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21.01.05 (화)
화 새벽말씀 잠언
- 선포일
- 2021.01.05 (화)
첨부 파일
- PDF
20210105 화 새벽말씀 잠언.pdf
116.1 KB
<2021년 1월 5일 화요일 새벽, 주 말씀>
1.우리의 생활 가운데 하나하나 모두 <새롭게 할 것>이 있다. 차원
높여서 할 일들이다.
2.새롭게 안 하면 작년같이 그대로 하는 것이다. 새롭게 하면 차원
높여 새로운 것을 볼 수 있고, 새롭게 누리고, 새롭게 얻고, 변하
고 이상적이다.
3.새롭게 해보니 ‘고생’이 덜 된다. 새롭게 하니 훨씬 재미있고,
훨씬 이상적이고, 훨씬 유익이 많다.
4.삶의 세계에서 하나하나 새롭게 못하는 것은 <연구>를 해야 된
다.
5.꼭 새롭게 해야 된다. 하나님은 모든 인생들이 나서 죽을 때까지
<더 새롭게 할 것>을 무한대로 주셨다.
6.<배우는 것>도, <신앙의 세계의 설교>도, <사는 것>도 나서 죽을
때까지 얼마든지 더 이상적으로 사는 것이 있다. 그런데 어떤 사
람들은 그 위치에 길이 들어서 살고 있다.
7.더 올라갈 수 있다. 집 짓는 것도 먹고 사는 것도 더 이상적으로
짓는 방법이 있다. 그런데 모르니까 다른 사람이 이미 수십 년 전
에 지었던 집을 또 짓고 사는 것이다.
8.하나님은 인생들에게 늘 더 좋게, 더 이상적으로, 더 낫게 할 수
있도록 무한적으로 죽을 때까지 하게 만들어 놓았다. 그런 것이
있으니 새롭게 하라.
9.<말씀>도 끝이 없다. ‘무한한 단계’까지 있다. 육에 만족하는
단계, 혼계의 단계, 영계의 단계, 하나님 단계, 무한한 단계로 되
어있다. 끄집어내면 무한한 단계가 한없이 있는 것이다. 이처럼
모든 것도 그러하다. 찾아보면 또 있다.
10.<수석>도 찾아보고 또 찾아봐서 얻은 것이다. 강에서는 이미 벌
써 사람들이 찾아가고 주워가서 없지만, 이미 찾아가고 주워간
사람 중에 있으니 찾아보자 해서 얻은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 단
상에 갖다 놓았다. 하나님 것은 우리 것이니까 하나님에게 준 것
은 섭리인들에게 다 준 것이다. 이와 같이 계속 머리 쓰면서 찾
으면 있다.
11.자꾸 새롭게 연구하고 노력하고 노련하게 해야 <영원한 것>을
얻을 수 있다. 더 도전하고 더 이상적인 것을 향해서 자꾸 해야
된다. 해보는 사람은 재밌어서 계속 한다.
12.<사람 다루고 관리하는 것>도 작년에 하던 대로 하면 안 된다.
어림도 없다. 사람은 시간 따라 흘러가고 있다. 가령 물 위에서
어린아이가 이 시간은 여기에 떠내려가고, 저 시간은 저기에 떠
내려가기 때문에 하던 방법으로 하면 구출할 수 없고 관리할 수
없는 것이다. 올해는 ‘더 차원 높은 세계’로 <관리>해야 된
다.
13.노련하게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연구>를 해야 된다.
14.새롭게 하려면, 첫째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어명>을 들어야
된다. 그래야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해서 상도 있고, 보람도 있
고, 영원하신 성령님과 주와 같이 기뻐하고 즐겁다.
15.주와 같이 기뻐하며 살려면 첫 째는 <주의 말>을 들어야 된다.
둘 째는 <노력>하고 <연구>하며 노련하며 멋있게 아름답게 웅
장하고 신비하게 해야 된다.
16.모든 일을 할 때 보면 <미련한 자>는 미련하게 생각하고 미련하
게 한다.
