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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21.01.08 (금)

금 새벽말씀

선포일
2021.01.0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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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 육도 새롭게 하라. 네 영혼이 잘되는 것같이 육신도 잘 되니. 영을 새롭게 하고 그러면 육도 새로워진다. 축소 시키면 마음을 새롭게 해야 육도 새롭게 된다. 마음도 육신도 새롭게 하라. 혹은 혼도 새롭게. 그리고 육도 새롭게 새롭게하라는 단어가 얼마나 큰지 깨달으라고 했죠? 또 이 기간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기간이죠? 새롭게 하라는 말씀 한 해동안에 표어의 말씀이고, 목적의 말씀입니다. 이 2가지를 잊지 말고 오늘 말씀을 들어야 되겠어요. 육도 영도 새롭게 하라는 말씀은 올해 2021년도에 표어이고, 영광을 돌리는 기간은 지금 이 때 기간 입니다. 이 2가지를 생각하며 말씀을 들으세요. 영혼을 새롭게 하려면 어떻게 하나 보이지 도 않는 영혼을 영혼을 새롭게 하려면 육신 가지고 새롭게 하는 거에요. 그래서 육신이 변화가 없지 않고는 영의 변화가 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항상 먼저는 육 있는 자요. 다음에는 신령한 자. 영의 것에 일어나는 일이다. 그러므로 육적 변화는 영적변화 육이 기도를 하고 새롭게 하고 회개도 하고 하나님께 영광도 돌리고 그 육이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새로운 말씀을 듣고 새롭게 움직이고 육이 신령하게 행하며 우리 육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극진히 사랑하고 육이 새 일을 하며 육이 마음도 뜻도 목숨도 다 해서 행하면 바로 영도 변화가 그 영도 있습니다. 육이 신령한만큼 영도 신령하고 육의 신령성은 무엇으로 보는 고 하니 그냥 보통 볼 때는 기도도 하고 가르쳐주고 영의 일을 하는 것 이런 것들이 영이 신령하게 되는 거에요. 새롭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근본적인 영이 신령하게 되고 새롭게 되는 일은 육신이 구시대를 벗어나서 새 시대 옛 집에서 벗어나서 새집으로 이사가듯 이사가고 옛날 지역에서 살던 데서 아예 다 팔아 없애버리고 집도 땅도 팔아 없애버리고 자기가 가는 데 최고 좋은 데로 이사가는 거에요. 그 것이 얼마나 뒤집어지고 얼마나 좋은 일인지 얼마나 이상적인 일인지, 그 것이 바로 새롭게 되는 일. 그것은 메시아가 와야만 메시아의 말씀을 듣고 뒤집어지는 거에요. 새롭 게 되는 거에 최고에요. 그래서 올해는 육도 영도 새롭게 되라는 말씀을 했는데, 이 것은 시대의 말씀으로 시대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로 완전히 전환을 하라. 완벽한 반석 위에 집을 짓게하고 일체 되고 그의 마음이 되어서 그와 일체 되어서 행하는 것. 이 것이 완전히 새롭게 변화되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시대를 어느 시대를 볼 지라도 그 시대 자체 변화가 새롭게 하는 것도 있었는데, 이는 마치 자기가 살던 옛 집, 구분을 잘 해야 돼요. 옛 집 자기가 살던 엣집. 그 것을 수리하고 다시 만들고 더 보강을 하고 해도 역시 누가 봐도 그 위치 그 환경 그 집 그 물건들이다. 합니다. 그러나 완전히 거기를 벗어나서 새로운 신천. 새로운 땅. 새로운 하늘. 새 하늘과 새 땅이 보이는 곳. 