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21.01.12 (화)
화 하나님의 날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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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2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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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12일 화요일 하나님의 날, 주 말씀>
1.하나님, 성령님, 성자께 영광 돌리는 기간으로 <하나님의 날>을
정해놓고, 금년도 첫날부터 오늘 12일째 말씀을 전하고 예술로
영광 돌리고 있다. 이 시간뿐만 아니라 15일 동안 전적으로 각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자!
2.우리는 계속 누구보다 하나님을 좋아하고 기뻐하며 영광을 돌리
며 <이상세계>를 하는 것이다.
3.이상세계는 때가 왔어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4.<새벽예배> 때 이 좋은 말씀을 꼭 들어야 된다. <새벽예배>를
안 드리면 안 된다.
5.선생이 천재적인 머리가 된 것은 ‘새벽’에 받았기 때문이다.
<모든 기적적인 것>은 ‘새벽’에 하나님이 주신다. <모든 축
복>을 ‘새벽’에 주신다. 하나님은 시간적으로 이상세계를 새벽
부터 하시기 때문이다. 마치 부모와 애인이 새벽 아침에 출발할
때 챙겨주듯 새벽에 챙기는 것이다.
6.<이상세계>는 모든 인류가 바라고 원하고 갈망하는 세계다. 개인
과 가정과 민족과 세계 모두 더 이상적인 삶을 원하고, 더 이상
적인 사랑을 원하고, 더 이상적인 세계를 바란다.
7.하나님을 믿지 않고 육적으로 이상세계를 이루어가는 것도 있지
만, 그것은 너무 짧고 너무 작다. 재벌가들도 계속 잘 누리고 사
는 것 같아도 개인을 보면 병과 고통, 여러 사업과 인생문제, 곤
고함에 시달리고 어려움에 빠져있다.
8.모든 사람들을 겪어보니, 사람들이 이상세계를 그렇게 원하고 바
라고 찾지만 실상 보면 곤고하고 만족치 못하고 별로 좋은 것이
없다 하며 산다. 어떤 자는 “나는 더 할 것이 없습니다. 그 나
름대로 만족은 했으나 영원한 만족은 할 수 없었습니다. 무엇을
하면 더 이상적인 것이 있습니까?” 하고 물어보았다. 그래서 대
답하기를 “영원한 만족을 하려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그가 보낸 메시아를 믿고 그 말씀대로 살 때 그렇게 기쁘고 즐겁
고 희락의 세계가 이루어진다. 이는 죽을 때까지 기쁘고, 고통과
어려움 힘든 일을 당해도 그렇게 좋다.”했다.
9.어떤 사람은 신앙생활을 해봤지만 그렇게 이상적이고 엄청난 것
이 없었다고 했다. 이는 신앙을 하위급으로 했기 때문이다. 차에
기름을 넣을 때도 100%를 넣어야지, 조금 넣으면 가다가 말게
되는 것이다.
10.하나님, 성령, 성자 주를 섬기고 사랑하며 사는 것이 만족하게
해야 된다.
11.<이상세계>는 전능자 하나님을 진실로 섬기고 사랑하고, 그 보
내신 메시아를 믿고 영원한 지옥을 벗어나서 성령의 감동과 성
자의 말씀으로 살 때 이루어진다. 이것이 <영원한 이상세계>다.
12.대통령을 한다 할지라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
하고 좋아하며 기뻐하며 그와 더불어 사는 것’이 <시대의 이
상세계>다. 그렇지 않은 자들은 본인은 만족하고 더 이상 없는
복을 누린다 해도 이상세계가 아니다. 왜? <영원히 사망>으로
가는 것이 어떻게 이상세계이겠느냐.
13.절대 영원히 사망에 가지 않고, 완벽하게 하늘나라에 갈 수 있
도록 <구원>시켜놔야 ‘이상세계를 누릴 수 있는 자’다. 영혼
을 구원시켜놨으면 육신도 이상세계를 누리고 있다. 그렇지 않
고는 이상세계를 누린다고 할 수 없다. 하나님도 그런 자는 이
상세계를 누리지 못하고 있다고 말씀하셨다.
14.소가 푸른 초장에 뛰어놀아도 오늘을 못 넘기고 도살장으로 팔
려 간다면 그것이 어떻게 이상세계이겠느냐. 거기서 빼냈으면
‘삶’으로 가니 이상세계를 이룬 것이다.
15.중고등부는 특히 어렸을 때부터 이상세계에 참여한 것이다. 선
생도 중고등부 출신이다. 그리고 주일학교 출신으로 굉장히 오
랫동안 신앙생활을 했다. 어렸을 때부터 영혼을 구원시키는 일
을 하기 시작했다.