17.<지혜로운 자>는 아주 뛰어나게 지혜롭게 한다. 하나님이 좋은
것을 주시는데 거기를 따라가지, 미련한 자와 같이 하지 않는다.
선생이 미련한 자와 같이 갔으면 이 길을 오지 못했다.
18.선생을 보고 사람들은 ‘바보다.’ ‘미쳤다’ 했다. 그러나 선
생은 어렸을 때나 컸을 때나 바보짓을 한 일이 없다. 이 길은 바
보 길이 아니다. 세계적으로 성공하고, 세계적인 것을 만들어 놨
다.
19.<집 짓는 것>은 ‘보통 사람’에게 맡기지 않는다. 마음에 들지
않으면 살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집은 본인이 지어야 된다.
세상 육적으로 따지면 애인도 자기가 골라야 최고 좋은 사람을
고른다. 영적으로 따지면 하나님이 골라주는 사람이 좋다. 무조
건 하나님이 골라줘야 된다. 하나님이 같이 인생을 창조했기 때
문에 그러하다. 그러면 영영하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집>도 ‘하나님’이 지어야 마음에 드시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으셨다. <선생>은 하나님이 구상한 것을
‘심부름’한 것이다. ‘심부름’도 보통 사람은 시키지 않는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궁궐을 짓는데 같이 지었으니 굉장한 것
이다.
20.우리는 하면 할수록 차원이 높아진다.
21.<새로운 것>이 한없이 있다. 무한대로 있다. <설교>를 해봐도
더 이상 할 것이 없을 정도로 했는데 또 한다. 계속 한다. 주는
하나님과 일체돼서 하기 때문에 끝없는 말씀이 나온다.
22.올해는 육과 영, 두 가지를 새롭게 하자. 새롭게 하자한 것은 무
엇인가 있다는 것이다.
23.<설교>를 잊어버리면 안 된다. 잊어버리면 연결이 안 된다. 새
롭게 함을 잊어서는 안 된다. 늘 행하면 안 잊어버린다.
24.해보니 행하는 건건마다 <새롭게 할 일>이 있다. 연구하고 노력
하니 새롭게 할 것이 너무 많다. <새 관리>를 한 대도 그러하
고, <생명 관리>하는 것도 새롭게 더 차원 높여 관리를 해야 된
다. 옛날식으로 해서는 변화가 안 된다. 더 크게 웅장하게 새롭
게 해야 변화도 크게 일어난다.
25.새롭게 해야 새롭게 변화가 일어난다.
26.저마다 노력하고, 연구하고 자꾸 해야 된다. 사사건건마다 새롭
게 하면 다른 세계다.
27.지난 날 것은 원시인들이 하는 것이다. 새롭게 하니 훨씬 변하고
좋고 힘들지 않고 한다. 눈이 잔뜩 와서 <썰매>를 타러 올라갔
다. 그런데 한참을 걸어 올라가야 하니 너무 힘들었다. 타고 내
려오는 데는 15초면 끝나는데 올라갈 때는 3~4분을 올라가니
7~8배나 더 걸리는 것이었다. 그래서 ‘새롭게 하는 것이 없
나?’하고 성령께 물어보고 계속 연구해서 골프차를 이용해서
평지에서도 썰매를 달리게 했다. 이와 같이 <새롭게 하라는 것>
이다. 사사건건마다 새롭게 할 것이 있다. 새롭게 안 하면 또 고
생이 많고, 다치고 넘어진다.
28.벌써 새롭게 해서 얻은 것이 많다. 새롭게 하니 그렇게 얻는다.
29.생활 가운데 새롭게 하는 것마다 풀리고, 어려움을 이기고, 모두
얻으리라. 안 하면 못 얻는다. 어떤 사람은 벌써 새롭게 하는 것
을 신경 쓰지 않으니 옛날 2020년 선(線)을 타고 또 가고 있
다. 선생은 연구해서 한 선 높이 가고 있다.
