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21.01.05 (화)
화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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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05 새벽말씀
오늘은 2021년 1월 5일입니다
올해 처음으로 새벽예배 드립니다. 영육새롭게 !
영육새롭게라는 말은 우리 생활가운데 하나하나 모두 새롭게 할 것이 있습니다.
차원을 높여서 모든 할 일들이에요
안 하면 그대로 또 작년같이 하는 것이고, 하면 차원높여서 새로운 것을 볼 수있고
새롭게 누리고 새롭게 얻고 편하고 이상적이고 새롭게 보니 고생이 덜 해요
전부다 훨씬 재미있고 훨씬 이상적이고 훨씬 유익이 많고 새롭게 하니까
우리가 삶의 세계 하나하나 새롭게 못 하는 것은 연구를 또 해야해요.
꼭 새롭게 해야해요. 새롭게 이미 했다 하지만은 하나님은 모든 인생들에게 역사를 펴는 자들도 하나님 역사를 펴는
자들도 사는 자들에게도 나서 죽을때까지 더 새롭게 할 것을 무한대로 주셨어요.
이는 마치 무엇과 같은고하니 나서 죽을때까지 얼마든지 더 이상적으로 배우게도 되고,
여러분들 다 배운거 아니잖아요. 끝없이 배웁니다.
나서 죽을때까지 듣는거여. 그리고 또 사는 것도 나서 죽을때까지 더 잘 살고 더 이상적으로 사는 것이 있어요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그 삶을 그런 세계로 길이 들어서 살고 있어요.
그런 세계로 그 위치에 길이 들어서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더 올라갈 수 있어요. 마치 집도 짓는 것도 먹고 사는 것도 더 이상적으로 짓는 방법이 있어.
그런데 모르니까 가는 사람이 이미 40년 전에 지은 집을 또 짓고 사는거여
이미 50년전에 지은 집을 또 짓고 사는거여. 새롭게 못하니까
이 하나님의 역사나 하나님은 인생들에게 늘 더 좋게 더 이상적으로 더 낫게 무한대로 죽을때까지 하게 만들어놨어요
있어요 그런 것이. 그런 것이 있으니까 하라는 거에요 새롭게 하라.
말씀도요 끝이 없어. 단계가 너무 많아. 무한한 단계까지 있어요
육계에서 육에 만족하는 단계가 있고 혼계 단계 영계 단계 하나님의 단계 이런 무한한 단계로 되어 있다고
끄집어내면 무한한 단계가 한없이 있어요. 모든 것도 그래요.
찾아보면 또 있다니까 아이고 이제 없겠네. 찾아보면 또 있어요.
이런 수석같은 것도 만든 것 아니거든 이거? 찾아보고 또 찾아봐서 얻은 것입니다.
이건 선생님 어디서 찾았는고하니 강에서는 이미 벌써 끝났어요 강에서는 찾아가고 주워간 사람들 중에 있다! 하고 찾
은거여. 내가 어느날 돌에서 달이 떠있는 것을 우리 구하자. 제가 찾아올게요 모두.
강에서는 끝났어 없어. 이미 찾아간 사람 중에서 찾자고.
계속 어디가도 수석파는 사람들 있으면 찾아보자. 그래서 가지고 있는 사람을 찾아서 얘기하니까 그가 마치 예수님이
날때있죠? 가서 주가 쓰시겠다 하며 전해주니 선물한다고 준거에요.
그에게 선물했는데 그가 나에게 선물한다고 갖고 온거에요. 그래서 하나님 단상에 갖다 놓은겅요
그래서 여러분에게도 준거에요. 계속 머릿속에서 찾으면 있어요 . 자꾸 새롭게 연구하고 노력하면 노련하게 영원한 것
을 얻을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이와 같이 여러분들은 더 도전, 더 이상적인 것을 향해서 자꾸 해야해요.
여러분들 해봤잖아. 해보는 사람 재밌어서 계속 해요.
사람 다루는 것도 관리하는 거요. 작년에 하던대로 하면 안 되요. 어림도 없어요
벌써 그 사람은 더 흘러갔는데? 시간 따라 흘러가고 있어요.
가령 물 위에 있는 어린아이가 지금 이 시간은 여기 떠내려가고 있다고, 저 시간은 저기 떠내려가고 있고
다음 시간은 저 시간으로 떠내려가고 있다고.