16.선생이 초가집에 살 때, 예수님께 굉장히 혼났다. 예수님이 말
씀하시기를 “이게 축복받고 사는 집구석이냐? 창피하다. 메시
아를 믿는 사람이 이게 뭐냐. 축복 받았으면 다 찌그러지는 초
가집에서 살겠느냐? 내 말을 제대로 안 들어서 이렇게 사는 거
야.” 하셨다.
그래서 그때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어도 나뿐만 아니라 우리
가정 전부가 축복을 못 받고 사는구나.’ 알았다.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궁궐이나 초막이나 천국이지.” 하는 찬양처럼 예수
님만 모시고 살면 천국인지 알았는데 그것이 아니었다.
예수님께 뜨끔하게 혼나고 “다 때려 부숴라. 다시 짓자. 창피
하다. 나 예수 만왕의 왕 그리스도를 믿는데 이게 축복이 아니
다.” 하셔서 부모한테 얘기도 않고 초가집을 때려 부수고 <함
석집>을 지었다. 그래서 동네사람마다 구경하러 오고 <이상세
계>라고 좋아했다.
그런데 예수님이 서울 구경을 시켜주셨는데 새로 지은 함석집도
서울의 화장실만 못 했다. 그래서 동네사람이 구경 올 때 창피
해서 구경을 못 하게 했다. 처음 <초가집>은 ‘구약 같은 세
계’다. <함석집>은 ‘신약 같은 세계’다. 그 후에 또 때려 부
수고 성자께서 <청기와 집>을 지어주셨다.
이와 같이 집부터 확 달리지는 <이상세계>를 이룬 것이다. 그
러면서 또 성자를 모시면서 축복해 준다는 대로 운동장을 넓혀
서 하나님의 궁을 만들어놓았다.
17.<월명동>은 동그랗게 분화구같이 만들어 놨다. 이 지역에 신기
한 것들이 너무 많다. 하나님께서 산으로 태초부터 계획적으로
만드신 것이다. 이렇게 실제 축복을 받으며 이상세계를 한 것이
다.
18.예수님께서 “초가집에 살면서 이것이 축복이냐.” 하셨을 때
쇼크를 받고 ‘아 이것이 아니구나. 뭔가 잘못 됐구나. 나는 잘
믿는다고 생각했는데 아니구나. 이런 식으로 믿다가 천국도 못
가겠다. 땅에서 잘돼야 하늘에서도 잘된다.’ 하고 깨달았다.
이와 같이 하나님을 믿고 섬기는 사람들이 자기는 천국 간다 생
각하고 만족하고 살지만, 이성의 생각과 저성의 생각은 다르다.
하나님의 생각은 다르다는 것이다. 선생은 그때부터 ‘이상세계
가 아니었구나. 마음만 자체 이상세계였구나.’ 깨닫고 실제로
이상세계를 했다.
19.이상세계를 크게 보면 <때가 와야 될 것>은 ‘때’가 와야 된
다. 역사로 볼 때 구약 4천년이 끝났을 때 신약역사가 시작됐
다. 구약에도 그때마다 그 나름대로 이상세계가 있었지만, ‘구
약 주관권의 이상세계’였다. 하나님이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말씀하신 엄청난 이상세계가 아닌 것이다.
20.이사야 11장 말씀은 <새로운 세계의 이상세계>를 이룬다는 말
씀이다. 이 말씀은 <예수님>이 오셔서 이루었다. 또 이와 같이
이룬다고 하나님이 말씀하셔서 <이 시대>에 이루고 있다. 우리
에게 이상세계를 내놓아보라 하면 우리는 내놓을 수 있다. 그러
나 다른 사람에게는 이상세계를 내놓아보라 해도 역시 신약권
속의 이상세계를 보인다. 말씀 자체가 신약권 세계이기 때문이
다.
21.사람들은 하나님이 지구촌을 다 멸하고 노아 여덟 식구만 살았
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의 법칙에 어긋난다. 하나
님은 법을 준 곳만 심판하신다. 모르고 무식하면 배워라.
22.노아 홍수 심판 때, 방주 만드는 말씀은 노아에게만 했다. 그래
서 그 주관권만 해당되는 심판이었다. 만약 전체 홍수 심판이었
다면 지구촌에 퇴적층이 다 없어져야 된다. 그러나 메소포타미
아 지역만 퇴적층이 없어졌다. 학자들은 왜 이 지역만 퇴적층이
없어졌는지 모른다.
그래서 선생이 가르쳐주니 선생을 과학의 선지자라고 하였다.
또 지구가 몇 개인지 묻기에, 생명체를 성장시키는 곳은 자궁
하나밖에 없듯이 생명체가 있는 곳은 지구 하나밖에 없다고 가
르쳐주었다.