여러분들 이사가면 아주 멀리 이사가버리면, 하늘도 땅도 전혀 다른 곳이잖아. 전혀 다른 곳입니다. 여러분들 그 전에 신앙생활 하던 곳에서 완전히 섭리사로 왔을 때 교회가 100% 다른 교회이죠? 그리고 따르는 자도 완전히 다른 사람 이죠? 나를 따르고 그 전에는 예수님을 따랐죠? 그래도 나를 따라야 예수님을 제대로 알아. 어림도 없는 소리도 하지마. 제대로 몰라요. 예수님 제대로 모른다고. 이지가지 예수님의 설교를 아무리 많이 했어도 근본을 몰라. 예수님은 알은 만큼 자기를 사랑하고, 믿 고 섬긴다고 인정한다고. 나부터도 나를 오랫동안 섬겼어도 나의 심정과 근원과 근본을 모르면 그는 역시 바짝 옆에 있어도 앞에 사람보다 한바퀴 떨어진 상태로 있는 거야. 그러므로 예수님이 내가 말한 모든 것 가르쳐줬어요. 시대가 뒤바뀌고 가는 것이다. 이게 신약에서 모두 원했던 역사다. 원했어도 그들이 원할 수 없다. 나이 먹고 죽어야 하니 어떻게 이 시대에 살 수 있나. 그 때 당시는 그 때살지 그렇다고 역사가 일찍 오냐? 2천년이 차야 새로운 역사가 오는데 그 전에 인 생 50년 기껏해야 60년 살다 죽고 길어봤자 7~80년 살다. 90차후에 죽지 않느냐. 그러므로 새로운 시대에 어떻게 산단 말이냐. 다만 신약 시대 때는 신약 시대의 주관권 안에서 새롭게 된다고 모두 하고 있는 것이 합당하니라. 이 새로운 말씀은 너 하나가 처음으로 듣는 것이다. 이 것은 재림의 말씀이다. 이 것은 내가 와서 전한다는 말씀인데 실상은 그 말은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한 말이다. 그 말은 하나님이 시대의 구원자를 뽑아서 그에게 전한다는 말씀이다. 내가 너에게 이 말씀을 하는 것은 네가 나를 절대 구세주로 믿고 사랑하니 인계자에게 이해를 시키고 가르쳐야 되기 때문이다. 앞에 자가 못 가르치면 누가 가르치냐 너를. 나 하나 밖에 가르칠 자가 없다. 구세주니까. 바톤을 받아야되니. 바톤 받는 자에게 이해를 시키는 것이다. 가르쳤어요. 그래서 내 일을 하는 것도 되는 것이다. 내 소원을 이루는 것도 되는 것이니, 목숨을 걸고 몸도 걸고 시대를 떠나 역사를 해나가자 그랬어요. ~일어날 거라고. 내가 말씀 가르치니 금방 뒤집어졌죠. 쉽지 까짓거. 아무리 구시대에 박혀 있어도 하나님이 뜻이 있어서 돌 릴 때는 맥도 못 써요. 그냥 뒤집어져. 덤프트럭 길가에 있다. 나는 금방에 뒤집어놔. 내 힘으로 금방 뒤집는다니까. 금방 뒤집어놔요. 어떻게? 파내서 바퀴 한 쪽에 파서 기울어지면 뒤집어 지지. 하는 법을 가르쳐준 거에요 어떻게 하면 된다고. 하는 법을 알면. 신이다. 알면 메시아 되고. 메시아도 최고 알아가지고 오는 거야. 그래서 아무 것도 아니야. 웃으면서 나타나. 법칙을 아니까. 하나님 영광 돌릴 때 한 두 개씩 하나님 모시고 섬기고 좋아하는 거 알거든. 어떻게 아는 것을 알아버렸거든. 가르쳐줘서. 하나님 성령님 내가 하나님께 영광도 돌리고 하나님 좋아하는 신부인데. 어떻게 해야 좋아하는 것을 가르쳐주지 않고서는 알 수가 없다고. 많이 사람들이 좇고 따르고 사는데 내가 안 가르쳐주면 내가 원하는대로 못 하더라고. 할 수가 없다고. 못한다고. 긴가민가 실토했을 때 그 때는 금방 하더라고. 나도 하나님을 좋아하고 기뻐하고 영광 돌리는 것을 무엇인지 가르쳐주지 않고는 못 한다고. 그 것은 못 하니까 아예 기다리지 말라고 했어요. 가르쳐달라고 해서 배웠거든. 20년 동안 수도생활할 때 배웠어요. 어제도 월명동은 영하 10도였어. 장갑끼고 나와도 손이 얼어버려요. 스키장갑 안 끼면 얼더라니까. 스키장갑 껴야 얼지 않아요. 일반장갑 끼면 다 얼더라니까. 그래서 그 때 그런 대둔산에서 그런 진리를 배우면서 몸이 얼어도 그리고 마음은 안 얼었어요. 몸은 얼었는데, 그런데 얼어가지고 나와서 그 후에 15년동안 죽을 뻔 했다니까. 몸이 얼어서. 손발이 얼어서. 동상배겼어요. 그래서 우리 어머니가 동상에 해당되는 것을 다 해줬어요. 옛날에 의학이 시원찮았잖아. 산속에서 기도하다 그렇게 됐지 않냐고 어떡하냐고. 