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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1.01.10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1.01.10 (일)
성경 본문
사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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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10일 주일예배 이상세계 사 11:1-9 2021년 영육 새롭게 2번째 주일입니다. 오늘은 하나님의 날 10번째 주간이기도 합니다. 오늘은 거룩한 안식 일입니다. 오늘 예배로 모두가 성삼위께 예배로 영광 돌리겠습니다. 지금 섭리사는 대만을 제외하고 비대면으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주일은 일주일의 핵을 긋는 시간이고 은혜와 성령을 받고 또 일주일 살아갈 준비를 해야 되겠죠? 여러분 다시 한번 영광의 주간 마음과 생각을 정갈하게 하고 생각의 싹~ 비워내고 그릇을 만들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 주의 말씀이 잘 들어오도록. 그리고 아주 예쁘고 밝고 멋진 마음과 자세로 성삼위께 영광돌리면서 말씀을 통해서 성삼위의 사랑을 듬뿍 받는 또 우리가 살아가야 될 방향을 받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 말씀 이상세계. 저는 개인적으로 오늘 마음과 삶의 이상세계의 삶을 이루고 단상에 섰습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 전하게 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주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사11:1-9 말씀 보면 딱 이상세계가 떠오르죠. 오늘 이상세계에 대해서 말씀을 하겠습니다. 오늘 성경 본문을 보면, 이 말씀은 하나 님께서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하신 말씀으로써 이땅에 메시아를 보내서 이상세계를 이루신다는 예언의 말 씀입니다. 이사야 선지자. 다 알고 있지만 우리 SS들과 초신자들을 위해서 잠깐 얘기하자면, 구약시대에 수많은 하나 님의 선지자들이 있는데 그 수많은 선지자들 중에서도 대 선지자입니다. 예수님 오시기 전에 약 800년전의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이 대선지자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예언의 말씀을 주셨는데 아주 큰 예언의 말씀이 었습니다. 바로 이 땅에 메시아를 보내서 종교적으로, 사회적으로 이상세계를 이루시는 것을 말씀하셨습니 다. 오늘 성경 본문에 말씀한 이 일, 내가 이상세계를 이루신다는 것은 사람들이 할 일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행 하실 일로서, 하나님만이 아시는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자신이 행할 일을 사람을 통해서 말씀하시 며 그 당시 하나님을 믿고 기다리던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희망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얼마나 희망의 말씀입 니까? 여호와의 신이 강림해서 이상세계를 이루신다고 하시니 얼마나 희망입니까? 