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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21.01.19 (화)

화 새벽말씀 잠언

선포일
2021.01.19 (화)
성경 본문
겔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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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19일 화요일 새벽, 주 말씀> 1.<하나님의 때와 기간>은 <사람의 때와 기간>과 같으면서도 다르 다. 2.<축소>하면 ‘인간의 기간’, <확대>하면 ‘하나님의 기간’이 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날>이 ‘하루’라면, <우리의 날>은 ‘천 년’이다. 3.<하나님의 시계>는 ‘영원한 세계’로 하니 인간과는 너무 차이 가 있다. <하나님의 때>는 ‘영원한 세계’를 맞추지만, <우리의 때>는 ‘유한한 세계’를 맞추고 ‘한정된 때’가 있다. 육과 영 의 세계는 차이가 많다. 환율 차이가 나듯 시간 차이가 많이 난 다. 그러나 그 때를 서로 맞춰놓으셨다. 그러므로 확대 축소해서 맞추면 딱 맞게 돼있다. 이 말을 잘 계산해야 된다. 4.항상 역사는 확대, 축소해서 봐야 된다. 5.사람들은 <하나님의 날>이 너무 길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을 구원해야 되기 때문에 많은 시간을 줘야 한다. 한 명에 게 전화할 때는 10분이면 되지만, 다른 사람까지 하다 보면 하루 종일 걸리는 것과 똑같다. 그러니 더디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6.<하나님의 날>을 때로 밝히면 ‘한 때, 두 때, 반 때’다. 한 때 는 1년, 두 때는 2년, 반 때는 6개월이다. 7.이스라엘이 바벨론으로 끌려갔을 때 다니엘은 하나님께 “우리나 라의 모든 고통이 언제 끝납니까?”하고 물었다. 그때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자를 보내서 전하시기를 “한 때 두 때 반 때가 지나 서야 너희 나라가 자유함을 받고 회복된다.” 말씀하셨다. 사람은 이 때가 언제인지 몰라도, 이스라엘 민족이 그 나라를 벗어나서 자유하게 된 때가 언제인지를 보면 안다. 8.<한 때 두 때 반 때>를 축소시키면 ‘3년 6개월’이다. 이것을 확대시켜 이스라엘 나라에 해당되게 풀면 ‘1260년’이다. <하나님의 계산법>으로 보면, 3년 6개월은 날짜로 볼 때 ‘1260일’이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길 “한 달을 30일로 계산하 라. 달이 커서 질 때까지가 딱 보름이지 않느냐. 그리고 다시 뜰 때 까지가 보름이다. 그래서 30일로 해야 된다.” 하셨다. 그래서 한 달을 30일씩 치면 3년 6개월은 날짜로 1260일이 된다. 또 “하루를 1년으로 계산하라. 하나님의 정한 때다. 배워라.” 하셨으니, 1260일은 1260년이 된다(겔 4:6). 선생은 20년 동안 수학에 대한 것도 같이 배웠다. 9.선생도 하늘의 뜻에 의해서 옥에 갔을 때 하나님의 정한 날짜대로 100% 성경적으로 하고 나왔다. 중국에 있을 때 “네가 10일 동 안 고통을 받으리라.” 말씀하셨다. 그래서 선생은 사람의 때로 계산해서 10일 동안 조사받고 나갈 줄 알았다. 그런데 10일이 지 나도 안 나가기에 기도하니, “하루를 한 달로 쳐야 된다.” 하셨 다. 그래서 하루도 틀리지 않게 10달 만에 나왔다. 10.