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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1.01.06 (수)

수 하나님의 날 말씀

선포일
2021.01.0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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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6일 수요일 하나님의 날, 주 말씀> 1.<하나님 영광의 날>은 오직 하나님, 성령님, 성자 유일신께 영광 을 돌리는 날이니 꼭 호칭을 정확하게 해서 영광 돌려야 된다. 2.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시간은 <하나님, 성령님, 성자 절대신께 영광을 돌리는 것> 뿐만 아니라, 수고하고 애쓰고 열심히 한 자 들을 중심한 섭리역사 모두가 큰 은혜를 받는 시간이다. 3.선생이 섭리를 예비하고 준비하기 이전부터 많은 경험을 하며 겪 은 것이 있다. “하나님이 볼 때, 사람은 모르니 배워라, 알아 라.” 4.선생은 하나님의 일을 하고 싶고, 하나님을 위해 살고 싶고, 하 나님을 좋아하는 것도 충만했지만, 알아야 해준다는 것을 알았기 에 먼저는 <배우는 일>을 하였다. 그래서 선생의 일생일대기를 보면 먼저는 <배우는 일>로 시작됐다. 5.선생도 전에는 ‘하나님의 일을 하겠다, 하나님을 위해서 살며, 좋아하며 살겠다. 성령의 뜻대로 살겠다.’ 했다. 그러나 그렇게 하면 말씀이 없으니 결국 여건이 배우는 세계로 들어가지게 되었 다. 6.하나님을 좋아하고, 사랑하고, 위하고, 섬기고, 위대한 삶을 사려 면 배워야 된다. 하나님에 대한 것도 배워야 되고, 나가서 일하 는 세계에 대해서도 배워야 된다. 7.배우는 일은 하루 이틀에 배우는 것이 아니라 오래 걸린다. 세상 의 학문을 봐도 어렸을 때부터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거치 며 계속해서 한 20년 동안을 배운다. 선생도 20년 동안 성서를 중심해서 신앙을 배우며 골고루 배웠다. 또 나와서도 배워야 된다. 생명을 직접 가르쳐보고, 인도해보 고, 키워도 보고 여러 가지의 일들을 하며 또 배우는 것이다. 사람마다 인도하는 것이 다르니, 생활 속에서도 계속 매일 배워 야 한다. 8.신앙생활을 하면서 계속 매일 배워야 한다. 무한대의 배움이 필 요하다.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영광을 돌리면서 참 많이 배워야 된다.” 하셨다. 9.선생이 따라오는 자들을 만나서 얘기해보면 ‘내가 아는 만큼은 모르는구나.’ 하는 것을 느낀다. ‘내가 아는 만큼 가르쳐줘야 겠다.’ 하며 그동안 많이 가르쳐줬지만 사람들은 자기 주관과 사고가 있기 때문에, 혹은 처음 듣기 때문에, 가르쳐줘도 확실하 게 분명하게 전달이 잘 안 된다. 10.사람들에게 삶에 대해서, 신앙에 대해서, 선생이 이끄는 것에 대해서 여러 가지로 물어보면, 자기 나름대로 생각한 것들이 각 자 다 다르다. 그러한 것들이 선생과는 서로 100% 절충이 안 되고, 어떤 것은 아예 모르는 것도 있고, 근본은 이것인데 사람 들은 다르게 생각하며 이제까지 10~20년을 그런 식으로 생각 한 사람들도 있다. 이와 같이 예수님 당세 때도 예수님이 말씀을 정확하게 해줬어 도 그냥 따라만 가고, 예수님이 말씀하셨듯이 정확하게 전달되 지 않은 것들이 많았다. 제자들이 성경에 써놓은 것도 세밀하게 보면, 예수님의 말씀을 그대로 정확하게 써놓은 것이 아니고, 자기가 생활하면서 겪은 것과 예수님이 말씀한 것이 부합되어서 자기 입장에서 전한 말씀들이 성경에 쓰여 있는 것을 찾아볼 수 있다. 11.이 시대도 잘 모르고 하더라도, 멸망으로 가지 않고 신앙이 그 런대로 갈 수 있다. 그러나 원하는 만큼 해놓고 가는 것과 안 해놓고 가는 것은 확실히 다르다. 12.이 시대는 선생이 지금 살아있으니, 얼마든지 확실하게 말씀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선생이 죽고 나서 후대에는 녹화를 풀어보 고 설교해놓은 걸 봐야하니 해석이 또 달라진다. 