그러면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을 한번 더 정리해보겠습니다. 이 내용을 먼저 이해해야만 왜? 왜 또 우리가 이 말씀을 들어야 하는가? 새역사의 것은 무엇인가? 이해를 할 수가 있어요. 항상 최고의 설교는 ‘이와 같이 이러하다’는 설교입니다. 구시대를 이야기하면서 그것과 같이 이 시대도 하나님께서 역사를 이루시는데 어떻 게 이루시느냐? 먼저 본문의 내용을 한번 더 정리하면서 살펴보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하신 말씀입니다. 내가 너희 후손 때에는 메시아를 보내서 이 땅에 천국을 이룰 것이다. 지금은 너희가 서로 물어 뜯으며 해 치고 싸우지만 때가 되면 이땅에 메시아를 보내서 내가 그와 함께 다스릴 것이다. 그때는 서로 하나 되어서 살 것이다. 그때에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그 위에 여호 와를 경외하는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위에 강림하시리니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하지도 않고 그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하지 않고 공의로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 입의 막대기 로 세상을 칠것이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공의로 허리띠를 삼고 성실로 몸의 띠를 삼으리라 그때가 되면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거하고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찐 짐 승이 함께 있어 어린아이에게 끌리며,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 처럼 풀을 것을 것이며 젖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 손을 넣고 장난할 것이며 젖을 뗀 어린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니라 이렇게 나의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그때에는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라 정말 대선지자가 맞네요. 엄청난 하나님의 메시지 중에서도 엄청난, 저도 읽으면서 다시 한번 감정을 넣어서 읽어봤거든요? 정말 대예언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포인가 있으니, 이 말씀은 모두 비유입니다. 하나님의 신, 여호와의 영이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를 통해서 강림을 합니다. 하나님의 신이 메시아를 통해서 강림을 하 시면 그때 바로 이와 같이 하나되는 역사가 일어난다는 말씀입니다. 지금 이 비유의 말씀과 같이. 그렇다면 이 예언의 말씀은 이루어졌습니까? 예수님이 오셨을 때 이루어졌습니다. 예수님을 하나님이 보내 신 메시아로 믿고 따르는 사람들 중에서 이스라엘 12지파가 있었어요. 12지파가 종교적으로도, 족속적으로 도 나름대로 하나되는 역사를 이루었습니다. 그러면서 2천년 신약 주관권 안에서 이 말씀이 이루어졌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신약의 천국이 이루어졌습니다. 다 역사를 훑을수가 없죠? 구약의 예언은 하나님이 약속하신 신약에서 이루어졌어요. 그렇다면 신약의 예언 은 하나님이 약속하신 새역사에서 이루어지겠죠? 