23.예수님 때 예수님이 말씀 전하실 때 깜짝 놀라고 권세있다 했듯
이 선생도 그런 얘기를 많이 들었다. 어떤 자는 선생에게 세계
적 조경가라고 본인의 집도 쌓아달라고 했다. 그러나 선생은 하
나님 것만 쌓는다. 하나님이 계시해서 하나씩 하나씩 쌓은 것이
다. 하나님은 하나님 것만 해주신다. 선생 것도 안 해주신다.
하나님의 사람이 되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가 되면 하나님 것
을 같이 쓰는 것이다.
24.<이상세계를 이룰 때>는 ‘절대적인 하나님의 때’가 되고,
‘하나님의 말씀’이 와야 되고, ‘하나님이 함께 해야’ 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세 분이 같이 해야 된다. 신약시대 때
도 땅의 예수님을 중심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같이 하
셨다. 성자는 항상 땅의 구원을 총 책임지시고, 하나님은 하늘
보좌에서 총 책임을 하시고, 성령은 감동의 신으로 구약부터 계
속 하셨다. 구약 성부 시대 하나님, 신약 성자 시대 예수님, 성
약 성령 시대라고 하지만, 그것은 부분적으로 아는 것이다. 구
약 때도 신약도 성약 때도 세 분이 와서 땅에 보낸 메시아와 하
고, 선지자 시대 때는 선지자와 하는 것이다. 절대적 이상세계
를 이렇게 이루신다.
25.<이상세계를 이룰 때>는 반드시 ‘배경’을 정한 곳이 있다.
아담과 하와 때는 에덴동산에서 하려고 했지만 깨졌다. 그리고
노아 때는 아라랏산 밑에서 하셨다. <이상세계>는 ‘심판’이
끝나고 해야 된다. 이와 같이 코로나가 끝나고 나면 이상세계가
이루어진다.
26.하나님이 천지만물을 다 창조해서 그렇게 주셨는데도 사람들은
여행만 다니고, 하나님을 찾지 않는다. 약 90%가 하나님께 천
지만물을 창조해서 감사하다고, 너무 아름답다고 하지 않는다.
선생은 늘 볼 때마다 하나님께 고맙고 감사하다고 하는데, 이들
은 해도 해도 너무한다고 했다. 그래서 코로나가 일어나기 전에
“관광 문이 다 닫힐 것이다. 봐라.” 하지 않았느냐. 이제 닫
힌 지 1년이 됐다. 그러니 사람들이 안달들 하고, 여러 병들이
엄청나게 걸렸다.
그러나 섭리사는 큰 영향을 안 받았다. 그렇게 관광을 다니는
사람들이 아니기 때문이다. 섭리사는 관광하려면 월명동에 다녔
다. 민족 안에서 관광을 다니니 민족도 좋고, 또 하나님도 하나
님 궁을 다니니 좋아 하신다. 늘 월명동에 오면 감사하고 영광
돌리고 노래하고 기뻐하고, 운동과 예술 등 각종으로 영광을 돌
리니 하나님이 우리를 보고 잘한다 하셨다. 이와 같이 세계가
그렇게 돼야 된다.
27.많은 나라들이 국교로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축구에만 미쳐있다.
“할렐루야! 예술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하는 것을 한
번도 못 들어보았다. 선생은 그걸 계속 지켜 본 것이다. 선생은
저렇게 안한다고 했다. 그래서 우리 섭리사는 늘 작으나 크나
운동 할 때 “하나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우리 하는 거 보
세요! 우리 열심히 할게요. 승부에 상관없이 하나님께 영광 돌
립니다!” 하면서 한다. 하나님은 세계적으로 그렇게 하기를 원
하는 데 안하니 더 화가 나신 것이다.
28.크게 단체별로 지도자들이 해야 된다. “만군의 하나님! 땡큐
베리 머치!” 그렇게 했어야 된다. 그 한마디면 하나님이 푸시
는데, 왜 그렇게 안 했느냐. 모두 했어야 된다. <하나님의 마
음>을 돌이켜야 된다. 수십억 명이 여행을 다니면서 하나님을
찾고 고마워하고 기뻐한 사람이 몇 명이 되느냐. 하나님 앞에
그렇게 하기가 어렵느냐. “하나님이 창조하신 우주만물이 정말
로 너무 아름답습니다! 하나님 최고다!” 이 말을 하는 것이
그렇게 부끄럽느냐. 세상의 부끄러움을 참다가 영원히 부끄러운
세계로 간다.
29.선생은 그렇게 사람에게 말도 못하고 부끄럼을 많이 탔지만 열
차 안에서, 거리에서, 광장에서 사람이 모이는 곳에서 하나님을
계속 외쳤다. 항상 하나님은 외칠 수 있는 시간을 주셨다. 부끄
럼 없이 외치니 하나님도 선생을 부끄럼 없이 대해주고 자꾸 높
은 차원에 얹어놓으셨다.
