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21.01.12 (화)
화 새벽말씀
- 선포일
- 2021.01.12 (화)
- 성경 본문
- 이사야 11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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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12일 화요일 새벽말씀>
오늘은 1월 12일입니다. 이상세계를 한마디로 말하면 어제는 11일, 오늘은 12일. 오늘이 날짜로 볼 때는 이상세
계입니다. 날짜로 볼 때. 이상세계를 이해시키는 거예요. 이사야 11장 1절 이하의 말씀 9절, 10절까지요. 10절까
지 보면 모두 하나된다. 하나되는 것이 이상세계다.
이상세계를 이해를 더 시킨다면 앞서 말한 대로 어제는 11일, 오늘은 12일. 오늘이 이상세계라는 거야. 어제보다
한 단계 올렸으니까. 이상. 높을 상 자예요. 한 단계 높여 갔다. 한 단계 높이 갔다. 그러면 그게 한 단계 낮았을
때보다 이상세계예요. 이상세계를 모르면은 이루어져도 모른데요. 다시 말하면 이상형, 자기가 바라는 이상형을
가진 사람을 만나면 이상세계의 대상이 되는 거예요. 맞잖아요? 결혼할 때도 자기 이상형이다. 그러면 이상세계
일어난 거니까 살기만 하면 돼요. 그야 뭐 싸우든지 말든지 일단 이상세계에 오른 거예요. 다시 다른 말로 말하
면 보다 자기가 살던 곳에서 너무 외롭고 쓸쓸해서 산골짜기 사는데 다른 데로 이사 갔어요. 자기 이상의 꿈을
꾸고. 그럼 거기 가서 가난하게 살든 부자로 살든 일단 이상세계예요. 지역은 이상세계로 갔으니까.
이상세계 왔어도 자기가 잘 모르는 것은 안 사니까 모르는 거야. 그렇게 안 사니까. 시대는 왔어요. 아까 날짜로
말했죠? 어제보다 오늘은 이상세계의 날이다. 왜? 높였으니까. 시대로 볼 때도 꼼짝도 못하는 말씀, 구약에서 신
약은 구약보다 이상세계예요. 신약보다 또 성약은 때로 볼 때 이상세계 시대란 말이예요. 신약시대와 구약에서
이상세계. 또한 새로운 시대를 하나님 행하신다면 그건 이상세계예요. 그 주관권, 그 시대가 왔어도 못하는 사람
은 못하는 대로, 하는 사람은 하는 대로. 시대는 왔단 말이예요. 하든지 말든지.
이 말을 하는 것은 다 이상세계를 이루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아는 사람은 하고, 모르는 사람 못하고. 시대
의 하나님 종교적으로 볼 때는 시대의 하나님 보낸 자를 만난 자는 하는 것이고, 못 만난 자는 못하는 것이고.
그렇겠죠? 그래서 모든 이치와 이상세계를 깨달아야 돼요.
성경에 보면, 이사야 11장의 말씀을 보면은 그걸 어디서든지 한 군데를 해석을 해야 돼요. 해석을 못하면 성서
에 이상세계 일어나는 걸 몰라요. 여기 보면 비유를 들어서 말해서 모든 짐승들, 서로 싸우는 짐승들, 극적인 짐
승들, 사람에게 해를 주는 뱀이나 동물들이 아주 성격이 사나운 무서운 짐승들, 또 지들끼리, 짐승들끼리 서로
각각밖에 살 수 없는데 그때는 하나돼서 산다. 물지도 않고, 싸우지도 않고. 그런데 여기의 이상세계는 모든 족
속이 달라도 하나되는 것을 이상세계로 봤어요. 그리고 싸우지 않는 것을 이상으로 봤어요. 그리고 그 지도자를
따라서 잘 통솔 받고, 그는 공의롭게 행하고, 그리 하는 지도자가 생기며 이런 일들을 했는데 그대로 짐승이 아
니라 사람인 것을 핵심으로 하고,
동물들은 그럼 하는 건가 안 하는 것인가. 나는 한다고 봅니다. 왜? 주인들이 사람이 돼서 서로 안 싸우면 동물
도 안 싸우게 할 것이야. 머리가 발달 됐으니까. 지금도 머리가 발달된 나라들은 산에 있는 동물들 짐승들 서로
싸우지 않게 잘 관리를 합니다. 잡아먹는 것은 잡아 못 먹게, 또 서로 하나돼서 살도록 움막도 지어주고, 동물원
도 갖다 놓고 각각 길러주며 하게 합니다. 그러나 이상세계가 오면 칸막이가 없이 하나돼서 살게 해준다는 역사
의 말씀인데 물론 사람이 발달되면 동물도 발달돼서 발달을 시키죠. 사람이 발달되지 안 되면 동물도 발달 안
시켜요. 서로 하나되게 못 만든다고. 싸우거나 말거나 놔두죠. 그러나 사람이 미개하면 동물들 자꾸 싸움 붙이고
그러죠? 그러면 그게 동물 상해죄, 동물 학대죄 걸리죠? 그러나 동물을 애완용을 사랑하듯이 사랑하고, 좋아하듯
이 하면 서로 개들 보면 족속 다른 개들 서로 갖다 놓으면 잘 다독거리고 잘하죠? 사람이 먼저 이상세계 돼야
그런 것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핵심은 사람이죠?