예언이라고 하는 것은 당시에 바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 라, 어느 때를 두고서 예언을 하게 되고, 때가 되면 이루어지게 됩니다. 그러니 예언이죠. 구약의 대예언, 바 로 하나님의 강림이었습니다. 하나님의 강림은 어떻게 이루어졌느냐? 신약때 하나님의 신이 예수님의 몸에 임해서 메시아 예수님을 통해 서 예언이 이루어졌습니다. 맞습니까? 구약의 대예언은 이렇게 이루어졌구요, 그럼 신약의 예언도 있죠. 신 약의 예언은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서 약속하신 대예언이 있으니, 바로 성자께서 본대로 다시 오리라는 재림의 약속이었습니다. 신약의 대예언입니다. 신약의 예언, 곧 예수님의 몸을 쓰고 오신 성자의 재림은 새 롭게 시작하는 역사, 약속을 이루는 성약의 때에 다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신이 시대 사명자의 몸에 임해서 그를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그때는 어떻게 이루어지느냐? 마태복음 25장 1절에서 13절 말씀, 매우 유명한 말씀이에요. 이 말씀과 같이 이루어집니다. 어떻게? 마치 신랑이 신부를 맞고, 신부가 신랑을 맞듯 이 더 새롭게 차원높은 이상세계를 이루게 됩니다. 자 그러면 이 예언의 말씀, 이 약속이 이루어졌습니까? 구약의 대예언은 신약에서 예수님을 통해서 이루어 졌는데, 신약의 대예언은 재림의 약속은 이루어졌어요? 아멘! 하고 확실히 시인하며서 인정하는 사람은 하나 님의 신이 임한 시대의 주를 믿고 따르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시대 신부급 휴거를 받고 휴거되어서 사는 사람들이에요. 아니까, 아멘!하고 시인하고, 그 삶을 사니까 아멘!하고 시인하는 것입니다. 주저할 이유가 없 죠. 이미 맞고 사는데. 그렇죠? 그런데 얼버무리는 사람이 있어요. 살짝. 이런 사람들은 머리로는 좀 알겠는데 아직 삶이나 행실로는 이어지 지 않은 사람입니다. 시대의 구원, 시대의 이상세계라는 신부급 이상세계 선물은 딱 왔어요. 그런데 그 선물 을 그냥 보기만 하고 쓰지는 않는것과 같습니다. 아직 자기 것이 아닌거에요. 못 느끼는 거죠. 또 아니요라 고 아주 자신만만하게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 이유는 아직 그 역사가 오지 않아서 그런 것도 아니고, 그 역사가 참 역사가 아니라서 그런 것도 아니고, 그저 아직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신약에 말씀하신 대예언은 사람들이라면, 인생으로 태어났다면 누구나 알고 깨달음으로 반드시 이루어야할 예언의 말씀입니다. 믿습니까? 왜냐하면 사람들은 태어나서 이루어야 될 것들이 너무 많 아요. 자기 꿈도 있구요, 그 모든 것은 이루지 못했어도 이 예언의 말씀은 인생이라면 누구나 이루어야 해 요. 이것은 하나님과 성자께서 예언하셨지만, 이 말씀은 인생 가운데 적용되고 모두가 이루어야 될 희망의 말씀입니다. 지금 이 시대 하나님이 보낸 자가 벌써 오셨죠. 그리고 하나님께서 천지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을 이 루고 그로 인해서 천년 혼인잔치 휴거역사를 이루고 그로인해 지상의 황금천국을 이루고 그 영들은 휴거되 어서 황금성 천국으로 갔고, 그 육신들은 휴거를 상실하지 않기 위해서 계속해서 성령과 주의 말씀대로 행 하면서 삼위를 모시고 사랑하며 그 뜻대로 살고 있습니다. 바로 이 역사, 신약의 대 예언 재림의 약속을 이 루기 위해서 섭리역사의 천리마는 42년을 쉼없이 달려 왔습니다. 주님은 지난 10년 십자가 기간동안 더 할 수 없는 조건을 세우셨고, 그로 인해 성령이 역사가 일어나서 섭리사는 대변화와 부활과 휴거의 역사를 이 루었습니다. 