밤에는 근지러워서 잠을 못 잤어요. 하나님이 왜 안 낫게 해줄까? 그래야 대둔산 맨날 생각하지. 이렇 게 혹독한 고생하면서 배운 것을 잊어버리지 않고 열심히한단 말이야. 알아버렸어. 서운하게 생각하지 않았어. 욥의 인내의 세계는 뭔가 뜻이있구나 알았어요. 확실히 몰랐어도 하나님 속에 가는 것을 알았 꺼든. 하나님 속에 모든 진리가 있꼬 하나님 속에 모든 답이 다 있어요. 그 때 그런 것을 깨닫고 배웠 을 때 배운 것이란 말이야. 하나님 기쁘게 하는 것 이 원리를 근본을 배웠거든. 한 번 배우면 영원해 선악과가 과일이 아니다. 여자의 금단의 과일이다. 살 한첨이다 .그거 배우서 변동이 없어요. 한번 딱 가르쳐줬는데 이제까지변함이 없어요. 지구상에 갈수록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세계로 되고, 누구도 인정해. 자기도 인정하고. 내가 생명나무란말이야. 내 몸덩이가 생명나무. 누구든 지구상에 남자가 생명나무란 말이야. 아담 가지고 생명나무. 예수님 가지고 생명나무. 여자들 가지고 선악과. 과일. 사람들 다 인정하잖아. 기독교 깨닫지 못하는 기독교만 동산에 과일이라 고 말 해요. 어떤 과일이냐 수박이냐. 사과냐? 내가 비꼬면서 얘기하잖아. 아니까. 하나님 영광 돌리는 원리를 알기 때문에 어제 다 끝나고 하나 노래 불렀죠? 첫 번째 부른 것은 좀 그래서 두 번째 다시 불러서 노래하나 멋있게 불렀죠? 간 다음에 내가 알거든. 행사 끝나면 금방 사라지지 않는 하나님인줄 알거든. 세상 지도자들은 행사 끝나기 전에 사라지는데 내가 안 가니까 하나님은 금방 안 가거든. 나만 쳐다보고 가거든요. 그래서 성령께 나 노래부른다고. 다 끝난다음에 조용할 때 노래불렀엉요. 그래서 9곡 불럿어요. 하나님이 노래 다 부르고 끝난 다음에 너 노래 다 듣고 가셨다. 그러더라고. 휘날리는 노래 9곡을 작사 작곡 하나님이 곡을 안 줬으면 못 부러서 갈 리가 만 무하잖아. 그래서 성령이 가사 주고 해서 9곡을 휘날리는 곡을. 제 때에 제 말씀, 아로새긴 사과 은쟁반에 사과. 때에 맞는 노래. 그래서 겨울철은 겨울철 노래를 불러 야지 여름철에 눈이 오네 못 부른다고. 딱 그런 말씀을 성령이 줬어요. 겨울철 노래 또 시대의 노래 영도 육도 새롭게 그 노래를 계속 주어서 불렀습니다. 그래서 그만큼 끝났다고만 생각하지 말고 계속 하는 것입니다. 영광주간에 끝났다고 아이고 끝났다 하지 말라는 거에요. 설교 끝났다고 끝났다 하지 말라는 거야. 설교 끝나고 행실하는 것이 얼마나 많아요. 내가 이랑골 이제 샀다고 끝나? 개발해야 되고, 개발 다했 따고 끝나? 사람 끌어들여서 보여주고 하나님 사연을 다 말해주어서 또 지키게 해주어야지. 너희도 이와 같이 나와 같ᄋ 얻고 누려라 그래라 하지않습니까? 한번 한다고 하면 진돗개 같이 풍산개 같이 그 러시아에 개들처럼 한 번 하면 끝까지 하는 거에요. 개를 봐도 끝까지 하잖아. 못 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못 하면 짐승만도 못 하다고 해요. 그래서 시베리아는 허스키가 있죠. 허스키 개가 있어요. 북한에는 풍산개. 한국에는 진돗개가 있고 그리고 요즘은 맹수들이라고 해요. 한국에는 진돗개가 있듯이 우리가 있잖아. 섭리. 그러나 세계적인 것은 기르는 가축 중에 세계적인 것은 호랑이라고 하죠. 우리는 호랑이가 아니고 역시 독수리라고 하죠. 독수리들이에요. 멋있는 독수리. 어디가나 독수리 철갑을 해놨잖아. 벽에나 단상에나 독수리 기상을 잊지 말라고요. 독수리같이 어떻게 하며 살지 하지만 빌빌대는 독수리가 아니고 일반 콩새 들꿩 이런 새에 속해요. 까마귀 이런 새에 속한다니까. 독수리같이 살려면이 말씀을 잘 들으라고요. 7분내에 하이라이트 말씀 계속 해줄게요. 이와 같이 해서 한마퀴는 내가 줬는데 아니야. 그냥해. 했어 요. 두 개를 받았거든. 성령께. 이 것은 주일날 외치게 썼다 줄까했더니 말씀은 끝도 없도 한도 없어. 