인식을 어떻게 하고 보느냐에 따라서 똑같은 말을 했는데도 말귀를 알아듣고 못 알아듣고의 차이가 많다. 13.하나님과 성령님이 직접, 주가 직접, 주인이 직접 말을 했을 때,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다.” 하며 해석해주면 “아~ 다 르네.” 한다. 그래서 이 시대는 <주인>이 살아있으므로 얼마든 지 100% 알 수 있다. 그러나 또 100%를 다 가르쳐줄 수 없는 이유가 있다. 저마다 신앙의 수준이 다르기 때문이다. 교회에 앉아서 보는 위치에 따 라 단상에서 보는 얼굴이 여러 가지로 보이듯이, 수석을 볼 때 도 1m 좌측에서 본 것과 1m 우측에서 본 것이 다르듯이 각도 별로 보면 다 다르다. 이를 보고 성령께서는 “겪었으니, 그런 것들을 잘 해석해주고 얘기를 해줘라.” 말씀하셨다. 14.사람들이 선생을 겪어보고서 정말로 꿰뚫어 본다는 얘기를 자주 한다. 선생은 사람을 꿰뚫어볼 수 있을 정도로 전지전능하지 않 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사람들이 들어올 때 꿰뚫어 보니 사람들 에게 “어떻게 알았죠?” 하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이는 하나님이 보낸 자를 쓰고 하시기 때문에 그러하다. 보낸 자가 안 하면 결국 하나님, 곧 핵심자가 손해다. 보낸 자인 선 생은 간접자고, 하나님은 주인공 핵심자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선생의 입을 쓰고 하기 때문에 사람을 꿰뚫어 보며 말할 수 있 는 것이다. 15.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신 것 중에 하나는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사람이 모른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사람들이 하는 것은 알지만,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사람들 이 잘 모른다. 16.하나님은 이렇게도 행하시고 저렇게도 행하시는 전지전능한 존 재자이시다. 17.선생이 어제 새 관리자가 간증하는 모임에 같이 참여해서 강의 를 해주며 <새 잡은 사연의 핵심>을 말해주었다. 이 사연은 ‘이와 같이 이러하다.’ 는 말을 못 하면 단순히 새 이야기, 새의 능력을 부린 것으로만 끝난다. 이와 같이 <듣는 사람 전체 가 혜택을 보는 말씀>을 전해야 한다. 18.새가 한 번 공중으로 날아가면 사거리를 벗어난 것이기 때문에 인간으로서는 잡을 수가 없다. 지구촌 사람이 다 잡아도 못 잡 는다. 이같이 불가능한 일이지만, 하나님은 새를 잡게 해주시며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을 보여주셨다. 19.하나님이 행하실 때에는 반드시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 그 위 신을 세우려고 성령이 “그에게 먼저 말하라. 그러면 해주겠 다.” 하신다. 그래서 새 관리자가 선생에게 말하니 바로 2시간 만에 잡았다. 그 새는 직선거리 1000m 이상을 날아갔기에 이 미 끝난 것이었다. 선생도 새를 잡으러 쫓아다니진 않았다. 이 런 불가능한 것을 행하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시다. 20.선생은 하나님이 하신 일을 말의 기교로 그 누구보다 증거를 잘 한다. 21.변호사들도 말을 잘하지만 선생만큼은 못한다. 변호사들은 법에 대해서는 잘 하지만, 모든 상천하지의 세계는 못하기 때문이다. 뉴스 앵커들도 뉴스는 잘하지만 설교는 못한다. 설교는 다르다. 옛날에 뉴스 앵커들이 교회에 나오기에 설교를 시켰더니, 밥을 만들 것을 죽을 만들어 놓았다. 뉴스는 적어다가 그대로 하기에 그 면에서만 잘하는 것이다. 선생은 말을 잘하니 하나님의 새에 대해서도 말을 잘한다. 22.