구출할 수 없고 관리할 수 없어요. 그방법으로 하면. 작년에 관리하던 방법으로 하면 올해는 이쪽가있다니까
더 차원 높은 세계로 관리해야해요. 노련하게. 어떻게 관리해야할것인가. 어떻게 할 것인가.
이와 같이 구체적으로 하라는 것입니다.
새롭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압니까
첫째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어명을 드려야 될 것.
그래야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해서, 하나님의 행한대로 삶도 있고 보람도 있고 하나님과 영원하신 성령님과 성자와 주
와 같이 기뻐하고 같이 지내고 같이 살려면 첫째는 주의 말을 들어야해요.
두 번째는 노력을 하고 연구를 하면서 노련하게 멋있게 아름답게 아주 웅장하고 신비하게 해야지. 하려면.
모든 일을 할 때 보면요 미련한 자들은 미련하게 생각하고 미련하게 합니다
지혜로운 자는 아주 뛰어나게 지혜롭게 합니다.
그 지혜는 알수가 없이 뛰어나게 해요. 미련한 자와 같이 갈 수가 없죠. 시대는 가는데
하나님 좋은거 주는데 거기로 따라가지. 미련한 자와 같이 할 수가 없어요. 어림도 없죠
내가 미련한 자와 같이 왔으면 이 길을 오질 못해. 미련하게 하질 않지
사람들은 나를 보고 바보 미쳤다 바보짓한다 했는데 어렸을 때나 컸을 때 바봇짓 한 일이 업성요
안 했어요. 하나님 바보짓 하게 두고, 바보길 온 게 아니에요 이 길이.
나 보세요 뭘 했어도 세계적인 길을 만들어놨다. 오죽해야 집 보통사람에게 안 맡겨
마음에 안들면 차질 못해요. 그래서 자기가 지어야 합니다 자기가.
나도 집을 짓는다면 내가 구상을 하죠. 내가 음식도 미리 알고 나는 이거 먹고싶다 하고 사주는 것 몰라도
모르면은 마음에 안 맞아요. 자기가 골라서 먹어야해요.
결혼하는 것도 자기가 골라서 결혼해야해요. 자기가 골라서. 마지막 남자나 여자나 골라요 맞다 안 맞다
자기가 결국은 골라요. 애인도 자기가 골라야 최고 조흔 사람 골라요 남이 고르면 안 되요
세상의 육적으로 따지면 그래요. 영적으로 따지죠 . 하나님이 골라주는 사람 좋다. 무조건 하나님이 골라줘야 한다고
하나님이 같이 인생을 창조했기 때문에 그러하다 하면 맞죠. 그러면 영영하죠.
이와 같이 집도 하나님이 지어야 맘에 들어요. 하나님이 짓는데 구상한 것 일해줬어요.
그것도 보통 사람 시키지 않아요. 하나님 궁궐 짓는데 같이 지었으니 굉장히 존경하다.
알겠습니까?
보통사람 아니라는 거에요.
하나님 궁궐짓는 데까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집을 짓는데에 같이 했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더 없는 이상세계를 하려고, 우리는 하면 할수록 차원이 높아져요
내가 수석을 구해봤거든? 끝도 없어.
성령께서 그렇게 하지 말고 아예 좋은 걸로 아예 성령이 좋아서 하는 정도.
그런데 그정도가 사람들이 팔아야있지 강에서는 끝났어.
구해다 주면서 구해온거에요.
그래서 아마 여러분들이 안보여줬지 아직까지.
이와 같이 이 새로운 것이 한 없이 있어요. 무한대로 있습니다.
내가 해봐도 설교를 해봐도 이제 더 이상 할 것이 없을정도로 했다해도 또한다고
하나님께 일체돼서 하기 때문에 끝없는 말씀이 나와요
말씀할때마다 하나님이 안 해주면 하나님이 해줘야한다고.
내가 어떻게 아냐고, 늘 하나님께 이 말씀 내보내면서 예수님도 그러했고 예수님이 예수님 것을 해주고 내 것은 내가
해주는 것이 잘한다고. 하나님 것은 하나님이, 성령것은 성령이 해줘야된다 했어요
모든 말씀은 하나님 것이고 하나님 뜻을 이루는 말씀이니 하나님이 해줘야한다고
빈 마음으로 나가서 하나님 말씀해달라고 했어요.
