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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말씀2021.01.04 (월)

월 하나님의 날 말씀

선포일
2021.01.0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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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4일 월요일 하나님의 날, 주 말씀> 1.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께 영광 돌리는 주간을 왜 만들었는지 알아야 된다. 왜 생일잔치를 하고, 혼인잔치를 하고, 환갑잔치를 하는지 알듯이 알아야 된다. 2.<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주간을 정한 것>은 잊지 않기 위함도 있 지만, <영광스럽고 기쁜 날>이기 때문에 기쁘게 잔치하기 위해서 이다. 이 기간은 <하나님과 더불어 같이 잔치하는 기간>이며, <좋은 기간>이다. 3.마치 하루 일을 시작하기 전에 먹고 마시고 건강적으로 의학적으 로 체질적으로 <힘>을 얻고 일하러 가듯이, 1년을 보내기 전에 먼저 하나님과 먹고 마시며 하나님께 잔치를 베풀어 드리고 영광 을 돌린 후에 1년을 열심히 시작하자는 것이다. 이 의미를 알아 야 된다. 4.<하나님의 날>은 마치 ‘자기의 태어난 날’과 같은 날이요, ‘결혼식 날’과 같은 날이다. 우리는 성령과 말씀과 주로 말미 암아 시대 복음을 듣고 태어난 자들이다. 이렇게 태어난 자들이 여러 종합적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다. 5.<신부>가 영광 돌리고 좋아하며 기뻐하는 것을 빼면 필요가 없 다. 짐승을 길러도 좋아하고 기뻐하지 않으면 주인의 관심 밖에 난다. 새들이 노래하고 지저귀고 품위 있게 하니 새를 살펴주고 돕는 것이다. 6.우리들은 하나님의 시대 복음으로 태어나고, 구원받고, 하나님께 사랑받고, 물질과 건강 축복도 받고, 기다린 천년 역사를 가게 되었으니, 모든 것을 종합적으로 하나님께 감격하고 감사해서 영 광을 돌리며 잔치해야 된다. 지금이 그런 기간이다. 7.기성에 있었을 때는 이처럼 1월 1일부터 15일까지 좋아하며 기 뻐하며 영광을 돌린 적이 없었다. 각자 기도는 하고 좋아했지만, 범 교회적으로 기독교 전체적으로 그렇게 하지는 않았다. 구약시 대 때도 신약 시대 때도 크게 없었다. 8.우리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될 위치에 있다. 시대 말씀을 듣 고 깨달아 2천년이나 기다렸던 엄청나고 귀한 역사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이다. 9.<예수님 때>도 예수님이 오셨을 때 그렇게 기쁘고 즐겁게 어마 어마한 영광을 돌릴 수가 없었다. 신앙들이 어리니까 몰랐던 것 이다. 그 당세 때는 너무 모르고 성장하다 끝났다. 그러나 이후 로는 깨닫고 예수님이 없어도 그렇게 감격하고 좋아하고 기뻐하 며 사는 기독교가 됐다. 이와 같이 섭리인들도 ‘당세’에 못하면 못한다. 얼마나 귀한지 알고,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얼마나 자기의 영원성에 도움이 되 는지 알아야 된다. 10.알려면 배워야 되고, <시간>이 있어야 되고, <가르치는 자>도 가르쳐줘야 된다. 그래서 특별히 영광 주간에 시간을 내서 가르 치는 것이다. 가르쳐주고 의미를 깨닫게 해주고 있다. 11.