<하루>를 ‘한 달’로 칠 때가 있고, ‘일 년’으로 칠 때가 있 다.<고통 기간>도 <좋은 기간>도 그렇게 계산한다. 11.<하나님의 때>를 미리 알면 ‘앞날의 예언’을 다 한다. 이 백 성이 언제까지 고통 받고, 축복은 언제까지 받는지 다 나온다. 선생은 계산법을 알기 때문에, 배웠기 때문에 말씀하면 틀린 것 이 없다. 12.<고통>에 들어가면 바로 못 나온다. ‘기간’이 있다. 옥에 가 는 것도 기간이 있다. 13.선생은 성경의 31062절을 거의 다 외운다. 그래서 원고가 필요 없다. 구구단, 전화번호, 생일, 이름 정도는 생활로 외우고 살듯 <성경>도 외우고 살아야 된다. 14.선생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 배웠기 때문에 아무 때나 설교해도 원고가 필요치 않다. 거의 신이 되다시피 하고, 상대가 되니 말씀이 오는 것이다. 그때그때마다 말씀을 안 주시면 못하 기 때문에 평생 동안 말씀을 준다고 계약이 돼있다. 구원을 해야 하니 구원의 밧줄을 주지 않으면 끄집어낼 수 없기 때문이다. 그 래서 선생은 자다가 딱 깨워놔도 설교 잘 한다. 아마 다른 사람 이 10년 연습하고 준비한 것보다 더 잘할 것이다. <머리>이기 때문에 ‘지체’보다 낫다. 15.<머리>는 ‘하나’다. <머리>는 ‘그리스도’다. <주>가 하는 것은 다른 자가 할 수 없다. 그래서 늘 주가 빠지면 못하는 것이 다. 자기네끼리 하다가는 죽도 밥도 안 된다. 주가 머리가 좋아 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주를 통해서 하나님 관으로 하나님이 원 하는 대로 만든다. 그래서 “사사건건 나와 같이 하자. 그러면 하나님이 같이 하는 것이 된다.”하는 것이다. 16.다니엘이 하나님께 물었을 때, 하나님의 사자를 통해 말씀하시기 를 “다니엘아. 너는 돌아가라. 한 때 두 때 반 때가 끝나야 네 백성이 편안하게 되고 자유하게 된다.” 하셨다. 그리고 정확하 게 이스라엘 백성은 1260년 후 1948년에 회복되고 독립됐다. 17.우리나라는 일본으로부터 1945년도에 독립되고 해방됐다. 선생 은 해방됐을 때 태어났다. 하나님이 거기에 맞춰서 선생을 나게 만든 것이다. 그래서 “나는 속국 된 자가 아니고 자유 된 자” 라고 항상 말했다. 그러므로 <풀어놓는 역사>다. 18.이와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풀어야 된다. <성경>도 풀어야 된 다. 다 하나씩 풀어야 된다. 풀지 않으면 안 맞는다. 하나님이 시험문제를 내도 거진 100점 맞지 않으면 역사가 안 돌아간다. 인간으로서 신이 되고,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다 알아야 하나님 의 역사를 ‘그’로 돌리신다. 19.<하나님의 때>에 맞는 사람이 ‘그 시대 주인’이다. <주인>이 오면 그 때 다 하나님의 때에 맞춰서 간다. 이지가지 다 맞아야 <하나님이 보낸 자>다. <예수님>도 구약이 끝나고 정확하게 말 라기 선지자 이후 400년 만에 오셨다. <성약의 주인>은 루터 이후 400년 만인 1945년에 와야 된다. 1945년 한국에서 나서 지구촌에 하나님의 역사를 찾는 역사를 줘서 세계적인 단체를 만들어야 된다. “해 돋는 나라 동방나라에서 내가 독수리를 보 내리라. 독수리를 보내서 나의 뜻을 정녕코 이룬다.” 하지 않았 느냐. 20.천지창조 목적을 알아야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다. 구원파도 신천지도 영생교도 기독교도 하나님의 천지창조 목적을 몰랐다. 선생은 안다. 이미 가르쳐서 40년 동안 했다. 하나님이 보냈기 에 선생을 통해서 가르쳐 주는 것이다. 지금도 계속 하고 있다. 말씀 하면 끝이 없다. 