무한한 말씀 성장하는 말씀 그 해당되는 말씀 주시는데, 올해는 육도 영도 두가지 다 새롭게하자
이건 뭐가 있다는 것입니다. 새롭게하자는 건.
새롭게 되는게 정말로 그 말이 맞는가 안 맞는가 하나님이 말씀 주는 것 보면 알아요
1월 1일부터 말씀을 주는데 공감대가 가고 안 믿을 수가 없고 확실하잖아요
설교 잊어버리면 안 되요. 잊어버리면 연결이 안 된다니까.
계속 하니까 새롭게 하는 것을 잊어선 안됩니다.
먼저 들은 것 얼마나 들었다고. 깜짝 놀라기도 하고. 또 잊어버려.
그래서 늘 행하면 안 잊어버려요. 행해야. 해보니까 행하는 건건 마다 새롭게 할 일이 있더라고
연구하고 노력하니까. 아주 새롭게 할 게 너무 많아요.
새 관리를 하는데도 그러하고, 가축 관리하는 것도 그러하고, 생명들 관리하는 것도 그러하고,
그 사람을 관리하는 것도 다른 데보다 더 새롭게 더 차원높게, 그렇게 안 하면 그 사람이 변화가 안 되.
그 사람 옛날 식으로 해서는 변화가 안 되. 새롭게 해야 해.
더 크게 더 웅장하게 더 엄청나게 해야 되요.
새롭게 해야 변화도 크게 일어납니다. 옛날 식으로 해서는 변화가 안 일어나. 어림도 없어.
알겠습니까? 새롭게 해야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 그러면 어떻게 되죠?
논리와 이치와 법칙과 절대적인 말씀으로 조여나가는거에요 꼼짝도 못하게
지금 하나님 말씀 그렇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꼼짝도 못하게.
먼저 이해해야 여러분 하니까.
그래서 저마다 노력도하고, 연구도하고, 자꾸 그래야 됩니다.
그래서 사사건건 늘 새롭게 하면요 다른 세계에요.
지난날 것이 원시인들 하듯 한단 말이에요.
새롭게하니까 훨씬 편하고 좋고 힘들지 않고 그래요.
바로 다른걸 하는 것을 보고 와 이건 원시인들 식이다 그럽니다.
내가 썰매를 눈이 잔뜩와서 썰매타러 올라갔어요
올라가는데 걸어 올라가면130m 140m 올라가야해요. 리프트를 안 만들어놨거든.
그러니 너무 힘들어서 한 번 올라갔다 타고 내려오면 한 10초나 15초 내려오고 끝나요.
올라갈때는 한 3-4분 올라가요 7배 8배 올라가서 내려와.
타는 사람도 다쳐요 또. 그래서 이거 새롭게 할 방법이 없나 하고 여러방법으로 했는데,
엔진 가지고 저기 잔디밭 끄트머리까지 가게 도르래를 돌려서 잡아당기라 하니 그리 해놔서 완성했는데
더 연구해서 새롭게 할 것. 성령이 계속 연구하는데, 평지써도 씽씽 다니게 할 수 있어
골프차로 끌고서 한 다섯 대 여섯 대 썰매 싣고 다니면 너무 잘 달리는거야.
개가 끌 듯이. 소련나라 보면 개가 끌고가잖아? 골프차에다 잔뜩 썰매 매달아놓고 달리니까
처음엔 한 대 다음엔 두 대 세대 다섯데 여섯 대도 매달고 그러니 너무 잘 가는거야.
한 바퀴 돌면 거의 200m씩 올라갈 것도 없이 타면 버떡.
전에 해놓은 것이 원시인들 하는 식이다. 생각 들더라니까.
여러분들 그거 보여줄게요 브이로그에다.
이와같이 우리는 새롭게 하라는 것입니다. 사사건건마다 새롭게 할 것이 안 하면 고생이 많고 또 다치고 넘어지고 그
래요. 넘어짐이 없어요 이건 뒹굴어도 재밌고 . 여러분이 그와 같고. 그것뿐만 아니라 다른 것도 새롭게 해서 얻은 것
이 많다니까. 새롭게 하는 것이 우리에게 가장 큰 것이 있는데 뭔고하니 생활 속에 새롭게 하는 것마다 풀리고 어려움
이 풀리고 모두 얻으리라. 또 그선타고 또 가요. 이 한 해를 그 선 타고 또 간다니까.