섭리사 전체가 가장 고되고 힘들었던 기간은 지난 십자가 기간 10년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 기간에 휴거 의 문을 열었고 그 문으로 들어갔고 이 기간에 섭리사는 영적으로도 육적으로도 엄청난 성장을 이루었습니 다. 그야말로 다 끝날 것 같은 시기에 꽃이 만발하는 역사를 이룬 것입니다. 이 기간은 현재에 주와 함께 살 아가는 부활의 때, 이때 더 이상적인 이상세계를 이루게 하는 발판과 기둥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신약때 약속하신 혼인잔치 이상세계는 그야말로 대 희망이었어요. 희망의 끝판왕입니다. 뜻의 끝 판왕이죠. 최고 왕은 하나님께서 신약때 약속하신 혼인잔치 역사, 다른 말로 천년역사, 쉽게 말하면 성약역 사, 섭리역사, 희망의 끝판왕. 더 없어요. 이 이상의 대예언은 없습니다. 우리는 지금 이 역사를 이루며 살고 있습니다. 우리의 모든 힘든 일, 어려운 일, 환난으로 거쳐온 모든 일들이 지금 우리에게는 발판이에요. 그동안 우리는 환난을 당하고 어려움 당하고 끝난게 아니라 우리는 발판을 다 만들어 놓은거에요. 왜? 지금 부활의 때를 주와 같이 살아가려구요. 그러하기 때문에 그 대희망을 이루었어도 우리가 더 차원높게 끌고 가지 않는다면 우리는 현재에만 머물게 되거나 과거에 희망만 가지고 옛날만을 추억하면서 한때 정말좋았지? 하면서 그냥 아쉽게 이 선에서 끝나게 됩니다. 여기서 더 새롭게 더 차원 높게 그리고 풍성하게 해야 됩니다. 신부가 신랑을 만난 것으로 끝나기만 하면 무슨 소용입니까? 만나기 위해서 그토록 눈물 흘리고 애를 태우 고 단장하잖아요. 신부가 신랑 만나려고. 그런데 만났어. 안녕하세요? 하고 끝날거에요? 만났다고 끝은 아니 잖아요. 신부가 신랑을 만났으면 그때 부터는 다음 차원으로 새롭게 하면서 만남 이후의 삶을 살아야 합니 다. 하나님이 보낸자, 시대 주님은 성경을 이루었습니다. 정말로 위대한 인생이죠. 하나님의 뜻으로 뭉친, 그 성 경을 가장 완전하게 이룬 자에요. 주는 어떻게 성경을 이루었나? 오늘 본문 말씀 나와 있습니다. 지혜와 지 식과 모략과 재능과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이 그에게 임하여 삼위와 일체되어 하나님의 말씀을 몸소 행함으 로 이루었습니다. 주께서 성경을 이루었듯이 우리도 이루어야 됩니다. 우리것이 있어요. 우리가 행해야 될게 있어요. 성경안 에. 주가 먼저 와서 이루었듯이, 우리도 해야 돼요. 우리도 주님처럼 성경을 이루는 것입니다. 어떻게 이루어요? 답 나왔어요. 앞에 얘기했죠? 주가 주시는 시대 말씀 듣고 지혜와 지식과 모략과 재능과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이 자신에게 임하도록 삼위와 주와 일체되어서 하늘신부로 거듭나고 변화 되어 보는 대로 듣는 대로 말도 하지 않고, 판단치 않고 누구도 함부로 심판하지 않고, 공의롭게 행함으로 불의와 불법 을 행하는 자는 과감하게 심판하고, 겸손한 자가 누구인지 판단하고, 누구를 치려면 공의롭게 시대 말씀으로 치고. 입의 검, 곧 성약 말씀으로 악을 치고, 공의로운 말씀의 허리띠를 메고 살아야 됩니다. 이렇게 해야만 우리도 주와 함께 성경을 이루고 새롭게 이상세계를 만들 수 있습니다. 오늘 여기까지 해서 진짜 아멘! 하고 깨달았으면 오늘 말씀 끝난거에요. 오늘 확실히 깨달으게 이거에요. 이 거하나 확실히 깨달으면 돼요. 맞아! 주와 같이 나도 성경을 이루자! 오늘 핵심이죠? 본문말씀. 지혜와 지식 과 모략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내게 임하도록 해야 돼요. 그것으로 입의 막대기로도 치고 함부로 판단 하지 말고, 주와 같이 공의롭게 하나님과 같이공의롭게 행하며, 악은 과감하게 치며 살아야 합니다. 주와 함 께 성경을 이루는 자에요. 