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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1.01.10 (일)

주일말씀 잠언 이상세계

선포일
2021.01.10 (일)
성경 본문
이사야 11장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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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10일 주일말씀> 이상세계 본 문 이사야 11장 1~9절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 눈에 보이는대로 심판치 아니하며 귀에 들리는대로 판단치 아니하며 공의로 빈핍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공의로 그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몸의 띠를 삼으리라 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거하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찐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젖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나의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말씀 시작> 1.말씀을 들을 때 마음과 생각을 정갈하게 하고 하나님의 말씀, 주 의 말씀이 잘 들어오도록 생각의 그릇을 잘 만들어라. 또한 예쁘 고 밝고 멋진 마음과 자세로 성삼위께 영광을 돌리면서, 말씀을 통해서 삼위의 사랑을 듬뿍 받고 살아가야 될 방향을 받아라. 2.이사야 11장 1~9절 말씀은 하나님께서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하신 말씀으로서, 이 땅에 메시아를 보내서 이상세계를 이루겠다 는 예언의 말씀이다. 3.이사야 선지자는 구약시대의 수많은 하나님의 선지자들 중에서도 대(大)선지자이다. 예수님이 오시기 약 800년 전의 사람이다. 하 나님은 대선지자 이사야를 통해 아주 큰 예언의 말씀을 주셨는 데, 바로 이 땅에 메시아를 보내서 종교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이상세계를 이룰 것을 말씀하셨다. 4.“내가 이상세계를 이루겠다.” 하신 이 일은 사람이 이루는 일 이 아닌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로서, 하나님만 아시는 일이다. 고 로 하나님은 자신이 행할 일을 사람을 통해서 말씀하시면서 그 당시 하나님을 믿고 기다리던 이스라엘 민족들에게 희망의 말씀 을 주셨다. 5.이사야 11장 1~9절의 내용을 먼저 이해해야지만 새 역사에 해 당되는 것이 무엇인지 이해할 수 있다. 항상 최고의 설교는 ‘이 와 같이 이러하다’는 설교이다. 구시대와 같이 이 시대에도 하 나님이 역사를 이루시니 구시대를 보면 이 시대에 어떻게 이루시 는지 알 수 있다. 6.이사야 11장 1~9절 본문 말씀에서 중요한 포인트가 있으니, 이 말씀은 모두 ‘비유’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신 여호와의 영이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를 통해서 강림하시면 그 때 바로 이와 같이 ‘하나 되는 역사’가 일어난다 함이다. 7.이사야서 11장의 예언의 말씀은 예수님이 오셨을 때 이루어졌다. 예수님을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로 믿고 따르는 자들, 열두지파 가 종교적으로, 족속적으로 하나 되는 역사가 일어났다. 또한 확 대해서 보면 2000년 신약 주관권 안에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신 약의 천국이 이루어졌다. 8.구약의 예언은 하나님이 약속하신 신약에서 이루어짐과 같이, 신 약의 예언은 하나님이 약속 하신 성약에서 이루어진다. 9.