벌써 어떤 사람들 새롭게하는데 거기에 대해 신경안 쓰니까 2020년 선타고 또 간다니까
나는 한 선 높이 타고 가고 있는데 연구해서.
그렇게 되면 다른 사람도 가르쳐줘서 따라오게 만들고 하면 너무 이상적입니다 새롭게.
이미 얘기했죠 선생님은? 나는 설교할 때 일주일 전에 살아서 한 것이다.
머리는 항상 먼저해요. 개구멍 들어갈 때 머리먼저 지나가죠?
머리가 항상 먼저 들어가요. 개구멍 요만하니 머리먼저 들어가.
그 다음에 몸이 들어가는 거에요. 항상 머리가 먼저 행하고 몸이 행하게 하는 것입니다.
일주일 전에 나는 먼저 행하고 지난 주에 행하고 올해는 여러분들 행하라고 가르쳐주는 거에요
자신있게 가르쳐주는거에요 행하게.
그걸 확대 시키면 작년에 나는 행했어. 여러분들 먼저 1년 전에 행했어. 여러분도 그렇게 행해라는 거에요
작년에 선생님 행하고 많이 얻었다고 했죠 다 말을 못해. 그 중에 몇군데 얘기했지.
그것은 나만 얻은 것이 아니고 여러분들도 같이 써요.
나 얻은 것 나만 쓸수가 없어요 여러분들 같이 써야해요.
이 주관권에 와야 같이 써요. 나의 주관권. 형님 동생 할것없이 이 주관권에 와야 같은 혜택을 받는다고
하나님 주관권에.
내가 폭포수 발견했는데 폭푸수 시원함 받으려고 거기 들어와야된다고.
거기 들어와야 시원하다고. 굴이 있는데 자연동굴 거기 들어와야 여름철 시원 겨울철 따뜻하다고
이 주관권에 들어와야된다고.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나와 같이 먹고 즐기고 같이 할수 있다는 거에요
다른 것은 답이 없다는 거에요 누가 내 형제냐 자매냐
형제 자매 그 얘기가 아니라는 말이에요.혈통에 관한 얘기르 들었지만은 하나님의 주관권에 같이 있어야
영적인 형제 자매같이 된다. 육적인 것도 있죠. 형제 자매 강조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 사랑하는 자가 같이 되려면 나와 같은 주관권에 있어야 된다는 겁니다.
우리 식구 형제들 뿐만 아니라 우리 형제들도 각각 놀 것이 많죠.
나와 같이 누리려면 나에게 와야해요. 조카고 손자고 뭐고 조카들 되게 많은데 오면 나와 같이 누리는거에요
안 오는 자가 있고 오는 자가 있고해요
안 오는 자는 그 후에 삼촌만나기 너무 힘드니까 어려우니까 그것은 안 따져요.
했냐 못했냐에요.
알겠습니까? 여러분도 했냐 못 했냐에요. 한 사람도 물어봐 말을 안 해요. 어떻게 했나.
했냐 못했냐지. 마라톤 대회할 때 사람들 많다고 못뛴다고 하면 저만 그러냐 다 그렇지.
했냐 못했냐. 육신이라도 가까이 없으면 가까이 있는 자를 돕는거에요.
옛날에 교역자들 뚫고 다니는 것 다리 칡넝쿨 뚫고 들어갔어요.
한번도 안 다닌 길을 가시덤불 뚫고 들어갔어요. 내가 제일 먼저가고. 맨 뒤에오는 사람은 길 해놔서 와요
그러면서 전체 좌측으로! 해서 각자 뚫고 가게 인생 앞길을 뚫고 나가는 것이다.
둟어 나가면 다 갈 수 있으니까 이와 같이 모두 예수님도 가르치고 했습니다 그렇게 하라고
여러분들도 그렇게 열심히 하는 거에요. 새롭게하고 어려움을 이기고 나는 군에 있을 때 다른 사람 고생도 했죠 나와
같이. 안 할 수가 없죠. 그런데 거기서 많이 배웠고 고생도하며 죽고 사는 운명속에 많이 배우고 터득을 많이 했어요
나는 배울때마다 내 자랑아니라 성령 하나님 예수님 자랑인데 다시 올 수 없는 기간을 배우니까 세밀히 배우라
날 보고 사람들 보통으로 봐서는 안 통한다.
