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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1.01.17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1.01.17 (일)
성경 본문
전도서 3장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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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01. 17 주일예배 316휴거기념관 <하나님의 때와 기간> <지휘 전 말씀> <성경본문> 전도서 3장 1-8 마가복음 13:33 <사회자 전초> <주말씀> 오늘은 2021년 1월 17일입니다. 본문 말씀의 주제는 하나님의 때와 기간. 지난 주 말씀과 연결을 하면 지난주 말씀이 이상세계죠? 하나님의 말씀은 따로 놀지 않아요. 다 연결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모두 생각나게, 하나 생각하면 다 생각이 나게 연결을 시켜놨어요. 마치 하나님의 역사는 서로 연결이 되어있죠? 구약도 신약도 성약도 그리고 하나님이 보내서 오는 사람들도 따로 놀지 않아요. 구시대에 있는 자와 같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말씀을 잘 이해를 하고 들어야 돼요. 하나를 알면 다 연결이 되어 있어요. 지난주의 말씀은 이상세계를 하고 하나님의 영광의 주간 같이 했죠? 이상의 세계가 하나님과 가까이 하고 사랑하며 일체되어서 사는 것이 이상세게를 더 욱 말씀하고 가르쳤죠? 그러면 지난 주 그리고 오늘 말씀과 연결되는 것을 한 단어로 얘기하면 지난 주말씀같이 이상세계를 이루려면 때를 지켜야 된다. 거게요. 하나님의 때를 지켜야 된다. 지금부터 본문 말씀을 아주 쉽게 하나님이 솔로몬 통해서 말씀하신 것. 특별한 해석이 없지만 근본의 이치, 근본의 방향을 가르쳐주면 되겠어요. 본문말씀 먼저 알게 해주겠어요. 하나님은 솔로몬에게 솔로몬 알죠? 다윗의 아들. 그런 것은 다 아니까. 지혜의 왕. 그리고 솔로몬이 어떻게 낳은 것도 성경에 읽어봐요. 다윗이 연애로 낳은 아들이에요. 쉽게 말해서 바람 피워서 난 아들이에요. 이 것은 여러분들이 자꾸 그런 것을 집에서 알아야 돼요. 그 렇구나 아는 사람은 끄떡끄떡하는데 오래된 사람은 다 알죠. 한 가지로 말해서 연애해서 낳은 아들, 바람 피워서 낳은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심판 받고 뒤지게 혼 났어야 하는데 얼마나 하나님이 다윗을 잘 귀엽게 보고 많이 봐줬는지 또 봐줬어요. 그래서 결국 그 바람 피워서 낳은 아들이 왕을 했습니다. 이 집 집구석 얘기를 하면 이렇게 나와요. 그런 얘기함녀 잘 들어가죠. 우리는 잘 들어가는 신부 얘기 신랑얘기 하나님 얘기 이런 것을 하니까 이 세상에 연애 걸고 이런 것을 우리는 좀 빨리 알아요. 하나님과 사랑하고 하니까. 그래서 솔로몬을 낳았는데 솔로몬이 본처에서 낳은 아들보다 더 똘똘해요. 더 지혜롭고. 왜 그런고 하니. 하나님이 지헤를 주었어요. 다윗을 사랑하니까, 다윗을 사랑하니까 다윗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또 하나님이 같이 갈 수 밖에 없어요. 신기하죠? 하나님은 그래서 잘 배우면 심판을 안 하는구나 하는 것도 깨닫게 되었어요. 그러나 다윗은 그대신 그냥 뻣뻣하게 있는 것이 아니라 대성통곡하게 잘못 을 회개했어요. 잘 못 했다고. 그래서 굉장히 잘 못을 회개했습니다. 연애하려면 이왕이면 팔방미인에게 하지 남 부인을 취했어요. 남 부인. 지도자도 못 볼 때는 못 보는 것 같아요. 그렇게도 이뻤던가 부인이? 역시 다윗은 부인할 수 없이 예쁘다. 하지만 우리는 부인할 수 밖에 없어요. 우리는 일단 다윗이 있어도 나부터도 물어봤어 영계에서. 그렇게 예뻤냐고. 그러니까 웃으면서 말을 안 해요. 내가 이제 사명이 있으니까 물을 수 있죠. 그러니까 에수님께 얘기하고 다윗에게 얘기해도 괜찮겠냐고. 물어봐. 물어보면 하는 말이 잇껬찌. 그랬더니만 물어보니가 다윗은 남자면서 왜 나를 이해 를 못 하냐. 다윗이 날 보고. 말을 잘 하니까 섣불리 건들면 안 되니까 예수님이 심각하게 얘기해보래. 남자인데 이해를 못 하냐. 싫은 얘기가 아니고 재 미있는 얘기로. 다윗이 영계에서 한 얘기가. 다윗이 총명하고 그리고 지혜롭고 다윗도 사리 판단을 잘 하는데 이해를 한다고 다윗. 왜이녹 하니 그렇게 높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 좋아했으니 보통 여자가 아니겠지. 우리 아내가 어떻게 생겼나 모르지 않습니까. 이뻤겠지만 문제는 내가 말을 잘 하거든. 나 도. 내가 이해를 한다고 했어요. 뭘 이해를 하는고 하니 벗겨놓고 봤으니 그게 예쁘게 본 거라고. 옷ᄋ 혀놓고 봤으면 그렇게 예쁘게 안 봤는데. 그게 문제다. 내가 간판이 있으니 다윗쯤이야 내가 말을 해서 이기죠. 목욕할 때에 본 거야. 벗겨놨을 때 본 거야. 그래서 예쁘게 본 거야. 잘 보죠 나? 하나님도 다윗이 궁에서 딱 보고서 그런 광경을 본 거에요. 여러분들도 하나님께 예쁘게 보일려면 벗고 봐야 예쁘다는 식이죠. 영적으로 해 석하면 어떻게 보는고 하니 모순이 없이 해야 예쁘다는 것입니다. 멋있고, 그래서 하나님이 결국 그대로. 회개했기 때문에 그리 했습니다. 그런 것을 볼 때에 하나님은 다시 용서해주고 버리면 누가 하냐. 그래서 그 아들로 인해서 하나님이 사랑의 자식을 낳게 하고 또 그는 그렇게 열심히 하 나님께 간구도 하고 그랬쬬. 지혜도 받고. 그 아들이 솔로몬이 하나님께서 계시한 잠언입니다. 만사에 때가 있다. 만사에 때가 있꼬 기한이 있다. 하나님 은 별 얘기 다했을 거야. 솔로몬아 네 아비가 만사의 때와 기간에 연애했어. 이렇게 해서 너 낳았어. 다 얘기하시니까. 범사에 때가 기간이 있다.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다. 사사건건 마다 때가 잇고 기간이 있다는 말입니다. 기한하고 기간하고 다른 말이에요. 국문과를 안 나와도 알죠. 기한은 성경에 기한이라고 했죠. 