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21.01.15 (금)
금 새벽말씀
- 선포일
- 2021.01.15 (금)
- 성경 본문
- 이사야 11장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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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15일 새벽말씀
금주는 이상세계. 이사야 11장 1-10절까지
말씀을 중심해서 하나님이 이상세계를 지상에 시작하신다. 말씀했죠?
그런데 이 말씀을 우리가 직접 들었지만, 꼭 뭔가 확실히 알아야 돼요.
잊어버리지 않고. 그런데 상당히 많은 말씀이 있어요. 내용 설명해보면
핵심적인 것은 꼭 알아야 돼요. 자기가 이상세게를 항상 이루고 갈 수 있습니다.
때가 되어서 하나님의 이상세계는 시작되었어도 못 하는 사람이 있고 하는 사람이 있어요.
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를 알고 구원 받고 가는 사람은 이상세계를 이루고 못 가는
사람은 이상세계를 못 이룹니다. 하나님적으로 볼 때에. 즉 세상적으로도 알기는 알지만 알겠어
요?
---다시 연결 후
금주는 하나님의 이상세계에 대해서 말씀했죠?
말씀을 다 들어도 다 암기할 수 없어요. 그러나 핵심은 알아야 돼.
이상세계를 이루려면 본인이 잊어버리면 못 합니다. 배웠어도 잊어버리면 못 하는 거에요.
가령 노래의 이상세계를 하루를 살아가면서 한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그러면 그날 노래하는 것
잊어버렸으면 못 하고 해가 넘어가요. 그래서 이상세계 못 하는 거에요.잊어버리면 못 하는 거에
요. 가장 중요한 것은 이상 세계에 대해서 어느 정도 충분히 말씀을 해주었어요.
특히나 금주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때문에 말씀을 계쏙 해주었습니다.
오늘도 새벽에도 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서도 말씀이 나올 것 같아요.
이상세계를 하는 데에는 하나님이 이상세계를 실현하셔도 메시아를 보내서 이상세계를 실현합니
다. 가장 큰 이상세계를 시작하십니다. 또 선지자 때는 선지자급만큼만 하돼 대개 보면 그 때 그
때에 문제 해결, 또한 왕들을 보내서 이상세계를 이루고 합니다. 그러나 가장 크게 더 이상 없이
하는 것은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내서 행하는 일입니다.
우리는 이상세계를 잘 모릅니다. 왜 모르는고 하니 이상세계를 이루어봤어야 알죠.
예수님 모시고 메시아 오면 메시아 모시고 한다고 하는데 예수님과 같이 살아봤어야 알지.
예수님 시대에 태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예수님 시대 때에 이상세계 이루는 것을 보면 특별한 것
이 성경적으로 없었어요.
오히려 당하고 어려움을 당하고 고통을 받으며 또 쫓기고 불신을 당하고 예수님 믿고 따르는 사
람들 메시아를 믿고 따르면서 이루어지는데 그 이상세계가 이루어졌으면 되는데 제대로 이루어지
지 않은 것이 너무 많았거든. 그들이 메시아를 믿고 따라야 이루어지는데 안 따라오니까 그것은
소수의 무리들이 해변가에서 혹은 농촌에서 따르는 사람들이 이렇게 따라왔어요. 그들로 가지고
서 하나님이 이상세계를 이룰 수가 없습니다. 충만하게. 원하는대로. 합당하게 이룰 수가 없어요.
하나님의 이상세계는 적어도 그들이 기다리는 사람들이 다 따라오면서 믿고 따랐어야 하는데 그
것이 안 되었죠? 그렇기 때문에 이상세계를 그 원하는 만큼 이루지 못 했다는 것을 알 수 있어
요. 그러니까 이상세계를 이룰 수 있는 곳 이스라엘 민족 안에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있었지.
바깥에는 없었거든요. 그들이 하나님이 오신다 메시아가 오신다. 기다렸지. 다른 세계는 그렇게
안 기다렸어요. 우리가 성경을 읽고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따르니까 그 이상세
계를 거기서 보고 기다렸지. 안 믿는 세계에서 하나님의 이상세계를 그렇게 믿고 따를까요?
