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말씀2021.01.14 (목)
목 하나님의 날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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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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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14일 목요일 하나님의 날, 주 말씀>
1.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우리는 오히려 하나님께 많은 것을 배우
고 있다. 속 얘기도 듣고 겉 얘기도 들으며 <영광 주간>에 대해
많이 깨닫고 알게 됐다.
2.<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주간>에 오히려 더 많이 깨닫고 받고 있
다. ‘엄청난 말씀’을 받고 있고, 영광 주간이 끝나면 하나님께
서는 또 그 날마다 주실 것을 주신다.
3.선생이 겪어보기를, 정말 잘해야 많이 받을 수 있다.
4.지금은 ‘좋은 시대’다. 옛날에는 소식을 전해도 음성도 못 듣
고 ‘편지’로나 전했다. 지금은 ‘음성’으로 전하고, 화면 보
면서 ‘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전하게 됐다.
5.<세상>은 모두 나름대로 ‘육신에 해당되는 이상세계’를 누리
고 받는다.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이상세계’여야 최고다.
6.<하나님이 하는 이상세계>와 <우리가 하는 이상세계>는 차이가
많다. 땅과 하늘같이 ‘격차’가 있는 것을 못 깨닫느냐. ‘격차
차이’를 알아야 한다.
7.<우리가 듣는 말씀>은 <구시대의 말씀>에 비해 하늘같이 높은
말씀이다. 그러나 깨닫지 못하면 의미가 없다. 들었어도 깨닫고
실천까지 해야 한다.
8.<316 휴거 기념관의 단상>은 ‘지구상에 없는 단상’이다. 이는
‘지구 탄생 이후, 종교 시작 이후 최고’라는 것이다. 이를 왜
모르느냐.
9.(하나님) <316 휴거 기념관>은 내가 계획적으로 마치 드레스 입
고 신랑과 만나는 ‘예식장’같이 꾸몄다. 그리고 ‘탄생’을 의
미하여 316관이라고 했다. 하나님이 하신 일에 이유 달 것 없
다. 아무것도 모르는 무식한 자들이나 이유를 단다. ‘내 보낸
자의 탄생, 신부의 탄생’이다. 삼위와 더불어 사랑의 대상이 되
어 지금도 그 수준의 말씀을 듣고 그 수준의 삶을 살고 있지 않
느냐. 그래서 이렇게 만든 것인데 어떻게 다른 데에 또 있냐고
묻느냐.
10.<독수리 단상>은 감히 아무나 못 만든다. ‘하나님의 궁’에만
특별히 만들어 놓은 것이다. 질서와 순서와 의미를 확실히 하
라.
11.주와 같은 <개념, 사고>를 가져야 좋아한다.
12.하나님은 “이상세계가 일어날 때, 세상은 이상한 이상세계를
하고 있다.” 말씀하셨다. 그들은 ‘육신의 이상세계’는 이뤘
지만, ‘영원한 이상세계,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위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못한다.
13.나와 같이 모으고 헤치지 않으면 나를 반대하는 자다. – 이는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지만, 곧 ‘하나님의 말씀’이다. 고로
<그렇게 해온 자>는 현재까지 존재하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현재에서 벗어났다.
14.<벗어난 자>는 여러 문제들에서 잘 존재하지 못한다. 영계에서
‘자신의 영’을 한 번 보면 무서워서 뒤집어진다. 자기 영을
완벽히 봐야 한다.
15.‘구원의 급’은 다 다르다. 각자 행한 대로 갚아주기 때문이
다. 선생도 섭리사 사람들에게 행한 대로 갚아준다. 안 하면 부
정부패다.
16.갚아주는 것은 <주 마음>이다. 본인이 생각하기에 덜한 것 같
은 사람에게 더 갚아줄 때도 있으나 기분에 하는 것이 아니라,
‘뭔가 그런 일을 했기 때문에’ 갚아주는 것이다. 하나님이 갚
아주라고 하시는 것이다.
