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1.01.17 (일)
주일말씀 잠언 하나님의 때와 기간
- 선포일
- 2021.01.17 (일)
- 성경 본문
- 전도서 3장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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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7 주일말씀 잠언 하나님의 때와 기간.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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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17일 주일 잠언>
하나님의 때와 기간
본 문 전도서 3장 1~8절
마가복음 13장 33절
1.하나님은 솔로몬에게 지혜를 주시고, 그 지혜로 ‘만물과 사람의
때와 기간’을 절실하게 겪고 깨닫고 기록하게 하셨다. <전도서
3장 1절>을 보면,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
룰 때가 있다.”라고 했다. 사사건건마다 ‘때’가 있고, ‘기
간’이 있다는 말이다.
2.<만물>도 <사람>도 ‘때’와 ‘기간’이 있다. 계절의 비유를
들어 말하면 ‘겨울이 오는 때’가 있고, ‘겨울의 기간’이 있
다. 사람도 ‘태어나는 때’가 있고, ‘태어나서 사는 기간’이
있다.
3.계절도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때>가 있고, ‘그 계절의 기
간’이 있듯이, 사람도 <자기 때>가 있고, ‘자기 때의 기간’이
있다. 저마다 지난날을 살아오면서 겪은 사연들을 보면, ‘고생
하는 때’가 있었고, 고생하는 기간이 지나가면 다시 ‘잘 되는
때’가 와서 자기가 원하는 것을 이뤘다.
4.만사에 <때>가 있고, ‘그때의 기간’이 있다. ‘할 수 있는 기
회의 기간’이다. 그때 못하면 영원히 못 하게 되기도 하고, 혹
은 다음 기회가 왔을 때 어렵게 하게 되기도 한다.
5.자기 때가 있듯이, 역사적으로 하나님의 때가 있다. <하나님의
때>에도 ‘기간’이 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기회의
기간’이다. 이때 못하면, 아무리 하고자 해도 여건이 안 돼서
못하게 된다.
6.<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의 때>는 정해져 있다. 그 기간이
지나가면, ‘기회’를 놓치고 못 하게 된다. 하나님은 누가 못
했다고 해서 그 사람을 위해 다시 때를 만들지 않으신다. 그때
못 했으면, 못 한 것으로 끝나게 된다. 그러므로 ‘때’와 ‘기
회’를 잡아야 된다.
7.<때를 지키는 자>가 성공하고 자기가 원하던 꿈을 이루게 된다.
8.하나님의 구원역사에도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내시는 때>가 있
고, ‘메시아가 활동하는 기간’, 즉 ‘구원의 기간’이 있다. 그
때 하나님이 메시아를 통해 전하시는 복음을 듣고, 믿고, 따르지
못하면 못 한 것으로 끝난다. 신약 때도 ‘예수님이 살아서 복음
을 전하시던 3년 반의 기간’에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믿고, 따
르지 못한 자들은 그대로 끝나고 말았고, 후대에 복음을 들었어
도 메시아를 못 보고 믿었다. 이 시대도 <하나님이 시대 구원자
를 보내시는 때>가 있고, ‘하나님이 그를 통해 말씀하시는 기
간’이 있다. 그 기회의 기간에 ‘하나님이 시대 구원자를 통해
전하시는 말씀’을 못 들었던지, 듣고도 믿지 않고 만 자들은 그
대로 끝나고 만다.
9.살아가면서 게을러서든지, 몰라서든지, 준비를 안 해서든지, 귀하
게 여기지 않아서든지 <하나님과 성령님이 주신 때와 기회>를
놓치면 그대로 끝나고 만다.
10.집을 사는 것도, 땅을 사는 것도, 교회를 사는 것도, 돌과 소나
무를 사는 것도, 전도하는 것도, 관리하는 것도, 가르치는 것도,
돈을 벌고 쓰는 것도, 이야기를 해 주는 것도, 말씀을 쓰고 전
하는 것도, 말씀을 듣는 것도, 기도하는 것도, 감사하는 것도,
사랑하는 것도, 운동하는 것도, 병을 고치고 수술하는 것도, 각
종 필요한 물건을 사는 것도, 키가 크는 것도, 상대에게 대접하
는 것도 – 모두 만사에 <때>가 있고, ‘그때의 기간’이 있다.
그때 꼭 해야 된다.
11.<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정하신 때>가 있으니, 그때 못하면 실
패하고 후회하게 된다. 그러므로 <때>를 위해 준비했다가, 때가
오면 좋아서 전심을 다해 계획하고, 행해야 된다.
12.<때>가 지나면, 여건이 바뀌어서 ‘자료’가 없어진다. 예를 들
면, 장마철에만 ‘흐르는 물’이 있고, 그때가 지나면 물이 말
라서 없다.
13.제때 하면, 모든 자료와 환경이 준비되어 ‘할 수 있는 여건’
이 된다. 행여 여건이 안 좋아도 제때 행하면, 하나님도 성령님
도 ‘도울 사람’을 보내 주시고, ‘성령의 감동’도 주시고,
자기에게 ‘하고자 하는 마음’도 강하게 주신다.