<가르치는 자>가 없으면 10년이 가도, 20년이 가도 잘 모른 다. 본인이 깨닫고 안다는 것은 어렵다. 누가 무엇을 잘못했을 때 ‘본인이 크다 보면 알겠지’하고 그냥 두면 10년 가도 모 르고, 알아도 써 먹을 시간이 없다. 알고 그때 바로 써먹어야 되는데 이미 때가 지나갔으니 알아봤자 써먹지 못하는 것이다. 그래서 선생은 가르쳐주고 말해준다. 그러면 수십 년 앞질러가 고, 어려움을 해결하고 간다. 12.학문, 지식 같은 것은 다 배우니 안다. 그러나 <하나님에 관한 것>은 알 수가 없다. 그래서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나 <선 지자>가 가르치는 것이다. 그러나 ‘선지자’도 그렇게 많이 가 르치지 못한다. <메시아>만이 하나님의 몸이 되어 가르친다. 그 는 거의 완벽하게 가르친다. 13.알면 어마어마한 자가 된다. 아는 것이 그렇게 크다. 선생도 똑 같은 사람이지만, 일반 사람들보다 시대를 알고 하나님의 역사 를 알았으니 얘기해주며 가게 된 것이다. <머리>가 몰랐으면 <따르는 지체들>도 똑같이 모른다. 14.<아는 것>이 ‘신’이다. <아는 것>이 ‘하나님적 상대’가 되 게 한다. 15.<예수님>이 와서 가르쳐준대도 그와 같은 ‘영적 차원’과 ‘위치’에 가야만 통하게 되어있다. 그런 차원이 돼야 거기에 대한 얘기를 해주시는 것이다. <주님과 통하는 영적 차원>에 이르기까지는 엄청난 노력과 수고와 기도가 필요하고, 올라가기 힘들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신약시대 때 영적으로 많이 나타나서 말씀해 줬어도 다 할 수가 없었다. 이에 말씀하시길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가 오면 그가 너희에게 하나씩 하나씩 가르쳐준다. 그때 야 비로소 알고, 그 시대에 사는 사람은 어마어마하고 상상도 못하는 세계에 살게 된다.” 하셨다. 그 주관권에서 그 말씀을 듣고 사는 자들은 엄청난 것을 가지고 사는 것이다. 일반 사람 은 그렇게 가지고 살 수가 없다. 16.<하나님을 배우는 것>은 ‘인간의 한계’에서는 배울 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의 보낸 자>는 배운다. 수십 년 동안 배우기 때 문에 그 배운 것을 가르쳐주는 것이다. 17.<하나님이 보낸 자>가 나타나고 때가 돼서 말씀을 외치는 그때 부터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오게 되는 것이다. <시대의 혜택> 은 어쩔 수 없다. 섭리인들은 이때에 태어나서 시대 말씀을 듣 게 된 것이다. 18.<섭리에 와서 하나님의 시대를 깨닫고 간다는 것>은 하늘에 별 따기같이 힘들고, 왕을 하는 만큼이나 힘든 일이다. 그러므로 이 시대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섬기고 가는 것을 뺏기면 안 된 다. 이를 뺏기면 아무것도 아니다. 뺏기면 영원한 것을 잊어버 리고 상실해버리고 끝나버리는 것이다. 19.선생도 <새로운 시대 말씀>을 듣지 않았으면 ‘기성’에 있었 다. 건강이 약해서 죽었는지도 모른다. 새로운 시대 말씀을 듣 고 사니 건강도 삶도 인생도 확 달라져서 만 배, 십만 배, 천만 배 달라진 것이다. 이렇게 믿고 섬기고 중하게 여기고 감격하고 사랑한 것이 헛되지 않고 모든 것을 얻고 받게 되었다. 20.<재벌가>는 그만큼 행했기에 재벌이 된 것이다. 그러나 본인으 로서는 해도 2배, 3배 밖에 못 번다. 자기가 다스리고 있는 많 은 사람들이 벌어왔기 때문에 어마어마한 재벌이 된 것이다. 21.선생은 <신앙의 재벌>이다. 선생도 만일 아무도 안 따라오거나 10명 정도만 따라왔으면, 그 정도밖에 안 됐을 것이다. 