30.선생은 설교할 때 이미 일주일 전에 행하고 가르친다. <머리>라
먼저 한다. 개구멍을 지나갈 때 머리가 항상 먼저 지나가고, 그
다음에 몸이 들어가는 것처럼 항상 <머리>가 먼저 행한 다음에
<몸>이 행하게 하는 것이다.
31.확대시키면 선생은 작년에 행하고, 올해는 섭리인들도 그렇게 행
하라고 자신 있게 가르치는 것이다. 작년도 행해서 많이 얻었다.
그것은 선생만 얻는 것이 아니라 섭리인들과 같이 쓰는 것이다.
혼자는 못 다 쓴다. 같이 써야 된다.
32.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주의 주관권>에 들어와야 주와 같이 먹고
즐기며 같이 할 수 있다. 다른 것은 답이 없다. 주에게 오면 같
이 누린다. 그런데 주께 안 오는 자가 있고, 잘 오는 자가 있다.
주는 했냐, 못했냐만 따진다.
33.선생을 보통으로 봐서는 안 통한다. 해놓은 것이 있는데 보통으
로 보느냐. 어림도 없다. 손가락에 꼽히고 하나님께 보냄을 받은
자인데 보통으로 했겠느냐. 사람은 겪을 수 없는 어마어마한 것
을 겪으며 온 것이다. 대둔산에 가서 21년 동안 살아보아라. 집
에서 하루저녁에 기도해보는 것도 하기 힘들 것이다. 선생은 기
도와 말씀만 20년 동안 한 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
서 세계적으로 믿고 따라오게 만들었다. 다른 종교는 모두 가다
엎어지고 뒤집어졌다. 우리는 넘어지지 않고 끄떡도 없다. 절대
적인 말씀을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을 꽉 잡고 붙잡고 있으니 안
넘어지는 것이다.
34.선생이 <실패한 신앙>을 넣어줬다면 초반부터 ‘실패’했을 것
이다. 그러나 <성공한 신앙>을 넣어주었다. 선생은 이미 미리
행하고 외친다. 그래서 확실하게 한다. 안 해보고 어떻게 외치겠
느냐.
35.선생은 세밀하게 배운다. 배운 것을 청중 앞에 실천해야 되기 때
문에 시원찮게 배우면 큰일 나기 때문이다. 그래서 선생은 먼저
배우고 머리가 돼서 행하고 확실하면 전해준다. 산에서 20년 동
안 배운 것이 확실하니 전해준 것이다. 세상의 성경학자들은 어
림도 없다. 예수님이 그들을 가르치지 않았다고 했다. “초반부
터 재림을 가르치겠느냐. 안 가르친다. 초림 끝나야 재림 역사
일어나서 그때 가르치는 것이다.” 하셨다. 그래서 누가 무슨 말
을 해도 ‘너는 예수님이 가르쳐주지 않았으니 안 믿는다.’하며
속으로 웃는다.
36.주는 미리 행하고 섭리인들을 이제 같이 끌고 가는 것이다.
37.지금 영계에 들어가서 설교하는 것이다. 그래서 순간순간 지나간
다. 노래할 때도 영계에 들어가서 한다. 하나씩 단어를 주면 노
래한다.
38.선생은 약속대로 한다. 올해는 매일 시 쓰기, 매일 노래하기를
한다고 해서 하고 있다. 이는 쉬운 것이 아니다. 의무적으로 쓰
는 것은 안 쳐주고, 읽어보고 깜짝 놀라고 성령이 함께 했다 할
정도가 돼야 되기 때문이다.
39.작년도는 이미 축소해서 받았다. 하나님 성령님이 수석을 선물로
주셨다. 그런데 이제는 새롭게 한다고 가르쳐주면서 수석을 확대
시켜서 만 배, 백 배, 천 배 큰 것으로 주셨다.
40.주는 <지혜자>다. 그러니 5만 잠언을 썼다. 이 잠언 속에 오만
가지 다 들어있다. 스스로 읽어봐도 통탄하고 감탄하는 잠언이
있다. 잠언 하나를 가지고 어마어마한 유익을 받았다. 지혜를 받
고 1300편의 노래를 작사 작곡 하여 부르고, 반복되지 않는 어
마어마한 깊은 설교를 42년 동안 수만 번 외쳤다. 그리고 1년에
120만 명 씩 오고가는 하나님의 성전의 역사를 만들어놓았다.