‘예언’이라는 것은 그 당시에 바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어느 때’를 두고서 예언하고, ‘그 때’가 되면 이루어진다. 그래서 예언이다. 10.구약의 대(大)예언은 ‘하나님의 강림’이다. 이 예언은 신약 때 하나님의 영이 예수님의 몸에 임해서 메시아 예수님을 통해 서 이루어졌다. 11.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서 약속하신 신약의 대(大)예언은, ‘성자께서 본 대로 다시 오겠다는 재림의 약속’이다. 곧, 예 수님의 몸을 쓰고 오신 성자의 재림은 새롭게 시작하는 역사, 약속을 이루는 성약의 때에 다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신 이 시대 사명자의 몸에 임해서 그를 통해서 이루어진다. 그 때는 [마태복음 25장 1-13절] 말씀과 같이 이루어진다. 마 치 신랑이 신부를 맞고, 신부가 신랑을 맞듯이 더 새롭게 차원 높은 이상세계를 이루게 된다. 12.신약의 예언의 말씀, 약속의 말씀은 이미 이루어졌다. 13.구약의 대(大)예언은 예수님을 통해 신약에 이루어졌고, 신약의 대(大)예언인 ‘재림의 약속’은 시대 보낸 자를 통해 이루어졌 다. 이 말씀을 확실히 시인하고 인정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신이 임한 시대 주를 믿고 따르는 사람들이다. 그리고 시대 신부급의 휴거를 받고 휴거되어 사는 자들이다. 14.‘시대의 구원, 시대의 이상세계’라는 선물은 받았지만 그 내 용물을 보기만 하고 쓰지는 않은 것과 같은 자들은 아직 이상세 계가 자기 것이 아닌 자들이다. 15.이 역사가 아니라고 하는 자들은 역사가 아직 오지 않아서도 아 니고, 참 역사가 아니어서도 아닌, 그저 모르기 때문이다. 16.하나님께서 신약에 말씀하신 대(大)예언은 인생으로 태어났다면 누구나 알고 깨달음으로 반드시 이루어야 할 예언의 말씀이다. 17.사람은 태어나서 이루어야 할 것들이 참 많으나, 그 모든 것들 을 이루지 못해도 이 예언만큼은 인생이라면 누구나 이루어야 한다. 이 말씀은 모두가 이루어야 될 희망의 메시지이다. 18.지금 이 시대는 하나님이 보낸 자가 벌써 오셨다. 그리고 하나 님이 천지 만물과 인생을 창조하신 목적을 이루고, 그로 인해서 천 년 혼인잔치 휴거의 역사를 이루고, 그로 인해 지상의 황금 천국을 이루고, 그 영들은 휴거되어서 황금성 천국에 갔고, 그 육신들은 휴거를 상실하지 않기 위해서 계속해서 성령과 주의 말씀대로 행하면서 삼위를 모시고 사랑하며 그 뜻대로 살고 있 다. 19.신약의 대(大)예언인 ‘재림의 역사’를 이루기 위해 섭리역사 의 천리마는 42년 동안 쉼 없이 달려왔다. 주님은 지난 10년의 십자가 기간 동안 더 할 수 없는 조건을 세우셨고, 그로 인해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서 섭리사는 그로 인해 대(大)변화와 부활 과 휴거의 역사를 이루었다. 20.섭리사 전체가 가장 고되고 힘들었던 시간이 지난 ‘10년의 십 자가 기간’이였다. 그러나 우리는 그 기간에 휴거의 문을 열어 서 그 문으로 들어갔고, 이 기간에 섭리사는 육적으로도, 영적 으로도 엄청난 성장을 이루었다. 그야말로 다 끝날 것 같은 시 기에 꽃이 만발하는 역사가 이룬 것이다. 21.섭리사 10년의 십자가 기간은 현재 주와 함께 살아가는 부활의 때에 더 이상적인 이상세계를 이루게 하는 발판과 기둥이 되었 다. 22.하나님이 신약 때 약속하신 혼인잔치 이상세계는 희망의 끝판 왕, 뜻의 끝판왕이다. 하나님께서 신약 때 약속 하신 천 년사 성약 섭리역사, 이 이상의 대(大)예언은 없다. 23.섭리사는 지금 이 희망의 역사를 이루고 살고 있다. 지금까지 힘들고 어려운 일, 환난으로 거쳐 왔던 모든 일들은 환난과 어 려움으로 끝난 것이 아니라, 지금 주와 같이 이 부활의 때를 살 아가려고 ‘발판’을 만들어 놓은 것이다. 24.대(大)희망을 이루었어도, 더 차원 높게 끌고 가지 않으면 현재 에만 머무르게 되거나, 과거의 희망만을 가지고 옛날만을 추억 하면서 ‘한 때는 정말 좋았지.’ 하면서 그냥 아쉽게 이 선에 서 끝나게 된다. 25.더 새롭게, 더 차원 높게, 더 풍성하게 해라. 26.신부가 신랑을 만난 것으로만 끝나면 무슨 소용이냐. 신부가 신 랑을 만나려고 그토록 애태우고 눈물 흘리고 기다렸다가 만났으 면 그때부터는 다음 차원으로 가서 ‘만난 이후의 삶’을 살아 야 한다. 27.