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21.01.07 (목)
목 하나님의 날 말씀
- 선포일
- 2021.01.07 (목)
- 성경 본문
- 마 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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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7 목 하나님의 날 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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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7일 목요일 하나님의 날, 주 말씀>
1.<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일>은 누가 시켜서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알아서 스스로 하는 것이다.
2.하나님께서 이 어마어마한 역사를 하시는데 하루 이틀 영광 돌려
서 되겠느냐. 1년 365일 동안 매일 영광을 돌리고 감격하며 지
내야 하는데, 핵심적으로 15일 동안 행사를 계속 하며 영광을 돌
리는 것이다. 이 불을 붙여서 나머지 350일 동안 계속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
3.새롭게 해야 하는 것들이 많다.
4.새롭게 하라는 것은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깊은 것이 있다.
이는 새롭게 행해보는 자만 알지, 그렇지 않으면 모른다. 왜? 거
기에 따른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고 너무 많기 때문이다.
5.(하나님) 나 여호와가 새롭게 하라 했으면 무조건 새롭게 하는
것이다. 새롭게 하면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어떻게 다 말할 수
있겠느냐. 말할 필요가 없노라.
6.(하나님) 새롭게 안 하면 뺏긴다.
7.새롭게 하지 않으면 가진 것도 뺏기고, 사랑하는 자도 뺏기고,
사랑하는 물건도 뺏기고, 축복 받은 것도 뺏긴다.
8.‘새롭게 안 하면 뺏긴다’는 말을 충격적으로 깨달아라.
9.자기가 새롭게 못해서 뺏긴 것이 많다. 생명 전도도 그러하다.
10.‘새롭게’라는 단어가 엄청나게 큰 단어이고 어마어마한 것이
다.
11.뺏기면 끝난다. 사람이든 물건이든 환경이든 뺏기면 영원히 얻
을 수 없다.
12.<월명동>도 새롭게 안 했으면 뺏겼다. 새롭게 했기에 뺏기지
않은 것이다. 계속해서 월명동을 뺏기지 않으려면, 이 복음을
전해서 절대 믿고 따른 사람들이 뭉쳐 월명동을 개발하고 차지
함으로 주인이 되어야 한다.
13.<하나님이 보낸 자>를 절대 믿고 따르면 안 뺏긴다.
14.예루살렘 성전은 하나님의 것이다. 고로 예루살렘 성전은 유대
종교인들이 차지해서 하나님의 역사에 쓰여야 하는데, 보다 가
인 편에 속한 회교에게 뺏겼다. 왜? 유대종교인들이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믿고 따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15.예수님의 몸이 성전이다. 고로 예수님의 몸을 뺏기니, 예수님의
몸을 상징하는 성전도 뺏겼다. 예수님을 메시아로 절대로 믿고
섬기며 하나님을 절대 믿는 온전한 신앙을 했으면 안 뺏겼다.
뺏기면 가인 편, 사탄 편에게 뺏기는 것이다.
16.예수님을 절대 믿었으면 안 뺏기는 것이 또 하나 있으니, 바로
<자기 자신>이다. 유대종교인들은 예수님을 안 믿어서 자기 자
신을 사망권에 뺏겼다.
17.뺏긴다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깨달아라.
18.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으니, 2천년이 된
지금까지도 성전을 두고 유대종교와 회교는 싸우고 있다.
19.하나님을 믿는 것도 크지만, 하나님이 보낸 자를 믿는 것이 더
크다.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 역사를 이루시기 때문이다.
20.그리스도를 뺏길 때 그리스도의 몸된 ‘성전’을 뺏기고, ‘자
기 몸’도 사망으로 뺏긴다. 이는 간단한 말씀이지만 확실한 말
씀이다.
21.지금 이 시대도 새 역사를 받아들이지 못하니, 자기 신앙이 죽
고 쓰러지는 것이다. 성전도 보아라. 40년 동안 그렇게 많은
교회들이 없어졌다. 새로운 역사를 받아들여서 새롭게 하지 못
하니 뺏긴 것이다.
22.생명 관리도, 축복 받은 것들도 뺏기지 않도록 새롭게 지혜롭게
슬기롭게 잘 해라.
23.자꾸 연구하기다. 이와 같은 말씀을 주며 계획적으로 가르치고
있는데, 모르는 것은 자기가 배우려고 하지 않은 것이다. 이는
성의 부족이다. 그러한 머리, 그러한 행실로 하면 좋은 것이 와
도 뺏긴다.
24.천국은 뺏는 자의 것이다. 가만히 있는 자는 뺏긴다.