<지도자>들이 이렇게 해야 되는 것이다. 이런 것을 민족적으로
해야 된다. 단 한 번이라도 해야 된다. 북한에서 쳐들어온다고
두려워하는데, 하나님을 절대 믿고 섬기고 살면 안 무서운 것이
다.
30.북한이 한국에 쳐들어올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선생이 성령께
울며불며 민족의 죄를 회개해달라고, 섭리사 있으니 안 된다고
기도하니 3일 째 되는 날 하나님이 오셔서 “알았다. 내가 용서
하마.” 하셨다. 그리고서 바로 북한 문제가 확 뒤집어졌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랑하는 사람 하나만 있으면 뜻을 돌리신
다. 성경에 하나님이 보낸 자가 하나님의 분노의 포도주 틀을
밟고 막는다고 하지 않았느냐. 하나님의 최고 사랑하는 자, 사
명자만이 그것을 막는다. 우리 민족도 민족적으로 하나님을 섬
기고 사랑해야 한다. 모두 해야 된다. 안 하면 안 된다.
31.선생은 한국에서 섭리가 꼭 국교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최
고의 신부급의 국교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하나님이 하시
면 되니까 일본도 대만도 되고 모두 꼭 되게 기도해야 된다. 그
대신 계속 복음을 전하며 가야 된다. 어느 정도 물이 차면 바가
지가 차고 넘치듯 이상세계를 우리 뿐 아니라 많은 사람이 해야
된다.
32.우리는 이 때 더 이상적인 세계를 누리기 위해서 하나님과 성령
님과 성자를 섬기고 사랑하고 일체 되어서 이상세계를 이뤄야
된다.
33.<이상세계>는 절대 하나님과 하나님이 보낸 자로 이루어진다.
섭리사는 이렇게 이상세계가 되지 않았느냐. 이 시대 말씀을 모
두가 믿었으면 다 이상세계가 됐을 것이다. 42년 동안 복음을
다 전해주었다. 그러나 안 오니 어쩔 수 없는 것이다. 지금 이
상세계를 이루고 가고 있는 것이다. 앞으로 5년, 10년 가면 더
어마어마한 역사가 계속 일어난다.
34.이상세계 이루는 데는 반드시 <장소>가 필요하다. 아담과 하와
때 에덴동산이 있듯이, 예수님 때 나사렛이 있듯이 장소가 필요
하다. 그리고 <말씀>이 필요하다. 또한 할 수 있는 <신앙의 영
웅>이 있어야 된다. 그래야 뭉친다.
35.이제는 이상세계를 이루기 위해서 더욱 행해야 된다.
36.<이상세계>는 ‘하나님’ 때문에 된다. 성자 때문에 되고, 성령
때문에 되고, 주 때문에 된다. 주가 없었으면 이 새로운 복음으
로 신앙생활 할 사람이 한 명도 없다. 성령이 늘 계시자를 통해
서 “선생으로부터 시작됐다.” 하지 않았느냐. 하나님의 보냄
을 받았기 때문에 하는 것이다.
37.만약 지금도 선생이 초가집 산골에 살았으면 모두 실망했을 것
이다. 그러나 만들어놓으니까 ‘되는 구나. 환경도 사람도 만들
고 다 되는 구나.’ 한다. 삼위께 딱 일체시켜놓으니 튼튼하다.
선생이 세상에 죽어도 섭리인들은 계속 믿고 섬기고 살게 만들
어놓고 가는 것이다.
38.그럭저럭 하지 말아라. 그럭저럭하면 그만치밖에 못 받는다. 더
많이, 더 엄청나게, 더 웅장하게 신앙의 변화를 시켜야 된다.
금년도 이상세계는 변하는 만큼 이상세계가 일어난다.
39.다 변화시키고 변형을 시켜야 된다. 절대적으로 튼튼한 신앙자
들이 돼야 된다.
40.섭리사 곳곳에서 늘 잘된다고, 이상세계를 이루었다고 편지가
온다.
41.월명동의 강아지도 지금 이상세계를 하고 있다. 오늘 아침에 갑
자가 강아지가 쓰러졌다. 그때 성령이 “다리를 주물러주어
라.” 하는 느낌이 와서 다리를 주물러주니, 일어나서 너무 좋
아하면서 뛰어다녔다. 이와 같이 섭리인들도 고꾸라지면 선생이
말씀으로 치료해준다.
42.하나님을 위해서 더 <이상세계>를 하자. 신부로서 옛날식으로
하면 안 된다. 새롭게 해야 된다. 주를 새롭게 대하지 않으면
어림도 없다. 쳐다도 안 볼 것이다. 다른 식으로 대해야 된다.
그러며 주도 다른 식으로 대할 것이다.
43.중고등부들도 어리다고 생각하지 말고 뛰고 달리고, 섭리사 전
체가 그리하도록 하여라. 생활가운데 늘 감사하고 기뻐하며 하
나님을 생각하며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