날아간 새를 잡아 온 것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하신 일이다. 하나님이 새를 인도한 것을 선생이 볼 때는, 천사들이 끌고 오 게도 하고, 새 눈을 열어서 쫓기게 하든지, 새 그물을 천사들로 쳐서 그로 몰던지 해 온 것이다. 어떤 것이든지 인간이 못한 것 을 하나님이 행하신 것은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으로 봐야 된 다. 섭리인들 모두 이러한 기적들이 많다. 23.하나님이 행하신 것을 보통으로 보면 안 된다. 24.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하신 일을 보통으로 보면 지극히 미련한 놈, 싸가지 없는 놈, 짐승이다. 선생이 이 설교를 할 때 어떤 자들은 ‘와~ 어떻게 이렇게 표현을 잘하냐.’ 할 것이고, 욕을 잘하는 사람은 ‘어떻게 욕을 잘하냐.’ 할 것이다. 그러나 욕 이 아니라 그 표현을 강력하게 하는 것이다. 영계를 한 번 갔다 오고, 영계에서 배우면 정신이 탁 서서 그 표현과 말투가 완전 히 달라진다. 감옥에 갔다 온 사람들은 그 뼈저린 고통을 받았기 때문에 그 표현력이 아주 강력하고, 쌍시옷이 많이 붙는다. 말투가 아예 다르다. 이같이 영계를 갔다 온 사람은 영계를 보고 왔기에 강 렬한 표현을 쓰는 것이다. 25.선생이 강렬한 표현을 쓰는 것은 확실하고, 분명하기 때문에 쓰 는 것이다. 26.“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행한 것을 보통으로 봐? 싸가지 없는 사람들, 미련한 사람들, 이 싸이코들, 아주 바보들, 짐승들이 다.” 아까 선생이 이같이 한 설교는 정말 잘하는 것이다. 이는 하나님의 입장과 심정을 내포해서 완벽한 표현을 해준 것이기에 설교를 잘했다고 하는 것이다. 27.조은 목사도 선생님은 설교 진짜 잘한다고 한다. 이는 심정 대 변을 정확하게, 아주 확실하게 한다는 것이다. 조은목사가 선생 의 설교를 들으면 화살이 꽂혀 버린다고 한다. 다른 사람들의 화살을 보면 흔들흔들하다가 툭 떨어지는데, 선생의 화살은 흔 들흔들하지 않고 언제 꽂힌 지도 모르게 그냥 뻥~ 하니 뚫고 나가버려서 바람이 쑥 들어온다는 것이다. 28.<설교>는 진짜 잘해야 된다. 설교를 잘 하면 인상 쓰는 것도 웃으면서 받아들이고, “너 미련해!” 해도 “와~~!” 하고 좋다고 한다. 그런데 설교를 못 하면 인상 쓰는 것도 별로라고 한다. 29.사람들도 교역자들이 설교를 정말 잘해서 푹 빠지게, 미치게, 흥분시키게 만들어 놓으면 그 교역자의 다른 부분들은 다 눈감 고 아주 좋게만 본다. 그러나 설교를 못 하면 “설교도 못 하는 것이.” 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이는 집에서 엄마가 자녀에게 막 뭐라고 해도 엄마가 잘 해주 고, 음식도 맛있게 늘 챙겨주니 “엄마, 나 오늘 진짜 화딱지 나려고 했는데, 엄마가 너무 맛있게 음식을 해주니까 감히 말을 못하겠어.” 하는 입장과 똑같다. 30.하나님께서 행하시는 그 능력을 정말로 귀하게 여겨야 된다. 선 생은 하나님께서 뭘 하나 해주시면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고 1 년, 2년이 가도 매일 자랑한다. 이 정도로 귀히 여겨야 한다. 31.한번은 선생이 성령님께 “지구 사람이 다 해줘도 못 해주는데,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과 성령님이 해주시니 너무 감사하다. 저 의 무엇을 보고, 뭘 잘했기에 그렇게 해주셨냐.”고 물었다. 성 령께서는 이를 들으시고 “네가 나를 사랑해서다.” 라고 말씀 하셨다. 32.하나님의 사랑이 큰 것이 아니라, 자기의 사랑이 크다. 선생은 이를 깨달았다. 33.메시아 시험에 “나 여호와가 사랑하는 것이 크냐, 너희가 사랑 하는 것이 크냐?” 하고 물으신다. 답을 할 수 있는 시간은 단 3초. 아는 사람은 바로 대답하지만 맞출 수가 없다. “내가 사 랑하는 것이 큽니다!” 이것이 답이다. 34.선생이 하나님께 시험을 봐달라고 하니 하나님께서는 “이제 볼 것이 없다. 다 아니까.” 라고 말씀하셨다. 