14.<봄>이 오면, ‘봄의 환경’도 같이 오듯이, <때>가 오면 ‘때
의 환경’도 같이 와서 진행된다. 그때 하면, 하나님과 성령님
도 함께하시고, 천사도 돕고, 사탄도 물러가게 되고, 인(人)사탄
도 악평자도 자기 때가 아니라서 주권을 잃게 된다. 그러므로
제때, 꼭 해야 된다.
15.<때>가 왔으면, 딴 데 시간을 쓰지 말고 ‘때에 속한 일’에
집중해야 된다. 먹고, 입고, 자는 것도 중심하지 말고, 오직
‘그 일’에만 집중해서 기어이 하고 말아야 된다.
16.특히, 환난 때 사탄과 인(人)사탄과 악평자들이 반대하고 불신
해서 힘들어도, <때>가 왔으면 행해야 된다. 때를 놓치면 못한
다는 것을 명심하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해야 된다.
17.<때>는 우연같이 홀연히 온다.
18.<때>는 저마다 준비된 대로, 또 성장된 대로 온다. 자기가 성장
된 대로 ‘결혼의 때’가 오듯이, 신앙도 지식도 육도 영도 성
장돼야 ‘자기 때’가 온다.
19.어서 영육이 커야 <때>가 와도 맞게 된다.
20.성경 역사의 때를 보면, 구약의 때는 ‘4000년’이었고, 신약
의 때는 ‘2000년’이었고, 성약의 때는 ‘1000년’이다.
<구약·신약·성약 역사>는 ‘총 7000년’인데, 신구약 역사
가 ‘6000년’이니, 성약역사는 ‘1000년’임을 알 수 있다.
21.<4000년 구약역사>가 끝나고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내시는
때’가 왔을 때, 기다리던 유대종교인들은 육적으로 생각하여
메시아를 맞지 못했다. <2000년 신약역사>가 끝나면 ‘성약
천 년 역사’가 시작되고, 하나님은 ‘그 시대 메시아’를 보내
서 하나님의 창조 목적 구원역사를 행하신다. <육적으로 생각했
다는 것>은 ‘자기 주관과 자기 지식과 자기 수준으로 생각했
다는 것’이다. <하나님과 성령님의 생각>으로 생각해야, ‘하
나님의 때’도 ‘주’도 알고 맞게 된다.
22.<때>를 한번 놓치면, 평생 안 오기도 하고, 행여 오더라도 1년,
3년, 7년, 21년, 40년, 70년 만에 온다. 그러면 때가 왔어도
그만큼 인생이 늙었기 때문에 복을 받을 시간이 적다.
23.<때를 놓친 자>는 <때를 지킨 자>와 같이 ‘하나님의 뜻’을
펴지 못한다. 때를 지킨 자는 얻고, 때를 못 지킨 자는 다시 오
는 때를 기다렸다가 얻어야 되기 때문이다.
24.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지난날 수많은 때를 잡고 행해 오셨
기 때문에, ‘얻을 것’을 얻고, ‘하나님의 역사’를 이뤄 오
셨다. 우리도 하나님과 성령님이 주시는 수많은 때를 지킴으로
‘물질’도 ‘생명’도 얻었고, 또 관리했기 때문에 ‘현재 섭
리역사’를 이루고서 살아가고 있다.
25.올해는 <새롭게 하는 때, 이상세계를 이루는 때>다. 일 년 동안
매일 새롭게 함으로 매일 이상세계를 이뤄야 된다.
26.올해는 <기회를 얻고 행하는 때>다. 때가 왔으니, 올해 모두 얻
을 것을 얻어야 된다. - 이 말을 잊으면, 때를 놓치고 못 하게
된다.
27.올해는 매일 마음과 행실을 새롭게 함으로, 매일 창조 목적 휴
거의 역사를 펴는 ‘승리의 대(大)역사의 해’다. 올해 주제대
로 영육 새롭게 하여 이상세계를 극적으로 이루는 해다.
28.<때>를 위해 기도해야 된다. 그리고 <때를 잘 잡고 일하도록>
기도해야 된다.
29.<하나님이 주시는 때>가 있다. ‘그때 받을 것’은 꼭 그때 받
아야 된다.
30.때마다 <기회>가 오면, ‘그에 속한 문제들’도 같이 온다. 이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전심으로 생각하면, 성령님은 단상의 말
씀으로 깨닫고 속히 행하게 하여 얻게 하신다. 후에 보면, 하루
만 늦었어도 못 하게 될 일들이 많았다.
31.무지하여 <때>를 놓치면, 정말 뼈가 저리는 후회를 하게 된다.
32.<때>가 되면,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총동원해서 해야 된다.
33.<자기가 기다렸던 때>가 왔다는 것을 깨달아도, 그때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실천하는 것은 여건과 환경적으로 정말 어렵
다. 그러므로 선생은 <때>를 놓치지 않으려고, 세상도 가정도
반대하는 자들도 쳐다보지 않고 뛰고 달렸다.
34.<기다리는 때>는 모두에게 온다. 준비했다가, 때를 잡아 지켜야
된다. 저마다 <자기 때>가 있으니, 절대 놓치지 말아야 된다.
◎ 때를 지키는 모든 자들에게
성령의 감동과 말씀의 능력이 충만하여
새롭게 함으로 매일 이상세계를 이어나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