17.이 시대에 <휴거>가 되었어도 똑같은 위치에 있는 것이 아니
다. 이를 이치와 논리로 말하면, 한 집에 살아도 ‘사는 위치’
가 다 다른 것과 같다. 아파트 위치도 다르고, 방도 다르다. 같
은 위치에 살려면 한 곳에 포개서 자야 한다.
18.하나님은 <개성>으로 존재법칙을 따지시므로 ‘위치’가 다를
수밖에 없다. 똑같은 공적이라도 사람의 ‘개성대로’ 해주신
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므로 그 모든 것을 영의 세계에 갚아
주신다.
19.‘영원한 세계’까지 차지해야 <이상세계>를 이뤘다고 인정할
수 있다. 영의 세계는 얻지도 못하고, 육신 세계에서만 동물처
럼 배나 채우고 뛰어 다닌다고 해서 이상세계를 이룬 것이 아니
다.
20.배고픈 자가 배불리 먹고, 문전걸식하던 사람이 성공하면 <육
신>은 잘 됐다는 것은 인정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영도 육도
‘이상세계’를 이룬 것이 아니다. <영>이 되어야 한다.
21.이 시대를 깨닫고 아는 자들은 영원한 황금천국에 갔다면 <육
신>도 ‘그 급의 사상, 정신, 생각’으로 살아야 한다.
22.신앙생활 하면서 “나 정말 휴거 됐나? 내가 잘 하는 것인
가?” 하며 왔다 갔다 하는 것은 사람이면 누구나 ‘심리적’
으로 그런 것이 있다. 이상하게 생각할 필요 없다. 그러나 흔들
리는 나무는 죽듯이 너무 자주 흔들리면 죽는다.
23.(도표1) <영>과 <육>이 대화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이는 전문
적으로 한다고 해도 어렵다. 영이 계속 육신만 따라서 하지 않
기 때문이다.
24.<영>이 ‘육신’을 불러도 모른다. 천 번 불러도 잘 안 들리고,
특별한 하나님의 뜻이 있을 때만 들린다. ‘사람의 음성’과
‘영의 음성’은 다르다. 그러나 <육신>이 ‘영’을 부르면 안
다.
25.<영체>에게는 어떤 물건을 옮겨놓으라고 해도 못 옮긴다. 하나
님은 전지전능하셔서 옮기실 수 있지만, 영이 하는 것은 잘 안
믿어지고 복잡하다. 그러나 <육체>는 순간 옮겨놓는다. 이와 같
이 어느 때는 육신이 영계보다 빨리 해버린다. 그래서 ‘육신이
해야 한다’는 것이다.
26.<영>이 ‘육신’을 통해서 육계를 운영한다. 마음도 생각도 혼
도 영도 ‘육신’을 통해서 한다.
27.<하나님>이 ‘인간’을 백 번, 천 번, 만 번을 불러도 인간은
잘 못 알아듣고 모른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가 어떻게 있는지
아신다.
28.<하나님>은 ‘기묘자, 모사자’다. 고로 누구든지 하나님에 대
해 어마어마하게 배워야 한다. 선생은 매일 배우고, 매일 대화
했다.
29.하나님이 우리를 불러도 모르지만, <인간>이 ‘하나님’을 부
르면 금방 아신다. 고로 항상 먼저 부르라, 찾으라, 기도하라.
그러면 머리에 ‘인식’을 하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말씀하시
는 것을 안다.
30.이미 하나님을 ‘생각’하고 있고 ‘의식’하고 있으면 하나님
이 불러도 느낀다. 선생은 하나님을 의식하고 있었기 때문에 움
직이시는 것을 알았다. 너희도 주와 같이 해야만 제대로 휴거된
다.
31.‘말만 하는 신부, 말만 하는 스타’는 안 된다. 너무 어마어마
한 영광의 세계다. 과거, 스타가 되려면 어떤 일을 해야 했는지
보아라.