이는 아들이 구구단 을 배울 때 문제를 내서 맞히면 아버지가 돈을 줬는데, 이제는 다 배워서 아니까 문제를 안내는 것과 같다. 이미 아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시험을 하시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배웠는 지 테스트하시는 것이다. 35.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인간으로서 통달해야 그 대상이 된다. 36.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속 얘기를 할 수 있는 정도의 대 상이 되는 것이다. 신부들은 말씀을 믿고 따르니 다 된다. 그러 나 영원히 책임져야 하기에 속 얘기를 털어놓고 할 수 있는 영 원히 변하지 않는 자가 돼야 한다. 37.선생은 하나님께 “하나님, 제가 변하면 제가 스스로 지옥에 갈 거예요. 하나님이 보낼 필요도 없어요.” 하며 엄청난 서약을 하고 공부를 하기 시작했다. 이것이 바로 메시아 공부였다. 이 렇게 땅땅거리고 하니 하나님이 마음을 탁 놓으셨다. 38.선생이 하나님께 “하나님, 내가 딱 한번 실수 했어요. 예수님 믿으면서 세상에 나가 출세해서 많은 사람들을 하나님 믿게 해 준다고 내 생각대로 간 거, 큰 실수 한 번 했어요. 실수 안 하 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진짜 제가 실수해서 단단히 받았어 요.” 라고 말씀드렸다. 그러니 하나님은 마음을 팍 놓고 하신다. 지금은 전도해서 해줬 기 때문에 하나님이 의심할 것도 없으시다. 선생은 하나님께 3 만 명이 넘는 사람들을 전도했다. 선생이 약속할 때 일일이 한 것이 아니라, 나로 인해 섭리사가 전도돼서 왔으니 해준 걸로 보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붉은 줄을 없애주셨다. 39.지금 설교하는 것은 여러분들의 입장이 돼서 하는 것이다. 선생 의 설교를 하면 받을만한 사람이 없다. 메시아 설교를 하면 알 아듣지를 못한다. 선생도 하나님께 설교를 들었을 때 못 알아들었었다. 이는 마치 히브리어 원어, 헬라어 원어, 라틴어 원어를 한 글자도 몰라보 는 것과 같았다. 하나님의 입장에서 얘기하면 선생도 하나도 알 아듣지 못했다.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선생의 입장에서 얘기하 면 하나도 못 알아듣는다. 선생이 “나는 이런 조건을 가지고 세상에 왔다. 너 알겠냐?” 하면, “예.” 하는 사람이 많지 않을 것이다. 혹은 말로는 “예.” 해도 실제 생활에서 “예.” 에 속하기는 아마 힘들 것 이다. 40.하나님이 행하신 것은 작은 일이든 큰 일이든 어마어마한 일이 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행해주셨으니, 말씀을 전하면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좋아해야 한다. 41.메시아 공부 중에 이러한 과목이 있다. 선생은 배웠기 때문에 예수님이 나타나시면 너무너무 충격 받고, 어마어마한 존재자, 만왕의 왕, 만주의 주가 나타났다고 아주 사족을 떨면서 대했 다. 이러한 것이 <메시아 공부 과목> 중 하나였다. 42.군대에서도 이 사람이 이곳의 최고 지휘관이라는 것을 알았을 때와 몰랐을 때는 다르다. 최고 지휘관인 것을 알고도 그렇게 대하면, “저 녀석은 안 되겠다. 아는데 저래? 정신이상 있는 것 같으니 병원에 보내라.” 한다. 이와 같이 알았을 때와 몰랐 을 때는 다르다. 43.하나님을 알았을 때와 몰랐을 때는 다르다. 44.알게 되면 신이 된다. 45.하나님을 바로 알면 신이 된다. 46.주를 바로 알면 주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서 절대 섭리를 나가지 않는다. 47.주를 제대로 알면 자물통을 잠가놓고 비밀번호를 돌려놓아서 비 밀번호를 알 수가 없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섭리를 나가지 못 한다. 48.