우리가 이렇게 더 새롭게 더 차원을 높여서 살고싶지만 변화의 한계는 인간간에게 너무나 많습니다. 인간 이 아무리 변화하고 싶어도, 인간에게는 한계가 있어요. 오직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해야만 육도 혼도 영도 비로소 새롭게 변화되고 하나님의 창조목적, 인생 태어난 목적까지 이루게 됩니다. 그냥 인간들이 생각하는 변화로는 그냥 차원이 딱 이땅에서 뿐이에요. 하나님의 목적까지 이루고 성경도 이루는 변화, 그런 변화까지 가려면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인생 태어난 목적까지 이루게 되요. 하나님의 천지창조목적과 인생이 태어난 목적은 절대 하나님께서 시대 사명자를 통해서 하신 말씀대로 살 때 이루어집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어떤 시험이 와도 어떤 생각지 않은 상황이 올지라도 변하지 않는 절대 사랑, 절대믿음. 절대 진리입니다. 조건이 붙었어요. 어떤 일이 있어도, 어떤 시험이 와도, 어떤 생각지 않은 상황이 와도 절대 변하지 않는 사랑, 믿음, 진리. 오늘 우리 모든 섭리인들 다시 한번 다짐하세요. 새롭게. 새롭게 할텐데, 새롭게 함에 있어서 이것이 절대 조건입니다.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근데 흔들리지 말아야 되는데 흔들렸어요? 힘들었어요? 무슨 일이 있었어요? 빨리 회복하세요. 내가 신앙이 좋다? 내가 잘하고 있다? 무엇으로 판단할 거에요? 찬양을 100번 부른다? 성경을 10번 봤다? 어떤 척도를 내릴수가 없어요. 어떻게 해야 내가 신앙이 좋다고 판단할수 있는가? 넘어지고 쓰러져도 조금 흔들렸어도 빨리 회복하는 것입니다. 조금 시험이 들었었지만, 나에게 조금 어려움이 찾아와서 잠깐 흔들렸지만, 빨리 회복하고 제자리로 가서 주를 다시 사랑하고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는 것. 회복을 빨리할수록 신앙이 좋은 사람이에요. 혹시 지금 쓰러져 지친 사람은 얼른 빨리 일어나세요. 그럼 되요. 그럼 본인이 지난 날 힘들었 던 시간도 자신에게 약이 되고 살이 됩니다. 일어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쓰러져 있는 시간이 길수록 일어 날 수 있는 확률은 낮아집니다. 하늘신부로서 주와 마음도 행실로 일체가 되어야 해요. 이게 기본입니다. 안되지만 이렇게 살아야 되요. 그 리고 지혜와 지식과 경외함으로 공경함으로 삼위일체를 사랑충만하게 섬기고 사는 삶, 이것이 매일 매시간 지속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시대 말씀으로 여러분들을 택한 거에요. 여러분이 말씀 듣고, 내가 그냥 잘 깨닫고 여기까지 온 것이 아니라 그 위에 성령이 함께 하시고 천사도 함께 하고 주가 조건을 세워주심으로 인해서 내가 깨닫는 단계까지, 믿고 따르는 단계까지 오게 된것입니다. 우리가 택함 받고 시대 말씀으로 부름을 받았으면 이제 주와 삼위와 일체되고, 지혜, 지식, 경외함, 공경함 으로 삼위일체를 모시고 살아가는 것. 우리가 진정 할 일입니다. 다른 누가 못해도 우리가 할 일. 그래야만 오늘 본문 말씀같이 자신에게도 그리고 섭리역사 전체에도 매일 매일 이상세계가 이루어지고 성경의 예언대 로 천년 혼인잔치를 하며 살수가 있습니다. 예수님때에 하나님은 사람이신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그런데 그냥 사람이었으면 약해요. 그런데 그 위에 하나님의 신과 성자가 임하셔서 함께 행하셨습니다. 이 시대는 이 땅에서 이 시대의 사명자를 보내 셔서 역시 똑같이, 그가 혼자 온게 아니라, 그 위에 하나님의 신과 성령, 성자가 임하셔서 시대를 구원하며 하나님의 광활한 뜻을 위대한 뜻을 펴나가고 계십니다. 