하라고 해서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님 영광을 돌리냐고 물으니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네가 생각해 봐 너 앞에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영광을 돌리냐? 그것 생각하면 그거나 똑같아. 나 원하는대로 해주는 것이 최고야.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해줘야 최고 영광이니라 했어요. 아꼈다가주일말씀 쓰려고 했는데 그냥해. 조은이가 외칠 것 내가 써줄게. 본인이 겪고 행한 것을 써줘 야지 그게 최고 위력의 말씀이니까.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해주는 거에요. 그게 최고의 영광을 돌리고 최고의 기쁨을 주고새롭게 하는 일 이다. 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고 하니 그 전에는 기성에 있을 때나 신앙생활 할 때는 그 때 그 때 회개도 하고 전도도 하고 열심히 살고 그 때 그랬죠? 그런데 여기 와서 보니까 하 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일이, 창조목적을 이루는 일. 천지 창조 지구 창조 인생 창조를 목적이 뭐냐? 하나님이. 그 것을 이루는 일. 여기서 배웠죠. 나도 한 번에 몰랐어. 조금씩 20년동안 배워서 알았어. 아주 그냥 일반 신앙생활 말고 아주 극적인 수 도생활 20년동안 하면서 배운 거에요. 그 때 그렇게 배우기가 힘든데, 요즘에 와서 모든 사람들은 그 냥 강사들한테 조금 배우고 수도생활도 안 하고 배우고 준비도 안 하고 배우잖아? 나는 그 때에 40일 기도 몇 번 한줄 알아요? 30일 기도, 15일 단식기도, 전도 1년에 만명씩 하나님께 해 드리면서 배웠단 말이야. 그냥 배운 게 아니야. 그런데 요즘 사람들은 아이고 아쉬운 소리 하면서 가르쳐주고 그렇게 보잖아. 그러니까, 배워놔도 큰 역할을 못 하는거야 겨우 하나 구원시키고 몇 명 전도하고 그 엄청난 말씀 가지고 시대에 사도가 되어서 시대의 하나님의 천년 역사 주인 신부가 되어서 몇 명 전도해서 그거? 나는 했단 말이야. 수만명을 했단 말이야. 그러니까 제대로 뒤집어지지 않은 거야. 뒤집어져봐. 요즘 보면 생각지 않은 사람이 20명 15명 전도해 서 교회다닌다고. 그런 사람은 별 상도 못 받더라고. 진짜 뒤집어져서 전도하는 사람들은 엄청나요. 그래서 많은 생명들을 옳은데로 돌아오게 하는 자. 말씀 듣고 많은 생명 데리고 온다고 해놓고도 별 사람 못 데려오죠. 하루 이틀해서 되는 것이 아니야. 나는 40년이상 해서 그렇게된거야. 섭리 시작하기 전에도 그렇게 전도하고 다녔어. 이렇게 얼굴이 멋쟁이같으면 더 했을 거야. 그 전에는 못 먹어서 빌빌대고 허리끈 졸라매고 형제들한테 가도 누가 돈을 주는 것도 아니고 어디가서 옷을 입 고 다니고, 이런 옷이 옛날에 어디있어.왕같은 옷. 이것은 탤런트 같은 옷이지. 그 전에 옛날 꺼 어떤가 한번 봐봐. 내 얼굴 어떤가. 완전히 산적같이 하고 다녔어. 돈이 없어서 머리를 못 깎고 요즘은 머리가 길기 바쁘게 이만치만 길면 선생님 머리 아야되겠ᄋ. 왜 깎아. 앞으로 몇 달 가도 갈 수 있는 정도로 짧은데. 그전에은 머리를 못 깎았어. 돈이 없어서. 그리고 그 전에는 돈이 없어서 얼굴에 뭘 꿀을 발라. 얼굴 맛사지를 뭐해. 요즘엔 특별히 맛사지 않지만 거진 않히ᅡ죠. 얼굴 안 타게 바르지만. 꿀도 바르고 하지만 옛날엔 뭘 발라. 옛날엔 깡 말랐어. 섭리 시작 하기전 섭리 시작하고 10년 15년됐어도 신경쓰지 못 했어요. 얼굴 사정없이 하나님의 역사 편다고 사정없이 가서 끄슬리고 햇볕에 하루 종일 끄슬리고 완전히 쌔까맣게 다녔잖아. 그 전에 이미 섭리 시작하기 전에 노방 다니면서 한 명도 나 따라다니면서 시중 드는 사람 없었어요. 혼자 다녔어요. 혼자 빨래하고 혼자 뭘 하고 알바는 했죠. 알바했어요. 