주를 아는 것이 영원한 흑암지옥의 세계와 천국의 세계를 좌우 하고 자기 운명을 좌우한다. 49.섭리사에 있다가 나간 자들이 많이 알고 나왔다고 하지만 어림 도 없는 소리다. 그자들은 그때 급에서도 겨우 하고, 제대로 못 했다. 선생이 품어주고, 안아주고, 늘 그렇게 암탉이 병아리를 품듯이 품어준 것이다. 품어주다 딱 놓으니 금방 달달 떨고, 존 재를 못함으로 다른 길로 왔다 갔다 하다 사망 흑암세계, 사탄 의 세계에 잡혀버렸다. 50.절대적인 믿음과 절대적인 확신을 가져야 된다. 하나님이 자기 를 부른 것이 그렇게도 크고 전지전능하신 일을 행한 것이다. 51.모두 평생 동안 마음 변하지 않고 가야 된다. 52.하늘나라를 상속해주는 것은 어마어마한 일을 행해준 것이다. 이 역사에 부르기만 해줬어도 그렇게 큰 것이다. 나머지 먹고 사는 것과 무엇을 하며 사는 것은 자기 책임이다. 53.부른 것이 그렇게도 크다. 부른 것은 지옥을 안 가게 부른 것이 고, 무한한 영원한 세계를 가게 해준 것이다. 그러므로 하기만 하면 된다. 54.일을 많이 하던 사람은 노련해지고 요령이 생겨서 간단하게 하 고 끝난다. 그런데 할 줄 모르는 사람은 끝이 없이 너무 피곤하 게 행한다. 선생도 제자들에게 “왜 이렇게 일을 어렵게 하냐? 일을 어렵게 하지 말고 간단하게 하라.” 고 한다. 제자들이 일하는 것은 마치 돌을 정으로 찍는 사람이 돌을 찍을 때 돌 전체를 다 찍듯이 어렵게 한다. 선생은 돌의 한쪽 구석 밑에만 쪼아 들어간다. 그러다 위에서 하나를 탁 박으면 한 번 에 넘어가 버린다. 이같이 쉽게 한다. 전도하는 것도 마찬가지 다. 55.하나님이 우리를 부른 것이 그렇게 큰 것이다. 한 번 불렀는데 제대로 못 해서 나갔다. 그런데 또 부른다는 것은, 선생과 하나 님의 심리는 똑같다. 우리의 심리는 4천 미터다. 킬로미터 수로 따지면 10리 같은 단어인데, <마음의 심리>도 그러하다. 하나님이 우리 인생들을 대하는 주파수가 같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리도 그러하시다는 것 이다. 56.한 번 어떤 사람이 어떤 일을 하는데, 이랬든지 저랬든지 “이 것 때문에 못 했습니다. 잊어서 못했습니다.” 하며 이유를 달 면 혼난다. 잊어서 못 했으면 혼난다. 왜 혼나는가 하니, ‘잊 지 마라. 잊으면 죽는다.’ 고 하나님께서 이미 말씀을 선포했 기 때문이다. 잊으면 죽는다. 이 말씀을 계속 생각하면 잊지 않는다. 이와 같 이 하나님에 관한 일을 절대 잊지 않고 생각하면 하나님께서는 자기를 잘 대했다 하시며 잊은 것을 생각나게 해주신다. 57.주가 말하는 것은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과 동일하다. 사람들 이 “하나님 말씀하세요.” 하면 하나님의 주파수를 감당하지 못한다. 안 통하는 주파수다. 그러니 중계탑을 거쳐서 가는 것 이다. 58.하나님이 맡기셨는데 실수했다면 하나님께서는 “쟤는 귀하게 안 여겼구나, 중하게 안 여겼구나.” 하시며 의식하신다. 그러 나 하나님은 “내가 더 귀하게 여기게 미리 준비했다가 부를 걸 그랬다.” 이런 것이 없으시다. 때가 돼서 불렀기 때문이다.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다 자기 때가 있다. 사람들은 “그러면 왜 너무 준비 안 됐을 때 부르셨냐.”고 생각하지만, 하나님은 사 람에게 계속 하루 종일 만물로 생활로 사람들로 해와 달과 별들 로 계시하시며 다 해주셨다. 59.선생이 하나님께 “제가 더 신경을 못 썼습니다.” 하니 하나님 께서는 “그것이 아니다. 네가 할 것 다 해줬으면 됐다. 전지전 능하신 하나님이 다 해주었다. 만물로 보여 다 깨닫게 해주고, 자기 생활 가운데 깨닫게 해주고, 양심으로 깨닫게 해주며 다 해줬다. 그러니 미련 끊어.” 말씀하셨다. 60.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손만 대면 표적이 일어난다. 하나님이 한 것은 다 표적이다. 주가 한 것도 사람의 단계 위에 있기에 그것도 하나의 표적이다. 표가 난다. 61.사람이 못 할 일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행하시니 하나님이 하신 일을 모두 크게 보라. 62.