나를 보통으로 봐? 해놓은 것이 있는데 보통으로 봐? 어림도 없어.
여러분들 큰 재벌가들 보통으로 봐? 정치 왕들 보통으로 봐? 본인들 해봤어?
손가락 꼽히고 하나님께 보냄을 받은 자인데 보통으로 했겠어요?
노하우가 있다고 하는데 세상말로 사람은 겪을 수 없는 것을 온거에요.
어마어마한 것을 하고 온거에요. 한 번 해봐.
대둔산 가서 한 번 20년동안 살아봐 한 번. 용문골에서 한 번 살아봐.
하루저녁 한 번 하고 와 봐 한 번.
다 하고 기도만 20년 말씀만 20년 한게 아니에요 그것 갖고 전해서 많은 사람 온 인류가 따라오다시피해서
세계적으로 따라와요. 다른 종교도 많이 합니다. 그런데 가다가 다 엎어졌어.
다 엎어지고 다 뒤집어졌어요.
비난받고 있지요. 우리도 그럴 줄 알고 비난했는데 안 넘어지거든. 끄떡도 없죠.
절대적인 말씀을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 꽉 잡고 붙잡고 있으니까 안 넘어지는거에요.
나무 올라가서 꽉 잡고 있으면 떨어져도 안 떨어져요.
이와 같이 신앙을 내가 실패한 신앙을 넣어주면은 처음부터 실패했지.
성공한 신앙을 넣어준거야.
믿습니까?
나는 이미 한주일 전에 행하고 외치는 것이다 하고.
한 주일 전에 행하고 외치는 것 설교했어요. 그래서 확실히 하잖아.
안 해보고 어떻게 이렇게 외쳐. 확실하니 말하잖아.
가끔 그러지 내가 애들한테. 얘들아 이런 일 있고 이런 일 있다 늘 얘기하면
해봤어 실험적으로. 심리학도 많이 공부를 했어요 영적심리 혼적심리 육적 심리 공부 많이 했어요
학교서 한시간도 안 했어요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수십년 했어요
사람을 다뤄봤잖아 적어도 120만명 이상은 면담했으니까.
예수님도 하나님도 섭리인도 말하기를 이걸 갖고 너만 써먹으면 너로써 넘어지고 자빠지고 싫다하지만
한 것을 그대로 사람들에게 전해준다는거야.
네가 실패한 것을 옳다고 전하면 계속 실패한다.
나는 미리 스키를 배워도 썰매를 배워도 미리 가르쳐요.
내가 미리 한 다음에 이렇게 하면 안 넘어진다. 이렇게 하면 좋다. 하잖아?
머리가 먼저 배우고 확실하면 전해주요.
산에서 20년동안 배운거 확실하니 전해준거에요.
세상에 성경학자들 어림도 없어. 예수님 나에게 가르쳐줬어요.
안 배웠다고. 배웠는데 내 대신 보내려고 가르쳐주지 않았데요.
때도 아닌데 가르치겠냐? 초반부터 초림에 역사하는데 재림을 가르치겠냐.
초림 끝나야 재림 역사가 일어나서 그때 가르쳐주는데.
여러분들 것도 다보여줘요. 내가 거짓말하겠어.
딱 3분, 아니면 3초내에 본다니까.
왜? 약속됐거든 일체되서. 어떤 사람은 생각보다 계급이 높은데, 계급으로 안 보여줘요.
안 보여. 꿈에도. 다른 걸로 사람이 가리든지 계급을 안 보여줘.
성령이 안 보여줘. 너무 무시할까봐 알고서부터는 그 사람을
그럴까봐 안 보여준데요. 계급 크면 너무 쫓아다닐까봐 저절로 쫓아다니고 그럴까봐 계급을 잘 안보여준데요 그래서요
예수님 얼굴도 안 보여줄지라도 얼굴 없으면 신이다 할정도죠
큰 사람들은 얼굴 잘 안 보여주잖아 세상에서도. 얼굴 안 보이면 모르잖아 그 사람인지.
이래서 나는 미리 행하고 그 다음에 행한다.