자기들이 이루려고 애를 먹고 몸부림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의 이상세계가 원하는 대로 안 이루어진 거야. 육적으로는 이루어졌겠죠.
영적으로 이루어지려면 메시아 믿고 섬겨야 하나님 믿고 섬겨야 그로 인해 행하시는
이상세계를 말한 것이죠. 예수님 시대 때에 누가 봐도 그 어마어마한 이상세계를 이룰 수가 없었
어요. 반대하고 불신하고 배신하고 욕하고 미쳤다고 하고 안 받아들이니까.
하나님을 기다리고 성경을 믿는 그들에게 이루려고 했는데 그들이 안 받아들이고 불신하니까
이방으로 나온 거야. 이방으로 나와서 원래는 저 방에서 해야 하는데 이방에 나왔으니 이삿집 옮
기다 보니까 시간이 다 가죠. 3년밖에 없었어. 예수님이 복음 시작하고 3년. 금방 왔다갔다 하다
가 3년이 되었어요. 이방에서 했어요.
다시금 이스라엘 나라로 다시 들어갔죠. 겨우 가서 십자가 지고 죽었어요. 그렇기에 이상세계를
그 때 당시에도 그런 식으로 끝났습니다. 그리고 예수님 죽고 그 후에 전쟁이 일어나서 완전히
이스라엘 민족이 다 포로로 잡혀가고 끝장 났어요. 그리고 이어서 로마 박해가 시작되어 400년
동안 일어나서 종교 박해, 기독교 박해 완전히 쓰는 역사가 일어났쬬.
그래서 기독교 역사적으로 볼 때 근 400년이 지나도 500년 후에 예수님 말씀 전하고 나타나시
고 500년이 되었을 때 쯤부터 복음이 조금씩 시작되었는데 그러면 전하는 사람이 어떻게 됐겠어
요. 핍바고가 어려움 속에 복음 전하면서 고통 어려움 환난 핍박이 계쏙 있었다고.
그런 가운데 하나님 믿고 섬기는 것으로 만족하며 겨우 일어났지 않았어요?
이상세계를 그렇게도 한 것을 잘 모르고 알 수가 없었어요. 우리는 그 때 시대에 태어나지 않았
기에 어떻게 역사가 갔는지 모릅니다. 배워서 이론으로만 알죠. 겪지 않았기에.
그러므로 이상세계는 겪어야 알고 자기도 해봤어야 아는데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 후로 성경 말씀 가지고만 하는 거야. 하나님 믿고 섬기고 사랑하고 메시아 믿는 것이 이상세
계다. 그러면서 2000년동안 역사를 펴 왔습니다. 신랑이 있어야 사랑의 이상세계를 이루는데 신
랑 없는 가운데 하는 거야. 신부가 신랑이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대상이 없는 상태. 다만 그래
서 예수님을 이미 죽어서 없는데 그냥 믿고 사랑하고 좋아하고 이러면서 사는 것이 이상세계가
되었죠.
2천년동안 지나갔어요. 하나님이 또 예수님이 다시 온다. 다시 와서 내가 이루리라. 그러면서 또
무슨 얘기를 했는고 하니 결혼하는 얘기를 하면서 그런 날이 온다. 신부들아 기다려라. 10명이
기다리면 5명은 맞고 5명은 잠 자서 못 맞는다. 이스라엘 나라의 가나의 혼인잔치. 갈릴리. 이
쪽에 모두 풍속을 들면서 말씀했죠. 그래서 기다리고 있는 역사가 되었어요.
그래서 이상세계를 잘 모릅니다. 실제 어떻게 일어나는 것도 모르고. 왜? 주인이 나타나야 알죠.
메시아가 다시 온다. 재림주가 온다. 구세주가 온다. 이런 것들은 다른 종교도 자기가 믿는 사
람이 다시 온다. 불교인들은 미륵불이 다시 온다. 공자의 도를 좇는 사람들은 신공자가 다시 온
다. 또 사회적인 세계에서는 우리나라 세계는 그래요. 정도령이 다시 온다.
모두 그렇게 믿으면서 희망을 걸고 살고 있는 거에요. 그런 것을 겪고 살았을 거에요.