그러나 위대한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전하니 믿고 따라서, 이와 같이 세계적으로 말씀을 듣고 있다. 무한히 해서 무한히 얻고 신앙의 재벌이 된 것이다. <선생을 따라오는 자들>은 모두 신앙의 재 벌이 될 수 있다. 엄청난 말씀을 듣고 그렇다는 것을 확실히 깨 닫게 해주니 그러하다. 22.하나님은 우리에게 여러 가지를 역사해주셔서 함께 하시고 주관 하시고 인자와 사랑을 베풀어 주신다. <시대 말씀을 절대 믿고 보낸 자 구원자를 절대 믿는 자>는 하나님도 그를 절대적으로 ‘자기 것’으로 인정하신다. <자기 것>으로 인정해버리면 ‘영원한 나라를 상속 받은 것’이다. 23.사람들은 죽은 다음에 영이 하늘나라나 지옥에 간다고 한다. 그 러나 육신에 따라 영들의 위치가 현장에서 결정된다. 지금 하나 님을 안 믿고 섬기지 않으면 무조건 그 육도 영도 사망권에 있 다. 죽은 다음에 사망권에 있는 것이 아니라, 살았을 때 사망권 에 있는 것이다. 즉 흑암권이요, 사탄의 주관권이요, 구원이 없 는 세계다. 24.육신이 안 죽었어도 <죽은 행실>을 하면 죽은 것이다. 육신이 안 죽었어도 <생각이 부정>하면 부정 속에 있는 것이다. <온전 한 것을 부정한 사람>은 다 부정 속에 갇혀 산다. 온전해야 된 다. 25.하나님의 온전하신 말씀을 하나님이 보낸 자나 정확하게 해석하 지, 일반 사람은 모른다. 그러므로 우리들이 시대를 좇고 하나 님을 섬기며 사는 것이 기쁘고 좋고 큰 것인지 알고, 이에 대해 서 영광 돌려야 된다. 26.삼위와 주를 절대 믿고, 절대 순종하고, 사랑하고 섬기며 사는 것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하는 자들 이다. 27.<흔들거리는 사람>이 제일 무섭다. 흔들흔들하는 곳에는 집을 짓지 않는다. 여름철만 되면 떠내려가는 곳에는 겁나기에 농사 를 짓지 않는다. 흔들거리지 않고 확실하고 완전한 자들이 그렇 게 크다. 28.<본인>이 지옥을 갈지 천국을 갈지 결정하는 완전한 주인이다. 남이 지옥에 보내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가는 것이다. 그렇 기에 지옥에 간 사람은 누구 원망도 못한다. <본인>이 그렇게 해서 갔기 때문에 본인이 ‘원망거리’가 된다. 29.<온전한 진리 말씀>을 ‘본인’이 완전히 좋아하고, 철학으로 삼고, 생명관으로 삼고 생명시 해야 된다. 시대로 볼 때 하나님 의 성약 역사가 100% 시작됐다. 100% 시작되지 않았으면 선 생부터도 이런 말씀을 전할 수가 없다. 30.선생은 메시아가 땅에서 온다는 것을 알았다. 본인이니까 알아 버린 것이다. 예수님도 메시아는 땅에서 온다 하셨다. “나는 본 것을 말한다. 들은 것을 말한다. 봤으니 들었으니 확실하 다.”하셨다. 31.말씀을 큰 화면으로 확대시켜서 꼬박 꼬박 들어야 된다. 섭리인 들은 메시아가 아니기에 하나님이 그렇게 깊은 말씀을 안 해준 다. 평생 가도 안 해준다. 그렇기 예수님이 선생에게 말씀하시 길 “평생 가도 안 한다. 너한테만 하니 네가 책임지고 전해줘 라.” 하셨다. 32.자기 스스로 10년 동안, 20년 동안 기도를 해서 믿음이 굳어지 고 확실해지고 하늘의 세계가 확 믿어진 후에 하려면 늦어서 힘 들다. <섭리를 따라오는 사람>들이 많고 많지만 각종 각색이다. 먼저 왔다고 해서 그렇게 엄청난 것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 고, 늦게 왔어도 그렇게 뒤처지지 않는다. <자기 생각, 정신 하 는 대로> 그렇게 된 것이다. 선생도 나타난 지 얼마 안됐다. 기 독교가 더 오래됐다. 33.