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21.01.12 (화)
화 새벽말씀 잠언
- 선포일
- 2021.01.12 (화)
- 성경 본문
- 사 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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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12일 화요일 새벽, 주 말씀>
1.<이상세계>를 한 마디로 말하면, 어제보다 오늘이 이상세계다. 날
짜로 볼 때 한 단계 올렸기 때문이다.
2.(사 11:1~10) ‘하나 되는 것’이 이상세계다.
3.<이상세계>의 ‘이상’은 ‘높을 상’자다. ‘한 단계 높이 올라
갔다.’ 하면, 이는 한 단계 낮았을 때보다 이상세계다. <이상세
계>를 모르면 <이상세계>가 이루어져도 모른다.
4.자기가 반하는 이상형을 가진 사람을 만나면 이상세계의 대상이
된다. 결혼할 때에 상대가 자기의 이상형이면 이제 살기만 하면
된다. 살면서 싸우더라도 일단 <이상세계>에 오른 것이다.
5.산골짜기에 살던 자가 너무 외롭고 쓸쓸해서, 자기 이상의 꿈을
꾸고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갔다. 그러면 이사 간 곳에서 가난하게
살든 부자로 살든 괴롭게 살든 일단 <이상세계>인 것이다.
6.<이상세계>에 왔어도 자기가 잘 모르는 것은, 그렇게 살지 않으
니 그러한 것이다.
7.시대는 왔다. 날짜로 말했듯이 어제보다 오늘은 <이상세계의 날>
이다,
8.때로 볼 때 <신약>은 ‘구약’보다 이상세계이고, <성약>은 ‘신
약’보다 이상세계의 시대다. 하나님께서 새로운 시대를 행하신다
면 그것은 이상세계다.
9.그 주관권, 그 시대가 왔어도 못하는 사람은 못하는 대로, 하는
사람은 하는 대로다. 모든 자가 이상세계를 이루는 것이 아니다.
이상세계도 아는 사람은 하고, 모르는 사람은 못한다. 종교적으로
볼 때, 시대 하나님이 보낸 자를 만난 자는 이상세계를 이루고,
못 만난 자는 이상세계를 이루지 못하는 것이다.
10.모든 이치와 이상세계를 깨달아야 된다. 성경말씀 이사야 11장
을 해석해야 된다. 해석을 못하면 성서에서 이상세계가 일어난
것을 모른다.
11.이사야 11장의 비유를 보면 사람에게 해를 주는 뱀, 성격이 사
나운 무서운 짐승들, 각종 여러 짐승들이 서로 각각으로 살 수밖
에 없는데, 그때는 물지도 않고 싸우지도 않고 하나 되서 산다
하였다.
12.이사야서의 이상세계는 모든 족속이 달라도 하나 되는 것, 싸우
지 않는 것을 이상세계로 봤다. 또한 지도자는 공의롭게 행하고,
따르는 자들은 지도자를 따라서 잘 통솔 받는 것이다. 이 말씀은
‘짐승’이 아니라 ‘사람’을 말씀한 것을 핵심으로 알면 된다.
13.선생은 동물도 이상세계를 이루는 것으로 본다. 주인이 되는 사
람들이 서로 싸우지 않고 이상세계를 이루면, 동물도 안 싸우며
이상세계를 이룬다. 지금도 머리가 발달된 나라들은 산에 있는
동물들이 서로 싸우지 않게 관리를 잘 한다. 서로 하나 되어 살
도록 움막도 지어주고, 동물원에 데려다놓으며 각각 기른다.
14.이상세계가 오면 칸막이가 없이 서로 하나 되서 살게 해준다는
역사의 말씀이지만, 사람이 발달하면 동물도 발달을 시키고, 사
람이 발달되지 않으면 동물도 발달시키지 못한다.
15.사람이 먼저 이상세계가 되어야 한다. 핵심은 사람이다.