이제 젊은이들은 그런 것을 잘 모릅니다. 잘 깨닫지도 모르고. 메시아 온다 소리 해도 하나의 전
설 같은 얘기이고 하나의 희망적인 종교인들의 희망인가 할 정도이지 잘 몰라요. 어마어마하게
가르쳐야 됩니다. 그래야 겨우 알게 돼요.
그러므로 이상세계를 누가 해봤어야 알지. 어떻게 하는 것을 모릅니다. 성경에 몇 군데 나와서
하나님이 내가 새 일을 할 것이다. 이제 나타낼 것이다. 이사야 11장 같이 양과 염소가 같이 해
를 주지 않고 산다. 이새의 줄기에서 누가 온다 하면 누가 이새의 줄기에서 온다고 하면 쳐다볼
시간 없잖아요. 3천년 전 사람. 오래 전 사람 잘 모른다고. 막연한 신앙생활을 할 수 밖에 없어.
그러나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보면 하나님이 봐도 100점 나올 정도로 다 가르쳐줍니다.
목사님들도 다 날고 기지만, 그렇게 신앙생활 잘 하고 설교하고 부흥집회 하는 사람들 다 나가
떨어져서 교회 안 다녀요. 나이 먹어도 교회를 등한시합니다. 별로 잘 안 다닙니다.
나이가 들어서 자기 몸처리하기도 힘들어. 숨쉬기도 힘들어. 밥 챙겨 먹기도 힘들어.
생활 하기도 힘들어. 그러니까 신앙생활 하는데에도 등한시 여기고 젊었을 때처럼 하지를 않아
요. 그러면서 목사님들을 많이 만나 보고 얘기하면 천국이 있는가 모르겠다고.
그리고 메시아 예수님이 한 것을 자꾸 여기저기 얘기를 많이 해요. 우리가 그 때 태어나지 않아
서 알 수도 없고. 왜그런고 하니 뇌는 젊었을 때는 100% 생각도 하지만, 나이 먹으면 80%죽어
서 20%만 작용하기에 신앙도 20%밖에 못 해요. 활동도 못 하고. 자기 고통도 오지 아픔도 오지
참 이지가지가 아니거든. 그러니 안 되는 거에요. 겪어봐서. 뻔한 거에요. 나는 70일까지 밥을
안 먹어봤어요. 겪어봐서 그만치 굶으면 나와 똑같다는 거야. 고통을 받아 봤어. 아프기 때문에
아픈 사람들의 마음을 알아요. 얼마나 아프다는 것을. 이지가지 아파봤고. 내장도 아파봤고
다쳐봐서 아파봐서 운동할 때에 쓰러지기도 하고 많은 것을 겪어 봐서 알아요. 당해봐서 알고
억울한 일당해봐서 알고 이런 일을 다 겪어서 서로 알 거에요.
이상세계의 세계는 누구 말 마따나 까놓고 보면 어떻게 하나 잘 모른다니까. 성경에 이론은 있
어. 그런데 해본 사람이 있어야지. 나름대로 했다고 하는데 메시아를 만나봤어야 알지.
예수님이 메시아라고 하지만 예수님에 대해서 잘 모른다. 무지를 99%를 말 했어요.
예수님께서. 인간의 무지는 99%. 예수님 아는 사람. 몰라. 그냥 믿어. 그래. 날 보고
누가 하나라도 완벽하게 알고 하면 그로 인해서 역사가 가는데 그렇지 못 하다는 것입니다.
안다고 하는 지도자들도 가다 꼬꾸러지고 넘어지고 한다는 것입니다. 누구를 믿고 내가 살았냐
하는 식으로 말씀했어요.
예수님이 나에게 그랬어. 목이 메인 이별가를 불러야 되냐. 돌아서서 피눈물을 흘려야 하나. 나를
붙잡고 얘기하길래, 예수님이 심정과 마음과 모든 것을 다 가르쳐달라고. 배운 것이 20년 배운
거에요. 성경 읽으면서. 메시아에 관한 것. 재림에 관한 것. 말세에 관한 것. 부활에 관한 것. 이
런 것을 30개로 나누어서 가르쳤는데 지금은 론이 80개가 넘어요. 나 혼자 배우는 것은 300가
지 종류가 넘습니다 설교할 때 스치면서 말하죠? 그것을 론을 만들려면 말씀을 다 배우다보면
한 시대가 가기에 내놓지 않아. 그만하면 충분히 시대 하나님 말씀 전해주고 구원 받을 수 있고
그만하면 충분히 사망으로 가지 않고 황금천국으로 가는 사랑의 신부의 대상이 되어서 할 수 있
다고 하기에 거기까지 안 가르쳐요.