기한이 되면 아들을 낳을 것이요. 기한, 목적 때가 되면 이 기한은 여기서 왔다가 여기가 기한. 목적지. 기한. 한계가 차면 범사에 기한이 있다. 한계. 목적지.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잇고 사사건건마다 때가 있 고 기간이 있다는 말입니다. 지금 말한 기간은 그 구간. 여기서 여기까지 구간을 말 하죠. 여기서 여기까지. 다시 말 해서 다른 말로 멋있게 표현한다면 뭐죠? 이거와 이거. 시작과 끝. 알파와 오메가. 모두 글씨를 썼네. 알파와 오메가라고. 이와 같이 기간이 있다는 말이다. 때가 기간이 있다. 하나님의 때 를 쫓는 때가 있어. 지금 겨울철이죠? 언제까지 기간인고 하니 3월까지 겨울로 보는 거에요. 4월 봄. 5월 6월 이렇게 나가죠. 기간이 있죠. 많잖아요. 우리들의 생활 가운데 기간이. 초등학교 다니는 기간. 6년 이렇게 기간이 있죠. 대학교 4년 기간이 있쬬. 또 2년 전에 2년 기간이 있죠. 이 때가 기간이 있다. 그 말입니다. 때와 기간에 대해 조금 더 설명해주면, 개개인에게 비유를 들어 말 하면 쉽게 깨닫겟네요. 겨울의 때가 있고, 겨울의 때가 있고 그 기간이 있땁니다. 사 람도 대가 있고 태어나 사는 기간이 있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면 오래살고 관리 못 하면 오래 못살게 되어 dlTDJdy. 하나님과 같이 의사들과 같이 하기 달려있습니다. 계절도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때가 있고. 그 계절의 기간이 있듯이. 사람도 자기 때가 있고 그 때의 기간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때의 기 간. 여름철만 계속 되는 나라들은 봄, 여름, 가을, 겨울 하면 약간 느낌만 잡을 거에요. 여름은 땡볕. 겨울이 없는 나라는 눈 한방울도 안 내려오죠? 한 국을 중심해서 얘기를 많이할 수 밖에 없어요. 예수님도 갈릴리의 혼인잔치. 갈릴리 사람이라 그 쪽 얘끼를 많이 했죠. 저마다 지난 날을 살아오면서 겪 은 사연들을 보면 고생하는 때도 있었고, 그 고생의 기간이 있었습니다. 다시 잘 되는 때가 또 와서 잘 되는 때와 기간이 또 있떠라고요. 이런 것을 두고 솔로몬에게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어서 절실히 때를 깨닫게 해준 것입니 다. 솔로몬에게 말해서 솔로몬은 많은 후대에 하나님 믿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계시를 써서 잠언으로 남겨놨죠. 내가 쓴 잠언도 5만잠언이 넘는데 거기에 보면 각종 것이 들어있는데 그 말이 그 말 같은데 아닙니다. 다 달라요. 예수님 때 예수님께 받았는데 그 말이 그 말 같은데 조금 줄이자고 했더니 다 달라. 아이고 말귀를 못 알아듣네 하면서 너 인삼 밭에 지주목이 있어. 세 우는 기둥. 거기 기둥 위에다 못을 박았어요. 다 못을 박아서 지붕을 해서 거치를 갖다 놓고 해요. 그 비유를 들더라고. 내가 잘 아니까. 이 못이 다 똑 같지만 박는 위치는 다 다르잖아 했어요. 때려 박는 위치는 다 다르잖아. 물론 말씀의 진리는 뜻은 하나님이 주니까 같아야 된다. 못은 똑같다. 한 공장 에서 나오니까. 그러나 쓰는 위치는 달라야 한다. 사가는 사람도 다르고, 못마다 전부 여기 때려 박고 저기 때려박고 다 달라요. 그와 같이 잠언을 그렇 게 인식을 시켜주면서 그러하다 했습니다. 그래서 잠언 써 놓고 많이 내가 지웠는데 지우지 말라 했어요. 네가 쓰는거냐 내가 쓰는 거지. 너는 겨우 심부 름꾼인데. 그 잠언을 다 써서 이 것은 예쑤님 잠언, 이 것은 누구 잠언. 쓰지 말고 원본만 그렇게 만들어 놓고 하고 나머지는 누구잠언 하지 말고 하늘 의 잠언. 너의 겪은바. 하늘말 내말 두 가지를 써서 내놨죠. 한 때는 잠언을. 시대잠언을 붙이자 했습니다. 잠언 말씀은 무엇인고 하니 잠언해주는 거에요. 대통령 자문위원. 이렇게 하라. 청년부 자문위원 하듯이 이와 같이 하나님이 자문해주시는 말씀들이에요. 하나님의 사람들이 자문해주는 말씀들입니다. 잠언의 말씀은 여러 비법들이 있는데 자꾸 읽어봐야 답이 나와요. 어떤ᄉ ᅡ람은 그 엄청난 사건을 두고 못 만나고 전화해서 물어볼 수 도 없는데 잠언을 읽는덱 ᅥ기서 답이 딱 오더래. 그 놈가지고 그대로 처리했대요. 때 지난 것은 하지 마라. 때를 보니까 때가 지나갔더래. 그래서 누가 하자고 했는데 안 해버렸대요. 했으면 큰 일났죠. 잠언은 그렇게 여러 가지로 하나 님이 말씀해서 시대 잠언 5만잠언을 5만가지, 각종 것이 다 있습니다. 잠언을 아무 때나 딱 펴서 보면 자기에게 해당이 돼요. 이와 같이 여기 있는 말씀 을 보면 굉장히 이런 말 저런 말이 많이 있는데 범사에 기간이 있다. 천하 만사가 때가 있다. 이와 같이 해서 날 때가 잇고 죽을 때가 있고 심을 때가 있고 거둘때가 잇고 죽일 때가 있고 치료할 때가 잇고 헐 때가 있고 ~~~~ 전도서 3장 ~~ 엄마 품에 안 았찌만 엄마가 안는 것을 멀리 해버렸잖아. 이런 것을 각종 것을 말 했어. 여기 한 가지 말 속에는 천가지가 들어있어. 핵심만 이렇게 했 죠. 찾을 때가 있고, 그 것을 잊어버릴 때가 있다. 찢을 때가 잇꼬 꾀맬 때가 잇꼬 살아할 때가 잇꼬, 이렇게 하면서 일 하는 자들이 그 수고가 참 뭐가 유익이 있나 모르겠따 수고해서 뭐가 유익이냐. 피곤함을 여기서 한 마디 했죠. 이 것도 잠언이죠. 하나님이 인생들에게 노고를 주사 애 쓰게 하신 것을 내가 보았다. 인생들에게 노고를 주어서 애쓰게 하는 것을 보았다. 엄청난 도를 깨달은 거에요. 하나님이 노고를 주어서 애를 쓰게 만들었다. 자기가 겪은 거에요. 본인이 겪은 얘기지. 다른 사람이 겪은 것이 아니야. 본인이 제대로 몰랐을 때 노고를 줘서 하나님 깨닫게 하는 모습을 깨달은 거에요. 주제 파악을 하고 자신을 알라. 자신을 알았어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알은 거에요. 그 것을 같이 쓴 것입니다. 그 말이 그 말 같은데 초등학교만 되면 다 알지 이런 일 저런 일이 있따는 것을. 이 것은 대가 이와 같이 확실히 있다는 것 을 강조한 말씀이에요. 성경 읽어도 보통 보면 보통으로 보이고 깊이 보면 깊이보여요. 