그래서 야곱의 12족속들이 서로 각각 싸우고, 그리고 하나돼지 않는 상태를 동물로 비유했는데 역시 야곱의 12
아들들 있잖아요? 서로 싸우고 그랬습니다. 왜 그랬는가 하니 옛날에는요 한 태 속에 나왔어도 조금만 하면 많
이 다투고 싸우는 시대입니다. 옛날에는 족속들이 김씨 이씨 파가 생기고 하듯이, 정치는 여당 야당 뭐 우리당
열린당 민주당 이렇게 한국 같으면 여러 당들이 있죠. 다른 나라도 당들이 있죠? 많이 싸웁니다. 헐뜯고, 싸우
고, 잡아댕기고.
나는 TV 보면서 공의롭지 못하게 싸움하고, 어떤 이념 싸움, 어떠한 당파 싸움하면 꼭 손대고 기도해. 그렇게
싸움하면 직책 내려놓게, 안 되게 한다고. 그럼 그 사람 진짜 안 돼요. 진짜 국회의원 선거 때도 안 되고, 떨어
지고. 이것저것 떨어지게 해버리더라고. 그와 같이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도 마찬가지. 싸우는 사람은 사명을 못
해요. 떨어져. 이상세계 이루면서 해야 돼요. 목회자들. 잘 다독거리고, 관리하고, 기도하고. 잘 다스리려면 잘해
주는 거야. 부지런해야 돼. 알아야 돼. 상대를 씹는 자나 자기를 씹는 자도 뭐가 있으니까 씹겠지. 개가 짖는 것
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밤 중에 짖는 개 도둑이 오던지 뭐가 있어 짖고, 또 심심해서 짖는지, 또 혼자 있어 짖는
지, 애미에게 뛰어와서 온지 얼마 안 돼서 짖는지 파악해서 쫙 해줘야 돼요. 관심 쏟으려고 짖는지, 주인 보고
싶어 짖는지. 그런 것을 아는 것이 수의사가 되죠. 동물의 사랑하는 자가 되고. 이와 같이 사람을 잘 파악해서
잘 해줘야 이상세계가 일어납니다. 그렇지 않으면 톡톡 쏘고, 잘못하면 자꾸 지적이나 하고, 혼내키기나 하고,
마음으로 괘씸하게 생각하고 그러면 안 돼요. 마음도 육도 괘씸하게 생각하지 말고, 잘하라고 다독거려주고, 대
화도 해주고 그러면 이상세계가 일어나는 거예요.
한 가정의 형제끼리도 민족끼리도 마찬가지예요. 옛날에는 잘 싸웠습니다. 민족끼리도 싸우고, 세계끼리도 싸우
고 너무 싸움질을 많이 했어요. 또 족속끼리 싸움. 족솎이 다르면 찔러죽이고, 죽이고. 이런 것이 상상도 못해.
우리들이, 이 시대 사람들이 상상을 못해요. 옛날 공부를 해야, 원시인들 공부를 해야 알아요. 지금부터 50년
전, 100년 전, 200년 전, 300년 전, 400년 전만 올라가도 얼마나 족속 싸움을 많이 하는지. 저기 원시인들 지역
만 가도 쪼금만 족속 달라도 결혼도 못하고, 가면 죽이고, 오면 죽이고. 마치 짐승 같이 하면서 발전해 왔거든?