그러니 특히 정신과 생각이 주와 한몸같이 되어 행 하며 살아야만 날마다 더 이상적으로 차원높이는 휴거의 삶을 살게 됩니다. 믿습니까? 사람만 보지도 말고. 그렇다고 삼위만 보지도 말고, 삼위가 근본이고 중심이지만, 그가 누구에게 임했는지, 어떻게 역사를 폈는지 그 양단을 볼 때 비로소 성공하게 됩니다. 아까 잠언 교독문에서도 말씀했죠? 또 선생님 요즘에도 계속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날마다 사사건건 새롭게 더 좋게 구상하고. 생각하라. 사사건건. 그래야 육도 혼도 영도 새롭게 희망을 이루며 살게 된다고 하셨습니 다. 새롭게 하지 않으면 문제를 풀수 없고 희망을 이루는 일을 할 수가 없습니다. 옛날식의 생각과 행실로는 다른 것, 더 차원 높인 것을 행할 수가 없습니다. 자기가 과거에 큰소리 떵떵 치면서 아무리 위대한 일을 했 더라도 또 새로운 것, 차원 높인 것을 하려면 새로운 생각과 구상을 해야만 합니다. 누구나 마찬가지에요. 생명을 다룰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더 새롭게 더 풍부하게 해야 됩니다. 생명 뿐만 아니라 행정, 조직, 계획, 개발등 하나님과 성령님은 더 새롭게 하신다고 말씀 하셨으니 우리 모두 그의 손과 발을 맞춰서 새롭게 해 야 됩니다. 우리 지도자들 잘 알겠습니까? 모든 것을 더 차원 높여서 하기를 바랍니다. 주님의 책임의 것은 주님이 하십니다. 각자 자신의 책임의 것은 자기가 말씀을 듣고, 자기가 새롭게 하는 것 입니다. 특히 섭리사의 지도자들, 사명감을 가져야 해요. 어떤 사명감? 새롭게 하는 사명감을 가져야 합니 다. 이렇게 새롭게 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새롭게 해야만 따르는 자들도 모두 희망을 가지고 새 힘을 내서 하게 됩니다. 특히 요즘 코로나 기간이에요. 코로나 기간 이렇게 긴 시간이 될 줄은 상상을 못했죠? 선생님 께서도 내 인생 이렇게 살면서 이런 날이 처음이다. 진짜 이런 날 처음이에요. 특히 장년부 중에 연세가 좀 있으신 분은 가장 크게 고개를 끄덕였을 거에요. 진짜 내가 625 이후에 이런 날은 처음이다. 하실 분들도 있을 정도로 이게 진짜 아무것도 아닌 바이러스인데, 치명률이 높은 것은 아니에요. 워낙 전세계 많은 사람 에게 퍼지다 보니까 치명적이거든요. 이것으로 인해 전세계가 이미 바뀌었습니다. 3개월만 되도 바뀐다고 하 는데 지금 1년이 되었습니다. 세상이 바뀌기를 기대하기 보다 우리가 먼저 바뀌어서 신부들이 바뀐 모습으로 하나님께 새롭게 해달라고 부탁하는 정도는 되어야 합니다. 새롭게. 온라인으로 언제까지 될지를 몰라요. 새롭게 한번 해보자. 예배형 식은 더 이상 새롭게 못해요. 그니까 마음을 새롭게, 말씀을 더 새롭게, 더 강력하게 은혜를 주고 더 무장하 고, 더 준비하고. 혼자 예배를 드리더라도 계속되니까 너무 힘들어. 아 인생 100년 계속 살면 힘들다고 할거 에요? 집 안에 앉아서도 새롭게. 긴장하고. 마음 새롭게 하면 세상이 새로워집니다. 자기가 이것을 먼저 시 작해야 돼요. 먼저 하나님은 마음을 새롭게 해서 그 다음에 모든 것을 바꾸어 버리십니다.새롭게 해야 됩니 다. 하나님과 성령께서 주를 통해 올해는 ‘영육 새롭게’라고 선포하시니까 솔직히 표어 보고 마음이 어땠어요? 진짜 기뻤죠? 저는 ‘와~ 진짜 나를 살렸다’ 표어 하나로 사람 살리기가 주의 말씀이 아니고서는 쉽지가 않 습니다. 표어 하나로 정신이 살아 나더라구요. 늘 듣던 말인데도, 영육 새롭게 표어 나오자마자 그냥 내가 새로워지더라구요. 그러면서 주께서 말씀을 계속 주시니까, 어떻게 새로워져야 되는지 말씀을 주시니까, 계 속 머리가 어떻게 하면 새롭게 할까? 구상을 하면서 저는 이상세계를 이루었어요. 이제 2021년 이루면서 살 기만 하면 되더라구요. 여러분 모두 영육 새롭게 한다는 말씀 듣고 정말 희망에 불타고 기쁘고 즐거웠을 것입니다. 