가서 학생들 가르치고 저기 화양리인가 중국땅인가 자양동 가서 거기가서 학생들 가르치고 중고등부 가르치고 그렇게 하며 살아. 서울에 산 사람들 심정을 알아요. 나도 도시권에서 많이살았어요. 살아봤기에 알아 요. 맨날 그렇게 살아야돼. 뛰고 달리며 경쟁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이있으니 먹고 살기 힘들어요. 땅 사기도 힘들고. 면적은 똑같아. 사람은 어마어마하게 천만명 가까이 있잖아. 900만명 될거야. 경쟁하고 살아. 서로 그러니 힘들지. 시골은 사람이 없잖아. 다 빠져나가서. 시골이 텅 빈거야. 빨리 가서 서울 가서 복음 전해서 딱 그들 전도해놓고 얼른 시골로 일생동안 세상을 기뻐하며 즐거우하며 성령님 어떻게 존재하나 깨닫고 알고 성령님 모시고 애인되어 사는거야 성령님 신랑삼고 성령님 여자인데? 육계는 그렇게 보죠 육계에서는 여자로 보죠 영계에서는 남자야. 하나님과 일체된 위치에 있딴 말이야 이성관계로 보는 것이 아니기에 신랑으로 볼 수 있잖아요. 여자도 결혼해서 여자도 남자가 신랑으로도 보여야한단 말이야 자기만 신랑이 아니야. 자기가 신부로서 신랑으로 볼 수 있잖아. 잘 이해를 해야 돼요. 그걱 나 한 1주일 배웠어. 성령님은 여자인데 어떻게 내가 신랑으로 볼 수 있냐고. 내가 신랑이지. 남자니까. 아이고 계쏙 그렇게 나는 생각할 수 밖에 없다고. 모르는데 어떡하냐고 가르쳤는데 일주일동안 여전히 고통 받으며 배웠어요. 그럴 수 밖에 없구나. 결혼했을 때에 남자만 절대 신랑이고 여자는 신부. 그런데 일체되어서 살면 똑같이 공존해요. 여자를 신부로보고 여자를 신랑으로 보고 남자가. 그렇게 존재가 되어 있는데 삶의 존재는 그렇게 되어 있잖아요. 구조는 아니지만 살아가는 존재 세계에서는. 나는 엄청난 고통을 받으면서 가르쳤어요. 고통을 받으면서. 그럴 수 밖에. 그렇구나. 어떤 육체관계의 존재의 대상이 아니라 존경의 대상에서는 그렇게 보는구나 그래서 가정에서 싸움하는 거야. 그렇게 못 보기에. 남자는 남자다.너는 여자다.그렇게 보기에 싸움하는 거야. 결혼하면 여러분들 집에서 아버지만 아버지로 봅니까? 단계를 넘으니 초월한단계를 깊이 들어가니 어머니도 아버지라고 했어요. 아버지같은 역할도 하더라는 거에요. 살피고 세심하게 살펴야하거든? 어머니가 더 아버지같다고 내가 그랬어요. 나는 이해하지만. 맞다는 거에요. 결혼하면 그렇잖아. 결혼하고 어머니가 잘 해주면 막 누나같이도 보이는 거에요. 누나같다. 어머님과 딸이. 지나가다보면 언니 같네 너무 자상하게 언니역할도 해주니까. 엄마가 언니 역할도 해주죠. 오빠 역할형역할도 다 한단 말이야. 하려면 다 할 수 있단 말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성령은 신랑이란 말이에요. 그런 의미로 볼 때에. 그래서 예수님 때도 예수님을 보고 반대를 하면서 가르치기 잘 한다 했잖아. 40년 전 말씀 전할 때부터 너무 잘 가르친다고 했어 이해되게 부부끼리 들으면서 말 너무 잘한다. 주는 주요. 기성에서 온 사람 이 소리 다 들려와요. 있다 확인할게. 했냐 안했냐 할게. 신혼골수를 쪼개서 보고 유럽에서 말씀을 들어도 이 시간 한눈에 영계 들어가서 봅니다. 영계들어가서 하니. 하나님이 나를 통해 대변해주시니 하나하나 얘기해 주시니까. 이런 말씀 깊은 말씀 하려고 3시에 깨웠는데 어젯밤에 몇시에 들어온 줄 아냐고 거진 8시에 들어오지 않았냐고 11시에 나가서 8시쯤 들어왔어. 하루종일 뛰다 들어왔어. 공적이니. 내가 눈 온 것도 공적이고 일어나는 것도 공적이에요 하나님의 몸이니까주님의 몸이니까. 그래서 새벽에 하도 일찍일어났어. 영광돌리는 날 한달동안 하면 좋겠다 그래. 어마어마한 말씀의 자료가 있으니까 이런 시대에 사는 것이 행복하잖아. 나는 한 도를 깨닫기 위해 산속에 들어가서 눈 속에서 살았어요. 눈물겹게. 한 진리를 깨닫기 위해서 18년동안 18소리가 나올 정도까지 하면서 기도하고, 찾고 다녔어요. 여러분들 18년동안 찾겠어? 