16.이사야 11장 말씀은 야곱의 열두 족속들이 서로 싸우고, 하나
되지 않는 상태를 동물로 비유한 말씀이다. 정치판에서 야당, 여
당 등 여러 당들이 늘 헐뜯고 잡아당기고 싸우듯이, 야곱의 열두
아들들이 서로 많이 싸웠다.
17.선생은 TV를 보면서 공의롭지 못한 싸움, 이념 싸움, 당파 싸움
이 있으면 꼭 손을 대고 기도한다. 그렇게 싸움하면 직책을 내려
놓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한다. 그러면 진짜 안 되게 하나님
이 행하신다. 그와 같이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도 마찬가지다. 싸
우는 사람은 사명을 못하고 떨어진다.
18.목회자들은 교회에 이상세계가 이루어지도록 잘 다독거리고 관
리하고 기도해주며 행해야 한다. 잘 다스리려면 잘해줘야 한다.
19.목회자들은 부지런해야 하고, 알아야 된다. 상대를 씹는 자나 자
기를 씹는 자도 ‘이유가 있으니 그러는구나.’ 해야 한다.
20.개가 짖는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도둑이 오든지, 뭐가 있
든지, 심심해서 짖는지, 혼자 있어서 짖는지, 어미에게 떼어 와
온지 얼마 안 되서 짖는지, 버릇 되서 짓는지, 무서워서 짖는지,
이러한 것들을 파악해서 잘 해줘야 된다. 이러한 것을 아는 자가
수의사가 되고, 동물을 사랑하는 자가 되어 연구한다.
21.이와 같이 사람을 잘 파악해서 잘 해줘야 이상세계가 일어난다.
자꾸 톡톡 쏘고, 잘못하면 자꾸 지적하고 혼내며, 마음으로 괘씸
하게 생각하면 안 된다. 마음도 육도 괘씸하게 생각하지 말고 잘
다독거리고 얘기하고 대화 해주면 이상세계가 일어난다.
22.옛날에는 한 가정의 형제끼리, 민족끼리, 세계끼리 많이 싸웠다.
족속이 다르면 찔러 죽이고 싸우고 쳐부숴 없애버리고, 족속이
다르면 결혼도 못하고, 굴복하지 않으면 죽이는 등 이런 것들이
이 시대 사람들은 상상도 못하게 많았고, 각 족속들이 마치 짐승
같이 살면서 세계가 발전해왔다. 이런 시대를 생각하면서 옛날
원시인들에 대해 배우고 알아야 된다.
23.하나님을 더 많이 배워야 한다. 세상의 많은 학문들은 성경을 더
이해하기 위해서, 하나님을 더 알기 위해서 배우는 것이다. 그러
나 사람들이 하나님을 떠나서 배우기 때문에, 많은 지식을 배울
수록 하나님과 멀어진다.
24.제대로 배우면 배울수록 하나님을 더 알게 된다.
25.하나님이 보낸 메시아가 오면 서로 싸우지 않도록 일체 되게 하
여 이상세계를 이룬다.
26.성경에 ‘무화과나무 잎이 피고 꽃이 피고 무성하게 되면 인자
가 온 줄을 알아라.’ 하였다. 당시 유대인들은 사두개인, 바리
새인 등 각기 교리와 가르침이 달라 서로 싸웠지만, 예수님 때의
제자들은 그런 것 없이 하나 되어 이상세계를 이루었다.
당시 유대인들은 모두 야곱의 후손들로서 열두지파와 같은 입장
이었다. 이들이 예수님 앞에 와서 하나 됐다면 이들도 이상세계
를 이뤘을 것이다.
27.기성교회에서도 한 교회 내에서는 싸움을 하지 않는다. 그런데
교회만 다르면 ‘저 교회 이상하다, 저 교회 이단이다.’ 하며
교파싸움, 교리싸움을 한다.