32.정말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좋아하고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주를
좋아하며 기뻐하며 살아야 한다.
33.선생은 20살이 넘었을 때부터 결혼할 애인을 찾았다. 그때 이
미 영계에서 겪어보고 여자들에 대해 알았기 때문에, 먼저 데려
다 가르쳐서 사람을 만들겠다고 했다.
34.선생은 ‘학자’다. 특히 ‘풍수지리’에 대한 것은 온 세상 다
해도 1등할 자신이 100% 있다. 선생은 육적으로 영적으로 다
알고 있다. 선생만큼 설명하는 자가 없다.
35.선생은 관상도, 수상도, 족상도, 인상도, 심상도, 영도, 혼도,
심리도 잘 본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딱 끼고 하니’ 아는
것이다.
36.늘 <사람>이 ‘하나님’을 부르고 기뻐하고 좋아하고 사랑해야
한다.
37.‘천 마디 물음’에 하나님이 ‘한 마디 대답’하시면 모든 대
답이 다 된다.
38.하나님은 불러도 우리가 못 알아들으니 안 부르신다. 그러나 어
느 때는 영음이 들려서 영으로 느끼게 하실 때가 있다.
39.선생은 ‘하나님의 음성’을 수십 번, 수천 번 들었다. 그 계시
를 듣고 섭리사를 해놨으니 맞지 않느냐.
40.병이나 어떤 문제들도 <선생>에게 보고만 하면 해결이 된다.
감당할 수 없는 문제들이 해결된다는 건 작은 일이 아니다. 고
로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해주신다’는 것을 확실히 믿는다.
41.하나님이 성령과 함께 ‘사람’ 통해서 강력히 해주신 것이다.
이러한 역사가 아니었으면 이제까지 이 섭리를 이렇게까지 키울
수 없었고, 말씀만 듣고 그 환난에서 이길 수가 없었다.
42.선생은 어릴 적, 기성에 있을 때 그렇게 열심히 했어도 예수님
은 “너는 아직도 축복 못 받고 저주 속에 살고 있다.” 말씀하
셨다. 이 말에 확 뒤집어져서 그럼 어떤 것이 축복이냐고 물으
니 “그럼 조건 세워.” 하셨다. - 이와 같이 ‘구원 문제’를
자신하지 말라는 것이다. 메시아한테 확인받아야 한다.
43.그 말씀을 듣고 뒤집어져서 집을 다시 짓고, 예수님을 그렇게
애지중지하며 20년 동안 산에서 기도 생활을 했다. 그때 그 새
집을 지어놓고선 잠을 못 자봤다. 석막교회에서는 선생을 보고
“미쳤다, 정신이상자 됐다, 영 들렸다.” 했다. 이와 같이 정말
로 극진하게 해야 한다.
44.(도표2) 하나님이 땅에 <메시아, 구원자>를 보내어 시켜서 따
르는 자들을 가르치고 만든다. 하나님이 직접 하지 않으시고
<사람> 통해 말씀하신다.
45.성경에 대해 사람이 썼다는 말이 있지만, 모두 ‘하나님의 뜻’
으로 쓰여진 것이다.
46.<메시아>는 ‘땅의 사람’이어야 한다. 예수님도 ‘사람’이었
다. 그러니 신이 다시 오는 것이 아니다.
47.선생이 어렸을 때, ‘개미’에게 말을 걸어봤지만 알아듣는 개
미가 하나도 없었다. 선생이 “내가 개미가 되면 개미와 쉽게
얘기할 수 있겠다.” 하니, 예수님은 “바로 그것이다. 그와 같
이 세상의 메시아는 땅에서 ‘사람’ 중에 보낸다.” 하셨다.
선생은 그때 메시아는 땅에서 온다는 것을 알았다.