세계가? 그런 때를 생각할 때 구약 때에 이때는 어마어마한 오래 전 일이지 않겠습니까. 2, 3000년 전. 예수님
오시기 전에 3000년 전. 그때는 족속도 싸움도 많이 하는 때고, 야곱의 12아들들도 족속 이루면서 싸움질 하고
싸운 거예요. 그러나 말릴 수도 없는 거예요. 부모 형제 싸우는 것도 이념 다르지, 종교 다르지, 또 하는 일들이
다르지. 서로 싸워요. 부모님이 갖고 있는 땅, 부동산 이런 거 아니어도 싸운다고. 서로 성격이 안 맞아서, 의견
이 충돌돼서 싸우고. 옛날은 그 정도도 아니예요. 완전 족속만 다르면 때려 부수고, 싸우고, 죽이고, 없애고. 이
런 시대는 어마어마한 때의 시대입니다. 원시인들 시대예요. 눈을 감고 상상해봐. 1분 동안만. 지금의 현실에서
볼 수 없는 세계예요. 무슨 아파트를 짓고 살 수 있어. 무슨 지을 짓고 살고 있어. 그냥 원시인들 통나무 자를지
도 모르잖아. 나무 자를지도 모르고. 통나무 갖다가 부지러뜨려서 갖다 엉거매고 비 맞고 그냥 살던 시대. 이런
족속들 시대에 얼마나 싸운지 몰라요. 족속 다르다고, 얼굴 검다 싸우고, 희다 싸우고. 이런 시대를 생각하면서
옛날을 우리가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 지금 상상을 못할 거야. 옛날을. 초등학교 때 안 배웠나? 배웠잖아. 그래
도 도 통하게 배워야 많은 학문도 배워야 성경도 잘 깨달아야 돼요. 내가 공부하는 학생에게 그러잖아. 하나님을
더 많이 배우러 간다. 세상의 많은 학문들 하나님을 알게 배우는 것이다. 성경도 더 이해하게 배우고. 그러나 하
나님을 떠나서 배우기 때문에 많은 지식을 배울수록 하나님 멀어지는데 제대로 배우면 알게 되는 거다 그러죠.
이런 것을 이해하면서 싸우는 거, 서로 싸우지 않는다. 이래서 이상세계 된다. 누가? 하나님 보낸 메시아가 오면
서로 하나되게 만들어서 일체되게 해서 이상세계 이룬다. 그래서 결국 예수님 왔을 때에는 무화과나무 잎이 피
고, 꽃이 피고, 무성하게 되면 인자가 온지 알아라. 예수님 따라 가는 사람은 하나됐어. 유대 종교인들은 그때
당시 바리새인 선생, 사두개인 선생, 무슨 선생 각종 가르침이 달랐고. 모두 교리가 다르고, 싸우고. 그러나 예수
님 왔을 때는 그런 것이 없었어요. 제자들 그대로 하나되었어요. 이상세계 이루었죠? 그때 유대 종교인들 싹 왔
으면 야곱의 후손들 아닙니까. 전부. 12지파 입장과 같이. 그들이 다 왔으면 다 하나됐죠. 그런데 온 사람만 이
상세계 된 거예요. 예수님 왔을 때 다 하나됐죠.
지금 기성교회도 한 교회끼리는 잘 안 싸우죠? 교회만 다르면 저 교회 이상해, 이단이야, 뭐야. 교파 싸움 엄청
나게 하고, 교리 싸움도 엄청나게 하고, 더 크게 보면 교파가 많잖아요. 장로교 중에서도 고신파, 신신파, 전통
파, 구파, 신파 엄청나게 많아요. 어마하게 많습니다. 우리 감리교에서 내가 다녀서 신학공부를 했지만은 감리교
에서도 신신파, 만인예정론파 이런 굉장히 많아요. 칠 수가 없이 많아요. 계속 오면서 파를 만들었어요. 그리고
장로교, 성결교 뭐 이런 종교들 굉장히 많아요. 고신파들은 진짜 절대적으로 아주 그냥 칼날 같이 교리를 세우
고, 어떤 법을 자체법을 만들어서 합니다. 다른 파 전체 받아들이지 않아요. 자기만 옳다 해요. 성경 곧이곧대로
하는 거야.
나도 거기 다녀봤거든요? 일주일? 하도 완벽하게 한다 해서 나도 완벽한 걸 좋아해서 다녔는데 한 번에 보고서
쟤들 틀렸다 했습니다. 주일날 그렇게 정통파가 그렇게 온전파가 주일날 끔찍하게 예배드리고 그래요. 예수님이
데리고 가서 봤어요. 정통파가 뭐냐고. 가서 봐. 가봤잖아. 신촌에 있을 때 한복집 할머니 거기 다니더라니까?
따라갔잖아. 교파가 어디냐 나한테 묻길래 장로파라고. 시큰둥해요. 우리는 너무 완벽하게 믿어. 따라갔잖아. 알
고보니 고신파. 곧이곧대로만 해. 가니까 옆에 사람이 껌을 씹어요. 뒤도 껌을 씹고 있어요. 그래서 내가 껌파라
고 했어요. 할머니 물어보니까 할머니도 씹는 거 어떻냐. 하나님 잘 믿고, 말씀만 잘 들으면 됐지. 어떤 사람은
졸려서 껌을 씹는다. 조는 것보다 낫지 않냐. 목사님이 아마 안 졸려면 껌을 씹으라 했나봐요. 거진 70% 씹어
요. 여름철 졸리니까. 그때도 할머니 할아버지밖에 없으니까. 옛날 30년 전. 그런 철통 같은 곳도 그러더라고요.