성경 기도하면서 금식하면서 행하면서 보면 엄청나게 깊이 깨닫게 돼요. 그 사람 차원지 깨닫게되요. 이런 일을 겪었구나. 이런 일을 겪었꾸나. 잠언의 말씀 아주 비유가 극랄하고 하나님의 비율아 아주 비유가 비위가 상하지 않게 하면서도 아주 깊어요. 너 사랑을 너 집에 우물을 바깥에 흐르지 않게 하라. 우물물 나는데 넘쳐가는데 어떻게 안흘러갈 수 있어? 계속 퍼 담아서 밭에다 줘야 되나? 문자대로 하면 그렇다니까. 처음에는 나도 그렇게 해석했죠. 너희 집에 우물물이 있는데 바깥에 흘러가지 못 하게 하라. 흐르는 것이 법칙이고 흐르는 것이 순리인 데 hdo 그러지? 못 흐르게 함녀 샘을 자꾸 둑을 넓혀야 돼죠. 밑으로 세 나가잖아. 수압의 원리로 새나간단 말이야. 그 것이 아니야. 너의 사랑이 다른 데로 흘러가지 못 하게 하라. 오직 하나님께만 흘러가게 만들고 사랑하는 부인에게 사랑하는 애인에게 흘러가게 해라. 이런 얘기들이 에요. 잠언을 보면 너무 깊고 깊어. 내가 잠언을 근본적으로 깨달을 때가 월남갔다 와서 텔레비전을 하나님께 바쳤어. 텔레비 한 대가 어느 정도인고 하니 집 한 채값이였어요. 어마어마하게 비쌌쬬. 텔레비전 있는 집이 거진 없었죠. 진산면 전체에 텔레비가 있는 집이 진산면 안에서 몇 명이 없었어요. 그렇게 엄청나게 사람들이 사는데. 그렇게 귀하기 때문에 텔레비전을 하나님께 싹 바쳤어요. 그것을 결국 해서 교회도 짓게 되고 석막교회도 짓게되는 일이 있었죠. 텔레비전 보면 늘 방송 나오고 재밌잖아. 그거 바치고 와서 집에 와서 기도하는데 잠언이 전부 책꽂이에 책같이 꽂혀 있는 것이 보이더라 고. 전부 책꽂이. 내 성경이 옆으로되어 잇는 것이 아니라 세로로 되어 잇는데 저전부 책한권씩으로 보이더라고. 잠언을 깊이보라고 더라고. 깊이보는 데 텔레비전 같이 성경 보면서 성경에 있는 말씀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면 웃는 사람이 있고 우는 사람이 보이는 거야. 영상이 되어 보이는거야. 하나님이 영의 텔레비전을 주는거야. 돌을 줏을 때가 있다 했는데 돌을 던지는 것이 그대로 텔레비전처럼 나오더라고. 찬물로 닦아보기도 해서 여전히 읽기만 하면 그렇게 나오고 그 때부터 성경의 영상을 보기 시작한 거에요.그래서 그 후로 구체적인 것을 선악과 했을 때 선악과가 그대로 보이더라고. 금단의 열매로. 여자 금단의 열매로 제일 처음에는 하와로 보이고 그 다음에 금단의 열매로 보이는 거에요. 금단인가 은단이가 몰랐잖아요. 그 때부터 깊이 기도를 하고 간구를 했씁니다. 성경 읽다 자면 환상이 보이죠. 성경 거기 읽은 자리가 환상으로 나온 거에요. 그런데 성경 내용하고는 다 르게 나오죠. 깨달아서 나온 거에요. 해석해서 나온 거에요. 성경에 비유한 근본을 보여주는 거에요. 여기 있는 말씀은 여기서 강조한 말씀입니다. 이와 같은 때라는 거을 확실히 알 것. 솔로몬이 본 것을 가지고 하나님이 지혜의 계시를 너만 보지 말고 써 놓으라고 해서 써 놓은 것입니다. 기한과 기간은 다르다. 기한이 이르면 네가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라. 기한. 때가 되면, 기간은 구약 4천년 신약 2천년 성약 1천년 왜 성약에 천년이라는 말로 나올 것입니다. ᄌ지금부터 이해가 됐으니 이제 말씀이 떠나면서 계속 가겠습니다. 오늘 사회 본 분이 누구인지 압니까? sS중앙의 장로님 아들이에요. 권사님 딸. 전도해서 핍박해서 기어코 싸우면서 섭리에 돌아왔습니다. 원래는 16년 전에 선생님이 데리고 와서 우러명동 구경시키고 했는데 그 때오라고햇는데 안왔어요. 16년 후에 다시 온 거에요 .때를 놓치면 그렇게 늦게 온다. 젊었을 때 오면 증거자도 하고 같이 얘기도 하고 같이 나무도 기르고 너무 좋았는데. 기영이 아버지는 누구냐면 장로님인데 큰 농장 3만평 가고 dlTDJdy. skan 기르고 나무기른다고 하니 여기도 가보자해 서 와본거에요. 그 때 얘기해보니 자기보다 엄청나게 해놧거든. 그 때 같이 나무도 관리하고 하자고 그랬어요. 쉽게 오는 것은 어려렵지만 경력사를 보면 진주시에서 과장 공무원 과장이에요. 오토바이 오천씨시 타고 다녀. 막 거리르를 달리고 다니고. 일 저지르면 가서 사정하고 해서 끌러놓 게 하고. 그 경력이 많은. 경력은 재밌는것만 말해주고 나머지는 안해요. 우리 교회다닌다고 어마어마하게 반대했어요. 말로 표현할 수 없이 반대햇는덱 국 거기 굴하지 않고 두 형제 귀영이 목사 주나 목사 둘이 중고등부 중앙이야. 중고등부 중앙은 7천명8천명 그 얘기하면 다 알아요. 중고등부 출신드 이 가정국에 있고 다 있거든. 몇만이 되지. 이와 같이 알 듯이 성경도 알으라는 거에요. 이와 같이 알 듯이. 모르면 그냥 지나가. 지나가도 되는 때에요. 되기는 되는데 안 되는 것도 있어요. 이와 같이 비유를 들어서 하듯이 이와 같이 알고 하라. 나도 한 마디 더 엄마가 한마디 더 했을 때 엄마는 아주 김밥 달인입니다. 월명동 김밥을 어마어 마하게 따서 줬어요. 정귀영 중고등부 중앙 어머니는 김밥을 아주 맛있게 잘 해요. 달인이에요. 학교 급식의 경력이있거든. 달인이거든. 그래서 지금은 나와서 다른 거 하고 있죠. 진산에 무슨 김밥. 김밥 도시락 집을 지금 하고 있어요. 섭리사 사람들 싸다녀. 일하면 와서 싸다니고. 진짜 도시락이에요. 진짜 도시락 맛있다고 해서 짜 도시락이라고 이름 지어줬어요. 천국김밥으로 지어줘서 마전에도 만들어줬잖아. 다 대박이 났어요. 이름대로 이와 같이 구체적으로 알고서 들으면 다르다는 거에요. 말씀을 근본적으로 알고. 때에 대해서 이제 시작합니다 말씀. 자기 때가 있듯이, 역사적으로도 하나님의 때가 있다. 하나님의 때가 있어. 자기 때도 있찌만. 자기 스스로의 때도 있지만 ksksla이 주시는 때가 있따는 거에요. 하나님의 때에도 기간이 있다. 계속이 아니야 때가. 몸의 때도 한계가 있어요. 계속 밀면 때가 없어요.더 이상 없죠. 그 기간이 있어. 밀어붙일 때까지는 때밀이가 밀어붙일 때까지는 때와 기간이 dlTDJdy. 떄밀이가 했을 때는 때의 기간이 끝난 거에요. 모든 때는 시계로 볼 수 있어요. 때는 시계로 봐요. 시계로 봅니다. 지금 거진 18년이 되었어요 이 시계는. 나는 뭐 사면 굉장히 귀하게 여겨요. 좋든지 나쁘든지. 그런데 이 때는 시간과 같아. 그래서 딱 시침 기간이 있어요. 딱딱. 