돈도 나오지 않고 옷도 나오지 않는데 하나님의 창조한 목적을 찾기 위한 그 과목이었어요. 인간이 타락되지 않았으면 에덴동산에서 타락되지 않았으면 원칙적으로 했으면 어떻게 됐을까? 타락 됐기에 성서에 찾아볼 수가 없어. 타락 되어서 깨졌는데 어떻게 타락되지 않고 제대로 했을 때에 어떻게 되었을까? 길을 닥고 조경하고 완전히 한 다음에 그 터전위에 써먹으라 그것과 똑같은 거에요 성장하고 이상적인 세계 이루자. 결국 실행했어요. 타락하기 이전 상태를 깨닫고 실행하고 올라왔잖아. 결국 그렇게 하다 보니 결국은 하나님의 창조한 목적이 무엇인지 깨닫고 이거구나 하고 깨달았을 때는 벌써 나이가 한 시대가 가버렸어요. 언제 역사펴나. 후손들 제자들이나 할것이라 생각했어요. 이제 가르쳐서 언제하냐. 34살 때 가르치기 시작했는데 영광을 돌리자. 청년이 되어서 벌써 어른이 되어서 돌아다니잖아 산에서 20년 가르친 것 가르치니 이들이 50대가 되더라고. 그들을 결혼시키니까. 걔네들 길러서 아버지들이 되었다. 그렇게 열심히 뛰어돌아다니던 중고등부들이 커서 결혼해서 너희들 낳아서 27세까지 28살짜리도 만들어놨어요. 나는 벌써 손자들이에요 지금 따라오는 애들은 손자들이고 50대들은 아들들이다 그래요. 이들을 하나님께서 손자들같이 자꾸 챙기라고해서 중고등부 챙기잖아. 오늘도 중고등부 늦게 온 생명들 장년부라도 손자들이라고. 늦게 왔기에 손자들 챙기느라고 조은이가 보내준 것 있어. 세밀하게 검토한 것이 있어요. 꼭 전화해주라고. 이런 사 람들도 전화를 자주 해줘야돼요 오늘 영광 돌리면서 일이 많다고? 왜 이렇게 일이 많냐 하면 큰일나 요.감점이야. 일은 복이다. 일을 얻어야 다른 것도 얻을 수 있는 거에요. 옛날에 할 일 없이 다니는 사람. 할 일없으면 치매가 오고 우울병이 와요 할 일 열심히 하니까 낫았잖아. 그런 것들이 낫아지는 거야. 그래서 나는 옥에 있을 때 10년동안 그 좁은데서 넓이는 그렇게 작은 것. 짐 쌓아놨어. 12박스. 너희들 모두 생명관리하느라 그 모든 서류를 쌓아놨어. 그거 빼라고 맨날 싸웠어요. 여기 감옥이야.그래. 하나님께 일러바쳤잖아. 어떻게 해야되냐고 절대 안 내보낸다고. 일주일에 한번씩 방뒤지거든. 그 때마다 계쏙 계급 높은 사람이 와서 오늘 중에 싹 빼라고 그래서 내가 하나님께 일러바쳤더니 위에서 그 사람을 책망했어. 그 분 열심히 잘 잇는데 모범수인데 왜 건드냐고. 높은 계급 달고 그 사람 건드냐고 무궁화 3개짜리. 감옥에 무궁화 3개짜리면 사족을 떨어요. 무궁화 하나만 해도 엄청나게 높아요. 2개되면 엄청나요. 3개면 과장급이라 엄청 높아요. 하나님이 윗사람가지고 그 사람 혼냈어. 그 사람이 나 불러놓고 어떻게 이렇게 아는 사람 있습니까? 하나님 알죠. 최고 높은 전능자 하나님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얘기 했습니다. 생명들 챙기다 보니 이렇게 됐따고 자기도 교회 다니지만 대단하네요 천주교 다닌다고. 겨회다니는 목사라고 하면 알지 않냐고 서류 감옥이 어쩔 수 없는 법이 있찌 않냐고 소장이 나에게 얘끼했따고 그래서 한 거라고 방들 뒤져서 물건빼야 관리하기 쉽다고 물건 속에 칼도 있꼬 별거 다 있어서 그런 거에요. 감옥에서 면도칼나와서 일저지르고 그랬ᄊ스빈다. 편지속에 부착해서 들여오고 싸이코들이기 때문에 그런 것이 많습니다. 결국 앞으로 뭐하시렵니가. 자기는 내년에 은퇴하는데 천주교 교인들 나이 먹고 수녀들 산속에 산대 80되어서 그 사람들 운전시켜주면서 관광도 시켜주고 죽기전에 그러고 싶다고 대단 한 마음 먹고 있다고 정말 큰일이라고 칭찬했어요. 정말 큰일한다고 악수도하고 했어요.어떻게 그 런 마음 먹엇냐고 기도하니 하나님이 그렇게 깨우쳐줬다고. 나간 다음에 온다고 했는데 아직까지 안 오네 약속은 했는데.수녀들 늙어서 집에서 있으면서 어디 가고 싶어 못 가잖아. 차를 못 타니. 차 가지고 늘 싣고 다니면서 구경 도 시켜주고 젊었을 때 열심히 했다고 칭찬해주고 그렇게 한다고 하더라고 우리 애들도 그런 무궁화 3개 정도 달고서 있던 사람들이 나와서 뭐할래 했더니 저는 아픈 사람들 치료하는 의사가 되고싶습니다. 