올해 또 선교의 해 선포했어봐요? 3년째다. 3년동안 선교 못했지? 코로나 기간에 선교 못했지 했으면 ‘예? 예~ ’웃을 수도 울 수도 없는 상황 가운데 있었을 텐데 진짜 새롭게 획기적으로 섭리를 앞에서 이끌어 주셨습니다. 새역사를 우리는 만났어요. 주를 만났습니다. 이상세계를 이룬 거에요. 여러분. 우리는 섭리사 주를 만나서 이상세계를 이룬거에요. 그런데 왜 곤고하냐면 여기서 더 이상적인 세계를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그래요. 이 상세계를 못 이루어서가 아니에요. 대부분 섭리사 만났는데 왜 곤고하지? 이상세계 이루었는데? 그게 아니 에요. 이미 만났고 이룬 것인데 여기서 더 이상적인 세계를 이루지 못했기 때무에 삶이 곤고하고 생기도 없 고 희망도 없어지는 것입니다. 창조목적 모두 다 이루었어요. 주를 믿고 따름으로 성령의 역사를 받고, 단장함을 받고 휴거를 이루었어요. 맞습니까? 그런데 왜 그것을 못 느끼느냐, 왜 삶이 곤고하냐. 힘드냐. 여기서 더 차원 높힌 삶을 살지 못하 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곤고하고 생기가 없는 거에요. 살아있지 못하고 죽어 있는 것과 같습니다. 더 이상적 인 이상세계를 이루고, 더 차원 높은 휴거의 삶을 살아야만 하는 2021년입니다. 우리가 모두 깨닫고 새롭게 행한다면 하나님도 새롭게 행하시겠죠? 왜냐하면 코로나 바이러스, 괴롭게 함으 로 깨닫게 해주신다고 했어요. 주가 먼저 조건 세워 주심으로 할수 없는 상황이에요. 예전에는 우리가 잘못 했어도 위에서 딱 먼저 회개 조건 세워주고 우리를 그냥 데리고 가셨잖아요. 그런데 이 상황은 하나님께서 괴롭게 함으로 깨닫게 한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깨닫고 새롭게만 한다면 이 현재 상황도 분명히 바뀌게 될 것입니다. 바뀌는 것만 기대하지 말고 우리는 새로운 시대를 믿고, 주를 믿고 지금 부활의 때 살고 있다. 바뀔 것 생각 하고, 삼위와 주님께서 해주실것만 그것만 바라고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 주님의 말씀대로 사사건 건, 영육 새롭게 하라. 더 차원 높은 휴거의 삶을 살아라. 성경을 정말 이루어라. 지혜와 지식과 모략과 여 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자신에게 임하도록 주와 일체된 삶을 살아라. 2021년! 1월 2번째주 이제 마무리 할것입니다. 2021! 영육 새롭게. 새롭게 하려면 또 필요한게 있어요. 맞 춰보세요. 절실한게 있는데 진짜 절실한게 있는데, 말씀 기본, 그 다음, 기도? 진짜 절실한 것! 간절할 때 누 가 생각나죠? 이렇게 하니까 바로 아네. 간절하니까 바로 성령님 튀어나오네요. 성령의 역사가 절실합니다! 새롭게 하려면! 벌써 잊어 버렸어요. 성령님을. 너무 서운해요. 예전에는 성령님 바로 딱딱 나왔었는데, 말씀 하고 주님하고, 바로 성령님 나왔는데 이제 바로 안 나오는 것 보니까 감 떨어졌다. 저희가 지난 날 주님을 절대 믿고 따랐죠? 진짜요, 우리 머릿속에 시대 말씀을 딱 붙들어 맸어요. 선생님 말씀처럼 뇌과일에 말씀을 아예 넣었어요. 머릿속에 시대 말씀을 꽉 채우고 성령님과 함께 행했기 때문에 우리가 모든 것이 가능했습니다. 성령과 함께 했기 때문에 환난도 이겼죠, 핍박도 이겼죠, 악평자, 사탄 다 이겼습니다. 성령과 함께 했기 때문에 말씀을 행할수 있었고, 휴거의 단장도하고,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않는 굳건함으로 우리는 주님 오시기를 기다렸습니다. 언제 오시나? 언제 오시나? 숫자 진짜 세가면서 기다 렸어요. 오시기만 해봐라. 열심히 해버릴테야 이러면서. 