 못했을 때는 후회후회합니다. 사람들한테는 창피해서 말은 안 하지만. 구시 대 사람들도 사람들이야. 지금도 섭리 많이 오잖아. 소식 물어보면 후회를 한다는 거야. 뭔가 역 사가 시작된 거 같은데 못 찾고 있다고. 로마서 7장 6절에 이제는 우리가 얽매인 것에 대해서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나서 새것으로 왔다. 그리스도가 죽음으로 인해서 우리 신앙이 육적인 혈기, 육성이 벗어났다. 새것으로 왔다. 이제는 영도 새로운 것으로 하나님과 예수님을 섬길 것이고, 율법 속에 있는 자들은 묵은 시대로 만 살아가느니라. 그것만 섬기고 살고 있느니라. 이는 신약인들이 구약인 보고 한 말입니다. 이 시대도 우리도 구시대를 보고 하는 말이에요. 누구는 예수님을 하나님을 성령님을 안 믿나? 어떻게 생겼는데 더 잘 알고 더 잘 믿잖아요. 성 령은 독단적인 개성체. 어머니 아버지 부부일체라고 해도 하나가 아니고 따로 있잖아요. 그와 같 이 하나님과 예수님 성령님이 일체라고 해도 따로따로 있잖아요. 섭리사 사람들도 구시대 신약권 에서 벗어나 새롭게 함으로 성약권의 신부되어 보람 있게 희망으로 살고 있으니 우리는 말하지 않을 수 없어요. 증거하며 우리끼리 서로 잘 했다. 나머지 더 잘하자 하고 가는 것입니다. 신약은 주를 기다리는 구 시대인이다. 이 시대는 새 시대 주로 말미암아 말씀을 전해주고 있습니 다. 섭리사 모두는 새롭게 함으로 새역사를 맞고, 자녀에서 신부로 변화되어 하나님 성령님 사랑 으로 휴거를 이루고 살고 있는 거야. 휴거를 이루고 산다는 이것이 얼마나 기적 이적 표적인지 깨달아야 됩니다. 시대의 모든 하는 일 들이 어마어마한 일들입니다. 나는 그래요. 어떤 걸 받았다. 이건 불가능한 일이야. 돈이 있다고 받는 것이 아니고 불가능한 것을 하나님이 준 거야. 평생 못 받아요. 받은 것을 모두 감격감사 고마워해야 되는데 불만족하며, 여기서 얻은 것이 무엇인가 하고 떠나가면 안돼요. 제대로 해봐. 더 끝까지 해봐. 10년? 어떻게 명함을 내미냐, 하나님이 큰 것을 주려고 하는데. 나 있잖아. 60 년 만에 받은 것도 있다니까. 50년 만에 받은 것도 있고. 섭리사 시작하고 그렇게 원했는데 이 제 받는 것도 있어요. 요새 섭리사에 명함이 없잖아. 못 꺼내잖아. 얼마 됐냐, 20년 됐어요. 이제 뛸 만치 되었네. 또 10년 됐네. 많이 됐다고 하지만 기성에서는 크죠. 여기서는 역사가 섭리사 와서 시대를 깨닫고 나를 깨달은 날부터 3년이에요. 그날부터 쇼부를 봐야 하는데 6년 7년이면 늦어요. 그때 쇼부를 봐야 해요. 섭리사 모두 새롭게 함으로 새 역사를 맞고 자녀에서 신부로 맞고 자녀에서 신부로 변화가 되어 하나님 성령님 사랑으로 휴거를 이룬 자들인데 이를 귀하게 여겨야 합니다. 새롭게 해야 휴거의 차원을 확! 높입니다. 인물도 확 살아나고, 수술을 안 해도. 머리도 희지 않고 시커매지고 청춘 을 휘날리면서 독수리같이 힘 있게 날수 있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올해는 마음도 생각도 더 새롭 게 하고 더 큰 뜻을 이루라고 오늘 말씀을 해주셨어요. 주의 평강과 사랑과 은혜를 빕니다. 말씀 마쳤어요.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 말씀을 주셔서 우리가 잘 들었습니다. 아, 이래서 새롭게 하라는 것을 더욱 깨닫게 되었다고 고개를 끄덕끄덕했습니다. 이러므로 이 말씀을 연속해서 이달도 전해주고, 이 주일도 전해줄 것입니다. 하나님 특히 우리는 하나님 영광 돌리는 주간을 살고 있습니다. 