하나님이 내 입을 통해서 하시는 것이다. 21.사람들은 섭리사를 보고 “이단이다. 잘못됐다.” 한다. 그러나 그들이 잘못됐다.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이단시 하는 저들이 잘 못 됐으니까 잘 가르치자.” 하셨다. 그렇게 가르쳐서 지금도 시 대의 역사를 펴 오고 온 인류 구원의 역사를 하고 있다. 22.사람들은 모르니까 따라오다 말고, 악평도 하고, 불평도 한다. 그러나 행한 대로 받는다. 너무 무섭지 않느냐. 선생도 행한 대 로 받는다. 선생 스스로의 잘못에 대해 받기도 하지만 알기 때문 에 그렇게 잘못이 없다. 그러나 따라오는 자들의 잘못을 대신 받 고, 세상에 있는 모든 자들의 고통을 대신 받아야 된다. 그것이 <시대의 십자가>다. 소경을 붙잡고 가는데 소경이 넘어지니 같 이 넘어지듯 그런 고통을 대신 받아주는 것이다. 하나님이 하시 는 말씀이다. 지혜롭게 비유로 성령이 같이 말씀해주신다. 23.십자가를 지는 동안에도 섭리사를 인도해 주시고, 말씀을 줘서 다행이지 않느냐. <영적 전쟁의 기간>이니 ‘말씀’이 없었으면 큰일 났다. 지금도 말씀이 이렇게 필요한 것이다. 끝없는 말씀이 다. 24.다니엘 12장의 말씀 같이 <이 시대>도 ‘때와 기간’이 있다. 그 때는 하나님께서 하루도 늦추거나 빼지 않으신다. 하나님의 원 역사는 항상 간다. 하나님은 1초도 어긴 일이 없으시다. 그런 데 사람들은 “메시아 올 때가 연장돼서 20년 동안 기다리며 가 고 있다. 아직 안 왔다.” 한다. 그것은 모르는 얘기들이다. 25.선생이 태어난 때도 1초도 어기지 않고 그 때 났다. 주는 새벽 별이기 때문에 꼭 새벽에 나야 된다. 그래서 선생은 새벽별이 가 장 찬란한 4시에 났다. “새벽을 깨워서 찬란하게 하나님의 말 씀을 전하라.” 하셔서 42년 동안 말씀을 전해왔다. 26.선생은 성령이 항상 새벽에 깨워주셨다. 절대 불가능한 시간이었 다. 한 시간밖에 안 자는데도 성령께서 “일어나자” 하면 벌써 힘이 와서 일어난다. 일반 기성교회 목사들은 새벽 예배만 없으 면 할 만 한 역사라고까지 한다. 새벽에 일어나기가 그렇게 힘들 다. 섭리인들도 심지어 듣기만 하는데도 힘들지 않느냐. 설교 준 비하려면 어마어마한 시간이 필요하다. 그러려면 끝이 없으니까 아예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이 사명을 떠날 때부터 지혜로, 총 명으로, 아는 것으로, 미리 배움으로 주셨다. 27.(하나님) 새벽을 깨워야 내가 축복한다. 나는 새벽에 역사를 시 작한다. 28.하나님은 잠을 안 주무신다. 하나님이 정말로 새벽부터 일을 하 시나 새벽 1시에 일어나서 하나님을 부르니 대답하셨다. 선생도 옥에 있을 때 1초도 안 어기고 새벽 1시에 기도해보았다. 계획 적으로 하지 않으면 못하는 일이었다. 이를 다 한 다음에 하나님 께서 한 마디 말씀하시길 “나는 천지창조 이후에 1초도 안 어 기고 했다. 지금도 그렇게 산다.” 하셨다. ‘하나님 피곤해서 어떻게 사시나?’ 하지만 그것은 인간 생각이다. 그것과는 상관 이 없다. 선생을 볼 때도 ‘선생님 힘든데 어떻게 그렇게 하시 지?’ 한다. 그것은 자기 입장으로 볼 때 그런 것이다. <신의 주관과 감동>을 받고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다. 29.<시간>이 없기 때문에 그 많은 설교를 쓸 수 없다. 한 설교 원 고를 제대로 쓰려면 이틀, 삼일 씩 걸린다. 그러면 다른 일을 할 수가 없으니 <하나님의 역사>를 돌릴 수가 없다. 그래서 역사에 남기려고 대강 쓸 뿐이다. 30.지금 말씀한 것을 원고로 쓰려면 38장은 나온다. 그렇게 쓰면 하루 종일 걸린다. 옥에 있을 때 집중해서 쓰다보면 하루 종일보 다 더 걸렸다. 