한시간이면 한 칸 가는 딱 그 기간이 있죠. 이와 같이 21바퀴 돌면 하루에 반 또 한바퀴 돌면 하루 지나가고. 기간이 있다니까. 극적으로 표현한다면 시계로 표현합니다 이와 같이 때가 항상 있는 것이 아니고 기간이 있어. 1초만 넘어가면 꽝 하고 문이 닥 닫히는거야. 다른 기간으로 넘어가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때에 자기가 목숨을 걸어놓고 하라는 거에요. 내가 때에 대해서 성공 못 했으면 이 설교를 못 합니다. 솔로몬도 성공했고 나도 이 때를 지킴으로 성고해서 이 얘끼를 하지. 성공도 못 한 주제에 이 설교를 할 수 있는 자격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때는 정해져있다. 그 기간이 지나면 기회를 놓치고 못 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누가 못 한다고 해서 그 사람을 위해서 때를 다시 돌릴 수는 없다. 태양이 다시 동쪽에서 뜨게 할 수도 없고. 그 때 못 하면 못한 것으로 끝나 버리는 거야. 아웃. 그럼으로 때와 기회다. 기회는 뭐냐? 때다 때가 기회라는 것입니다. 만사에 때와 기간이 있습니다. 때를 지키는 자가 성공을 하고 자기 꿈을 이룹니다. 나는 때를 지킨 사람이야. 그 중에 못 지킨 것은 있죠. 못 지킨 것은 20년만에 다 했어요. 혹은 15년만에 기어코 하고 말았어요. 섭리에누가 나가면 기어이 누구 하나 전도하고 말아요. 밤중 1시 2시 전화해서 전도 꼭 하 고 싶은데 하나 나갔다고 하면 본인이 들어가고 싶다고. 그러면 무엇무엇 7가지를 제출해서 하겠다는 거에요. 이와 같이 기어코 하고 맙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꼭 해야 돼요. 그냥 히적 부적 약속해놓고 안 한다고? 나는 3만명 약속해놓고 3만명 전도했다니까. 약속을 지켜야 신용이 있어요. 우리나라 재벌가 중에 있어요. 삼성 현대 그룹 회장 성공 비법이 뭐냐고 물었을 때 신용이라고 했어요. 신용 안 지키면 은행 문을 닫아 버린다고. 자기에 게 주는 은행문. 신용지키니까 은행문이 항상 열어놨때요. 국가 대출 항상 줬대. 마음대로 돈을 쓰니까 마음대로 했다는 거에요. 신용을 지켜야 돼. 그 말 끝에 하나님께 신용 지키라고 햇어. 하나님이 누구냐. 모르니까 소개해준다고 해서 쭈욱 애기했더니만, 나는 보이는 하나님이다. 나를 믿으려고 하는 줄 알았어. 어게 아랑ᄊ찌 성령께서 깨닫게해줬나? 육신 쓴 자가 보이는 하나님이잖아. 누구든지 심부름꾼이 보이는 하나님이란 말이야. 어? 깨달앗나? 했더니 주먹ᅢ면서 보이는 하나님 믿을거야. 주먹이 하나님이래. 주먹 믿고 자기를 믿고 이렇게 성공했다고해. 그 것은 영원한 진리가 못되고 자기에게 해당되는 것이라고 했어요. 안 믿는다고 그냥 두나 끝가지 할 말을 다 해줬쬬. 1년동안 만났는데 할 말 안하겠 어? 하죠. 이와 같이 우리는 무엇보다도 근본이 무엇인고 하니 때. 그 때가 있다. 때를 놓치면 안 돼. 그래서 나는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사람에게 때 를 놓치지 않고 말씀 다 주빈다. 믿고 안믿고는 내가 책임 못지고 본인의 책임이에요.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일단 복음을 전하라. 안 믿는대요? 그 래도 가서 전하라. 그래도 전하라. 내 말을 했다고 전해주라는 거야. 욕을 적게 얻어먹냐? 다 얻어먹지. 욕먹어도 하라. 일단 씨를 뿌렸으니 무언가 쇼부 가 있따는 것입니다. 내가 너를 위해서 복음 전해주는 자를 전해서 전해주지ᅮ ᄋ낳았냐. 왜 나는 복음안전해서 지옥오게 햇습니. 미리 전해주어서증거 를 삼게하라. 하나님의 구원역사도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내는 때가 잇꼬 메시아가 활동하는 구원의 기간이 있어. 그 때 복음 듣고 믿고 따르지 못 하면 그 것으로 끝나빈다. 자기는 끝나요. 후대는 계속 가고 있짐나 자기는 끝난 거에요. 안 하면 하나님이 어WJf tn 없어. 할 수 없어. 그런 얘기 많이 들었어요. 하나님이 못 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안 하는데 어떻게 하겠어요. 어쩔 수 없다고 그러죠. 그게 제일 무서운 말이에요. 끝났다는 거에요. 본인이 안 하는데 어떻게 하냐. 신약 때도 예수님이 살아서 복음을 전하던 3년반 의 기간에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예수님의 육신을 보고 따르지 못 했으면 그 것으로 끝난 거에요. 육신 보고 따르는 기간은 그것으로 긑난 거에요. 그 후에 복음을 듣고 메시아인지 알고 따른 것은 그 때의 문제이고, 직접 얼굴보고 육체와 같이 할 기간은 3년에서 끝났어요. 그 전에 30년동안은 복음 얘 기를 안했으니. 예수님이 복음 전하고 다닌 것이 성경에 안 나왔으니.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나.e kgskl하나님이 이시대구원자 보냈는데 때가 잇ᄋ. 하난미이 그를 통해 말씀하시는 때가 잇고 순간이 있어. 성령께서 지어준 가 사. 너는 순간의 기회를 놓치지 말아라. 내 항상 말씀 명심하고 이렇게 순간의 기회가 있어. 순간의 기회는 어느 정도인고 하니 약 3초. 혹은 2초. 1초. 그 기회가 잇어. 그렇게 빨리 가요. 어마어마한 것도 1초 순간 지나가요. 하나님의 말씀이. 스칠 때 순간 지나갑니다. 그 때 빨리 적어놓 지 않으면 달아나버려요. 여러분도 많이 겪었잖아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인지 모르고 또 살마을 통해서 권유로 하는 말씀을 기회를 모르고 못 하면 기회를 놓칩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을 자꾸 들어야 여러분들이 순간의 기회를 여러분들에게 오는 기회르 놓치지 않아요. 섭리사 따라오면서 내가 오죽 많이 겪었나? 전쟁터에서도 죽는 것 오죽 많이 겪었어요? 전쟁터에서 많은 생명들이 한 자리에서 200명씩 죽는 것을 겪었어요. 섭리사에서도 많은 사람이 한꺼번에 죽는 것을 겨껑ᄊ어요. 신앙이 죽는 것. 불신하고 죽는 것. 