무슨 얘기 하려고 하는 줄 알죠.
작년도 것 미리 행하고 올해 행한다. 여러분들 같이 끌고 가는 거에요.
작년도것은 혼자 행했죠 혼자 차원 높여서.
올해는 여러분들이 행하고 나는 코치하고 감독하고 이렇게 하는가 보고 알겠습니까?
예수님 설교 배울 때 내 설교 되게 재밌게 했다.
유대인들만 생각하면 인상써지고 말 잘듣고 따라오다가도 딴 맘먹으면 인상 써진다.
주를 건들지말고 하나님 건들지 말고 심정상하게 하지 말라고 했어요
지금 영계 들어가서 하고 있어요. 그래서 순간 순간 지나가요
노래할 때 영계 들어가서 하죠?
그래서 올해 매일 시쓰기, 매일 노래하기, 한다고 했는데 어제 3곡 했으면 오늘 안 해도 되요.
떼울 수 있어. 그건 용납을 해요. 하잖아.
쉬운 것이 아니더구만. 진짜 쉬운 것이 아니에요.
의무적으로 쓸 수 있으니 그건 안쳐줘요. 내용이 별로니까.
성령이 함께했다 할 정도가 되야하거든요.
내가 하고자 하는 얘기가 있어요.
작년도 이미 받았어요 축소해서 받았어요 수석 같은 것을 하나님이 선물로 줬어요.
그런데 작년도 이미. 그런데 이제는 새벽에 한다고 가르쳐줬어요.
수석을 그대로 만배 100배 1000배 큰걸로 딱 줬어. 제일 처음에는 몰랐어요 바위덩어리로만 봤어요
그런데 확대시켜서 봤어요. 내 방에는 근엄한 용이 있는 얼굴 독수리 얼굴 거북이 모습
여자가 앉아 있는 모습 히프를 내밀고 또 하나 있으면 초가지 모습이 있어요. 한 덩어리가 있습니다
용 거북이 독수리 초가집 여인모습 5개 정도가 있어요
그 나머지도 한 두가지 세가지가 다른 형이 산수화형 6-7가지 있어요
그것이 최고의 작품을 준거에요. 작년도 생일날 주고, 나는 하나님께 드린다고 200전짜리 해송줬어요.
오다가 부러져서 성령이 접붙여 줘서 접붙여놨어요. 그것 보는 사람마다 깜짝 놀래.
와서 보라고. 가서 껴안고 보라고. 생긴거 보라고. 어떻게 생겼는가.
생긴거 보면 신비하다. 저럴수가. 엄청나다. 이야. 기가막히다.
조은이 목사는 평가하기를 여자가 거꾸로 물구나무 서고 있는 모습과 같다 했어요.
앞에는 웅장한 모습. 뒤에는 정면에서 볼 때는 여자가 거꾸로 물구나무 서는 모습. 벗은 몸으로.
맞아 하잖아 새가 맞아 맞아요. 맞다면 맞다고 해요 새가요.
여러분들 보면 그렇게 멋있는 걸 받았어요. 지금 진행중입니다 말하는거.
그런데 이것을 확대시킨 세계를 작년에 줬어요. 연말즘해서. 작년도. 기적과 표적이 막 일어나는 순간들이 있어요
3일만에 요단강 넘어가야한다. 그것을 딱 지혜자가 잡아채고. 나는 지혜자입니다. 누가뭐래도 지혜자입니다.
그러니 5만잠언을 썼죠. 내가 읽어봐도 통탄하고 감탄하는 그런 잠언이 있어요 그거 하나갖고 나는 어마어마한 유익을
봤어요 잠언 하나 그 지혜를 받고, 어마어마하죠.
그러니 지혜를 받고 뭘 했는고 하니 1300편의 노래를 작사 작곡 해서 하나님 주신 것 노래해서 노래불렀고
반복되지 않는 그 어마어마한 깊은 설교를 수백번 외쳤어요. 수만번의 42년동안 설교를 해갖고 1년이면 많을때는
120만명씩 ~
독수리도 주신거에요.
그래서 올해는 새롭게 해야 됩니다.
정말로 새롭게해야한다. 이와 같은 것을 얻으려면 새롭게해야한다
방안에 있는 것보다 수십만배 큰 거에요. 여러분들 수십만배 이상쯤 얻으려면 반드시 새롭게하라.