말할 때는 쉽지만 글로 쓰면 어렵다. 31.이처럼 설교하는 사람은 <무한히 기도>해야 제대로 할 수 있다. 제자들에게 설교 시키는 것을 선생은 다 듣고 있다. 기도하고 능 력과 권세, 지혜와 총명으로 말씀을 전해줘야 된다. 32.<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한 사람은 밭을 깊이 갈았다. 무한히 한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성공할 만큼 감행했다. 남들이 모르는 상상도 못하는 일을 했다. 성공 못한 사람보다 백 배, 천 배를 했기에 성공한 것이다. 그만큼 어려움을 이기고 견디며 했 다. 33.<하나님 앞에 신앙의 성공을 한 것>은 ‘그 시대 최고급’에 뽑 힌 것이다. 배우자를 선택할 때도 최고 마음에 드는 사람을 이것 저것 다 보고 선택하듯, 엄청나게 보고 뽑는다. 선생도 사람을 뽑을 때 엄청나게 본다. 사람들은 뽑은 것을 보고 ‘왜 저런 자 를 뽑지?’ 생각하지만, 가르칠 것을 생각하고 뽑는다. 34.선생도 하나님께서 가르칠 것을 생각하고 뽑으신 것이다. 옛날에 선생이 뽑혔을 때는 쳐다볼 것도 없었다. 그러나 그 이후에 배운 것이다. 하나님께 한 60년을 배웠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예수님이 가르쳤다. 예수님이 메시아이니 그런 사람을 만든 것이 다. 35.이처럼 선생이 가르치면 선생 같은 사람을 만든다. 그래서 제대 로 안 배우면 선생의 수준을 시원찮게 보니까 “나한테 배웠다 소리 하지 말라”고 하지 않느냐. 36. 37.선생은 <실력>이 있다. 지구상에 있는 사람이 다 와도 다 가르 칠 수 있는 실력이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으니까 그렇게 큰소리치는 것이다. <하나님의 조서>를 받고 왔기 때문에 사람 들이 원하는 것, 알고 싶은 것을 가르칠 수 있다고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앉아서 가르칠 시간이 없다. 그렇게 하지도 않으시고 <사람>을 통해서 가르치신다. <기도> 38.“한 때 두 때 반 때가 가면 내 백성들이 나오리라. 끝나리라. 고통기간이 모두 다 끝난다.” 하신 말씀은 이스라엘 민족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영적 이스라엘 민족>도 해당된다. 즉 지 구촌에 모든 사람에게 해당된다. 이것을 풀기만 하면 언제까지 그렇게 고통 받는지를, 언제까지 축복을 받는지를 알 수 있다. 39.<축복 받는 시간>에는 축복을 계속 주니 이를 머리에 두고 계속 하라. 하나 받고 만족하고 있지 말아라. 잘 될 때는 계속 잘 된 다. 안 될 때는 계속 안 된다. 그 기간이기 때문에 그러하다. 40.<한 때 두 때 반 때, 하나님의 기간>을 정확하게 배워라. 그러 면 누구한테 물어볼 것도 없다. 미리 다 알게 된다. 그와 같이 한 때 두 때 반 때를 따지면 메시아가 언제 오는 것도 정확하게 안다. 구약의 한 때 두 때 반 때, 말라기 후 400년 만에 예수님 이 오셨듯이, 성약 역사의 보낸 자도 신약의 마지막 선지자 루터 가 끝나고 400년 이후에 보낸다. 그것이 1945년이다. 41.<자기 때>가 있다. 깨닫는 때, 하나님이 축복하는 이때가 지나 면 안 되니, 정말로 이때 축복을 받아라. 그리고 받은 것을 갖고 환난 때 이기고 나가라. <아픈 자들을 위한 기도 전 말씀> 42.<말씀>을 아는 만큼 축복해주신다. 말한 것을 깨닫고 알고 시인 하고 같이 가야 축복을 준다. 43.<주의 기도>는 ‘하나님’께 가는 것이다. 주의 사명으로 병을 고칠 능력이 있다. 전반기 때는 실제 육신이 죽은 자들도 많이 살렸다. 후반기 때는 영적으로 죽은 자를 많이 살리고 있다. 44.