파들마다 다 달라요. 내가 틀렸다 했어요. 일주일에 딱 한 번 갔거든. 주일날 한 번 갔으면 일주일이잖아.
그래서 그때에 서울에서 있을 때 웬만한 교회는 다 갔어요. 순복음교회도 가고, 거기 가서 설교 뭔가 다른가 보
는 거야. 거기는 휴거된다고 현수막 크게 해서 강대상 옆에 어마어마하게 현수막 길이가 높이가 5m도 넘어요.
기럭지 7, 8m. 휴거되는 장면을 전부 그렸는지 휴거 아직 안 됐으니 그렸을 거 아냐. 예수님 저 봐라. 저렇게
된다 한다. 그거 하나 배워서 왔어요. 설교 뭐 한지 몰라요. 이와 같이 모두 다르니까 싸움들 하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엄청난 우리나라 이 시대도 우리가 사는 당세에도 많은 싸움들이 일어났습니다. 젊은 사람들 모르지만.
선생님 나이쯤 되면 날 때까지 싸움을 했어요. 선생님 나고 나서는 그런 싸움을 안 했습니다. 왜? 전쟁이 없어졌
어. 2차 전쟁하고 끝났어요. 그리고 그때부터 평화의 세계로 돌아오기 시작했지. 그 전에는 사람을 죽이는 것만
목적하고 살았어요. 지금도 북한은 맨날 죽인다, 맨날 뭐한다, 뭐한다. 나올 때마다 기도해줍니다. 이런 마음 없
어지게 해달라고. 안 되면 행한 대로 하나님 받게 해달라고. 안 받고 못 배겨. 싸우는 것을 하나님 평화주의 제
일 싫어해요. 이상세계. 싸울 것이 있어서 싸우지만 안 싸우고 해결해야죠. 이와 같이 이상세계 오면 안 싸운다
는 거야. 서로 화평, 화목한다는 것입니다. 이상세계 오면 알겠어요? 그냥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보낸 자로
중심해서 싸우지 않는 세계로 한다.
그래서 이상세계는 크게 볼 때는 구약, 신약, 성약. 이렇게 보는 거야. 구약시대는 이하시대, 신약시대는 성장기
중간시대, 성약시대는 완성기, 완성 이상세계. 알겠습니까? 이래서 이상세계를 나눠볼 수 있는데 하나님 보내신
메시아가 와야 그 말씀으로 되지 아무 때나 안 합니다. 때와 시기가 있어요. 크게 보면 구약시대 이상세계. 1차
소생급적인, 예수님 때에 장성급 중에 장성적인 이상세계, 성약 1000년 역사는 완성적인 이상세계. 이건 누가 아
니라고 못해요. 누가 할 거예요. 그렇게 하나님 역사가 가고 있는데. 상중하.
여러분들도 가정의 삶도 이상세계 1차, 2차 ,3차로 해서 완성하죠. 성장하는 때는 이상세계 안 돼요. 과일을 한
번 봐. 과일을 심어놓고 보면 지금 꽃이 끝나고 열매가 열렸어. 그게 소생급적인 과일 이상세계에요. 크는 이상
세계. 꼭 있잖아요. 그리고 중간쯤 돼서는 막 크고 있어요. 그건 성장기에요. 한창 성장기. 그게 신약시대 똑같
애. 성장기. 그 다음에 가서는 다 컸어. 다 컸는데도 안 따오잖아요. 노련한 자는 안 따요. 완전히 그 포도당이
완전히 발효돼서 완성될 때 그때가 완성기입니다. 과일 완성기. 완성기 전에는 맛이 없어. 과일 맛을 느끼려면
완성한 다음에 과일 맛있어요. 그렇죠? 이와 같이 역사도 하나님 종교 역사도 구약은 소생급적인 성장기, 그 다
음이 가서는 장성기, 예수님 시대 때는. 성약시대 때는 완성기. 완성급 역사. 사람도 그렇잖아. 소생급 0대~10대,
장성기 20대, 완성기 30대. 이렇게 보죠? 또 조금 밑으로 나누면 0대 때 소생급, 10살까지, 장성급 20살까지,
완성기 20~30살까지. 최고 핵적인 것만 본다면. 그 다음에 가서 경제나 기틀 잡고 사는 것은 소생급 30~40대까
지. 40~50대까지 장성기, 60대까지 완성기. 이렇게도 볼 수 있는 거예요. 나누기 달렸어요. 그렇죠? 여러분들 그
러니까 기간을 나누면 그렇게 돼요. 상중하. 이와 같이 하나님이 이상세계를 상중하로 나눠서 한다는 거예요. 이
상세계는 더 이상 없는 단계 마지막으로 하시죠.