오 늘 말씀으로 주일말씀으로 영광을 돌렸습니다. 계속적으로서 우리는 하나님 영광 돌리는 주간에 영광을 돌릴 것입니다. 그리고 사랑을 돌리고. 우리가 영광을 돌리는 것이 무엇이냐고 물었더니 몇 가지를 말씀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너희가 모든 것을 예비를 충분히 해놓고, 하나님이 앉아서도 충분히 쓸 수 있게 만들어 놓고, 그리고 범 사 간에 늘 신앙을 유지하며 할 것이고, 그리고 형제간에 화평으로 늘 할 것이고, 그래야 영광이 다. 하나님이 원하는 생명을 늘 자주 관리해주고 신경 좀 써주고 이끌어라. 혼자만 하지 말고. 이런 것들이 영광을 돌리는 것이라고 더욱 성령님이 말씀을 덧붙여 하셨습니다. 오늘 말씀 듣고 신나게 열심히 뛰고 달리며 하겠으니 은혜와 사랑을 주시고 민족도 세계도 코로 나로 인해서 많은 고통을 받으니 하나님 더욱 긍휼과 자비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감사하며 간구 하였사옵나이다. 아멘. [봉헌] 전지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나님 삼위앞에 이 시간 우리가 모두 감사와 봉헌하오니 우리의 것을 받으시고 민족도 세계도 모두 감사하는 자들의 감사를 하나님 받으시옵소서. 새롭게 하라는 그런 위대하고 크나큰 말씀을 1년 동안 모두 그렇게 하라고 하면은 모든 이상적인 또 내년도 2022년 도를 또 새롭게 받을 수 있사오니 열심히 하라는 말씀인 줄 알고 있습니다. 이제 말씀으로 우리를 감동시키고 더욱 생각들을 그렇게 고치도록 하였음을 감사와 영광을 돌립 니다. 아픈 자 약한 자 연약한 자 부족한 자 각종 것들을 모두 하나님이 우리를 지키시고 뿐만 아니라 우리로 행할 것을 항상 성령으로 행하심에 감사와 영광을 돌리고 늘 우연 같지만 하나님 이 진실로 실로 행하셨던 것을 깨닫고 영광을 세세무궁토록 돌리며 살겠습니다. 이제 이 모두 드 린 것을 만군의 하나님 성령님 받으시옵소서. 감사하며 봉헌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축도] 육도 영도 변화하라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올해 표어를 주시고 그렇게 행하라고 구체적으로 말 씀하신 삼위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감사하며 깨달았다고 우리는 다짐하며 그리고 말을 하며 오늘 이와 같이 열심히 하겠다는 자들 위에 성부와 성자 성령의 큰 감동과 사랑이 계속적으로 그렇게 우리가 새롭게 살도록 지혜로 이끌어주실 것을 믿고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우리뿐만 아 니라 온 민족 세계가 다 그리 살게 기도하오니 하나님이 올해 새롭게 함으로 올해 많은 생명을 새롭게 한 마음을 가지고 섭리사 오도록 새롭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이렇게 원하고 지금은 영원 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 삼위께 그 이름으로 모든 섭리와 세계를 잘 되고 형통되기를 축원하옵 나이다. 아멘. 네 예배 마쳤습니다. 여러분들 또 하루가 잘 진행되고 오늘은 주일 영광을 돌리는 걸로 말씀이 나갔고 내일 11시에 영광을 돌리고 푸짐하게 준비하고 나올게요. 꼭 참여하고 꼭 듣고 함께 영 광 돌리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