오늘은 하나님과 성령을 증거 하며 얘기했는데, 역시 성령이 한 번 나타나서 얘기해시주면 그렇게 크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 까짓 새 한 마리 나가면 또 사 오면 되지.’ 하고 생각하지만 그것이 아니다. 속 얘기는 영계에 들어가도 모른다. 혹시 하나 님께서 “그 사람에게는 말해 줘라.” 하면 모르겠지만, 그렇게 안하신다. 새 사연의 표적을 일으킨 것은 다른 표적이었다. 그 런 것은 말을 안 한다. 성경에는 써놓아서 후대의 사람들은 알 수도 있지만, 당세 사람들은 비밀 때문에 안 알려주는 것도 있 다. 63.하나님이 행하신 것은 어마어마하게 큰 표적이다. 이러한 표적 을 각 개인에게 해준 것이다. 64.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엄청난 표적을 모두 받았으니 개인으로 끝나지 말고 간증하며 얘기하여라. 65.하나님께서 표적을 보이신 것은 전체에게 그렇게 해준 것과 같 다. 섭리사 전체에게 새를 잡듯이 다 해줬다. 접목을 시켜라. 이같이 간구하고 기도하면 개인에게 다 그런 표적이 일어난다. 66.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자기에게 표적읗 행한 것을 작은 걸로 생각하지 말아라. 큰 일로 생각해야 한다. 이러한 생각으로 자 기의 팔자를 고쳐라. 각종 엄청난 역사가 일어난다. 67.하나님을 알고, 주도 알고, 자신도 알고 살아라. 68.섭리 전체에 각종 표적을 많이 보이고, 무지개로 섭리사 전체를 위해서 표적을 보였어도 개인 것이 다 들어가있다. 그 표적들을 작은 것으로 생각하지 말아라. 큰 것이다. 이 표적을 작은 것으 로 생각하다가 결국 큰 것을 놓친다. 69.하나님께서 은혜 베푼 것을 잊지 말아라. 아무도 못 하는 것을 해준 큰 표적이다. 이를 깨달아라. 70.조금 느끼면 안 행해진다. 많이 느껴야 행해진다. 그러므로 하 나님이 행하신 것이 아주 크다는 것을 확 믿어라. 그래야 확 뒤 집어진다. 71.자기를 뒤집는 것은 잘 안 된다. 그러나 뒤집으려면 뒤집어지기 를 바라지 말고 자기가 자기를 뒤집어야 된다. 72.사람이 충격을 받으면, 충격에 의해서 감각이 뒤집어진다. 73.하나님이 말씀하실 때 크게 보고, 감탄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 면 반응이 별로 없으니 말씀을 딱 멈추신다. 74.반응이 없고 무감각한 사람은 무쇠와 같고, 세포가 죽은 자, 신 경이 죽은 자, 뇌파가 낮아진 자와 같다. 75.말씀을 전할 때 반응이 아주 좋은 사람은 머리가 좋은 자들, 생 각이 좋은 자들이다. 반응이 없는 자들은 딴생각을 하고, 무감 각한 자들이다. 그런 사람과는 대화가 안 된다. 76.선생이 초창기 때 말씀을 전할 때, 반응을 보이며 “와, 와!” 한 사람들은 계속해서 따라오고, 나머지 반응이 없던 사람들은 못 따라오고 말았다. 그래서 은혜를 받아도, 기도할 때 무엇을 받아도, 항상 반응이 있어야 된다. 77.<반응>이 없으면 죽은 자다. 사망이 쥐고, 사탄이 쥐고, 뱀이 감고 있어서 신경이 죽어서 반응을 못 느끼는 것이다. 78.시를 읽어주면, 반응을 보이며 늘 기도하면서 받고, 깨닫고 해 야 된다. 79.지도자들 많이 배우고 많이 깨달아라. 배울 것이 무한대로 엄청 나게 많다. 생활 가운데서도 배우지만, 주가 가르쳐줄 것이 있 으니 주께 직접 많이 배워라. 80.하나님의 역사는 진짜로 진실로 지금 가고 있다. 이를 깨닫고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행해라. <기도> 81.하나님 앞에 자꾸 감격하며 좋아하며 배우며 터득해라. 그리하 면 잘되고 형통하며 무한대의 이상세계를 더욱 보게 될 것이다. 82.하나님을 정말로 제대로 알고, 시대를 제대로 알고 행해라. 83.제대로 알고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된다. 하나님을 제대로 아는 것이 영광이니 이 기간에 더욱 알고 깨달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