이상세계는 메시아 와야 할 것, 두 번째 서로 하나되는 것. 그냥 하나되라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진리를 가르치
고 이거네? 서로 하나돼요. 우리 섭리역사가 이상세계를 하고 있어요. 하나님도 한다 했고, 모든 사람도 여기 일
어났다고. 그리고 옛날에 월명동 살았던 사람들 오면 여기 이상세계 천국됐다 해요. 특히 여기 살던 사람들 그러
고, 외부 사람들 머리가 돌아가고, 좀 멍청하지 않으면 이상세계 이뤘다 합니다. 이야, 지상천국, 에덴동산이란
소리를 제일 많이 들었어요. 90~100% 해요. 여기 에덴동산 같다고. 또 무릉도원 같다고. 중국 단어로. 더 이상
없는 곳이잖아. 겨울에 복숭아가 익어서 물에 둥둥 떠내려가고. 이와 같이 월명동 보고 이상세계라 합니다. 여러
분 월명동 보면 이상세게라 하죠? 사람들도 만들어져서 이상세계 사람들이예요. 서로 진리로 풀고 하나돼.
다 종교인들은 말씀으로 풀리고, 어? 교파별로 공부했는데 이제 와서는 전부 말씀을 깨우쳐주니까 하나돼서 이
상세계 되는 거지, 종교인들이 말씀으로 하는 되는 거지 얼굴로, 직책도 아니예요. 중고등부도 교리를 따지면
그렇게 따지더라고. 너 어디 다니냐? 기독교 다니는데요? 이거 좀 이상하네요. 이상하지? 이상세계라 이상해. 그
렇게 꼬치꼬치 따져요. 중고등부 얼마나 사상이, 사고가 다른가 보라고.
여러분들 TV에 나오는 중고등부들 쓸잖아. 걔들아 다 쓸어요. 아이돌. 어른들보다 아이들이 다 쓸고 있어요. 걔
들 한 번 사고 잡아서 끌고 나가봐. 그만큼 자기도 노래를 하면 잡힐 거야. 여러분들, 축구선수 전도하려면 안
되지? 자기도 축구를 하던지 추구 잘하는 사람 있다 해야 연결시켜주고 전도하잖아. 자기도 잘해야 된단 말이야.
그래야 하나 만들지 안 된다 말이야. 중고등부, 대학부 얼마나 따지다고. 청년부, 장년부. 기독교에서 직책 가진
사람 오면 더하고. 성서를 풀어줘서 그렇지 그들에게 집을 사줘서, 좋은 땅을 사줘서, 돈을 줘서 하나되게 한 게
아니예요. 예수님도 말씀으로, 이 시대도 말씀으로 전부 하나되게 만든 거야. 그 말씀 듣고도 나간 사람들, 반대
한 사람들은 나갔죠. 그들은 잘못된 진리를 갖고 있어요. 미련한 진리.
예수님이 하늘에서 다시 온다. 언제 그런 얘기 했어. 예수님이. 언제 내가 육신 온다 했냐고. 무식한 자들. 육으
로만 따진다고. 왜 내가 말한 것을 떡이라 하냐. 떡이 아니란 말이야. 말씀이라고. 떡 갖고 5000명 먹인 것이 아
니라고. 말씀이라고. 아직도 너희는 깨닫지 못하느냐 그랬죠? (끊김)
왕들 보내서 할 때는 하고, 사사 시대는 그때마다 필요한 사사들, 삼손, 또 각종 사사들 보내서 이상세계 했죠.
때려부시는 이상세계 했죠. 그러나 선지자 때는 선지자마다 전부 각각 달라요. 이사야 선지자는 날 보내 달라고.
이사야 선지자 그게 특징이예요. 그 전에는 안 그랬는데 깨닫고 나를 보내 달라고. 하나님께 열심히 선지자 사명
함으로 메시아에 대한 예언을 가장 많이 했습니다. 구약에서. 앞으로 신약 예언을 많이 했습니다. 하나님이 이사
야가 완벽하거든. 확실하거든. 이사야 선지자가 굉장히 엄청난 예언을 많이 했습니다. 장수가 많죠. 이스라엘 민
족에 대한 것, 메시아가 어떻게 온다, 처녀가 잉태해서 아들을 낳는다, 하나님이 불과 칼을 갖고 오신다. 하나님
이 영적으로 왔으니까 육적으로 이루어졌죠. 온다 해놓고 안 왔으면 역사 이뤘겠어요? 말씀으로 강림하셔서 그
때 당시에도 행하셨지만 새로운 시대, 신약시대에도 행하셨다는 거예요. 그게 이상세계예요. 하나님이 오고, 메시
아가 와야 한다, 대상들은 평화롭게 해야 한다. 서로 하나되야 한다. 이것이 이상세계예요. 모르면 해도 모릅니
다.