나는 써먹어요. 300가지 종류의 론을 써먹어. 써먹으니 사람들이 나도 따라한다고 하니 본래 있
던 것을 잊어버려요. 모든 것을 갖출 수 있는 능력과 권세가 있어야 하는데.
여기 버뜩 저기 버뜩 시간 초월 초인의 삶을 살기도 하고. 그냥 보면 걱정이 땅에 꺼지게 사네
하지만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도 나에 대해 걱정을 안 합니다. 가르쳤기에 어디 가서 물려죽지
않고 떨어져 죽지 않으니 걱정 안 한다고. 원체 날범으로 가르쳤기에. 호랑이 산에서 둥글까봐
걱정하는 것과 똑같아. 수영선수 물에 빠질까봐 걱정하는 것과 똑같아.
나 수영 가르친 사람 있어요? 없는데 잘 한다고. 오미터까지 잠수하고 들어가서 기어다니다가 한
참 있다가 올라오고 물이 안 무서워요. 깊은데 가도 안 무서워요. 그 정도는 마음대로 하니. 내
가 물을 무서워하는 원인이 있어요. 왜 무서워하는지 압니까? 나는 잘 하지만 따르는 자들이 따
라오다가 빠져죽을까봐. 나 한다고 할까봐. 수영 700m 800m 한번에 땅 안닿고 다닌단 말이야.
충분히 물에 빠져 죽지 않게 만들어놨다. 걱정 안 합니다. 조은이도 걱정 안합니다. 가르쳐서 잘
기어다녀요. 절벽도 암벽도 잘 타요. 암벽 원리를 가르쳤어. 그래서 잘 탄다니까. 악한 자들 엄청
나게 기어들어도 그렇게 걱정 안해요. 싸우는 법을 가르쳤거든. 못 당한다. 사명자를 못 당한다.
가르쳐서 걱정 안해요. 경호원 세우고 뭐 세우고 안해요. 혼자 잘다녀요. 가르쳐줬거든. 하나님
사랑하고 섬기고 절대시하면 하나님이 옆에 따라다니니. 가르치면 걱정 안돼요. 물에 빠져 죽을
까봐 걱정 안해요. 가르쳐서. 제일처음에 수영 못 했는데 지금은 800m 그냥 가요.
지쳐 쓰러지지 않을 정도로 해놨어. 운동장 하루에 10바퀴씩 뛰고. 다 가르쳐서 걱정 안한다니
. 요즘도 3시간씩 운동한대요. 병이 있다. 본인이 고치는 것도 가르쳤어. 의학으로 해버리고 신
앙으로 해버리고. 설교 시켜놓고 못 하면 어떡하지? 18만명 갖다놓고? 걱정 안해요. 다 가르쳐
서. 이와같이 나도 가르쳤어. 예쑤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그래서 그렇게 걱정 안합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내가 가르쳐야 된단 말이야. 이상세계 이루려면 알아야 된다. 그래야 처리
해나가고 감당해 나간다. 여러분들도 내가 자꾸 가르치고 말하면 마음에 들리지 안 배운 사람은
늘 걱정해. 당하면 개한테도 물리거든. 모든 환경에서 꼬꾸라지니까.
안 배운 사람이 아프고 고통받고 그래요. 배운 사람은 혹시 아파도 처리하는 법으로 처리를 해
요. 이런 모든 것은 하나님도 성령도 성자도 예수님도 먼저 가르칩니다. 그런 것을 싸워 이기라
고. 전쟁터 가기 전에 다 가르쳐주잖아? 총 가르쳐줘서 적 오면 쏴버리라고. 나는 쏴버리라고 안
가르치고 쏘지 않고 승리해야 승리한 것이라고 했어. 적이 오는데 안 쏘고 가서 껴안고 안아주고
얘기하고 그래서 다 싸워서 이겼어요. 다르죠. 싸움이. 그래서 사랑의 전쟁이라는 책을 썼죠.