그래라. 해서 의사 되어서 하잖아. 아픈 사람들 의사되어서 치료해주는 사람 하잖아. 진산에서 의원이 되어서 하고 있잖아. 내노라하는 관직에서 있던 사람들이에요. 일반 사람은 잘 모르고 나는 알죠. 겸손하게 열심히 잘 해주 잖아. 여러분들도 이런 것을 생각해봐. 본인이 원하는 것을 하잖아. 그 사람 60대 밖에 안돼요. 젊어요. 그런데 그 일 하러 강원도 간다고 하더라고. 날 칭찬해주더라고. 참 훌륭하시다고. 말씀 내놓으려다 안 했어요. 한 마디 하잖아. 얘기 하려다가 그냥 오면 얘기해주려 했더니 안와요. 하나님의 창조목적은 무엇인고 하니 창조목적 알죠? 창조목적을 이루려면 아담과 하와가 창조목적을 이루려고 했겠어 안 했겠ᄋ 그 런 목적없이 나 믿으라 하겠어요? 여러분 목적없이 나 사랑해 하겠어? 어떤 남자가 여자에게 목적없이 나 사랑해 나 따라와 하겠어? 왜 할거아니야중국에서 조사받을 때 목 적이 무냐. 중국 들어온 목적이 뭐냐. 목적을 댔지. 가르친 교리의 근본이 뭐냐고 했어요. 그 교리를 말해보시오. 교리 말하니까 좋으네 했어요. 너무 좋으네 그거. 종교가 그런 것이 목적이 있어. 그런거야. 그 사람들에게 종교에대한 목적을 심어줬어. 종교는 우리가 생각할 때 하나님을 가르치고 그러는데 그 것이 아니네. 중국을 너무 모른다고 가르치러 왔다고. 배워야하지 않겠냐고. 배운 다음에 !~?가르치고 있네 했어요. 말을 너무 잘한다고 조사고나들이 그랫어요. 중구은 너무 모른다고 공산당 독재주의 나는 그렇게 안 본다고. 하난미이 나에게 가르쳤는데 중국은 큰형이라 하고 우리는 작은동생들. 큰 형 이 잘돼야 동생들이 잘된다고 그랭. 하나님 얘기를 하니 하나님이 ?이 있ᄂ갸ᅩ 내가 중국에 뭐하러 왔겠냐 한국이 좋지. 그것도 그렇네 그랬어요. 그러면서 재미있게 조사받고 가르쳐주고 그랫어요. 그들이 나를 모를 때는 조지는 조사를 하더라고. 그래서 모르는 사람은 나를 조지는 사람으로 보더라는 거에요. 한국도 지금도 아는 사람은 좋게 보고 따르고. 하나님의 창조한 목적을 하는 것이 최고 영광을 돌리는 거에요.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해준 것이 최고의 영광을 돌리는 거에요. 그 때 그 때에 나도 내가 원하는 거을 해주는 것이 나에게 영광을 돌리는 거에요. 돈주면 그것이 영광이에요?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해주는 거에요. 창조한 목적을 이루어 줘야돼. 그 속에서 전도도 하고 관리도 하 고 그 속에서 감사도 하고 십일조 하든지 이런 것도 있는 것입니다. 원하는 것을 해줘야 돼요. 그 때 에 원하는 것. 양복 해줄까요 돈을 해줄가요. 귀마개 하나해줘. 마음에 드는 것이 없어. 왜 이렇게 안 맞냐. 옛날에 초등학교 다닐 때 귀거리 한 것 그런 귀거리가 엇다. 토끼털 해서 딱 하면 하루종일 떨 어지지 않아요. 요즘에는 비싼걸 사도 벗겨지고. 이지가지 사왔는데 아직도 마음에 드는 귀거리가 없어 요. 며칠 없으면 귀마개 내가 만들어야지 너무 귀가 차가워서. 내가 만들어야 있겠어요. 이와 같이 목적을 자기가 원하는 것을 해줘야 기쁘다는 입장과 같죠. 하나님이 원하는 거을 그때 그 때 해줘야돼요. 첫째 마음에 드는 살마이 되어야돼요. 자기 마음에 드려면 그 사람의 사상과 정신과 그 이념을 받아들이고 해야 마음에 드는 사람이 돼요. 그 후에 원하는 것을 해주는데, 원하는 것 해주는 것도 그렇게 큰 것도 아니야. 누구든지 할 수 있어요. 십억 갖다가 집을 지어줘 이런 것 안 시킨다는 거야. 자기로서는 충분히 할 수 있는 자료도 있꼬 능력도 있고 권세도 있어. 그런 것을 원해요. 충분히 목적을 이룰 수 있어요. 하이라이트 말씀이에요. 들어볼만한 것이 아니라 절대적인 하나님의 어명이니 라 말씀이니라. 오늘도 영광돌릴 때에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해주어라. 창조목적을 알았죠? 