여러분들 처음에 말씀만 듣고 따랐을 때 이상세계 하는지 몰랐잖아. 내가 한다니까 모두 웃긴다. 할 수 있을까?
정치 이상세계를 야망으로 꿨죠. 이스라엘 민족들이 예수님께. 예수님께서 먼저 신앙적인 이상세계 이루어야 정
치 이상세계는 자동적으로 되지. 그건. 그래서 앗수르... 이렇게 할 자를 찾았잖아. 자기들을 너무 괴롭히니까.
예수님 받아들였으면 전쟁과 아픔과 고통이 사라졌을 거라 하심. 이스라엘 민족 봐라! 무화과나무 가지가 연해졌
다. 받아들인 세계는 잘 됐는데 안 받아들인 세계가 그렇게 싸움질하고 그랬죠. 예수님 하나 받아들였으면 평화
의 왕, 그리고 나가서 이상적인 세계를 하나님이 그를 통해 할 것인데 못했죠.
우리 시대도 똑같아요. 나만 받아들였으면 통일 벌써 됐어요. 100% 됐어요. 그때 당시 나는 이미 다하고 다녔어
요. 이 나라 저 나라 하고 다니면서 거진 99.까지 이미 하고 있었어요. 남한 북한 서로 연결돼서 열차도 왔다 갔
다 하고 있었다고. 이젠 또 하려면 과중된 조건을 또 세워야 돼. 어렵죠. 얼마나 오랜만에 됐습니까. 너무너무
안타까운 역사가 됐어요. 그때 당시에 후에 알아보니까 다 그때 북한에서도 한다고 딱 계획적으로 딱 하려고 했
어요. 선생님 그때 당시 항상 그런 일을 하고 다녔어요. 하나님이 시켜서 이렇게 하라.
천주교 기독교 하나되게 했잖아요? 그거 책 썼잖아. 1200페이지. 내가 했으니까 써버렸잖아. 유럽 가서 계속 만
나러 다니고. 예수님 계속 시키고. 서로 하나되게 하라. 결국적으로서 예수님 말씀하고서 성자도 말씀 하나님도
말씀 바로 가서 해서 서로 483년만에 딱 됐잖아요. 내가 손대고 40일만에 됐어. 한 것을 말하니까. 천주교 기독
교 서로 구원이 같다 하면서 싸움 안 하잖아요. 그것뿐만 아니라 엄청나게 어마어마하게 했어요.
한국문제도 왔다 갔다 하고. 그때 하나님께서 해준다고 해줬으니까. 그래서 한국에 북한의 열차도 다니고, 저기
서울서 떠난 열차는 평야, 신의주 거쳐서 단동으로 가서 안상에 내려가서 다시금 북경으로 올라가게 해놨어요.
그래서 땅값이 치솟고, 거진 이미 다 준비해놨어요.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 대통령이라도 어린 꼬마 내세우고 그
를 통해 하면 이렇게도 저렇게도 하잖아요.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일은 성경도 보면 선지자 하나 내세
우고, 예수님 하나 내세우고 그냥 일사천리로. 섭리 안에서만 생각해보자고. 내가 누구 하나 딱 잡고 뭐 해버리
겠다 하면 해버리잖아. 한마디 딱 해놓고 밀어붙이면 되잖아요? 선생님 말하면 바로 된다 하잖아. 개인에게도.
앞으로 너 뭐해. 하는 대로 됐죠. 안 된 사람 본인 책임분담 못한 거야. 목회라는 것은 단상만 서는 것이 아니라
섭리사의 공적인 일을 하는 것이 목회하는 것과 똑같아요.
이상세계를 이뤄왔어요. 이상세계 나로 했잖아요. 월명동도 하고, 나도 만들어서. 이상세계 이거예요. 80이 가까
운데 지금도 정정하게 역사 펴고 있어요. 얼굴도 젊고, 머리 천재, 힘도 있고, 다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10년,
20년 있어도 섭리사가 어떻게 달라지나. 지금 하루가 얼마나 달라지는지 압니까? 옛날에 10년치 한 만큼 달라져
요. 앞으로 100년 가보라고. 200년, 300년 가봐 어떻게 되는지. 이제 40년밖에 안 했단 말이야. 1000년 가운데.
늘 이야기해. 나는. 성령님 이제 42년 했으니까 얼마 남았다고. 그렇지? 말씀해요. 이상세계를 하면 앞으로 300
년 넘으면 어떨까? 300년 넘으면 어마어마하지. 100년만 넘어도 엄청나고. 20년만 가도 어마어마하고. 나 더도
말고 덜도 말고 120년만 더 살고 싶다. 할 수 있지 그랬어요. 건강 관리 잘하고, 운동도 잘하고, 육적 건강 영적
건강 이상세계로 만들어야지. 그래서 나 같은 사람은 기독교에서 10년 동안 얻은 것이 하루 얻는 것만 못해요.