사랑하면서 전쟁했다고.
이럼으로 이상세계는 2가지인데 이상세계가 와도 하나님을 믿고 섬기고 메시아의 말씀을 듣고
섬기고 그대로 해야 이상세계가 이루어져요. 하나는 세상적으로 이루어지는 육적인 이상세계.
그래야 메시아가 나타내야 이상세계를 확실히 알아요. 그 전에는 모릅니다.
안다면 그것은 거짓이지. 모르죠. 잘 모릅니다. 과거에 이상세계는 예수님 신약시대 때 이상세계
는 예수님 믿고 섬기고 메시아랑 살면서 그 주관권의 삶을 살 때 신약의 이상세계였습니다.
예수님 당세의 이상세계는 제자들과 같이 그 때 따른 사람들은 이상세계였고, 구약의 이상세계는
구약급의 이상세계를 이루었습니다. 그 때 그 때 성경을 닳도록 읽어야 되요
내 성경 봤죠? 얼마나 읽었는지? 성경이 닳은 것을. 내가 성경을 닳도록 읽었다. 그 것을 성경을
보여주었죠? 성경이 이 돌들 수석돌이 닳도록 달은 거에요. 그래서 어떤 장은 반절만 남고 어떤
것은 3분의 1만 남고. 어떤 것은 거진 닳아 없어졌어요.
성경 닳은 것 봤죠? 그 것이 33권 닳았어요. 지금 34권째에요.
그 정도로 성경을 봤다니까. 법관이 되려면 법을 알아야 되지 않겠어요.
여러분은 성경 1권도 안 닳았지? 30살 40살 50살 될 때까지? 나도 똑같은 24시간 썼단 말이야.
하루도 남 일을 할 시간이 없었다니까.
기독교 다니는 사람들이 그래요. 한 번은. 캠핑장에 갔더니 자기도 캠핑 치고 여기도 쳤는데 캠
핑자에서 종교 얘기가 나와서 그 쪽에서 정명석이라는 사람은 이단 소리 듣는데 성경에 대해서는
그 사람한테 배워야 돼. 제대로 100% 가르친다고. 자기도 신학도 나오고 했는데 전혀 다르다고.
그 얘기를 해서 나한테 보고하더라고. 선생님 안 믿어도 세상에는 성경에 대해서 너무 잘 안다고
최고라고 그 얘기를 하더라고. 가서 한술 떴대요. 섭리인인지 확인하니 아니고 그냥 세상사람이
었다. 기독교인 같다고. 그런 얘기를 들었다고.
보통 해서 하나님이 내 보내 놓고 주여주여 하게 만들지 않아. 날 보고 메시아라 하라. 주여 하
라. 하겠어요? 지나가는 사람이 날보고 남편이라 그래 애인이라 그래. 미쳤나 이새끼가 그런다고.
본인이 입에서 사랑한다고 소리가 나올 때까지 사랑해줘서 나온 거에요. 사랑해요. 나도 사랑하
고 싷어요. 해주니까 사랑한다 소리가 나온거지 안 해주면 나오지가 않죠. 그만큼 했기 때문에
메시아 소리가 나왔고 주여 소리가 나왔고 선생 소리가 나온 거에요. 잘 가르치니까 선생 소리가
나온 거죠. 말씀을 가르칠 때 나 누구라 소리 안하고 가르치니 주여 하고 엎드려 절하더라고. 그
냥 꼬마들이 아니고 어른들이야. 기독교의 신학도 하고 다 한 사람들이야.
그 후에 보니까 한 두 명이 아니야. 그런 사람이 열 명 넘었고 100명 넘었고 1000명 넘었고
10000명 넘고 7만명 넘고 그래. 그러면 그들이 믿고 따라오는 거야. 주여주여 하면서. 그만큼
해줘서 그래요 저 사람은 감격하고 좋아하는데 물에 떠내려가는 사람 건져내주어서 살았거든? 어
마어마한 급물에 끝나는데 살려줬거든? 나 살려준 사람 따라다니는 것과 똑같죠.
