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21.01.09 (토)
토 하나님의 날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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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9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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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9일 토요일 하나님의 날, 주 말씀>
1.그 때 마다 제 때 맞는 대접, 제 때 맞는 선물, 제 때 맞는 말,
제 때 맞는 행실이다.
2.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도 그 때에 맞는 영광을 돌려라. 그 때
마다 좋아하는 대로 해 주는 것이 최고의 영광이다.
3.‘영광’ 하면 어떤 것이 하나님께 영광인지, 어떤 것이 예수님
께 영광인지, 어떻게 해야 성령께 영광인지 분별해라.
4.하나님이 좋아하는 영광, 성령이 좋아하는 영광, 성자가 좋아하
는 영광이 각각 다르다. 성서에 말한 대로 해의 영광이 다르고,
달의 영광이 다르고, 별들의 영광이 각각 다르듯 같은 신랑이라
도 하나님을 대하는 영광이 다르다.
5.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때에 우리가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있다고
하지만, 오히려 하나님이 우리에게 엄청나게 말씀을 주시면서 영
광을 돌리고 계신다. 이것을 확실히 짚고, 따지고 넘어가라.
6.메시아는 잘 가르친다. 유대인들도 불신하면서 반대하면서도 그
말씀의 권세와 세력이 하늘까지 닿았다고 인정했다.
7.프로 선수이면 어디를 갖다놓아도 프로 선수급 만큼 뛴다. 프로
축구선수도 볼 한 번만 차도 알 수 있고, 진짜 권투선수인지 아
닌지는 한 번만 딱 때려보면 알 듯, 주도 그러하다. 주가 가르쳐
주지 않으면 10년 가도 20년 가도 모른다. 그래서 주(主)다.
8.주의 말씀이 귀한 것을 깨달아라.
9.너희가 성부 성자 성신의 사랑의 대상이라는 것을 이번 기회를
통해 확실히, 제대로 알아라.
10.금년도에 무슨 시험이 올지 모른다. 이 말씀을 배운 자는 시험
을 이기지만, 못 배운 자는 또 몸부림을 치게 된다.
11.말씀으로 엄청난 것을 이기고 하는 것이다. 말씀이 그렇게 크
다.
12.왜 남자들도 성령 앞에는 신부가 될까? 세상에서는 육적으로는
남자가 여자한테 신랑 소리 못 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법은 우
리 법과 다르다. 인간이 하늘을 사랑하면 하늘은 우리의‘신
랑’이 되는 것이다.
13.하늘나라에서 따지는 것과 이 세상에서 따지는 것은 다르다. 이
세상에서는 어머니라고 불렀어도 하늘나라에 가서는 어머니 소
리를 못 한다. 하늘나라는 육이 아닌 영이 가기에 그러하고, 육
신의 어머니가 영의 어머니는 아니기 때문에 그러하다.
14.자신이 성령 본체라고 주장하는 자들은 완전히 맛이 간 사람이
다. 예수님도 전지전능하신 성자 본체는 아니었다. 잘못되게 믿
었다가 그렇게 안 되니까 실망하고 교회 안 다니는 사람이 지구
상에 수백 만 명, 수천 만 명이 된다.
15.영적으로 따질 때 성령은 우리의 신랑이다. 성령은 육이 아닌데
육적으로 따지니 그것이 이해가 안 된다.
16.영으로 따지면 따지는 것이 다르다. 자기나라 돈을 다른 나라에
서 값을 따질 때 환율이 다르고 차이가 있듯이 그러하다. 그러
나 자기나라 식으로 따지면 백 번 따져도 똑같은 환율이다.
17.따지는 것을 정확하게 따져야 시험도 안 들도 낙심도 안 들고,
‘아! 이렇구나!’ 하고 제대로 알게 된다.
18.주를 보고 그냥 따르는 사람도 있고, 따져보고 확실히 알고,
‘이렇구나!’ 하고 아는 사람 있다.
19.우리가 사랑하기 때문에 하나님과 성령이 우리의 신랑이 되는
것이다. 영적으로 따지면 정확하다.
20.영광 돌릴 때 무대 영광, 노래 영광도 다 하나님이 영광 받으시
지만, 그건 예술제에 해당되는 영광이다. 지금은 제일 크게 보
는 것이 <말씀>이다.
21.말씀이 빗나가면 역사가 빗나간다. 말씀에 따라서 구약인이냐,
신약인이냐, 성약인이냐가 달라진다. 어떤 여자와 이야기를 해
도 말씀에 따라 형제급이요, 부리는 자의 급이라 한다. 말씀 하
는 것을 보면 안다.
22.시대를 따르는 것에 보람을 느끼며 가치 있게 따르고 영광을 돌
려야 한다.
23.주는 사명 상 하나님에 대해서 잘 안다.
24.하나님이 그때마다 좋아하는 것을 해주는 것이 최고의 영광이
다.
25.신부들도 신랑이 그때마다 원하고 바라는 대로 해줘야 최고로
좋아한다.