코로나 기간 때 못 만난다고 이유 붙이지 말고, 더 많이 하라. <개인 신앙을 완벽히 하는 때>다. 대학생은 대학교 다니는 만큼 하고, 중고등학생은 중고등학교 다니는 만큼 하고, 어른들은 어 른들 만큼 해야 된다. 선생은 초등학교만 다녔어도 대학교 다닌 만큼, 박사 된 만큼 공부를 하고 나왔다. 알아야 신이 되고, 알 아야 구원하고, 알아야 부자도 되고, 알아야 사탄도 이기고 하니 그러하다. 45.아픈 자들을 위해 과감하게 하나님께 기도를 해주니 과감하게 믿고 하라. ‘기도 받고 왜 금방 안 낫지?’하지만 치료받는 기 간, 치료되는 기간이 있다. 자동차도 고장 나서 갖다 주면 고쳐 주는 기간이 있듯이 순리적인 기간이다. 이를 깨닫고 희망으로 감격하면서, ‘하나님이 자꾸 고쳐주고 있다.’ 믿고 하라. 46.환자가 기도 받으려면 한참 설교해야 된다. 그냥 기도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모든 병을 고치려면 많이 기도하고, 의사들도 못 고치는데 고쳐주는 것에 감사하는 등 준비가 된 다음에 기도 를 받는 것이다. 정말로 큰 병이 낫게 하려면 주의 얘기, 하나님 의 조언을 들어보고 기도를 해줘야 된다. 그런 사람과 그냥 기도 한 자는 차이가 많다. 그래서 선생이 병을 고칠 때 그냥 기도만 해 달라고 하면 어이가 없을 때가 많다. 하나님이 하고 싶은 얘 기와 왜 아픈지 본인이 깨달아야 된다. 그리고 회개를 해야 빨리 고쳐친다. 자기 잘못을 깨닫고 뉘우치고, 하나님께 나아갔을 때 바로 치료가 된다. 천륜의 법칙이다. 47.어떤 자는 이제서 <형벌 기간>에 들어갔는데 빨리 고쳐달라고 한다. 그러나 그때부터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이 들어간 것 이다. 그 기간이 지나야 낫는다. 그래도 하나님께 간구하고 기도 하면 그때 가면 낫는다. 그때 치료해주는 것만 해도 감사하게 생 각해야 된다. 하나님께 기간을 두고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주어야 빨리 고쳐지고, 자기 마음의 심적 부담이 덜 된다. 이런 것을 깨 달으면서 기도를 받고, 기도를 해 줘야 기도해주는 사람도 좋은 것이다. <아픈 자들을 위한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픈 자, 병든 자. 나이가 많이 먹어도 안 아픈 자가 있어요. 관리를 잘해서도 그러합니다. 선조들이 쌓은 공적을 받 아서도 그러합니다. 또 나이가 젊은데도 아픈 사람 있습니다. 의학 관리를 못 해서도 그러하고, 선조들이 잘못으로 인해서 받는 형벌도 있습니다. 자기가 잘 해도 선조들 때에 이미 “네 자손이 객이 된다. 고통 받는다.” 했습니다. 선조들이 잘못됨에, 아담 하와 때문에 후손 들이 고통 받았습니다. 잘해도 고통 받았습니다. 연대 죄에 걸렸습니 다, 연대 죄. 어떤 것은 그래서 사람들이 한탄하고, 왜 “하나님이 있 냐?” 합니다. 그걸 모르기 때문에. 선조들이 잘 한 사람은 후손들이 복을 받고 잘됩니다. 아브라함이 잘 하니까 이삭, 야곱, 요셉이 잘 됐 습니다. 아담 하와가 잘못했더니 그 자손들이 형편없이 됐습니다. 노 아가 잘하니까 자녀들이 잘되고 노아도 잘됐는데, 말 안 듣는 사람은 노아를 헐뜯기나 하고, 그런 사람은 함은 저주를 받고 고통 받았습니 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사람들을 잘 대해줘라. 손님 대접을 잘 하라. 그래야 잘 된다. 그래야 목적도 이루어진다.” 했습니다. 모두 이를 깨닫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잘 되고 잘되게 축복해주시옵소서. 눈을 떴을 때에 다르다 너희가. 