이와 같이 차원 높여 새롭게 살면 상상도 못하는 엄청난 일이
일어난다.
41.올해는 정말로 새롭게 해야 된다. 수십만 배 크고 이상적인 것을
얻으려면 반드시 새롭게 하라. <새롭게 하는 방법>을 1년 동안
그때마다 가르쳐줄테니 그리하도록 하라.
42.<기성>은 예수님이 다시 올 것을 믿지만 어떻게 오는지 모른다.
어떻게 오는 것을 모르면 빗나가서 빗나간 길을 한다. <유대인>
들도 하나님이 온다는데 어떻게 올 것을 몰라서 지금도 통곡의
벽에서 매일 울고 있다. <하나님의 강림>이 ‘예수님’을 통해
서 왔다.
43.한 기독교 다큐멘터리에서 “절대 인간이 한 번 죽는 것은 정한
이치다. 더 이상 육신은 살 수 없다.” 하면서도 “예수님은 또
살았다, 예수 믿는 사람은 또 산다.”고 하며 앞뒤가 안 맞는 말
을 한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길 “저래서 내가 답답한 것이다. 모
세가 다시 온다고 했는데 다시 왔느냐? 나로 왔다고 얘기한 것
이 아니냐. 엘리야가 다시 온다고 했는데 다시 왔냐? 세례요한
이 왔다고 얘기했지 않느냐. 온 사람이 왔다고 하는 것이다. 그
리고 이 시대도 온 사람이 왔다고 하는 것이다. 나와 같이 확실
하게 말하자.” 하셨다.
44.<주의 말씀>이 정확하고 확실하지 않느냐. 선생은 설교할 때 연
습하고 오지 않는다. 생활하고 와서 하고, 이미 있는 것을 말하
니 아닐 수가 있겠느냐. 성경의 앞뒤를 다 알고 통달했다. 또 이
를 빼놓고서도 새로운 역사가 오고서 이 시대 말씀이 5만 절도
더 나왔다. 어마어마하게 나온 것이다. 그래도 모르는 사람은 모
르고 안 따라오고, 아는 사람만 날아다니며 백 배 만 배 잘되며
좋아서 따라오고 있다.
45.하나님은 말씀하시길 “역사도 새로운 역사는 새롭게 가야 된
다.” 하셨다.
46.<가나안 혼인잔치>는 선생이 이미 30년 전부터 설교했던 것이
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길 “나는 있는 것을 비유했다.” 하셨다.
그 시대 풍속을 따라 혼인잔치 비유를 한 것이다. 그리고 또 말
씀하시기를 “왜 비유를 하는가 하니, 이와 같이 이러하다는 것
이 계시니라. 절대 혼인잔치 하듯이 절대법칙으로 하나님이 하신
다.” 하셨다.
47.예수님은 원시인 시대에 원시인으로서 태어났다. 그때는 2천 년
전 이기 때문에 지금보다 원시인인 것이다. 한국도 50년 전만
해도 원시인 생활을 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길 “성경을 왜
못 푸는가 하니 이들이 이 시대 식으로 풀기 때문이다. 내가 살
던 식에서 내가 보고 얘기했으니 그 시대로 원본 갖고 풀어라.”
하셨다.
48.옛날에는 족속 마다 모여 살며 풍습이 달랐다. <월명동 풍습>과
<석막리 풍습>이 다르고, 주관이 달랐다. <월명동 사람>은 교회
다니는 풍속을 갖고 있고, <석막리 사람>들은 불교 풍속이 있었
다. 그 풍속대로 월명동 사람이 다 잡았다. 경제도 잡고, 권세도
잡고, 하늘 권세를 잡았다. 이와 같이 <갈릴리 풍속>은 예수님
이 거기서 나셨으니 예수 믿는 풍속이었다. 다른 지역하고 특별
하게 달랐다. 절대적인 풍속이었다. 그러니 하나님이 거기서 절
대적인 진리의 말씀을 주시면서 역사한 것이다.