28.한국에도 당세에 많은 싸움들이 일어났다. 선생이 태어날 때까지
만 해도 싸움을 했다. 그러나 1945년부터 전 세계가 싸움을 그
치고 평화의 세계로 돌아갔다. 북한은 지금도 싸우네, 죽이네 하
니 선생은 그럴 때마다 “이런 마음들이 없어지게 해 달라. 안
되면 행한 대로 받게 해 달라.”고 TV에 손을 대고 하나님께
기도한다.
29.하나님께서는 싸우는 것을 제일 싫어하신다. 싸울 것이 있어서
싸우지만, 안 싸우고 해결해야 한다.
30.이상세계가 오면 싸우지 않고 서로 화평하고 화목하다. 그러나
이상세계를 그냥 이루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보낸 자가 와서
그를 중심해 싸우지 않는 이상세계를 만든다.
31.이상세계를 크게 볼 때는 구약, 신약, 성약 이렇게 본다. <구약
시대는> 이하 시대, <신약시대>는 성장기 중반시대, <성약시대>
는 완성 이상세계다.
32.이상세계는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가 말씀을 갖고 와야 된다.
33.이상세계도 때와 시기가 있다. 성장할 때는 이상세계가 되지 않
는다.
34.이상세계를 <하나님의 종교역사>로 크게 보면, <구약>은 1차
소생급적인 성장기, <신약> 예수님 때에는 장성기, <성약 천년
역사>는 완성적인 이상세계다. 한 가정의 삶도 이상세계 1차, 2
차, 3차로 해서 완성한다.
이를 <과일을 심는 것>으로 보면, 꽃이 피고 열매가 맺기 시작
하면 소생급, 한창 과일이 크는 성장기의 장성급, 열매가 완전히
익는 완성기로 볼 수 있다.
또 <사람의 성장기>로 보면 0대에서 10대까지는 소생급이고,
10대에서 20대까지는 장성기, 20대에서 30까지는 완성기로 볼
수 있다.
35.하나님은 이상세계를 상, 중, 하로 나눠서 하신다. 그리고 더 이
상 없는 단계인 <이상세계>는 마지막에 행하신다.
36.이상세계를 할 때는 먼저 메시아가 와야 하고, 두 번째는 서로
하나 되게 해야 한다. 그러나 그냥 “하나 돼라.” 해서 되는 것
이 아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가 ‘진리’를 가르쳐야 서로 하
나 된다.
37.많은 자들이 월명동에 와서 이곳은 이상세계 천국이라고 한다.
또 사람들도 만들어졌기 때문에 이상세계의 사람들이다. 이는 억
지로 만든 것이 아니라 <진리>로 서로 풀어주고 하나 되어서 이
상세계를 이룬 것이다.
38.예수님도 말씀으로 전부 하나 되게 만들었듯이, 이 시대도 말씀
으로 전부 하나 되게 만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 섭리역사는
<이상세계>를 하고 있다.
39.이상세계는 반드시 하나님이 행하시는데, 하나님이 행할 때마다
역사적으로 보면 선지자 때는 선지자, 중심자 때는 중심자, 왕권
때는 왕들, 사사 때는 각종 사사들을 보내서 이상세계를 이루셨
다.
40.하나님은 항상 보낸 자를 통해 말씀을 가지고 강림하셔서 이상
세계를 이루신다.
41.이상세계는 하나님이 오셔야 하고, 하나님 보낸 자가 와야 한다.
그리고 대상들은 평화롭게 화평으로 서로 하나 돼서 행해야 된
다.
42.당시 이스라엘 민족은 늘 주변 나라들로부터 업신여김을 받고
얻어맞고 괴롭힘을 당했다. 만일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을 받아
들였다면 평화의 왕이신 예수님이 화평으로 행하여 전쟁과 아픔
과 고통이 없어지는 역사가 일어났을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음으로 계속해서 싸움을 하는 세계로 돌아갔다.