눈 안 떴을 때는 다르다. 소경이 눈 떴을 때 다르고 눈 감았을 때 다르듯이, 신앙의 눈을 떠보면 너희들 이 과거의 삶이 생각나고, 잘못을 뉘우치리라. 하나님은 정녕코 눈을 뜨게 해준다 했습니다. 시대의 눈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하나님이 기어이 깨우쳐준다 했습니다. 처음에는 자기 육성의 때는 안 깨우쳐 준다. 육성이 끝나면 깨우쳐주리라. 하나님께 진실로 잘못을 회개하 고, 하나님께 나가며 좋아하며 성령과 함께 살아야 된다 했습니다. 이 시대 이 모든 자에게, 아픈 자들 있습니다. 자기 관리 부족, 혹은 기도 부족, 혹은 형벌 기간. 혹은 잘못으로 인해서, 각종 것이 있습니 다. 모든 이유가 다 있고, 만사에 때도 있고, 만사에 모든 것들이 분 석해보면 분석지가 나옵니다. 그건 누구나 다 당하고 있는 것이니까 하나님이 이들 모든 것을 긍휼히 불쌍히 여겨주시고, 스스로 깨닫고 회개도 하고 하면 빨리 고쳐주고 잘된다 했습니다. 하나님께 의인인 것 같아도 가보면 다르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백 보좌 앞에 가면 너무나도 강한 빛이 비칩니다, 선의 빛이. 선하지 못 한 것은 다 어둠 가운데, 어둠으로 보입니다. 투시경으로 보면 X광선 찍어보면 거죽은 멀쩡한데 속이 이상이 있듯이, 우리들 영계에서 하 나님의 빛으로 비추면 모든 죄 같은 것이 다 보입니다. 이러므로 모두 회개하고, 잘못을 회개하라. 이걸 깨닫고 하나님의 마 음을 알아줄 때 다 죄가 없어지지, 그 죄악은 없어질 수 없다. 회개 해야 된다 했씁니다. 모든 아픈 자, 병든 자 기도할 때 나는 “회개 를 꼭 시켜라.” 말씀했습니다. 사탄과 귀신들이 붙잡고 있으니 쉬운 것이 아니다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했을 때는 그것들이 풀어 나리라. 마치 뱀이 똘똘 감았다가 풀어놓듯이, 마치 옥에서 꽁꽁 묶 었다가 풀어놓듯이, 이와 같이 한다 했습니다. 민족도 세계도 적들이 꽁꽁 묶지만, 하나님 말 잘 듣고 하면 때가 되면 풀어놓는다 했습니 다.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풀어주시고 은총을 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기 도합니다. 병든 자, 아픈 자, 암으로 고생하며 내일 모레 죽을 사람, 내일 죽을 사람, 다 있습니다.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내가 언젠가는 앞섭골 길 닦는데 가고 싶어 갔습니다. 그때에 한 교 인이 지나가고 있었어요. 그때 내가 볼 때 “저러다 죽는다.” 말씀 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권사는 어제 그저께 죽었어요. 그게 내가 마 지막 본 거예요. 다행스럽게 나를 믿고 알고 했으니, 휴거 길을 갔습 니다, 그렇게 육신은 죽었어도. 이와 같이 ‘저 개도 저렇게 기를 필요가 없다. 개 기르는 시간에 나 에게 신경 쓰지, 뭘 개를 저렇게 골짜기 다 떠나가도록 갖다놓고 기 르냐. 참 시간도 많네.’ 그랬습니다. 모르니까. 이와 같이 만군의 하나님 자기 죽을 때를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오 래 있다 사는지 생각합니다. 나이가 80이 넘었으면 죽을 때가 가까 이 온 걸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90이 넘으면 곧 죽 다는 것을 알 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모두 그렇게 하라. 