적과 싸우다 선으로서 악과 싸우다가. 죽는 사람들을 보면 다 죽을 수 밖에 없는 처지다 하지 만 그 중에서는 잘 하면안 죽는 사람도 많이 있떠라고. 폭탄이 가서 탁 떨어졌어. 어쩔 수 없는 입장이지만, 미리 알았어야지. 영감 받고.하나님께 묻고 깨닫고. 이 시대도 마찬가지라고. 하나님이 시대의 때가 있다. 그를 통해 말씀하시는 때가 기회의 때가 끝나요. 하나님께 영광의 날 말씀은 끝났어요. 안 하잖아. 이상세계 이제 안 하잖아. 오늘 벌써 때로 돌아갔어요. 때를 지켜라. 때를 기다려라. 때를 준비했다 맞아라. 시대의 때를 줬는데 못 하면 끝납니다. 42년 외쳤으면 많이 외쳤죠. 누가 나에게 뭐 하는 사람이냐고 물으면 다 얘기했어요. 중국에서 조사할 때도 다 얘기했어요. 사람들 떠 내려가는 사람들 건져주려고 하는 신앙의 일을 하러 왔다고. 떠내려가면 건져주는 사람 같이.그 사람이 문자대로 생각하고 좋아하더라고. 사실은 구원하러 왔다 이 말이죠. 하나님믿고 구원하게 하러 왔다고. 조사하몃너 다 얘기해줬엉. 이와 같이 늘 나는 구원하러 왔다. 구원해서 하나님 믿고 섬기며 구원받게 하러 왔다. 했습니다. 때가 왔는덱 ᅦ을러서 못 했든지 몰라서 못했든지 준비를 안해서 못 했든지 귀히 여기지 않아서 못 했든지 하나님과 성령님이 주신 때와 기회를 놓치면 그 것으로 끝납니다. 어쩔 수 없어요. 꼭 때를 귀하게 여기라는 말씀을 계속 할 거에요. 선생이 수백번 겪어봤지만, 집을 사는 것도 땅을 사는 것도 교회를 사는 것도 돌과 소나무를 사는 것도 전도를 하는 것도 관리를 하는 것도 가르치는 것 도 돈을 버는 것도 쓰는 것도 이야기를 순간 하나 해주는 것도 말씀을 쓰는 것도 전하는 것도 기도하는 것도 감사하는 것도 사랑하는 것도 운동하는 것 도 병을 고쳐주는 것도 수술을 하는 것도 각종 필요한 물건을 사는 것도 사람이 키가 크는 것도 사람이 대접하는 것도 모두 만사에 때가 있더라고요. 그 때 못 하니까 안 되더라니까. 그래서 항상 거기에 대해서 항상 신경을 쓰죠. 그냥 보통 말하는 것 같아도 말하는 가운데 다른 때가 지나가. 항상 생 각하면서 합니다. 그 사람은 모르죠. 그 기간이 있습니다. 여러분들. 항상 주는 것이 아니라 이 기간이 있어요. 그 기간 내에 못 하면. 3일 하루 몇 시간 혹은 언제 여러분 문제 딱 주고 기간이 있죠? 맞추는 기간. 딱 하면 딩동댕 하고 지나갑니다. 그런데 그 기간마다 내용마다 기간은 시간에 따라 다 다릅니다. 얼마나 빨리 할 수 있나? 왜이렇게 조금 주냐. 준비햇는데 왜 못하냐. 준비 안했으면 오래 걸리겠죠. 준비를 했지 않느냐. 네가 그로 얻으려고 준비했는데 왜 준비 안했어. 준비 해놨을 거 dkslid .그랬으면 그런데 언제인지 몰라. 예쑤님이 다시 온다. 메시아가 재림주가 온다. 이 것뿐만 아니고 올 때 도적같이 온다고 했는데 세상만사 모두가 도적같이 모든 일이 오더라고. 그러니까 모든 것이 도적같이. 전도하려고 막 전도했는데 기도끝나고 오는 시간이야 벌써. 항상 준비가 되어있어어ᅣ 돼. 여러 가지로. 자 가령 기도를 했어. 그러면 대답이 없어도 하나님이 보내준다는 것은 기정사실인거야. 하나님이 귀에다 대고 보내줄게 기다려 하시게썽? 기도만 들어줘. 받은 것으로 알고 행하라는 거야. 닥 보면서 보여주면서 대화하다 보니까 기거든? 내가 전도할 자 보내줬거든? 할 때는 포켓트에서 보여줬어. 이봐라. 이게 뭐죠? 읽어봐. 근거가 있잖아. 내가 기도했는데 보내준다고 응답받았어. 너 썼거든? 너맞잖아. 너라고 했잖아. 하나님 글씨 맞잖아. 그러니 이것보고 믿어 하면 와.. 신기하네. 일단 말씀을 들어보고 배워야 하겠어. 초등학생도 글을 안 배우면 벙어리가 되어요. 그러니까 하나님 앞에 벙어리되지 말고 배워야지 하 고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일단 했으면 준비했기 때문에 빨리할 수 있는데 왜 빨리 못 하냐 언제지 기다리냐? 반드시 열차가 가든지, 차가 가든지 기간이 있어. 기간. 때가 있꼬. 도로에 지나가는 차들. 구간마다. 딱 기다리면 딱 오잖아요. 그러면 와서 계속 있으니까 올라 탈 때까지만 본인이 깨닫고 이거다 할 때 벌써 출발 ᄒ알겟어요? 그와 같이 여러분들이 아 이거다! 내가 구한 것이 이거다1할 때는 벌ᄊ 출발하고서 떠나는 거에요. 때가 오면, 선생님이 행한 것을 보면 역사로 보면 때가 오면 여건이 안 좋아도 무조건 해야돼. 때만 보고 하는거야. 하다보면 하나님의 뜻이라면 도울 사 람도 보내주고 성령도 감동도 주고 자기 하고자 하는 마음도 주고 강하게 움직이게 해줍니다. Eᅡ기 전에 모든 걱정 임꺽정을 다 하는 거. 하나님은 행한뒤에 역사를 계속 해주어요. 행하지 않고 이 것이 없는데 이 것이 없는데 하면 안되는 거야. 떠나어ᅣ 그 것이 해결이 돼요. 떠나고 할 때 해결이 됩니다. 하나님이 안 도우시겠어요? 거진 결말 끝장날 때 역사가 돼. 믿고 행했으니 믿을만치 했으니 계쏙 했으니 이미 백리길인데 90리 까지 왔으니 ᄆ 디을만치가 됐다고 그 때 클라이막스 막 주시는 거에요. 그 때야본인도 깨닫고 막 하죠. 시작할 때부터 확실히 깨닫고 해보면 5배 10배할 수 있어요. 나도 어떤 일을할 때 금년도 나무 심고 작업할 때 막 서두르고 싶어. 느낌이. 날씨가 뜻했어요. 너무 좋고 금방 겨울 눈은 안 온다. 그러나 내가 한 얘끼가 있어요. 하나님 이거 뜻하게 해달라 기도했거든 그것 때문에 rmrjt하게 된거야. 빨리 하고 싶어서  리했는데 거진 큰 것 다 끝난다음에 밤에 눈이 팍 내려버린 거야. 이후까지 못 하잖아. 이와 같이 여러분들이 때를 지키는 사람이 그 기쁨이 큽니다 좋고 때를 꼭 지켜야 돼. 내 시 가운데 이런 시가 있어요. 할 일을 다 해놓고 따뜻한 방에 누워 쏟아지는 눈을 보니 보람이 차고 넘친다. 하늘까지 기쁨이 차는구나. 한 보람이 이리도 기쁘구나. 하나님 어떠신가? 쳐다보니. 말씀 지켰다고 좋아하신다. 이와 같이 할 일을 부지런히 자기 때에 해야합니다. 톡톡톡. 움직여야 돼요. 번쩍 번쩍. 나는 뭐 하자 하면 꿈틀 거리면 같이 할 수가 없어. 나는 뛰는데 자기는 걸어? 때가 왔으면 다른 데 시간 쓰지말라 하나님이 그랬어요 성령도 다른데 시간 쓰지 말라.집중하라. 먹고 입고 자고 하는 것도 하지 말고 자기 중심도 하지 말고 오직 때를 주신 하나님 쳐다보며 물어보면서 빨리 집중하라. 그런데 사람들은 심리가 그 사람을 만나고 싶었어. 