43.지금 우리의 시대도 똑같다. 이 시대도 주를 받아들였으면 통일
벌써 됐을 것이다. 과거에 이미 했었는데 지금 하려면 더욱 과중
된 조건을 세워야 한다. 결국 너무 안타까운 역사가 되었다.
또한 하나님이 시켜서 주가 손을 대고 행하니 천주교와 기독교
가 478년 만에 하나 되는 역사가 일어났다. 이뿐 아니라 주는
엄청나게 많이 행했다. 이는 모두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이고, 하
나님이 아니면 못 하는 일이였다.
44.대통령이라도 어린 꼬마를 내세우고 그를 통해 하면 이렇게 저
렇게 일을 행한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것도 성경을
보면 선지자 하나를 내세우고, 예수님을 내세우고 그냥 막 일사
천리로 행하신다.
45.섭리에서도 선생이 누구를 보내서 그로 인해 하겠다고 하면 다
된다. 선생이 말하면 바로 일사천리로 된다. 월명동도 이상세계
를 이루고, 선생 하나로 모든 이상세계를 이루었다.
46.선생은 여러 교회도 다녀보고, 신학도 하고, 빵 장사도 해보며
여러 가지로 하나님께 사람들 관리하는 것을 배웠다. 또 산에 가
서 노골적으로 말씀을 깊이 배웠다. 이같이 자꾸 겪으면서 배워
야 한다. 모르면 이상세계를 하고 있어도 이하세계 밖에 안 된
다.
47.이상세계를 이루고 살아도, 모르는 사람은 이하세계에 살기 때문
에 모르는 것이다.
48.휴거를 이뤘어도 휴거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모르면 안 된다.
49.휴거는 <하나님의 천지창조 목적>이다.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
체, 완벽한 대상자를 만들어서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를 모시고
섬기고 살며, 하나님이 보낸 자와 일체 돼서 살며, 생활에서 하
나님의 그 시대 뜻을 펴고 살다 죽은 다음에 그 해당되는 영계
로 가서 영원히 사는 것이다.
50.하나님과 같이 사는 것이 이상세계이며 휴거 역사다. 이를 통해
근본의 역사가 이루어진다.
51.구약 때는 1차 휴거, 신약 때는 2차 휴거, 성약 때는 3차 휴거
를 이룬다. 구약은 준비하고, 신약은 자녀권의 휴거 역사 이루
고, 그다음에 성약 역사는 사랑의 상대체로 이루어진다.
52.모르면 모른다. 알아야 된다. 성경 31062절을 달달 외우고, 이
시대 것을 달달 알고, 100% 알고 해야 된다. 그냥은 못한다.
모르는 사람은 할 수 없다. 선생은 아니까 월명동을 차지하고 결
국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고 간다.
53.(사 11:9) “그때가 되면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하나님이 보낸 자는 물이
바닷물 같이 많듯이, 산이 많듯이, 집이 많듯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충만하다.
54.선생은 상대가 지금 무슨 마음을 먹고 있는지, 하나님이 무슨 말
씀을 하시는지 알고서 바로 전해준다. 이는 <여호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충만하고 차고 넘치기 때문이다.
55.하나님이 보낸 자는 휴거도 알아야 되고, 이상세계도 알아야 되
고, 메시아가 언제쯤 오는지, 어떻게 오는지도 알아야 된다.
56.구약시대 사람들은 항상 하나님을 기다렸는데 어떻게 오는지를
몰라 유대인들은 하나님이 오는 줄로만 알았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오시기에, 모세가 온다고 했는데 예수님을 통해 오
고, 이사야 선지자가 온다고 했는데 세례요한을 통해 왔다. <사
명>과 <상징적>으로 오기 때문에 알 수 없는 것이었다.
57.사람이 하나님께 축복받을 때 “내가 너를 축복해준다.” 하니,
사람들은 하나님이 돈만 주실 줄로만 생각한다. 그러나 돈을 안
주고 <돈을 갖고 살 수 있는 환경>을 줬으면 그건 그만큼 준 것
과 똑같다. 그렇게 다르게 하기 때문에 못 깨닫는 것이다.