이상세계에 대해서는 말씀을 핵을 얘기해줄게요. 핵을 얘기해줄게요. 지금부터 해도 나는 10시간
해도 끝이 없어. 말씀에 대한 능력이 있어. 연결시키면 구약 말씀다하고 신약 말씀 다 하고 하면
10시간에 끝날 수있겠어? 못하죠. 해당되는 말씀 연결 시키는데. 그렇지 않고 많이 배웠으니 핵
심만 얘기할게요.
하나님의 이상세계가 와도 본인이 만들어지지 않았으면 못 해요. 본인이 만들어져야 돼.
믿고 따라도 주여주여 하면서 이 원님 덕분에 나발 분다고 하나님이 이상세계 그 일을 하니까
날 보고 심부름꾼 하나님이 심부름해서 보낸 자 맞잖아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이상세계 하는덕
분에 나도 탁 붙어있으니까 심부름꾼. 충성자. 그의 대변자. 중매자.
중보자.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중보자 역할을 해준다. 예수님과 사이에 중보자 역할을 하고. 보낸
자는 보낸자 얘기를 하죠. 보냄을 받았끼에. 성령 중보자. 중보자 역할을 해주는 거죠.
내 말을 믿으라는 것은 내가 전해줄 것이 있으니 믿으라는 거지.
아무 것이야. 아십니까? 그 분에게 많은 것을 바라고 있습니까? 그 것을 가지고 왔으니 나를 믿
어야 줄 수 있습니다. 안 믿으면 그분에게 가지고 온 것을 줄 수가 없다. 나를 믿어줘야 하나님
께 받아온 말씀을 준다는 것이죠. 주면 나는 끝나. 줄 때까지는 가르쳐야 돼요.
그 것이 못 마땅해서 안 믿고 거역하고 자기가 따져볼 때 아니다 했는데 뭘 아니긴 아니야. 본인
이 수준이 낮아서 생각이 낮아서 이해 못해서 성경 전체를 다 모르니. 메시아가 아니니 모르는
거에요. 선지자가 아니니 모르는 거에요. 과거에 겪어봤잖아. 너무 모르고 해서 자기들 생활 실수
하고 실패하고 안 되고 이런 것 맞잖아. 알았으면 성공했쬬. 알았으면 나 같이 성공한 거에요.
나는 알아서 성공한 거에요. 알고 실천해서.
어디까지 성공해? 나는 다 성공했어. 정치 쪽도 일을 해봤고 학문계에도 일을 해봤어.
대한민국 총장들 다 모아놓고 강의도 해보고 다 해봤어. 세계적인 강의도 하고 다니고 그랬어요.
반만년 역사 가운데 우리나라 한명가서 강의하는 것 하고 왔어요. 하나님의 말씀도 지금 계속 전
해주고 있어요. 한 3만번 설교했죠? 그전에는 설교 1번만 하게 해달라고 석막교회다닐 때 그렇
게 해도 안시켰어요. 그 때도 알았거든. 1년에 한 번 해보기도 했어요. 설교 해보고 싶어서 굉장
히 안달 했어요. 배우고서 옳은 말씀을 그렇게 많이 설교를 해주었습니다.
설교 달변가이죠. 이와 같이 다 해봤다니까. 여러 가지 성공을 다 했어요.
그 전에는 옷 좋은 옷 입은 사람 부러워했어요. 거지같은 옷 입고 다녔으니.
대둔산 다녔을 때 20년동안 따뜻한 옷 한 벌이 없었어. 장갑 하나를 제대로 못 끼었어.
지금은 장갑이 뭐 40~50켤레가 돼요. 내가 운동할 때 운동복 하나 없었는데
20년만에 70벌 80벌이 되고 옷도 지금은 다양하게 해주니 다양하게 입고 있어요.
이상적인 세계잖아. 육적인 세계 옷이 많듯이 영의 세계도 옷이 그렇게 많아요. 1~2백벌이 아니
야. 다양하게 행위대로하나님이 옷을 줘요. 행동 자체가 옷이니까.
이상세계를 자기를 만들어놔야 이루는거야. 하나님의 이상세계 가도 자기가 안 만들어졌으면 못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이상세계 진행되어도 자기는 모르면 못 합니다.