새롭게 하라는 것만 어명했지 그때마다 가르쳐줄거에요.
그때마다 할 일을 1년동안 가르쳐줄 거니 그리하라.
어제 밤에 내가 봤거든? 모든 사람은 예수님의 재림을 무시한다 안 믿는다. 다죽었다 신앙들이.
꼭 재림한다 꼭 온다 보면서 대화했죠 예수님 나와 같이. 성령도 같이 대화하고.
재림이 확실하구나. 그런데 어떻게 오는 것을 몰라.
유대인들이 하나님 온다는데 어떻게 올 것을 몰라서 지금도 통곡의 벽에서 울고있잖아.
이미 예수님통해서 왔잖아. 하나님 강림 하나님 오심이.
기독교는 예수님 다시 온다. 다큐멘터리 앞에 보면 절대 한 번 죽는 것은 정한 이치다. 육신 살수 없다.
그 논리를 정확히 해놓고 예수님은 또 살았다. ~
나로 왔다고 얘기한 것이 아니냐. 엘리야가 다시 온다고 했는데 다시 왔냐
세례요한이 얘기했지않냐 왔다고. 온 사람이 왔다고 하지 않았냐. 이 시대도 온 사람이 왔다고 하는 거다.
확실하게 말하자 나와 같이. 어떻게 오는 것을 모르더라. 했습니다.
어떻게 오는 것을 모르더라는거에요.
다시 오는 것을 믿는데, 어떻게 오는 것을 모르면 이와 같이 빗나간 길을 하고있어요.
생활 하고 와서 하고, 이미 있는 것을 말하니까 조림해서 딱 맞추는데 아닐 수 있어요
성경 모르고 하는 얘기 아니에요 31062절 통달하고 그것 빼놓고서도 오만절이 더 나왔어요
옛날에 양피가지고 하고. 옛날엔 삼천잠언 지금은 오만잠언.
지금은 40년동안 해서 어마어마하게 수만번 했어요. 모르는 사람 모르고 안 따라왔어.
아는 사람 날라다니며 따라오고 있어요 백배 만배 잘 돼서 따라다니고 있어요 좋아서.
무한한 말씀이 끝없이 있어요.
그래서 비교를 하면서 그와 같이 일양골에 있는 돌 용과 같이 생겼어요
그보다 더 잘생겼지 여기 위치가. 그것은 강도가 산준령에 큰 용바위는 강도가 약 6정도 밖에 안 되요.
이것은 8.8강도. 봤지요? 순간 지나가요.
순간 봤지요? 똑같이 생겼잖아. 귀틀있고 눈있고 입있고 다있어요.
이와 같이 하나님은 행하시는데는 이렇게 확실하니 확실하게 전해줘라.
확실하게 전해줬어요. 독수리 얼굴은 안 보여줘요. 거기같이 생겼어요 위치도. 웃고있어요.
독수리 웃는 모습 조각 할 수 없어요 하나님 수마시켜서 만들었어요 계획적이니까 하나님은.
그러므로 역사도 새로운 역사는 새롭게 가야 한다.
구시대 세계 그정도 학문을 모르나 알지. 혼인잔치는 옛날부터 내가 설교했던 거에요.
옛날부터 내가 이미 30년 전 예수님 나에게 말했어요. 나는 있는 것을 비유했다고.
혼인잔치 비유를 했잔아요. 나도 여기 해당되는 얘기 그대로 하잖아요.
이 지역의 풍습 충청남도 말로 충청도 풍습으로 했잖아요.
왜 비유로 하는가 하니 이와 같이 이러하다 하는 것이 계시니라
절대 법칙으로 하나님이 한다.
이미 우리는 했어요. 나는 알아요. 나 10대때 그때에 전부 가마 타고 다니면서 했어요.
술가마에 서서 신랑과 신부 술따라주면서 먹고 마시면서
내가 예수님이 원시인 시대 원시인으로서 태어났다 했어요.
그때는 2천년이기에 지금보다 원시인이라는 거에요. 나는 50년전에 원시인 생활 했어요
화장실 이런 것 뒷간이라고 했어요. 뒤쪽에 있다고. 히프 뒤로 배설본다고 해서.
그리고 완전 거기다 싸놓고 원시인들같이 살았다니까.