26.하나님은 그때마다 우리의 마음에 들게 해 주셨다. 육계에서는
주먹구구식으로 그냥 “많다” 할 정도만 알고 있지만, 영계 들
어가면 깜짝 놀랄 정도로 딱 나온다.
27.구약에서는 종이 섬기듯이 섬겼고, 신약에서는 형제같이 살았
다. 성약에서는 ‘사랑하는 대상’으로 보고, 그렇게 살라고 설
명 해 주시고, 그렇게 사랑의 대상으로 삼아주셨다. 이것이 창
조목적이다.
28.<창조목적>은 어떤 상징적이 이야기가 아니다. 실제로 하나님
이 우리를 상대로 보고 대하면서 살아주지 않으면 창조목적을
못 이룬다.
29.가령, 한 사람과 계속 같이 밥도 먹고 여행도 다니며 30년을
같이 살았어도, 상대를 형제로 보고 살았다면 그것은 애인이 아
닌 ‘형제 사이’이다. 행한 행실이 형제 급이어서 그러하다.
그러나 하룻저녁만 같이 지냈어도 둘이 관계하고 살면 ‘애인
사이’이다. 신앙의 연결도 그렇게 되는 것이다. 행실에 달렸
다.
30.신앙도 하기에 달렸다. 시대 말씀을 배워도, 주를 알아도 신부
가 안 된 사람이 있다. 왜? 근본이 하나님께 연결이 안 되어서,
확실히 몰라서 그러하다.
31.전지전능하신 전능자 유일신인 하나님은 인생들의 마음에 들게
엄청나게 해주셨다. 그러나 인간들은 해 줬어도 잊어버린다. 이
는 마치 한 남자가 한 여자에게 300번을 분위기 좋고 정성스럽
게 해줬어도 여자가 그 중 50개 정도만 기억한 것과 같다. 잊
어버려서 그러하다.
32.하나님은 전지전능하셔서 보통으로 해서는 안 된다. 무아지경에
빠지면서 해드려야 한다.
33.하나님은 하나님이 좋아하는 대로 그때그때 해 드려야 그것이
최고의 영광인 것이다.
34.지금은 지구촌이 냉동시대이다. 코로나로 인해 썰렁하고 너무
고통스러운 때이다. 이때는 잘못을 회개하고, 개인적인 영광을
돌리며 개인적으로 아주 투절하게 잘 하도록 개인 연습을 많이
해야 된다.
35.축구는 구기 종목으로 11명씩 뛰지만, 개인이 잘 뛰어야 한다.
개인이 잘 뛰면 그 개인은 뜬다.
36.개인이 잘 해야 한다. 축구팀에서도 개인이 잘 하는 선수가 국
가 대표 선수가 되듯 해야 한다. ‘그 나라’ 하면 ‘그 사람’
을 생각 하듯, ‘가나안 복지’ 하면 ‘아브라함’이 생각나듯,
‘구스 땅’하면 ‘욥’이 생각나듯, 이 시대도 그와 같이 ‘섭
리사’하면 누구, ‘어느 센터’하면 누구가 생각날 정도로 해
라. 아무렇게 하면 아무것도 못 하고, 그냥 쳐다보면 ‘관중’
만 된다.
37.바통을 잡을 때는 가운데를 잡는다. 이와 같이 역사는 겹치면서
가야 한다. 고로 미리 연결시키는 것이다.
38.신약 2000년을 이미 1978년도에 연결시켰다. 20년을 미리 연
결시키니까 튼튼한 것이다. 성경에 “너희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빨리 온다.” 하고 하신 말씀이 이를 두고 말씀하신 것이다.
39.20년이나 먼저 시작하니 튼튼하다. 그래서 절대 안 부러지고
역사가 온 것이다.
40.말씀을 많이 파라. 말씀을 보면 안 뒤집어지는 사람이 없다.
41.하나님의 말씀이 들어가면 하나님이 들어간 것이다. 그러니 안
뒤집어질 수가 없다. 주도 말씀 갖고 뒤집어졌다.
42.배워라. 알면 신이 된다.
43.하나님은 우리가 많이 배워야 영광이 된다.
44.하나님은 교육하고, 배우고, 터득하는 것을 좋아하신다.
45.가정국들은 옛날에 많이 배웠다고 만족해하면 안 된다. 지금 식
으로 지금 것을 배워야 한다. 교역자들도 옛날식으로 하다가 많
이 교체가 된 것이다. 새롭게 지금 것을 해라. 시대 말씀은 기
본이다. 기본 위에 지금 것을 배워라. 그래야 자꾸 가르치고,
만들고, 희망을 주고 할 수 있다.
46.여러 가지로 영광을 돌리지만, 가장 큰 것은 <말씀>이다. 뭐라
도 깨닫고 알고 행해야 한다.
47.말씀을 듣고 배우고 자꾸 유능한 자가 되라. 그래야 좋아한다.
48.배우고 터득하고 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간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