시간을 많이 준다고 해서 큰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짧은 시 간을 줬어도 얼마만큼 진실하고 확실하고 분명하게 썩어지는 사 상과 정신을 없애버리고 따르느냐다. 34.<정신>을 바짝 차리고, 확실하게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딱 서서 하면 ‘사탄’이 와도 건드리지 못한다. 믿음이 찼고, <하나님의 관>, <메시아 관>이 딱 섰기 때문에 사탄이 건들지 못하는 것이다. 사탄은 뭔가 시원찮으면 건드려 본다. 그렇지 않으면 못 건든다. 35.강한 믿음을 가진 사람이 되려면 <절대화 신앙>으로 무장해야 된다. 설교를 많이 듣는다고 무장이 되는 것이 아니고, 한 번 딱 듣더라도 ‘절대화’ 했을 때 무장이 된다. 말씀도 많이 듣 는다고 말씀의 능력자 되는 것이 아니다. ‘절대화’ 했을 때 된다. 36.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되지 않았으면 이런 말씀이 나올 수가 없 다. 성경을 어떻게 해석할 수 있겠느냐. 42년 동안 성경에 쓸 만한 표적이 수만 번 일어났다. 그런데 사람들은 봐도 듣기만 하고 활동을 못하니 크지 못하고 그 위치에 있는 것이다. 벌써 10년씩 컸으면 위대한 사람이 됐다. 섭리사에서 열심히 콱 믿 고 한 자들은 거부(巨富)가 됐다. 악착같이 믿고 축복받고 하니 되는 것이다. 그런데 아무리 옆에 살고 가까이 살아도 정신 상 태, 근본 문제가 완벽하지 않으면 시원찮다. 완벽해야 된다. 37.선생을 보고, ‘하나님이 저런 자로 쓰기까지는 얼마나 했을 까.’ 생각하는 자가 별로 없다. 본인이 성공을 안 해봐서 모르 는 것이다. 그래서 외부에 성공한 사람들이 와보면 깜짝 놀라고 충격을 받는다. 얼마나 노력했기에 저런 사명을 받을 수 있을까 생각한다. 대통령 특사로만 외국에 갔다 와도 평생 동안 자랑하 는데, 하나님의 시중 드는 일을 42년 동안 하고 있다. 이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38.언제까지 주가 계속 엄청난 말씀을 주겠느냐. 하나님께 영광 돌 리는 기간이라 하나님과 성령이 주셔서 말씀하고 그 심정을 전 해주는 것이다. 39.선생이 클 때 많은 사람들이 선생을 우습게 보았다. 사람이 자 기가 닦아지고 자기가 하면 우습게 안 본다. 어떻게 될지 모르 고 저 사람이 얼마나 클지 모르니까 존경심으로 보고 위대하게 본다. 선생을 우습게 본 사람들 중 눈에 띄게 성공한 사람이 없 다. 선생은 명예가 세계적으로 휘날리고 하늘에 휘날리는 사람 이 되었다. 하나님께 물어보아라. 선생은 아직도 하나님의 시대 를 쥐고서 다스려 나가고 있다. 하나님이 쓰시기 때문에 아직도 창창하니 가고 있다. 충성되고, 실력 있고, 능력 있고, 생생하게 하고, 이 사람 아니며 안 되니 계속 쓰시는 것이다.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주위에서나 모든 사람들이 무시하고 알아 주지 않을지라도 거기에 빠지지 말라. 자기 정신, 사상, 사고, 생각, 이념이 확고하면 거기에 불이 타서 흔들림 없이 살 수 있 다. 40.흔들흔들하면 영광이 안 된다. 41.각 나라마다 개성은 각각이나 <사람 사는 것>은 ‘일률적’이 다. 신앙이 들어가면 똑같다. 나라가 상관없는 것이다. 한국 사 람만 그렇게 기뻐하고 좋아하고 하나님과 주를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각 나라 모두가 귀하다. 자기 생각의 차원에 따라 좌우 된다. 42.이 말씀을 잘 듣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감격하며 좋아하며 살아야 된다. 우리는 이 시대에 각종 여러 가지를 꽃피우며 살 아야 된다. 43.<인생들의 행함>만이 ‘실제’로 얻어진다. 