그런데 그 때는 만나면 막 해야지 해놓고서 도적같이 만난거야. 그런데 몰라. 도적같이 만난 것을 몰 라. 잊어버리고 간다음에 왜 이것을 못했지? 다음에 만나면 하자 하지만 만나지나 어렵죠. 나 만나기도 어려우니까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빨리 하라 햇 는데 안 해. 자주 만나기는 어렵죠. 하나씩 만나려면 10년 만나도 못 만나. 20년동안 꼬박만나도 못 만나요. 악수만 하려고 해도 아마 한 6개월은 해야될 거야. 잘 시간에 자고 낮에 와서 악수만 해도. 그런데 악수한다고 이렇게 끝날 수 없잖아. 대화도 몇 마디 하고 하려면 한 6개월은 해야될 거야. 그런데 하겠습니까? 못 만난단 말이야 자기 만난 때가 그렇게 기회인데 모르더라고. 저 미련한 자는 같이 살 수도 없어. 그냥 일반적인 삶이나 살게 놔두자. 더 이상 손대면 안돼. 나부터도 하 나님이 그랬으니까. 버뜩버뜩 안 하면 하나님이 안 된다 했습니다. 때는 저마다 준비된 대로 오고 성장된 대로 온다. 이는 무슨 말인고 하니 성장해야 때가 와요. 자기가 성장된 대로 결혼의 때가 오듯이, 성장해야 결혼의 때가 오잖아. 성장치 않으면 애기들한테 결혼 때가 옵니까? 만인의 법칙을 만들어놨는데. 이와 같이 성장해야 자기 기다리는 때가 온다. 신앙도 지식도 육도 영도 성장해야 때가 온다. 바라지만 말아라. 빨리 성장하라. 그러므로 영도 육도 신앙도 부지런히 기르고 세상에 이지가지 많은 것도 길러서 세상에 때를 맞아라. 했습니다. 성경 역사의 때를 보면 구약은 때가 4천녀 기간이고 신약 때는 2천년기간이니다. 이것은 신학에서도 배워요. 성약의 때는 천년이라고 외쳤습니다. 성경 에 천년 역사 나오기에. 그 것이 약하다면 근거를 대죠. 7은 완전수에요. 완전수는 6수가 아니고 7수에요. 7천년 역사가 완전수거든? 구약 4천년 신약2 천년이면 나머지 천년 밖에 더있어? 사과가 있는데, 4개주고 2개 주고 하면 반드시 1개가 있다. 이런 식으로 나누어서 근거를 대는 것입니다. 반드시 천년 역사는 있씁니다. 없다고 하는 사람은 모르는 사람이야. 지가 구세주인가 메시아인가? 그 따지는 지혜쩡도는 나도 가지고 있다고. 4천년 구약 역사가 끝나고 하나님이 약속한 메시아 예수님을 보내서 때가 왔습니다. 기다리는 유대종교인들은 육적으로 생각해서 메시아를 맞지 못 했습 니다. 육적으로 생각했다. 자기 생각으로 했단 말이야. 자기 생각대로 해서 못 맞았어요. 육적으로 생각했다는 것은 자기 주관과 자기 지식과 자기수준 자기 겪은 풍토 이런 것으로 생각했다는 것이죠. 하나님 성령님 생각으로 생각했으면 100% 순간 맞았죠. 주도 맞고 다 맞죠. 주를 맞으면 하나님 맞으니까. 이 시대도 찬가지이다. 2천년 신약역사 끝나면 성약 역사 시작이 되요. g하나님은 때에 대해서 말씀하시기를 나는 1초도 어기지 않고 그대로 역사를 끌고 나간다. 지금껏 한번도 1초를 어긴 일이 없다. 늦게 하던지 빨리 하든지 그럴 필요가 없대. 신인대. 너희가 못했으면 연장됐따 하고 너희들이 하면 좋게 평가하고 다르게 했으면 나쁘게 평가하지 않느냐. 그렇게 하지 말고 나는 1초를 늦게나 빨리 할 필요도 없다. 그래서 역사가 한 명 dhaus 출발합니다. 두명 오면 출발하고. 다 안 해도. 예수님 말씀 들은사람 깨달은사람만 역사를 끌고 간 거야. 그러므로 10년 20년 연장됐다 그것은 지 생각들이에요. 시 계가 연장합니까? 태양이 연장합니까? 연장은 없다. 빼지도말고 더하지도 말고 그대로 하나님의 시계같이 때를 지키고 가신다. 너희들이 시계 안 맞으면 끼고 다니냐? 고치든지 때려부수든지 버려버맂. 하나님도 마찬가지이다. 너희도 시계같이 때를 지라. 중국에 옥에 있을 때 시계같이 살라고 했어. 시계는 화장실 갔다놓으면 잘 가거든. 어디 갔다놔도 잘 가요. 때 지키고, 그러므로 시계 같은 사람이 되라고 했어요. 그래서 너는 옥에 있든지 어디있든지 하는 거 그대로 하라는 거야. 나가서 하지 말고. 옥에 있을 때 천지창조했잖아. 태초 태초에 하나님 천지를 창조하셨다. 빛이 있어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이와 d같이 힘나는 곡을 했어. 하나님 옥에 있다고 시대가 안가냐. 그대로 하는거다. 옥에 있을 때 7권 10개월동안 잠언 받았잖아. 천잠언 7권 다 외웠 잖아. 근거가 있짢아. 7권 외워서 7천잠언을 7권써서 머리에 외우고 왓어요. 종이도 볼펜도 안줘요. 그대로 외우고 와서 한국에 와서 재판으 고사하고 그거 쓰고 잇었어요. 잊어버리면 끝나니까. 재판이야 개판이 되든 하니까. 그 것은 그거고 어차피 예정됐으니 그냥하고. 시대 기운이 기울어지면 지도자 는 십자가 지어야 하니. 예수님이 지듯이. 그 것은 잊어버리면 안돼. 너무 아까워. 10개월 동안 몸부림치면서. 거기 잠언이 굉장히 깊죠. 다 써놔서 아는데 변호사가 와서 무슨 얘기하면 그거 잊어버린다고 잠언만 배끼는 거야. 7권. 7천잠언. 지금 잠언은 5만잠언이 넘고 시는 3500편이 넘습니다. 그러니까 역시 시인 소리를 듣는 거죠. 내가 시 내놓으면 금방 베스트셀러. 우리애들이 너무 많이 사가잖아. 수만권 사가. 3천권만 팔려도 베스트셀러 소리가 들려요. 수만권씩 사가니까. 이와 같이 우리는 이 기회는 항상 갑니다. 시계같이. 그죠? 시계같이 여러분들이 살아야 합니다. 핍박 받아도 어려움이 잇어도 시계같이 끊임없이 고장난 시계가 되어서는 안되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삶은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2천년 신약역사 끝나면 성약 천년 역사 씨작되어서 그 시대에 해당되는 메시아를 보내서 하나님의 창조목적 구원 역사를 행하십니다. 말라기 선지자 후에 400년 후에 예수님이 왔죠? 예수님이 요셉 이후 2천년만에 왔어요. 아브라함 후에 2천년만에 왔죠. 그리고 말라기 선지자 딱 끝나고 400년 있다가 예수님이 왔죠. 루터 끝나고 400년 있다가 누가 온다고 합니다 지구상에는. 루터 후에. 루터가 기독교 마지막 선지자라 할 정도입니다. 개혁자이지만 하나의 선지자급입니다. 루터로 인해서 기독교가 나온 거에요. 뽕나무 가지에서 조금 외친 삭개오도 선지자로 보면 몇마디 했다고 선지자가 된 사람이 있어요. 그렇죠? 선지자들 보면 그런데 루터는 엄청나게 외치고 했어요. 