여러분들 옛날에 보면 그대로 옛날식 지금도 그대로 사는 사람 지금도 있더라고.
일양골 가보니 옛날식 그대로 있더라고.
누구야 누구. 총재님. 내가 얼마나 기다렸다고 보고싶었다고.
사람 많아서 이렇게 저렇게 거쳐왔다고. 옛날식이야 전부다.
사람이 옛날에 예수님께 성경을 왜 못 배우는고 하니 이 시대 식으로 푼다.
내가 살던식으로 내가 보고 얘기하니 그 시대로 원본 갖고 풀어라.
옛날에는 족속마다 거기서 모여 살아요.
달밝골 월명동 풍습과 석막리 풍습이 달랐어요.
월명동 사람들이 다 다녔어요. 지금도 풍습대로 목사가 14명 16명 나왔는데 석막리는 1명인가 2명나왔어요
지금도 월명동 사람이 다잡았죠. 경제도 하늘권세도 잡고. 다 잡았죠.
이와같이 풍속이 예수님은 나사렛 예수님 나신 곳이 어디죠? 갈릴리.
갈릴리 풍속은 건너가질 못해요.
자기 풍속을 못봤다는 거에요. 다른 지역에서는 잘 안 받아들였어요.
갈릴리 풍속이 예수 믿는 풍속이었다고 예수가 나왔으니까 그 주관권.
거기 있는 풍속이 달랐다는 것입니다. 다른 지역하고. 그렇게 달랐어요 특별하게 달랐어요.
절대적인 풍속. 하나님이 절대적인 진리의 말씀을 주시면서 역사한 것입니다.
그래서 혼인잔치고 인해서 하나님이 하늘나라에 어마어마한 세계를 다 나타날 수가 없어요.
나도 비유쓸 때 그러잖아. 비유로는 못나타난다 했어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비유하다가 이것은 다 될 수가 없다 하죠. 안된다고. 혼인잔치 비유를 그대로 100% 다 하늘나라 것을 반영을 못시킵
니다. 안되는 거에요. 여러분들 비유로도 안되잖아.
하늘나라 비유는 혼인잔치 비유로 한 것이 약 90%지만 안된 것은 그걸로 안 되는 것입니다.
풍속갖고 다 비유가 안 되죠. 하나님 하시는 일을 다 비유할 수 없죠
육의 세계는 육 영의 세계는 영인데 어떻게 맞습니까. 안 되죠
그러나 혼인잔치 비유로 많은 것이 부합되어 있어요.
혼인 잔치 절대적인 것만 비유로 끝났어요.
오늘은 이와 같이 해서 새롭게 하라는 정신과 사고를 넣어줬습니다
오늘도 새롭게 하면서 이상적으로 하길 바랍니다
사랑하신 하나님 오늘도 말씀들었으니 이들에게 은혜 능력 권능으로 임해주시고 함께
축복하니 육도 영도 잘되고 형통
첫째는 하나님 말씀을 어긋남없이 정확하게 들을 것. 이해할 것.
그래야 정확하게 지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예수님 때도 하나님 정확하게 그 시대에 대해서 얘기했지 이 시대 것은 오는 자가 하는 거다
이 시대는 이 시대 사람이 해야 한다.
모세 때 예수님 나 할 일을 외쳤느냐.
예언만 했을 뿐이지.
예수님 와서 하듯이 다했듯이 이 시대 것을 내가 다 해놓고 가지 않았다. 이시대 사람이 하기 때문에 그러하다.
이 모든 것을깨닫고 온전히 알게 축복. 내가 이들 축복하니 영육이 잘 되고 형통할 지어다 아멘
새롭게 해야합니다 기도도 건강 방법도.
새롭게 해서 꼭꼭 하도록 해야해요.
10명 20명 30명 100명 200명 500명 해야지.
수석갖다 놓으면 많은 30개 주워놨는데 쓸만한 것이 없어요.
전무가 보면 30개 어떤 집은 만개 있는데 쓸만한 것이 없데요
만개 있어도 선생님 한 개 있는 것만 못합니다.
이건 진짜고 좋은 것이니까 그렇습니다.
할머니들 만명있는 것 보다 젊은 여자 하나가 결혼하기 좋지 않습니까 결혼의 대상이.
좋은거 하나가 낫습니다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