그러나 특별한 하나님의 뜻이 있는 한, 모든 인생이 가는 때에 그대로 간다 했습니다. 우리 모두 생각지 않은 때 그날에 덫과 같이 죽음이, 주도 생각지 않은 때 나타나고 그런다 했습니다. 모든 아픈 자, 병든 자, 고통이 너무 많지만 하나님께 기도하고 간구 하라. 내가 너희들 힘으로 못 나으니까 기도해주고 함께 돕지 않느 냐. 건강하기를 원한다. 나와 같이 건강하라. 왜 이렇게 건강한가 하 니, 그만큼 운동도 하고, 기도도 하고, 생명을 챙기고, 하나님의 생명 들을 챙기니까 하나님께서 나를 더욱 건강케 해준 것이니 너희도 그 러하라 했습니다. 성부와 성자 성신이 이들 위해 할 말도 많지만, 다 전할 길이 없습니 다. 하나님이 말씀으로 전한 것을 받아들이니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은총을 주시옵소서. 모든 의학으로 불가능한 것, 힘든 것들이 많습니 다. 하나님 이들을 손질해주시고 긍휼히 보시옵소서. 부지런히 육신 을 위해서 살지만, 영 구원에 힘써라. 영을 구해 너희 영이 고통을 다 벗어나라. 하나님이 이들 아픈 자에게 건강을 통치해주시고, 성령 이 통치해주시옵소서. 내가 간구하니 모두가 강건함을 받고 치료함을 받을지어다. 그리고 하나님이 좋은 대로, 가장 좋은 대로 치료해주시 고, 가장 좋은 대로 하나님 성령이 붙잡아 인도해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기도하오니 강건케 되고 치료함을 받을지어다. 사탄도 흑암도 물러나며, 모두 죽음에 이르는 병들이 고쳐지고, 또 고칠 수 없으면 육신이 거둠을 받고, 때가 거둬가도 영혼이 하나님께 병들지 않은 상 태에서 하늘나라 가게 해주시옵소서. 영혼이 병든 상태, 영혼이 문제 있는 상태, 영혼이 죄를 회개하지 않은 상태에서 간다면 큰일 난다 했습니다. 영도 육도 잘되고 형통할지어다. 직장만 다니지 말고, 기도도 많이 하라. 고달프지만 하라. 어떤 고달 픔이 와도 열심히 와라. 그리고 공부만 하지 말고 기도도 하라. 영혼 이 잘돼야 신앙 상태 보고 축복하니 모두 그리하게 해주시고, 눈물겨 운 기도를 하라. 새가 날아갔을 때 기도하듯이, 애타는 기도하듯이 그런 기도를 해야 들어준다는 것입니다. 그 정도 급의 모두 애타는 기도를 해야 생명들이 돌아오리라. 애타게 할 때 하나님께 다 축복해 주십니다. 내가 이들을 기도하니, 모두 하나님의 행위대로 나는 다 낫게 달라고 함부로 그런 말을 가볍게 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모두 하시는 뜻이 있으니, 하나님의 뜻대로 고쳐주시고 축복해주시기 위해서 기도 합니다. 내가 기도를 안 해서 안 고쳐지는 책임이 있다면 그것 때문 에 더욱 기도를 해주니 강건케 해주시옵소서. 나도 아파봤지만 뜻이 있어 아플 때도 있고, 또 잘못해서 아프기도 합니다. 이런 것 다 회개하니 빨리 고침을 받았습니다. 이들도 그렇 게 생각하면서 영광으로 채워주시옵소서. 감사하고 감격하며 기도하고, 하나님이 약수를 줘서 엄청난 병 고침 의 속도가 빨라지게 해줬습니다. 귀하게 여기라 했습니다. 하나님의 약수 준 것을 너무 감사하고, 천하에 전부 없는 은혜를 주신 것을 감 사합니다. 하늘 앞에 이 같은 병들이 고치는 약수는 지구상에 없었노 라 했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고쳐지는 약수는 없었다 했습니 다. 이것은 하나님 보낸 자가 마지막 온 증표다 했습니다. 증표를 여 러 가지 줬는데 다 밝힐 수는 없지만, 그 중 하나가 약수를 거기다 준 것이다 했습니다. 이건 하나님 보낸 자가 왔다는 증표요, 바로 메 시아 상징에 증표이기도 하다. 이를 깨닫고 먹고, 하나님께 간구하라 했습니다. 성부와 성자 성신이 이들 위에 함께 하고 충만할지어다. 아멘.