하나님이 보낸 자 시대 주는 성경을 이루었다. 정말 위대한 인 생이다. 28.주는 하나님의 뜻으로 뭉친 성경을 가장 완전하게 이룬 자이다. 29.주는 성경을 어떻게 이루었을까? 본문 말씀처럼 지혜와 지식과 모략과 재능과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이 그에게 임하여 삼위와 일체 되어서 하나님의 말씀을 몸소 행함으로 이루었다. 30.주가 성경을 이루었듯이, 우리도 성경을 이루어야 한다. 31.주가 먼저 와서 성경을 이루었듯, 우리가 이루어야 할 것도 있 다. 32.우리는 주가 주시는 시대의 말씀을 듣고, 지혜와 지식과 모략과 재능과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이 자신에게 임하도록 삼위와 주와 일체 되어서 하늘 신부로 거듭나고 변화되어 보는 대로 듣는 대 로 말도 하지 않고, 판단도 하지 않고, 누구도 함부로 심판하지 않고 공의롭게 행함으로 불의와 불법을 행하는 자는 과감하게 심판하고, 겸손한 자가 누구인지 판단하고, 누구를 치려면 공의 롭게 시대 말씀으로 치고, 입의 검, 곧 성약말씀의 검으로 악을 치고, 공의로운 말씀의 허리띠를 메고 살아야 된다. 이렇게 해 야만 우리도 주와 같이 성경을 이루게 되고, 새롭게 이상세계를 만들 수가 있다. 33.인간이 아무리 변화되고 싶어도 인간에게는 한계가 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해야만 육도 혼도 영도 비로소 새롭게 변 화 되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 인생이 태어난 목적까지 이루게 된다. 34.인간들이 생각하는 변화로는 차원이 땅을 면치 못한다. 하나님 의 목적까지 이루고, 성경도 이루는 변화까지 가려면 반드시 하 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된다. 그래야 인생이 태어난 목적까지 이 루게 된다. 35.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목적과 인생이 태어난 목적은 절대 하나님께서 시대의 사명자를 통해 하신 말씀대로 살 때 이루어 진다. 36.어떤 일이 있어도, 어떤 시험이 와도, 어떤 생각지도 않은 상황 이 생기더라도 절대 변하지 않는 절대 사랑, 절대 믿음, 절대 진리이다. 이것이 새롭게 하는데 있어서의 절대 조건이다. 37.내 신앙이 좋은지에 대한 척도는 ‘빨리 회복하는 것’이다. 조 금 시험이 들고, 어려움이 찾아와서 잠깐 흔들렸지만 빨리 회복 하고 제 자리로 가서 주를 다시 사랑하고, 시대 말씀을 듣고 행 하는 것이다. 38.회복을 빨리 할수록 신앙이 좋은 자이다. 그러면 본인이 지난 날 힘들었던 것도 자신에게는 약이 되고 살이 된다. 그러나 쓰 러져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일어날 수 있는 확률은 낮아진다. 39.하늘 신부로서 주와 마음도 행실도 일체 되어야 한다. 이것은 기본이다. 40.하늘 신부라면 지혜와 지식과 경외함과 공경함으로 삼위일체를 사랑 충만하게 섬기고 사는 삶, 이것이 매일 매 시간 지속되어 야 한다. 41.수많은 이 시대 사람들 중에서 시대 말씀으로 너를 택했다. 혼 자 말씀 듣고 잘 깨달아서 여기까지 온 것이 아니라, 그 위에는 성령이 함께 하시고, 천사도 함께 하고, 주가 조건을 세워줌으 로 인해서 네가 깨닫고 믿고 따르는 단계까지 오게 된 것이다. 42.택함을 받고, 시대 말씀으로 부름을 받았으면, 이제는 주와 삼 위와 일체 되고, 지혜와 지식과 공경함으로 삼위일체를 모시고 살아가는 것이 할 일이다. 이것은 다른 누가 못해도 신부들이 할 일이다. 이 말씀을 이루면 자신에게도, 섭리역사 전체에도 매일매일 이상세계가 이루어지고, 성경의 예언대로 천년 혼인잔 치를 하면서 살 수 있다. 43.하나님은 사람이신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셨다. 그냥 사람이 왔 으면 약하다. 그러나 그 위에 하나님의 신과 성자가 임해서 함 께 행하셨다. 44.이 시대에는 이 땅에서 이 시대의 사명자를 보냈다. 그 혼자 보 낸 것이 아니라, 그 위에 하나님의 신과 성자와 성령이 임하셔 서 시대를 구원하며 하나님의 위대하고 광활한 뜻을 펴 나가고 계신다. 45.