루터 후에 400년 잇으면 누가 온다고 합니다. 그런데 10년 전 20년 전 일찍 외친 사람이 자기라 고 하는데 자기가 기라고 한다고 되나. 1945년 정확하게 날짜 까지 맞아요. 그때에 선생님 와서 외치기 시작한 거에요. 하나님은 모든 역사를 1초도 어 김없이 하시는 하나님이에요 .안할 수 있나. 온 사람은 알죠. 보물찾기 했어요 산에가서 찾은 사람은 와버린다니까. 찾아왔는데? 그거 찾으려고 나머지는 찾았다고 해도 안 믿어요. 그만 수고하고 내려오라 해도 안 내려오는 거야. 계속 뒤지고 손톱이 홀랑 벗겨질 때까지 찾고 해도 안 나오거든. 아까 오라고 했는데 안오고 내가 찾았다니까. 정말로. 찾아왔따는 거에요 . 말씀 가지고 왔다는 거에요. ᅡ늘 말씀. 기다리지 말고 나 라오라고 했짢아요. 나는 시작할 때도 자신있게 나 따라오라고 했어요. 나를 르라. 이와 같이 하나님의 역사는 정확하게 갑니다. 때는 한번 놓치면 평생 안 오는데 어떤 겅슨 와도 1년있다 7년있따 10년있다 70년 있다 올 때도 있씁니 다. 기도 한 것이 60년만에 이루어졋다는 얘기도 있었죠. 선생님이 기도한 것이 60년만에 이루어졌다고. 때를 놓친자는 때를 지킨 자와 같이 하나님의 뜻을 같이 못 합니다. 때를 놓쳤는데 어떻게 합니까. 때를 놓치지 않은 사람과 뛰는 거에요. 때를 지킨 자는 뭘 보고 안느고 하니 얻었어요. 얻은 것이 있는데 때를 지켜서 얻었는데 아직은 못 얻은 자는 못 지킨 거에요. 하나님도 성령도 성자도 지난 날 수많은 때를 잡고 행해오셨기 댐누에 얻은 것을 얻고 하나님의 역사를 펴온 것입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지난 날 수 많은 때를 지키는 자는 잡았어요. 그것을 가지고 때를 잡았기에 또 다른 때를 잡을 수 있는 거에요. 그 힘을 가지고. 못 잡으면 다음에 오는 기회를 못 잡아. 한번 때 놓치면 자꾸 놓쳐 그 사람들. 그러려면 때를 지키는 사람을 따라서 무조건 같이 해야합니다.우리도 수많은 때를 지키면서 하나님이 주시는 생명도 없고 물질도 얻고 관리 했끼에 세계 에 이렇게 생명들이 불어난 거에요. 때를 놓쳤으면 못 했죠. 중고등부 대학부들 그리고 청년부들 때 놓치지마. 때 놓치면 아무 것도 아니야. 무조건 어려움이 와. 한 생명씩 전화도 해보고 그래요. 내 인생도 험난한데 너는 어게 인생을 살앗냐 했더니 10년전부터 딱 10년이 되었대요. 한 때는 정말 어려웠때요. 아무도 의지할 사람이 없고 도와줄 사람도 없고 관리자도 없어서 혼자 관리했따는 거야. 신앙생활 안하다 왔다고. 끝끝내 10년만에 전화로 만나봤어요. 잘 했어. 신경 써줄게. 이제는 커서 잘 하겠지? 만ᄋ흔 사람들이 돌아서 간 사람도 잇고 끝까지 남아서 그러게 했다고 합니다. 어렸을 때 왔습니다. 15살 때 왔어요. 우와 대단하네 뭘 알고 다녔어? 말 씀 들으니까 뭔가 알았다는 거야. 야 여기. 그 말씀이 믿어졌다는 거에요. 어렸을 때 자꾸 복음을 넣어줘야 돼요. 무조건 믿거든. 이래도저래도 믿으니까. 그럼으로 하나님의 때를 지키고 보면 막 10년씩 15년씩 악착같이 그러면서 보람을 느끼는 거에요. 나도 그랬다 했습니다. 나도 때를 놓치지 않게 악착같이 열심히 한 거에요. 눈보라 비바람 맞으며 대둔산 들어가서 참고 견디고 때를 지키기 위해서 때 지나면 못 하니까. 그 때가 때였어. 배고팟을 때 굶주렸을 때 헐벗었을 때. 못 먹고 기진 맥진 했을 때 그 때 많은 어려움이 있을 때 그 때 그때 해서 그 때 했잖아요. 지금 대둔산 들어가서 영감 받는다고 기도할 수가 있어요? 못 하죠 이제는 그 시간이 있으면 오히려 중고등부 강의 한번 더 해주죠. 전체 놓고. 때가 있어. 때를 항상 기울이고 하고 항상 때를 준비했다가 맞아야 됩니다. 때가 왔습니다. 올 해는 기회가 왔습니다. 이상세계로 살 수 있는 기회이요. 이상세게로 사는 것이 하나님께 영광입니다. 이 말을 잊으면 매일 너는 때를 잊을 가능성이 있어. 못 맞습니다. 잊으면 때가 지나갑니다. 올해는 매일 마 음과 행실을 새롭게 함으로 매일 창조목적 휴거 역사를 펴는 승리의 역사의 해입니다. 올해는 주제대로 영육 새롭게 극적으로 이상세계를 이루는 한 해입니다. 설교 하러 오기전에 조은 목사에게 얘기하면서 계쏙 짜라고. 할 때 내가 쓰러질 때까지 짜라. 밤에도 낮에도 계속 짜라. 특히 겨울에 빨리 짜라. 특히 이 코로나 기간에 계속 짜라고. 그래서 수시로 특히 작은 교회들도 내가 강의를 해주마. 연결 안 시키고 그 교회만 하겠다. 30명 교회 50명교회나 작은 교회는 없어졌어요. 우리 교회에 작은 교회들이 70명 80명입니다. 개척교회들 그런 교회들 따로 해주마. 오천명씩 만명씩 이만명씩 오만명씩 놓고 하던 강의들을 다 집어던지고 40명 50명씩 있는 교회들 내가 해주겠다. 다시 반복해서 묻더라고 정말로 할 거 냐고 한다고. 광고하면 이제 해야된다고. 자서 내려보낼 거에요. 나온 김에 얘끼를 하겠어요. 작년도에 전도공적자들이 있어. 코로나 때문에 전도도 만ᄋ히 못 하고 했지만 그런 가운데 전도한 사람이 있어요. 1월가운데 서서히 시작합니다. 공적자들 돌에다 싸인을 전부 해줘야지. 남한강돌에다 전부 해줄게요. 금년도에 전도 ᄆ많이 하느 사람에게 해줄게. 세명한 사람은 세명만큼 가치있는 돌에다가. 그 돌은 어느 정도 되는고 하니 가치는 그렇게 없지만 ᅳ글씨 쓴 돌이 남한 강돌이에요. 어느 정도 돼야 써주는고 하니 보통해서 안 써줍니다. 아주 공적이 거진 하늘을 뚫을 정도가 되어야 거기다 써주거든요. 그것 을 전도자들에게 베풀겠어요. 전도하면 해볼만해요. 전도한다고 치고 코로나 있는 사람들 잘 해야 돼요. 인터넷으로 해야돼. 전도를. 확실하게 해야돼. 가르치고. 1시간 20ᄃ분도안 전 도하려고 전화를 해봤ᅭ. 결국 통과식 까지 했어요. 믿고 따르겠다고 했어요. 악착같이 하고자 해야되는 거에요. 그래야 하나님이 연결시키는 거에요 하나님이 주시는 때가 있씁니다. 그것은 꼭 그 때 받아야 됩니다. 2020년 행한 것들을 지난 해 1년동안 행한 것들을 하나하나 곰곰이 생각하며 기도해보니 기도해서 안했으면 놓친 기회들이 있었고, 빨리 해서 잡은 기회들이 있었고, 항상 기다리고 예비해서 그 기회를 잡았습니다. 생명도 사람관리하는 것도 성령께 간구하고 애간장 타며 얘기했기 때문에 얻었습니다. 새 날라갔다 잡은 자 강의 들었죠. 눈물을 빼며 저렇게 기도하는 거구나. 