그래서 행하는 것 이다. ‘영웅 일만 명’이 밤새도록 얘기했어도 얻지 못한다. 그러나 ‘어린아이 하나’라도 행했으면 얻어진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보낸 자>는 ‘실천’한다. <실천>을 안 하면 ‘헛 일’이 되고 ‘불구자’다. 강의, 전도, 가르치는 것, 공부하는 것, 사회 생활하는 것 모두 실천함으로 얻는다. 하나님이 축복 했어도 실천을 안 하면 못 얻는다. 44.<성경 말씀>도 쉽게 할 것 같지만, 막상 하면 못 한다.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니다. 45.뭘 할 때 잘 안 돼도 ‘나는 못 해.’ 하지 말고 자꾸 해봐야 된다. 46.조심하다 넘어지면 그래도 덜 다친다. 조심 안 하고 기술 없이 하면 안 된다. 47.<단상 말씀>을 제대로 들어야 된다. <말씀>으로 모든 인생 사 는 것을 가르쳐주니 잘 배워라. 48.추운 날씨에 새가 굴속에 들어가 있기에 “너무 기특하다. 너는 거기서 살아라. 너가 다른 친구도 데리고 들어오면 너는 새 머 리가 아니라 내 머리와 같다. 내 원하는 마음을 하니까.” 했 다. 새들도 이렇게 신경 쓰는데 섭리인들을 신경 안 쓰겠느냐. 49.현관문 앞에 보니, 새가 쥐를 잡고 쪼고 있었다. 모이를 먹고 힘이나니 쥐도 잡은 것이다. 이처럼 <말씀>을 자꾸 먹고 들어 야 힘이 난다. 섭리인들도 이렇게 강한 자가 되어라. 말씀을 들 었으니 힘나게 하라. 50.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하나님을 부르면서 계속 하라. 하나님이 계속 보신다. 그 의가 차고 넘칠 때까지 보는 것이다. 51.<젊었을 때> 시대를 깨닫고 하나님을 깨닫고 살아야 된다. 선 생은 15살 때부터 그렇게 새롭게 살겠다고 결심했다. 섭리인들 도 더 새롭게 살기를 결심해야 된다. 52.새롭게 하라는 말씀을 듣고, 모든 존재물을 다시 보니 선생이 생각한 것과 달랐다. 늘 두었던 겨울철 난로를 보니 금방 불이 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바로 불이 나지 못하게 동판 을 짰다. 이와 같이 새롭게 안보고 새롭게 안하면 큰일 난다, 불난다. 새롭게 하라. 이 말씀이 오늘 <하나님이 주신 하이라이 트 계시의 말씀>이다. 53.주는 겪은 것을 말한다. 예수님도 겪은 것을 보고 “그 날과 그 시는 아버지만 아시느니라.”하셨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약혼하 고 1년 동안 자기 결혼 날을 신부 집 아버지 외에는 모른다. 그 래서 언제할지 모르니 신랑도 신부도 매일 단장하고, 결혼 준비 를 한다. 그러다 전날이 되어서야 결혼 날짜를 알려주는데, 대 개 밤에 결혼을 한다. 이처럼 이스라엘 풍습을 그대로 해서 하 나님도 그러하시다 한 것이다. 이와 같이 각자 나라의 풍습을 떠나서 말씀을 이해하면 빨리 이해된다. 54.사람들은 “공중에서 메시아를 맞는다.” 하니 공중에서 맞는 것으로 안다. 그러나 그것이 아니다. 이스라엘은 결혼할 때 신 랑과 신부가 가마를 타고 그 위에서 만난다. 그것을 공중으로 표현한 것이다. 그와 같이 하나님도 공중에서 만난다는 것은 <서로 보다 위급>에서 만난다는 것이다. <의의 위급>, <선의 위급>, <사랑이 더 높은 차원>에서 만난다는 것을 말한 것이 다. 55.“너무 모른다. 알고서 영광 돌려야 되나니 구체적으로 깨우쳐 주라.” 하셔서 이같이 충분한 시간을 주면서 깨우쳐주었다. 그 래서 오늘 설교 준비하는데 눈 속을 3시간이나 돌아다녔다. 많 은 것을 깨닫기 위해서 그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