그 목적 속 에 항상 해 나가야 한다. 절대 하나님 섬기고 존경하고 살아하면서 그 때 원하는 심리 딱딱 맞춰줘야 돼. 아니오 했다가는 말씀의 검이 날라온다고 했잖아. 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면서 발장구 치면서 마음 장구 치면서 영장구 치고 육장구 치면서 해 나가라 했어요. 영광 돌리는 시간에 꼭 참여해야 해요. 하나님과 일체되어 살고 두려워하며 감사하며 살아요. 괴롭게해서 깨닫게 해줘. 그 때는 한번 괴로움 받앙 돼. 한번 받아야 그 것으로 안 끝나. 한번 시작하면 산을 옮기고 끝날 때까지 해요. 이 산을 옮겨라. 삽질해서 옮겨. 어떻게 합니까. 해야돼. 끝난 다음에나에게 영광을 돌리지 않으면 안 돼. 말씀 꼭 보고 지키고 해야돼. 그래야 너희들 잘되고 형통되지 그렇지 않으면 안돼. 내가 안 해줘. 썩으면 역시. 오늘 아침에 내가 한 말이 있어. 너 할 일 다했으면 가만히 있지 말고 남 이 할 일도 해줘라 했어요 .잠언에 말씀이 들렸어요. 너 할 일 다했으면 남의 할 일에도 적극적으로 해줘라 그랬어요. 맞잖아요. 자기 할 일 다했다고 쉬지 말고. 그래야 이와 같이 작품돌이 된단 말이야. 왜 여기 갖다놓은지 알아요? 신부를 잊지 말고 사랑하라. 달은 신부에요. 보름달같이 마음도 생각도 가지고 늘 하나님 늘 성령님 늘 혼자 놀지 말고 같이 사랑하고 같이 좋아하고 기뻐하며 늘 살아. 경제를 뭘 걱정하느냐 앞 날 걱정하 느냐. 빌빌대는 사람 몰라서도 그럽니다. 심판하려고 말씀의 칼을 댈 때는 길을 잃어버려. 진로를 묻다 니. 그런 식으로 대답하고 싶어요. 벌써 말씀을 듣고 찬란하게 깊이 새기고 간절히 생활하며 열심히 나 처럼 뛰고 달리고 하면 진로를 묻지 않아. 진로가 벌써 전달됐쬬 본인에게. 모든 것은 하나님이 뜻이 있어 자기에게 행하시는 것을 깨닫고 과거를 좋게 보고 현재를 좋게 보고 열심히 해.영광 돌릴 때 참 여하고 꼭꼭 영광 돌리고 그래요 .작년에 영광 잘 돌려서 코로나도 벗어나고 축복했짢아. A급이냐 B급이냐 전체도 보고 개인도 보고 B급으로 영광 돌린 사람은 B급밖에 안돼. A급으로 돌리면 제일 좋은 것을 줍니다. 제일 좋은 것으로 주시는 거에요. 작년도에 최고 좋은 것 주었잖아. 안 줏었으면 이미 길 닦느라고 버 렷딴 말이야 하나님께서 너무 귀하게 여기고 좋아하고 기뻐하니 맨날 주시는 거야. 일어나 빛을 발하고 교회 나오다 안 나오는 중고등부 자녀들 선생님께 전화왔따고 얘기해서 이끌어서 꼭꼭 인도해주고. 새벽에 일어나지도 않고 뭘 성공한다는 거야. 석막리 사람들 보라고 내가 그렇게 가 르쳤어도 성공한 사람이 별로 없잖아. 눈에 딱 띈든 사람이 없더라고. 내가 가르친 이랑골 사람들은 성 공한 사람이 많아요. 군수도 되고 소장도 되고 어마어마한 관직들을 가지고 있더라고. 엄청난 위치에 있어요. 한명은 내 심부름하면서 잘 돌아다니고 하나는 커피회사 사장되고 주일학교 12살짜리 관심가지고 기도해주고 맨날 그랬더니. 그렇게 해서 결국 또 교회나오게 만들었어요. 집도 대궐같이 짓고 살고. 땅도 정원이 수천평 되더라고. 그렇게 떵떵거리고 살고 있어. 그런데 석막리 사람은 그런 것이 없어. 왜 그럴까? 고향에서 나를 너무 무시하고 너무 웃기게 보고 그 중에서 몇 사람은 나를 믿고 알고 섬기고 주여주여 하면서 갔습니다. 죽었아요. 몇 사람은 나를 믿고 섬기고 좋아하고. 박제수 그 아저씨도 길 넓힌다고 싸웠찌만 그 후에 나를 알아보고 월명동에서 날 좇아다니면서 애들이 말쓰맵우고 선생님 알고 따랐으면 좋겠어요. 하니 나는 누군지 알아 하나님께 받았어. 그렇지 않으면 내가 이렇게 오겠어? 안 오지. 맞죠 선생님 그랬어요 맞다고. 나를 여러가지로 알지. 맞죠 선생님? 선생님이 정도령 맞잖아요. 전설의 정도령 한 사람 가지고 여러 가지로 가르쳐줘서 알잖아요. 믿습니까? 나는 또 주일 말씀 써서 조은 목사 보내서 외치게 할거에요. 영광 돌리는 시간 말씀 전하며 나타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