48.예수님은 지금 육체도 없고, 영체가 와도 못 통한다. 그러나
<사람>을 가지고 하면 바로 묻기도 하고 대답도 하고 마음대로
한다. 고로 자기 마음대로 못하게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주관
권의 사람’으로 만들어 놓고 보내야 이 말 해도, 저 말 해도
‘하나님께 속한 말’을 하기 때문에 그를 가르친 것이다.
49.선생이 겪고 보기를, 예수님이 메시아인데도 15살, 20살에 나
타나지 않고 ‘30살’에 나타나신 것은 그때까지 배웠던 것이
다. 그런데 성경에 예수님이 배웠다는 얘기를 안 하신 것은 세
상은 배웠다고 할수록 ‘사람 취급’을 하기 때문이다. 선생도
처음에는 배웠다는 말을 안 했다. 하나하나 이야기하다가는 역
사도 못 편다.
50.하나님이 ‘육신’ 쓰고 행한다는 것은 근본적인 말씀이다. 그
렇게 큰 것이다.
51.<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요, <하나님을 아는 것>
이 지혜의 근본이요, <주를 아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요, 해야
할 도리의 근본이다.
52.예수님이 <메시아인 줄 모르고> 좋아하며 살았으면 하나의
‘가까운 이웃, 친구’로 끝나는 것이다. <메시아인 것을 알아
야> 그에게 ‘죄’를 고해서 ‘청산’할 수 있다. 어느 시대든
똑같다.
53.<죄>를 청산 안 하면 다른 모든 것을 다 했어도 거기에 걸려서
하늘나라에 못 들어간다. 가령, 축구선수 애인이 축구장에 갔어
도 ‘티켓’이 없으면 못 들어간다. 그런 꼴이 된다. 아무리 하
나님이 내 애인이고, 주가 내 애인이어도 갖출 것을 못 갖췄으
면 천국 문 앞에서 못 들어간다.
54.하나님은 “선생이 얼마나 배웠는지 아느냐.” 하셨다. 지구상
에 묻는 것은 다 대답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이 안다.
55.<보낸 자>를 먼저 깨닫고 알고 나서 그다음에 <하나님>을 알아
야 한다. 선생은 ‘전초자’다. ‘주’로서 하나님을 제대로 알
도록 가르치는 자다. ‘주’이기 때문에 아는 것이다.
56.<주>는 ‘주인’이라는 말이다. 너희를 가르치고 기르는 주인,
하나님께 가게 하는 주인이다. 나를 알았으면 <하나님>을 바로
알아라.
57.섭리에서는 계속 ‘기적과 표적’을 보여주니, 하나님이 계시다
는 것을 확실하게 안다.
58.한 신입생에게 편지가 오기를, 할머니가 이단 교회에 다닌다고
계속 악평했는데, 갑자기 아파서 병원에 드러눕게 되었다고 했
다. 그런데 ‘월명동 약수’를 마시고는 바로 건강이 회복되어,
교회 다니는 것을 반대하지 않게 되었고, 그 삼촌도 피부병이
있었는데 약수 마시고 싹 나아서 그 교회에 다니고 싶다고 했
다.
59.이런 간증이 어마어마하게 많지만 단상에 설 수 있는 시간이 없
으니, 책으로도 쓰고 말로 자꾸 알리며 증거 해야 한다.
60.많은 하나님의 기적과 표적들이 갔는데, ‘들어오는 것’이 별
로 없다. 하나님을 얘기하고 말해주고 증거 해 줘야 금년도에도
많이 주신다. 꼭 그렇게 해야 한다.
61.영광 돌린다고 해서 교회에 모이면 안 된다. 코로나 문제가 생
길 수 있으니 인원수를 따지지 말고 집에서 영광 돌려라. ‘하
나님의 법칙’을 벗어나면 안 된다.
62.하나님이 보낸 자를 섬기고 사랑하며 그 말씀을 듣고 행해야 이
상세계가 일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