자기를 만들어야 된다. 여러분들 지구상에나 주변이나 다 수영장이 있어.
수영장도 헬스장도 있고 그런데 안 가면 못 하고 기술이 없으면 내가 수영장을 그렇게 만들어놨
으면 못 하더라고. 월명동 800명 들어가는 수영장 만들고 20명 들어가는 수영장 2개를 만들어놨
거든? 나는 수영을 못 해도 수영장을 만들겠다고 했어요. 따라오는 사람 때문에 한 것도 아니었
어요. 만들어놓고 보면서 들어가서 후적후적할 지라도 만들겠다 했어요. 절대적인 정신과 사상이
있으니 만든 거에요.
하나님의 뜻이 있는데 내가 대상이 그런 마음이 있어야 만들어져요. 너희들 마음 먹기 달렸어.
너희들이 어떻게 하냐. 그런데 지혜가 없어. 지혜가 있는자만 할 수 있는 거에요. 하고 싶은 그
소신과 정신과 사상이 있어도 무릎꿇고 와서 나에게 하겠다 원하고 간구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
면 해주고 싶은 마음이 없어. 나도 이렇게 산을 넘고 들을 넘어 바다를 건너 왔기에 너도 그렇
게. 입만 나불거리면 되는 것이 아니라 무한한 힘, 능력 권세가 있어야 감당할 수 있어요. 그래
서 초인이 되어야 된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건강한 초인이 되고 능력이 있어야 얻고 누릴 수 있
다. 이 것을 금덩어리라고 치면 손가락가지고 못 가지고 갑니다. 몸덩이 가지고 들고 가야돼.
금덩이라고 치면 한 손가락으로도 못 든다. 한 손가지고 들 수가 없다. 이와 같이 능력이 있어야
감당할 수 있다. 그래서 한다. 헤라클레스도 힘이 크고 엄청나지? 그 사람을 최고 부러워하는 사
람은 니체가부러워했어요. 니체가 병 들어서 죽었거든. 건강이 최고다 철학보다도.
그 초인같은 몸 건강한 몸을 그렇게 부러워했어.
이와 같이 건강해야 된다. 그래서 나는 건강에 대해서 예수님이 어마어마하게 했어. 살면서 많은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쫓겼을 때 못 먹고 아프고 고통받고. 예수님이 아팠다는 것 여기 하나도
안 나오죠. 100%아팠어. 나에게 많이 얘기 했어. 많이 아팠어. 머리아팠고 골치 아팠고 마음이
아팠고 그렇게 육신도 아팠다니까. 다 겪었어. 나 아팠을 때 나도 아팠따. 네 마음을 나도 안다.
내가 고통 당하니 너의 고통을 안다. 아팠기에 아픈 자 돌아보고. 나는 많이 아파왔어. 남의 아
픈 고통을 헤아립니다. 누가 그렇게 아프더라. 나중에 가서 기도하니 너의 아픔으로 남을 기도하
라.
그 때부터 아픈 자들 쫓아다니며 기도해주고 했더라고. 어머니 아버지가 아파죽고
내가 의사가 됐으면 해결이 됐는데 그래서 의사됐다. 어머니 아버지는 죽어서 끝났지만 많은 사
람들 도와주는 의사가 되었따고. 자기가 아파봐야 아픈 사람들 깨닫게 되요.
어제 시에서는 내가 따뜻한 방에서 창문 쳐다보니 찬바람 쐬는데 그래서 나는 그들을 방안으로
끌고 들어오고 싶다. 그래서 마당에 집을 지어줬잖아요. 마당에다가. 추우면 거기에 들어가라. 제
일 처음에 굴에 들어가라. 추우면. 그래서 마당에다 지어줘서 마당에 호텔만큼 해놨어요. 호텔도
대둔산 홑레 금산 호텔 어림도 없어. 그렇게 좋게 만들어놨어요. 나는 한번 하면 한다니까.
거기 1급호텔보다 더 좋아. 하루저녁에 천만원 짜리 2천만원짜리 호텔보다 훨씬 나아요.