내가 하루 얻는 것만 못해. 안 되다니까. 모두 와서 오라니까. 여러분들이 구시대에서 10년, 20년씩 얻은 것이
여기 하루. 말씀도 얻는 것도 다 그렇다니까.
나는 천주교도 다녔어요. 유럽 가도 천주교인데. 예수님이 너는 내 신부라면서 큰집을 왜 의식하고 그래. 신부
냐? 집에, 한국으로 돌아가서 살아. 큰집에 왔는데 그렇게 해? 그 뒤로 교회 가서 잘 에배 드리고 그랬잖아. 여
러분들도 말씀을 뜨끔하게 들어야 깨달아요. 천주교도 가고, 기독교에서 순복음, 고신파, 성결교회도 많이 다녔어
요. 나 경기도 광주에 있을 때 큰 형님 다니는 교회 많이 다녔어요. 중고등부 교사, 청년부 회장도 하고 다녔어
요. 그런데 간판은 못 얻었어요. 지금은 내 밑에 있으면 벌써 전도사 줬다고. 하다 못해 집사라도 줬다고. 내가
그 후에 약 올라서 밴츠 타고 마당에서 한 바퀴 돌고, 인사 다 하고 갔잖아. 막 교회서 목사님들, 청년부 나와서
보고. 그때 옛날에 나는 30년 전에 밴츠 타고 다녔다니까. 지금도 잘 달려요. 150~200km 날라달려요. 하도 관
리를 잘하니까. 나를 이렇게 관리 잘하고, 여러분들 관리 잘하니까 청청하잖아. 이상세계.
그러면서 모든 종교도 다녀보고, 감리교, 장리교, 신학도 가서 공부도 다 했다고. 가서 겪고 배우고. 예수님도 커
가면서 점점 배웠다. 여러분들도 자꾸 배워야 돼. 교역자도 모르고. 내가 가끔 교역자에게 야, 이 사람 왜 이렇
게 됐냐? 모르는 사람 너무 많다고. 너무 몰라. 그럼 이하세계밖에 안 돼요. 알아야 하지. 믿습니까?
자, 이래서 우리는 이상세계 이루고 있습니다. 모르는 사람은 이하세계에 살고 있기 때문이예요. 휴거가 어떻게
이루어진지 모르고. 휴거? 하나님의 천지창조 목적이예요. 구약서부터 그거 하려고 해왔어요. 하나님의 완벽한
대상자 만들어서 하나님 성령님 성자 모시고 살며 보낸자 일체돼서 살며 그 시대 뜻을 펴고 사는 것. 죽은 다음
에 해당되는 영계에 가는 거예요. 같이 사는 것이 이상세계, 휴거역사인데. 구약 1차 휴거, 신약 2차 휴거, 성약
3차 휴거.
자, 이상세계는 이와 같이 일어나는 것을 말한 것이다. 그때가 되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충만해서 물이 있는데
바닷물 같이 많다. 산 같이 많다. 집이 많듯이 많다.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충만하다. 다 알아. 아마 하나님에 대
해서 아는 것은 다 모를 거야. 앞발 뒷발 다 듭니다. 그런데 나는 안다고.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 충만하다. 차고
넘친다. 그렇죠?
모두 휴거도 알아야 되고, 이상세계도, 메시아 언제 오는지도 알아야 되고. 우리도 하나님께 축복 받을 때 내가
너에게 축복해주는데 돈을 안 주고 돈 갖고 할 수 있는 환경 주면 축복 준 것입니다. 곧이곧대로 하면 못 깨닫
습니다. 비유 원본으로만 보면 성경 안 풀려요. 이와 같이 이러하다로 풀린다니까. 해가 떨어진다. 말세에. 실제
로 떨어져요? 구약의 말세, 신약의 말세, 시대의 말세 얼마나 많아. 그때마다 해가 떨어졌어요? 사람이 바뀌지.
바뀌고, 바뀌고,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성경을 탁탁탁 풀면서 해나가야 돼.