58.<성경의 비유>를 원본으로만 보면 안 풀린다. ‘이와 같이 이러
하다.’ 로 풀어야 한다.
59.구약시대는 하나님이 어떻게 오시는지를 몰라서 실패했다. 이 시
대도 하나님이 보낸 자가 어떻게 오는지 모르는 사람은 실패하
고 시대를 맞이하지 못한다.
60.이상세계는 알아야 된다. 알고 행해야 이상세계가 된다. 환경으
로, 신앙으로 이상세계를 이뤄놨으니 믿고 행해야 한다.
61.비유로 들어 말하면, 어떤 가난뱅이 거지가 자기가 이상세계를
한다고 했다. 그 후에 부자, 재벌가가 돼서 나타나 경제의 이상
세계를 이루었다. 그러면 인정해주는 것이다. 이와 같이 그런 일
을 했으면 맞다고 인정해주는 것이다.
62.이상세계는 모두 이상세계로 수준을 만들어놔야 한다.
63.하나님의 이상세계를 이루려면 <지식>도 <지혜>도 <말씀>도
<신앙적인 것>도 모두 <이상세계 수준>으로 다 올려놔야 된다.
64.섭리사는 모든 수준을 올려왔다. 만약 하나님께서 지구상 모든
사람들에게 이상세계 시험을 본다고 하면 섭리사는 다 100점을
맞을 것이다. 왜? 세상 사람들은 이상세계를 아직 안 하고 있고,
섭리사는 이상세계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65.섭리사는 이상세계를 이루고 가니, 말씀을 듣고 하나님이 이상세
계 역사를 펴 나가시는 것을 깨닫고 알고, 같이 장단 맞추고, 발
장구치고, 하나 되어 같이 해야 한다.
66.하나님께 감격하고 감사하며 고마워하고 기뻐하며, 성령님을 늘
부르며 살아야 이상세계가 자꾸 일어난다.
67.이상세계는 안 하면 안 일어난다. 해야 일어난다.
68.선생이 매일 하나씩 시를 쓴다고 했는데 못 썼다. 시가 너무너무
안 써지니 성령께서 “시를 써라. 그래야 써진다.” 말씀하셨다.
시를 잘만 쓰려고 해도 안 되지만, 안 되는 대로 하라고 하셨다.
‘자꾸 가만히 서 있으면 안 된다. 자꾸 비척거리면서 가야 된
다.’ 하며 결국 어젯밤 새벽 2시까지 시를 엄청나게 썼다. 이같
이 해야 된다. 안 하면 안 된다.
69.자꾸 연구하고 노력하며 행해야 뭐가 생긴다. 그러면 토끼 잡을
것을 노루로 잡게 되고, 노루 잡을 것은 호랑이를 잡게 된다.
70.이상세계는 지금 생각보다 한 단계 더 높여서 하는 것이다.
71.계속해서 생각하고 노력하면 더 좋은 이상세계로 간다.
72.한 가지만 생각하면 안 된다. 두 가지를 생각해야 된다.
73.(성령님) 자꾸 물어보고 자꾸 해야 된다. 알아서 해주겠지 하면
안 된다. 자기가 알아서 해야 한다.
74.계획하는 것, 설교하는 것, 전도하는 것, 관리하는 것, 모든 신
앙생활 하는 것을 지금 생각보다 한 단계 높인 단계로 행해야
한다.
75.교역자들도 올해에는 반드시 이상세계를 해야 된다. 말씀했으니
정말 더 새롭게 해야 된다. 뭔가 더 새롭게 하지 않으면 안 된
다. 자꾸 새롭게 해야 된다.
76.선생은 단상 위에 다른 돌을 갖다 놓음으로 오늘도 벌써 새롭게
했다. (달 형상 수석, 기도하는 모습 형상 수석) 기도를 항상 해
야 한다. 보름달이 확 떠오르듯이 모두 신부로서 완성된 삶을 살
면서 열심히 뛰고 달리고 행해야 된다.