하나님이 나와 같이 꾸며줬어. 하나님이 그렇게 여러분들을 챙기고 합니다. 성령과 같이 꾸몄어
요. 모든 장로들이 와서 내가 한다고 하면 직접해서 해주었습니다. 3일만에 완전히 만들어버렸어
요. 거기서 추우면 거기에 들어가라. 일 하다가 추우면 들어가라. 잘 데가 있어? 따뜻한 방 못
들어간단 말이야. 교회항상 문열어 놓을 수 없으니. 거기는 항상 열어놨어. 개가 거기로 데려가려
했더니 절대 안 들어가. 너무 엄청나다는 느낌이 왔어요. 너무 깨끗하니.
이와 같이 하나님은 그렇게 여러분들 사랑해서 행해주십니다.
해도 자기가 만들어지지 않았으면 이상세계가 와도 못 한다. 자기가 만들어야 한다. 믿음가지고
사랑도 충성해야하고 알아야되고 능력있어야 되고 반질반질 해야되고
신부 되려면 거지 되어서 할 수 있어? 거지신부는 나도 싫단 말이야. 정말로 예뻐도
냄새나고 씻지도 않고 냄새나고 거지 같이. 나는 거지생활 많이 해봐서 알아요. 거지생활 5년동
안 했다. 5년동안 거지와 같이 살았다. 불쌍해서 같이하고 예쑤님이 한 것 옛날에 다 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거쳐온 것이 아니에요. 바닥에서 올라와서 대통령이 되듯이 바닥에서부터 올라온 거
야. 5년동안 거지생활 해봤어? 나 있었어요. 돈도 있고 다 있었을 때에요. 30년 전에 그 때도 누
가 5억씩 주더라고. 40년 전에 5억도 10억도 주고. 안 받았어요.
사람들 모를 거야. 나는 거짓말 안해요. 그사람들 결국 소문 나서 알더라고. 부자가 돈 준다고
했던 사람이저 사람이 었구나. 죽음, 병을 고쳐주니 고마워서 별 것을 다 하더라고.
이와 같이 했어도 나는 거지했어. 거지하면서 그들을 도와주고 뭐하고 다녔단 말이야.
있는데도 거지같이 생활하면서 했어요.
대전 다리밑에 이 곳 저곳 거리마다 거지들 미친사람들 돌아다녀서 갖다가 병 고쳐주고 함석집에
거지들 데려다 밥 먹여주고 엄마랑 아버지랑 싸우고. 거지들 데려다가 같이 밥도 주고 같이 해주
고 일도 하고 냄새 엄청나면 씻어주면 냄새 안 나요. 머리 깎아주고 안 무서워.
처음에는 너무 무서워. 머리 깎아주고 씻어주니까 냄새 안나.
옷을 깨끗하게 입혀놓으니 냄새 안나.
이러면서 이 세상의 구원세계를 배운 거에요. 어떻게 해야 한다. 그냥 말씀 전해준 것이 아니라
그들을 형제 삼고 애인 삼고 사랑해주고 다독거려주고 이끌어주고 이러면서 구원역사를 완전히
배운 사람들. 신사들은 너무 쉽지. 옷 입힐 필요없이 말씀만 가르쳐주면 된단 말이야. 그런데 날
보고 잘 못 됐다. 말씀이 잘 못 됐다. 옜날이나 지금이나 똑같은 말씀이에요. 잘못된 말씀 없어
요. 옛날 전하는 것 똑같이 전하고 있어요.
본인들이 잘 못 됐지. 사고가 잘 못 되고 생각이 잘 못 되었지. 요즘도 생각을 잘 못해서 나에게
말하면 확확 마음이 상해요. 모르고 하는 얘기니까. 본인들이 그 것을 받는 거에요. 이상세계 본
인이 만들어지지 않으면 못 한다. 본인이 만들어져야 나처럼 그만큼 이상세계를 이룰 수가 있어
요. 엄청나게 노력하고 만드는 거야. 상상을 못 하게 노력을 해요. 이상세계 누리려면 반드시 자
기 인생을 만들라. 만든만큼 밖에 하나님이 이상세계 만들어도 못한다는 것입니다.
<기도 중..>
모르는 세계가 있다. 고치고 만들어라.
고쳐야 이상세계가 된다. 안 고치면 주로 말미암아 이상세계 이룰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