그래서 모른다고 예수님도 말씀했습니다. 어떻게 오는지 모른다. 구약이 어떻게 오는지 몰랐지? 지금도 그와 같
다. 시대를 못 맞이 한다. 우리는 이새의 뿌리에서 한 싹, 우리는 예수님 뿌리에서 한 싹이 났잖아요. ... 이와
같이 이상세계는 알고 행해야 이상세계 되고, 이상세계 일어나는데 안 믿으면 안 되죠. 양심에 가책되잖아요? 환
경으로 이뤄놨고, 신앙으로 이뤄놨고, 다 이뤄놨단 말이야. 비유 들어 말한다면 가난뱅이 거지가 이상세계 한다
고 했어요. 그 후에 나타났는데 재벌가가 돼서 나타났어. 인정해주는 거예요. 그런 일을 했으면 인정해주는 거예
요. 비진리로 한다고 인정해주겠어요? 이상세계는 모두 이상세계의 수준도 만들어놔야. 지식도 지혜도 모든 말씀
도 신앙적인 것도 다 올려놔야 해요. 우리 섭리사는 수준을 다 높여놨잖아. 지구상 이상세계 시험 보면 우리가 1
등하죠. 그 대신 이런 말씀을 듣고 하나님이 이상세계 하는 것을 깨닫고 같이 발장구치고 짝짝 같이 해야. 감사,
기뻐, 성령님 부르면 늘 그렇게 살아야 이상세계 자꾸 일어나요. 안 하면 안 일어나요.
내가 시를 매일 시 쓴다 해놓고 안 썼어요. 안 된다고. 그래도 써야 써진다고. 잘만 쓰려고 하면 안 된다. 안 되
면 안 되는 대로 하라는 거야. 자꾸 가만히 있으면 안 된다는 거야. 그래서 결국 밤 12시까지 엄청나게 써놨어
요. 그래서 글 쓰다가 딱 깨달은 거야. 어제 지시한 것이 잘못됐구나. 더 이상적으로 할 수 있다. 새로 집을 산
데 있잖아? 여러분들 쓰라고 사준 거. 27평. 거기 계단이 있는데 구식으로 해놨어. 동그랗게 하라고 했는데 TV
에서 남양주 집 짓는 거 보여주는데 계단이 보이는데 아, 저렇게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성령님께 얘기하니 옛
날 식으로 생각했다고. 수만 명이 올라다니는 계단이 될지 모르는데 방이 좁아도 안전하게 해줘야 한다. 그래서
교단에 전화했다 하심. 새벽에 전화 한 번 하니까 송중민이 한 번에 받더라니까. 뭐하냐 하니까 연구해요. 나도
지금 연구하고 있다 그랬어요.
자꾸 노력하고 연구하고 해야 뭐가 있어요. 토끼 잡을 거 노루 잡고, 노루 잡을 거 호랑이 잡는다니까. 까딱하면
큰일 날 뻔 했어요. 그래서 또 생각, 또 생각, 노력, 노력 하면 이상세계로 가요. 그래서 내가 늘 이야기하는데
한 가지 생각하면 안 된다. 두 가지를 생각해야 한다. 자꾸 물어보고, 자꾸 해야 해. 알아서 해주겠지 하지 말라
고. 여러분들 그런 것 생각하면서 뛰고 달리고 하자고. 지금 하는 것에서 한 단계 높은 것을 해요. 모든 신앙생
활, 전도, 관리 한 단계 높인 단계. 교역자들도 한 단계 높여 해야 해. 뭔가 새롭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 말이야.
자꾸 새롭게 해야 됩니다. 얼마나 기대를 거는지 알아요? 나도 또 새롭게 해놨잖아. 여기는 안 달라져. 기도해야
죠. 그래서 이렇게 시를 썼어요. 새벽에 2시에 쓴 신데.
언제 닦아도 닦아야 할 길
닦아야 될 길이라면
닦아야 된다
낮뿐만 아니라 밤 깊도록 새벽까지라도 닦아야 한다
해놓고 그 시를 썼어요. 왜? 목적이 있어 가는 길인데 어이 아니 닦으랴. 우리는 할 일을 안 하면 안 돼. 기어코
해야 돼요. 자기가 책임졌으면 자기가 책임을 지라고. 어제도 말씀 가운데 교역자들은 묻지 않겠다. 알아서 하겠
지. 잘했나 못했나 점수는 자기가 내야 한다. 어린 애도 아닌데. 선생인데. 모든 지도자들이 정신을 모두 바짝
차려야 해요. 지도자들이 정신 차리면 따르는 사람들은 그 길로 따라옵니다. 연구하고 이상적인 것을 교회 발전
을 위해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뭔가 다르고 새롭게. 나 보라고. 계속 보여
주잖아. 맨날 자랑하잖아. 나 또 이렇게 했다. 너희는 뭐했냐. 하라. 해야 하지 않겠냐. 생명이라도 데려서 가르
치고. 맨날 혼자 얻었다 하지 마라. 코로나 기간 너무 의식하면 안 돼요. 자꾸 뭔가 해야 돼요. 개인이 할 일이
너무 많아요. 닦을 것도 많고, 기도할 것도... 너무 할 일이 많아. 이러면서 자꾸 해나가면서 연구도 하고 만들고
해야 합니다. 자, 오늘 말씀 마치고 기도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