<시 한 편>
언제 닦아도 닦아야 할 길
닦아야 될 길이라면 닦아야 된다.
낮뿐만 아니라 밤 깊도록
새벽까지라도 닦아야 한다.
(목적이 있어 가는 길인데 어이 아니 닦으랴.)
77.목적이 있어서 가는 길은 안 닦으면 목적을 이행하지 못 한다.
78.자기 할 일을 안 하면 안 된다. 기어코 해야 된다. 자기가 하기
로 책임졌으면 자기가 책임을 지고 해야 한다.
79.모든 지도자들은 먼저 정신을 바짝 차려야 된다. 지도자들이 정
신 차리면 따르는 사람들은 항상 그 길로 따라온다. 지도자들이
연구하고 노력하며 교회 발전을 위해서 많은 이상적인 것을 해
내야 된다.
80.맨날 똑같이 곧이곧대로 하지 말고, 뭔가 다르게 새롭게 해야 한
다.
81.선생을 보면 계속해서 뭔가 새롭게 이상적인 것을 보여주며 자
랑한다. 모두 선생처럼 하라. 생명도 전도해서 가르치고 뭔가 새
롭게 하고, 맨날 혼자만 왔다 갔다 하면서 코로나 기간에 너무
의식하면 안 된다. 자꾸 뭔가 해야 된다.
82.지금은 각자 할 일이 많다. 닦을 것, 기도할 것, 연구할 것 등
개인이 할 일들이 많다. 자꾸 해나가면서 교회 연구도 하고 만들
어야 된다.
83.<하나님의 날> 행사를 늘 준비했다가 같이 보면서 하나님께 영
광을 돌려야 된다. 하나님 앞에 이유 여하를 달지 마라. 선생부
터도 영광 돌리는 기간에 나에게 해준 대로 내가 해준다.
84.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이 코로나 기간 때 하나님께 잘 배우고,
영광 돌리는 기간 때 전심을 다해 잘하라. 사람이 잘 한다고 하
지만, 하나님이 보실 때에 더 바라시는 다른 것이 있다. 이것을
채우지 못하면 각자 바라는 꿈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영광과 자비의 하나님, 영광
을 받으시고 의로 채워주시옵소서. 내가 이들 축복하오니 잘 되고 형
통되도록 기도합니다.
오늘 모두 아픈 자들 위해서 기도하오니 아픈 자도 건강케 해주시고,
하나님이 은혜를 베풀어주시고, 잘되고 형통케 해주시고, 낫게 해주
시고, 이상세계에 건강함을 더 충만케 해주시고, 그러기 위해 본인들
도 몸부림치고 노력하고 애먹고 애타고 하는 것이 더 이상적으로 일
어나게 해주시옵소서.
그리고 병든 자들 아픈 자들, 사탄을 물리치고, 모두 사탄아 물러가
고, 귀신도 물러가고 건강함을 주고, 지혜와 총명으로 함께 해주시고,
아프고 쑤시고 몸이 아픈 자들에게 강건함을 주시옵소서. 치료하는
광선을 하나님께서 베풀고, 성령이 인자와 사랑을 주시고 늘 낫게 해
주시옵소서. 원하오니, 깨끗함을 받고 강건함을 받을지어다.
이상세계가 일어나게 해주시옵소서. 우리는 이상세계를 지금 하고 있
습니다. 더 노력하고, 깨닫고, 더 잘하게 은혜를 베풀어주시고 은총을
주시옵소서. 그래야 자꾸 더 주시고, 또 생각을 해야 더 좋은 것을
주고, 또 노력을 해야 더 좋은 거 준다. 자꾸 배워라. 그러함을 받게
은혜를 더해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신의 큰 능력과 권능이 이들에
게 함께 하고 충만할지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