‘정신과 생각’이 주와 한 몸 같이 되어 살아야만 날마다 더 이상적으로 차원을 높이는 휴거의 삶을 살게 된다. 46.사람만 보지 말고, 그렇다고 삼위만 보지 말아라. 삼위가 근본 이고 중심이지만, ‘그가 누구에게 임해서 어떻게 역사를 펴는 지’ 이 양단을 볼 때 하나님의 역사는 비로소 성공하게 된다. 47.날마다 사사건건 새롭게, 더 좋게 구상하고 생각해라. 그래야 육도 혼도 영도 새롭게 희망을 이루며 살게 된다. 48.새롭게 하지 않으면 문제를 풀 수 없고, 희망을 이루는 일을 할 수 없다. 49.옛날식의 생각과 행실로는 더 차원 높인 것을 행할 수 없다. 과 거에 아무리 위대한 일을 했어도 또 새로운 것, 차원높인 것을 하려면 새로운 생각, 새로운 구상을 해야 한다. 누구나 마찬가 지이다. 50.생명을 다룰 때도 더 새롭게, 더 풍부하게 해야 된다. 51.생명 뿐 아니라 행정, 조직, 계획, 개발 등 하나님과 성령님은 “더 새롭게 한다.” 말씀하셨으니, 우리 모두 그의 손과 발을 맞춰서 새롭게 해야 한다. 52.주님의 책임의 것은 주님이 하신다. 그러나 각자 자기 책임의 것은 자기가 말씀을 듣고, 자기가 새롭게 하는 것이다. 53.섭리사의 지도자들은 <새롭게 하는 사명감>을 가져야 한다. 54.<새롭게 하는 사명감>을 가지고 새롭게 해야만 따르는 자들도 모두 희망을 가지고 새 힘을 내서 하게 된다. 55.세상이 바뀌기를 기대하기보다, 신부들이 새롭게 바뀌어서 하나 님께 새롭게 해 달라고 부탁하는 정도는 되어야 하다. 56.마음을 새롭게 하면 세상이 새로워진다. 이것을 먼저 시작해야 한다. 57.하나님은 먼저 그 마음을 새롭게 하신다. 그 다음에 모든 것을 바꾸신다. 58.우리는 새 역사를 만났고, 주를 만남으로 이상세계를 이루었다. 곤고해진 자들은 여기서 ‘더 이상적인 세계’를 못 이루어서 삶이 곤고하고, 생기도 없고, 희망도 없어지는 것이다. 59.주를 믿고 따름으로 성령의 역사로 단장함을 받고 창조목적을 이루고, 휴거의 역사를 이루었다. 그럼에도 그것을 못 느끼고 곤고한 것은 여기서 ‘더 차원높인 삶’을 살지 못하기 때문이 다. 그것은 살아있지 못하고 죽어있는 것과 같다. 60.더 이상적인 이상세계를 이루고, 더 차원 높인 휴거의 삶을 살 아야만 하는 2021년이다. 61.하나님의 말씀, 주의 말씀대로 <사사건건 새롭게> 하라. <더 차원높인 휴거의 삶>을 살아라. 62.성경을 이루어라. 63.지혜와 지식과 모략과 재능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자신에게 임하도록 주와 일체된 삶을 살아라. 64.새롭게 하려면, <성령의 역사>가 꼭 필요하다. 65.머릿속에 시대 말씀을 꽉 채우고 성령과 함께 했기 때문에 섭리 사는 지난날의 환난 핍박도 이기고, 사탄과 악평자들도 다 이겼 다. 성령과 함께했기 때문에 말씀도 행하고, 휴거의 단장도 했 고,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않는 굳건함으로 주를 기다렸다. 성령과 함께 했기 때문에 너무나 연약했던 우리들이 주님을 붙 들고 큰소리치며 돌풍 치는 역사를 행했다. 66.지난 10년의 십자가 기간 동안 주를 그토록 기다리면서 지치고 힘들고 끝없는 사막을 건너듯 했다. 그러나 돌이켜보면 우리 모 두 진리와 성령으로 완전히 군인처럼 무장하고 행했기에 눈썹 휘날리면서 기도하고 찬양하고 전도하면서 뛰고 달린 것이다. 67.성령의 역사가 너무 중요하다. 성령의 바람은 정말 무섭고 위대 하고, 위력이 있다. 68.<성령의 바람, 성령의 불>을 잊으면 큰일 난다. 69.주님 없이는 역사 자체가 안 된다. 이와 같이 성령님 없이는 안 된다. 70.성령님은 어디 사라지지 않으시고, 여전히 우리와 함께 하신다. 스위치를 켜면 불이 들어오고 끄면 불이 꺼지듯, 생각의 스위치 를 켜라. 그리하면 성령이 역사하시고, 성령의 불이 켜진다. 71.성령과 함께 하기를 간절히 바라면, 성령의 불이 켜진다. 72.올해 영육 새롭게 주와 함께 행하면서 성령과 함께 행하는 역사 를 이루어라. 73.주와 성령과 일체 되어 거대한 희망을 품고 희망을 이루어라. 74.하나님의 말씀을 받는 자는 사람으로서 신이 된다. 그 말씀을 받음으로 하나님의 신이 임하여 더욱 더 새로운 생각을 하고, 새로운 구상을 하고, 새롭게 차원을 높여라. 그리함으로 어떤 상황, 어떤 환경에서도 새롭게 행함으로 차원높이는 삶을 살아 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