25.뺏기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연구하고 힘을 가하며 여러 가지로
하면, 누가 뺏으려고 해도 잘 안 뺏긴다.
26.앞으로 각자가 받을 수 있는 여건이 모두 앞에 있다. 그러니 저
마다 새로운 방법으로 자꾸 연구하고 노력해라.
27.옛날식으로 하면 안 된다. 어린아이가 아닌데, 어린아이 식으로
또 대하면 되겠느냐. 동물들도 차원 높여 대해줘야 잘 따른다.
사람도 그러하다.
28.물건을 경매할 때 돈을 가장 많이 쓴 사람이 그 물건을 가져간
다. 신앙도 그러하다. 의와 선을 많이 행하며 하나님의 일을 행
하는 자가 주인이 된다.
29.새롭게 함으로 자기도, 환경도, 사람도 변화시켜라. 새로운 시
대가 왔으면 새롭게 해야 한다.
30.사람들은 대개 새 역사가 2000년도에 시작되는 줄 아는데, 그
것이 아니다. 천 년 역사가 시작한지 40년이 넘었다. 왜 먼저
시작했는지 세상은 모르고 주인만 안다.
31.메시아는 <구름> 타고 온다고 했는데, 이것이 ‘하늘 구름’이
면 다시 오는 그날에 있는 구름을 타고 오면 된다. 그러나 하늘
구름이 아니라 ‘인(人) 구름’, 즉 예수님이 말씀을 전했을 때
메시아로 절대 믿고 따라오는 자들이 구름이다. 이 구름은 만들
지 않고는 그날 바로 탈 수 없으니 만들 시간이 필요하다. 고로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한 말씀과 같이(마 24:44),
천 년 역사는 2000년에 시작된 것이 아니라 2000년이 되기
전 1978년부터 미리 시작한 것이다.
32.역사를 펴는 자만 안다. 왜? 영원한 말씀을 와서 전하니 꼼짝도
못한다.
33.주를 믿지 않거나 말씀을 절대시 안하는 자는 자기를 뺏기고,
다니던 교회도 뺏겨서 못 가게 된다. 자기가 싫어서 안 갔다고
하는데, 사탄에게 뺏겨서 못 가는 것이다. 그리고는 이제 사탄
주관권에서 ‘괴롭다. 인생이 무엇인가. 아무것도 아니다. 신앙
도 그렇다. 다 아무것도 아니다.’ 하며 산다.
34.섭리를 나간 자들이 아무리 악평한다고 하나님의 역사가 변동되
고 없어지겠느냐. 하나님의 섭리역사는 영영하고 갈수록 빛이
난다.
35.최근 8일 동안 20주 가까이 되는 나무들을 심고 난 후, 어제
밤부터 한없는 눈이 퍼붓기 시작했다. 그런데 소나무들이 부러
질 것 같이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댔다. 이에 걱정하며 기도를
했는데, 알고 보니 하나님께서 바람으로 소나무들을 흔들어 가
지에 쌓인 눈을 털어주신 것이었다. 바람이 불지 않았으면 쌓인
눈으로 소나무 가지가 다 찢어졌을 것이다. 이를 통해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영광을 돌려야 함을 깨우쳐주셨다.
이처럼 섭리의 신부들도 환난의 바람, 어려운 바람이 없었으면
신앙이 넘어졌을 것이다. 만사의 모든 일들을 세밀하게 분석해
보면, 하나님이 이와 같이 역사해주셨다. 고로 각자에게 해준
것을 감격하고 감사하며 하나님께 제단을 쌓고 영광을 돌려라.
36.감사치 않으면 뺏긴다. 감사치 않으면 하나님이 안 주신다. 그
러니 감격하고 감사하며 고마워하고 기뻐하여라. 신부들은 반응
이 커야 한다. 사랑해도 반응이 없고, 말씀을 줘도 반응이 없으
면 사랑을 할 수 없다. 이를 깨닫게 하려고 선생을 계획적으로
깨우쳐주신 것이다.
37.작년에 심었던 33주의 소나무가 한 나무 빼고 다 살았다. 죽은
한 나무는 썩은 흙을 파내고 심었어야 할 것을 밤 작업으로 못
파내고 심어서 같이 썩어버렸고, 이를 뺀 나머지 32주의 소나
무는 작년에 50~60일 동안 비가 왔을 때 새 뿌리가 나서 다
살았다.
38.<소나무>는 ‘하늘 신부들’을 상징한다. 하나님께서는 소나무
를 대하듯 신부들도 살피시니 모두 힘내서 새롭게 하고, 감사하
며 고마워하며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