우리가 성령과 함께 했기 때문에 너무나 연약했던 우리들이 주님 붙들고 아주 강단있게 돌풍처럼 큰소리 뻥 뻥 치며 행했습니다. 작년 1월 이맘때쯤에 우리 한국에는 아주 유명한 가수들이라면 꼭 콘서트를 여는 곳이 있어요. 바로 올림픽 체조경기장이죠. SS레볼루션킹덤 시즌1이었어요. 역사상 최고로 획기적이고 성공적인 집회였습니다. 왜냐면 누가 게임컨셉으로 성령집회를 합니까. 생각해보세요. 저도 부흥강사 아니고 성령의 전달자. 그리고 선생님은 킹. 킹덤에서 진짜 킹으로서 지령을 내리시는 컨셉을 잡았어요. 아마 섭리사가 전 세계에서 SS가 처음올 실행한 새로운 컨셉의 성령집회였을 것입니다. 우리가 이것을 왜 할수 있었을까? 정말로 말도 안되죠. 여러분 저는 심지어 게임을 몰라요. 제가 SS들한테 너무 옛날으로 느껴질까봐 이런 말은 하고 싶지 않은데 게임을 어렸을때도 안했어요. 안 맞더라구요. 그래서 아는게 하나도 없는 거에요. 그런데요, 했어요. 진짜 한시간동안 게임공부를 했어요. 선생님께서 정신 바짝 차리면 수도생활 한것과 같다고 했잖아요? 정신을 차리니까 수도생활, 게임 수도생활 10년한 것 같은 정신 이 오더라구요. 정신을 집중하고 부지런히 게임 정보들을 배워서 단상에 섰거든요? 빙의가 되어가지구요. 성령이 그렇게도 역사를 해주시잖아요. 선생님께서 또 7분동안 지령을 내려주셨거든요? 와~~ 저보다 더 잘하세요. 선생님은 게임 공부를 안하셨을텐데. 저는 1시간 공부했잖아요. 선생님께서 킹으로서 지령을 내시는데 SS들이 집에 가서 따라할 정도로. 정말 이거는 저도 선생님도 처음 해보는 컨셉에 당황도 안해요. 진짜 몇시간 만에 완전 히 적응해서 어떻게 오후와 오전이 다르다는 SS들을 만날 수 있었을까? 우리 교사들은 웬만하면 애들을 다 끌어 왔어요. 최대한 많이 끌어 온거죠. 어떻게 가능했냐면 성령 치맛자락 붙들고 성령과 함께 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우리 힘으로는 안돼요. 망 해요. 망해. 잘못하면. 여러분 확대해서 지난 십년의 십자가동안 우리는 그토록 주를 기다리며 너무나 지치 고 끝없는 사막을 걷듯이 했습니다. 언제 오아시스 나오나. 돌이켜 보면 우리 진짜 너무 잘했거든요? 돌이켜 보면 우리 전부 진리와 성령으로 군인처럼 무장을 했기에 눈썹 휘날리면서 기도 찬양 전도하며 뛰고 달린 것입니다. 성령의 역사가 너무나 중요했어요. 성령의 바람. 정말 무서워요. 정말 위대하며 위력이 있습니다. 이 바람, 이 불! 곧 성령을 잊으면 우리는 진짜 큰일 납니다. 주님 없이 안돼죠. 주님 없이 역사 자체가 안돼요. 이와 같이 성령님 없이는 아예 안됩니다. 그런데 성령님이 어디 가셨단 말입니까? 성령님이 왜 바로 안 나오는 거에요? 지금 찾자. 바로 찾자. 여러분 옆에 성령님 잘 계십니까? 성령님은 어디 도망을 안가세요. 어디 숨지도 않으십니다. 어디 사라지지 도 않으셨어요. 여전히 여러분과 함께 계시는데요, 여러분 스위치 딱 켜면 불 들어오죠? 스위치 끄면 딱 불 꺼집니다. 생각의 스위치, 정신의 스위치, 모든 스위치를 얼른 켜세요. 켜시면 성령께서 역사하시고 성령의 불이 딱 들어옵니다. 여러분이 정말 내가 진짜 성령과 진정 함께 하기를 바라며 간절히 찾고 부르면, 성령님 없이 안된다고 간절 히 찾고 부르면 성령의 불이 켜집니다. 해야 돼요. 저도 해보니까 성령님 어디 가신 것이 아니더라구요. 저 도 진짜 거의 1-2년은 불같은 마음이 좀 사라진 상태였거든요? 근데 그 마음이 어디 간 게 아니더라구요. 내가 받았던 불이 그대로 그대로 살아있더라구요. 올해 영육 새롭게 주와 함께 행하면서 성령과 함께 행하 는 역사를 이루어야 되겠습니다. 2021년! 영육 새롭게! 성령과 일체되어 아주 거대한 희망을 품고 이 희망 으로 행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말씀 마쳤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