그래야 들어주는 거구나 했어요. 새 날라가서 다시 잡을 때까지 그 기도는 피눈물 나고 그렇게 평생 울어본 일이 없었따 했어요. 새가 뭔지 그렇게 울어댔을까? 사 오면 되는데. 아니 거든. 훈련해서 벌써 알아보거든. 그 것도 일반 사람 것이 아니고 선생님 것 섭리의 것이거든. 섭리 에 공표했거든. 그래서 그 강의를 하면 그렇게 울어대면서 하고 자기도 다시 기도한다고 저런 기도 한다고 했어요. 그 것을 그런 기도를 가지고 또 한 에피소드가 있어요. 편지 온 것 한 장을 공개하겠어요. 편지왔는데 자기는 섭리사 악단이에요. 그런데 대구지역에 학교를 넣었어요. 그런데 7대1인데 한명 뽑아. 그 악단 특수부라. 섭리에서 오랫동안 악단을 했어요. 이번에 대학교 들어갔는데 다른 사람이 차지해서 그 사람이 안해야 들어가. 그것을 두고 하나님께 새 날라간 심정으로 기도를 하고 어머니 아버지 웃을 때냐 걱정할 때냐 기도할때 다 하고 어머니 아버지와 3일동안 기도를 했대요. 영광주간 끝나는 새벽에 전화오더래요. 합격 하고. 너무나 충격받고 했다고. 편지가 왔떠라고. 선생님의 이름을 대고 했때요. 처음에 해달라고. 전도도 많이하고 대학교 4년동안 전도 하고 할테니 입이 부르트도록 하나님께 영광돌리겠따고. 합격해봤자 그 사람은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안할 사람이라고. 그러면서 햇는데 결국 합격했다고 본인이라고 얘기를 핟러ᅡ고요. 그렇게들 열심히 해 나가야 기회를 잡고 흔들고 합니다. 그 때가 기회야. 낙심하지 말고 여건은 사건은 문제는 들으면 머리가 아프지만, 그 때가 그래도 기회입니다. 선생님은 42년동안 펴면서 어마엄여러건들이 많았어. 많은 기회들이 오고 해결하는데 실제되는 것이 아닙니다. 없는돈을 해결해야 되고, 모든 서류를 만들어야 되고 사람이 필요하고. 또 뒤어야 되고 아주 극적으로 목숨걸고 해야 되는거에요. 기회가 왔다고 그냥 되는 것이 아니에요. 여건 환경이 어려워 도 믿음 지키면서 불만하지 말고 감격하고 감사하며 고마워하며 기뻐하며 해대껴야 돼요. 머리가 터지도록 몸이 부서지도록. 한번 해놓으면 영원히 가지고 오고 주인이 되니까. 기회가 오면 거기에 속한 문제들이 오더라는 것입니다. 이 때에 어떻게 할까 하고 전심으로 생각하면 성령도 단상의 말씀을 통해서 어느 때는 말씀이 나옵니다. 그것을 보고 실천하기도 하고. 속히 행하라. 속히 행해서 해결된 것도 있어요. 후에 하루만 늦었어도 안 되고 한 시간 늦었어도 안 되고 어느 때는 그 장소만 벗어나도 안돼. 그 사람 만났을 때 쇼 부를 봐야돼 갖은 애를 쓰면서 갖은 눈물을 흘리면서 얘끼를 하는거. 그래서 쇼부봐서 해결이 된 것도 있씁니다. 명동교회 15분 20분만 늦었어도 못 삽니다. 다른 사람이 사러 올라갔어. 늦게 갔으면 안돼. 그 때 옥에 잇끼에 통보해줄 수 있는 여건이 안돼. 기도를 해대꼈어. 환장하겠어. 이 것을 할까 말까 답옴녀 못 하는거. 면호할 사람도 엇ᄇ지. 계속 기도만 하는 거야. 역시 영파로 전달된거야. 정확하게 받고 가서 실천했습니다. 그래서 샀죠. 그것뿐 아니라 각 교회들 전부 그렇습니다. 기회의 때에 아주 불리조건이 너무 많았어요. 불리조건. 그 것을 해결하는데 교역자들 교인들 대단하다고 하죠. 다 여건이 안 좋았습니다.교회마다 전부 때는 왔는데 여건이 너무 안 돼. 그러나 선생 님은 어명했어. 하나님 어명이니 밀어붙여 했어. 그래야 38선 없이 한 나라가 돼. 625때 못 밀어붙엿잖아. 그래서 반을 뺏겼지 않습니까. 기회가 왓을 때 밀어붙여야 돼. 축구할 대도 밀어붙여 하잖아. 공겨!하고 성령께 물어보면 축구는 공격의 맛이다. 고기는 씹는 맛이라면서 너희들? 축구는 공격의 맛이야. 내가 가르치는 어떠한 그 축구선수들 가르쳐주는 것을 보면 전부 공격, 너무 빨리 공격. 미리 계획하고 그대로 하는 거야. 미리 머릿속에 계획하고 이번 볼은 어떻게 달고 어떻게 하겠다 그렇게 계획을 해야돼. 무지하여 때를 놓치면 정말 뼈가 저리고 탄식 소리가 나오고 후회가 나오고 누구테 할 수 도 없어. 때 놓친 사람들 후회하다가 죽기도 한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많아요. 자살 해 죽기도 하고 때 놓쳤다고. 때가 되면 이웃 다 총동원해서 같이해야 됩니다. 지난 해에 나무 심는 일 몸부림치고 눈이 막 쌓였을 때도 사정없이 해대꼈어. 영하 15도 나무 죽는다 무슨 소용이냐 하지만 이 때가 때입니다. 때다 무조건해. 그래서 했어요. 할 일은 서둘러서 하고 그리고 소돔땅을 빠져나가는 롯과 같이 해야합니다. 한번 하면 절단 나게 해야돼요. 옆에 사람이 믿어주게 해야 합니다. 성령의 역사요. 이 것이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사실상은 자기가 기다리는 때가 왔따고 해도 그 것을 실천하는 때에는 그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그러니 옆에 사람의 조언도 듣고 같이 해야합니다. 혼자만 하려다가 많이 놓칩니다. 교역자들. 모두 마찬가지에요. 젊은 자들 많이 세웁니다. 청년부들도 마찬가지지만 젊은자를 세워서 본격적으로 손을 댈게. 너희들 혓바닥에서 혓바닥 쭉 빼밀때까지 밀어붙일게요 헐떡 거리고 따라오게. 그렇다고 해서 힘들게 하지 않을게요. 청년부에 40대 50대 청년들 많습니다. 젊은 청년부도 잇고 나이 먹은 청년부도 있어요. 그들은 그대로 결혼도 않고 뛰는 청년부. 나가서는 각종 여건으로 늦게 온 청년부도 있어. 그들도 뛰고 달리고 해줘요. 올해는 모두 뛰고 달리는 해입니다. 새롭게 하면서 기다리는 때는 모두에게 옵니다. 준비해야 돼요. 때는 잡아야 돼요. 저마다 자기 때가 있으니 때에 반 드시 해야돼. 때 지나면 말짱 없어. 월명동 보라고 때가 됐을 때는 군중이 모이고 끝없는 인파가 덮여서 지금은 눈만 하얗게 덮여잇꼬 바람만 거침없이 빨리 지나갑니다. 사람이 없으니까. 막는 사람이 없으니까. 빨리 지나간다고 시에도 써놨어요. 때를 지키는 모든 자에게는 성령의 감동 말씀의 능력 충만함으로 새롭게 하여 이상세계가 매일 일어나게 하기를 축원 합니다. 그러면 이주일 계속해서 때에 대해서 말씀할 테니 준비를 많이 해가지고 와요. 성경에 때에 대에서 많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