49.<혼인잔치> 비유로 하늘나라의 어마어마한 세계를 다 나타날 수
가 없고 못 나타냈다. 선생도 비유를 쓸 때 비유로 다 못 나타낸
다 하지 않았느냐.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비유’와 똑같지
않기 때문이다. <하나님 하시는 일>은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하
늘나라 것을 다 반영하지 못한다. 벌써 육의 세계는 육이고, 영
의 세계는 영이지 않느냐. 그래도 혼인잔치 비유를 통해 많은 것
이 부합돼있다. 절대적인 것만 절대적으로 비유했다.
50.먼저는 하나님 말씀을 어긋남 없이 정확하게 듣고 이해해야 된
다. 그래야 정확하게 지킬 수 있다.
51.<예수님 때>는 ‘그 시대 것’을 이야기했다. <이 시대 것>은
‘이 시대 사람’이 와서 하는 것이다.
52.<기도>도 새롭게 해야 된다.
53.<건강 방법>도 새롭게 해야 된다.
54.<전도>가 그렇게 크다. 새롭게 해서 전도를 꼭 꼭 하도록 해야
된다. 세상에 3명 전도 하고 말면 자기 존재가 너무 너무 아깝
지 않느냐. 10명, 20명, 30명, 100명, 200명, 500명 해야 된
다.
<아픈 자 위한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화요일 날이면 늘 이들의 건강을 위해서 기도합
니다. 이들의 건강케 하기 위해서 약수도 떠서 보내주고, 기도도 해
주니 오늘 또 단상을 통해 기도하니, 기도한 즉시에 낫는 사람도 있
을 것이고. 그러려면 본인도 정신을 차리고, 마음을 새롭게 할 것이
고, 다시 깨닫고 주를 다시 보고, 하나님을 다시 보라는 것입니다. 그
리고 병들어 아프고 신음하는 각종 병들을 구출해주시고, 또 어떤 자
는 또 세상을 떠나가야 할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그들 나름 하
나님이 인도하는 뜻대로 살아야 되겠습니다. 가기 전에 영을 챙기면
서 완전히 영을 만들게 축복해주시옵소서. 그리고 꼭 나아야 될 자들
있으니 건강케 해주시고, 강건함을 주시옵소서. 육신도 그러하지만,
정신 세계, 마음 세계, 신앙 세계, 믿음의 세계 강건케 해주시고 그리
고 완전히 건강케 축복해주시고, 모든 것, 경제적인 것, 사는 것, 모
든 진로 문제 이런 것 모두 생각나게 해주시고, 하나님이 어련히 알
고 행하시겠냐. 믿고 맡기며 힘나게 하게 해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각종각색으로 축복하니 잘되고 형통할 지어다. 그리고 모두 아픈 것,
병든 것, 사탄과 귀신들 가입하니 다 없어질지어다. 다 정결케 해주
시고, 모두 풀어주시고 성령이 한 명 한명 데리고 다니면서 병원도
데리고 다니고, 의사를 통해서 치료도 해주고 하니 늘 이를 깨닫고
나와 같이 해주니, 구원자와 같이 해주니 걱정 말고 잘 하도록 하라.
잘 되리라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이들을 낫기를 기도하며 사탄과 귀
신과 악령들도 없어지며 건강할 지어다. 하나님이 낫게 해 주시고,
성령이 낫게 해 주시고, 친히 치료하는 광선을 더해주시옵소서. 원하
오니 깨끗해지고 강건해지고 약수물 먹고 자꾸 나아지며 그리고 건강
케 되며, 또 코로나 이런 것도 스스로 조심해서 걸리지 않게 아주 극
적으로 새롭게 조심하는 삶이 되도록 축복하오니, 모두 잘 되고 형통
할 지어다. 원하노니 깨끗케 지고, 강건함을 받으며, 믿음대로 강건케
될 지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